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수

정진수 기자

동아닷컴 비즈앤머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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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진수 기자입니다.

brjeans@donga.com

취재분야

2026-02-02~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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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19%
  • 서울서 11월 3681가구 분양

    이달 서울 분양시장에 귀한 일반 분양 물량이 쏟아진다.13일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11월 중 7개 단지 총 5443가구가 공급된다. 이중 3681가구가 일반 분양될 예정이다. 지역으로 보면 △성북구 △노원구 △영등포구△중랑구 △금천구 △강동구 △강서구 등에서 나온다.올해 서울 분양시장은 신축 선호 트렌드와 함꼐 공급 물량 감소 전망까지 이어지고 있다. 서울에는 1월부터 지난달 말까지 총 24개 단지에서 3290가구가 일반분양(특별공급 제외)으로 청약을 받았다. 1순위 접수에 51만여명이 몰리며 평균 청약경쟁률이 155.12대 1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전국 평균 13.05대1, 수도권 평균 20.65대 1을 기록했는데 서울의 1순위 청약 경쟁률은 7~10배 이상 높다.올해 하반기 들어 청약열기는 더 뜨거웠다. 4개 단지가 분양했던 9월 1순위 평균 경쟁률은 211.64대 1을 기록했다. 10월에도 4개 단지에서 청약이 이뤄졌는데 평균 경쟁률은 262.8대 1까지 치솟았다.권일 부동산인포 리서치팀장은 “서울 분양시장은 계속된 공급(분양), 입주 감소 전망이 이어지면서 신축에 대한 관심이 특히 높고, 서울 부동산은 안정자산이라는 인식이 확고하다”며 “11월에도 여러 현장에서 분양소식이 있고 3대 업무지구와 접근성이 좋은 곳들도 있어 청약 경쟁이 치열할 것”이라고 말했다.이달 분양을 앞둔 단지들은 주요 업무지구와 가깝다. 롯데건설은 성북구 삼선5구역 재개발을통해 ‘창경궁 롯데캐슬 시그니처’를 분양할 예정이다. 성북구 삼선동 일대에서는 10여 년 만에 공급되는 신축단지다. 총 1223가구 규모 전용 59·84㎡ 509가구가 일반분양된다.영등포구에서는 DL이앤씨 ‘e편한세상 당산 리버파크’를 분양한다. 총 550가구 중 전용 51~59㎡, 111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포스코이앤씨는 중랑구에서 ‘더샵 퍼스트월드 서울’을 분양한다. 총 999가구 규모로 이 중 전용 39~118㎡, 800가구가 일반분양 된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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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협-대상, 배추 상생마케팅 할인행사 실시

    농협경제지주가 14일부터 대상과 함께 배추 상생마케팅 할인행사를 연다.이번 행사는 소비자 김장재료 물가 부담 완화 및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대상이 출연한 7000만 원의 후원금을 재원으로 한다.농협은 해당 기금 등을 활용해 전국 주요 하나로마트에서 배추(10kg, 3입망)를 최대 44% 할인 판매한다. 행사는 준비된 물량(6만6500망)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이날 고양유통센터에서 열린 대상의 상생마케팅 후원금 전달식에는 박서홍 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대표이사, 염기동 하나로유통 대표이사, 김철규 한국무배추생산자연합회장, 임양식 대상 영업본부장, 조태용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본부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는 “대상과 함께 마련한 이번 행사가 김장철 소비자들의 물가 부담을 덜어드리고 농가에도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농협은 앞으로도 기업들과의 상생협력 활동을 적극 추진해 사회적 책임 이행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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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협맛선 ‘김장대첩’ 성황… 준비 물량 90% 소진

    농협 ‘월간 농협맛선’ 김치 사전예약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월간농협맛선에 따르면 김장철 한 달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 시작 3주 만에 준비 물량 90%가 소진됐다.월간농협맛선 김장대첩은 김장의 번거로움과 비용 상승에 부담이 커진 소비자들에게 편리함과 합리적인 소비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오는 24일까지 진행된다. 100% 국산 농산물에 천연조미료와 자연발효 방식으로 만든 농협의 유명 김치 10kg을 최대 16% 할인된 5만98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신규 구독자의 경우에는 김치 구독상품을 최대 42%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혜택도 제공된다. 또한 모든 회원을 대상으로 총 12만 원 상당의 김장지원 쿠폰팩을 증정해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고객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실제로 월간농협맛선이 지난달 500여 명의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김장수요 설문조사에 따르면, 올해 김장을 하지 않겠다고 답한 응답자는 72%에 달했다. 이들 중 88.7%는 포장김치 구매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농협경제지주 관계자는 “김장 비용에 대한 부담이 커지면서 가격 대비 품질이 우수한 김치를 찾는 소비자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이러한 소비자 트렌드가 사전 예약 물량의 빠른 소진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한편, 김치맛선은 농식품 구독플랫폼 월간농협맛선의 김치구독서비스로 농협이 인증한 산지와 계약 재배를 통해 김치에 사용되는 모든 재료를 100% 국내산으로 사용하고 있다. 주문 후 김치를 담가 가장 신선한 상태로 배송하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 8월 출범 후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은 7만 포기에 이른다. 회원 수는 현재 23만명으로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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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시 앞둔 ‘아이오닉 9’, 내장 티저 이미지로 기대감↑

    현대자동차가 아이오닉 9 내장 티저 이미지를 13일 공개했다. 신차는 아늑하고 유연한 라운지를 연상케 하는 넓은 실내 공간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아이오닉 9은 현대차에서 처음 선보이는 전동화 대형 SUV로 전용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 제품군을 확장하는 모델이다. 현대차가 공개한 아이오닉 9의 내장 티저 이미지는 에어로스테틱 실루엣 안에 펼쳐진 실내 공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아이오닉 9의 실내는 여유로운 공간을 바탕으로 타원 모양의 다양한 디자인 요소들을 적용해 안락한 분위기를 조성한다. 특히 아이오닉 9은 동급 최고 수준의 휠베이스와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를 기반으로 3열까지 확장된 플랫 플로어를 통해 넓은 실내 공간을 갖추고 있다.이와 함께 도어 트림, 도어 핸들 등 실내 곳곳에 적용된 타원형의 디자인 요소들은 부드럽고 차분한 실내 분위기를 연출한다. 아이오닉 9은 실내 공간을 극대화해 3열을 갖추고 최대 7명까지 탑승할 수 있으며 각 탑승자들이 다양하게 공간을 활용할 수 있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전동화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사이먼 로비스 현대디자인센터장은 “아이오닉 9은 고객 중심의 라운지와 같은 공간을 제공한다”며 “기술, 디자인, 편안함이 모빌리티에서 어떻게 조화롭게 융화될 수 있는지에 대한 비전을 보여준다”고 말했다.한편, 현대차는 이달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아이오닉 9 디자인, 상품성 등을 세계 최초로 공개하는 행사를 개최하고 글로벌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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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농협, 상호금융 예수금 45조원 달성

    경북농협이 12일 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상호금융예수금 45조원 달성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임도곤 본부장과 최진수 NH농협은행 경북본부장, 농협중앙회 권기봉 이사(남안동농협 조합장)·김용준 이사(상주축산농협 조합장)·이달호 감사위원(예천농협 조합장) 등이 참석했다. 기념행사는 주요 경과보고를 비롯해 예수금 45조 원 달성탑 수여, 대형 떡케이크 커팅 순으로 이뤄졌다.경북농협은 151개 농축협으로 구성돼 있디. 지난 10월 22일 기준 예수금 45조원을 달성했다. 같은 날, 전국 1111개 농축협의 총예수금 규모는 449조8212억 원이다. 이중 경북농협은 10.1% 점유비를 차지하고 있다. 지난 2022년 40조원을 돌파하고 2년 1개월 만이다.농협상호금융은 1969년 농업인 간 자금 융통을 통해 농촌의 자금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출발했다. 이후 50여년간 지역금융기관으로서 농업인과 서민을 위한 금융 사업을 실시해 왔다. 최근에는 디지털 플랫폼 NH콕뱅크, 마이데이터 서비스 개시 등을 통해 디지털 혁신에도 전력을 다하고 있다.권기봉 농협중앙회 이사와 김용준 이사는 “경북농협 예수금 45조원 규모로 도약할 수 있도록 변함없는 사랑과 성원을 보내주신 농업인과 고객들께 감사드린다”고 정중한 인사말을 전했다.임도곤 본부장은 “경북농협 임직원들은 앞으로도 농업인과 고객님들께 최상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속가능한 지역사회의 미래를 열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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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뮤카, 중고차 업계 최초 구독형 유예할부 상품 제공

    뮤카 주식회사(이하 뮤카)는 중고차 업계 최초로 구독형 유예할부 상품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뮤카는 자동차 금융상품 설계와 신차 가치보장 서비스, 중고차 유통 영역의 전문성을 갖춘 중고차 서비스 업체다. 특히 자동차 금융상품을 취급하는 국내 주요 캐피탈사, 카드사에 신차 가치보장 서비스를 제공해오며 높은 신뢰를 쌓아왔다.뮤카는 한정된 종류로 제공되고 있는 중고차 금융 상품의 폭을 확대해 나아가고자 구독형 중고차 유예할부 상품을 업계 최초로 선보였다. BNK캐피탈과의 제휴를 통해 마련한 뮤카 중고차 구독형 유예할부 상품은 구매자 운용 환경에 맞춰 월 납입금을 설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이용 고객은 선수금(10~30%)과 약정 기간(최대 60개월), 약정 주행거리(최장 3만㎞) 등을 조율해 월 납입금을 설정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중고차 가격 2340만 원 상당 현대자동차 더 뉴 그랜저IG 가솔린 모델을 선수금 20%, 약정 기간 36개월, 약정 주행거리 1만2000㎞ 조건으로 계약하면 매월 약 26만5000원(BNK캐피탈 신용등급 3등급 기준)으로 차량을 운용할 수 있다. 월 납입금은 구매자 개인의 신용등급에 따라 차이가 있다.뮤카는 차량을 ‘구독형’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상품계약 만기 시 반환 옵션을 제공한다. 이용 고객은 계약 단계에서 차량의 잔존 가치를 정확히 확인하고, 만기 시점에 유예금 상환 또는 반납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중고차 리스나 렌트 등에 비해 낮은 월 납입금으로 차량 운용이 가능하고 만기 시 상환 옵션을 선택한 경우 차량에 용도이력이 남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이와 함께 뮤카는 고객이 차량 고장으로부터 안심할 수 있도록 삼성화재애니카손해사정과 연계한 안심보장서비스도 제공한다. 이 상품을 가입하면 1년 간 차종에 따라 국산차는 최소 500만 원에서 최대 700만 원, 수입차는 1000만 원~1200만 원 한도 내에서 수리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안심보장서비스 가입비용 또한 월 납입금으로 분납이 가능해 뮤카 고객은 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차량을 운용할 수 있다. 단, 차종에 따라 10만원 또는 20만원의 건당 자기부담금 발생한다. 계약 만기 시점에서 차량을 반환하는 경우에는 사고 등으로 인해 발생한 가치 감가의 책임도 면제받을 수 있다.김건식 뮤카 주식회사 대표이사는 “뮤카의 구독형 유예할부 상품은 중고차 구매 고객에게 경제적인 유연성을 제공하는 새로운 선택지로 활용될 것”이라며 “그동안 자동차 금융상품과 중고차 유통 영역에서 쌓아온 노하우를 십분 활용해 업계에 건강하면서도 새로운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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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린카, 강현빈 대표이사 선임

    롯데렌터카 G카를 운영하는 그린카가 신임 대표이사로 강현빈 전 라인 대만 대표를 12일 선임했다.강현빈 대표는 액센츄어(전 앤더슨 컨설팅)에 입사해 네이버 사업개발&사업전략실장, 라인모빌리티 전무, 라인플러스 글로벌 사업 부사장, 라인 대만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강 대표는 플랫폼 전략 전문가로 모바일 서비스와 모빌리티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경험을 갖췄다. 네이버 관계사 라인에서 앱 기반 택시 배차 서비스 라인 택시를 출범하고 카셰어링, MaaS(통합교통서비스)로 확장을 추진했다. 또, 라인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을 대만과 태국 내 1위 사업자로 성장시켰다.그린카 관계자는 “강현빈 신임 대표이사가 보유한 플랫폼 기반의 다양한 비즈니스 경험이 회사의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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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S건설, 천안·아산 신흥주거지에 4800가구 공급

    GS건설은 천안과 아산 신흥주거지에서 내달부터 아파트 4800가구를 분양한다고 12일 밝혔다. 먼저 충남 천안시에서는 이달 중 ‘성성자이 레이크파크’가 분양에 돌입한다. 총 1104가구 규모 대단지로, 전 가구는 수요자들의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84㎡로 구성된다.단지가 들어서는 실제 성성호수공원 일대는 호수공원을 중심으로 다양한 도시개발이 진행되면서 향후 2만가구 이상의 가구가 들어서는 신흥주거타운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성성자이 레이크파크는 초등학교(계획) 및 호수고(계획)가 도보거리에 자리한다.같은 달 아산시 탕정면 동산리 일대에서 아산신도시센트럴시티 도시개발사업에 들어서는 ‘아산탕정자이 퍼스트시티’도 분양을 앞두고 있다.아산신도시센트럴시티 도시개발구역 내 첫 공급으로 구역 내 3개 블록에서 총 3673가구로 조성 예정이다. 11월 A1블록 797가구(전용면적 59·84·125㎡) 시작으로 분양에 돌입한다.아산탕정자이 퍼스트시티는 천안 불당지구와 아산탕정2도시개발사업(예정)을 연결하는 입지에 들어서 향후 도시 완성시 대규모 주거타운의 중심에 자리하게 될 예정이다.불당지구는 행정구역상 천안시에 소재지로 위치하나 사업권역 바로 옆에 위치해 시세를 이끄는 지역 내 강남으로 불당 학원가와 상업시설 등 인프라가 밀집해 있다. 아산탕정자이 퍼스트시티는 불당지구 생활권에 속하며, 향후 불당지구를 잇는 연결고가도로가 예정돼 있다.아산탕정자이 퍼스트시티 사업지 바로 옆 삼성로를 따라 삼성 아산디스플레이시티1, 2(예정)로 출퇴근이 가능하고, 나노시티 온양캠퍼스, SDI 천안사업장, 사업권역 내 일반산업단지 등으로 통근도 용이하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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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고 47층 ‘구성역 플랫폼 시온시티47’ 본격 분양

    시온시티플랜 주식회사가 12일 ‘용인 플랫폼 시온시티47’ 분양에 돌입했다. 용인 플랫폼 시온시티47은 지하 5층, 지상 47층, 3개 동에 415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커뮤니티시설을 비롯한 주민편의시설과 상업시설도 함께 들어선다. 단지 내 2100㎡ 규모로 공원도 조성된다. 이 아파트는 ▲59㎡(전용면적 기준) A타입 124세대 ▲84㎡ B타입 289세대 ▲97㎡ C타입 1세대 ▲97㎡ D타입 1세대 등 415세대다. 2029년 10월 입주를 목표로 내년 중 착공 예정이다. 구성역 플랫폼 시온시티 47이 GTX-A 구성역과 수인분당선 구성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에 위치한다는 게 사업자 측 설명이다. GTX-A 구성역을 이용하면 서울 강남 수서까지 14분이면 도착한다. 구성역 플랫폼 시온시티47은 전 세대 채광과 통풍을 고려한 설계로 실내 공간의 쾌적성을 높였다. 다양한 수납 배치로 공간 효율성도 좋다. 모든 타입에 팬트리, 드레스룸 등이 적용돼 수납공간도 넉넉하게 설계될 예정이다.동선을 고려한 수납 배치로 공간 효율성도 좋다. 모든 타입에 팬트리, 드레스룸 등이 적용돼 수납공간도 넉넉하다. 특히 드레스룸의 경우 창문을 설치해 채광과 통풍이 수월하고 안방과 연결된 가변형벽체를 확장하면 안방에서 바로 외부 조망이 가능하다. 빌트인 시스템으로 LG전자의 인덕션과 식기세척기, 하츠후드 설치와 LG 지인의 자동환기시스템 창호가 제공된다. 특히 LG 지인의 경우 자동환기시스템을 적용 결로방지에 탁월한 기능을 갖췄다. 또 스크린골프, 휘트니스, 주민 카페, 도서관, 경로당 등 다양한 입주민 공동시설도 조성된다. 이 단지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임대보증금보증을 통해 임차인의 전세보증금의 안전성을 보장한다. 또 임대 기간 만료 후 분양 전환시 우선권이 부여돼 주거 안정성도 확보된다. 구성역 플랫폼시온시티47은 장기일반민간임대주택 유형에 속한다. 장기일반민간임대주택은 10년 뒤 분양전환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10년 동안 소유하지 않은 상태로 거주하기 때문에 취득세 및 종부세 등 각종 세금에 대한 부담도 없다. 구성역 플랫폼 시온시티47은 청약 절차 없이 19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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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양, ‘평택 브레인시티 수자인’ 12월 분양 예정

    한양은 ‘평택 브레인시티 수자인’을 내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평택 브레인시티 수자인은 경기도 평택시 브레인시티 공동 8BL에 지하 2층~지상 최고 34층, 6개동, 전용 59·84㎡ 총 88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로는 ▲59㎡ 232가구, ▲84㎡ 657가구로 구성된다. 가구당 1.35대(아파트 1207대)의 넉넉한 주차공간을 자랑한다.단지 내부는 전 세대 4베이 판상형 맞통풍 구조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전용 59㎡타입은 소형 평형임에도 불구하고 드레스룸, 팬트리 등 넉넉한 수납공간을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전용 84㎡타입은 보다 넓은 공간 구성과 함께 현관 펜트리까지 추가 제공할 예정이다.단지가 위치한 브레인시티는 평택 도일동 일원 약 482만㎡ 부지에 4차 산업을 선도하는 첨단산업단지를 비롯해 대학과 약 1만5000가구의 주거지, 상업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자족도시이자 4차 산업 첨단 인공지능 도시로 거듭날 전망이다.특히 브레인시티에는 카이스트 평택캠퍼스가 2029년 개교 예정으로, 인근에 위치한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생산라인인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와 연계를 통해 수도권 대표 반도체 클러스터로 개발 중이다. 여기에 로봇 및 AI 등 첨단 시설을 갖춘 500병상 이상 규모의 아주대학교 평택병원(2030년 개원 예정)과 연구개발(R&D) 센터 건립도 조성 예정이다.한양 관계자는 “계획도시인 공공택지의 경우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합리적인 가격으로 분양 받을 수 있다”며 “평택 브레인시티 수자인은 평택 내에서도 가장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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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양 ‘아크로 베스티뉴’ 분양 돌입… 59㎡ 9억9520만원 책정

    DL이앤씨는 경기 안양시 ‘아크로 베스티뉴’ 분양에 돌입한다고 11일 밝혔다.아크로 베스티뉴는 지하 3층~지상 37층, 10개 동, 총 101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391가구(전용면적 39~84㎡)를 일반 분양한다. 면적별로는 ▲39㎡ 10가구 ▲59㎡A 286가구 ▲59㎡B 33가구 ▲74㎡B 21가구 ▲84㎡ 41가구다.아크로 베스티뉴는 고급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실내수영장은 25m 길이, 4개 레인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 주동에는 스카이 게스트 하우스와 복층형 스카이 라운지로 구성된 스카이 커뮤니티도 있다.웰니스 프로그램 전용으로 조성된 메인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선다. 프라이버시를 극대화한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된다. DL이앤씨 관계자는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아크로만의 차별화된 특화설계를 적용했다”며 “그동안 경험하지 못한 독보적인 주거 가치를 구현할 것”이라고 말했다.아크로 베스티뉴는 오는 1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청약 일정에 돌입한다. 이어 19일 1순위 청약 접수, 20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27일이며, 정당계약은 12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실시한다.청약통장 가입 기간 12개월 이상, 지역별·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한 만 19세 이상의 안양시 및 수도권(서울·경기·인천) 거주자라면 세대주나 주택소유 여부와 관계없이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안양시는 비규제지역으로 실거주 의무와 재당첨 제한이 없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4070만 원이다. 전용 59㎡ 기준 9억9520만~10억8950만 원 선이다. 후분양으로 공급되는 단지로 발코니 확장은 기본 제공한다. 계약금 10%는 2회에 걸쳐 분납할 수 있다. 입주 예정일은 2025년 2월이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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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렉서스코리아 ‘제15회 스킬 콘테스트’ 개최

    렉서스코리아는 경기도 용인 소재 도요타 트레이닝 아카데미에서 ‘2024 렉서스 스킬 콘테스트’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2002년부터 시작된 스킬 콘테스트는 딜러 직원의 역량 강화를 통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고객 감동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해온 기술 경연 프로그램이다. 렉서스와 도요타 브랜드가 격년으로 번갈아 시행하고 있다.2024년 렉서스 스킬 콘테스트는 ‘고객 행복을 위해 모두가 다 함께’라는 테마 아래 ▲서비스 어드바이저 ▲부품 스페셜리스트 ▲세일즈 컨설턴트 ▲고객지원 ▲일반 정비 ▲판금 ▲도장 등 총 7개 부문에서 전국 딜러에서 자체 예선전을 거쳐 선발된 54명의 딜러 직원들이 참여해 치열한 경합을 펼쳤다.특히 올해 ‘세일즈 컨설턴트’ 부문을 신설해 고객에 대한 응대 스킬과 차량 재구매 요청에 대한 금융 상품 제안 및 중고차 상담 활용 능력을 평가했다. ‘서비스 어드바이저’와 ‘부품 스페셜리스트’와의 협업이 평가 요소로 추가돼 두 직무 간의 긴밀한 협업과 업무 이해가 고객 만족을 위한 서비스 제공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줬다.또한, 변화하는 자동차 시장의 흐름에 부응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판금’과 ‘도장’ 부문에서는 전기차 모델을 대상으로 한 차량 외관 관리 평가를 진행했다.이번 렉서스 스킬 콘테스트 부문별 우승자는 ▲서비스 어드바이저 (렉서스 강남 강정호) ▲부품 스페셜리스트 (렉서스 강남 이상엽) ▲세일즈 컨설턴트 (렉서스 대전 조봉기) ▲고객지원 (렉서스 광주 이승수) ▲일반 정비 (렉서스 부산 최동환) ▲판금 (렉서스 용산 황호택) ▲도장 (렉서스 인천 김원석)이 차지했다.강대환 렉서스코리아 부사장은 “스킬 콘테스트는 서비스와 세일즈 분야의 인재 육성을 통해 고객 감동을 실현할 수 있는 기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보다 나은 고객 서비스 제공을 위한 최고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딜러와 함께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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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S건설, 7142억원 규모 충남 서산 ‘HVO 공장 건설’ 수주

    GS건설은 충남 서산에 약 7142억 원 규모 ‘HVO 공장 건설’ 공사를 수주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사우디아라비아 ‘파딜리 가스 증설 프로그램’, 전남 여수 ‘동북아 LNG 허브 터미널’에 이어 올해 세번째 대형 플랜트 EPC 공사 수주다.HVO생산설비는 폐식용유, 팜유 부산물을 수첨분해해 바이오항공유, 바이오디젤, 바이오납사 등을 생산하는 친환경 설비다. 이번 HVO 공장은 LG화학 대산 공장 내에 연간 HVO 34만톤 규모를 생산할 수 있는 설비를 건설하는 공사다. 친환경 제품 생산을 통해 탄소 배출량 저감 달성 및 전통적인 석유화학 플랜트에서 친환경 플랜트로 사업 저변을 확대하는 게 골자다. 계약금액은 약 7142억 원, 공사 기간은 약 32개월로 예상된다.HVO 공장에서 생산되는 바이오납사는 석유화학의 쌀이라 불리는 에틸렌의 주원료로 사용, 바이오항공유는 지속가능항공유(SAF)로써 해외로 수출될 예정이다.GS건설 관계자는 “전통적인 플랜트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다져온 사업관리, 설계, 구매, 시공 능력을 바탕으로 고객사 및 기술선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해 신시장인 에너지전환사업에서의 기술력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다양한 사업에 참여를 통해 내실을 다지고 에너지전환 분야의 한 축을 담당하는 대표주자로 발돋움하겠다”고 말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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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협경제지주·KLPGA, 아침밥 먹기 운동 실시

    농협경제지주는 9일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회장 김정태)와 쌀 소비 촉진을 위한 아침밥 먹기 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SK텔레콤·SK쉴더스 챔피언십 2024’ 대회장에서 진행됐다. 농협은 이날 ‘행복미 밥차’를 운영해 참가 선수와 캐디 등을 대상으로 우리 쌀로 만든 주먹밥, 식혜 및 국내산 바나나를 나눠주며 아침밥 먹기의 중요성을 알렸다.행복미 밥차는 국민들의 쌀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우리 쌀 중심의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고자 농협이 추진하는 ‘찾아가는 밥차’ 캠페인이다. 올해 11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김순희 수석부회장은 “최근 일손 부족과 기후변화로 농업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기사를 많이 접했다”며 “영양가 높고 맛있는 국산 쌀 소비 촉진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김주양 산지도매본부장은 “우리 쌀 소비 활성화를 위한 이번 행사에 적극 협조해주신 협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아침밥 먹기 생활화 및 쌀 소비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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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S건설 호주법인, 5205억원 규모 지하철 터널 공사 수주

    GS건설은 약 5억7000만 호주 달러(한화 약 5205억 원) 규모 SRL 이스트 지하철 터널 공사를 수주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멜버른 교외에 위치한 SRL 동부 구간에 약 10㎞ 길이의 복선(쌍굴) TBM 터널 건설공사와 39개의 피난연결도로, 지하 역사 터파기 2곳 등을 건설하는 공사다. GS건설 호주법인은 33.5% 지분으로 위빌드(33.5%), 브이그(33%)와 조인트벤처 형태로 공사를 수행하게 된다. 올해 착공을 시작으로 후속 시스템 공사 등을 거쳐 2035년에 개통할 예정이다.이번 공사구간이 포함된 SRL 이스트 프로젝트는 멜버른에 90km 규모 신규 도시철도 노선을 건설하는 SRL 프로젝트의 일부 공사다. 총 26km 길이 노선에 6개의 새로운 역을 건설하게 된다. 완공 후 멜버른 각 지역을 연결하는 중심 축으로, 빅토리아 경제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GS건설 호주법인 관계자는 “이번 수주는 호주 인프라 건설 부문에서 우리의 입지를 확장하는 중요한 단계”라며 “글로벌 건설시장에서 GS건설이 쌓아온 기술력과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성공적으로 공사를 마무리해 향후 지속적으로 호주 시장에서 저변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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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여수시 소재 무 재배 농가 점검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지난 8일 전남 여수시 소재 무 재배 농가를 방문해 생육동향을 점검했다.가을무는 본격적인 김장철을 앞두고 출하가 시작됐으나, 파종기 이상고온 및 가뭄에 따른 병충해 발생으로 일부 지역은 작황 부진이 우려되고 있다.강 회장은 “계속된 이상기후로 채소의 경우 대체로 높은 가격을 형성하고 있으나, 본격적인 김장철을 앞두고 있는 만큼 수급안정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소비자들께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생산 농가를 위해 우리 농산물을 많이 애용해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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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우건설, 조직 개편·임원인사 실시

    대우건설이 11일 기구 조직 개편 및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대우건설은 조직 간소화와 세대교체를 통해 빠르고 합리적인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해 불확실한 경영환경을 극복하고 책임경영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기존 7본부 3단 4실 83팀에서 5본부 4단 5실 79팀으로 기구 조직을 개편했다.대우건설은 재무와 전략기능을 합쳐 ‘재무전략본부’로 통합해 안정적인 위기 관리를 바탕으로 수익성 중심 경영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언론홍보 기능을 포함해 다양한 대외 협력 및 소통 강화를 위해 기존 공공지원단을 ‘대외협력단’으로 재편했다. 대우건설은 중대재해를 근절하고 안전문화를 혁신하기 위해 기존의 안전품질본부 조직에서 CSO가 전담 컨트롤타워가 된 안전 조직만을 별도로 분리해 CEO 직속으로 재편했다. 안전강화에 힘을 쏟아 안전최우선 의지를 담았다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실질적인 재해예방과 현장 상시지원을 위해 현장에 전진 배치되었던 지역안전팀의 역할은 그대로 유지된다. 기존 품질 조직은 각 사업본부 지역품질팀으로 재편돼 현장에 전진 배치된다. 시공현장과 밀접히 연계됨에 따라 상시 품질관리지원이 가능해져서 효율성 및 시너지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외에도 대우건설은 지속가능한 미래 성장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도 이번 조직 개편에 반영했다. 스마트건설 기술 수요에 대응하여 기술 개발과 운영을 전담할 스마트건설기술연구팀을 신설했다. 시공기술 전 분야에 걸친 BIM 적용확대를 통한 건설업 기술혁신도 선도할 예정이다. 노후 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 시장 확대가 전망됨에 따라 환경수처리팀을 신설해 신수종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사업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베트남 현지 법인인 DECV법인 조직을 정비해 시공 및 개발사업 확대 등 베트남에서의 사업 영속의 토대를 마련한다.대우건설 관계자는 “이번 조직 개편과 임원인사는 불확실한 대내외 환경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찾기 위한 부분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며 “빠른 의사결정과 책임경영 체계 강화를 통해 지속성장 가능한 토대를 마련하고 임직원 모두 힘을 모아 건설시장 위기를 극복할 것”이라고 말했다.대우건설〈보직인사〉 ◇전무△재무전략본부장 손원균 △플랜트사업본부장 조승일 △해외사업단장 한승 △주택건축사업본부장 전용수 ◇상무 △대외협력단장 이강석 △CSO 신동혁(신임) △토목사업본부장 심철진(신임) △조달본부장 안병관 〈승진인사〉 ◇상무A △안국진 △박병주 △장희진 △안병관 △김무성 △심철진 ◇상무B △박병철 △도정훈 △송호준 △정경서 △정태원 △정연훈 △강상준 △문범주 △박선하 △백성호 △김상엽 △임진혁 △황승욱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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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경궁 롯데캐슬 시그니처’ 11월 분양

    롯데건설은 이달 ‘창경궁 롯데캐슬 시그니처’를 분양한다고 11일 밝혔다. 창경궁 롯데캐슬 시그니처는 지하 4층~지상 18층, 19개동, 1223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59·84㎡ 509가구다.일반분양 물량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9㎡A 54가구 ▲59㎡B 97가구 ▲59㎡C 218가구 ▲84㎡ 140가구다. 창경궁 롯데캐슬 시그니처는 서울 도심권역에서도 중심으로 불리는 종로구 생활권에 속해 주거 여건이 우수하다. 특히 종로·시청·광화문 등 중심업무지구(CBD)로의 이동이 편리해 뛰어난 직주근접성을 갖췄다.교육환경도 좋다. 도보통학이 가능한 삼선초등학교, 한성여자중학교, 한성여자고등학교, 경동고 등을 비롯해 반경 1㎞ 안에는 다수의 초·중·고교가 자리하고 있다. 또 주변에는 삼선아동청소년도서관을 비롯해 한성대, 성신여대, 고려대 등 10개의 대학 캠퍼스가 밀집된 교육특구를 형성하고 있다.단지 인근에는 삼선초 병설유치원 등 다수의 유치원이 위치한다. 단지 안에는 어린이집도 마련할 예정이다.단지는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함께 판상형 맞통풍(일부타입 제외) 위주의 평면설계를 적용해 개방감과 채광도, 통풍감을 높였다. 타입에 따라 드레스룸, 다용도실, 파우더룸 등을 도입해 수납공간과 공간활용성을 확대했다.대단지에 걸맞은 다채로운 커뮤니티도 도입한다. 주요 커뮤니티로는 어린이집,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작은도서관, 게스트룸, 경로당, 다목적실 등이 마련돼 입주민의 일상의 풍요로움을 더할 예정이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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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투르크메니스탄 방문

    대우건설이 중앙아시대로 사업 무대를 넓힌다. 대우건설은 정원주 회장이 투르크메니스탄의 수도 아쉬하바트에서 개최된 CIET2024(건설·산업·에너지) 컨퍼런스에 초청받아 투르크메니스탄을 방문해 주요 관계자들과 면담하고 현지 사업 확대를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11일 밝혔다.정 회장은 지난 5일 바이무랏 안나맘메도브 투르크메니스탄 건설·전력·생산담당 부총리를 비롯해 대외경제은행장, 아쉬하바트 시장, 투르크멘화학공사 회장 등 주요관계자들을 만나 지난달 낙찰자로 선정된 1조원 규모 미네랄 비료공장 프로젝트 사업 추진 및 현지 사업 확대를 위한 방안을 협의했다. 대우건설이 낙찰자로 선정된 미네랄 비료공장 프로젝트는 현재 발주처와 계약 서류를 준비 중에 있으며 금융 조달 방안 등이 정리되는 대로 계약체결로 이어질 전망이다.바이무랏 안나맘메도브 부총리를 만난 자리에서 정원주 회장은 “지난달 대우건설을 투르크메나밧 미네랄 비료공장 건설사업의 낙찰자로 선정해 준 것에 대해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대우건설은 대한민국 대표 종합건설사로서 에너지자원과 건설산업의 잠재력이 풍부한 투르크메니스탄에서 지속적인 투자 확대를 통해 경제발전에 기여할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대우건설이 낙찰자로 선정된 미네랄비료공장 프로젝트는 투르크메니스탄의 수도 아슈하바트 동쪽으로 약 450㎞ 떨어져 있는 투르크 제 2의 도시 투르크메나밧에 위치한 ‘투르크메나밧 미네랄비료 플랜트’다. 연산 35만t의 인산비료, 황산암모늄 연산 10만t의 생산설비 및 부대시설을 건설하는 공사다. 대우건설은 이번 공사를 통해 중앙아시아의 신시장인 투르크메니스탄 진출에 성공했으며 향후 발전, 산업단지, 신도시 개발 등 다양한 추가사업의 기회를 모색할 수 있게 됐다.대우건설 관계자는 “투르크메니스탄은 향후 다양한 인프라 사업외에도 대우가 성공을 거두고 있는 베트남 스타레이크시티와 같은 신도시개발 사업이 기대되는 자원부국으로 회사의 중앙아시아 지역 시장 진출을 위한 초석으로 삼고자 노력하고 있는 곳”이라며 “미네랄비료공장 건설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통해 대우건설의 기술력과 경쟁력을 선보이고 현지의 경제발전에 기여해 대한민국 대표건설사로써 국위선양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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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혼다 ‘디오 125’ 출시… 디자인·힘·편의성 공략

    이지홍 혼다코리아 대표이사는 11일 경기 성남 분당구 카페 더 고에서 진행된 ‘디오 125’ 출시 행사에서 신차 장점을 세가지로 꼽았다. 이 대표는 “직접 시승해본 디오 125는 역동적인 디자인 자체가 호감이 간다” 며 “도심 주행에서 활용도가 높은 스쿠터 특성상 저속에서 느껴지는 토크가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특히 “편안한 위치에 발 거치대가 마련돼 출발과 정지에 부담이 덜했다”고 덧붙였다.국내 124cc 이하 스쿠터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혼다코리아는 이번에 디오 125를 제품군에 추가하며 더욱 확고한 입지를 다진다는 전략이다. 국내에 처음 선보이는 디오 125는 유로5+ 환경규제를 충족하면서 도심과 어울리는 스포티한 디자인을 채용한 124cc 공랭식 단기통 스쿠터다. 우수한 동력 성능은 물론, 다양한 첨단 장비까지 탑재했으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비즈니스 및 커뮤터 고객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한다.전면에는 날렵한 디자인의 LED 헤드라이트와 포지션 램프를 채용해 시인성을 높이고, 후면부는 스포티한 테일 라이트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크롬 커버를 장착한 듀얼 팁 머플러로 매력적이고 파워풀한 배기음을 구현하는 동시에 깔끔하고 모던한 느낌을 완성했다.2025년형 디오 125는 강화된 환경규제에 완벽 대응하면서도 우수한 주행감과 뛰어난 연비를 자랑한다. 124cc 공랭식 단기통 eSP 엔진이 탑재되어 최고출력 8.3마력, 최대토크 1.1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연비는 49.5㎞/ℓ다. 혼다 eSP 기술은 효율적인 연소와 엔진 마찰 최소화로 에너지 출력을 최적화해 조용하고 부드러운 엔진 스타트를 지원하는 스마트 전원 기술이다.디오 125는 일상적인 커뮤터는 물론 비즈니스 영역까지 라이더가 안심하고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첨단 장비를 탑재했다. 프론트에는 12인치 휠에 텔레스코픽 서스펜션을 장착해 깔끔하고 세련되면서도 뛰어난 기동성을 제공하는 한편, 리어에는 10인치 휠에 3단계 조절식 서스펜션을 채용해 한층 편안한 주행감을 제공한다. 또한 전∙후륜 연동 브레이크 시스템 CBS를 통해 안정적인 제동성능도 갖췄다.이외에도 혼다 스마트 키 시스템을 통해 스마트 키를 소지하는 것만으로도 시동을 켤 수 있다. 또 간단한 버튼 조작을 통해 차량 위치 알림 기능과 차량의 충격 및 위치 변경을 감지해 알람이 울리는 도난 방지 경보 등 각종 안전∙편의 사양으로 실용성을 높였다. 수납 공간은 18L 용량으로 풀 페이스 헬멧도 넉넉하게 보관 가능하며, 전면 포켓을 제공해 공간 활용성도 높였다.이지홍 혼다코리아 대표이사는 “새롭게 출시된 디오 125는 안전성, 스포티한 디자인, 우수한 성능과 경제성까지 모두 갖춘 모델”이라며 “일상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고객에게도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디오 125 가격은 269만 원이다. 색상은 맷 그레이, 펄 그레이 2가지로 판매된다. 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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