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수

정진수 기자

동아닷컴 비즈앤머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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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진수 기자입니다.

brjeans@donga.com

취재분야

2026-03-30~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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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25%
  • ‘기후변화에 따른 건설산업의 도전과 기회’ 국제세미나 종료

    기후변화에 따른 건설 산업의 현 주소를 파악할 수 있는 ‘기후변화에 따른 건설산업의 도전과 기회’ 국제세미나가 27일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개최됐다. 주최 측에 따르면 건설산업비전포럼은 미국·유럽·일본 등 일찍이 기후변화에 대비해 다양한 정책과 연구를 수행하고 있는 선진국 사례 벤치마킹을 통해 국내 건설산업의 잠재 시장 창출에 미칠 기후변화 대처방안과 친환경 건설시장에 대한 인식을 도모했다. 제해성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위원장은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는 온실가스 증가와 그에 따른 전 세계적 기후변화에 대비해 기존 산업의 패러다임이 전환됨에 따라 건설산업분야에서도 새로운 정책적 접근이 필요하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대한민국 건설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건축계와 국가차원의 건전한 담론이 형성돼 국가건축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소통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명자 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 회장은 ‘기후변화와 지속가능 발전-도전과 전략(Climate Change and Sustainable Development-Challenges and Strategies)’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했다. 김회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지속 가능한 국가 발전을 위해 경제·사회·환경의 융합이 전제 되야 하며, 기후변화에 대한 개인과 국가적 인식 변화를 기반으로 할 때 기후변화에 대비한 괄목할만한 기술발전을 견인하고 정책적·제도적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고 했다. 특히 케빈 캠슈로어(Kevin Kampschroer, 美 GSA Chief Sustainability Officer)는 주제발표를 통해 “오바마 정부는 온실가스 절감을 목표로 각 연방기구마다 ‘에너지 소비 성적표’를 도입, 에너지 사용량 정보 공개, 등급 책정 등으로 에너지 소비를 줄이려는 노력에 집중하고 있다”며 “정부의 강력한 의지를 기반으로 연방정부 소유 건물, 민간 대여 건물 등 정책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있으며 적극적으로 동참할 경우 세제 혜택, 건축 설계 지원 등 에너지 절감을 위한 전 방위적인 노력을 기울이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주제발표에 이어 ‘기후변화에 따른 건설산업의 도전과 기회’에 대해 △기후변화가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어떤 변화를 예상할 수 있는지 △각국에서는 기후변화에 따라 어떤 대응을 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제도적·정책적 준비는 무엇인지 △새로운 시장 창출 개념에서 친환경 건설시장에 대한 예측과 역량 향상을 위한 건설산업 및 관련기업의 노력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세계적인 흐름에 따라 창출되는 신규시장을 위해 국내 건설기업의 준비 현황 및 조언 등 총 4가지 주제로 토론이 이어졌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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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콘텐츠기반 지역개발 활성화 지원사업 공동 협약’ 체결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25일 서울 문화창조벤처단지에서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과 ‘콘텐츠기반 지역개발 활성화 지원사업 공동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서에 따르면 LH가 ‘콘텐츠기반 지역개발 활성화 지원사업’ 대상지를 선정, 대상사업지의 사업계획(시설물 등)을 제공하고, KOCCA가 콘텐츠 기획, 개발 및 운영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LH사업지구 중 콘텐츠 결합이 필요한 사업지구를 1년에 2개소(예정) 선정하고, LH와 KOCCA가 5대 5로 비용을 매칭해 1개소에 각각 20억 원 규모(예정)로 지원할 예정이다. 유지관리는 해당 지자체가 맡게 된다.현도관 LH 전략사업본부장은 “LH는 지역개발사업을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중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KOCCA와 협력해 지역특화 콘텐츠와 연계한 맞춤형 지역개발을 추진함으로써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지역개발 전문기관으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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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힐스테이트 판교 모비우스’ 청약 마감…최고 경쟁률 14.5대 1

    ‘힐스테이트 판교 모비우스’가 최고 경쟁률 14.5대 1로 청약을 마감했다.25일 시행사 피데스개발에 따르면 지난 22일부터 사흘간 청약을 진행한 ‘힐스테이트 판교 모비우스’는 280실 모집에 3359건이 몰려 평균 12대 1의 경쟁률을 달성했다. 2군은 89실 모집에 1292건이 접수돼 14.5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운중동 913번지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판교 모비우스’는 중소형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81~84㎡의 주거용 오피스텔이다. 지하 3층~지상 8층, 전용면적 43㎡~84㎡, 280실 규모로 조성되며 현대건설이 시공한다. 개성 있는 단지 설계와 3m 이상의 높은 거실 천장고로 개방감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힐스테이트 판교 모비우스’는 25일 당첨자를 발표를 거쳐 26일과 27일 계약을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164번지에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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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매물건]서울 영등포구 문래자이 121.53㎡ 6억4000만원

    지난 20일 부산 강서구 명지동 아파트 전용면적 101.96㎡ 경매에 43명이 몰려 최고 경쟁물건으로 기록됐다. 최저가 2억6560만 원부터 시작된 이번 경매는 3억4175만7000원에 낙찰됐다. 지난주 최고가 매각물건은 경기도 평택시 포승읍 만호리 건물 1만2634.9㎡로 355억2150만 원에 새로운 주인을 찾았다.경매정보업체 굿옥션에 따르면 25일 서울 마포구 도화동 현대홈타운 전용면적 113.25㎡가 경매에 나온다. 2000년 준공된 12개동 1707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방 4개, 욕실 2개를 갖췄다. 5호선 마포역에서 도보 15분, 6호선 공덕역에서 도보 15분 거리다. 효창공원, 이마트 등의 레저편의시설이 있다. 마포초, 동도중, 동도공고 등의 교육시설도 가깝다. 최초 감정가 5억8900만 원에 매각된다.같은 날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식사동 위시티일산자이1단지 전용면적 137.13㎡도 경매에 나온다. 2010년 8월 입주한 위시티일산자이1단지는 최고 30층, 총 11개동 1244세대 규모이다. 아파트단지 주변으로 위시티일산자이2단지, 위시티일산자이4단지, 위시티3단지블루밍아파트 등이 위치해 있다. 롯데백화점(일산), 홈플러스(일산)를 비롯해 각종 은행 및 병원 등이 가깝고, 근거리에 동국대학교병원, 한방병원 등이 있다. 또, 양일초, 양일중, 저현고 등이 인근에 있다. 최저가 4억3400만 원부터 경매가 시작된다. 이와 함께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3가 문래자이 121.53㎡도 주목할 만하다. 지하철 2호선 문래역 남동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18개동 1302세대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2001년 12월 입주했다. 24층 건물 중 4층 남향이며 121.53㎡ 구조로 방이 4개다. 당산로, 문래북로 등으로 차량 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문래역이 도보 5분 거리다. 문래초등, 양화중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최초 감정가 8억 원에서 한 차례 떨어진 6억4000만원에 매각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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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시즌 종료

    엑스타레이싱 정의철이 2016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SK ZIC 6000 클래스의 시즌 챔피언에 올랐다.정의철은 지난 23일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 서킷에서 막을 내린 2016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최종전(18랩)에서 6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정의철은 시리즈 종합 포인트 126점을 획득하며 2016년 시즌 챔피언을 차지했다.정의철과 시즌 우승을 경쟁했던 김동은(팀코리아익스프레스)은 최종전에서 정의철 보다 좋은 기록을 세우며 2위에 올랐지만 최종 포인트 115점으로 아쉽게 시즌을 마무리 지었다. 이날 최종전에선 일본 출신 레이서인 이데유지(엑스타레이싱)가 40분59초347로 1위를 차지했다.GT1클래스(14랩)는 쏠라이트 인디고의 최명길이 시즌 챔피언을 차지했다.최명길은 이날 열린 마지막 레이스에서 4위를 기록, 6위로 들어온 김중군(서한-퍼플모터스포트)과 시즌 종합포인트 109점으로 동률을 이뤘다. 하지만 다승, 고순위 횟수 우선룰에 따라 최명길에게 시즌 챔피언 자리가 돌아갔다. 마지막 레이스에선 정회원(서한-퍼플모터스포트)이 35분35초873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쉘 힐릭스 울트라 1600클래스에서는 정원형(드림레이서)가 26분20초762로 우승을 차지했다. V720 클래스 크루즈, 엑센트 부문은 정지원(닉스), 나창규(다이노케이)가 각각 정상에 올랐다.2016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4월 24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한국, 중국, 일본 3개국 6곳의 서킷을 오가며 8번의 대회를 진행했다. 특히 올해는 8년간 모터스포츠 개최를 중단했던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대회를 개최해 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2017년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8번 경기 중 4번의 경기를 수도권에 있는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한중일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은 다수의 아시아 국가들이 참여하는 아시아 대표 모터스포츠 대회로 발전시킬 계획이다.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017년도 개막전은 4월 16일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열릴 예정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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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우건설, 고덕 그라시움·의왕 장안지구 파크 푸르지오 완판

    대우건설은 서울 강동구 고덕주공2단지 아파트를 재건축한 ‘고덕 그라시움’과 경기 의왕시 장안지구에 공급한 ‘의왕 장안지구 파크 푸르지오’가 계약시작 후 나흘만에 계약을 100%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고덕 그라시움은 지난 18일부터 시작된 지정계약 나흘만인 21일에 일반분양분 2010가구 전체가 계약을 완료했다. 이 단지는 청약접수에서 올해 서울 최다건수인 3만6017건이 몰려 평균 22대 1로 전타입이 1순위 당해에서 마감됐다.의왕 장안지구 파크 푸르지오도 지난 19일 지정계약을 시작한 지 나흘만인 22일에 1068 전가구가 계약을 마쳤다. 지하 2~지상 24층의 12개동이며 1068가구로 조성된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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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힐스테이트 판교 모비우스’ 주거용도 적합할까

    “천장 높이가 기본 3m입니다. 1층은 여기에 50cm나 추가돼요.”현대건설이 경기 성남시 운중동 913에 짓는 주거형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판교 모비우스’는 높은 천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주거 목적을 지닌 주택이 보통 2.3m의 천장 높이라 이와 비교하면 70cm나 높게 설계된 것이다. 김희정 피데스개발 상무(49)는 “기존 주거공간이 평수나 제곱미터로 표기된 바닥 면적 기준의 2차원적인 면적을 소비하는 형태였다”며 “이번 힐스테이트 판교 모비우스는 입체적 3차원 공간을 통해 개방감을 극대화하면서도 공간 효율을 높였다”고 강조했다. 실제 본보기집 내 3개 유닛은 이 같은 특징을 간접적으로 경험해 볼 수 있었다. 또한 별도의 VR 부스를 만들어 다른 종류의 타입과 건물 외관, 창문 밖 전망까지 방문객들이 직접 돌아보고 걸어가며 체험할 수 있게 했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8층, 총 280실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81~84㎡ 276실 △43㎡~54㎡ 4실 등이며 주택형은 20개 타입이다.힐스테이트 판교 모비우스는 아파트 기준으로 보면 대부분 약 59㎡ 넓이에 해당된다. 하지만 유닛을 살펴보면 우선 높은 천장에 압도돼 소형 단지라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 높이를 활용한 수납공간도 기존 신축 단지들의 알파룸을 대신하기 충분했다. 안방이나 추가로 사용될 방 크기는 좁아 보이기도 했지만, 필요에 따라 가변형 벽체를 활용해 방 개수를 줄이고 면적을 넓힐 수도 있었다.단점도 존재한다. 높은 천장고는 상대적으로 일반적인 천장고에 비해 겨울철 난방 시 집안 온도를 높이는 데 더딜 수 있어 관리비 상승이 예상되는 것. 또한 형광등 관리나 높은 곳의 수납도 평균키의 성인이 감당할 수준이 아니다. 이를 고려해 회사 측은 전 세대에 실내 LED 조명기구를 적용하고, 지역냉난방 시스템을 갖춰 전기요금과 유지 관리비 절감을 도모할 계획이다. 소음도 감수해야 한다. 단지 바로 앞에는 안양~판교를 잇는 왕복 8차선도로가 나있다. 이곳은 출퇴근 시간 교통량이 점점 늘고 있고, 차량 규정속도 시속 70km/h라 창문을 열면 소음과 마주해야할 것으로 예상된다. 소음 방지에 대한 특별한 계획도 없는 상태다. 분양 관계자는 “도로가 바로 옆에 있어 차량 소음은 어쩔 수 없다”며 “소음 차단을 위한 시설 마련은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교통여건은 무난한 편이다. 단지 바로 옆 서판교IC가 있어, 서울 중심지역으로 잇는 광역버스를 이용하면 광화문 기준 1시간 이내 목적지 도착이 가능하다. 신분당선 판교역까지는 시내버스로 20~30분 정도 소요된다. 차량 이용 시 서울외곽순환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등을 이용하기 수월하다. 타운하우스와 단독주택단지가 집중된 서판교 지역에 들어서 주거 환경이 쾌적하다는 게 장점으로 꼽힌다. 상업시설과 떨어져 있어 한적하고 여유로운 생활이 가능할 전망이다. 남측에 응달산 자락이 펼쳐져 있고 운중천, 남서울CC, 금토산공원, 청계산 등이 인접해 풍부한 녹지를 누릴 수 있다. 힐스테이트 판교 모비우스 청약과 계약은 본보기집(경기 성남시 구미동 164번지)에서 진행된다. 24일까지 청약을 받고, 25일 당첨자 발표가 이어진다. 계약은 26~27일 이뤄진다. 분양가는 전용면적 기준 3.3㎡당 1780만~2150만 원으로 평균 2110만 원이다.성남=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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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드 코오롱하늘채 특별공급 2000명 신청

    코오롱글로벌이 부산에 공급하는 아시아드 코오롱하늘채의 특별공급에 2000여명에 가까운 신청자가 몰렸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아시아드 코오롱하늘채 특별공급 대상은 일반(기관추천) 65가구, 다자녀 65가구, 신혼부부 65가구, 노부모 부양 19가구 등 총 214가구였다. 지난 19일 진행된 특별공급에 1986건이 접수돼 평균 경쟁률이 9.3대 1에 달했다. 일반 특별공급(기관추천 등)은 65가구에 1470명의 신청자가 몰리며 22.6대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신혼부부 특별공급은 65가구에 253명이 지원하며 3.9대 1의 경쟁률을 넘겼고, 다자녀 또한 65가구에 211명이 신청했다. 또 노부모 부양 특별공급도 19가구에 52명이 신청해 마감됐다. 특별공급 물량이 전부 소진되면 올해 부산에서 다섯 번째다. 올해 부산에서 특별공급 전량이 소진된 곳은 연산더샵(174가구), 마린시티자이(78가구), 거제센트럴자이(179가구), 명륜자이(132가구) 등 4곳뿐이다. 코오롱글로벌은 이어지는 1순위 청약에서도 경쟁률이 수백대 1에 달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실제로 올해 부산에서 특별공급 전량이 소진된 위 4곳의 경쟁률은 가장 낮았던 연산더샵이 238대1, 명륜자이의 경우 523대1에 달했다.코오롱글로벌은 21일 1순위 청약을 받고 오는 28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계약일은 내달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이다. 아시아드 코오롱하늘채는 지하 3층~지상 최고 44층, 4개동, 총 660가구 규모로 구성돼 있다. 전 세대가 전용면적 84㎡ 이하 단일면적으로 구성돼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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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안성아양지구 단독주택용지 49필지 공급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안성아양지구의 단독주택(점포겸용)용지 49필지를 공급한다고 21일 밝혔다. 신청자격 1순위는 이달 20일 기준 경기도, 천안시, 진천군, 음성군에 거주하는 세대주이며, 2순위는 지역제한 없이 주민등록상 세대주가 신청할 수 있다. 공급가격은 3.3㎡당 414만 원 대로, 필지당 3억583만~3억6660만 원이다. 안성아양지구는 인근에 소방서, 경찰서, 시청, 공단 등이 가깝다. 공급 블록 인근에는 유치원, 초중고등학교와 교육지원청이 예정돼 있다.교통망도 탁월하다. 안성시를 동서로 관통하고 있는 국도 38호선과 남북방향으로 안성시와 천안시를 연결하는 국지도 57호선, 경부고속도로, 서울~세종 고속도로 등 광역교통체계를 잘 갖췄다.청약신청은 LH청약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대금납부 방법은 2년 유이자 할부조건으로 계약금 10%, 중도금 및 잔금은 6개월 단위로 4회 균등분할 납부할 수 있다.내달 1일 1순위, 2일 2순위 접수를 받는다. 11월3일 당첨자발표에 이어 9~11일 경기지역본부 토지판매부에서 계약 체결 예정이다. 한편 이번 공급 물량은 일부 근린생활시설 건축이 가능한 용지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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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시흥 배곧신도시 10년 공공임대주택 공급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경기 시흥 배곧신도시에 10년 공공임대주택(리츠) 두 블록을 동시 공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시흥배곧 B1, B5블록은 시흥배곧 신도시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선보이는 공공임대주택이다. B1블록은 전용면적 61~84㎡로 구성된 689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며 B5블록은 실수요자들의 인기가 높은 전용 74㎡·84㎡으로 구성된 540가구를 공급하는 등 총 1229가구를 공급한다. 시흥배곧신도시는 송도, 청라, 영종도를 잇는 서해안개발 및 수도권 발전의 중심지이다. 45만 인구 시흥시를 기반으로 한 시흥권 개발의 핵심 신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서울대 시흥캠퍼스 조성이라는 호재가 있고 단지 인근으로 배곧초, 중, 고교가 위치해 있다.청약신청은 오는 2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7일 일반공급 1순위, 28일 일반공급 2순위 접수를 받는다. 이후 다음달 11일 당첨자발표, 12월 19~21일 계약체결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LH 인천지역본부 주택전시관에서 전화 및 방문상담이 가능하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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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혁신도시 우미 린스테이’ 청약접수 최고 6대 1 마감

    우미건설이 충북혁신도시 B4블록에 공급하는 뉴스테이 ‘충북혁신도시 우미 린스테이’가 청약접수 결과 최고 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이 마감됐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충북혁신도시 우미 린스테이’ 청약을 받은 결과 843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2265명이 접수해 평균 2.6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용면적 70㎡가 396가구 모집에 596명이 몰려 평균 1.5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전용 78㎡는 203가구에 595명이 신청해 평균 2.9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전용 84㎡A는 121가구에 320명이 신청해 평균 2.6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전용 84㎡B도 123가구 모집에 754명이 몰리면서 평균 6.13대 1로 마감됐다.우미건설은 충북혁신도시 우미 린스테이 입주자들을 위한 특화 주거서비스를 도입한다. 먼저, 단지 내에 국공립 어린이집과 상가 내 유명학원(영어, 수학학원 협의중) 등을 유치해 차별화된 교육환경을 제공한다.또한 카쉐어링을 비롯해 바이크 스테이션(자전거 기증), 코인세탁소, 무인택배, 공용시설 무료 와이파이 등을 적용해 입주민들의 주거편의성을 높인 점도 흥행열풍을 이끈 요인이다. 이밖에도 외국어, 교육 등의 재능기부를 활성화하고 커피 바리스타·생활체육 등의 장소를 제공하는 등 동호회 활동도 돕는다.한편 지방 혁신도시에서 성공적으로 뉴스테이를 공급한 우미건설은 차기 사업에도 강한 자신감을 얻었다. 특히 주택사업에서 다양한 영역으로 사업을 넓혀가는 초석을 다졌다는 평가다. 우미건설은 올해에만 △전주효천 공공임대리츠사업(A3블록, 818가구) △완주삼봉 대행개발사업(B1블록, 818가구) △부산만덕5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1블록, 1677가구) △창원일반산단 공공임대리츠사업(Z블록, 522가구) 등 약 6000억원에 달하는 수주실적을 올렸다. 이번 뉴스테이 성공에 힘입어 앞으로 상업시설 임대 운영, 지식산업센터 분양 등 비주택 부문으로도 영역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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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주거환경개선사업 민간사업자 공모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주거환경개선사업 민간사업자 공모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LH에 따르면 그동안 주거환경개선사업은 공익목적의 사업으로 시장·군수 또는 LH만이 사업시행을 할 수 있었다. 하지만 지난해 9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이 개정됨에 민간 건설업자도 공동시행자로 참여할 수 있게 됐다.LH는 올 하반기 수원 고등지구와 부산 만덕5지구(10월말), 인천 용마루지구(12월) 등 3개 지구 1조2000억 원 규모 주거환경개선사업 민간사업자를 공모할 예정이다. LH가 토지제공, 공사관리, 분양가 결정, 공공임대 공급·관리 등의 역할을 담당하고 민간사업자는 건설공사비 조달, 설계·시공·분양 등을 책임진다.조현태 LH 행복주택본부장은 “도시정비사업에 처음으로 시도하는 사업방식으로 공공과 민간이 서로 상생할 수 있는 성공적 협업모델이 되길 바란다”며 “대규모 프로젝트사업인 만큼 하반기 수주에 목말라하는 건설업계에 단비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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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달 전국 4만6000가구 분양 앞둬… 2015년 동기대비 18.5% 감소

    부동산시장 과열 분위기 속 정부의 추가 규제 신호가 계속되는 가운데 내달 전국에서는 4만6460가구가 분양될 계획이다. 특히 최근 수개월간 청약열기가 치열했던 서울, 부산 등에서 4000~5600가구가 분양을 앞두고 있어 이들 지역의 분양 열기가 계속될지도 주목되고 있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11월 전국에서 분양예정인 물량은 총 57곳, 4만6460가구로 조사됐다. 이는 공급이 대거 쏟아졌던 지난해 11월(95곳 5만6989가구) 대비 18.5% 감소한 수준이지만, 2014년(3만9830가구) 보다는 16.6% 증가해 올해도 적지 않은 분양물량이 계획됐다.권역별로는 △수도권 2만6092가구(2015년 3만1793가구. 17.9% 감소) △5개 지방광역시 6,663가구(2015년 6684가구. 0.3% 감소) △지방도시 1만3705가구(2015년 1만8512가구. 26.0% 감소) 등이다. 지난해에 비해 3개 권역 모두 감소했으나 세부 지역으로 들여다보면 서울, 부산, 강원, 경북 등의 지역은 2015년 11월에 비해 분양이 많다.다만 현재 정부에서 특정 지역에 대해 투기과열지구 지정 검토가 거론되는 등 시장 규제와 관련한 언급이 계속되고 있어 분양시기를 조정하는 건설사들이 점차 증가할 가능성도 높다.권일 부동산인포 리서치팀장은 “최근 계속되는 정부의 규제강화 시그널 등으로 인해 12월 또는 연내 구체적인 시기를 잡지 못하는 사업장들이 심심치 않게 나오고 있다”며 “규제가 발표, 시행되면 아무래도 예비청약자들의 심리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 건설사들의 고민은 깊어질 수밖에 없다”고 분석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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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힐스테이트 판교 모비우스’ 3.3㎡당 평균 2110만원대 분양

    피데스개발은 오는 21일부터 ‘힐스테이트 판교 모비우스’ 분양에 돌입한다고 19일 밝혔다.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운중동 913번지에 들어서는 단지는 지하 3층~지상 8층, 총 280실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81~84㎡ 276실, 43㎡~54㎡ 4실이다. 분양가는 계약면적 기준 3.3㎡당 평균 1080만 원이다. 전용면적 기준으로는 3.3㎡당 평균 2110만 원(1780만~2150만 원)이다. 개성 있는 단지 설계가 특징이다. 외관은 부지 특성을 활용해 모비우스 띠를 형상화했다. 3000㎡ 규모의 커뮤니티 시설도 조성한다. 가족·지인들과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게스트룸과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선택 취미실이 포함된다. 주거에 특화된 아파텔로 전 실에 LED 조명기구를 설치하고 지역 냉난방 시스템을 갖춰 관리비 절감도 기대된다. 계절 창고, 코인 세탁실 등도 제공한다. 옥상정원에는 산책로와 공동텃밭도 갖출 예정이다.박도업 피데스개발 부장은 “판교 지역에 그간 신규 공급이 없었고 중소형 주택 비중이 작아 문의가 많다”며 “혁신적인 설계와 현대건설 시공능력을 결합해 수요자의 만족감도 높을 것”이라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판교 모비우스’ 견본주택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164번지에 마련된다. 22일부터 24일까지 청약을 받고 25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입주는 2018년 8월 예정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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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 분양대목, 지하철역 인근에서 9000여가구 공급

    본격적인 가을 분양 대목이 시작되면서 건설사와 구매자들의 움직임이 분주해지고 있다. 특히 입지적 강점이 뛰어난 지하철역 인근 아파트는 향후 가격상승 여력도 커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주택시장에서 역세권과 비(非)역세권 단지 간의 가격 차이는 비교적 큰 편이다. 2호선 봉천역 도보 역세권에 위치한 두산 아파트는 상대적으로 역과의 거리가 먼 벽산블루밍과 비교해 매매가격이 1억원 가까이 더 비싸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3분기)에 따르면 전용면적 84㎡ 기준(10층 이상)으로 두산은 최고가 거래가 5억8000만 원에 거래가 이루어진 반면, 관악드림타운(삼성)은 최고가 거래가 4억7000만 원에 이루어졌다. 신규 분양시장에서도 역세권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7월 서울 흑석동에서 분양한 ‘아크로 리버하임’은 9호선 흑석역 초역세권 단지로 주목받으며 평균 89.54대 1의 경쟁률로 1순위에 마감된데 이어 계약 4일만에 100% 계약을 마쳤다. 올해 막바지 분양 시즌인 10~11월, 지하철역 인근에서 신규 아파트 9086가구가 공급된다. 서울에서는 관악, 마포, 용산 그리고 지방에서는 부산에서 눈여겨볼 만한 주요 단지가 선보인다. 대림산업은 다음달 서울 관악구 봉천12-2구역을 재개발한 ‘e편한세상 서울대입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e편한세상 서울대입구는 강남, 여의도, 구로 등 서울 주요 업무지역과의 직주근접성이 뛰어나다. 서울지하철 2호선 봉천역과 서울대입구역이 가깝고, 2021년 개통 예정인 신림선(여의도 샛강~서울대)도 단지 인근을 통과한다. 또 관악IC를 통한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진입이 용이해 교통여건이 우수하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0층, 22개동, 총 1,531가구 규모이며, 이중 전용면적 84~114㎡ 655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GS건설은 서울 마포구 대흥2구역 재개발 아파트인 ‘신촌그랑자이’를 10월 중 선보인다. 서울지하철 2호선 이대역과 인접해 있으며 지하 3층 지상 23층, 18개동, 총 1,248가구로 구성된다. 일반에는 전용면적 59~112㎡ 492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롯데건설도 서울 용산구 효창5구역 재개발 아파트인 ‘용산 롯데캐슬 센터포레’를 10월 중 분양할 계획이다. 서울지하철 6호선과 경의중앙선 환승역인 효창공원앞역이 단지 앞에 위치한다. 지하 4층~지상 22층, 7개동, 총 478가구로 구성되며 전용면적 59~110㎡ 219가구를 일반분양한다.지방에서는 코오롱글로벌이 부산 동래구 사직동 103-1번지 일대에 ‘아시아드 코오롱하늘채’를 분양한다. 지하 3층~지상 44층, 4개동, 전용면적 84㎡ 총 660가구 규모이며, 부산도시철도 3호선 사직역과 종합운동장역을 모두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오는 10월 21일 1순위 청약을 받는다.11월에는 SK건설이 서울 마포구 마포로6구역을 재개발한 ‘공덕SK Leaders VIEW’를 분양할 예정이다. 서울지하철 5·6호선, 경의중앙선, 공항철도 등 4개 노선이 통과하는 공덕역 인근에 위치한다. 단지는 전용면적 40~115㎡ 총 546가구로 구성되며, 일반분양 물량은 254가구가 계획돼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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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타이어, ‘한국타이어 테크노돔’ 준공식 개최

    한국타이어가 신축 중앙연구소 ‘한국타이어 테크노돔’의 준공식을 18일 개최했다. 한국타이어에 따르면 테크노돔은 최첨단 타이어 기술력을 선도하고 품질 경쟁력을 높이는 중장기 R&D 전략 실행의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한국타이어 테크노돔은 국내 건축물 가운데 최초로 하이테크 건축의 거장인 노먼 포스터 경이 설립한 ‘포스터 앤 파트너스(Foster+Partners)’가 설계했다. 총 2664억 원을 투자해 연면적 9만6328㎡(2만9139평)의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인 연구동과 지상 7층, 지하 1층 규모의 레지던스 건물로 구성됐다. 어린이집, 병원, 피트니스 센터, 카페 등 다양한 복리후생 시설도 갖췄다.또한 최첨단 친환경 테크놀로지를 적용해 국내 타이어 기업 최초로 친환경 건축물 인증 제도인 ‘리드(LEED: Leadership in Energy and Environmental Design)’의 골드(Gold) 인증을 받았다. 한국타이어 테크노돔은 전기자동차, 자율주행차 등 빠르게 변화하는 오토모티브 산업에서 요구하는 기술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연구, 시험 설비를 갖추고 있다. 특히 국내 타이어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실제 상황과 동일한 가상의 테스트를 진행해 모든 특성 값을 디지털로 기록할 수 있는 ‘드라이빙 시뮬레이터 (Driving Simulator)’와 드라이빙 시뮬레이션을 위해 차량의 특성 값을 기록하는 ‘SPMM(Suspension Parameter Measuring Machine)’ 등 다양한 최첨단 설비를 보유하고 있다. 이를 통해 친환경 원료와 신소재 개발, 시뮬레이션 기술과 네트워킹 테크놀로지를 활용해 미래 신기술을 확보할 예정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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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SUV·친환경·신세대’가 중국 움직인다”

    현대자동차가 중국 자동차 시장 변화의 핵심을 ‘SUV·친환경·신세대’로 삼고 적극 공략하겠다고 18일 밝혔다.현대기아차는 경쟁이 가속화되고 있는 중국에서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신 공장 증설을 통한 생산능력 확대와 함께 ▲지속적인 수요 증가가 예상되는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시장 ▲미래 자동차의 핵심인 친환경차 시장 ▲중국 내 주 소비층으로 떠오른 신세대 공략이 가장 중요하다는 판단이다.최근 중국 자동차 시장의 성장을 이끌고 있는 차급은 SUV로 올 8월까지 중국 승용차 전체 산업수요(1308만9210대) 중 무려 38.3%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2010년 전체 승용차 중에서 불과 11.5%에 불과하던 SUV 시장의 비중은 올해 40%에 육박하고 있는 상황이다.현대기아차 역시 중국 자동차 시장에서 SUV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SUV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SUV 시장 중에서도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SUV-C급에서 신형 투싼(TLc)과 신형 스포티지(현지명 KX5)를 각각 지난해 하반기와 올해부터 투입해 인기를 끌고 있다. 내년 경 중국 전략형 SUV 차종을 추가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2020년 170만대 규모로 성장할 친환경차 부분도 적극 육성하겠다는 계획이다. 현대차는 올해 5월부터 신형 쏘나타(LFc) 하이브리드를 베이징공장에서 현지생산하고 있으며, 기아차도 올해 8월부터 신형 K5(JFc) 하이브리드를 현지생산하고 있다.이후 2020년까지 현대차는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차, 수소전기차 등 4가지 친환경차 플랫폼을 구축하고 총 9개의 모델을 출시할 계획이며, 기아차도 K5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비롯해 다양한 친환경차 라인업을 선보여 중국 시장 내 친환경 부문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현대기아차는 이 같은 전략을 중국 내 큰 손으로 떠오른 젊은 세대를 타깃으로 펼칠 예정이다. 이미 전화, 문자, 음악 등 여러 기능을 차량 시스템과 연동해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카 커넥티비티 서비스인 ‘애플 카플레이’와 ‘바이두 카라이프’를 지난해 9월 출시된 ▲신형 투싼에 최초로 적용했으며 이후 ▲링동(ADc) ▲랑동(MDc) ▲밍투 ▲싼타페 ▲KX3 등으로 확대 적용했다.이번 창저우공장 준공과 함께 선보인 현지 전략형 소형 신차 위에나에는 현지 C1급 차종 최초로 ‘애플 카플레이’와 ‘바이두 카라이프’를 적용, 젊은 세대의 퍼스트카가 갖춰야 할 최고의 상품성을 갖췄다.현대기아차는 젊은 고객층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참여형 마케팅을 진행하고 인터넷과 모바일 활용도가 높은 젊은 세대들을 겨냥해 빅데이터를 활용해 전시, 상담, 구매, 서비스, 중고차 거래에 이르기까지 고객 맞춤형 통합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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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중국 공략법 ‘블루 멜로디’ 발표

    현대자동차가 급변하는 중국 시장 환경에 맞는 해법을 제시했다. 18일(현지시간) 개최된 현대차 창저우공장 준공식에서 베이징현대 장원신 총경리는 ‘블루 멜로디(Blue Melody)’로 명명된 ‘6대 신(新) 미래 전략’을 발표했다.블루 멜로디(Blue Melody)는 고객 서비스 향상의 블루 멤버스(Blue Members) Δ빅데이터를 활용한 디지털 마케팅 강화의 ‘블루 이커머스(Blue Ecommerce)’ Δ차량용 IT 서비스 확대의 ‘블루 링크(Blue Link)’ Δ판매 네트워크 확장의 ‘블루 아웃렛(Blue Outlet)’ Δ친환경차 라인업 보강의 ‘블루 드라이브(Blue Drive)’ Δ젊은 고객층 집중 공략의 ‘블루 유스(Blue Youth)’의 첫 단어를 모은 것이다. 현대차는 ‘블루 멜로디(Blue Melody)’를 통해 스마트와 친환경으로 대표되는 중국 자동차 시장의 변화 속에서 고객의 니즈와 기업의 내부 기능을 적극 결합하겠다는 목표다.최근 업체간 차량의 품질이 점차 상향 평준화되는 상황 속에서 사후 서비스의 질을 차량 구매의 중요한 기준으로 삼는 중국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현대차는 고객이 최우선이라는 전제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고객 관리 시스템과 경쟁사 대비 차별화된 서비스의 내용을 담은 블루멤버스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부문별로는 4개의 차량 서비스, 3개의 여행 서비스, 3개의 고객 생활 서비스로 구분해 고객의 다양한 니즈에 대응해 로컬 업체들의 상대적인 약점으로 꼽히는 서비스 경쟁력에서 적극적인 차별화를 시도해나갈 예정이다방대한 고객 정보를 체계적으로 분석한 빅데이터를 활용한 ‘블루 이커머스’도 전개한다. 이를 위해 Δ전시 Δ상담 Δ구매 Δ서비스 Δ중고차 거래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고객 개개인별 맞춤형 통합 플랫폼을 구축, 제공한다. 이는 경쟁업체에서도 아직 본격적으로 시도되지 않은 마케팅으로, 현대차는 창의적이고 실험적인 고객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브랜드 가치를 높여나간다는 방침이다.최근 중국 시장에서도 커넥티드카를 화두로 차량용 IT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현대차는 이 같은 차량용 IT 서비스 강화를 위해 '블루링크'를 전개한다. 전화, 문자, 음악 등 여러 기능을 차량 시스템과 연동해 활용할 수 있는 애플 카플레이와 바이두 카라이프를 주요 차종에 확대 적용함으로써 신개념의 고객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 도어 및 트렁크 개폐, 엔진 시동 등이 원격으로 가능한 스마트밴드형 자동차 키 'H-밴드'를 위에나에 처음 적용하는 등 운전자와 자동차의 통합 스마트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블루아울렛은 현대차의 중국 판매 경쟁력 강화 계획이다. 현대차는 현재 1000여개인 딜러를 2020년 1400여개까지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도시 등급별로 차별화된 딜러 개발에 나서고 성장 잠재력이 높은 중서부 지역과 소도시 딜러를 집중 확보해 판매 공백 지역을 최소화할 예정이다.친환경차의 라인업 보강의 내용을 담은 블루 드라이브도 추진한다. 글로벌 자동차 통계 조사 기관인 IHS에 따르면 중국 친환경차 시장은 매년 큰 폭으로 성장해 2020년 170만대 수준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 정부의 적극적인 친환경차 육성 정책으로 업체간 치열한 개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현대차 또한 친환경차 부문의 경쟁력 강화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현대차는 2020년까지 하이브리드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카, 전기차, 수소전기차 등 4가지 플랫폼에서 총 9개의 신모델을 출시, 친환경차 판매 비중을 전체 판매 대비 10%까지 높여 친환경차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한다는 전략이다.이와 함께 고효율의 엔진 다운사이징 트렌드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현재 2.0T, 1.6T, 1.4T 등 3종에 향후 1.2T 및 1.0T 2종을 추가함으로써 총 5종의 터보 엔진 라인업을 구축할 계획이다.현대차는 산둥성 옌타이에 설립한 중국기술연구소를 통해 혁신적인 경쟁력을 확보한 친환경 모델을 개발하고 미래 경쟁력 강화에 매진할 계획이다.블루 유스는 중국 내 젊은 고객을 적극 공략하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최근 중국 경제의 주 소비계층으로 급부상한 '지우링ㆍ빠링허우'라고 불리는 8090세대가 강력한 구매력으로 여론을 형성하며 중국 자동차 시장에서도 '큰 손'으로 떠오르고 있다.현대차는 이들 20~30대 젊은 고객층을 공략하기 위해 역동적이고 창의적인 브랜드 체험 기회를 적극 제공하며 브랜드 이미지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최근 중국 자동차 시장은 과거 고속 성장기에서 벗어나 성장세가 점차 둔화되는 중속 성장기로의 변혁기를 맞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세계 최대 자동차 시장인 중국은 역성장을 거듭하는 신흥시장과 달리 지속적인 판매 증가가 예상돼 글로벌 업체들 간 생산능력 확충이 경쟁적으로 이뤄지고 있다.중국관영정보센터(SIC)는 중국 승용차 시장이 올해 2000만대에서 2020년에는 2600만대까지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미형밴(승/화물 양용차)과 상용차를 포함하면 2020년 3400만대를 넘어설 것으로 관측된다. 자동차 수요 증가에 미리 대응하지 못하면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는 판단에 폭스바겐, GM 등 글로벌 업체 대부분은 꾸준히 생산능력을 늘리고 있다. 여기에 중국 정부의 적극적인 육성책에 힘입어 저가 SUV를 앞세운 중국 로컬 업체들의 공세도 거세다. 현대차는 중국 시장의 양적 확대와 로컬 업체의 공세에 대비하기 위해 올해 창저우공장, 내년 충칭공장 등 신공장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현지 고객의 요구를 반영한 전략 모델을 투입하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중국 시장의 미래 주도권을 잡기 위한 해법 모색에 나서는 모습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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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중국 허베이성 창저우공장 준공식 개최

    현대자동차가 중국 허베이성에 4번째 공장을 완공하고 현지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현대차는 18일(현지시간) 중국 허베이성 창저우시에서 연산 30만대 규모의 창저우 공장 준공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 참가한 정몽구 회장은 창저우공장을 계기로 세계 최대 자동차 시장인 중국에서 누적 판매 1천만대 시대를 향한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정 회장은 준공식 기념사에서 “베이징현대는 한·중 경제협력의 상징으로서 지난 2002년 이후 올해 8월 생산판매 누계 800만대를 돌파했다”며 “오늘 연산 30만대 규모의 창저우공장 가동으로 현대차그룹은 중국에서 총 8개의 완성차 공장을 통해 연간 240만대의 생산 능력을 갖추게 됐다”고 말했다.#창저우 공장, 고효율·친환경 구현 현대차 창저우공장은 2012년 베이징 3공장 준공 이후 4년 만에 건설된 현대차의 4번째 중국 생산거점으로, 베이징에서 동남쪽으로 약 200km 떨어진 허베이성 창저우에 자리 잡았다. 연산 30만대 규모의 이 공장은 192만㎡(약 58.1만평) 부지에 프레스, 차체, 도장, 의장 공장 등 완성차 생산설비와 엔진공장, 주행시험장 등 부대시설을 포함해 총 건평 27만㎡(약 8.3만평) 규모로 완공됐다.현대차는 지난해 4월 공장 착공에 들어간 지 18개월 만인 이달부터 현지 전략형 신차 위에나 생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공장 가동에 들어갔다.창저우공장은 내년 20만대 규모의 생산을 시작으로, 향후 전략형 SUV 모델 등을 추가 투입해 2018년엔 연간 30만대로 생산량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베이징에 생산거점을 가지고 있는 현대차에 창저우공장은 최적의 입지 조건을 갖췄다는 평가다.허베이성은 중국 정부가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징진지(京津冀, 베이징·톈진·허베이 등 수도권 약칭) 광역개발 정책의 핵심 지역으로, 공항, 철도, 도로 등 인프라 건설이 활성화되는 등 신규 투자가 집중되고 있다. 특히 징진지 경제권은 연간 역내 총생산이 1조 달러를 넘는 중국 제 3의 경제권으로, 향후 중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창저우공장은 현대차 베이징공장과 거리가 200여km에 불과해 기존 부품 협력업체를 활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현대차의 부품 물류기지가 있는 톈진항과 인접해 기존 거점들과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다.또한 창저우공장은 첨단 자동화 설비, 부품 공급 및 물류 시스템 개선 등 현대차의 공장 건설 노하우가 총동원된 것은 물론 다양한 에너지 저감기술, 실시간 현장관리 시스템 등을 적용해 고효율, 친환경의 스마트 공장으로 건설된 것이 특징이다.특히 배기가스, 폐수, 폐기물 배출에 리사이클링 시스템을 도입하는 한편, 친환경 설비 도입을 통한 환경 보호, 녹지 공간 극대화 등 차량 제조 과정에서의 친환경성을 높이는데 중점을 뒀다.#내년 270만대 생산능력 갖춰… 폴크스바겐·GM 경쟁 현대차그룹은 올해 현대차가 창저우공장 준공을 통해 151만대, 기아차가 89만대 등 총 240만대의 생산 능력을 확보했다. 충칭공장이 완공되는 내년에는 총 270만대 생산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다. 글로벌 업체들의 각축장인 중국에서 폭스바겐, GM 등과 업계 선두자리를 놓고 경쟁하며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게 된다. 현대차는 위에나를 시작으로 중국 고객의 요구를 적극 반영한 현지 전략 신차를 창저우공장에서 생산함으로써 수도권 지역의 점유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한편, 내년 가동 예정인 충칭공장을 통해서는 정부 차원의 내륙 개발로 자동차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중국 중서부 지역에 본격 진출한다.이처럼 현대차그룹이 현지 생산 규모를 확대하는 이유는 중국 시장의 중요성이 점점 더 커지며 글로벌 메이커들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기 때문이다.최근 성장세가 다소 주춤해지긴 했지만 세계 최대인 중국 자동차 시장은 여전히 매년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란 전망이 지배적이다. 중국 중서부 지역 자동차 대중화, 징진지 개발로 인한 수요 상승 등으로 2016년 승용차 판매가 2000만대를 넘어서고 2018년에는 2300만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지난 2002년 중국 시장에 진출한 현대차는 매년 빠른 성장세를 거듭하며 창립 14주년이 되는 올해 누적 생산판매 800만대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현 추세대로라면 2018년 상반기에 무난히 누적 판매 천만대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차는 올해 들어 대내외적인 시장 여건이 어려운 가운데서도 판매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신형 투싼을 비롯해 랑동, 밍투 등 주력 모델의 인기에 힘입어 9월까지 전년 동기 대비 7.5% 증가한 77만9000대를 판매하며 선전하고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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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매물건]서울 여의도자이 148.94㎡ 감정가 14억6000만원

    지난 10일 전남 완도군 신지면 토지 2160㎡ 경매에 50명이 몰려 최고 경쟁물건으로 기록됐다. 감정가 1425만6000원부터 시작된 이번 경매는 7650만 원에 낙찰됐다. 지난주 최고가 매각물건은 서울시 성북구 보문동7가 건물 1만1406.33㎡로 212억2019만9000원에 새로운 주인을 찾았다.경매정보업체 굿옥션에 따르면 18일 서울 마포구 현석동 강변 힐스테이트 전용면적 114.99㎡가 경매에 나온다. 신수중학교 남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10개동 510세대 아파트 단지로 2004년 2월 입주했다. 신수로, 강변북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고 지하철 6호선 광흥창역이 걸어서 10분 거리다. 서강초등, 신수중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최초 감정가 6억48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5억1840만원에 매각된다. 같은 날 강남구 삼성동 래미안삼성1차도 경매에 나온다. 래미안삼성1차 바로 앞에는 코엑스몰과 현대백화점 등이 있어 쇼핑, 문화생활을 즐기기에 좋으며, 한강시민공원과 종합운동장 등도 가까워 여가 생활을 즐기기 안성맞춤이다. 도보 10분 거리에 봉은초교, 봉은중학교, 경기고교 등 우수한 학교가 자리해 학부모들의 선호도가 높은 편이고, 지하철7호선 청담역, 9호선 봉은사역, 2호선 삼성역이 도보로 이용 가능한 ′트리플′ 역세권 단지다. 또, 영동대로와 접해 있고 올림픽대로에 진입하기도 수월하다. 감정가 13억5000만 원이다. 이와 함께 18일 영등포구 여의도동 47번지에 여의도자이 148.94㎡도 주목할 만하다. 여의도 자이는 2008년 준공된 4개동 580가구의 단지다. 5호선 9호선 여의도역이 걸어서 8분 거리다. 주변에는 샛강생태공원, 여의도공원, 여의도한강공원, 이마트, 홈플러스 등의 레져·편의시설과 함께 윤중초교, 신길초교, 윤중중, 여의도중, 여의도여고 등의 교육시설이 가까이 위치해 있다. 감정가는 14억6000만 원에 책정됐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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