정진수

정진수 기자

동아닷컴 비즈앤머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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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진수 기자입니다.

brjeans@donga.com

취재분야

2026-03-25~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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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담1%
유통1%
기업1%
기타25%
  • 양우건설, ‘세종 5-1 양우내안애 아스펜’ 분양

    양우건설은 ‘세종 5-1 양우내안애 아스펜’을 분양한다고 18일 밝혔다.세종 5-1 양우내안애 아스펜은 지하 2층, 지상 최고 18층, 18개 동, 전용면적 84㎡ 단일 평형 총 69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별 가구 수는 △84㎡A 403가구 △84㎡B 143가구 △84㎡C 110가구 △84㎡D 32가구 △84㎡T 8가구 △84㎡P 2가구다. 세종특별자치시에 약 2년 만에 공급되는 신규 분양 단지다.세종시의 5-1생활권은 ‘세종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를 위해 스마트 에너지, 혁신창업, 생활체감형 서비스, 스마트 에너지 등을 중점적으로 도입하기 위한 계획 도시다. 자율주행 대중교통, 스마트팜, 스마트 교육시스템, V2G 기반구축, 제로에너지 특화 단지가 곳곳에 적용되는 지역이다. 또 5생활권 전체적으로는 의료·복지 및 스마트 헬스시티로 조성되며 2028년 개원을 목표로 암치료센터 설립을 위한 5개 기관이 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단지는 KTX 오송역이 15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청주국제공항 약 30분 거리, 경부고속도로와 중부고속도로 등 고속도로 이용도 편리해 수도권 및 광역 교통망이 잘 갖춰져 있다. 세종~오송역 BRT 등 대중교통 이용도 수월하다. 인근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가 예정돼 있다.청약은 만 19세 이상의 국내 거주자이면서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지역별, 면적별 예치금 충족 시)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세대주·세대원 여부나 재당첨 여부도 상관 없어 다주택자도 청약이 가능하다. 대신 과거 2년이내 가점제로 당첨된 세대 구성원은 추첨제로만 청약이 가능하다. 1순위 청약은 가점제 및 추첨제(무주택자 우선공급이 없음)로 구성된다. 전매제한 기간은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1년으로, 입주 전 전매가 가능하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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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조 소속감 강화… 한국 전용 ‘라이온 하트’ 출범

    푸조가 한국 고객만을 위한 전용 멤버십 프로그램 ‘푸조 라이온 하트’를 출범했다. 스텔란티스코리아는 이를 통해 적극적인 고객 관리와 푸조만의 브랜드 문화 구축에 나서겠다는 전략이다. 푸조 라이온 하트는 푸조 브랜드의 진정성과 가치를 담아 국내 시장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멤버십 프로그램으로, 국내 푸조 오너만이 누릴 수 있는 특별한 혜택과 맞춤형 서비스로 구성돼 고객 서비스 강화를 위한 초석을 다진다.푸조 라이온 하트는 소유한 모델의 출시 연도와 상관없이 국내에 공식 수입된 차량을 구매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푸조 홈페이지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 멤버십 가입 고객들에게는 전용 A/S 혜택, 웰컴 패키지, 다양한 오너 이벤트 및 브랜드 행사 우선 참여 등의 특전이 제공된다. 또한, 푸조 브랜드와의 깊이 있는 연결을 통해 소속감은 물론 더욱 발전된 고객 경험을 누릴 수 있다.먼저 푸조는 멤버십 가입 고객들이 소유한 푸조 차량을 오랜 시간 경제적으로 안전하게 운행할 수 있도록 시즌별, 자동차 생애주기별 A/S 케어 서비스 ‘라이온 케어’를 고객들의 니즈에 맞춰 상시 변경, 탄력적으로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멤버십 런칭을 기념하여 올 연말(12월 31일)까지 신규 가입자 대상으로 첫선을 보이는 라이온 케어는 ▲보증 만료 고객 대상 프로그램 ▲연장 보증 할인 ▲액세서리 및 머천다이즈 할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먼저, 보증 기간이 만료된 고객들의 수리 부담을 낮추기 위해 모파 순정 부품(엔진오일, 타이어 제외)을 차량 보유기간에 따라 3~5년 대상 15%, 5~7년 대상 20%, 7년 이상 대상 30%까지 지원)한다. 연장 보증은 멤버십 가입자 중 신차(6개월 및 5000km 이내, 선도래 기준)는 10%, 기존 보유 차량(36개월 및 10만 km 이내, 선도래 기준) 고객에게는 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여기에 모파 순정 액세서리와 머천다이즈는 차량 보유 기간에 상관없이 멤버십 회원 모두 20%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멤버십의 기본 혜택인 웰컴 패키지는 ‘504’, ‘205’ 등 푸조의 화려한 역사를 상징하는 모델들을 형상화한 굿즈 및 푸조 로고가 각인된 다이어리, 멤버스 스티커로 구성된다. 동시에 1개월 내 초기 가입자 대상 추첨을 통해 1등(1명)에게는 푸조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 포인트(100만 원)를 제공한다. 2등(3명)에는 차종에 맞춰 30만 원 주유권 또는 전기충전카드, 3등(20명)에게 스타벅스 상품권도 증정한다.이와 함께 내년부터는 푸조 독창적인 문화와 브랜드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멤버십 전용 이벤트를 통해 오너들 간의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소속감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푸조만의 프렌치 감성과 매력을 공유하며, 운전의 즐거움과 브랜드의 철학을 함께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경험들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방실 스텔란티스코리아 대표는 “이번 멤버십 출범은 푸조가 한국 시장에서 브랜드를 강화해 나가는 동시에 앞으로 고객들과 더욱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는 의지의 표명”이라며 “푸조 브랜드가 한국 시장에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기본기를 차근차근 다지며 고객과의 신뢰를 쌓아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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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협, ‘제13회 농사랑 쌀사랑 공모전’ 시상식 개최

    농협중앙회 농업박물관은 지난 16일 서울시 중구 농협중앙회 농업박물관에서 ‘제13회 농사랑 쌀사랑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이번 공모전은 농업·농촌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우리 쌀과 농산물에 대한 국민적 관심 증대와 밥 먹는 문화의 활성화를 위하여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진행됐다.공모전에는 ‘우리의 소중한 농업 문화와 쌀의 가치 널리 알리기’를 주제로 그림, 동시, 사진 등 총 1,273점의 작품이 출품, 각 부문별 외부 전문가의 공정하고 심도 깊은 심사를 거쳐 출품작 중 149점(본상 40점, 입선 109점)의 수상작을 선정했다.주요 수상작은 ▲유치부 그림 부문 대상 ‘아빠의 퇴근시간 우리 가족의 밥시간’ ▲초등부 저학년 그림 부문 대상 ‘덩기덕~~올해 벼는 풍년이다~~얼쑤’ ▲초등부 고학년 그림 부문 대상 ‘대한민국 쌀믈리에’ ▲동시 부문 대상 ‘내 이름은….’ ▲사진 부문 대상 ‘모내기 체험’ 등이다.시상식에는 대상부터 동상까지 수상자들이 참석해 상장을 수여받았다. 부상으로 한삼인 아이홍삼, 농협 쌀 가공식품 꾸러미 등이 전달됐다. 이후 농업박물관에 전시된 수상작들을 함께 감상하고 사진 촬영을 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농사랑 쌀사랑 공모전 수상작은 내년 1월말까지 농업박물관 기획전시실에 전시될 계획이다. 농업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이북 형태로도 제공될 예정이다.하해익 농업박물관장은 “농업·농촌과 우리 쌀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공모전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농업박물관은 우리 농업과 쌀의 소중함을 알리는 활동을 적극적으로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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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MW·MINI·모터사이클 한자리에… 영종도 드라이빙센터 새단장

    BMW 드라이빙 센터가 고객 친화적인 공간으로 변모했다.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BMW 드라이빙 센터는 트랙과 고객 체험 시설이 한곳에 자리한 BMW 그룹 내 유일의 자동차 복합문화공간이다. 지난 2014년에 처음 문을 열었으며 개관 10주년을 맞은 올해 8월 대규모 새 단장에 들어갔다.18일 BMW그룹코리아에 따르면 새롭게 변화한 BMW 드라이빙 센터는 보다 수준 높은 콘텐츠를 제공하고, 그룹이 지향하는 가치를 더욱 깊이 있게 전달하는 공간으로 진화했다. 특히 차량 전시 공간(브랜드 익스피리언스 센터)을 대대적으로 개편했다. 이곳을 BMW부터 MINI, BMW 모토라드까지 BMW 그룹 내 각 브랜드의 역사와 문화까지 살펴볼 수 있는 공간으로 꾸몄다.새로운 브랜드 익스피리언스 센터는 BMW 그룹의 차세대 전시 공간 콘셉트 ‘리테일 넥스트’에 공간을 구분하던 벽체를 허물어 고객의 동선이 중단 없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하는 심리스 개념을 접목해 구성했다. 관람객은 하나의 동선으로 BMW와 MINI, BMW 모토라드의 최신 차량들을 살펴볼 수 있다. 정형화된 형식으로 도열해 있던 전시 차량 역시 관람 동선을 따라 전시 모델을 자연스럽게 배치하고, 감성적인 경험까지 고려해 조명 및 조경, 전시물 등으로 더욱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로 꾸몄다.방문객과의 소통을 위한 오디토리움 형태의 공간 ‘비전 포럼’도 새롭게 마련했다. 대형 LED 디스플레이와 조명, 음향 시스템, 그리고 계단식 좌석으로 구성된 비전 포럼은 BMW가 제시하는 미래 기술과 비전, 그리고 콘셉트 카를 비롯한 차량에 대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공간이다.이곳에서는 BMW 및 MINI 프로덕트 지니어스가 진행하는 차량 소개, BMW 그룹 인증 인스트럭터와의 카-토크 세션, 고객들을 위한 럭키드로우 등이 매 주말마다 진행된다. 이외에도 방문객들을 위한 각종 이벤트나 강연, 공연 등이 개최될 예정이다.또한, BMW 럭셔리 클래스 라운지와 세일즈 라운지에서는 한국 전통의 색과 문양, 장식 등을 현대적으로 해석해 색다른 분위기의 고급스러움을 느낄 수 있다. 이를 통해 국내 고객뿐만 아니라 BMW 드라이빙 센터를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도 한국만의 특별한 럭셔리 감성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MINI 존과 BMW 모토라드 존, 라이프스타일 샵도 새로운 콘셉트를 반영해 세련된 분위기를 강조했다.BMW 드라이빙 센터의 건축물과 트랙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디오라마(실사모형)는 일러스트레이터 최정현 작가와 협력하여 디지털 애니메이션을 접목했다. 각종 시설의 배경에 BMW 드라이빙 센터의 4계절, 그리고 낮과 밤의 풍경을 애니메이션으로 표출해 남녀노소 모두에게 흥미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BMW 드라이빙 센터는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문을 연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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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년 만에 ‘자이’ 새단장… “공급자 관점 더이상 안 통해”

    “자이 리브랜딩은 단순한 이미지 변화가 아닙니다.”허윤홍 GS건설 대표이사(사진)가 22년 만에 새단장한 ‘자이’ 브랜드를 두고 수차례 강조한 말이다. 단순한 변화가 아닌 브랜드 자체에 대한 본질을 재정의했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허 대표는 “공급자 관점 브랜드는 더이상 통하지 않는다”며 “기업 혼자 만들어 출시하는 단순함이 아니라가 고객과 임직원이 참여해 진정성 있는 브랜드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GS건설은 18일 오전 서울 강남구 대치동 자이갤러리에서 ‘자이 리이그나이트’ 행사를 열고 자이의 새로운 로고와 브랜드 철학을 처음 선보였다. 이날 행사에는 허윤홍 대표이사와 김태진 사장 등 임원진들이 총출동해 회사 차원에서 신뢰회복과 함께 변화의 의지를 표출했다. 새로운 자이의 가장 큰 변화는 브랜드 방향성이 공급자 중심에서 고객 중심으로 완전히 바뀐 것이다. 지난 2002년 런칭한 자이는 ‘특별한 지성(eXtra Intelligent )’으로 공급자적 관점에서 자이가 중심이 되는 가치를 지향했다면, 새로운 자이는 ‘일상이 특별해지는 경험(eXperience Inspiration)’으로 고객의 삶에 대한 섬세한 통찰력으로 일상이 특별해지는 경험을 창조한다는 의미를 담았다.허 대표는 “이번 리브랜딩은 고객에 초점을 맞춰 실체있는 변화 이끌었다”며 “지난 1년 간 혁신적인 노력을 브랜딩 과정에 녹여냈다”고 강조했다.GS건설 자이 브랜드 리뉴얼은 고객에게 ‘최상의 주거 경험’을 제공하는 방법에 대한 고민에서 시작됐다. 2002년 출범 후 대한민국 대표 주거 브랜드로 성장한 자이가 22년이 지난 지금 어린시절부터 브랜드 아파트를 경험한 ‘아파트 키즈’들이 주 고객층으로 유입되고, 아파트가 단순한 주거공간을 넘어 정서적 만족감까지 충족시키는 곳으로 진화하고 있다는 데에서 이유를 찾았다. 특히 브랜드 철학은 GS건설이 지난 7월 새 비전을 선포하며 목표가치로 삼은 ‘고객지향’과 ‘신뢰’에 기반한 것이다.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대내외 신뢰를 구축하겠다는 GS건설의 의지가 브랜드 철학에도 반영된 것이다.새로운 자이 브랜드는 네 가지 관점에 초점을 맞췄다. ▲고객을 향한 몰입 ▲섬세함 ▲특별함 ▲최상의 경험에 집중한다는 구상이다. 서아란 GS건설 DX/CX 혁신 담당 상무는 “고객의 삶을 바탕으로 앞선 주거환경을 만드는 것이 리브랜딩의 출발점이었다”며 “자이가 만들면 혁신이 시작된다는 고객 평가처럼 섬세함을 더욱 강조하는 브랜드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고객 중심 공간을 기술적으로 완성해 지속가능한 경험과 시대를 앞선 특별함을 주겠다”고 덧붙였다. 새로워진 자이 로고는 기존의 곡선이 상징하는 우아하고 섬세한 이미지를 계승하면서 모던하고 간결한 직선 요소와 두께감을 더함으로써 강인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를 구축했다. 새로운 브랜드 색상의 경우 기존 자이 로고의 ‘피콕블루’는 계승하면서 좀 더 짙은 색상을 더해 깊어진 브랜드 정신을 그렸다.자이 로고는 현재 시공중인 단지의 외벽과 문주에 적용되고, 이후 모든 아파트에 순차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허 대표는 “고객이 행복감을 느끼게 만드는 것이 자이 브랜드 핵심”이라며 “자이 리브랜딩은 새로운 시작이자 도전, 단순 변화가 아닌 혁신 밑거름으로 고객 협력사 상생과 협력의 브랜드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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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아반떼 N TCR 에디션 공개… 12월 출시 확정

    현대자동차가 모터스포츠 경험과 기술을 집약한 ‘아반떼 N TCR 에디션’을 17일 공개했다.현대차가 2017년부터 참가하고 있는 ‘TCR 월드 투어’는 자동차 제작사가 경주용 차량을 제작해 각 레이싱 팀에 판매하는 형식의 모터스포츠다.현대차는 TCR 월드 투어에서 얻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새롭게 개발한 주행 성능 개선 품목과 내·외장 상품을 아반떼 N TCR 에디션에 적용했다.주행 성능 개선 부품으로는 ▲주행 목적에 따라 각도를 조절할 수 있는 카본 재질 스완 넥 스포일러 ▲강성이 뛰어나면서도 무게는 가벼운 19인치 N TCR 전용 단조 휠 등을 적용했다.내·외장 상품으로는 ▲TCR 에디션만을 위한 외장 데칼 ▲N 브랜드 상징 ‘퍼포먼스 블루’ 색상으로 운전대 12시 방향을 표시한 알칸타라 스티어링 휠 ▲퍼포먼스 블루 색상 1열 시트벨트 ▲TCR 에디션 전용 엠블럼을 신규 적용해 N의 고성능 감성을 더욱 강조했다. 현대차는 내 아반떼 N TCR 에디션을 국내에 출시하고 내년에는 글로벌 시장에도 출시할 예정이다.현대차 관계자는 “현대차가 그동안 모터스포츠에서 쌓은 경험과 기술을 아반떼 N TCR 에디션에 녹여냈다”라며 “앞으로도 많은 고객이 일상에서 모터스포츠 강렬함을 느낄 수 있도록 N 기술력을 더욱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4-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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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떴다방도 노리는 ‘아크로 베스티뉴’

    “안녕하세요. 청약 하실꺼죠? 연락처 좀 적어주세요.”11일 오전 11시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학의천 인근 ‘아크로 베스티뉴’ 본보기집. 아파트 분양권 중개업자들이 고용한 이른바 떴다방 직원들이 다급한 목소리로 예비 청약자들의 발길을 붙들고 있었다. 이들은 본보기집 입구에서 약 20명 정도가 줄지어 대기하고 있다가 오가는 방문객들에게 빠짐없이 접근해 경쟁적으로 연락처를 물어봤다. 떴다방은 한때 아파트 분양 단지의 흥행을 좌우하는 판단기준으로 여겨졌다. 주요 현장에 어김없이 등장하는 바람에 흥행과 연관짓는 경우가 많았다. 정부가 분양권을 사고파는 전매 제한을 내건 뒤로 주춤했다가 입소문이 퍼지고 있는 단지 위주로 최근 들어 다시 고개를 드는 모습이다. ‘아크로 베스티뉴’도 떴다방 흥행 공식이 이어질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일단 현장 분위기는 활기를 띄었다. 오전 내내 방문 차량 행렬이 이어지면서 한 차당 주차까지 15분 이상 기다려야 했다. 분양 관계자는 “오늘은 사전 예약 고객만 입장이 가능한 날”이라며 “총 450명을 모집했는데 조기 마감됐다”고 말했다. DL이앤씨가 시공하는 아크로 베스티뉴는 지하 3층~지상 37층, 10개 동, 총 101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391가구(전용면적 39~84㎡)를 일반 분양한다. 면적별로는 ▲39㎡ 10가구 ▲59㎡A 286가구 ▲59㎡B 33가구 ▲74㎡B 21가구 ▲84㎡ 41가구를 모집한다.분양가는 역대 안양 지역 최고 수준으로 책정됐다. 3.3㎡당 평균 4070만 원. 전용 59㎡ 기준 9억9520만~10억8950만 원 선이다. 84㎡의 경우 14억4380만~15억7440만 원이다. 인근 단지와 비교해도 월등히 높다. 올해 입주한 평촌 트라지아 전용 74㎡가 분양가 대비 2억 원 오른 9억9500만 원에 실제 거래 됐는데, 아크로 베스티뉴 같은 면적(12억8650만~14억290만 원)은 이 보다 3억~4억 원 가량 더 줘야한다. 가격은 아파트 입지와 차별화된 브랜드 상품성 등이 반영돼 최종 결정 됐다는 게 사업자 측 설명이다. 아크로 베스티뉴 분앙 관계자는 “단지는 롯데백화점과 뉴코아아울렛 등 지역 최대 상권을 갖춘 4호선 범계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며 “여기에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아크로만의 차별화된 특화설계를 적용하면서 그동안 경험하지 못한 독보적인 주거 가치를 구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크로 베스티뉴는 안양에서 보기드문 역세권 신축 아파트로 꼽힌다. 단지가 속한 안양 동안구에는 4호선 범계·평촌·인덕원 등 3개역이 지나간다. 하지만 역과 가까운 단지들은 대부분 재건축을 바라보는 구축이 자리하고 있다. 신축으로 분류되는 곳은 평촌역 인근 평촌더샵아이파크(2019년 입주)가 유일했다. 아크로 베스티뉴 단지 앞동에서는 범계역을 도보 5분 만에 갈 수 있다. 범계역을 이용하면 강남역까지 35분, 서울역은 38분이 걸린다. 왠만한 서울 끝자락 보다 시내 접근성이 뛰어난 편이다. 전국적으로 유명한 평촌 학원가를 차로 5분이면 다다를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다만, 전철역으로 가려면 70m가 넘는 광활한 횡단보도를 건너야하는 부담이 따른다. 초등학교도 이 횡단보도를 이용해 걸어서 15분을 가야한다. 또 차량 통행이 많은 왕복 8차선 1번 국도(경수대로)와 붙어있어 단지 내 소음도 감수해야할 것으로 보인다.단지는 DL이앤씨 고급 브랜드 ’아크로‘를 도입해 안양 내에서 단연 돋보이는 상품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기존 중소형 아파트에서는 볼 수 없었던 공간감과 마감재 특화로 고급스러움을 극대화했다. 본보기집 2층에는 이 같은 아크로 베스티뉴 상품성을 직접 확인해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놨다. 공통적으로 내부에는 거실부터 주방까지 확장된 와이드 우물천장을 적용해 집의 깊이감과 공간감을 더했다. 여기에 거실 디밍 시스템으로 집안의 조도를 취향에 맞게 설정할 수 있도록 신경을 썼다. 덕분에 공간이 협소한 59A 타입 거실은 고급스러움은 물론, 시각적으로 넓어보이는 효과를 줬다. 다용도실은 세탁기와 건조기의 수직 설치가 가능할만큼 공간 확보가 잘 돼 있었다. 판상형으로 설계된 84㎡는 수납 공간이 극대화됐다. 현관에 들어서면 성인 자전거를 거치할 수 있을 만큼의 펜트리가 나왔다. 그 양옆으로 바닥부터 천장까지 신발 수납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와 함께 각 방마다 설치된 붙박이장도 인상적이었다. 안방을 제외한 작은방 2곳에는 한쪽 면을 아예 대형 붙박이장으로 꾸며놔 활용도를 높였다. 기존 거실에만 적용하는 아트월을 키친까지 넓게 적용하고, 와이드 세라믹 패널 아트월 시공으로 더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모서리 부분까지 끊김이 없는 단열 설계와 에너지 고효율 이중 창호를 적용해 실내를 더욱 따뜻하게 유지할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 여기에 일괄 소등 스위치, 100% LED 전등, 대기전력 차단 시스템 등을 적용해 편리하면서도 스마트한 에너지 절감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이날 경험해보진 못했지만 커뮤니티 시설에도 상당히 공을 들였다는 게 사업자 측 설명이다. 가장 눈길을 끄는 부분은 단연 실내수영장이다. 25m 길이, 4개 레인 규모로 조성되는 실내수영장이라는 그 기능적 요소는 물론 리조트 라이프라는 감성적 요소까지 모두 갖춘 하이엔드 커뮤니티 시설이다. 특히 별도의 인포메이션과 카페테리아, 샤워실까지 함께 마련돼 단지 안에서 마치 휴양지에 있는 듯한 완벽한 휴식을 누려볼 수 있을 전망이다.단지 주동에는 스카이 게스트 하우스(35층)와 복층형 스카이 라운지(36~37층)로 구성된 스카이 커뮤니티가 조성된다. 스카이 커뮤니티 전용 엘리베이터가 있어 입주민들은 37층까지 바로 이동할 수 있으며, 이곳에서 탁 트인 전망과 도심 야경을 즐길 수 있다.웰니스 프로그램 전용으로 조성된 메인 커뮤니티 시설도 눈길을 끈다. 전 타석 GDR을 적용한 스크린 골프라운지와 이탈리아 명품 피트니스 브랜드인 테크노짐 운동기구로 채워진 피트니스가 배치된다. 아크로 베스티뉴에 적용되는 피트니스 기구 브랜드 테크노짐은 올림픽 공식 후원사이자 유벤투스, AC 밀란 등 세계적인 유명 축구팀과 스포츠구단들이 파트너로 선택할 정도의 우수한 제품력을 갖췄다.개인 사상활을 보호하는 티 시설도 마련된다. 퍼스널 트레이닝을 위한 P.T룸과 개별 악기 강습이 가능한 레슨룸, 가족과 지인들이 함께 즐기는 스크린 골프룸, 프라이빗 시네마, 프라이빗 스터디룸 등은 차별화된 주거 경험을 선사하며 입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아크로 베스티뉴는 오는 1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청약 일정에 돌입한다. 이어 19일 1순위 청약 접수, 20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27일, 정당계약은 12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실시한다. 입주 예정일은 2025년 2월이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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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소방청과 취약계층 대상 화재안전 예방활동 실시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14일 충북 청주시 소재 지역아동센터에서 소방청과 ‘화재안전 예방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LH와 소방청, 경남사회복지모금협의회가 협업으로 진행하는 ‘화재예방 주거안전 119’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화재예방 주거안전 119’ 사업은 상대적으로 화재에 취약한 취약계층과 화재 안전 취약자인 아동이 머무는 지역아동센터에 △화재경보 장비 및 화재예방 안전키트 설치 △소방 교육 △방염벽지 부착 등을 진행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LH는 이번 활동을 비롯해 올해 총 3억 원의 기부금으로 소방청에서 추천한 취약계층 1430세대와 지역아동센터 19개소에 화재 예방을 위한 소방포, 소화기 등 화재예방키트 설치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LH 관계자는 “앞으로도 저소득, 고령자 등 우리 사회 재난 취약계층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마련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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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협경제지주, 소외계층 대상 김장김치 1만 포기 기부

    농협경제지주가 13일 고양유통센터에서 ‘국민행복 농협 김장김치 1만 포기 나눔 기부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번에 준비한 김치는 5kg들이 상자 4,000개 분량이다. 서울광역푸드뱅크, 고양시 흰돌종합사회복지관 및 문촌7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이날 전달식에는 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를 비롯해 서울광역푸드뱅크 김준혁 센터장, 고양시 흰돌종합복지관 심재경 관장, 고양시 문촌7종합복지관 윤영 관장이 참석했다.박서홍 대표이사는 “이번 기부를 통해 소외된 이웃들이 마음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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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년 농협청년농부사관학교 제12기 졸업식 개최

    농협중앙회가 14일 경기도 안성시 소재 농협창업농지원센터에서 2024년 농협청년농부사관학교 제12기 졸업식을 개최했다.12기 교육은 3개 교육프로그램을 6개월 과정으로 진행했다. ▲(농업기초교육) 재배기술, 병해충관리, 토양관리, 비료·농약사용 등 농업이론교육과 노지재배, 수경재배, 비닐하우스 설치, 스마트팜 환경제어, 용접 등 영농기술교육 ▲(현장인턴 실습교육) 희망작물 실습농장 파견 및 도제식 학습 ▲(비즈니스 플랜) 사업계획서 작성 및 창농 준비, 드론 및 농기계 자격증 취득 지원 등 총 736시간의 실습위주 교육으로 구성됐다.이날 졸업식에서 농협은 예비 청년농업인들을 응원하고, 농작업에 필요한 도움을 주기 위해 NH투자증권(대표 윤병운) 후원으로 마련된 전동드릴세트를 졸업생 전원에게 증정했다. 졸업생들은 지속 가능한 농업방식과 스마트농업기술의 혁신 등으로 농업분야의 발전과 사회에 대한 기여를 다짐하며 선서문을 읽었다.농협은 향후 청년농부사관학교 교육과정 개편을 통해 ▲농협이념·사업에 대한 이해 ▲수준별 교육과정(입문,중급,고급) ▲지역농협과 연계한 현장 실습장 확보·운영 ▲한국농수산대학과 연계한 특화교육 제공 등을 통해 보다 효율적인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졸업생에 대한 기존 사후관리와 지원 또한 확대해 영농정착 및 성장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하여 운영할 계획이다.서종경 농협창업농지원센터 센터장은 “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수하신 여러분의 앞날을 기대한다”며 “청년농업인은 우리나라 미래농업의 혁신동력인 만큼, 꿈을 이루는 멋진 농부가 될 수 있도록 농협이 적극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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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협중앙회-고대 안암병원, 농촌 왕진버스 업무 협약 체결

    농협중앙회가 14일 고려대학교 안암병원과 농촌으로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인 ‘농촌 왕진버스’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쌀 소비 촉진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날 강원도 영월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손영민 농협 지역사회공헌부장, 이성우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진료부원장 등 의료진 및 봉사단원 30여 명이 참여했다.양 기관은 의료인프라가 부족한 농촌 주민들에게 찾아가서 의료 진료를 제공하는 ‘농촌 왕진버스’ 사업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의료 진료 시 건강한 식습관 중요성 강조, 의료진 아침밥 먹기 운동 동참 등 쌀 소비 촉진 캠페인을 함께 진행하기로 했다.손영민 농협 지역사회공헌부장은 “의료 취약지인 농촌 주민들을 위한 진료 활동에 협력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농촌으로 찾아가는 의료진료와 더불어 농업‧농민을 위한 활동에 양 기관이 함께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최승철 영월농협조합장은 “농촌지역 주민들에게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활력이 넘치는 농촌지역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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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협경제지주, 1박2일 일손부족 농촌 일손돕기 실시

    농협경제지주는 가을 수확철을 맞아 강원 영월군 소재 농가를 방문해 1박 2일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농협경제지주 직원 약 15여명은 이틀간 영월농협 조합장 및 직원과 함께 작물 수확 후 남아있는 필름과 비닐 등 영농 폐기물을 수거하며 농가의 부족한 일손을 돕고, 플로깅 활동을 하며 영월의 대표 명승지인 청령포 주변 환경정화 작업을 했다.이번에 진행한 1박2일 일손돕기는 수도권과 거리가 먼 지역의 일손을 지원하고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마련된 것으로, 영월농협 가공사업소를 견학하며 그 뜻을 더했다.박서홍 대표이사는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을 지원하고 직원들의 도농교류를 확대하고자 1박 2일 일손돕기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농촌 일손돕기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농업인을 위한 농협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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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협-인천광역시, 쌀소비 위해 함께 나선다

    농협중앙회는 인천광역시 청사에서 인천산 쌀 기부 전달식(1억 원 상당)을 갖고, 건전한 식문화 확산을 위한 아침밥 먹기 운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박용철 강화군수, 문경복 옹진군수, 김재득 인천농협 본부장, 양동환 검단농협조합장 등이 참석해 쌀소비 촉진 운동에 동참하기로 했다.업무협약의 주 내용은 건전한 식문화 확산을 위한 아침밥 먹기 운동 전개, 농·특산물 생산·유통·소비 촉진을 위한 협력 등이며, 지역에서 이 사업을 맡고 있는 인천농협과 인천광역시는 아침밥 먹기 운동 확산과 신규 수요처 발굴을 위해 노력 중이다.특히 인천농협은 지난 6월부터 인천상공회의소, 남동경협 등 경제단체를 통해 직장인 아침밥 먹기 운동을 지속하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인천형 대학생 1000원의 아침밥 먹기 사업을 진행하면서 쌀(1인당 120g)과 1천원 정액을 지원하고 있다.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다양한 방법으로 아침밥 먹기 운동을 함께 추진 중인 인천시와 앞으로도 쌀 소비 촉진운동을 계속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아침밥 먹기 캠페인, 신규 수요처 적극 발굴, 쌀 가공식품 시장 활성화 등을 통해 쌀 소비운동 공감대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은 “농협의 쌀 캠페인과 농촌사업 추진에 느끼는 바가 크다”며 “쌀, 우리농업을 위해 인천광역시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농협중앙회장이 전달한 인천산 쌀(1억 원 상당)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아침밥먹기 운동 참여대상 등에게 전달할 예정이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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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L이앤씨, ‘e편한세상 당산 리버파크’ 111가구 분양

    DL이앤씨가 ‘e편한세상 당산 리버파크’ 사이버 주택전시관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고 밝혔다.e편한세상 당산 리버파크는 지하 3층~지상 25층, 8개 동, 전용면적 44~84㎡, 총 550가구 규모다. 이중 전용 51~59㎡, 111가구를 일반 분양으로 공급한다. 일반분양 물량은 △51㎡A 56가구 △51㎡B 43가구 △59㎡A 1가구 △59㎡B 11가구로 구성된다. 신혼부부와 같은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소형 위주로 구성되는 것이 특징이다.청약 일정은 11월 2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1월 26일 1순위 청약 접수, 27일 2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12월 3일다. 이후 12월 16~18일 3일간 정당계약을 실시한다.1순위 자격요건은 청약통장 가입기간 1년 이상, 지역·면적별 예치금액 이상을 납입해야 한다. 입주자 모집공고일 기준 서울특별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의 사람이면, 주택소유 여부와 상관없이 청약할 수 있다. 전매제한은 1년이다. 재당첨제한 및 거주의무기간은 없다.e편한세상 당산 리버파크는 브랜드 가치에 걸맞게 차별화한 상품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전용 51㎡타입의 경우 두 개의 방과 두 개의 욕실에 드레스룸을 더한 구조로 설계해 기대를 모은다. 기존 주방 후드 대비 소음을 획기적으로 줄인 ‘디 사일런트 후드’, 미세먼지를 줄이고 공기질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스마트 공기질 시스템’ 등 다양한 특화설계를 적용해 입주민 만족도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대단지 수준의 다채로운 커뮤니티도 들어선다. 고급 아파트에 주로 도입되는 스카이 라운지가 구성돼 한강을 누리는 여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다. 또 사우나와 프라이빗 오피스룸 등 특화 시설은 물론 실내골프연습장, 스크린 골프룸, 피트니스, GX룸, 스터디 라운지 등도 조성된다.반경 1km 내에 선유초, 선유중, 선유고 등 다수의 초∙중∙고교가 밀집해 있다. 자연과 가까운 쾌적한 주거환경도 돋보인다. 단지 서쪽에 안양천이 위치해 산책과 조깅, 자전거 라이딩 등을 쉽게 즐길 수 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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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팅크웨어, 3분기 누적 매출 3547억 달성

    팅크웨어는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매출 471억 원, 영업이익 228억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3개 분기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올해 3분기 누적 매출액은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22% 늘어난 3547억 원을 달성했다, 3분기 누적 영업이익은 228억 원이다.팅크웨어 관계자는 “상반기 대비 하반기 블랙박스 해외 매출이 큰 폭으로 성장하며 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할 수 있었다”며 “블랙박스에 대한 인지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해외에서도 블랙박스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로봇청소기 로보락 또한 수요가 여전히 높아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약 75% 성장했다. 특히 올해는 오프라인 매출이 눈에 띄게 성장하고 있으며 백화점 및 가전 양판점에서도 주목받아 판매량이 급증하는 등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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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자동차-국립현대미술관, 프로젝트 해시태그 2024 개최

    현대자동차와 국립현대미술관은 차세대 크리에이터를 발굴하고 다학제 협업을 지원하는 개방형 공모 프로그램인 ‘프로젝트 해시태그’의 올해 창작 결과를 공개한다고 14일 밝혔다.지난 6월 선발된 크리에이터 팀의 작업 결과는 오는 15일부터 내년 4월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서울시 종로구 소재)에서 개최되는 ‘프로젝트 해시태그 2024’를 통해 전시된다.올해로 5회를 맞은 프로젝트 해시태그는 현대차와 국립현대미술관의 중장기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크리에이터가 실험적인 아이디어를 장르나 주제의 제한 없이 자유롭게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개방형 창작 플랫폼이다.공모에 선정된 팀에게는 창작 지원금과 국립현대미술관 창동레지던시 내 작업실을 지원하고, 창작 결과물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 발표할 기회가 제공된다.올해는 공모에 참여한 총 148개 팀 중 게임이라는 매체를 활용해 현대 사회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담론을 제시한 ‘소망사무국’과 ‘플레잉 아트 메소드’ 두 팀이 최종 선정됐다.소망사무국은 모든 사람의 소망이 이뤄지는 메타버스 세상을 통해 현대 사회에서 개인의 이상과 현실의 차이를 고찰하는 사회 실험적 프로젝트 ‘모두의 소망’을 선보인다.게임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 프로젝트는 전시 공간에서 관객이 자신의 소망을 입력하면 인공지능 분류 체계를 거쳐 메타버스 세상인 ‘소망 세계’로 전달된다. 관객은 각자의 소망에 의해 가상의 세계가 유지 혹은 멸망하는 모습을 시뮬레이션해 볼 수 있다.‘플레잉 아트 메소드’는 게임이 미술관에서 예술로 전시될 때 발생하는 질문들을 전시, 워크숍, 포스터 등 다양한 형태로 구현하는 프로젝트(플레잉 아트 메소드)를 진행한다.관객은 총 네 개의 섹션으로 구성된 전시장을 돌아다니며 게임을 플레이하고, 이를 다각도에서 해석하는 영상과 전시 가이드 등을 경험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관객은 작가가 미술관에 게임 형식의 작품을 설치하는 순간부터 관객이 경험하는 순간까지를 둘러싼 여러 질문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두 팀의 작품 외에도 다양한 전시 연계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프로젝트 해시태그 2024 전시 기간 중 작가와의 대화, 실시간 게임 스트리밍 서비스, 시인∙게임 연구자∙미술 비평가 등 전문가와 함께하는 도슨트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특히 내년 초에는 역대 프로젝트 해시태그 전시 참여 크리에이터들을 초대하는 특별 프로그램도 개최될 예정이다.현대차 관계자는 “프로젝트 해시태그 2024는 게임이라는 상호 작용적 매체를 통해 관객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낸다”며 “차세대 크리에이터의 창의적이고 실험적 도전에 동참하며 공동의 경험에 기반한 진정한 소통이 장이 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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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우건설, ‘탄소저감 조강형 콘크리트’ 탄소크레딧 인증 추진

    대우건설은 한라시멘트와 함께 개발한 신형 ‘탄소저감 조강형 콘크리트’ 현장타설 적용 실적을 바탕으로 건설사 중 최초로 탄소저감 성과를 인정받는 ‘탄소크레딧’ 인증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지난 2022년 개발한 탄소저감 조강형 콘크리트는 상온양생 환경에서 기존 콘크리트 대비 평균 112kg/㎥까지 시멘트 사용량을 줄여 약 54%의 CO₂ 배출 저감 효과를 달성함과 동시에, ‘조강 슬래그시멘트’를 활용해 일반 시멘트보다 조기강도가 10~30% 더 우수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이를 통해 대우건설은 동절기 콘크리트 강도 지연과 품질 하자 문제를 해소했다. 이 콘크리트는 온도나 계절에 상관없이 현장에서 직접 타설할 수 있는 특징을 바탕으로 공동주택 등 다양한 건축물에 적용할 수 있는 기술로 국내 최초 개발됐다.일반적인 기존의 조강형 콘크리트가 일부 프리캐스트 구조물에 한정돼 사용되던 기술과 달리, 대우건설의 ‘탄소저감 조강형 콘크리트’는 모든 건설 구조물에 적용 가능해 사용이 확대될 경우 환경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 대우건설은 철도공사와 아파트 건설 등 6개의 현장에 현재 적용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국내외 건설 현장에서 쓰이는 콘크리트는 1㎥당 245kg의 시멘트(OPC기준, 혼화재 별도)가 사용돼 온실가스 배출량이 적지 않다. 특히 콘크리트 주재료로 널리 쓰이는 ‘1종 보통 포틀랜드 시멘트(OPC)’의 경우, 1톤 생산에 약 0.8톤의 CO₂가 발생해 기후변화의 원인으로 지목돼 왔다.대우건설은 이 친환경 콘크리트의 현장 적용 경험을 바탕으로 2025년 상반기까지 환경부에서 시행하는 환경성적표지(EPD)와 저탄소제품 인증을 획득할 계획이다. 이 인증은 제품의 생산, 사용, 폐기까지의 모든 과정에서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해 객관적인 환경 정보를 제공하는 제도다. 이를 통해 대우건설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속 가능한 건설 문화를 조성하는 데 선도적인 역할을 할 계획이다.또한 대우건설은 건설업계 최초로 현장타설 콘크리트 적용 실적을 바탕으로 탄소 저감 성과를 인정받는 대한상공회의소 ‘탄소크레딧’ 인증을 추진 중이다. 탄소크레딧은 온실가스 배출 감소 실적을 크레딧으로 인정받는 제도로 대우건설은 향후 탄소거래 시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이번 기술 개발은 계절과 관계없이 다양한 건설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친환경 기술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친환경 건설이 선택이 아닌 필수로 자리 잡아가는 만큼 앞으로도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다양한 친환경 기술을 연구하고 적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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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시안 리조트, ISMS-P 인증 획득

    엘리시안리조트는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이하 ISMS-P) 인증을 획득, 고객 정보와 보안 관리 수준을 한층 더 강화했다고 14일 밝혔다.ISMS-P 인증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공동으로 고시한 국내 최고 권위의 정보보호 인증으로, △정보보호 정책 수립 △접근 통제 시스템 △침해사고 대응 △암호화 적용 △개인정보 보호 등 전반적인 보안 조치의 적절성과 실효성의 정보보호에 대한 총 101개 항목을 심사해 부여된다.엘리시안 리조트는 이번 인증 획득으로 고객정보 보호 및 서비스 안정성을 입증받아, 고객들이 신뢰하고 이용할 수 있는 예약 서비스와 멤버십 서비스 제공에 한층 박차를 가하게 됐다.엘리시안 리조트 관계자는 “이번 ISMS-P 인증을 바탕으로 고객 보호를 위한 보안 시스템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며 “지속적인 보안 투자와 인프라 확장을 통해 더 나은 서비스 품질 제공 및 고객 정보 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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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임러트럭코리아, 임직원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 실시

    다임러트럭코리아가 지난 8일 서울 영등포구 당서 초등학교에서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와 함께 그린 벽화, 함께 나누는 행복! 유 메이크 어스’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이번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은 아이들에게 창의적이고 활기찬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더그림컴퍼니가 함께했다.이날 다임러 트럭 코리아 임직원 40여 명은 학교 인근 통학로 건물 외벽에 어린왕자와 귀여운 동물들이 그려진 생동감 넘치는 벽화를 완성해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이 정성껏 그린 벽화는 다양한 이야기와 색채를 담아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극하며 매일 오고 가는 등하교길을 따뜻하고 활기찬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안토니오 란다조 다임러트럭코리아 대표이사는 “이번 벽화 그리기 임직원 봉사활동은 다임러 트럭 코리아가 지역 사회와 함께 꿈을 키워 나가는 데 있어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밝고 희망찬 내일을 함께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다임러트럭코리아는 본사의 ESG 경영 원칙 아래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 ‘다임러 트럭 코리아 한강 줍깅‘ 임직원 플로깅 행사와 같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미래에 기여하고자 하는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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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고 시장서 기아차 관심↑… ‘레이’ 가장 빨리 팔려

    기아차가 중고차 시장에서 빠르게 소진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신차 시장에서 누적 판매 상위권을 독식하고 있는 기세가 중고차 시장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올해 가장 빨리 판매된 상위 10개 모델 중 6개가 기아 모델로, 지난해 동기간에는 4개의 기아 모델이 10위권에 들었다. 이번 데이터는 엔카닷컴이 올해 1~10월까지 거래된 국산차의 평균 판매일을 조사한 결과다. 올해 가장 빨리 팔린 모델 1위는 지난해에 이어 기아 더 뉴 기아 레이(29.26일)가 차지했다. 경차는 경기를 타지 않는 차라고 불릴 만큼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해 생애 첫 차 또는 사회초년생의 차, 세컨카로 꾸준히 수요가 있는 차종이다. 주목할 점은 상위 10개 모델에 최근 신차 시장에서도 인기가 높은 기아의 SUV, RV 모델들이 주로 포진했다는 점이다. 1위 레이에 이어 2위는 더 뉴 셀토스(30.80일), 5위 쏘렌토 4세대(33.50일), 6위 스포티지 5세대(33.58일), 7위 더 뉴 쏘렌토 4세대(34.80일)였다. 마지막 10위는 더 뉴 카니발 4세대(35.76일)가 올랐다. 이 중 셀토스와 신형 모델인 더 뉴 쏘렌토 4세대, 더 뉴 카니발 4세대는 올해 순위권에 새롭게 진입했다.통상 중고차 시장에서 많이 판매되는 현대 그랜저의 경우, 작년 세대 별 2개 모델이 상위 10위 내에 있었으나 올해는 순위권에 진입하지 못했다.엔카닷컴 관계자는 “지난해 팰리세이드와 그랜저가 빨리 판매됐지만, 올해는 기아 SUV, RV가 강세를 보인다”며 “전반적으로 차량 상태나 주행거리가 비교적 양호하고, 신차 출고 대기 기간이 긴 최신 모델의 평균 판매일이 짧은 경향을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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