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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탱구캠 태연'일상의 탱구캠' 태연, "스트레스 받을 때 피어싱으로 해소했다" 과거 고백태연의 '일상의 탱구캠'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소녀시대 동료 멤버 써니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2013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태연은 "스트레스를 받을 때 피어싱으로 해소했다"고 밝혔다.이어 태연은 "귀에 피어싱을 했는데 지금은 다 뺐다. 양쪽 다 해서 6개를 했었다"며 "연습생 때 그랬던 것 같다. 일 때문에 스트레스도 받지만 나는 일이 없는게 더 고문이다. 차라리 정신 없는게 낫다"고 말했다.이에 써니는 "태연이는 우울함을 파고드는 걸 줄였으면 좋겠다. 기분이 서글프거나 할 때 슬픈 음악 들으며 궁지에 넣는걸 하지 않으면 좋겠다"고 조언하면서 "울적하면 나에게 와. 내가 즐거운 노래와 함께 재롱 부려줄게"라며 응원했다.한편, 소녀시대 태연의 단독 리얼리티 프로그램 ‘스타일라이브: 일상의 탱구캠’(이하 ‘일상의 탱구캠’)이 첫선을 보인다.‘일상의 탱구캠’은 소녀시대의 리더이자 최근 성공적으로 솔로 데뷔한 태연의 일상을 엿보는 밀착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10월 24일 낮 12시 온스타일에서 첫 방송된다.방송에는 솔로 데뷔를 앞두고 떨려 하는 설렘 가득한 모습부터 혼자 놀기의 진수를 보여주는 ‘집 요정’의 모습까지 태연의 소탈한 일상이 가감 없이 공개된다. 방송은 태연의 화려한 무대 뒤의 인간적인 태연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일상의 탱구캠’ 연출을 맡은 김헌주 PD는 “본 방송과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팬들이 열광하는 스타 태연의 모습은 물론 여성스럽고 내성적인 소녀, 털털한 친구 같은 모습 등 그의 무궁무진한 매력을 리얼하게 보여줄 계획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말했다.본 방송에 앞서 19일부터 매주 월-금 오후 2시 태연의 일상 속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디지털 콘텐츠가 네이버 TV캐스트 등 포털 사이트와 온스타일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정수장 펌프 침수…김포 이틀째 단수정수장 펌프 침수로 김포 이틀째 단수…수돗물 공급 재개 언제?경기도 김포시에서 19일 오후 4시경 물을 공급하는 가압펌프가 물에 잠기면서 수돗물 공급이 중단돼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피해 지역은 통진읍, 양촌읍, 대곶면, 월곶면, 하성면 등 5개 읍·면과 구래동, 마산동, 운양동 등 3개 동이다.20일 김포시청 관계자에 따르면 환경관리공단 전문가와 함께 김포 단수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지만 펌프가 아직까지 침수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그는 수돗물 공급이 언제 재개될지 현재로선 알 수 없다고 밝혔다.김포 단수 대상은 수도 계량기 기준으로 시내 전체 2만 8000가구 중 2만 876가구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김포시는 수돗물 공급이 끊긴 지역에 병입 수돗물을 공급하는 한편 20대의 급수 차량과 소방차 2대를 투입해 비상급수를 실시하고 있다.한편, 김포시는 경기도와 인접 지방자치단체에 급수차량 지원을 요청해 비상급수를 확대할 계획이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오늘 이산가족 상봉오늘(20일) 이산가족 상봉, 최고령자 96세 김남규 씨, 60여 년 만에 동생 만난다남북이 1년8개월여 만에 개최하는 제20차 이산가족 상봉이 20일 금강산에서 개최된다.상봉행사에 참여한 남측 이산가족 389명은 이날 오전 강원도 속초에서 버스를 타고 금강산으로 향했다.상봉단은 금강산에 도착해 온정각에서 점심을 먹은 뒤 오후 3시30분부터 이산가족면회소에서 60년 넘게 꿈에 그리던 부모, 형제·자매와 친척을 만난다.이번 상봉단 가운데 남측 최고령자는 김남규(96)씨 이며. 북측 최고령자는 리홍종(88), 정규현(88), 채훈식(88)씨다.김남규 씨는 북측에 있는 동생 김남동(83)씨와 재회할 예정이다.오후 7시30분부터는 2시간 가량 환영만찬이 이어진다.상봉단은 다음날인 21일 오전과 오후, 저녁에도 각각 한 차례씩의 개별상봉과 공동중식, 단체상봉 행사를 가진다.마지막 날인 22일에는 오전 9시30분부터 2시간 동안 이산가족면회소에서 작별상봉 행사가 진행된다.이전 행사까지는 작별상봉 시간이 1시간이었으나, 북측이 남측의 요청을 받아들여 작별상봉 행사 또한 2시간 동안 진행된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일상의 탱구캠 태연소녀시대 태연의 단독 리얼리티 프로그램 ‘스타일라이브: 일상의 탱구캠’(이하 ‘일상의 탱구캠’)이 첫선을 보인다.‘일상의 탱구캠’은 소녀시대의 리더이자 최근 성공적으로 솔로 데뷔한 태연의 일상을 엿보는 밀착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10월 24일 낮 12시 온스타일에서 첫 방송된다.방송에는 솔로 데뷔를 앞두고 떨려 하는 설렘 가득한 모습부터 혼자 놀기의 진수를 보여주는 ‘집 요정’의 모습까지 태연의 소탈한 일상이 가감 없이 공개된다. 방송은 태연의 화려한 무대 뒤의 인간적인 태연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일상의 탱구캠’ 연출을 맡은 김헌주 PD는 “본 방송과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팬들이 열광하는 스타 태연의 모습은 물론 여성스럽고 내성적인 소녀, 털털한 친구 같은 모습 등 그의 무궁무진한 매력을 리얼하게 보여줄 계획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말했다.본 방송에 앞서 19일부터 매주 월-금 오후 2시 태연의 일상 속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디지털 콘텐츠가 네이버 TV캐스트 등 포털 사이트와 온스타일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다. (일상의 탱구캠 태연. 사진=온스타일 제공)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나혼자산다 이국주나혼자산다 이국주, 고깃집에서 공깃밥 시켰다가 꾸지람 "소주 3명 마셨다"개그우먼 이국주가 나혼자산다에서 신인시절 서러웠던 일화를 털어놨다.1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국주의 싱글 라이프 두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이날 방송에서 이국주는 후배 개그우먼을 집으로 초대해 식사를 대접했다.이국주는 "신인때 차비가 없어서 못나간 적도 있다"며 "얼마나 신인 때 힘든지 선배들이 다 안다. 줄 수 있어서 행복했다"고 말했다.이국주는 "개그 프로그램을 끝내고 회식자리가 있었는데 신인이라 정리하고 늦게 갔다. 고기가 많이 없어서 '공깃밥 하나만 주세요' 했는데 앞에 여자 선배가 '너는 여자로서 안살거니?'라고 했다"며 상처받은 일화를 털어놨다.이국주는 "그날 한입도 안먹고 집에 와서 소주 3병을 마셨다. 그런 이야기 때문에 내가 그만두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했다"고 밝혔다.(사진=MBC '나 혼자 산다' 이국주 방송 캡처)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삼시세끼' 유해진, 문어를 영어로 하면? "도어 피쉬 (door fish)"박형식이 '삼시세끼' 에 출연해 형들의 놀리기에 된통 당했다.16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에서는 만재도 세끼하우스 도착과 동시에 차승원과 유해진의 짓궂은 놀림에 진땀을 뺀 박형식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이날 마늘을 까던 유해진은 박형식에게 "'상류사회'에서 뭐 했어?"라며 역할을 물었다. 그러자 박형식은 "재벌 아들이요"라고 해맑게 답했다.이에 유해진은 "아 진짜?"라면서 "나는 재벌 아들 뒤치다꺼리했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날 방송에서 차승원과 유해진은 틈만 나면 박형식 놀리기에 들어갔다.유해진과 차승원은 박형식이 만재도에 도착하자마자 장난을 치며 놀렸던 터.이후에도 두 사람의 장난은 계속됐다.유해진은 "슈퍼에서 배말 달라고 하면 한바가지 줄거다"며 놀리기 시작했다. 차승원은 신용카드까지 내밀며 "여기 카드도 다 된다. 세금 공제도 받는다"며 거들었다.이에 박형식은 형들의 말을 진짜 믿으며 바가지를 들고 슈퍼로 떠나 웃음을 안겼다. 차승원은 "형식이 쟤 왜 저렇게 착하냐"며 놀라워했다.차승원은 또 통발에 돔이 들어왔을까라고 언급했고 유해진은 "돔이 얼마나 컸으면 돔구장이라고 하겠냐"라고 말했다.차승원은 "그러면 문어는 영어로 뭐하고 하지?"라고 유해진에게 물었고 유해진은 "도어 피쉬 (door fish"라고 답했다.(사진=tvN '삼시세끼 어촌편2' 방송 캡처)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나혼자산다 이국주나혼자산다 이국주, 신인시절 공깃밥 시켰다가 설움...독설 선배 누구길래?개그우먼 이국주가 나혼자산다에서 신인시절 서러웠던 일화를 털어놨다.1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국주의 싱글 라이프 두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이날 방송에서 이국주는 후배 개그우먼을 집으로 초대해 식사를 대접했다.이국주는 "신인때 차비가 없어서 못나간 적도 있다"며 "얼마나 신인 때 힘든지 선배들이 다 안다. 줄 수 있어서 행복했다"고 말했다.이국주는 "개그 프로그램을 끝내고 회식자리가 있었는데 신인이라 정리하고 늦게 갔다. 고기가 많이 없어서 '공깃밥 하나만 주세요' 했는데 앞에 여자 선배가 '너는 여자로서 안살거니?'라고 했다"며 상처받은 일화를 털어놨다.이국주는 "그날 한입도 안먹고 집에 와서 소주 3병을 마셨다. 그런 이야기 때문에 내가 그만두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했다"고 밝혔다.(사진=MBC '나 혼자 산다' 이국주 방송 캡처)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삼시세끼' 유해진, "넌 재벌? 난 재벌 뒤치다꺼리" 박형식 놀리는 재미에 푹박형식이 '삼시세끼' 에 출연해 형들의 놀리기에 된통 당했다.16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에서는 만재도 세끼하우스 도착과 동시에 차승원과 유해진의 짓궂은 놀림에 진땀을 뺀 박형식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이날 마늘을 까던 유해진은 박형식에게 "'상류사회'에서 뭐 했어?"라며 역할을 물었다. 그러자 박형식은 "재벌 아들이요"라고 해맑게 답했다. 이에 유해진은 "아 진짜?"라면서 "나는 재벌 아들 뒤치다꺼리했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차승원과 유해진은 틈만 나면 박형식 놀리기에 들어갔다.유해진과 차승원은 박형식이 만재도에 도착하자마자 장난을 치며 놀렸던 터.이후에도 두 사람의 장난은 계속됐다.유해진은 "슈퍼에서 배말 달라고 하면 한바가지 줄거다"며 놀리기 시작했다. 차승원은 신용카드까지 내밀며 "여기 카드도 다 된다. 세금 공제도 받는다"며 거들었다.이에 박형식은 형들의 말을 진짜 믿으며 바가지를 들고 슈퍼로 떠나 웃음을 안겼다. 차승원은 "형식이 쟤 왜 저렇게 착하냐"며 놀라워했다.(사진=tvN '삼시세끼 어촌편2' 방송 캡처)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이준기 할리우드 진출이준기 할리우드 진출, 남아공서 '레지던트 이블' 촬영중...역할은?배우 이준기(33)가 할리우드에 진출했다.이준기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17일 "이준기가 할리우드 영화 '레지던트 이블: 더 파이널 챕터'에 캐스팅 돼 현재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촬영 중이다"고 밝혔다.소속사는 "주체적인 역할 등은 계약 사정상 아직 공개할 수 없다.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촬영 중인 ‘레지던트 이블6’는 주인공 앨리스 역의 밀라 요보비치(40)가 자신의 SNS에 이준기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면서 알려졌다.요보비치는 인스타그램에 “태권도 유단자 겸 배우인 이준기와 지난 며칠을 함께 했다. 무술 실력이 늘어날 것 같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이준기는 그동안 비밀리에 남아공에서 촬영에 임해왔다.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이지? 항상 건강하고 행복해야해. 그래야 날 응원해줄 여유와 힘이 생기지”라는 글과 함께 이국적인 분위기의 장소에서 촬영된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이 준기는 “여행 중은 아니고! 연기 바라기들아 조금만 기다려봐. 뭐든 보여줄게요” “P.S 부산? 국내는 아니에요. 우리나라도 너무 좋아져서 이젠 구분이 안 가기는 하죠? P.S2 새 작품 들어가면 또 소통중독 들어갈 테니 걱정 말고”라는 글을 남겨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2002년 시작된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는 전 세계에서 10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렸다. 이준기는 한국 배우로 최초로 이 시리즈에 출연한다.지난 8월 촬영에 들어간 영화는 남아공 케이프타운, 요하네스버그 등지에서 촬영하며 내년 1월 개봉 예정이다.이준기 할리우드 진출. 사진=밀라 요보비치 인스타그램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이준기 할리우드 진출이준기 할리우드 진출, 여주인공 밀라 요보비치 인스타그램에 이준기 사진이...배우 이준기(33)가 할리우드에 진출했다.이준기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17일 "이준기가 할리우드 영화 '레지던트 이블: 더 파이널 챕터'에 캐스팅 돼 현재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촬영 중이다"고 밝혔다.소속사는 "주체적인 역할 등은 계약 사정상 아직 공개할 수 없다.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촬영 중인 ‘레지던트 이블6’는 주인공 앨리스 역의 밀라 요보비치(40)가 자신의 SNS에 이준기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면서 알려졌다.요보비치는 인스타그램에 “태권도 유단자 겸 배우인 이준기와 지난 며칠을 함께 했다. 무술 실력이 늘어날 것 같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이준기는 그동안 비밀리에 남아공에서 촬영에 임해왔다.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이지? 항상 건강하고 행복해야해. 그래야 날 응원해줄 여유와 힘이 생기지”라는 글과 함께 이국적인 분위기의 장소에서 촬영된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이 준기는 “여행 중은 아니고! 연기 바라기들아 조금만 기다려봐. 뭐든 보여줄게요” “P.S 부산? 국내는 아니에요. 우리나라도 너무 좋아져서 이젠 구분이 안 가기는 하죠? P.S2 새 작품 들어가면 또 소통중독 들어갈 테니 걱정 말고”라는 글을 남겨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2002년 시작된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는 전 세계에서 10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렸다. 이준기는 한국 배우로 최초로 이 시리즈에 출연한다.지난 8월 촬영에 들어간 영화는 남아공 케이프타운, 요하네스버그 등지에서 촬영하며 내년 1월 개봉 예정이다.이준기 할리우드 진출. 사진=밀라 요보비치 인스타그램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람이 좋다' 이원일에 대한 홍석천의 폭로 “연예인병 초기 증상”홍석천이 이원일에 대해 폭로했다.17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유일한 한식 셰프로 주목받고 있는 이원일 셰프의 일상의 모습을 소개했다.이날 이원일은 조리복을 입고 홍석천의 가게를 찾았다.홍석천은 “항상 셰프복을 입고 다닌다”며 “어디가도 셰프복만 보면 ‘이원일이다’하고 알아보는 것을 느낀다”고 폭로하면서 “저게 연예인병 초기 증상이다”라고 돌직구를 날렸다.홍석천은 “소개팅에도 이러고 나간 적 있지 않냐”고 물었고 이원일은 “그렇다. 한 번 나간 적 있다”고 고백했다. 홍석천은 “그래서 점수를 더 따지 않았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했다.홍석천은 이원일에 대해 “같이 프로그램을 했는데 한 주 한 주 선보이는 요리들이 날 굉장히 감동시켰다. 한식이 참 힘든 건데 젊은 친구가 한식에 재능이 있고 열심히 하는 게 예뻐 보였는데 결과물이 놀라웠다”고 칭찬했다.한편 이원일은 이날 오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자신이 사람이 좋다에 나오고 있는 모습을 찍어 올렸다.사람이 좋다 이원일. 사진=이원일 소셜미디어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엑시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엑시 합류, 끼워팔기? 곱지 않은 시선에 "실력 없으면 못들어왔을것"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엑시가 새 멤버로 합류했다.16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에는 엑시와 러버소울 킴이 새 멤버로 합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엑시는 "효린 언니와 같은 소속사인 스타쉽 연습생이다"며 첫인사를 건넸다.기존 래퍼들은 "무임승차하는 느낌이다", "부를 이유가 없지 않느냐", "별로 안 세보였다"며 곱지 않는 시선을 보냈다.유빈은 "어떻게 보면 낙하산이지 않냐"고 말했고, 전지윤은 "효린 언니 들어오면 같이 들어온거 아니냐"고 솔직한 속내를 밝혔다.이에 효린은 "연습생들 잘 모른다"며 "나 연습생일 때 아무도 안챙겨줬다. 그래서 나도 안챙긴다"며 선을 그었다.엑시는 "흔히들 말하는 끼워팔기라고 말할까봐 걱정은 많이 했다. 그래도 내가 실력이 없었다면 '언프리티 랩스타'에 끼워주지 않았을거라고 생각한다"며 자신감을 보였다.(사진=Mnet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엑시 방송 캡처)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이준기 할리우드 진출이준기 할리우드 진출, 비밀 촬영...밀라 요보비치 인스타그램 통해 발각배우 이준기(33)가 할리우드에 진출했다.이준기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17일 "이준기가 할리우드 영화 '레지던트 이블: 더 파이널 챕터'에 캐스팅 돼 현재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촬영 중이다"고 밝혔다.소속사는 "주체적인 역할 등은 계약 사정상 아직 공개할 수 없다.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촬영 중인 ‘레지던트 이블6’는 주인공 앨리스 역의 밀라 요보비치(40)가 자신의 SNS에 이준기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면서 알려졌다.요보비치는 인스타그램에 “태권도 유단자 겸 배우인 이준기와 지난 며칠을 함께 했다. 무술 실력이 늘어날 것 같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이준기는 그동안 비밀리에 남아공에서 촬영에 임해왔다.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이지? 항상 건강하고 행복해야해. 그래야 날 응원해줄 여유와 힘이 생기지”라는 글과 함께 이국적인 분위기의 장소에서 촬영된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이 준기는 “여행 중은 아니고! 연기 바라기들아 조금만 기다려봐. 뭐든 보여줄게요” “P.S 부산? 국내는 아니에요. 우리나라도 너무 좋아져서 이젠 구분이 안 가기는 하죠? P.S2 새 작품 들어가면 또 소통중독 들어갈 테니 걱정 말고”라는 글을 남겨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2002년 시작된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는 전 세계에서 10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렸다. 이준기는 한국 배우로 최초로 이 시리즈에 출연한다.지난 8월 촬영에 들어간 영화는 남아공 케이프타운, 요하네스버그 등지에서 촬영하며 내년 1월 개봉 예정이다.이준기 할리우드 진출. 사진=밀라 요보비치 인스타그램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삼시세끼' 유해진, 문어를 영어로 하면? "도어 피쉬 (door fish)"박형식이 '삼시세끼' 에 출연해 형들의 놀리기에 된통 당했다.16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에서는 만재도 세끼하우스 도착과 동시에 차승원과 유해진의 짓궂은 놀림에 진땀을 뺀 박형식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이날 마늘을 까던 유해진은 박형식에게 "'상류사회'에서 뭐 했어?"라며 역할을 물었다. 그러자 박형식은 "재벌 아들이요"라고 해맑게 답했다.이에 유해진은 "아 진짜?"라면서 "나는 재벌 아들 뒤치다꺼리했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날 방송에서 차승원과 유해진은 틈만 나면 박형식 놀리기에 들어갔다.유해진과 차승원은 박형식이 만재도에 도착하자마자 장난을 치며 놀렸던 터.이후에도 두 사람의 장난은 계속됐다.유해진은 "슈퍼에서 배말 달라고 하면 한바가지 줄거다"며 놀리기 시작했다. 차승원은 신용카드까지 내밀며 "여기 카드도 다 된다. 세금 공제도 받는다"며 거들었다.이에 박형식은 형들의 말을 진짜 믿으며 바가지를 들고 슈퍼로 떠나 웃음을 안겼다. 차승원은 "형식이 쟤 왜 저렇게 착하냐"며 놀라워했다.차승원은 또 통발에 돔이 들어왔을까라고 언급했고 유해진은 "돔이 얼마나 컸으면 돔구장이라고 하겠냐"라고 말했다.차승원은 "그러면 문어는 영어로 뭐하고 하지?"라고 유해진에게 물었고 유해진은 "도어 피쉬 (door fish"라고 답했다.(사진=tvN '삼시세끼 어촌편2' 방송 캡처)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