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근

박태근 기자

동아닷컴 팩트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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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C몽 6년만의 콘서트, 피처링 가수 없이 대부분의 곡을 팬들과 함께...

    MC몽 6년만의 콘서트, 피처링 가수 없이 대부분의 곡을 팬들과 함께...MC몽이 6년만의 첫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MC몽이 9월 4일 오후 8시 서울 홍대 브이홀에서 6년만의 콘서트 '몽스터(MONGSTER)'의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5일 밝혔다.MC몽은 총 2부로 이뤄진 이 날 공연에서 '내가 그리웠니'를 시작으로 '사랑범벅', '내 생애 가장 행복한 시간', 'E.R', '도망가자', '너에게 쓰는 편지'를 불렀다.오랜만에 팬들과 만난 MC몽은 피처링 가수 없이 대부분의 곡을 팬들과 함께 불렀다.MC몽은 "여러분이 저의 김태우가 되어 달라"며 'I LOVE U, OH THANK U'를 불렀고 이에 팬들은 환성과 함께 한 목소리로 김태우를 대신해 피처링 파트를 불렀다.MC몽은 이제껏 공개되지 않은 '마음 단단히 먹어', '죽을만큼 아파서', '고장난선풍기', '버블 러브'의 무대를 콘서트 장을 빼곡히 메운 400여명의 팬들을 위해 첫 공개하기도 했다.MC몽의 2015 콘서트 '몽스터 (MONGSTER)'는 9월 4일부터 6일, 11일부터 13일까지 2주에 걸쳐 진행된다.(MC몽 6년만의 콘서트)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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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뢰도발’ 부상 하사, 치료비 자비 부담 처지...더 많이 다쳤는데 왜?

    [치료비 자비 부담]‘지뢰도발’ 부상 하사, 치료비 자비 부담 처지...더 많이 다쳤는데 왜?지난달 초 북한군의 목함지뢰 도발 사건으로 큰 부상을 입흔 하재헌(21) 하사가 3일부로 병원 진료비를 직접 부담해야할 처지에 놓였다.현행법상 공무 수행 중 부상을 당한 군인이 민간병원에서 치료를 받을 경우 부상 정도에 따라 20일에서 최대 30일 까지만 지원받도록 돼 있기 때문이다.하 하사는 지난달 비무장지대(DMZ) 수색작전 도중 북한군이 매설한 목함지뢰를 밟아 오른쪽 다리 무릎위와 왼쪽 다리 무릅 아래쪽을 절단했다.하 하사가 민간병원에서 치료를 받게 된 것은 군 병원에서 치료하기 어려울 정도로 부상이 컸기 때문이다.또 다른 부상자인 김정원 하사(23)의 경우 군 병원인 국군수도병원에 입원해 있어 진료비를 국가에서 부담한다.그러나 하 하사는 더 큰 부상을 당했음에도 오히려 치료비를 자비로 부담해야하는 앞뒤가 맞지 않는 상황에 놓였다.이에 국회에서는 공무 수행 중 부상 당한 장병이 민간병원에서 치료 받을 경우 진료비를 최대 2년 동안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는 군인연금법 개정안이 발의된 상태다.육군은 조만간 전공상(戰公傷)심의위원회를 열어 하 하사에 대한 별도의 보상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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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뢰도발’ 부상 하사, 더 많이 다친 사람이 치료비 자비 부담...이상한 제도

    [치료비 자비 부담]‘지뢰도발’ 부상 하사, 더 많이 다친 사람이 치료비 자비 부담...이상한 제도지난달 초 북한군의 목함지뢰 도발 사건으로 큰 부상을 입흔 하재헌(21) 하사가 3일부로 병원 진료비를 직접 부담해야할 처지에 놓였다.현행법상 공무 수행 중 부상을 당한 군인이 민간병원에서 치료를 받을 경우 부상 정도에 따라 20일에서 최대 30일 까지만 지원받도록 돼 있기 때문이다.하 하사는 지난달 비무장지대(DMZ) 수색작전 도중 북한군이 매설한 목함지뢰를 밟아 오른쪽 다리 무릎위와 왼쪽 다리 무릅 아래쪽을 절단했다.하 하사가 민간병원에서 치료를 받게 된 것은 군 병원에서 치료하기 어려울 정도로 부상이 컸기 때문이다.또 다른 부상자인 김정원 하사(23)의 경우 군 병원인 국군수도병원에 입원해 있어 진료비를 국가에서 부담한다.그러나 하 하사는 더 큰 부상을 당했음에도 오히려 치료비를 자비로 부담해야하는 앞뒤가 맞지 않는 상황에 놓였다.이에 국회에서는 공무 수행 중 부상 당한 장병이 민간병원에서 치료 받을 경우 진료비를 최대 2년 동안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는 군인연금법 개정안이 발의된 상태다.육군은 조만간 전공상(戰公傷)심의위원회를 열어 하 하사에 대한 별도의 보상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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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C몽 6년만의 콘서트, 피처링 가수 없이 대부분의 곡을 팬들과 함께...

    MC몽 6년만의 콘서트, 피처링 가수 없이 대부분의 곡을 팬들과 함께...MC몽이 6년만의 첫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MC몽이 9월 4일 오후 8시 서울 홍대 브이홀에서 6년만의 콘서트 '몽스터(MONGSTER)'의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5일 밝혔다.MC몽은 총 2부로 이뤄진 이 날 공연에서 '내가 그리웠니'를 시작으로 '사랑범벅', '내 생애 가장 행복한 시간', 'E.R', '도망가자', '너에게 쓰는 편지'를 불렀다.오랜만에 팬들과 만난 MC몽은 피처링 가수 없이 대부분의 곡을 팬들과 함께 불렀다.MC몽은 "여러분이 저의 김태우가 되어 달라"며 'I LOVE U, OH THANK U'를 불렀고 이에 팬들은 환성과 함께 한 목소리로 김태우를 대신해 피처링 파트를 불렀다.MC몽은 이제껏 공개되지 않은 '마음 단단히 먹어', '죽을만큼 아파서', '고장난선풍기', '버블 러브'의 무대를 콘서트 장을 빼곡히 메운 400여명의 팬들을 위해 첫 공개하기도 했다.MC몽의 2015 콘서트 '몽스터 (MONGSTER)'는 9월 4일부터 6일, 11일부터 13일까지 2주에 걸쳐 진행된다.(MC몽 6년만의 콘서트)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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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G워너비 이석훈, 예비신부 최선아와 혼인신고..."속도위반은 아니다"

    SG워너비 이석훈, 예비신부 최선아와 혼인신고..."속도위반은 아니다"SG워너비 이석훈이 발레리나 최선아와 혼인신고를 했다고 밝혔다.보컬그룹 SG워너비 이석훈은 지난 4일 밤 12시10분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 "올해로 만난 지 4년째 되는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며 "동반자로서 함께 하고 싶은 마음에 군 생활 이후 약혼을 했다. 그리고 올해 안으로 결혼식을 올리려 한다"고 밝혔다.이어 "군 생활 동안 제 빈자리를 대신해 어머니의 간호를 도와줬고 어머니가 하늘로 가시는 길도 함께 지켰으며 힘들고 어려울 때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저를 잡아준 고마운 사람"이라고 소개했다.이석훈은 결혼식을 내년 초로 준비하고 있다"며"혼인신고를 먼저 했다. 일반적인 상황은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이에 유희열은 "급한 상황이냐"고 물었고 이석훈은 "혹시나 그런 게(속도위반) 아니냐고 물어보는 경우가 있는데 전혀 아니다. 사랑하니까 혼인신고를 먼저 했다"고 답했다.특히 이석훈은 이어 "방송을 통해 최선아에게 진심이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석훈의 예비 신부 최선아는 지난 2011년 2월 설특집으로 방송된 MBC '두근두근 사랑의 스튜디오'에 함께 출연한 국립발레단 발레리나다.2007년 제37회 동아무용콩쿠르 은상을 수상했으며, 2008년에는 미스코리아 서울 선에 당선된 바 있다. 2010년 부터 국립발레단에 입단해 발레리나로 활동하고 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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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뢰도발’ 부상 하사, 더 많이 다친 사람이 치료비 자비 부담? 이상한 제도

    [치료비 자비 부담]‘지뢰도발’ 부상 하사, 더 많이 다친 사람이 치료비 자비 부담? 이상한 제도지난달 초 북한군의 목함지뢰 도발 사건으로 큰 부상을 입흔 하재헌(21) 하사가 3일부로 병원 진료비를 직접 부담해야할 처지에 놓였다.현행법상 공무 수행 중 부상을 당한 군인이 민간병원에서 치료를 받을 경우 부상 정도에 따라 20일에서 최대 30일 까지만 지원받도록 돼 있기 때문이다.하 하사는 지난달 비무장지대(DMZ) 수색작전 도중 북한군이 매설한 목함지뢰를 밟아 오른쪽 다리 무릎위와 왼쪽 다리 무릅 아래쪽을 절단했다.하 하사가 민간병원에서 치료를 받게 된 것은 군 병원에서 치료하기 어려울 정도로 부상이 컸기 때문이다.또 다른 부상자인 김정원 하사(23)의 경우 군 병원인 국군수도병원에 입원해 있어 진료비를 국가에서 부담한다.그러나 하 하사는 더 큰 부상을 당했음에도 오히려 치료비를 자비로 부담해야하는 앞뒤가 맞지 않는 상황에 놓였다.이에 국회에서는 공무 수행 중 부상 당한 장병이 민간병원에서 치료 받을 경우 진료비를 최대 2년 동안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는 군인연금법 개정안이 발의된 상태다.육군은 조만간 전공상(戰公傷)심의위원회를 열어 하 하사에 대한 별도의 보상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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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C몽 6년만의 콘서트, 피처링 가수 없이 대부분의 곡을 팬들과 함께...

    MC몽 6년만의 콘서트, 피처링 가수 없이 대부분의 곡을 팬들과 함께...MC몽이 6년만의 첫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MC몽이 9월 4일 오후 8시 서울 홍대 브이홀에서 6년만의 콘서트 '몽스터(MONGSTER)'의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5일 밝혔다.MC몽은 총 2부로 이뤄진 이 날 공연에서 '내가 그리웠니'를 시작으로 '사랑범벅', '내 생애 가장 행복한 시간', 'E.R', '도망가자', '너에게 쓰는 편지'를 불렀다.오랜만에 팬들과 만난 MC몽은 피처링 가수 없이 대부분의 곡을 팬들과 함께 불렀다.MC몽은 "여러분이 저의 김태우가 되어 달라"며 'I LOVE U, OH THANK U'를 불렀고 이에 팬들은 환성과 함께 한 목소리로 김태우를 대신해 피처링 파트를 불렀다.MC몽은 이제껏 공개되지 않은 '마음 단단히 먹어', '죽을만큼 아파서', '고장난선풍기', '버블 러브'의 무대를 콘서트 장을 빼곡히 메운 400여명의 팬들을 위해 첫 공개하기도 했다.MC몽의 2015 콘서트 '몽스터 (MONGSTER)'는 9월 4일부터 6일, 11일부터 13일까지 2주에 걸쳐 진행된다.(MC몽 6년만의 콘서트)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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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지뢰도발' 부상자 하재헌 하사, 치료비 자비 부담 해야될 처지...왜?

    '北 지뢰도발' 부상자 하재헌 하사, 치료비 자비 부담 해야될 처지...왜?지난달 초 북한군의 목함지뢰 도발 사건으로 큰 부상을 입흔 하재헌(21) 하사가 3일부로 병원 진료비를 직접 부담해야할 처지에 놓였다.현행법상 공무 수행 중 부상을 당한 군인이 민간병원에서 치료를 받을 경우 부상 정도에 따라 20일에서 최대 30일 까지만 지원받도록 돼 있기 때문이다.하 하사는 지난달 비무장지대(DMZ) 수색작전 도중 북한군이 매설한 목함지뢰를 밟아 오른쪽 다리 무릎위와 왼쪽 다리 무릅 아래쪽을 절단했다.하 하사가 민간병원에서 치료를 받게 된 것은 군 병원에서 치료하기 어려울 정도로 부상이 컸기 때문이다.또 다른 부상자인 김정원 하사(23)의 경우 군 병원인 국군수도병원에 입원해 있어 진료비를 국가에서 부담한다.그러나 하 하사는 더 큰 부상을 당했음에도 오히려 치료비를 자비로 부담해야하는 앞뒤가 맞지 않는 상황에 놓였다.이에 국회에서는 공무 수행 중 부상 당한 장병이 민간병원에서 치료 받을 경우 진료비를 최대 2년 동안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는 군인연금법 개정안이 발의된 상태다.육군은 조만간 전공상(戰公傷)심의위원회를 열어 하 하사에 대한 별도의 보상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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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기업 고액 연봉자들 출생일 늦춰 ‘정년 연장’ 꼼수...추가이득 2억원 이상

    공기업 고액 연봉자들 출생일 늦춰 ‘정년 연장’ 꼼수...추가이득 2억원 이상내년 1월 1일 60세 정년연장법 시행을 앞두고 올해 퇴직 대상인 공기업 고액 연봉 임직원들 중 상당수가 출생일자를 늦춰 정년을 연장하는 꼼수를 부린 것으로 조사됐다.국회 국토교통위 소속 이완영 의원이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정년 60세 법이 통과된 2013년 4월 30일을 전후해 국토부 산하 공기업 직원들의 호적 변경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국토부 산하 공단 소속의 A 씨는 호적정정을 통해 생년월일을 57년 12월생에서 58년 2월생으로 변경 했다. 윤 씨는 올해 12월 31일이 퇴직일이었으나 출생일 정정을 통해 2018년 6월 30일로 정년이 연장됐다.연봉이 8천 700만 원인 A 씨는 출생일을 늦춰 연장된 2년 6개월 동안 2억 원이 넘는 추가 이득을 챙기게 됐다.A씨 처럼 출생일을 늦춰 추가이득을 받게된 직원은 이 공단에만 5명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은 모두 연봉이 8000만원이 넘는 고위직이었다. 이완영 의원은 "우리나라 관례상 통상 실제 생년월일보다 늦게 출생신고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위의 사례와 같이 태어나지도 않았는데 성별도 모르는 상황에서 미리 출생신고를 했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한 일"이라고 지적했다.이 의원은 "노동시장 개혁을 위해 모두가 노력하는 상황에서 누구보다 모범을 보여야 할 공공기관, 공기업 종사자들이 꼼수를 통해 정년을 연장하는 행태에 개탄을 금하지 않을 수 없다"며 "정부는 전수 조사를 통해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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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지뢰도발' 부상자 하재헌 하사, 치료비 자비 부담 해야될 처지...왜?

    '北 지뢰도발' 부상자 하재헌 하사, 치료비 자비 부담 해야될 처지...왜?지난달 초 북한군의 목함지뢰 도발 사건으로 큰 부상을 입흔 하재헌(21) 하사가 3일부로 병원 진료비를 직접 부담해야할 처지에 놓였다.현행법상 공무 수행 중 부상을 당한 군인이 민간병원에서 치료를 받을 경우 부상 정도에 따라 20일에서 최대 30일 까지만 지원받도록 돼 있기 때문이다.하 하사는 지난달 비무장지대(DMZ) 수색작전 도중 북한군이 매설한 목함지뢰를 밟아 오른쪽 다리 무릎위와 왼쪽 다리 무릅 아래쪽을 절단했다.하 하사가 민간병원에서 치료를 받게 된 것은 군 병원에서 치료하기 어려울 정도로 부상이 컸기 때문이다.또 다른 부상자인 김정원 하사(23)의 경우 군 병원인 국군수도병원에 입원해 있어 진료비를 국가에서 부담한다.그러나 하 하사는 더 큰 부상을 당했음에도 오히려 치료비를 자비로 부담해야하는 앞뒤가 맞지 않는 상황에 놓였다.이에 국회에서는 공무 수행 중 부상 당한 장병이 민간병원에서 치료 받을 경우 진료비를 최대 2년 동안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는 군인연금법 개정안이 발의된 상태다.육군은 조만간 전공상(戰公傷)심의위원회를 열어 하 하사에 대한 별도의 보상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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