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수

정진수 기자

동아닷컴 비즈앤머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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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진수 기자입니다.

brjeans@donga.com

취재분야

2026-04-01~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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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 트럭 유로6 구매자, 금융·보험 솔루션 혜택

    폴크스바겐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가 유럽 대표 상용차 브랜드 만(MAN) 트럭 모델 구매자들을 위해 금융·보험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MAN 파이낸셜 서비스'를 11일 국내 정식 출범했다.이번에 MAN 유로6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들은 다양한 금융 상품과 더불어 예기치 못한 사고에 대한 손해를 방지하기 위한 ‘세이프 플랜’ 보험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세이프 플랜’에는 ‘대출금 대신 갚는 보험’, ‘건설기계 및 운송장비 저당물 보상보험’ 등이 포함돼 있다. BNP 파리바 카디프 생명보험과 함께 제공하는 ‘대출금 대신 갚는 보험’은 가입자에게 사망 또는 80% 이상 장해가 발생하는 경우 남아있는 대출 원금을 보험사에서 전액 상환해 가족들에게 부채가 승계되는 것을 방지해주는 프로그램이다. 메리츠화재해상보험과 함께 제공할 예정인 ‘건설기계 및 운송장비 저당물 보상보험’은 할부 계약 후 1년 안에 예기치 못한 사고 발생 시 MAN 차량에 대한 전손 사고 손해를 보상해준다. 보험료 전액을 폴크스바겐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에서 납부한다.이와 함께 폴크스바겐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는 ‘클래식 할부’와 ‘상환 유예 할부’ 등 금융 상품도 제공한다.‘클래식 할부’ 금융 상품은 할부원금과 할부이자의 비율을 조절해 상환 기간 동안 월 할부금을 동일하게 납부할 수 있도록 한 가장 경제적인 할부 상품이다. 최대 72개월까지 할부 개월을 편의에 따라 자유롭게 결정할 수 있다. ‘상환 유예 할부’ 금융 프로그램의 경우 이용자는 월 할부금 부담을 낮추고, 선납금은 물론 할부 기간도 12개월에서 최대 60개월까지 자유롭게 선택해 재정상황 및 자금운용 계획에 맞게 차량을 소유할 수 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1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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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서초양재 서비스센터’ 개관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가 서울 소재 ‘서초양재 서비스센터’를 11일 새로 열었다.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에 따르면 이번 서비스센터는 공식 딜러 KCC오토모빌이 운영한다. 1층 단독 건물 형태로 연면적 979㎡ 규모다. 주차 공간은 총 21대 수준을 갖췄다. 양재IC와 인접해 강남권 고객과 과천, 성남 고객의 접근성을 높인 것이 특징. 이로서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현재 전국 16개 전시장과 16개 서비스센터, 1개의 인증 중고차 전시장을 운영 중이다.워크베이는 총 9개로 하루 평균 40대, 월 평균 1200대의 차량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 가능하다. 주요 서비스 항목은 각종 오일 및 필터 등 소모품 교환부터 무상 점검 서비스까지 모든 기본 서비스가 제공된다. 편의시설로는 사전 예약제로 전문 마사지사가 운영하는 마사지룸, 여성 전용 휴식 공간 등이 있다.백정현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대표는 “판매 및 서비스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이유는 고객 우선주의를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반영하는 것”이라며 “새 서비스센터의 오픈 역시 같은 계획의 일환이며 고객 대기 시간과 서비스 품질을 크게 향상시킬 새로운 네트워크 구축의 출발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1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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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벤츠 인증 중고차 ‘스타클래스’ 급성장

    평소에 갖고 싶었던 수입차를 보다 안전하고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을까.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이 같은 고객 수요를 바탕으로 지난 2011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프리미엄 인증 중고차 브랜드 ‘스타클래스(StarClass)’ 알리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벤츠코리아는 11일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에 위치한 메르세데스벤츠 스타클래스 수원전시장에서 ‘스타클래스 익스피리언스 데이’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스타클래스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벤츠코리아에 따르면 2011년 9월 스타클래스 전시장을 최초 오픈했다. 이후 꾸준한 성장을 이루며 2014년 7월부터 메르세데스벤츠 차량뿐만 아니라 타 브랜드 차량을 소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스타클래스 매입 서비스를 확대 실시하고 있다. 스타클래스 전시장에서는 소형과 중형 프리미엄 세단 모델을 비롯해 SUV, 컨버터블 및 고성능 AMG모델까지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스타클래스는 네트워크 확장과 함께 더욱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서비스를 통해 인증 중고차 업계 최고 수준의 품질 인증, 1년 무상 보증 수리, 7일(days) 차량 교환 프로그램, 다양한 금융 프로그램 등 차별화된 혜택을 고객에게 제공한다.스타클래스 수요는 해마다 증가 추세다. 특히 올해 스타클래스 차량 판매량은 전년 대비 2배가 넘는 1200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를 위해 벤츠코리아는 현재 서울(양재·용답), 수원 지역에서 운영되고 있는 3곳 스타클래스 공식 전시장 이외에도 죽전·마산·포항·부산 등 지역에 4개 전시장을 추가 오픈해 총 7개의 전시장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스타클래스 전시장 및 진시 차량 관람, 인증 중고차 진단 과정 견학, 스타클래스 시승 프로그램 등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참가자들은 스타클래스 전시장 및 전시 차량 관람을 통해 스타클래스 전시 공간과 차량에 대한 소개와 함께 실제 고객처럼 차량 구입 시 진행되는 상담 과정 및 다양한 서비스를 확인했다. 또 인증 중고차 진단 과정 견학 프로그램에서는 178가지 정밀 점검을 통해 스타클래스로 인증되는 상세한 과정 등 실제 워크베이에서 전문가에 의해 이루어지는 진단과정과 스몰 리페어 등 경정비부터 판금, 도장이 가능한 중정비 서비스 과정을 살펴볼 수 있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세일즈 총괄 최덕준 부사장은 “스타클래스의 궁극적인 목표는 중고차 시장에서도 벤츠 차량의 안정적이고 경쟁력 있는 잔존 가치를 높여 고객에게 가치를 제공하는 것”이라며 “올해 스타클래스 전시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계속해서 차별화된 고객 혜택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등 국내 시장에서 스타클래스 비즈니스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용인=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1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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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란도·크루즈 디젤, 냉각수 누수 방치했다가…

    “엔진 과열 경고가 뜨더니 주행 중 도로 한복판에서 차가 멈췄어요.”한국GM 다목적차량 올란도와 준중형세단 크루즈 디젤 두 차종에서 냉각수 누수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 인해 일부 차량은 주행 중 시동 꺼짐 현상까지 발생했다. 2013년형 올란도 차주 이민영 씨(34·가명)는 최근 고속도로에서 주행 중 차가 멈춰서는 아찔한 경험을 했다. 냉각수 누수를 확인하고도 무심코 넘어간 게 화근이 됐다. 이 씨는 “얼마 전 주차된 차량에서 초록색 액체가 흘러 바닥에 고여 있었다”며 “이후에 차량은 별 탈이 없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의 차량은 고속도로에 진입하자 엔진 경고등이 뜨는 등 이상신호를 보내다가 결국 시동이 꺼졌다. 점검 결과는 엔진 과열로 인한 시동 꺼짐. 자칫 대형 사고로 이어질 뻔했던 이 문제는 차량 냉각수를 보관하고 있는 서지탱크(보조탱크) 호스 체결부위의 파손으로부터 시작됐다. 한국소비자원 안전감시팀에 따르면 올란도와 크루즈 디젤 차량에서 고온의 냉각수로 인해 플라스틱 포트가 뜨거워져 서지탱크 호스 부분에 실금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이에 대해 한국지엠은 개선된 서지탱크를 해당 차량 소비자들에게 무상으로 수리해주기로 했다. 제작사는 올란도의 경우 2010년 12월 13일부터 2013년 9월 30일까지 생산된 3만1950대, 크루즈는 2010년 8월 23일부터 2013년 9월 30일까지 생산된 1만4435대다. 하지만 추가 피해에 대한 해결책을 내놔야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한국자동차품질연합 김종훈 대표는 “차량 라디에이터에 물이 없으면 이 보조탱크에서 냉각수를 끌어와 사용한다”며 “하지만 이미 이곳에 문제가 생겨 엔진에 손상을 입은 차량들의 추가 점검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1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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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뉴 아우디 Q3’ 편안함 주는 센터페시아 라인

    프리미엄 콤팩트 SUV 최강자 ‘아우디 Q3’의 부분변경 모델이 국내에 출시됐다. 아우디코리아는 7일 서울 중구 장충동 반얀트리에서 ‘뉴 아우디 Q3’를 공개하고 본격 판매에 돌입했다. 4가지 트림으로 나오는 이번 부분변경모델은 주행 성능과 연료 효율성을 대폭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아우디에 따르면 ‘뉴 아우디 Q3’는 유로6 환경 기준을 만족하는 새로운 3세대 2.0 TDI 디젤 엔진과 7단 S 트로닉 자동 변속기,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 콰트로가 조화를 이뤄 이전 모델보다 더욱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과 높은 연료 효율성을 선보인다.엔진 출력에 따라 최고 출력 및 최대 토크가 150마력, 34.7kg∙m인 ‘뉴 아우디 Q3 30 TDI 콰트로’와 184마력, 38.8kg∙m ‘뉴 아우디 Q3 35 TDI 콰트로’로 나뉜다. 내외장 디자인 및 옵션 사양에 따라 차량의 디자인을 강조한 ‘디자인 라인’과 보다 스포티한 콘셉트를 강조한 ‘스포트 라인’으로 각각 구분된다. 엔진과 디자인, 옵션 선택을 통해 4가지 다른 ‘뉴 아우디 Q3’를 만날 수 있다.가격은 ‘뉴 아우디 Q3 30 TDI 콰트로’ 디자인 라인 5190만, 스포트 라인 5250만 원이다. ‘뉴 아우디 Q3 35 TDI 콰트로’는 디자인 라인 5590만 , 스포트 라인 5650만 원으로 책정됐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1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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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뉴 아우디 Q3 35 TDI 콰트로’ 18인치 휠의 조화

    프리미엄 콤팩트 SUV 최강자 ‘아우디 Q3’의 부분변경 모델이 국내에 출시됐다. 아우디코리아는 7일 서울 중구 장충동 반얀트리에서 ‘뉴 아우디 Q3’를 공개하고 본격 판매에 돌입했다. 4가지 트림으로 나오는 이번 부분변경모델은 주행 성능과 연료 효율성을 대폭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아우디에 따르면 ‘뉴 아우디 Q3’는 유로6 환경 기준을 만족하는 새로운 3세대 2.0 TDI 디젤 엔진과 7단 S 트로닉 자동 변속기,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 콰트로가 조화를 이뤄 이전 모델보다 더욱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과 높은 연료 효율성을 선보인다.엔진 출력에 따라 최고 출력 및 최대 토크가 150마력, 34.7kg∙m인 ‘뉴 아우디 Q3 30 TDI 콰트로’와 184마력, 38.8kg∙m ‘뉴 아우디 Q3 35 TDI 콰트로’로 나뉜다. 내외장 디자인 및 옵션 사양에 따라 차량의 디자인을 강조한 ‘디자인 라인’과 보다 스포티한 콘셉트를 강조한 ‘스포트 라인’으로 각각 구분된다. 엔진과 디자인, 옵션 선택을 통해 4가지 다른 ‘뉴 아우디 Q3’를 만날 수 있다.가격은 ‘뉴 아우디 Q3 30 TDI 콰트로’ 디자인 라인 5190만, 스포트 라인 5250만 원이다. ‘뉴 아우디 Q3 35 TDI 콰트로’는 디자인 라인 5590만 , 스포트 라인 5650만 원으로 책정됐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1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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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 아우디 Q3’ 출시…프리미엄 콤팩트 SUV의 기준

    프리미엄 콤팩트 SUV 최강자 ‘아우디 Q3’의 부분변경 모델이 국내에 출시됐다. 아우디코리아는 7일 서울 중구 장충동 반얀트리에서 ‘뉴 아우디 Q3’를 공개하고 본격 판매에 돌입했다. 아우디에 따르면 ‘뉴 아우디 Q3’는 유로6 환경 기준을 만족하는 새로운 3세대 2.0 TDI 디젤 엔진과 7단 S 트로닉 자동 변속기,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 콰트로가 조화를 이뤄 이전 모델보다 더욱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과 높은 연료 효율성을 선보인다.엔진 출력에 따라 최고 출력 및 최대 토크가 150마력, 34.7kg∙m인 ‘뉴 아우디 Q3 30 TDI 콰트로’와 184마력, 38.8kg∙m ‘뉴 아우디 Q3 35 TDI 콰트로’로 나뉜다. 내외장 디자인 및 옵션 사양에 따라 차량의 디자인을 강조한 ‘디자인 라인’과 보다 스포티한 콘셉트를 강조한 ‘스포트 라인’으로 각각 구분된다. 엔진과 디자인, 옵션 선택을 통해 4가지 다른 ‘뉴 아우디 Q3’를 만날 수 있는 것.우선 ‘뉴 아우디 Q3 30 TDI 콰트로’는 이전 모델보다 최고 출력이 10마력 더 향상된 것이 특징이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성능 9.3초로 이전 모델 대비 0.6초 빨라졌고, 최고속도는 204km/h다. 최고 출력이 7마력 더 향상된 ‘뉴 아우디 Q3 35 TDI 콰트로’는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7.9초, 최고속도 219km/h다. 공인 연비는 현재 정부 인증을 기다리고 있다.‘뉴 아우디 Q3’는 전장 4388mm, 전폭 1831mm, 전고 1608mm, 휠 베이스 2603mm의 스포티한 비율과 넉넉한 실내 공간을 갖췄다. 새롭게 적용된 섀시는 부드러우면서도 민첩한 핸들링과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한다는 게 아우디 측의 설명이다. 탑승자의 충격을 최소화하는 바디구조로 동급 차종 중 가장 우수한 안정성을 자랑한다.또한 이피션시, 컴포트, 오토, 다이내믹 등 차량의 주행 성격을 운전자가 직접 선택할 수 있는 아우디 드라이브 셀렉트에 타력 주행 기능(이피션시 모드)이 전 모델 기본으로 제공돼 연료 효율성을 더욱 높였다.‘뉴 아우디 Q3’ 외장은 아우디 모델 중 처음으로 적용된 3차원 입체 싱글프레임 그릴, 새롭게 디자인된 제논 헤드라이트, 범퍼, 휠을 비롯해 대조적인 색상 도장으로 마감된 리어 디퓨저, 크롬 도금된 배기 파이프 등이 적용됐다.내부 인테리어는 뒷좌석 레그룸을 확보했다. 아우디 Q3 30 TDI의 디자인 라인을 제외한 모든 라인업에는 스포츠 시트가 기본으로 제공된다. 또 알칸테라, 나파 가죽 등 동급 최고 수준의 소재를 적용했다.LED 인테리어 라이트 패키지는 컵 홀더, 도어 포켓, 손잡이, 실내등, 독서등 등 모든 등에 LED를 적용해 고급스러운 실내 분위기를 연출한다. 기본 460리터 공간의 트렁크는 커버에 롤러 솔루션을 도입해 이용이 더욱 간편해 졌다. 뒷좌석 폴딩 시 최대 1365리터까지 사용할 수 있다. 6:4 분할 시트 적용으로 다양한 형태의 공간 사용도 가능하다.‘뉴 아우디 Q3 30 TDI 콰트로 디자인 라인’에는 17인치 5-V-스포크 알로이 휠, 투 톤 페인트, 스테인레스 스틸 범퍼레일 등의 외장과 알루미늄 인레이, 알루미늄 도어 실 등의 내장 디자인, 3 스포크 가죽 스티어링 휠 옵션이 기본 적용됐다.‘뉴 아우디 Q3 30 TDI 콰트로 스포트 라인’은 외장에 17인치 5-Y-스포크 휠, 원 톤 페인트, 내장에 메탈릭 플래티넘 인레이가 적용됐고, 3 스포크 가죽 스티어링 휠과 알칸타라가죽 앞좌석 스포츠 시트가 장착됐다.‘뉴 아우디 Q3 35 TDI 콰트로 디자인 라인’은 18인치 5-스포크 터빈 디자인 폴리시 휠, 3D 알루미늄 매시 인레이, 아우디 익스클루시브 도어 실 트림, 센네이 브라운 컴비네이션 앞좌석 스포츠 시트 등의 아우디 익스클루시브 디자인 패키지가 들어갔다.‘뉴 아우디 Q3 35 TDI 콰트로 스포트 라인’은 S라인 스포츠 패키지가 적용됐으며 18인치 10-스포크 휠, 브러시드 알루미늄 인레이, 스테인레스 스틸 트렁크 실, S라인 로고가 적용된 알칸타라 가죽 앞좌석 스포츠 시트, S라인 엠블럼 등이 포함됐다. 또한 ‘뉴 아우디 Q3 35 TDI 콰트로’ 디자인 라인과 스포트 라인 모두 보스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을 기본으로 장착했다.가격은 ‘뉴 아우디 Q3 30 TDI 콰트로’ 디자인 라인 5190만, 스포트 라인 5250만 원이다. ‘뉴 아우디 Q3 35 TDI 콰트로’는 디자인 라인 5590만 원, 스포트 라인 5650만 원으로 책정됐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1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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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텔레콤, 전년 대비 1분기 영업이익 급증

    SK텔레콤이 올해 1분기 매출 4조2403억 원, 영업이익 4026억 원, 순이익 4427억 원의 실적을 올렸다.6일 SK텔레콤에 따르면 매출은 SK플래닛의 ‘11번가’와 ‘Syrup’ 등의 매출 증가와 아이리버와 NSOK 편입 등 자회사 성장에 힘입어 전년동기 대비 0.9% 증가한 4조2403억 원을 기록했다.LTE서비스의 지속적인 확산에 따라 SK텔레콤 LTE 가입자는 지난 3월 말 기준 1745만 명으로 전체 가입자의 61%를 넘어섰다. 영업이익은 가입비 폐지, 멤버십 서비스 강화, 기변 고객 혜택 확대 등에 따른 마케팅 비용 증가로 전 분기 대비 17.8% 감소했다. 전년동기 대비로는 기저효과(Base Effect)에 따라 59.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순이익은 SK하이닉스의 지속적인 실적 호조 등으로 전년 동기 대비 65.6% 증가한 4427억원을 기록했다. 전분기 대비로는 영업이익 감소 등으로 12% 떨어졌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1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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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지엠, 성장 동력은? 무기력했던 4月

    한국지엠이 성장 동력 부재에 시달리고 있다. 지난달에도 내수와 수출에서 마이너스 성장이 이어졌다. 4일 한국지엠에 따르면 지난달 내수 1만2687대, 수출 4만59대 등 총 5만2746대를 판매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2.9% 감소한 수치다. 내수판매의 경우 전년 동월 대비 3% 줄었다. 대부분의 차량들이 판매가 감소한 가운데 레저용 차량만 소폭 상승했다. 소형 SUV 트랙스, MPV 올란도 및 경상용차 다마스와 라보가 각각 전년 동월 대비 판매량이 올랐다.준중형세단 크루즈는 지난 한달 간 1689대가 판매돼, 전년 동월 대비 4.2% 증가한 실적을 기록했다. 트랙스도 18.5%가 증가한 총 1033대를 기록했다. 올란도는 총 1679대가 판매돼 전년 동월 대비 5.1% 늘었다.  한국지엠 영업A/S마케팅부문 마크 코모(Marc Comeau) 부사장은 “쉐보레는 최근 무이자 할부, 큰 폭의 현금할인, 시즌에 최적화 된 경품 제공 등 다양한 구매 혜택을 마련해 고객의 만족도를 극대화 하고 있다”며 “업계 최고 수준의 차종별 구매 조건과 더불어 야구 및 모터스포츠 등 광범위한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고객이 쉐보레 브랜드에 더욱 친숙해질 수 있는 계기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간 수출은 총 4만59대를 기록했다. CKD(반조립부품수출) 방식으로는 총 6만9855대를 수출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1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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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아차, 4月 해외 판매 역주행…내수 상승에도 ‘한숨’

    기아자동차가 지난달 국내와 해외판매 희비가 엇갈렸다. 국내에서는 신차효과를 이어간 반면, 해외의 경우 판매에 어려움을 겪었다. 4일 기아차 4월 판매실적에 따르면 국내 4만3050대, 해외 22만9260대 등 총 27만2310대를 팔았다.특히 이 기간 기아차 해외판매는 러시아 등 신흥국 경제불황의 영향으로 3.4% 줄었다. 하지만 레저용 차종들의 판매 증가를 바탕으로 국내 판매가 증가, 해외판매 감소분을 만회했다. 전체적으로는 전년대비 1.4% 떨어졌다.국내에서는 쏘렌토, 카니발, 모하비 등 주력 RV 차종들의 판매가 호조를 보이며 실적을 견인해 전년대비 10.4% 증가했다. 차종별로 보면 쏘렌토 6159대, 카니발이 5622대 팔리는 등 4월 RV는 전년대비 78.1% 증가한 1만6633대가 판매됐다. 모하비는 2008년 3월(1159대) 이후 최대 판매실적(1158대)를 기록하며 신차효과에 맞먹는 인기를 끌었다.기아차 관계자는 “해외판매는 국내판매가 큰 폭으로 증가한 데 따른 영향으로 수출물량 공급이 줄었다”고 말했다. 올해 1~4월 기아차 누적 판매실적은 국내 15만7562대, 해외 86만5910대 등 총 102만 3472대로 전년대비 2.4% 감소했다. 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1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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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르노삼성, 4월 ‘QM3’ 효과 지속…수출도 펄펄

    르노삼성자동차가 QM3의 안정적 공급을 바탕으로 지난달에도 판매실적 성장세를 이어갔다. 4일 르노삼성에 따르면 4월 내수 7018대, 수출 1만6375대 등 총 2만3393대를 팔았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86.5%가 늘어난 수치다. 내수의 경우 14.1%가 늘어난 7018대를 기록했다. 전월과 비교하면 16.9% 증가한 실적이다. 여기에는 QM3의 원활한 공급 물량이 큰 보탬이 됐다. QM3는 3월에 비해 3배 가까이(179.9%) 늘어 총 2628대가 판매된 것. 향후 Q3 판매 역시 긍정적이다. 르노삼성은 이달부터 한-EU FTA 관세 인하 및 최근 유로화 약세에 따른 환율 효과를 업계 최초로 반영키로 하고, QM3 구입시 80만 원 혜택을 돌려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수출은 닛산 로그출범 후 최대 규모를 달성했다. 이 기간 수출대수는 1만6375대로 218.9%성장을 거뒀다. 르노삼성은 닛산 로그를 생산 8개월 만에 월 1만2440대를 선적했다. 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1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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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콤팩트 SUV ‘디스커버리 스포츠’타고 산속을 헤매다

    울퉁불퉁한 노면과 가파르고 기울어진 산기슭… 시야확보가 충분치 않은 상황에서 오로지 감에 의지해 달리는 것은 쉽지 않았다. 자칫 주행로를 벗어날 수 있다는 불안감이 마음을 지배했다. 그러자 나도 모르게 핸들을 움켜쥐고 있는 손아귀에 잔뜩 힘이 들어갔고, 오른쪽 발은 브레이크를 연신 밟아댔다. 하지만 이런 걱정은 어느새 사라졌다. 시승에 나선 ‘디스커버리 스포츠’가 험로일수록 진가를 발휘해줬기 때문이다. 디스커버리 스포츠는 랜드로버 라인업에 새롭게 합류한 콤팩트 SUV다. 현재는 단종된 ‘프리랜더’ 후속모델이라고 보면 된다. 경쟁상대로는 아우디 Q5와 BMW X3 등이 있다. 지난 28일 경북 경주시 토함산 일대에서 반나절 동안 이 차를 타고 산길을 누볐다. 디스커버리 스포츠가 자랑하는 오프로드 성능을 체험하기 위해서다. 산으로 향하는 틈틈이 온로드 주행 능력도 알아봤다.산허리에 다다르자 본격적으로 비포장 길이 열렸다. 시승을 이끈 전문 드라이버가 과감하고 자연스러운 주행을 주문한 터라 들쑥날쑥하게 튀어 오른 노면에도 거침없이 달렸다. 산길에 흩어져 있는 돌덩이를 지날 때마다 차체가 좌우로 흔들렸지만 몸에 밀착된 시트가 곧바로 균형을 잡아줘 운전 피로를 덜 느끼게 해줬다. 또 21.2cm의 높은 지상고 덕에 장애물을 수월하게 넘어갈 수 있었다. 이 같은 장점은 이어진 깊은 구덩이에서도 확인됐다. 수로 구간에서는 물의 저항에 맞서는 바퀴 움직임을 파악했다. 현장에 마련된 약 100cm 깊이의 물웅덩이를 지나치기 직전 ‘전자동 지형반응 시스템’을 실행했다. 이후 가속페달을 밟을 때마다 하체 중심이 수시로 잠기는 것을 차량 모니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 위험 상황에서 바퀴가 진로를 벗어나지 못하도록 방지하는 것이다. 이처럼 전자동 지형반응 시스템은 일반, 풀·자갈·눈, 진흙, 모래 등 4가지 대표 지형 모드에서 최적화한 주행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경사면이 30도 정도 되는 비탈을 좌우로 번갈아가면서 걸쳐 통과할 때의 승차감도 느껴봤다. 양쪽 서스펜션은 성인 두 명이 탑승해 약 2140kg(공차 1990kg)가 된 차량 무게를 무리 없이 잘 견뎌줬다. 더욱이 차량이 기울어 시야확보가 어려운 상황에서 어느 한쪽으로 쏠릴 것 같은 느낌을 받았지만 안정적으로 빠져나왔다. 연속되는 내리막길과 오르막길에서 디스커버리 스포츠의 진면목을 확인할 수 있었다. 신차에는 랜드로버가 세계 최초로 개발해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내리막길 속도 제어장치(HDC. Hill descent control)가 탑재됐다. 이 기능을 켜고 급격한 내리막에 진입했다. 전문 드라이버의 요청대로 브레이크에서 발을 뗐더니 ‘드르륵’ 소리와 함께 차량이 천천히 움직였다. 이와 함께 크루즈컨트롤도 스스로 작동됐다. 속도는 최소 5km/h부터 버튼으로 조절이 가능하다. 이어 40도 경사의 오르막길에 올라 기어를 후진(R)으로 바꿨다. 마찬가지로 브레이크와 가속페달은 건드리지 않았다. 차량은 진행 방향으로 천천히 주행해 스티어링 휠로 방향만 조절하면 됐다. 실생활에서는 백화점 등 가파른 경사의 지하주차장에서 빠져나올 때 유용하게 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2시간 동안 오프로드 테스트를 마치고 일반도로 주행 능력을 시험했다. 디스커버리 스포츠에 장착된 2.2리터 터보 디젤 엔진은 최고출력 190마력과 최대토크 42.8kg·m를 발휘한다. 9단 자동변속기는 세밀하게 세팅된 기어비 덕분에 변속 충격 없이 부드러운 가속을 돕는다. 정차했다가 가속페달을 밟자 신속하게 속도가 붙지 않았다. 기본 2단에서 출발한다는 게 랜드로버 측의 설명이다. 변속 레버를 스포츠모드(S)로 바꿨더니 그제야 빠른 응답속도를 보여줬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도달하는 데까지 8.9초가 걸렸다. 100km/h에서 2400rpm을 오르내렸다. 구불구불 곡선 주로에서도 주행은 안정적이었다. 강철 하부구조에 장착된 후륜 서스펜션이 날카로운 스티어링 반응을 이끌어 민첩성 높은 코너링을 구사하게 했다. 고속구간 시 풍절음이 거의 들리지 않는 것도 이 차의 강점 중 하나다. 디젤 차량임에도 엔진 소음이 실내로 유입되지 않는 것도 마음에 들었다. 외부 소음을 막는 특수 유리를 사용했기 때문이다. 신차는 콤팩트 사이즈(전장 4590mm, 전폭 1894mm, 전고 1724mm)지만 널찍하고 강인한 실내외 디자인이 인상적이다. 외관의 경우 보닛 위에는 ‘디스커버리(DISCOVERY)’ 문구를 크게 새겨 특유의 소속감을 부여하고, 6각형 패턴의 메시 그릴과 사다리꼴 공기 흡입구는 강인한 인상을 풍겼다. 내부는 넓은 공간이 돋보이는데 최대 160mm까지 조절 가능한 뒷좌석 슬라이드 기능은 넉넉한 무릎공간을 확보했다. 또 뒷좌석 머리 위 공간은 운전석보다 50mm 높게 설계돼 다소 협소한 공간에서 개방감이 느껴지도록 했다. 트렁크 용량은 기본 829리터에서 뒷좌석을 접으면 1698리터까지 확장된다.디스커버리 스포츠에는 랜드로버 모델 최초 ‘보행자 에어백’이 들어갔다. 시속 24~48km에서 충격이 감지되면 60밀리 초 이내에 에어백이 작동해 보행자 부상 위험을 줄인다. 복합연비는 11.2km/ℓ. 가격은 기본 5960만 원부터 시작한다. 상위 모델은 6660만 원이다. 지난해 12월부터 진행된 사전 계약 대수는 현재까지 1000대로 파악되고 있다.경주=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1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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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더 브릴리언트 모터 페스티벌 2015’ 개최

    국내 유일 도심 레이싱 축제 ‘더 브릴리언트 모터 페스티벌 2015(The brilliant motor festival 2015)’이 다음달 23일, 24일 인천 송도 국제 업무지구역 일대에서 개최된다. 현대자동차와 인천경제자유구역청 및 인천도시공사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더 브릴리언트 모터 페스티벌’은 대한민국 모터스포츠 저변 확대와 함께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동차 축제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시작됐다. 올해 페스티벌은 모든 고객이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또 모터스포츠 마니아 뿐만 아니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 등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강화했다. 이와 함께 관람석을 4000석 이상 늘리고 현장 실시간 중계 기능을 강화했다.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피크닉존을 신설해 관람객의 편의성을 높였다. 현대차는 이번 행사에서 ▲제네시스 쿠페, 벨로스터 터보, 아반떼 등 레이싱 튜닝 차량이 도심을 질주하는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이하 KSF) 2차전’을 비롯해 ▲모터스포츠에 대해 설명해주는 ‘KSF 체험존’을 만들고 ▲고성능 레이싱 카에 직접 카레이서와 동승해 체험해 볼 수 있는 ‘택시 타임’ 이벤트를 갖는 등 현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이색적인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이번 행사 현장에서 ▲세계 최대 무선 모형자동차 제조업체 타미야의 ‘무선 모형자동차 아시안컵 예선전’ ▲국내 온라인 레이싱 게임인 ‘얼티밋 레이스(Ultimate Race)’ 온라인 게임 대회 진행 ▲국내 최정상 프로 카레이서들과 팬미팅을 갖는 등 풍성한 자동차 관련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i20 WRC 랠리카, 콘셉트카 RM15, 7단 DCT 전시물 등 다양한 현대차의 고성능 차량 및 기술 ▲신차 올 뉴 투싼, 쏠라티 ▲자동차의 역사와 진화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모형차도 전시된다. 특히 현대차는 ▲주니어 공학 교실 ▲교통 안전 교실 ▲자동차 놀이터 등 어린이들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행사 저녁마다 인기 가수들이 출연하는 ▲뮤직 페스티벌을 마련했다. 이 외에도 현장 경품 응모를 통해 1등에게는 유럽 모터스포츠 투어(1명), 2등에게는 플레이스테이션4(3명), 3등에게는 현대 WRC팀 재킷(10명) 등 총 1530여 명을 대상으로 선물을 증정한다. 행사 관련 세부 사항은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com) 및 현대차 브랜드 홈페이지(brand.hyundai.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1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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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뜰폰 엠모바일, 매달 최대 지원금 지원

    엠모바일이 이번 달부터 매달 최신 스마트폰에 최대 지원금을 지원하는 ‘맥스345(Max345)’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엠모바일에 따르면 ‘맥스345’는 매달 엠모바일에서 선정한 단말기를 LTE55 이상 요금제에 가입한 고객에게 최대 지원금 34만5000원을 지원한다. 이달에는 삼성전자 ‘갤럭시노트4’, ‘갤럭시 S5A’, LG전자 ‘G3’, ‘G3 Cat.6’ 4종이 해당된다. KT IS 박병규 MVNO사업단장은 “엠모바일은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요금제와 이벤트를 선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알뜰폰 시장 활성화를 위해 차별화된 서비스와 고객 최우선 혜택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엠모바일 ‘맥스345’ 이벤트는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올해 12월 말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엠모바일 홈페이지(www.ktmmobile.com)나 고객센터(1899-5000)에서 확인할 수 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1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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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 LG전자 ‘G플렉스2’ 30일 출시…야구단 로고 배터리 선착순 증정

    KT는 3밴드 ‘광대역 LTE-A X4’를 지원하는 LG전자 ‘G플렉스2’를 30일 출시한다. 예약 판매는 29일까지 진행된다. 22일 KT에 따르면 신제품을 개통한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KT 야구단 ‘KT 위즈(WIZ)’ 로고가 새겨진 7800mAh 대용량 보조배터리를 선착순 5000명에게 증정한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G플렉스 올레 액세서리샵 앱(App)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예약 개통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G워치R, 톤+넥밴드, 포켓포토2, 블루투스 스피커 등을 증정한다. ‘G플렉스2’ 단말 체험을 원하는 고객은 오는 22일부터 광화문 올레스퀘어를 시작으로 강남 올레애비뉴, 해운대 올레애비뉴를 방문하면 KT의 4배 빠른 ‘광대역 LTE-A X4’ 서비스로 체험이 가능하다. 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1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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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더 뉴 i30’ 시판…주행 능력 대폭 강화

    상품성이 강화된 현대자동차 ‘더 뉴 i30’가 21일부터 판매에 돌입했다. 현대차에 따르면 ‘더 뉴 i30’는 차세대 디자인과 함께 신규 디젤엔진과 7단 더블 클러치 트랜스미션을 적용했다.‘더 뉴 i30’ 외관상 특징은 플루이딕 스컬프처 2.0을 반영해 전면부는 시원한 느낌의 싱글 프레임 그릴을 적용하고, 측면부는 새로운 디자인의 16·17인치 알루미늄 휠을 도입해 새 이미지를 완성했다. 또한 주행감을 높이기 위해 속도 감응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 휠(MDPS)의 데이터 처리 단위를 개선해(16bit→32bit) 조향 응답성을 향상시켰다. 블루링크 2.0을 탑재한 스마트 내비게이션을 새롭게 장착했다. ‘더 뉴 i30 디젤’의 경우 더욱 엄격해진 디젤차 배기가스 규제 단계인 유로6(EURO6)의 기준을 충족시키는 신규 1.6VGT 엔진에 7단 더블클러치 트랜스미션을 조합한 새로운 파워트레인을 탑재하고 ISG(Idle Stop & Go) 시스템을 적용해 연비와 주행성능을 동시에 향상시켰다.‘더 뉴 i30 디젤’은 최고출력 136ps, 최대토크 30.6㎏·m로 기존대비 각각 6%, 15% 향상됐다. 연비도 10% 향상된 17.8㎞/ℓ를 달성했다.(7단 DCT 기준, 15인치 타이어, 복합연비 기준) 현대차 관계자는 “디젤 모델의 기본 트림 ‘PYL’은 신규 1.6VGT 엔진, 7단 더블 클러치 트랜스미션, 타이어 공기압 경보장치, ISG(Idle Stop&Go), 32비트 MDPS, 신규 알루미늄 휠을 기본 적용했다”며 “상품성을 대폭 강화했음에도 불구하고 가격인상은 95만 원으로 최소화했다”고 말했다. ‘더 뉴 i30’ 가격은 ▲2.0가솔린 1890만~1980만 원 ▲2.0가솔린 2045만 원 ▲디젤 2110만~2190만 원이다.(자동변속기 및 DCT 기준) 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1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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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착한가격 ‘갤럭시 A’ 순차적 출시

    삼성전자가 풀 메탈 바디를 채용한 ‘갤럭시 A5’를 오는 22일 출시한다. ‘갤럭시 A7’는 이달 말 선보인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갤럭시 A5’는 126.3mm(5.0형) HD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에 쿼드코어 프로세서, ‘갤럭시 A7’의 경우 139.3mm(5.5형) 풀HD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에 옥타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이 두 제품은 후면과 테두리까지 일체형 메탈 소재에 각각 6.7mm, 6.3mm의 얇은 두께로 만들어져 감각적인 디자인과 견고한 내구성을 모두 갖췄다.특히 두 제품 모두 500만 화소의 고화질 전면 카메라를 통해 셀프 카메라 기능을 강화했다. 또 잠금 화면에서 바로 카메라 기능을 활성화시킬 수도 있다. 촬영 전 단계별로 피부 톤과 눈 크기, 얼굴형을 설정할 수 있는 ‘뷰티 효과’, 음성 명령뿐 아니라 손바닥을 활짝 펴는 동작으로 사진을 찍는 ‘손바닥 인식 촬영’, 최대 120도의 넓은 화각으로 많은 인원을 한 장의 사진에 담을 수 있는 ‘와이드 셀프샷’, ‘움직이는 GIF 사진’ 등 다양한 셀피 모드를 지원한다. 이 밖에도 사용 환경에 따라 최적화된 화질과 음질을 구현하는 스마트 디스플레이∙사운드 기능을 지원한다.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에 따라 자동으로 화면의 색상 범위, 채도, 선명도를 최적화 해준다. 오디오도 주변에 소음이 클 경우 통화음량을 자동적으로 높이고 사용자가 주로 듣는 음악 장르에 따라 음질을 최적화하는 등 다양한 기능을 갖췄다.‘갤럭시 A5’ 출고가는 48만4000원, ‘갤럭시 A7’는 58만3000원이다. 한편 삼성전자는 ‘갤럭시 A5’ 출시를 맞아 22일부터 26일까지 5일 동안 ‘갤럭시 A5’를 구매한 고객에게 목걸이형 웨어러블 기기 ‘삼성 기어 서클’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갤럭시 A 마이크로 사이트 (www.samsung.com/sec/galaxya)에서 확인할 수 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1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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