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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s 출시아이폰6s 정식 출시, 새벽부터 줄서기 진풍경…이통 3사 1호고객에 통큰선물 23일 오전 애플 아이폰 6S·6S 플러스가 우리나라에 정식 출시 됐다.서울 명동과 종로 강남 등 주요 매장에서는 이른 새벽 부터 수십명이 줄을 서는 진풍경이 벌어졌다.캠핑의자와 담요, 신문지, 난로 위에 올려둔 커피까지. 동도 트기 전에 길거리에 대기 행렬이 이어졌다.'아이폰6s 플러스'를 누구보다 먼저 사기 위해서다.시판 첫날 이통사들은 각사 매장 1곳에서 고객잡기 혈전에 나섰다. KT는 서울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론칭 페스티벌'을 열고 1호 개통 고객에게 '애플워치'와 '아이패드 에어2'를 증정하고 나머지 고객들에겐 휴대폰 케이스 등 액세서리를 증정했다.SK텔레콤은 서울 종각 'T월드카페'에서 '아이폰6s' 64기가바이트(GB) 로즈골드 1호 개통 고객에게는 '워커힐 숙박권', '닥터 드레 골드 헤드폰' 등이 포함된 컬렉션을 증정하고 로즈골드 구매자 선착순 99명에게는 전용케이스를 제공했다.LG유플러스는 톱스타를 동원했다. 우선 1호 개통자에게는 170만원 상당의 사은품을 증정하며, 선착순 100명에게는 '롱텀에볼루션(LTE) 빔', '블루투스 스피커', '블루투스 헤드셋' 등을 제공했다.아이폰6s 시리즈는 4.7인치 아이폰6s와 5.5인치 대화면 아이폰6s플러스 두 종류다.색상은 모두 4종이다. 기존 아이폰6 시리즈의 실버, 골드, 스페이스 그레이 3가지 외에 로즈 골드가 새로운 색상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200만 화소 카메라, 촬영 당시의 순간을 동영상으로 담아주는 '라이브 포토' 기능이 새롭게 추가됐다.현재 아이폰6s의 국내 출고가는 아이폰6s 기준 92만원(16GB), 106만원(64GB), 120만원(128GB)이다.아이폰6s 플러스의 출고가는 106만원(16GB), 120만원(64GB), 134만원(128GB)으로 모든 기종이 100만원대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해피투게더 이상우해피투게더 이상우, 아동처럼 바지 다 내리고 소변 ‘헉!’ “지퍼 용도 최근 알았다”이상우가 미취학 아동처럼 바지를 다 내리고 소변을 본다고 밝혀 충격을 줬다.2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해투3)에는 배우 이상우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이날 방송에서 이상우는 고무줄로 된 잠옷바지에 대한 애착을 드러내며 바지를 다 내리고 소변을 보지 않냐는 물음에 "그렇다"고 답했다.이에 유재석은 "미취학 아동이 그렇지 않냐"고 놀라움을 표했다.이상우는 "지퍼가 있는 바지도 다 내리고 소변을 본다. 지퍼만 열고 소변을 본다는 걸 최근에 알았다"고 말해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이날 ‘해피투게더3’에는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 주연배우 유진, 이상우가 출연했으며 이들의 친구로 S.E.S. 슈, 배우 심형탁이 등장했다.(사진=KBS 2TV ‘해피투게더’ 이상우. 캡처)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 비 실제 사촌동생 등장, 1라운드 탈락 ‘충격’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 첫 방송에 비 사촌동생이 출연했다.22일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이하 '너목보2') 첫 방송에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수 신승훈이 게스트로 참여했다.이날 방송에서 신승훈은 비 사촌동생이라고 소개한 출연자를 음치일 것이라고 단정하고 첫 번째 탈락자로 지목했다.하지만 이 출연자의 정체는 실제 비 사촌동생 정지우 였다. 신승훈과 패널들은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비 사촌동생은 비의 ‘널 붙잡을 노래’를 불렀다.비 사촌동생은 “한림예술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라며 “형을 오랫동안 못 만났는데 조만간 만나서 밥 먹고 사진 찍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신승훈은 “지훈아 미안하다. 이럴 생각은 없었다. 중국에서 촬영 잘 해라”라며 정지훈에게 사과해 웃음을 자아냈다.(사진=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 캡처)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아내 부부 강간죄 첫 적용남편 청테이프로 묶어 감금하고 성관계한 아내에게 부부 강간죄 첫 적용아내에게 부부 강간죄가 적용된 첫 사례가 나왔다. 남편을 감금하고 성폭행한 아내가 22일, 강간 등의 혐의로 검찰에 구속됐다.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부장 김덕길)는 남편 B 씨의 옷을 벗기고 팔다리를 청테이프 등으로 묶은 채 강제로 성관계한 혐의(강간 및 감금치상)로 A 씨(40·여)를 구속했다고 밝혔다.이혼 문제로 남편과 갈등을 빚은 A 씨는 내연남 김모(42)씨와 함께 남편 B씨를 포박하고 48시간 동안 감금한 상태로 성관계를 맺은 혐의를 받고 있다.A 씨의 엽기적인 행각은 가까스로 탈출한 남편의 신고로 드러났다.A 씨는 남편도 동의한 성관계였다고 주장했지만 검찰은 B 씨가 “생명의 위협을 느껴 어쩔 수 없이 성관계에 응했다. 발가벗겨진 채 묶인 상태로 성욕이 일었겠느냐”고 진술하는 점을 감안해 영장을 청구했다.검찰에 따르면 A 씨는 영국에서 한국인 유학생을 상대로 사기 행각 벌이다 영국과 한국에서 각 1차례씩 형사처벌받은 적이 있다. 이로인한 형사합의금을 비롯한 수억원대 손해배상 책임은 고스란히 A씨 시댁의 몫이 됐다.이후 남편에게 이혼을 요구당한 A씨는 이혼 조건을 유리하게 끌고 가기 위해 이같은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부부 사이에도 '강간죄'가 성립된다는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 이후, 부부 강간으로 여성이 구속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아내 부부 강간죄 첫 적용. 사진=채널A)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라디오스타 조승연, 학창시절 “선생님께 바득바득 우겼다가 어머니 불러와” 조승연 작가가 미국에서 공부하게된 계기를 밝혔다.2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스)는 ‘그 뇌는 예뻤다!’ 특집으로 로이킴, 신아영, 작가 조승연, 김소정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이날 방송에서 조승연 작가는 이정숙 전 아나운서가 어머니라고 고백했다.조 작가는 "어린시절 부모님이 맞벌이를 하셨는데 어머니 수입이 아버지 수입보다 더 많았다. 어머니가 K본부 아나운서였다"고 말했다.그는 "초등학교 도덕시간이었다. 고리타분한 이야기가 나왔다. '집에서 돈을 버는 사람은 누구십니까?' 그래서 '어머니가 돈 버시고 아버지가 밥을 하신다'고 답했다"며 "그 답이 틀렸다고 하길래 오기가 생겨 '가부장적인 개념을 주입시키는 경우가 어딨냐'고 바득바득 우겼다"고 말했다.이어 "그러다가 선생님이 어머니한테 전화했고, 어머니가 학교에 방문해 죄송하다고 사과했다"고 당시 기억을 떠올렸다.조승연 작가는 "그래서 어머니가 날 미국으로 보낸 것도 있다. 한국 교육에 대한 회의주의자가 될 거 같아 '날개를 뻗고 해보라'며 날 미국으로 보냈다"고 덧붙였다.(사진=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조승연 캡처)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라디오스타 조승연, 학창시절 “母 돈 버시고 父 밥 하신다” 말했다가…조승연 작가가 미국에서 공부하게된 계기를 밝혔다.2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스)는 ‘그 뇌는 예뻤다!’ 특집으로 로이킴, 신아영, 작가 조승연, 김소정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이날 방송에서 조승연 작가는 이정숙 전 아나운서가 어머니라고 고백했다.조 작가는 "어린시절 부모님이 맞벌이를 하셨는데 어머니 수입이 아버지 수입보다 더 많았다. 어머니가 K본부 아나운서였다"고 말했다.그는 "초등학교 도덕시간이었다. 고리타분한 이야기가 나왔다. '집에서 돈을 버는 사람은 누구십니까?' 그래서 '어머니가 돈 버시고 아버지가 밥을 하신다'고 답했다"며 "그 답이 틀렸다고 하길래 오기가 생겨 '가부장적인 개념을 주입시키는 경우가 어딨냐'고 바득바득 우겼다"고 말했다.이어 "그러다가 선생님이 어머니한테 전화했고, 어머니가 학교에 방문해 죄송하다고 사과했다"고 당시 기억을 떠올렸다.조승연 작가는 "그래서 어머니가 날 미국으로 보낸 것도 있다. 한국 교육에 대한 회의주의자가 될 거 같아 '날개를 뻗고 해보라'며 날 미국으로 보냈다"고 덧붙였다.(사진=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조승연 캡처)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라디오스타 조승연, 학창시절 어머니가 학교 방문해 죄송하다고 사과한 사연조승연 작가가 미국에서 공부하게된 계기를 밝혔다.2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스)는 ‘그 뇌는 예뻤다!’ 특집으로 로이킴, 신아영, 작가 조승연, 김소정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이날 방송에서 조승연 작가는 이정숙 전 아나운서가 어머니라고 고백했다.조 작가는 "어린시절 부모님이 맞벌이를 하셨는데 어머니 수입이 아버지 수입보다 더 많았다. 어머니가 K본부 아나운서였다"고 말했다.그는 "초등학교 도덕시간이었다. 고리타분한 이야기가 나왔다. '집에서 돈을 버는 사람은 누구십니까?' 그래서 '어머니가 돈 버시고 아버지가 밥을 하신다'고 답했다"며 "그 답이 틀렸다고 하길래 오기가 생겨 '가부장적인 개념을 주입시키는 경우가 어딨냐'고 바득바득 우겼다"고 말했다.이어 "그러다가 선생님이 어머니한테 전화했고, 어머니가 학교에 방문해 죄송하다고 사과했다"고 당시 기억을 떠올렸다.조승연 작가는 "그래서 어머니가 날 미국으로 보낸 것도 있다. 한국 교육에 대한 회의주의자가 될 거 같아 '날개를 뻗고 해보라'며 날 미국으로 보냈다"고 덧붙였다.(사진=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조승연 캡처)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송곳 예성, 과거 압구정 한복판서 취객과 시비 붙은 사연 눈길슈퍼주니어 예성이 드라마 '송곳'에 출연 예정인 가운데 과거 동료 멤버 이특이 공개한 에피소드에 눈길을 끌고 있다. 이특은 지난 7월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팀내 최고 싸움꾼에 대해 언급하며 "막싸움으로는 예성이 1등이다"라고 말했다.이에 MC 규현은 "예성이 다혈질이다. 압구정 한복판에서 싸움꾼이 될 뻔 했다"고 거들었다.이특은 "예성을 차에 태우고 압구정 삼거리를 가고 있는데 술취한 남녀 넷이 안가고 있어 경적을 울렸다. 그런데 그 중 두 명이 달려와 내 차 뒤를 밟더라. 이건 전쟁이다 생각했다. 차문을 열고 나가려는데 다른 남자가 와서 못 나오게 막더라. 그 타이밍에 예성이 나갔다. 예성이 소리를 지르면서 남자 두 명을 좌지우지 하더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이를 듣던 예성은 "세명이었다"고 정정했다.이특은 이어 "그때 무리에 껴있던 여자가 이특 아니냐며 알아보길래 바로 안녕하세요 정중하게 인사를 하고는 예성에게 이러면 안된다 말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JTBC 특별기획 '송곳'제작발표회가 10월 21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에서 진행됐다.이날 송곳 제작발표회에는 김석윤 감독, 배우 지현우, 안내상, 김희원, 김가은, 현우, 예성, 박시환 등이 참석했다.'송곳'은 푸르미마트의 직원들이 부당해고를 당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며 우리 모두에게 닥칠 수 있는 일들을 아주 현실적이고 날카로운 시선으로 담아낸 작품이다. 24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된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수요미식회' 이영현, 김동완 앞에서 극도로 긴장…“한 젓가락 도 못 먹었다”'수요미식회' 이영현이 김동완에 대한 어려움을 표했다.21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신화 김동완과 빅마마 출신 이영현이 출연해 돼지갈비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이 날 방송에서는 죽기 전에 꼭 먹어봐야 할 돼지갈비 맛집이 소개됐고, 그 중 인천 광역시 남동구 ㅂ*갈비에 대한 평가가 이어졌다.패널들은 "이 집은 돼지갈바 뿐만 아니라 젓갈볶음밥도 예술이다"고 말했고 이영현은 군침을 삼키는 모습을 보였다.이 모습을 신동엽이 지적하자 이영현은 "그 때가 김동완 선배님과 처음 대면한 자리였다. 선배가 너무 어렵고 불편하니까 사실 한 젓가락을 제대로 못 먹었다"며 "그 볶음밥의 맛을 상상하니까 침샘이 돈다. 난 젓갈 볶음밥의 맛을 모른다"고 토로했다.이에 김동완은 이영현을 향해 "고기를 먼저 드시더라. 나는 밥을 먼저 먹고 고기를 먹는 스타일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사진= tvN '수요미식회' 이영현 캡처)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수요미식회' 이영현 “양을 줄여보는게 어때?” 물음에 “그건 포기가 안된다”'수요미식회' 이영현이 자신의 먹성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21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신화 김동완과 빅마마 출신 이영현이 출연해 돼지갈비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방송에서 이영현은 한식조리사 자격증이 있다고 밝히며 “어떤 음식을 가장 잘 하냐”는 질문에 “닭볶음탕”이라고 답했다.이영현은 “내가 음식을 할 때 계량컵 같은 것을 잘 못 사용한다. 손 맛으로 한다”고 요리 습관을 설명했다.이어 닭 볶음탕을 요리법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나는 최대한 칼로리를 낮게 하려고 한다”며 “닭도 한 번 삶아서 기름을 빼 낸다. 껍데기는 원래 못 먹는다. 퍽퍽한 살을 좋아한다”고 밝혔다.이에 “칼로리 말고 양 자체를 줄이는 것은 어떻냐”고 묻자 이영현은 “그건 포기가 안 된다. 양을 줄이는 것은 못 한다”며 “먹을 때 맛있게 먹자는 주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사진= tvN '수요미식회' 이영현 캡처)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수요미식회' 이영현 “칼로리는 줄여도 양은 포기 못해”'수요미식회' 이영현이 자신의 먹성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21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신화 김동완과 빅마마 출신 이영현이 출연해 돼지갈비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방송에서 이영현은 한식조리사 자격증이 있다고 밝히며 “어떤 음식을 가장 잘 하냐”는 질문에 “닭볶음탕”이라고 답했다.이영현은 “내가 음식을 할 때 계량컵 같은 것을 잘 못 사용한다. 손 맛으로 한다”고 요리 습관을 설명했다.이어 닭 볶음탕을 요리법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나는 최대한 칼로리를 낮게 하려고 한다”며 “닭도 한 번 삶아서 기름을 빼 낸다. 껍데기는 원래 못 먹는다. 퍽퍽한 살을 좋아한다”고 밝혔다.이에 “칼로리 말고 양 자체를 줄이는 것은 어떻냐”고 묻자 이영현은 “그건 포기가 안 된다. 양을 줄이는 것은 못 한다”며 “먹을 때 맛있게 먹자는 주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사진= tvN '수요미식회' 이영현 캡처)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라디오스타 조승연, “어머니 수입이 아버지보다 많았다” 어머니 누구?조승연 작가가 미국에서 공부하게된 계기를 밝혔다.2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스)는 ‘그 뇌는 예뻤다!’ 특집으로 로이킴, 신아영, 작가 조승연, 김소정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이날 방송에서 조승연 작가는 이정숙 전 아나운서가 어머니라고 고백했다.조 작가는 "어린시절 부모님이 맞벌이를 하셨는데 어머니 수입이 아버지 수입보다 더 많았다. 어머니가 K본부 아나운서였다"고 말했다.그는 "초등학교 도덕시간이었다. 고리타분한 이야기가 나왔다. '집에서 돈을 버는 사람은 누구십니까?' 그래서 '어머니가 돈 버시고 아버지가 밥을 하신다'고 답했다"며 "그 답이 틀렸다고 하길래 오기가 생겨 '가부장적인 개념을 주입시키는 경우가 어딨냐'고 바득바득 우겼다"고 말했다.이어 "그러다가 선생님이 어머니한테 전화했고, 어머니가 학교에 방문해 죄송하다고 사과했다"고 당시 기억을 떠올렸다.조승연 작가는 "그래서 어머니가 날 미국으로 보낸 것도 있다. 한국 교육에 대한 회의주의자가 될 거 같아 '날개를 뻗고 해보라'며 날 미국으로 보냈다"고 덧붙였다.(사진=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조승연 캡처)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수요미식회' 이영현 “김동완 선배 앞에서 한 젓가락을 제대로 못 먹었다”'수요미식회' 이영현이 김동완에 대한 어려움을 표했다.21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신화 김동완과 빅마마 출신 이영현이 출연해 돼지갈비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이 날 방송에서는 죽기 전에 꼭 먹어봐야 할 돼지갈비 맛집이 소개됐고, 그 중 인천 광역시 남동구 ㅂ*갈비에 대한 평가가 이어졌다.패널들은 "이 집은 돼지갈바 뿐만 아니라 젓갈볶음밥도 예술이다"고 말했고 이영현은 군침을 삼키는 모습을 보였다.이 모습을 신동엽이 지적하자 이영현은 "그 때가 김동완 선배님과 처음 대면한 자리였다. 선배가 너무 어렵고 불편하니까 사실 한 젓가락을 제대로 못 먹었다"며 "그 볶음밥의 맛을 상상하니까 침샘이 돈다. 난 젓갈 볶음밥의 맛을 모른다"고 토로했다.이에 김동완은 이영현을 향해 "고기를 먼저 드시더라. 나는 밥을 먼저 먹고 고기를 먹는 스타일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사진= tvN '수요미식회' 이영현 캡처)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라디오스타 조승연, 알고보니 이정숙 전 KBS 아나운서 아들조승연 작가가 미국에서 공부하게된 계기를 밝혔다.2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스)는 ‘그 뇌는 예뻤다!’ 특집으로 로이킴, 신아영, 작가 조승연, 김소정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이날 방송에서 조승연 작가는 이정숙 전 아나운서가 어머니라고 고백했다.조 작가는 "어린시절 부모님이 맞벌이를 하셨는데 어머니 수입이 아버지 수입보다 더 많았다. 어머니가 K본부 아나운서였다"고 말했다.그는 "초등학교 도덕시간이었다. 고리타분한 이야기가 나왔다. '집에서 돈을 버는 사람은 누구십니까?' 그래서 '어머니가 돈 버시고 아버지가 밥을 하신다'고 답했다"며 "그 답이 틀렸다고 하길래 오기가 생겨 '가부장적인 개념을 주입시키는 경우가 어딨냐'고 바득바득 우겼다"고 말했다.이어 "그러다가 선생님이 어머니한테 전화했고, 어머니가 학교에 방문해 죄송하다고 사과했다"고 당시 기억을 떠올렸다.조승연 작가는 "그래서 어머니가 날 미국으로 보낸 것도 있다. 한국 교육에 대한 회의주의자가 될 거 같아 '날개를 뻗고 해보라'며 날 미국으로 보냈다"고 덧붙였다.(사진=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조승연 캡처)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수요미식회 돼지갈비 이영현 “김동완 선배 첫 대면, 밥도 제대로 못먹었다”'수요미식회' 이영현이 김동완에 대한 어려움을 표했다.21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신화 김동완과 빅마마 출신 이영현이 출연해 돼지갈비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이 날 방송에서는 죽기 전에 꼭 먹어봐야 할 돼지갈비 맛집이 소개됐고, 그 중 인천 광역시 남동구 ㅂ*갈비에 대한 평가가 이어졌다.패널들은 "이 집은 돼지갈바 뿐만 아니라 젓갈볶음밥도 예술이다"고 말했고 이영현은 군침을 삼키는 모습을 보였다.이 모습을 신동엽이 지적하자 이영현은 "그 때가 김동완 선배님과 처음 대면한 자리였다. 선배가 너무 어렵고 불편하니까 사실 한 젓가락을 제대로 못 먹었다"며 "그 볶음밥의 맛을 상상하니까 침샘이 돈다. 난 젓갈 볶음밥의 맛을 모른다"고 토로했다.이에 김동완은 이영현을 향해 "고기를 먼저 드시더라. 나는 밥을 먼저 먹고 고기를 먹는 스타일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수요미식회 돼지갈비.사진= 수요미식회 돼지갈비/tvN '수요미식회' 이영현 캡처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라디오스타 조승연 “4개 해외 명문대 출신에 5개국어 가능” 조승연 작가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뇌색남 면모를 드러냈다.2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스)는 ‘그 뇌는 예뻤다!’ 특집으로 로이킴, 신아영, 작가 조승연, 김소정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이날 방송에서 조승연 작가는 뉴욕대학 경영학과, 미국 줄리아드 음대, 프랑스 S대학, 프랑스 E학교 등 4곳이나 되는 세계 유수 대학을 다닌것으로 밝혀졌다.조승연 작가는 음대에 입학한 이유에 대해 "내가 좀 산만하다. 경영을 하다보니 경영 아닌 게 멋있어 보였다. 음악하는 친구들이멋있어 보이지 않나. 그래서 줄리아드 음대에 직접 전화를 걸어 강의를 들어도 되냐고 물었더니 오라고 하더라. 강의를 들었더니 다니던 학교에서 학점을 인정해줬다"고 설명했다.조승연 작가는 또 영어, 독일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중국어 등 5개 국어가 가능하다고 밝혀 출연자들과 MC진을 놀라게 했다.(사진=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조승연 캡처)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송곳 예성...과거 이특 "압구정 한복판서 취객과 맞짱...막싸움으로는 예성이 일등"슈퍼주니어 예성이 드라마 '송곳'에 출연 예정인 가운데 과거 동료 멤버 이특이 공개한 에피소드에 눈길을 끌고 있다. 이특은 지난 7월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팀내 최고 싸움꾼에 대해 언급하며 "막싸움으로는 예성이 1등이다"라고 말했다.이에 MC 규현은 "예성이 다혈질이다. 압구정 한복판에서 싸움꾼이 될 뻔 했다"고 거들었다.이특은 "예성을 차에 태우고 압구정 삼거리를 가고 있는데 술취한 남녀 넷이 안가고 있어 경적을 울렸다. 그런데 그 중 두 명이 달려와 내 차 뒤를 밟더라. 이건 전쟁이다 생각했다. 차문을 열고 나가려는데 다른 남자가 와서 못 나오게 막더라. 그 타이밍에 예성이 나갔다. 예성이 소리를 지르면서 남자 두 명을 좌지우지 하더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이를 듣던 예성은 "세명이었다"고 정정했다.이특은 이어 "그때 무리에 껴있던 여자가 이특 아니냐며 알아보길래 바로 안녕하세요 정중하게 인사를 하고는 예성에게 이러면 안된다 말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JTBC 특별기획 '송곳'제작발표회가 10월 21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에서 진행됐다.이날 송곳 제작발표회에는 김석윤 감독, 배우 지현우, 안내상, 김희원, 김가은, 현우, 예성, 박시환 등이 참석했다.'송곳'은 푸르미마트의 직원들이 부당해고를 당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며 우리 모두에게 닥칠 수 있는 일들을 아주 현실적이고 날카로운 시선으로 담아낸 작품이다. 24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된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천경자 화백 두달 전 별세, 수 년간 국내 미술계와 연락 두절…사망설 무성천경자(91)화백이 두달 전 자택에서 숨을 거둔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지내온 천 화백은 수 년간 국내 미술계와 소식이 끊기면서 생사여부에 의문이 일었다.그를 간호해온 맏딸 이 씨는 "지난 8월 6일 새벽 5시쯤 현저히 맥박이 떨어지더니 의사가 보는 가운데 잠자는 것처럼 평안하게 돌아가셨다"고 밝힌 것으로 조선일보가 전했다.이 씨는 "극비리에 뉴욕의 한 성당에서 조용하게 장례를 치렀다"고 전했으나 유골이 안치된 장소에 대해선 함구했다.천 화백은 1924년 전남 고흥에서 태어나 광주공립여자고등보통학교를 졸업했다. 1941년 동경여자미술전문학교에서 유학한 그는 1952년 피란지인 부산에서 연 개인전에 나온 우글우글한 뱀 그림 '생태(生態)'로 일약 화단의 스타작가로 뛰어올랐다.국내 대표 여성작가로 승승장구하던 천경자 화백은 1991년 '국립현대미술관 미인도 위작 사건'으로 절필선언에 이르렀다. 그는 "내가 낳은 자식을 내가 몰라보는 일은 절대 없다"는 말을 남기고 미국으로 떠났으며, 1998년 11월 일시 귀국해 작품 93점을 서울시립미술관에 기증해 또 한번 화제를 모았다.이 후 딸이 사는 뉴욕으로 간 천경자 화백은 2003년 봄 뇌출혈로 쓰러진 뒤 외부와의 접촉을 끊었다.당시 딸 이 씨는 "어머니를 예술원 회원에서 제외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한민국예술원이 천화백에게 지급하던 수당 180만원을 중단하면서 생사여부 논란이 일었다. 이 씨는 "어머니는 살아계시다"면서도 모습을 공개하지 않아 "이미 돌아가신 게 아니냐"는 의혹이 무성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이파니 어머니 “네가 그렇게 잘났냐 엄마를 평생 무시하고” 눈물모델 이파니가 어머니에게 섭섭한 마음을 털어 놓은 후 눈물을 쏟았다.20일 방송된 EBS ‘리얼극장’에는 ‘버림받은 딸, 모델 이파니의 고백’ 편이 전파를 탔다.이날 방송에서 이파니는 어린시절 자신을 두고 떠난 어머니와 다시 만나 필리핀으로 7박8일 여행을 떠났다.이파니는 생활고 때문에 상금 1000만원이 걸린 한국 플레이보이모델 선발 대회에 참가했다고 밝히면서 "어린 나이에 결혼과 임신을 하면서 계속해서 생활고를 겪을 당시 15년 만에 엄마가 TV를 보고 연락을 해왔다"고 말했다.하지만 15년 만에 처음 만난 엄마의 첫 마디는 “연예인이 왜 이렇게 가난하게 살아?”였다며, ‘내가 누구 때문에 이렇게 고생하며 살았는데’라며 엄마에 대한 실망에 연락을 끊었었다”고 털어놨다.이파니는 어머니에 대해 “내 인생에는 없는 사람이었고 ‘저 사람은 죽은 사람이다’고 혼자 판단하고 다 잊어버리고 살았던 사람이 갑자기 나타나니까 당황스러웠다. ‘뭐지?’ 이런 생각이 들었다”고 속내를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이파니는 또 “자식을 못 돌봐주는 부모는 문제가 아닌가 생각한다. 범죄수준이라 생각한다”고 자신을 버린 어머니에 대한 원망을 드러냈다.이에 이파니 어머니는 “차라리 네가 연예인이 아니었으면 좋겠다. 그러면 이렇게 뻗대지도 않고 엄마 품에 안길 거 아니냐. 네가 그렇게 잘났냐. 엄마를 평생 무시하고..”라고 서운함을 토로하며 눈물을 쏟았다.이파니 어머니는 “자식이 날 무시하는 것 같다. 그게 너무 기분 나쁘고 속상하다”고 말하며 힘든 심경을 털어놨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슈가맨’ 현승민, 11년만에 TV등장…알고보니 이효리 ‘텐미닛’ 男주 명품복근에 ‘입이 쩍!’현승민이 11년 만에 TV 무대에 모습을 드러냈다.20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첫 방송에는 히트곡 ‘잊었니’의 주인공 H 현승민이 출연했다.11년 만에 TV에 출연한 현승민은 과거 이효리의 ‘텐미닛’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던 ‘10분남’이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현승민은 데뷔 전 얼굴을 알릴 목적으로 소속사 허락 하에 이효리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고 밝혔다.유재석은 뮤직비디오 속 현승민의 근육에 감탄했고 이에 현승민은 “화면상으로 퍼져서 커 보이는 거다. 실제 저 정도는 아니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첫 방송된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은 대한민국 가요계에 한 시대를 풍미했다가 사라진 가수, 일명 ‘슈가맨’을 찾아 나서는 프로그램이다. (사진=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현승민. 방송 캡처)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