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근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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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분야

2026-05-22~2026-06-21
사회일반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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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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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3%
기상/기후3%
선거3%
  • 신동빈 회장 광윤사 이사직 해임, "경영권 분쟁 재점화?" 불안에 계열사 주가 급락

    신동빈 광윤사 이사직 해임신동빈 회장 광윤사 이사직 해임, "경영권 분쟁 재점화?" 불안에 계열사 주가 급락신동빈(60) 롯데그룹 회장이 광윤사 이사직에서 해임됐다.14일 오전 일본 광윤사 사무실에서 열린 광윤사 주주총회 결과, 신동빈 등기이사가 해임됐으며, 신임 이사로 이소베 테츠씨가 선임됐다. 이소베 테츠 신임 이사는 신격호 총괄회장의 비서로, 20년 이상 신 총괄회장을 보필했다.주주총회에 이은 이사회에서는 신동주 전 부회장이 광윤사의 대표이사로 선임됐다.롯데그룹은 “이번 해임이 경영권과 무관하다”는 입장을 냈다.롯데그룹은 이날 신동빈 이사 해임 발표 직후 “광윤사는 일본롯데홀딩스의 지주회사가 아니라 지분의 일부를 보유한 가족회사에 불과하다”면서 “광윤사는 일본롯데홀딩스의 28.1%만을 보유하고 있어 롯데그룹의 경영권에 영향을 미칠 수 없다”고 전했다.한편, 신동빈 회장의 광윤사 이사직 해임 소식이 전해진 후 상당 수의 롯데그룹 계열사 주가 급락하고 있다.한 동안 잠잠했던 신동주 전 일본롯데홀딩스 부회장과 신동빈 롯데그룸 회장 간 싸움이 재점화되는 것 아닌가 하는 불안감이 작용한 결과로 풀이된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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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자메이카 평가전에 레게 전도사 하하 초대 "시간 괜찮으면 보러 오세요"

    한국 자메이카 평가전한국 자메이카 평가전에 레게 전도사 하하 초대 "시간 괜찮으면 보러 오세요"한국과 자메이카가 17년 만에 평가전을 치르는 가운데, 하하가 경기장에 초대된 사실이 눈길을 끈다.지 난달 23일 대한축구협회는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하하의 트위터 계정으로 "안녕하세요 하하님! 10월 13일 화요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자메이카와 축구 국가대표팀의 친선 경기가 있는데, 혹시 그 날 시간 괜찮으면 보러오시겠어요?"라는 메시지를 보냈다.이에 하하는 "스케쥴 확인하고 얼른 답변 드릴게요"라고 답변 했다.앞서 대한축구협회는 공식 SNS 계정을 통해 "기습질문. 슈틸리케호의 친선경기 상대 자메이카 하면 떠오르는 것은?"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당시 네티즌들은 하하, 레게, 무한도전, 야만 등 하하와 관련한 단어를 주로 언급했다.하하는 지난해 ‘무한도전’은 자메이카 특집을 통해 자메이카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당시 ‘레게먼스‘ 출제에 초대된 하하, 노홍철, 정형돈, 스컬은 자메이카 TV쇼에 출연한 뒤, 공연을 펼치는 등의 일정을 소화했다.한국과 자메이카 평가전은 13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 201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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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캣맘 사망사건, 현장 벽돌에서 '피해자 DNA만 검출'...사건 미궁으로 빠지나?

    피해자 DNA만 검출캣맘 사망사건, 현장 벽돌에서 '피해자 DNA만 검출'...사건 미궁으로 빠지나?이른바 캣맘 사망사건과 관련, 현장에서 수거된 벽돌에서 피해자의 DNA만 검출됐다.경기 용인시 수지구 아파트 단지에서 발생한 ‘캣맘 사망사건’을 수사 중인 용인서부경찰서는 현장에서 수거한 벽돌에서 피해자 2명의 유전자(DNA)만 검출됐다고 13일 밝혔다.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으로부터 1차 정밀감정 결과 벽돌에서 피해자 2명의 유전자(DNA)만 검출됐다는 답변을 받았다”며 “제3자의 DNA가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국과수에 2차 정밀감정을 의뢰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2차 정밀감정에서 용의자의 것으로 추정할 수 있는 또 다른 DNA가 검출될 지 여부도 미지수여서 자칫 장기화 우려까지 나오고 있다. 경찰은 앞서 벽돌에서 피해자의 것 외에 제3자의 DNA가 검출될 경우 사전에 확보한 아파트 주민들의 DNA와 대조해 용의자를 찾아낼 계획이었다.하지만 벽돌에서 이렇다 할 단서가 나오지 않음에 따라 수사에 진척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경찰은 아파트내 폐쇄회로(CC)TV 영상 분석을 통해, 사건 당시 이 아파트 104동 5라인과 6라인 36세대에 머물렀던 주민들의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 외부인 출입 상황도 조사하고 있다.또 전날 실시한 벽돌 낙하실험 결과를 토대로 투척지점을 추산 중이다.경찰은 사건 당시 벽돌이 수직 낙하한 것으로 보고 있다. 용인서부경찰서 관계자는 “사건 현장을 비추는 CCTV에 벽돌이 위에서 똑바로 떨어지는 장면이 포착됐다”면서 “현장과 바로 붙어있는 아파트 라인 쪽에서 떨어졌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사망한 박모 씨(55·여)가 길고양이 집을 짓다가 변을 당한 지점은 해당 아파트 건물의 맨 끝 라인 뒤편이다. 건물과는 6~7m 떨어진 곳으로 누군가가 박 씨를 겨냥해 던졌을 가능성이 높다고 경찰은 추정했다. 범행에 사용된 벽돌은 뒷면이 습기를 머금은 채 짙게 변색돼 있어 장기간 물건의 받침대로 쓰인 것으로 보인다. 경찰이 해당 라인에 있는 18가구를 대상으로 1차 면접조사를 한 결과 사건 당시 약 13가구의 20여 명이 집에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주민들은 “현장을 목격하거나 벽돌을 던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 아파트는 18층으로 높이가 약 48m에 이른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아파트 2, 3층에 불과한 5m 높이에서 떨어뜨린 벽돌도 땅바닥에 이르면 시속 35.6km의 속도로 충돌한다. 15층 높이에 해당하는 40m에서는 100.8km, 50m에서는 112.7km에 이른다.앞서 8일 오후 4시39분께 용인시의 한 18층짜리 아파트 화단에서 박씨와 또 다른 박모(29)씨가 함께 고양이집을 만들던 중 아파트 상층부에서 떨어진 벽돌에 맞아 50대 박씨가 숨졌고, 20대 박씨는 머리를 다쳤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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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누리당 서울 서초갑 김회선 의원 “20대 총선 불출마” 선언 왜?

    새누리당 서울 서초갑 김회선 의원 “20대 총선 불출마” 선언 왜?서울 서초갑을 지역구로 둔 새누리당 김회선 의원이 20대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김 의원은 13일 오후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20대 총선을 꼭 6개월 앞둔 오늘, 저 김회선은 다음 총선에 출마하지 않기로 결심했음을 밝힌다”며 내년 총선 불출마 의사를 밝혔다.김 의원은 “지난 4년간 서울 서초갑 선거구민, 더 나아가 국민들로부터 과분한 사랑을 받았다. 개인적으로도 인생의 장년기에 국민의 공복이 되어 미력이나마 봉사할 수 있었던 것은 큰 축복이었다”며 “국회의원이 되기 전, 오랜 기간 법조인으로서 닦은 경험과 지식을 활용해 국회의 본령인 법안심사와 정비과정에 도움을 줄 수 있었던 것은 저의 큰 보람이었다”고 말했다.그는 “당연히 20대 총선 출마여부를 두고 고민에 고민을 거듭했다”며 “기준은 단 하나, ‘무엇이 진정 국가와 국민을 위하는 길이냐’이었다”고 말했다.이어 “애국의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고 생각한다. 내가 무엇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열정과 능력이 뛰어난 다른 사람에게 기회를 주는 것 또한 또 다른 애국의 방법이라고 믿는다”면서 “나라를 위해 해야 할 일이 넘찬다. 이를 위해 진충갈력(盡忠竭力)하겠노라는 훌륭한 인물도 줄을 서 있다. 우리 당에도 패기 넘치는 젊은이부터, 경륜과 식견을 갖춘 노련한 경험자에 이르기까지 한 두 분이 아니다”며 다른 이에게 기회를 주기위해 출마를 결심했음을 설명했다. 김 의원은 “4년 전 여의도에 들어갈 때 스스로 다짐했던 ‘국민에 대한 봉사’라는 초심은 영원히 간직해 다른 방법으로 애국의 길을 찾겠다”고 밝혔다.김 의원은 검찰 출신으로 19대에 처음 금배지를 달았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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