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수

정진수 기자

동아닷컴 비즈앤머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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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진수 기자입니다.

brjeans@donga.com

취재분야

2026-03-25~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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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렌터카 G 카, 대학생 산학협력 프로젝트 종료

    그린카 카셰어링 서비스 롯데렌터카 ‘G 카’는 주요 대학교 경영학회연합 IBS와 진행한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종료했다고 6일 밝혔다. 2011년 국내 최초로 카셰어링 서비스를 선보인 롯데렌터카 G 카는 지난 9월에 브랜드 변경을 통해 프리미엄 브랜드로 차별화하고, 사용자 중심 공유 모빌리티를 선도하고 있다. 롯데렌터카 G 카는 13년 만에 이루어진 브랜드 변경에 따라 카셰어링의 주요 고객인 대학생을 대상으로 ▲통합마케팅커뮤니케이션(IMC) 전략과 ▲서비스 개선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지난 9월부터 3개월간 진행했다.산학협력 프로젝트에는 국내 주요 대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경영학회연합에서 총 8개 팀이 참여해 열띤 경쟁을 벌였다. 롯데렌터카 G 카의 새로운 IMC 전략과 서비스 제안을 위해 각 팀은 고객의 요구와 서비스를 심층 분석하고 2차에 걸친 실무진과의 협의 과정을 거쳐 제안서를 발표했다. 롯데렌터카 G 카는 제안 아이디어의 실행 가능 여부 등을 평가해 주제별 대상 1개 팀, 최우수상 1개 팀을 최종 선정했다.주제별 대상은 팝업스토어를 중심으로 IMC 전략을 구상한 GML1 팀과 초보자 이용 편의성과 신규 회원 증대 방안을 제안한 SUMM&IT2 팀이 수상했다. 롯데렌터카 G 카는 2025년 IMC 캠페인 및 서비스 개발에 수상팀의 제안을 반영해 고객 중심 마케팅과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참가 학생들에게 실전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기업은 신선한 아이디어를 얻을 기회가 됐다.허준호 그린카 마케팅본부장은 “이번 산학협력에서 제안 받은 IMC 전략과 서비스 기획안에는 대학생들의 참신한 시각이 담긴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많았다”라며 “고객 편의를 강화하는 서비스와 팝업 스토어 IMC 활동 등 이번 프로젝트에서 나온 좋은 아이디어들을 적극 검토해 고객 중심의 마케팅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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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협중앙회, 농업·농촌 발전 기여 지자체장 감사패 수여

    농협중앙회가 5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2024 농업발전혁신인상’ 감사패 수여식을 개최했다.농협은 2003년부터 매년 농업·농촌 발전, 농업인 소득증대, 농업인 삶의 질 향상 등을 위해 적극적인 농업정책을 펼친 지방자치단체장을 선정해 시상해왔다.올해부터는 혁신적인 농업정책으로 농업·농촌 발전에 뛰어난 업적을 남긴 지방자치단체장들의 공로를 기리고자 기존 명칭을 농업발전혁신인상으로 했다.2024 농업발전혁신인상에는 ▲김경일 경기 파주시장 ▲김명기 강원 횡성군수 ▲김창규 충북 제천시장 ▲백성현 충남 논산시장 ▲정성주 전북 김제시장 ▲정기명 전남 여수시장▲김장호 경북 구미시장 ▲홍태용 경남 김해시장 등 총 8명의 지자체장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날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시상식에 참석한 지방자치단체장들과 함께 농협중앙회 본관에 마련된 지자체 농특산물 홍보관을 순람하고, 농업·농촌의 위기 극복과 지속 발전을 위한 현안에 대해서도 심도있는 의견을 나눴다.강호동 회장은 “농업소득 증대와 농업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시장·군수님들의 노고에 전국의 농업인을 대신해 감사드린다”며 “농협은 지난 60여 년간 국민 여러분께 받아온 사랑을 돌려드리기 위해 ‘희망농업, 행복농촌’ 구현에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자체장님들도 지속가능한 지역발전 정책으로 농업인들에게 큰 힘이 돼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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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회장 선거전 돌입… 현 협회장 등 삼파전

    단일 전문자격사 단체로는 국내 최대, 약 11만여 명의 회원을 보유한 한국공인중개사협회의 제14대 회장 선거가 이달 10일에 치러진다. 현직 이종혁 회장이 협회 역사상 첫 연임에 도전하는 가운데 김영범 인천지부장과 김종호 서울 북부지부장이 후보로 나섰다.공인중개사협회에 따르면 회장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제14대 회장 선거 기호 추첨 결과 1번 김영범, 2번 김종호, 3번 이종혁 후보 등 세 명을 최종후보로 등록했다. 선거는 이달 10일 선관위에서 지정한 각 지역별 선거 투표소에서 진행된다. 새 회장 임기는 내년 1월 15일부터 3년이다.○ 기호 1번 김영범 후보김영범 후보는 지난 2007년 공인중개사사무소를 개업한 이후 2022년 8월부터 인천 남동구지회장, 인천광역시회장, 인천시 민생안정특별위원을 지내다 올 7월 1일부터 인천시 지역상권위원을 역임했다.김 후보는 협회를 회원 중심으로 개혁하겠다는 의지를 내세웠다. 인천광역시회장을 역임하며 현장에서의 경험을 쌓은 그는 ▲직거래 플랫폼 대응 방안 마련 ▲과태료 광역대응 법률지원팀 설치 ▲전국 무료 연수교육 추진 ▲한방 거래정보망 개편 ▲회원 중개지원 서비스 강화를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다.또한 한방 앱에 대한 광고비를 절감하고 중개보조원을 사무원으로, 개업공인중개사를 대표중개사로 바꾸는 호칭 개정도 추진한다. 과태료 문제 해결을 위한 광역대응 법률지원팀 설치를 통해 회원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기호 2번 김종호 후보김종호 후보는 2001년 공인중개사사무소를 개업하고 서울 북부지부 마포구지회 분회장으로 8년을 지내다가 대의원, 지회장을 거쳐 2022년 서울시 북부 회장을 역임했다.공약사항으로 ▲과도한 과태료 문제 해결 ▲권리금 계약 중개를 개업공인중개사로 한정 ▲무료 연수교육 전국 확대 ▲현장 안내 기본 보수제 신설 ▲직거래 플랫폼 격파 등 공약을 통해 공인중개사 업권 보호를 약속했다.김 후보는 급변하는 시대에 우왕좌왕하는 협회를 바꾸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그는 “불법 무자격 중개업소와 직거래 플랫폼이 공인중개사들의 생계를 위협하고 있다”며 “이를 철저히 근절하기 위한 강력한 대책을 공약으로 내세웠다”고 말했다.○ 기호 3번 이종혁 현 협회장이종혁 후보는 1967년생으로 회장 출마 후보자 중 가장 젊다. 2019년 충남지부장을 거쳐 2022년부터 제13대 협회장으로 재직 중이다.이 회장은 지난 3년간 ▲협회의 단일화 ▲법정단체 법안 발의 ▲한방 앱 고도화 ▲부동산거래 지수 시스템(KARIS) 구축 등 굵직한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다.특히 법정단체 실현은 회원들의 권익 보호와 공인중개사 직업의 위상 강화를 위한 핵심 과제로 꼽힌다. 이 회장은 연임이 되면 그동안 꾸준하게 인맥을 쌓아 온 국토부나 국회와의 협의를 통해 연내 새로운 법정단체 법안을 재발의해서 통과시키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10대 주요 공약으로 ▲퇴직연금제 및 상조 서비스 구축 ▲중개보수 체계 개편 ▲표시광고법 개정 ▲중개 상담료 및 임장료 법제화 ▲농지법 개정 등을 제시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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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협목우촌, 주부9단 밥에 싸먹는 햄 신제품 출시

    농협목우촌이 3일 주부9단 신제품으로 김처럼 밥에 싸먹을 수 있는 밥에 싸먹는 햄을 출시했다.신제품은 까다로운 테스트 과정을 통해 밥에 싸먹을 때 최적의 식감을 느낄 수 있는 두께인 1.4mm로 만들었다. 돼지고기 육 함량이 93.2%로 자사 슬라이스 햄 중 압도적 1위를 자랑한다. 또한, 도톰한 두께로 도시락 반찬이나 말이 등으로 손쉽게 요리할 수 있다. 조재철 대표이사는 “밥에 싸먹을 때 가장 맛있는 햄을 만들기 위해 오랜 연구를 거쳤다”며 “앞으로 쌀 소비 촉진과 아침밥 먹기 운동 확산에 함께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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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상그리드산업협회, 낙월해상풍력 개발업체 불법 행위 규탄

    한국해상그리드산업협회(이하 KOGIA)가 3일 국내 최대 규모인 낙월해상풍력 사업과 관련된 불법 행위 의혹에 대해 산업통상자원부와 관련 당국에 철저한 진상조사와 엄중한 처벌을 촉구했다.최근 업계에 따르면 전남 영광군 해상 일대에서 진행 중인 낙월해상풍력 사업 현장에 중국 국적 선박이 불법 투입됐고, 설치시공업체가 선박법의 ‘카보타지 규정’을 지키지 않았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카보타지 규정을 보면 국내항 간 운송 시 내국 선박 사용이 원칙이며 외국 선박은 해수부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또한 불법 선박의 탑승자들 또한 출입국관리소를 통한 적법한 허가 절차를 거치지 않았다고 의혹을 제기했다.KOGIA는 해당 선박 탑승자들의 불법적인 영해 진입 및 작업 활동이 해양 주권과 국가 안보에 심각한 위협을 가하고 있다고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해상풍력 사업자가 외형상 한국 기업으로 등록돼 있으나 실질적으로는 외국 자본에 지배되고 있다는 주장도 제기됐다.특히 KOGIA는 의혹들이 단순한 법적 위반을 넘어 국가 에너지 주권과 산업 경쟁력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호소했다. 이 같은 불법적인 외국 자본의 개입이 국내 해상풍력 생태계를 교란할 가능성이 있다고 KOGIA는 내다봤다. KOGIA 관계자는 “낙월해상풍력 사업자의 불법 의혹이 해소되지 않은 상황에서 동일 업체가 또 다시 한빛해상풍력 사업으로 산업통산자원부의 입찰에 참여했다”며 “정부가 공정한 입찰과 투명한 정책을 통해 해상풍력 산업의 자주성과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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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4마력 짜릿한 주행 ‘MINI 쿠퍼 S’… 공간·연비까지 수준급

    운전의 즐거움을 배가시키고 공간까지 확보한 ‘뉴 MINI 쿠퍼 S 5-도어’가 수입차 시장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최근 출시된 뉴 MINI 쿠퍼 S 5-도어는 2열에 도어를 더하고, 휠베이스를 확장해 더 높은 실용성을 갖추면서 MINI 쿠퍼 제품군에서 가장 다재다능한 모델로 인정받고 있다. 여기에 강력한 파워트레인까지 받쳐주면서 MINI 특유의 경쾌한 주행감을 고스란히 이어 받았다. 특히 향상된 2열 편의성을 자랑하는 뉴 MINI 쿠퍼 S 5-도어는 휠베이스가 3-도어 모델 대비 70mm 길어 실내 공간이 보다 여유롭다. 트렁크 적재공간 역시 기본 275리터를 제공하고, 뒷좌석 등받이를 모두 접으면 최대 925리터까지 확장돼 도심 속에서의 경쾌한 주행 성능은 물론 장거리 여정에서의 쾌적한 이동 경험까지 모두 즐길 수 있다.외관은 MINI 고유의 개성 넘치는 디자인이 도드라진다. 뉴 MINI 쿠퍼 S 5-도어는 1959년 탄생한 클래식 Mini로부터 계승해온 핵심 요소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미니멀리즘을 더한 디자인이 반영됐다.전면부에는 원형 헤드라이트와 윤곽을 더욱 강조한 팔각형 그릴을 적용하고 후면부는 영국 국기 유니언 잭을 형상화한 리어라이트를 장착해 MINI의 상징성과 개성을 강조한다. MINI LED 헤드라이트와 리어라이트는 주간주행등의 디자인을 총 3가지 모드 중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독특한 시그니처 조명 기능을 지원한다.○ MINI답게 즐기는 주행 성능뉴 MINI 쿠퍼 S 5-도어는 이전 세대에 비해 최고출력과 최대토크가 모두 향상된 강력한 파워트레인을 갖춰 MINI 특유의 짜릿한 운전 재미와 민첩한 주행 성능을 더욱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뉴 MINI 쿠퍼 S 5-도어에는 최고출력 204마력, 최대토크 30.6kg·m를 발휘하는 MINI 트윈파워 터보 직렬 4기통 가솔린 엔진과 7단 스텝트로닉 더블 클러치 자동변속기가 탑재된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 시간은 6.8초, 안전 최고 속도는 시속 242km다. 공인 복합 연비는 리터당 12.4km다.○ 원형 디스플레이로 획기적 디지털 혁신뉴 MINI 쿠퍼 S 5-도어는 주행 성능뿐만 아니라 인포테인먼트 시스템도 획기적으로 개선됐다. 운영체제를 최신 MINI 오퍼레이팅 시스템 9으로 업그레이드하면서 새롭고 흥미로운 기능을 통한 혁신적인 디지털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특히 국내 환경에 최적화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돋보인다. 티맵을 기반으로 한 한국형 MINI 내비게이션은 실시간으로 갱신되는 지도 및 교통 정보를 통해 언제나 최적화된 경로를 안내한다. 별도의 스마트폰 연결 없이도 쾌적하게 구성된 경로를 따라 주행할 수 있어 요즘처럼 여행하기 좋은 시기에 특히 유용하다.이와 함께 MINI 커넥티드 패키지를 이용하면 멜론이나 스포티파이 등 국내에서 많이 이용하는 서드파티 앱을 손쉽게 다운로드해 사용할 수 있으며, 차 안에서 에어콘솔 게임을 즐기는 것도 가능하다. MINI 지능형 개인 비서도 제공해 내비게이션과 전화, 공조장치 등을 차량과 대화하듯 음성으로 편리하게 제어할 수 있다.○ 첨단 기술과 전통 디자인 조화실내에서는 차원이 다른 디지털 경험을 누리는 동시에 클래식 Mini의 유산을 현대적으로 완벽히 재현한 감각적인 디자인도 뿌듯하게 즐길 수 있다. 핵심은 원형 OLED 디스플레이와 아이코닉 MINI 토글 바이다.직경 240mm의 원형 OLED 디스플레이는 삼성 디스플레이와 협업해 개발했다. 선명한 화질을 제공해 어떠한 환경에서도 시인성이 탁월하며, 스마트폰처럼 즉각적이고 자연스럽게 반응해 MINI 오퍼레이팅 시스템 9이 제공하는 획기적인 인포테인먼트 기능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아이코닉 MINI 토글바는 시동 및 변속 등의 필수적인 기능을 편리하게 제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다이얼과 토글스위치 등의 순서까지 클래식 Mini와 일치시킨 세심함 또한 돋보인다. 아울러 뉴 MINI 쿠퍼 S 5-도어에는 속도는 물론 내비게이션 경로까지 표시되는 헤드업 디스플레이도 기본으로 장착된다.소재도 조화롭다. 패브릭 스트랩이 참신한 스포츠 스티어링, 따뜻한 느낌의 패브릭 니트로 감싼 대시보드, 비건 가죽인 베신 소재를 적용한 시트는 경쾌한 감성과 포근한 분위기를 동시에 구현한다.○ 운전자 보조 장치 기본 제공안전한 운행을 돕는 첨단 운전자 보조 장치 역시 동급 최고 수준이다. 스톱 앤 고를 지원하는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과 차선 유지 어시스트, 정면 충돌 경고, 주의력 어시스트, 추돌 경고 등을 갖춘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플러스가 기본으로 탑재된다. 서라운드 뷰와 리모트 3D 뷰, 주차 보조 및 후진 보조 기능 등을 지원하는 ‘파킹 어시스턴트 플러스’ 역시 기본으로 제공돼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운전 경험을 선사한다.뉴 MINI 쿠퍼 S 5-도어는 페이버드 단일 트림으로 판매되며 가격은 4970만 원이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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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렌터카 추천 국내 여행지 ‘롯-렌로드’ 여수∙광주편 공개

    롯데렌터카 직원이 추천하는 ‘롯-렌로드’ 올해 마지막 여행지로 여수∙광주 선정롯데렌탈이 2024년 ‘롯-렌로드’ 마지막 지역으로 전라도 여수와 광주를 선정하고 대표 여행 코스와 맛집을 소개한다고 3일 밝혔다.롯-렌로드는 롯데렌탈이 자랑하는 업계 최대 전국 영업망을 활용해 렌터카로 즐길 수 있는 여행 코스와 먹거리를 추천하는 프로젝트다. 현지에서 근무하는 롯데렌터카 직원이 직접 꼽은 지역 대표 관광지와 숨겨진 맛집을 소개한다. 지난 1년간 부산, 제주, 강릉의 명소를 롯데렌터카 홈페이지 내 매거진과 롯데렌탈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소개해왔다.한려해상 중심에 위치한 여수는 연간 13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국내 대표 관광도시다. 여수밤바다의 황홀한 야경은 물론, 해상케이블카와 요트 투어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다. 남도한정식과 신선한 해산물 요리 등 맛의 고장으로도 유명하다.롯데렌터카는 해양관광도시 여수의 매력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코스를 제안한다. 향일암에서 아름다운 일출을 감상하며 하루를 시작해 각종 액티비티와 미디어아트가 풍부한 예술랜드에서 특별한 추억을 쌓는다. 해상케이블카를 타고 여수의 전경을 감상한 다음 유월드를 방문해 테마파크와 루지를 즐긴다. 여수에서 고흥으로 이어지는 해안도로를 따라 드라이브하며 여행의 여운을 만끽하는 일정이다.여수 현지 직원들이 소개하는 숨은 맛집도 소개한다. △매일 직접 만드는 재래식 흑두부를 먹을 수 있는 율촌면 식당 △정갈한 돌게장백반, 갈치조림으로 현지인들이 자주 찾는 신기동 맛집 △순두부와 보리굴비를 함께 맛볼 수 있는 학동 식당 △갈치, 민어, 고등어 3가지 종류의 생선구이와 서대회무침이 맛있는 덕충동 식당 등이다.식후 디저트와 커피도 빼놓을 수 없다. △바다가 보이는 식물원 컨셉으로 가족끼리 방문하기 좋은 돌산읍 카페 △미니 하와이를 모티브로 한 오천동 브런치 카페 등이 선정됐다.롯데렌탈 여수공항영업소와 여수EXPO역예약소는 오는 12월31일까지 중형, 준대형 차량 대여시 50% 할인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여수 전역 주요 스팟에 위치한 6곳의 픽업존을 방문하면 신속하고 편리한 차량 이용이 가능하다.롯데렌터카는 문화관광의 도시 광주의 매력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코스도 함께 제안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전시와 피크닉을 즐기고 광주 시내가 한눈에 들여다보이는 무등산에서 휴식을 취하는 일정이다.광주 현지 직원들이 깐깐하게 선별한 맛집도 소개한다. △오직 광주에서만 맛볼 수 있는 크림순대국밥을 판매하는 동명동 식당 △옛날식 화로구이와 풍성한 밑반찬으로 기아타이거즈 선수단의 단골집으로 알려진 농성동 고깃집 △1층부터 3층까지 미디어아트, 스튜디오, 뮤지엄이 결합돼 인생샷을 원없이 찍을 수 있는 양림동 카페 등이 선정됐다.광주에는 광주송정KTX 지점, 광주공항 지점, 그리고 동광주(무인) 3개 지점이 있다. 이외에도 광주 전역에 위치한 픽업존 4곳을 방문하면 빠르고 편리한 차량 이용이 가능하다.롯데렌탈 관계자는 “대한민국 No.1 렌터카 브랜드 롯데렌터카와 함께 여수와 광주로 안전하고 편리한 여행을 떠나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동차 생활의 풀 라인 업을 바탕으로 고객의 소중한 삶의 순간순간을 잇는 최적의 이동 경험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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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아산지역 자연환경 복원 민관협력 MOU 체결

    현대자동차가 민관협력으로 진행되는 자연환경복원 ESG 사업에 참여한다.현대차는 한국환경보전원, 아산시와 함께 ‘자연환경복원 및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인적, 물적 자원 등을 활용해 훼손된 생태계를 복원하는 데 앞장서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사업 대상지는 현대차 아산공장 사업장 인근의 충남 선장면 군덕리 773-2일원으로 선정됐다.현대차와 한국환경보전원은 축구장 면적의 약 1.3배 크기인 9000㎡ 공간에 ▲수서생물원 ▲철새관찰대 ▲생태학습공간 등을 조성해 생태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아산시는 자연환경 복원 이후의 유지관리를 담당한다.현대차는 향후에도 사업장 인근지역의 생태계 복원 및 생물다양성 증진 활동을 이어가며 지속적으로 자연환경복원사업에 참여하기로 했다.김일범 현대차 GPO는 “현대차가 민관협력으로 진행되는 자연환경복원 사업에 참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현대차는 이번 기회를 계기로 앞으로도 정부와의 공조를 통해 ESG경영 및 자연환경보존, 생물다양성 증진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라고 말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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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불러보령’ 운영… 교통 소외 고령자 맞춤 지원

    현대자동차가 보령시와 함께 벽오지 주민들의 교통 소외 문제를 해결하고자 신규 모빌리티 서비스를 시작한다. 현대차는 보령시에서 ‘셔클’ 플랫폼 기반의 통합 교통 서비스 ‘불러보령’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불러보령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의 이동을 빠르고 편리하게 돕는 통합 교통 서비스다. 현대차가 운영 중이던 수요 응답 교통(DRT) 셔클을 보령시의 교통 인프라와 수요에 맞춰 도입했다.수요 응답 교통이란 이용자가 서비스 지역 내 어디서든 차량을 호출하면 버스가 실시간으로 생성되는 최적 경로를 따라 운행하며 승객들이 원하는 장소에서 태우고 내려주는 서비스다. 신규 호출이 발생하면 합승 알고리즘을 통해 유사한 경로의 승객을 함께 탑승하도록 실시간으로 경로를 재구성하고 배차가 이뤄진다.보령시는 60세 이상 인구가 전체의 65.1%를 차지할 정도로 고령 인구 비율이 매우 높은 지역이다. 따라서 교통 인프라에서 소외되는 고령 주민들의 수가 점차 많아지고 이에 따라 수익성이 저하되는 지역 대중교통은 감차나 폐선 상황에 처하는 악순환을 겪고 있다.현대차는 기존 농어촌 마을버스를 수요응답형 교통으로 전환해 지역 주민들의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중간 거점에서 승객을 모아 시내로 함께 이동하는 등 대중교통의 효율을 높여 지역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용자는 셔클 모바일 앱 또는 전화 통화를 통해 수용응답형 버스 호출이 가능하다. 이에 더해 현대차는 승객들의 편의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승객들이 모이는 주요 기점에 키오스크형 호출벨을 설치해 손쉽게 버스를 부를 수 있는 방안도 추가로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현대차와 보령시는 고령자들의 접근성과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지역 서포터즈를 운영한다. 서포터즈는 버스 호출 등 서비스 이용 교육 외에도 지역 주민들의 탑승 체험 유도, 지역 내 운행환경 이슈 모니터링 등을 실시해 서비스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돕는다.현대차는 2021년부터 대중교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AI 기술 기반의 셔클 플랫폼을 실증 운영하고, 이를 통해 얻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공공교통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현대차의 셔클 플랫폼은 현재 국내 21개 지방자치단체, 46개 서비스 지역에서 268대의 수요응답형 서비스 차량을 운영하며 700만 명 이상의 누적 탑승객을 기록했다.전라남도 영양군의 경우 올해 2월 기존 버스 노선을 셔클 플랫폼인 콜버스로 전환한 후 일 평균 탑승객이 155명에서 281명으로 144% 증가하고 기존 노선버스 배차간격이 60~90분이던 것을 평균 대기시간 27분으로 줄이는 효과를 거두기도 했다.김수영 현대차 모빌리티사업실 상무는 “2021년부터 이어온 셔클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보령시 맞춤형 모빌리티 솔루션을 새롭게 제공하게 돼 뜻깊다 ”며 “앞으로도 인구 소멸지역 이동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비스 지역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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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드람, ‘크리스마스 에디션’ 출시

    도드람이 3일 ‘도드람한돈 크리스마스 에디션’을 출시했다.이번 상품은 도드람한돈의 포장 패키지에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담은 디자인을 적용해 특별함을 더했다. 눈이 내리는 빨간색 배경에 크리스마스 트리와 귀여운 산타 모자를 쓴 도드람 캐릭터가 선물을 가져다주는 이미지를 담아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연출했다.도드람은 지난해 크리스마스 에디션을 시작으로 봄에는 벚꽃 에디션, 여름에는 썸머 바캉스 에디션 등 계절별 테마를 적용한 패키지를 선보이며 소비자와의 친밀감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도드람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크리스마스의 따뜻하고 특별한 감성을 담은 패키지로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이번 에디션을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패키지 디자인 등 마케팅 활동을 통해 MZ세대를 포함한 다양한 소비자층과의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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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대 1000km 주행 ‘액티언’ 나온다

    KG모빌리티(이하 KGM)는 LPG 높은 경제성을 선호하는 고객들의 수요를 만족시키기 위해 ‘바이퓨얼’ 제품군을 총 5개 차종으로 확대한다고 3일 밝혔다.바이퓨얼은 현재 토레스에 적용 중이다. 이번에 △액티언 △토레스 밴 △코란도 △티볼리 등 4개 모델이 새롭게 추가됐다.바이퓨얼은 경제성 높은 LPG와 가솔린의 엔진 성능을 동시에 사용해 각각의 연료가 갖는 장점을 결합한 방식이다. 가솔린 모델 대비 30~40% 연료비가 절감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도넛형 LPG 봄베(58ℓ)와 가솔린 연료탱크(50ℓ)를 완충하면 한 번 충전(주유)으로 최대 1000km 주행 가능하다. 주연료인 LPG가 모두 소진되면 가솔린으로 자동 전환되기 때문에 충전소를 찾아다녀야 하는 번거로움이 덜해 장거리 운행 시 편리하다.또한 운행 상황에 따라 운전자가 연료 전환 버튼을 눌러 필요에 맞는 연료 타입을 선택하고 유연하게 전환할 수 있어 연료를 더욱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기존 LPG 차량의 약점으로 꼽혔던 출력저하 및 연비 측면에서도 우수하다. 1.5 GDI 가솔린 터보 엔진을 탑재해 동급 LPG 차량 대비 약 20% 높은 최고출력(165마력)과 최대토크(27.3kg·m)를 발휘한다. 가솔린 차량과 거의 동일한 95%의 주행 성능을 지닌다. 복합 연비는 8.9km/ℓ로 가솔린의 85% 수준이다. 가솔린으로 시동을 걸기 때문에 추운 겨울철 날씨에도 시동이 걸리지 않는 문제에 대한 부담감이 없다.적용되는 LPG 시스템은 KGM 품질보증으로 3년에 10만km 무상 서비스 기간이 제공된다.바이퓨얼은 커스터마이징 옵션으로 운영한다. KGM 판매 대리점에서 차량 구매 시 LPG 사양을 추가하면 LPG 시스템 장착 및 구조변경 신고 후 고객에게 인도된다.판매 가격은 △토레스 바이퓨얼 3170만~3561만 원 △토레스 밴 바이퓨얼 2996만~3372만 원 △액티언 바이퓨얼 3725만~3979만 원 △코란도 바이퓨얼 2777만~3209만 원 △티볼리 바이퓨얼 2559만~2950만 원이다.KGM 관계자는 “바이퓨얼은 긴 거리를 충전과 주유의 불편함 없이 주행할 수 있어 효율적이고 경제성이 높다”며 “LPG를 선호하는 고객들이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제품군을 확장했다”고 말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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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기아, 인도 ‘혁신센터’ 구축에 100억원 투입

    현대자동차·기아가 5년간 100억 원을 투입해 인도 최우수 공과대학과 배터리·전동화 분야 기술 선도를 위한 공동 연구 체계를 구축한다. 현대차·기아는 3일(현지시간) 인도 공과대학교 3개 대학과 함께 ‘현대 혁신센터’ 공동 설립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현대차·기아 연구개발기획조정실장 성낙섭 전무를 비롯해 인도권역기획실 류재완 상무, 인도기술연구소장 이근한 상무 등 회사 관계자와 IIT 델리 랑간 바네르지 총장, 비자야 케탄 파니그라히 학생처장 등 학교 관계자가 참석했다.IIT는 1951년 설립된 인도 최고 수준의 공학 교육기관으로, 인도 전역에 걸쳐 23개 캠퍼스를 운영하며 혁신적인 연구와 우수한 인재 양성을 통해 세계적인 명성을 보유하고 있다.이번 공동 연구에는 특히 인도 학계 내 영향력이 우수한 ▲IIT 델리 ▲IIT 봄베이 ▲IIT 마드라스 등 최상위 3개 대학이 참여한다.현대차·기아는 IIT 3개 대학과 함께 현대 혁신센터를 설립, 2025년부터 5년간 약 1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통해 배터리·전동화 관련 연구를 공동 수행하게 된다. 여기에 소프트웨어 및 수소연료전지 등으로 협력 분야를 지속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현대 혁신센터는 인도 현지에 특화된 산학 협력 모델로서, 기업 및 동문의 후원을 통해 운영되는 IIT 대학 내 전문 연구조직 ‘CoE’를 기반으로 한다. 현재 IIT 델리에서만 22개의 CoE가 설립돼 운영 중에 있다.이번 협력은 단발성 기술 과제 중심으로 진행됐던 기존의 산학 방식과 달리, 우수 대학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현지 수요에 기반한 기술 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해 추진됐다.이에 따라 현대차·기아는 현대 혁신센터를 통해 IIT의 우수 교수진과 공동 연구를 수행함으로써 배터리·전동화 분야 초격차 기술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또한 신진 교수진으로부터 새로운 연구 아이디어를 공모 받아 현지 시장에 특화된 기술 및 기능을 발굴하는 등 인도 내 미래 기술 핵심 연구 네트워크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특히, IIT 델리 내 위치한 인도 유일의 전기차 연구기관인 ‘CART’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인도 정부의 전기차 보급 정책과 연계해 인도 내 전기차 생태계 구축에도 기여할 예정이다.나아가 현대차·기아는 한국과 인도 양국의 배터리 및 전동화 분야 전문가들 간 기술 교류회를 정기 운영하고, IIT 내 특강 개설 및 한국 방문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우수 인재 육성 및 중장기 채용에도 적극 힘쓸 계획이다.성낙섭 현대차·기아 연구개발기획조정실 전무는 “이번 현대 혁신센터를 통해 인도 최고의 공과대학에서 글로벌 산업을 이끌어가는 우수한 인재들과 협력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현대차·기아는 인도 학계와의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동반 성장하며 배터리·전동화 분야의 첨단 기술을 선도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이번 산학 협력 추진이 최근 현대자동차 인도법인 IPO를 통해 마련한 자원의 현지 재투자 일환이라고 강조했다.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회장은 지난 10월 현대차 인도법인의 현지 증시 상장식에서 “협력과 동반성장의 정신에 기반해 현지화에 대한 헌신도 지속하겠다”며 인도 지역 사회의 발전을 위한 사회 공헌 활동에 힘쓰겠다는 의지를 밝힌 바 있다.현대차·기아는 현지에 위치한 인도기술연구소를 중심으로 인도 현지 개발 완결 체제를 구축해 글로벌 소형차 개발 허브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는 등, 인도의 핵심 모빌리티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기 위한 중장기 전략을 실행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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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드람, 안성시 취약계층에 간편식·쌀 기부

    도드람양돈농협과 NH농협은행 안성시지부는 안성시 취약계층을 위해 약 1600만 원 상당 간편식과 쌀을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도드람양돈농협 유통사업본부, 도드람엘피씨공사, 도드람중도매인조합(조합장 김등주) 등 40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한 걸음 기부 캠페인인 해피워킹 도네이션은 NH헬스케어 어플을 통해 2주 동안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하면 기부금을 모으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총 1200만 원 상당 자사 가정간편식인 한마리 삼계탕과 회오리감자가 준비됐다.NH농협은행 안성시지부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기부 활동에 참여해 400만 원 상당의 쌀 1톤을 추가 기부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기부된 물품은 안성시 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지역 사회의 취약계층에게 전달됐다.공춘식 도드람양돈농협 유통사업본부장 겸 도드람엘피씨공사 대표이사는 “해피워킹 도네이션 캠페인을 통해 임직원들이 함께 걸으며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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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혼다 ‘더 고’ 고객 초청 콘서트 반응↑… 모빌리티 카페서 문화 즐긴다

    혼다코리아는 혼다 모빌리티 카페 ‘더 고’에서 혼다 고객과 지역 주민들을 위해 ‘더 고 스페셜 콘서트’를 열었다고 3일 밝혔다. 피아니스트 연주회와 팝페라 공연으로 구성된 이번 콘서트는 더 고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 중 가장 많은 신청자가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지난 4월 출범한 혼다 모빌리티 카페 더 고는 카페 및 시승센터 운영과 함께 어린이안전교육, 각종 지식 강연, 커피 브루잉 클래스, 고객과 함께하는 토크쇼 등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누적 시승 고객 1700여 명을 포함한 총 2만5600여 명의 고객이 더 고에 방문하며 지역 커뮤니티 공간이자 차별화된 고객 체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번 더 고 스페셜 콘서트도 이러한 문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아름다운 공연을 통해 행복한 연말을 맞이하고 고객과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늘리고자 마련됐다. 사전 접수 및 추첨을 통해 혼다 고객과 카페 이용객, 그리고 인근 지역 주민들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피아니스트 정혜경 피아노 연주 및 팝페라 가수 공연을 진행했다.이지홍 혼다코리아 대표이사는 “이번 더 고 스페셜 콘서트는 혼다와 모빌리티 카페 더 고에 보내주신 많은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마련했다”며 “감동적인 공연을 통해 따뜻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해 혼다와 더 고 카페를 더 친밀하게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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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협경제지주, 싱싱이음 연말 할인행사 실시

    농협경제지주가 2일부터 10일까지 공판장 온라인식자재몰 ‘싱싱이음주’ 연말감사제를 실시한다.이번 기획전은 연말을 맞아 고객들의 꾸준한 관심에 보답하는 의미로 마련됐다. 인기품목인 ▲백오이 ▲방울토마토 ▲양파 ▲대파를 25% 할인 판매한다.또한, 매일 최대 5000원 할인쿠폰을 지급하는 ‘꽝 없는 룰렛’ 행사를 진행하고, 행사기간 내 신규가입자에게는 즉시 사용 가능한 2만 원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박서홍 대표이사는 “올 한 해 농협공판장 온라인식자재몰 싱싱이음에 보내주신 고객들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신선한 식자재를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해 자영업자의 비용부담을 줄이고 물가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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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협 IT, 기후위기 대응 제1회 ESG 실천행사 종료

    농협중앙회 IT전략본부는 2일 경기도 의왕시 NH통합IT센터에서 노사가 함께하는 제1회 ESG 실천행사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챌린지를 종료하며 우수 참여자에 대해 시상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챌린지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탄소배출이 적은 대중교통 이용을 장려하고 대중교통비 지원카드(K-패스)를 활용해 출퇴근 교통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ESG 실천활동에 따른 탄소배출 저감 및 교통비 절감 효과에 대해 공유했고, NH통합IT센터 임직원 1300여 명 중 우수참여자 30명에게는 농촌사랑상품권을 부상으로 수여했다.이윤형 IT전략본부장은“대중교통 이용 챌린지는 건강도 챙기고, 환경도 지키고, 교통비 부담도 줄이는 1석3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캠페인이다”며“앞으로도 일상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환경보호에 앞장서자”고 말했다.서을구 IT노조위원장은 “이번 챌린지를 통해 기후위기에 대응하여 온 임직원이 참여하는 ESG 실천행사로 자리매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경영진과 함께 ESG 캠페인 및 동호회 지원을 통해 농업인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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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폴크스바겐그룹, e-모빌리티 이점 알린다

    폴크스바겐그룹이 e-모빌리티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그룹 산하 모든 브랜드가 참여하는 첫 크로스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캠페인을 시작한다. 이 캠페인은 e-모빌리티에 관해 널리 퍼진 오해와 편견을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명확한 사실과 투명한 메시지를 다양한 형식으로 배포할 예정이다. 이 같은 인식 캠페인의 구체적은 사례 중 하나로는 폴크스바겐 승용차 제품 커뮤니케이션팀이 제작한 ‘폭스바겐 매거진’에 담긴 12페이지 분량의 특별판을 들 수 있다. 이는 11월에 주간지와 업계 매거진, 자동차 딜러를 통해 총 120만 부가 인쇄돼 배포됐다. 고객의 일반적인 우려를 사실과 논거로 반박하고 있다. 여러 소셜미디어 채널에서 소개 중인 미니클립 시리즈 ‘배터리 ABC’는 폭스바겐그룹 테크놀로지와 파워코 SE가 제작했다. 이는 브랜드 전반에 걸쳐 사실에 기반한 기본 지식을 공유하기 위한 것이다.이와 함께 폴크스바겐그룹의 커뮤니케이션 캠페인은 브랜드 통합 e-모빌리티 정보 허브도 마련했다. 배터리, 충전, 유지보수 및 지속가능성이라는 주제와 관련된 사실과 스토리, 인터뷰, 관련 자료가 준비되는 대로 이곳에서 순차적으로 게재될 예정이다.미디어와 그룹 자체 채널을 통해 관련 편견을 없애고 구매 장벽을 허물기 위한 본 이니셔티브는 e-모빌리티에 대한 실제 경험으로 이어지는 중이다. 이를 위해 이 캠페인은 브랜드 차원의 시승 프로그램과 매력적인 엔트리 모델 가격, 특별 리스 조건, 그리고 세심한 딜러 교육을 통해 선별적으로 지원되고 있다.폴크스바겐그룹은 아우디·폴크스바겐·포르쉐뿐 아니라 스코다·쿠프라·폴크스바겐 상용차 브랜드를 통해 혁신적인 전기차 모델을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제품군은 2025년에는 더욱 늘어날 예정이다.세바스티안 루돌프 글로벌 그룹 커뮤니케이션 총괄은 “폴크스바겐그룹은 전기 모빌리티의 선구자 중 하나로, 수많은 수상경력을 지니고 테스트 결과에서 최상위에 오른 상징적 브랜드와 제품을 보유하고 있다”며 “기술의 변화를 계속 설명하고 장점과 오해를 모두 명확히 알리는 것은 중요한데 이는 특히 일상 사용의 적합성과 배터리·충전 편의성·지속가능성에 적용된다”고 말했다. 이어 “모든 브랜드가 함께하는 크로스 브랜드 이니셔티브를 통해 이러한 부분에 유익한 기여를 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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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전월 판매 3.7%↓… “비우호적 경영환경 지속 예상”

    현대자동차가 2024년 11월 국내 6만3170대, 해외 29만2559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3.7% 감소한 총 35만5729대를 판매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12.3% 감소, 해외 판매는 1.6%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국내 시장의 경우 세단은 ▲그랜저 5047대 ▲쏘나타 6658대 ▲아반떼 5452대 등 총 1만7891대를 팔았다. SUV는 ▲싼타페 7576대 ▲투싼 5583대▲코나 2034대 ▲캐스퍼 3745대 등 총 2만2978대 판매됐다. 이와 함께 포터와 스타리아가 각각 4682대, 4094대 판매를 기록했다. 중대형 버스와 트럭은 총 2401대가 팔렸다. 제네시스는 G80 3487대, GV80 3362대, GV70 3155대 등 총 1만951대가 새로 등록됐다.현대차 관계자는 “주요 시장의 성장률 둔화 속에 환율 및 금리변동을 비롯해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등으로 비우호적 경영환경이 지속될 것으로 예측된다”며 “전세계적으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하이브리드 차량의 판매 볼륨을 견조히 유지하는 한편 차세대 모델을 잇달아 투입해 판매 확대 모멘텀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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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의 하이브리드 세단’ 어코드 400만원 유류비 특별 지원

    혼다코리아는 12월 자동차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혼다코리아에 따르면 어코드 하이브리드 구매 시 400만 원 유류비 지원 또는 무이자 할부 중 선택 가능하다. 어코드 터보와 CR-V 하이브리드 2WD는 각각 350만 원, 250만 원의 유류비 지원을 받거나 무이자 할부 중 선택할 수 있다. CR-V 하이브리드 4WD, 파일럿 엘리트 트림 구매 고객에게는 유류비 200만 원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또 12월 내 파일럿 블랙 에디션 구매 시 ‘스마트 5 쿠폰’을 증정한다. 스마트 5 쿠폰은 주행 거리 5만km 동안 최적의 차량 상태 유지에 필요한 소모품을 패키지로 구성한 서비스 상품이다. 12월 내 구매 및 등록 고객에는 전 차종 평생엔진오일 교환 쿠폰(공임·오일 필터 포함)이 지급되고, 혼다 자동차 재구매 고객은 100만원 추가 할인된다.혼다 하이브리드는 혼다만의 독보적인 직·병렬 전환식 4세대 2모터 하이브리드 기술로 압도적인 연비효율은 물론, 드라이빙의 즐거움까지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차별화된 특징이다. 특히 신형 어코드 하이브리드의 경우 이 같은 기술력과 주행감, 환경성능 등을 인정받아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2024 올해의 하이브리드 세단’으로 선정되는 등 국내외서 각종 수상과 함께 호평 받는 모델이기도 하다.혼다는 지난 11월 미국 시사주간지 US뉴스&월드리포트가 선정한 ‘베스트 카 브랜드’로 4년 연속 선정되기도 했다. 혼다 전동화 전략의 가장 핵심인 하이브리드 모델은 올해 전 세계 혼다 브랜드 판매량의 25%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특히 국내에서는 판매량의 약 67%가 하이브리드 모델인 만큼 전 세계 고객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한편, 혼다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전국 혼다 자동차 전시장 또는 혼다 모빌리티 카페 더 고에 시승 예약 후 방문하면 즉석에서 추첨을 통해 1등 발뮤다 가습기, 2등 에어팟 4세대, 3등 백화점 상품권 3만 원권 등 총 24명의 고객에게 경품을 증정한다. 시승에 참여한 모든 고객은 아메리카노 커피 2잔 쿠폰도 받을 수 있다. 12월 내 시승 후 차량을 구매한 고객 대상으로 5명을 추첨하여 백화점 상품권 50만 원도 특별 증정한다.혼다 자동차 전 차종은 혼다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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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미건설, 상봉역4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

    우미건설은 새단장한 주거 브랜드 ‘린’을 앞세워 상봉역4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2일 밝혔다.사업시행자인 ‘상봉역4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은 지난달 30일 토지등소유자 전체회의를 열고 투표를 통해 우미건설이 시공자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상봉역4구역은 향후 인근 구역으로의 확장을 통해 1만7943.2㎡ 모아타운으로 개발되면 용도지역 상향, 정비기반 시설 개선 등으로 노후 저층주거지가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바뀌게 된다.우미가 제안한 ‘린.에디션514’는 8552.0㎡의 면적에 지하 2층~지상 15층, 5개 동 규모 225가구다. 모아주택으로 확장되면 지하3층~지상29층, 514가구로 확대될 계획이다. 수주금액은 약 759억 원 규모로 모아주택 확장 시 1581억 원으로 늘어나게 된다. 2028년 하반기 착공 예정이다.우미건설 ‘린’은 주거의 본질적인 기능에 충실하고 간결한 디자인을 가진 주거 상품을 추구하겠다는 의미로 ▲퓨어 라이프(공간에 대한 기준 제시) ▲퓨어 엑설런스(전문성에 기반한 고품질) ▲퓨어 하트(고객을 대하는 진솔한 자세)를 핵심가치로 제시한다.우미건설은 서울에 처음 선보이는 ‘린’ 브랜드에 맞게 특화 설계를 선보였다. 측벽 및 옥탑에 특화 디자인을 적용시키고 내부에는 수준 높은 마감재와 우미린 홈 네트워크 시스템을 설치할 계획이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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