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수

정진수 기자

동아닷컴 비즈앤머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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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진수 기자입니다.

brjeans@donga.com

취재분야

2026-03-30~2026-04-29
자동차48%
부동산23%
미담2%
유통1%
기업1%
기타25%
  • LH, 도시재생사업 자문기구 설립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9일 성남 LH경기지역본부에서 경제기반형 도시재생사업 자문기구 설립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LH에 따르면 자문기구를 통해 학계와 건설사, 부동산업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정기 회의를 개최하고 도시경제를 살리는 신성장 동력에 대한 논의를 진행한다.박상우 LH 사장은 “도시재생사업은 낙후된 도심을 살려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고 서민 일자리 창출과 주거복지 향상을 풀 수 있는 열쇠”라며 “경제기반형 도시재생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공공과 민간이 서로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아야한다”고 말했다.LH는 이번 자문기구 설립과 함께 도시재생 민간참여사업이 확산될 수 있는 사업환경을 조성하고 민간과 공공의 파트너십을 통한 경제기반형 도시재생사업 민간참여사업의 지속가능한 발전방향을 모색할 방침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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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보]‘WKA 아시아’ 8등신 라운드걸 총 집합

    ‘WKA 아시아’가 7일 제주 서귀포시 중문관광로 호텔신라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 활동을 알렸다.이날 ‘격투기의 꽃’이라 불리는 라운드걸 8명(사진 순서대로 하시영·이효영·문세림·김다온·강이나·태희·이다연·최별하)도 공개됐다.제주=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6-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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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KA 아시아’ 발대식 개최

    ‘WKA 아시아’가 7일 제주 서귀포시 중문관광로 호텔신라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 활동을 알렸다.이날 ‘격투기의 꽃’이라 불리는 라운드걸 8명(하시영·이효영·문세림·김다온·강이나·태희·이다연·최별하)도 공개됐다. 이들은 8번의 한국경기에서 라운드걸로 활동하며 경기진행을 돕게된다. 제주=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6-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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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매물건]서울 구로구 개봉동 개봉푸르지오 59.9㎡ 3억2480만원

    지난달 29일 경상북도 군위군 고로면 학암리 인근 토지 3240㎡ 경매에 41명이 몰려 최고 경쟁물건으로 기록됐다. 감정가 1166만4000원부터 시작된 이번 경매는 4172만 원에 낙찰됐다. 지난주 최고가 매각물건은 충남 아산시 음봉면 건물 4만9418㎡로 265억 원에 새로운 주인을 찾았다.경매정보업체 굿옥션에 따르면 오는 7일 서울 강서구 염창동 염창동아아파트 전용면적 84.95㎡가 경매에 나온다. 염경초등학교 동측 인근 소재한 물건이며 5개동 778세대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97년 10월 입주했다. 방은 총 3개다. 양천로, 올림픽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염경초등, 염창중, 세현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다. 중미산과 이마트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저가 3억4400만 원부터 경매가 진행된다. 같은 날 서울 구로구 개봉동 개봉푸르지오 전용면적 59.9㎡도 주목할 만하다. 지하철 1호선 오류동역과 개봉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단지에 인접한 남부순환로는 경인고속도로 및 강남권과 연결돼 있고 서부 간선도로와도 가깝다. 반경 1km내에 고척초, 개봉중, 고척고 등이 위치해 있다. 최저가 3억2480만 원이다.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읍 용정리 남양주한신그린아파트 전용면적 84.96㎡도 7일 경매가 예정돼 있다. 경매물건은 진건초등학교 북동측 인근에 위치하는 남양주한신그린아파트는 주위에 아파트 단지와 근린생활시설 및 학교 등이 있다. 최저가 1억1970만 원.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6-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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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물산 ‘래미안 신반포 리오센트’ 평균분양가 3.3㎡당 4200만원 책정

    삼성물산이 ‘래미안 신반포 리오센트’에 분양에 돌입한다.30일 삼성물산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 잠원동 52번지 일대를 재건축하는 래미안 신반포 리오센트는 올해 강남권에서 분양하는 마지막 단지다.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2층 6개동, 총 475가구로 이 중 일반 분양은 146가구다. 일반 분양분 전체는 전용 85㎡ 이하 중소형으로 이뤄졌다. 일반 분양 타입별 가구수는 ▲59㎡A 10가구, ▲59㎡B 18가구, ▲84㎡A 59가구 ▲84㎡B 28가구 ▲84㎡C 31가구다. 남향 위주의 판상형 구조가 전체 분양 가구의 90%를 차지,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인근에는 잠원 한강공원이 위치해 있어 수영장 등 다양한 운동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신동초, 신동중, 현대고 등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내달 2일 개관하는 래미안 신반포 리오센트 견본주택에서는 방문 고객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과 선물을 제공하는 북 카페 콘셉트 ‘리오센트 라이프스타일 카페’를 운영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서울 송파구 문정동 래미안 갤러리에 마련된다. 12월 6일 특별 공급을 시작으로 7일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5일, 계약 기간은 20~22일이며 평균 분양가는 3.3㎡당 4200만 원대로 책정됐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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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물산, 서울 성북구 ‘래미안 아트리치’ 오는 25일 분양 돌입

    삼성물산이 ‘래미안 아트리치’ 분양에 돌입한다고 23일 밝혔다.서울 성북구 석관동 58~56번지 일대를 재개발하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3층 14개동, 총 1091가구 중 616가구가 일반 분양분이다. 삼성물산에 따르면 ‘래미안 아트리치’에는 실내의 미세먼지와 공기 오염을 줄여주는 ‘IoT 홈 큐브(IoT Home Cube)’를 국내 건설사 최초로 도입된다. 또 출입자의 안면 인식만으로 세대 현관문이 열리는 ‘안면인식 출입시스템’도 래미안에 처음 적용될 예정이다. 손목에 차는 스마트밴드로 지하주차장 내 비상호출, 공동현관 자동 문열림, 엘리베이터 자동호출 등을 할 수 있는 ‘웨어러블 원패스 시스템’, 지문 인식기능과 수상한 사람을 감지하는 ‘스마트 시큐리티 도어록’, 침입자 발생시 거실영상 녹화기능이 탑재된 ‘IoT 홈 패드(IoT Home Pad) 12인치’, ‘무인택배시스템’ 등 시큐리티 시스템도 제공할 예정이다. 남향 위주로 배치된 단지는 판상형과 탑상형을 혼합 설계해 채광, 조망권 모두를 확보했다. 단지 안에 둘레길 산책로와 왕벚나무 가로수길, 어린이 안전 통행로인 키즈밴드, 키즈플레이존 등을 조성한다. 지하철 1호선 신이문역과 6호선 돌곶이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고, 단지 인근에 의릉과 중랑천, 천장산, 북서울꿈의숲이 있다. 교육시설로는 석계·석관초, 석관중·고와 경희초, 삼육초, 경희고 등이 있다. 오는 25일 본보기집 개관 이후 일정은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0일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다음달 7일, 계약은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진행한다. 계약금 1차 1000만 원 정액제와 중도금 무이자 대출 혜택을 제공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6-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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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청라국제도시 도시첨단산업용지 공급착수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청라국제도시 IHP(Incheon Hi-tech Park) 도시첨단산업용지 10필지(24만6897㎡)를 일반 실수요자를 대상으로 입주심사 후 추첨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22일 밝혔다. LH에 따르면 필지당 공급면적은 6972~4만9547㎡이며, 건폐율은 70%, 용적률 350~400%, 필지당 공급가격은 65억~461억 원이다. 공급단가는 3.3㎡당 305만~363만 원. 대금납부조건은 300억 이하 3년, 300억 이상 5년 유이자 분할납부조건이다. 토지사용 가능시기는 내년 12월이다.이번에 공급하는 토지는 북쪽에 심곡천, 서쪽으로는 중봉대로가 통과하고, 유치업종은 (신)소재 2필자, 로봇 1필지, 정보통신 4필지, 첨단산업집적센터 3필지 등이다. (신)소재, 로봇, 정보통신, 자동차 업종이 모두 입주가능하다. R&D업체는 전 필지에 입주할 수 있다. 공급일정은 내달 7일부터 이틀간 신청접수를 받은 후 12월 9일부터 12일까지 입주심사, 13일에 추첨을 통해 23일부터 26일까지 계약이 체결된다. 자세한 내용은 LH 청라영종사업본부 청라사업단 판매보상부로 문의하면 된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6-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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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 분양시장 신도시·택지지구 아파트 관심↑

    지방 분양시장에서 신도시와 택지지구 아파트가 주목 받고 있다. 지방 신도시 택지지구는 학교, 공원, 상업시설 등 생활기반이 체계적으로 갖춰져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데다 개발로 인한 프리미엄까지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업계에 따르면 연내 충남 논산시, 경남 김해시, 전북 전주시 등 지방 신도시 및 택지지구에서 단지가 공급될 예정이다. 현대건설과 GS건설은 내달 충남 논산시 내동2지구 C1블록에서 ‘힐스테이트 자이 논산’을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1층~지상 19층 총 9개동 전용면적 74~84㎡ 총 77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인근에 내동초, 논산고, 건양대학교 등 교육시설이 도보권에 위치하고 있으며 논산시청, 홈플러스 등도 가깝다. 또한 논산역, 시외버스터미널 등 교통여건도 우수하다. 금성백조주택은 11월 충남 보령명천지구 B3블록에서 ‘금성백조예미지’를 분양한다. 지하2층~지상 26층 전용면적 66~84㎡총 480가구 규모다. 해안고속도로 대천IC와 가깝고 대천역과 보령터미널도 인근에 위치해 광역교통망이 우수하다. 또 지구 내 상업시설 및 문화예술회관, 보령시청, 주민센터(예정), 소방서(예정) 등이 가까이 위치하고 있다. 대방건설은 11월 전북 전주 전북혁신도시 4-1블록에서 ‘대방디엠시티’를 분양한다. 지하5층~지상45층 6개동으로 계획돼 있다. 전용면적 20~119㎡로 총 1638가구로 이뤄져 있다. 서전주IC, 전주IC, 국도1호선 대체우회도로를 이용하면 주변 지역으로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전주시 서측 신개발지와 인접해 있고 전북도청, 완주군청, 전주시청이 위치한 전주시가지와 10km이내 위치해 기존 시가지와 접근성이 우수하다.시티건설은 12월 경남 김해 율하2지구 S3블록에서 ‘김해 율하 시티 프라디움’을 공급할 예정이다. 지상 25층 17개동 전용면적 84~128㎡ 총 1081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남해 제2고속도로, 율하터널, 창원터널 등이 가까이 위치하고 있으며 20분대로 김해국제공항 접근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아울렛, 워터파크, 테마파크, 대형마트 등을 아우르는 김해관광유통단지와 가까워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6-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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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매물건]서울 여의도자이 148.94㎡ 11억6800만원 매각

    지난 17일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전면 일암리 대지 8740㎡ 경매에 82명이 몰려 최고 경쟁물건으로 기록됐다. 감정가 3321만2000원부터 시작된 이번 경매는 2억6000만 원에 낙찰됐다. 지난주 최고가 매각물건은 서울 서대문구 창천동 건물 1만7113.29㎡로 463억3300만 원에 새로운 주인을 찾았다.경매정보업체 굿옥션에 따르면 오는 2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47 여의도자이 전용면적 148.94㎡가 경매에 나온다. 이 아파트는 2008년 4월 준공한 4개동 580가구 단지다. 39층 중 34층이고 전용면적은 148.94㎡, 방 4개에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지하철 9호선 샛강역이 단지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고 지하철 5호선·9호선 환승역인 여의도역, 샛강생태공원과도 가깝다. 인근에 KRX한국거래소 서울사무소, 여의도우체국, LX한국국토정보공사 서울지역본부, 한국금융투자협회, 한국교직원 공제회관, 사학연금회관, KBS별관, 여의도동주민센터, 여의도119 안전센터,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63시티, IFC몰, 자매공원 등이 있다. 윤중초, 여의도초, 윤중중, 여의도중, 여의도여고, 여의도고 등이 가까이 있다. 최초감정가 14억6000만 원에서 한 차례 유찰돼 이번 경매 최저매각가는 11억6800만 원이다.오는 28일에는 서울 중랑구 망우동 580-1 망우동금호어울림 전용면적 84.93㎡ 경매가 예정돼 있다. 2006년 4월 준공한 13개동 686가구 단지로, 방 3개 욕실 2개에 계단식 구조다. 경의중앙선 양원역(서울시북부병원)이 단지에서 10여분 거리에 있다. 망우초등학교, 동원초등학교, 동원중학교, 송곡고등학교, 이화여대병설미디어고등학교 등이 가깝다. 최초감정가 3억8200만 원부터 경매가 시작된다.같은 날 서울 노원구 상계동 청솔상계양우아파트 전용면적 110.53㎡도 주목할 만하다. 2002년에 준공된 이 아파트는 2개동 251세대로, 내부구조는 방4개, 거실, 화장실2 주방 등이 갖춰져 있다. 중계초등학교와 지하철 4호선 상계역과 가깝다. 최초 감정가 4억5900만 원에서 한 차례 떨어진 3억6720만 원에 매각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6-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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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 송정지구 한양수자인’ 오는 25일 견본주택 개관

    한양은 ‘송정지구 B2블록 한양수자인’ 견본주택을 오는 25일 열고 본격적인 분양일정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송정지구 B2블록 한양수자인은 울산광역시 북구 내 최대의 택지개발지구로 불리는 송정지구 B2블록에 위치한 아파트로 지하 1층, 지상 22~25층 4개동 △전용 84㎡A 374가구 △84㎡B 94가구 등 총 468가구로 구성된다. 전 가구가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타입으로 이루어진다. 울산광역시는 송정지구를 마지막으로 더 이상 도심 내 대규모택지지구 개발 계획이 없다. 남구와 북구 위주의 재개발, 재건축, 지역주택조합 등의 분양이 주를 이뤄 소규모 공급만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는 LH에서도 택지 공급을 중단한 상태다. 송정지구 B2블록 한양수자인은 7번국도와 산업로, 북부순환도로를 통해 다른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또한 울산공항이 차량으로 약 3분 거리고, 오토밸리로 송정IC 초입위치해 울산 내 주요 산업단지로의 통근도 더욱 용이해질 전망이다. 또한 동해남부선 송정역(예정), 청량리에서 송정까지 연결되는 중앙선 ITX열차 연결이 추진되는 등 대형 교통호재도 예정되어 있다. 생활인프라도 풍부하다. 단지 남측 근린상업지역을 이용할 수 있으며 상업지구가 바로 앞에 위치하여 송정지구에서 가장 상업지구 이용이 편리한 단지다.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코스트코 등의 쇼핑시설도 차량으로 약 10분 거리에 위치하며 원도심으로의 접근성도 우수해 이미 형성된 생활편의시설도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다. 송정지구는 다양한 인프라를 갖춘 총 7138가구의 미니신도시로 계획되며 단지 인근에 초,중고교 뿐 아니라 단지 내 별동어린이집도 들어설 예정이다. 송정지구 B2블록 한양수자인은 단지 우측으로 동화산과 무룡산이 위치하며 약 27만㎡의 박상진 호수공원도 가까이에 있다. 또한 단지 내에는 대형 다목적 잔디광장과 숲속정원 등 풍성한 자연 및 테마공원을 갖춘 공원형 단지로 조성해 쾌적한 자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다. 실내 설계에도 신경을 쓴 모습이다. 전 세대를 남향위주로 배치했다. 또한 최대 68m의 동간거리로 풍부한 일조량을 확보해줄 전망이다. 실내는 일반적인 아파트보다 약 10cm 높은 2.4m 천장고를 적용했다. 송정지구 B2블록 한양수자인 견본주택은 울산광역시 남구 달동 1358-5번지에 조성될 예정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6-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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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파트 분양 열기… 오피스텔 이어갈까?

    아파트 분양 성적이 좋았던 지역의 오피스텔이 주목 받고 있다. 최근 경제위기 및 부동산시장 하락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면서 아파트 분양으로 한차례 시장의 검증을 받은 지역의 오피스텔이 안정적인 투자처로 꼽히며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이다. 이에 최근 아파트 청약성적이 우수했던 지역을 중심으로 오피스텔 분양 성공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일례로 올해 분양단지마다 1순위 청약 마감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동탄2신도시는 아파트에 이어 오피스텔도 단기간 완판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동탄2신도시 2차 동원로얄듀크’가 4일만에 계약을 마감했고, 앞서 6월 분양한 힐스테이트동탄과 한신휴플러스도 5일만에 분양을 완료했다. 이러한 아파트 분양열기에 힘입어 10월 우성건영이 동탄2신도시 업무5블록에서 공급한 오피스텔 ‘동탄2신도시 우성 르보아시티’는 계약 5일만에 100% 분양을 마쳤으며, 이달 공급한 우미건설 ‘동탄린스트라우스 더 레이크’도 계약 시작 이틀 만에 완판됐다. 반면 올해 상대적으로 낮은 아파트 청약경쟁률을 기록한 김포한강신도시의 경우는 상황이 다르다. 지난 5월 분양한 ‘한강신도시반도유보라6차’가 4.4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10월 한강신도시 Ab18블록에서 분양한 ‘김포한강호반베르디움’도 2.59대 1의 저조한 경쟁률을 보였다. 이곳에서 지난 9월 태림종합건설이 경기 김포 구래지구 C1-1-4, C1-1-5블록에서 에서 공급한 ‘김포 태림 더끌리움’의 경우 여전히 분양 중에 있다. 이렇다 보니 아파트 분양이 잘되는 지역의 오피스텔에는 프리미엄이 형성돼 있기도 하다. 지난 4월 GS건설·포스코건설·현대건설이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고양관광문화단지 도시개발구역 M1~3블록에서 공급한 ‘킨텍스 원시티’는 1순위 청약결과 고양시 최초로 1순위 청약자가 1만명을 넘기며 평균 5.23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이 후 오피스텔도 1일만에 100% 계약이 완판됐다. 현재 ‘킨텍스 원시티’ 오피스텔 84㎡에는 2000만 원 가량의 프리미엄이 형성돼 있다. 지방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올 한해 지방 하락세에도 불구하고 호황을 이어가고 있는 부산에서 지난 6월 동원개발이 공급한 연제구 연산동 ‘시청역 비스타동원’은 1순위 청약결과 평균 13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함께 공급했던 ‘시청역 비스타 동원’ 오피스텔은 단기간 완판으로 현재 500만 원 가량의 웃돈이 형성 돼 있는 상태다. 연내에도 검증된 지역을 중심으로 오피스텔이 공급될 예정이다. 신한종합건설은 이달 대구 수성구 두산동에서 ‘수성 헤센 더테라스’를 분양할 예정이다. 이 곳 수성구에서 올해 초 분양한 ‘범어동 효성 해링턴 플레이스’는 평균 149.4대 1로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수성 헤센 더테라스’는 지하 5층~지상 29층 전용면적 29~59㎡ 총 614실 규모로 이뤄졌으며 전 실 테라스를 적용했다. 대구 지하철 3호선 황금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며 주민센터, 은행, 홈플러스, 하나로마트 등 편의시설이 풍부하다. 현대건설은 12월 경남 창원 의창구 팔용동 일대에서 ‘힐스테이트 아티움시티’를 분양한다. 단지가 위치한 창원시 의창구 일대에서 지난 3월 공급된 ‘창원대원꿈에그린’은 평균 경쟁률 152대1을 기록하며 입지 가치를 입증했다. ‘힐스테이트 아티움시티’는 전용면적 84㎡ 54실 규모로 단지 내 SM타운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인근으로 뉴코아 아울렛, 홈플러스, CGV등이 있어 문화 편의 시설이 이용이 편리하다. 수도권에서는 최근 높은 분양 열기를 보였던 신도시를 중심으로 분양물량이 나온다. 한양산업개발은 12월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일대에서 ‘청계 한양아이클래스’를 분양한다. 단지 인근에 위치한 동대문구 답십리동에서 지난 6월 GS건설이 ‘답십리파크자이’를 공급해 19.75대 1로 성공적으로 분양을 마친 바 있다. 청계 한양아이클래스는 지하 4층~지상 20층 1개동, 전용면적 14~24㎡ 총 300실 규모로 이뤄지며 지하철 1, 2호선 환승역인 신설동역과 경전철 우이선(예정)이 위치한 트리플 역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문영엔지니어링은 12월 경기 하남 미사강변도시 7블록에서 ‘퀸즈파크 미사 2차’를 분양한다. 하남 미사강변도시는 지난 7월 신안종합건설이 ‘하남 미사 신안인스빌’을 공급해 평균 77.54대 1을 경쟁률을 기록할 정도로 인기가 높은 지역이다. ‘퀸즈파크 미사 2차’는 지하 5층~지상 15층 전용면적 19~23㎡ 총 593실 규모로 지하철 5호선 미사역(2018년 개통 예정) 역세권 단지로 편리한 교통환경을 갖췄다. 신영과 대우건설은 11월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에서 ‘송도 지웰 푸르지오 시티’를 분양한다. 단지가 위치한 송도국제도시에서는 지난 10월 힐스테이트 레이트 송도 2차가 청약결과 평균 12.5대 1을 기록, 5년 내 지역 최다 청약자가 몰렸을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 이곳에서 선보이는 송도 지웰 푸르지오 시티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7층 2개동 전용면적 25~75㎡ 총 506실 규모다. 인천지하철 1호선 인천대입구역이 도보권에 있으며 현대프리미엄 아울렛, 롯데몰 송도(예정) 등 이용이 편리하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6-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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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물산, ‘래미안 신반포 리오센트’ 12월 분양

    삼성물산이 내달 서울 잠원동 52번지 ‘래미안 신반포 리오센트’를 분양한다. 21일 삼성물산에 따르면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2층, 6개동, 전용면적 49∼132㎡ 475가구이며 일반분양분은 146가구다. 주택형별로 59㎡A 10가구, 59㎡B 18가구, 84㎡A 59가구, 84㎡B 28가구, 84㎡C 31가구로 구성된다. 전용 85㎡ 이하 중소형으로만 구성됐다.단지는 한강 생활권으로 잠원한강공원과 가깝다. 교육인프라도 갖추고 있다. 건널목 없이 도보 통학이 가능한 신동초·신동중과 현대고 등이 있으며 서초동 학원가 일대와 인접해 있다. 교통과 생활인프라도 장점으로 꼽힌다. 올림픽대로, 강남대로, 한남대교 등을 통해 서울 도심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지하철 3호선 잠원역·신사역도 가까우며 22개 버스노선 정류장도 있다.반경 1㎞에는 신사동 가로수길과 뉴코아아울렛, 킴스클럽 등이 있다. 2㎞에는 신세계백화점(강남점), 현대백화점(압구정 본점), 파미에스테이션, 고속버스터미널 상가 등이 마련돼 있다. 서울성모병원, 삼성서울병원과 대법원, 대검찰청, 서울고등법원 등 의료시설과 행정시설도 가깝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6-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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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현대건설 첫 뉴스테이 ‘힐스테이트 호매실’

    “최대 8년 동안 살 수 있습니다”… 임대료 상승 연 2.5%↓기업형임대주택(이하 뉴스테이)이 공급 초기 고임대료 등 우려를 불식하고 청약 성공을 이어가고 있다. 최대 8년간 장기 거주가 가능하고, 임대보증금 상승률이 제한된다는 점이 수요자들에게 어필된 것. 여기에 지역과 주택 소유 여부에 상관없이 만 19세 이상만 넘으면 청약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이에 현대건설도 첫 뉴스테이 사업에 나섰다. 경기도 수원시 호매실지구 동남쪽에 짓는 ‘힐스테이트 호매실’을 18일 선보인 것. 이번 뉴스테이는 전용면적 74㎡ 이상의 중대형 세대 구성이 특징이다. 김상욱 현대건설 분양소장은 “‘힐스테이트 호매실’은 뉴스테이로서 보기 드문 중대형 임대아파트”라며 “가족 구성원이 늘어난 중산층 위주로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이 단지는 호매실동 1393(C-5블록)에 지하 1층~지상 25층, 8개 동에 전용면적 74~93㎡ 총 800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전용 △74㎡ 75가구 △84㎡A 245가구 △93㎡ 480가구 등이다.이날 현대건설이 마련해놓은 본보기집(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1393 일대)에는 주력 상품인 84㎡A와 93㎡A 두 종류를 확인할 수 있었다. 우선 일반분양 아파트와 달리 발코니 확장이 기본 적용돼 실내 공간이 무척 넓어 보였다. 또한 세대 내부에 현관 창고를 비롯해 주방 팬트리, 드레스룸 등을 설계해놔 넉넉한 수납공간을 확보한 모습이다. 전체적으로 4베이 구조지만 93㎡ 타입의 경우는 일부 타워형구조도 섞여있다. 특히 입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가 돋보였다. 뉴스테이 관리업체 우리레오PMC와 협력해 ‘힐스 리빙서비스(리빙·쇼핑·교육·건강·레저)’를 운영해 입주민 편의를 도모할 계획이다. 이를 테면 카셰어링이나 현대백화점 우대 혜택, 인근 병원 종합검진 할인 등을 제공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단지가 위치한 수원 호매실지구는 수원 호매실동, 금곡동 일원에 대지면적 311만6000㎡ 규모로 총 2만여 가구가 들어서는 대규모 택지지구다. 이미 1만1600가구가 입주를 완료해 생활 인프라가 비교적 잘 갖춰져 있다는 평가다. 복합 문화시설인 호매실도서관, 4000석 규모의 관람시설을 갖춘 서수원칠보체육관도 개관했다. 지구 내에는 홈플러스도 입점해 영업 중이고 서수원 이마트와 롯데몰, AK백화점 등이 가깝다.그러나 이곳은 서울과의 접근성면에서 타 수도권에 비해 좋지 못하다. 단지에서 강남과 서울역이 약 32~39km 정도 떨어져 있는데 안양과 시흥, 성남 등이 15~23km 내외인 점을 감안하면 거리차가 좀 나는 편이다. 신분당선 호매실역이 예정돼 있지만 구체적인 공사 계획은 아직까지 미정인 상태다. 힐스테이트 호매실 모집공고에 따르면 임대료는 표준형과 전환보증금 두 가지 선택에 따라 다르다. 표준형으로 선택할 경우 층수 면적에 따라 9300만~1억700만 원에 월 임대료가 56만5000원~69만 원이다. 여기에 전환보증금은 전환형1·2로 나뉜다. 전환형1은 임대보증금 1억1300만~1억2700만 원으로, 임대료는 51만3000원~63만8000원이다. 전환형2는 1억3300만~1억4700만 원에 46만2000원~58만7000원이다. 이들 조건 모두 연간 임대료 상승률은 2.5% 이내로 제한한다는 게 현대건설 측의 설명. 주변 호매실스위챈과 호매실GS 84㎡ 기준으로 보면 보증금 8000만~1억 원에 월 임대료 45만~50만 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어 다소 차이를 보였다.현대건설 관계자는 “월 임대료를 주변 시세와 비슷하게 책정했다”며 “사업지와 가까운 아파트들은 노후화돼 가격과 시설적인 측면에서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기 충분하다”고 말했다. 청약은 힐스테이트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2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2~23일 일반공급을 진행한다. 계약금 및 중도금은 보증금의 각각 5%다. 수원=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6-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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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람코자산신탁, ‘테라스56’ 11월 분양

    코람코자산신탁은 이달 광주 광산구 하남동 832-1필지에 공급하는 ‘테라스56(TERRACE56)’을 분양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테라스56’은 지하1~지상7층 중 지상 3~7층에 들어서며 2개동, 총 56가구 규모다. 이 단지에 들어서는 지상 2층에는 CGV직영점이 확정됐으며 지상 1층에는 테라스 스트리트몰이 조성된다. 또한 단지 바로 옆 홈플러스와도 바로 연결된다.‘테라스56’은 전 가구가 테라스로 구성된 새로운 주거공간으로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1층집, 2층집, 3층집으로 선택 가능하다. 창고 공간을 이용해 공간 활용도를 높인 1층집(1층 단층), 2~3인 가구를 위한 심플하고 세련된 2층집(1~2층 복층), 펜트테라스로 구성된 3층집(1~2층 복층+3층 다락 구성)이 있다.타입은 9개로 1층집 12가구는 와이드 테라스(A1, B1, C1타입)로 구성되며 2층집 중 20가구는 듀플렉스 테라스(D1, D2타입)로, 나머지 2가구는 스페셜 듀플렉스 테라스(F1타입)로 꾸며진다. 3층집은 20가구가 펜트 테라스(E1, E2타입)로 공급되며 나머지 2가구가 스페셜 펜트 테라스(G1)로 구성된다. 계약면적은 타입에 따라 188㎡에서 202㎡까지 다양하다.‘테라스56’는 타입별로 특화 설계를 적용했다. 와이드 테라스는 창고 공간을 수납 특화 시켜 공간의 활용도를 높였다. A1타입은 자녀 방보다 큰 창고 면적(16.17㎡)을 제공하고 B1타입은 6.19㎡, C1타입은 5.53㎡ 면적의 창고를 제공해 수납을 극대화했다.2층집은 2~3인 가구를 위한 복층집으로 크게 듀플렉스 테라스와 스페셜 듀플렉스 테라스로 나뉜다. 복층집은 같은 바닥면적이어도 위층 공간을 활용할 수 있어 실제로 쓸 수 있는 공간이 넓어지며 1층 거실이 2층과 트여 있어 탁 트인 개방감을 느낄 수 있다.3층집은 복층집에 다락층이 한 개 더 있는 형태로 크게 펜트 테라스와 스페셜 펜트 테라스로 구성된다. 내부를 3층으로 설계해 공부방, 개인 시네마 공간, 악기 연습실 등 층별로 개인별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활용 가능하다. 특히 다락층의 경우 지상에서부터 약 40m 높이에 위치해 탁 트인 전망과 조망을 누릴 수 있다.이 단지는 대지면적 1만1755㎡(약3556평)에 단 2개동만 지어진다. 이 단지는 여유로운 주거생활을 위해 가운데 ‘동’하나를 포기했다는 게 사업자의 설명. 동과 동 사이의 거리가 68m로 설계됐으며 대신 단지 중앙에 초등학교 운동장만한 정원을 조성했다. 정원 내에는 야외바베큐 파티장, 노천스파, 게스트룸 등을 설치해 가족과의 여가 시간을 가질 수 있다.테라스56은 생활인프라가 풍부한 광주 하남지구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단지 인근에 운수IC, 유덕IC, 신가IC 등이 있고 광주송정역(KTX)과 광주공항도 인접해 타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견본주택은 사업지와 동일한 광주 광산구 하남동 832-1필지(홈플러스 옆)에 있으며 오는 24일 문을 열 예정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6-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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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건설, ‘여수 웅천 꿈에그린’ 상가 분양

    한화건설이 전남 여수시 ‘여수 웅천 꿈에그린’ 오는 24일 단지 내 상가를 분양한다.17일 한화건설에 따르면 여수 웅천 꿈에그린 상가는 전남 여수시 웅천택지지구 관광휴양상업 3단지 C4-2, 3블록에 지상 1층~지상 2층에 총 98개 점포로 구성됐다. 면적형은 전용면적 15~108㎡까지 다양해 투자자가 원하는 업종과 투자 가능한 금액에 맞춰 분양 받을 수 있다.한화건설 관계자는 “여수 최초 스트리트형 상가라는 점과 유럽풍 외관 등으로 유동인구 흡수에 유리할 것”이라고 말했다.분양은 가격경쟁입찰 방식으로 오는 24일 입찰신청을 받은 후 계약은 다음날 25일 진행될 예정이다. 입찰장소는 웅천지구 C5-2블록에 있는 여수 웅천 꿈에그린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 계약조건은 계약금 10%이며 중도금은 30% 무이자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6-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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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 분양…11.3 부동산대책 풍선효과 기대

    11.3 부동산 대책을 발표한 이후 부동산시장 흐름이 변화하면서 분양권 거래 금지 대상이 아닌 지역에 ‘풍선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특히 분양권 투자가 성행하는 수도권의 경우 제한이 강화됐다. 재건축 열풍으로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는 서울 강남4구는 전매 금지가 됐고 최근 몇 년간 분양시장이 뜨거웠던 하남, 고양, 동탄2, 남양주 등 경기지역 공공택지지구 역시 전매가 금지된다. 입주 전까지 분양권 거래가 금지되는 지역이 생기면서 전매제한이 풀린 아파트가 반사이익을 기대하고 있다.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일대에 위치한 기존 분양단지라 11.3 부동산대책을 비껴나갈 뿐만 아니라 가격 측면에서도 경쟁력을 갖췄다는 게 사업자의 설명.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 3.3㎡당 평균 분양가는 790만 원대로 동탄2신도시 평균 분양가와 비교해 3.3㎡당 200~300만 원 가량 저렴한 수준이다. 또 6800가구 규모 대단지에 걸맞은 커뮤니티시설도 갖췄다. 대형도서관 ‘라이브러리파크’를 비롯해 실내체육관과 실내외수영장이 있는 ‘스포츠파크’, 산책 숲길을 갖춘 ‘포레스트파크’, 자연 속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피크닉파크’, 생태연못이 있는 ‘에코파크’, 어린이들에게 놀이공간을 제공할 ‘칠드런파크’ 등 6개의 테마파크가 축구장 15배 크기로 조성된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67개동, 전용면적 44~103㎡, 총 6800가구 규모며 이 중 6725가구가 일반공급됐다.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의 동탄 홍보관은 경기도 화성시 동탄면 방교리 29-1에 위치해 있으며 신사동 홍보관은 서울 강남구 신사동 631번지에 위치해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6-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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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 분양…11.3 부동산대책 풍선효과 기대

    11.3 부동산 대책을 발표한 이후 부동산시장 흐름이 변화하면서 분양권 거래 금지 대상이 아닌 지역에 ‘풍선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특히 분양권 투자가 성행하는 수도권의 경우 제한이 강화됐다. 재건축 열풍으로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는 서울 강남4구는 전매 금지가 됐고 최근 몇 년간 분양시장이 뜨거웠던 하남, 고양, 동탄2, 남양주 등 경기지역 공공택지지구 역시 전매가 금지된다. 입주 전까지 분양권 거래가 금지되는 지역이 생기면서 전매제한이 풀린 아파트가 반사이익을 기대하고 있다.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일대에 위치한 기존 분양단지라 11.3 부동산대책을 비껴나갈 뿐만 아니라 가격 측면에서도 경쟁력을 갖췄다는 게 사업자의 설명.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 3.3㎡당 평균 분양가는 790만 원대로 동탄2신도시 평균 분양가와 비교해 3.3㎡당 200~300만 원 가량 저렴한 수준이다. 또 6800가구 규모 대단지에 걸맞은 커뮤니티시설도 갖췄다. 대형도서관 ‘라이브러리파크’를 비롯해 실내체육관과 실내외수영장이 있는 ‘스포츠파크’, 산책 숲길을 갖춘 ‘포레스트파크’, 자연 속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피크닉파크’, 생태연못이 있는 ‘에코파크’, 어린이들에게 놀이공간을 제공할 ‘칠드런파크’ 등 6개의 테마파크가 축구장 15배 크기로 조성된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67개동, 전용면적 44~103㎡, 총 6800가구 규모며 이 중 6725가구가 일반공급됐다.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의 동탄 홍보관은 경기도 화성시 동탄면 방교리 29-1에 위치해 있으며 신사동 홍보관은 서울 강남구 신사동 631번지에 위치해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6-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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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품질혁신·부실하자 예방 대회 개최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가 17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LH 주거단지와 도시기반시설의 품질혁신과 부실하자 예방을 위한 대고객 선언 대회’를 개최했다. LH에 따르면 이 대회는 LH주택과 단지품질에 대해 국민들이 느끼는 불편을 해소하고 고객 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해 지난 9월 28일 LH 전 임직원 결의대회를 개최한 것에 이은 행사다. 박상우 LH 사장은 “고객들은 구조, 기능, 미관 모든 면에서 실용적이고 하자 없는 높은 수준의 주택과 단지를 요구하고 있다”며 “LH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건설 관련업체 모두가 품질혁신과 하자 최소화에 더욱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LH는주택과 단지의 품질혁신, 부실하자 예방을 위한 품질경영을 선언하고 총 65개 항목의 하자 최소화종합대책을 추진 중이다. 특히 설계단계에서는 ‘주택품질 전문가제도’와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설계’, 시공단계에선 ‘부실시공업체 제재강화’와 ‘불법하도급 근절대책 마련’, 준공단계에선 ‘시민참여형 사전준공검사’와 ‘준공검사 품평회’, 입주단계에서는 ‘입주자 역(易)평가’, ‘지속적 하자관리시스템 구축’ 등 입체적 노력을 하고 있다는 게 LH 측의 설명. LH는 이번 대국민 선언대회와 함께 하자예방에 전 직원이 동참할 수 있도록 전사적 품질개선 활동인 3S+ 캠페인도 펼칠 예정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6-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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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제1회 그린리모델링 우수사례공모전’ 시상식 개최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제1회 그린리모델링 우수사례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LH에 따르면 그린리모델링 우수사례 공모대상은 그린리모델링 사업자가 건축에 참여하고 그린리모델링 기법이 적용된 건축물로 지난 8월 공모전 공고 후 심사위원회에 접수된 14건 작품을 검토해 7건의 작품(주거부문 4건, 비주거부문 3건)을 선정했다. 심사결과 주거 부분에서는 대명동 상가주택이, 비주거에선 그린리모델링 용인 한국외대 인문경상관이 각각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한편 LH는 오는 17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녹색건축한마당 행사기간 동안 LH 그린리모델링창조센터와 한국토지주택연구원이 연구개발을 통해 구축한 ‘그린리모델링 사업 의사결정 지원시스템’을 시연할 예정이다. LH 관계자는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국가 에너지 위기 극복과 더불어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이라는 정책적 목표를 달성하고 에너지 비용 상승에 따른 국민들의 경제적 부담도 경감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6-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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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3 부동산 대책 재건축 아파트 재조명… ‘용인역북 신원아침도시’ 분양

    지난 3일 정부는 투기수요 차단과 실수요자 중심의 부동산시장 재편을 골자로 하는 ‘주택시장 관리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디커플링(탈동조화) 현상이 심화된 부동산시장의 과열 양상을 해결하기 위해 강구된 정책으로 풀이된다. 강남 4구(강남, 서초, 송파, 강동구)를 축으로 한 주택시장의 과열 현상을 잠재우기 위한 조치인 셈. 국지적 과열현상이 도마에 오르면서 정부가 단기 차익 투자 수요를 원천 봉쇄하겠다고 나선 것으로 선별적 맞춤형 대책을 기반으로 부동산시장은 실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을 위한 최적의 조건이 마련되는 가운데 당분간 위축을 피하기 힘들 것이라는 전망이 쏟아지는 형국이다. 하지만 최근 집값 급등을 주도한 강남권 재건축 아파트에 대한 규제가 빠져 재건축 아파트 열기가 지속될 것이란 반론도 만만치 않다. 실수요자가 아닌 가수요자들이 지방 시장을 중심으로 유입되면서 풍선효과가 나타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기 때문. 이에 일시적으로 투기수요들이 규제가 없는 강남 재건축 시장에 몰려들 가능성도 조심스레 제기되고 있다. 이러한 측면에서 재건축 아파트들이 ‘블루칩’으로 재조명 받고 있다. 재건축 아파트는 공급 물량이 수요보다 워낙 적어서 상품성 자체가 유지될 것이라 보는 전문가들도 상당수이기 때문이다. 이에 대조적으로 전국 재건축 아파트들이 분양에 날개를 달 것으로 보인다. 현재 재개발정비사업 밀집지역 중에서는 용인 역북동과 김량장동이 신흥 주거클러스터로 부상할 조짐이다. 이 지역은 재개발구역 5개소, 약 3000세대가 지정된 가운데 현재 5개소 중 3개소가 사업 진행과 함께 시공사 선정을 완료했다. 이 중 용인2구역에서는 ‘용인역북 신원 아침도시’ 분양이 진행 중이다. 용인시 처인구 역북동 472 일원에 들어서는 용인역북 신원아침도시는 용인 역북동에 16년 만에 들어서는 새 아파트로서 사업지 인근 반경 2km 내 36개 단지 총 5695세대의 평균 노후도는 22년에 달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총 452세대 규모로 지어지며 이 중 일반분 245세대의 분양이 진행 중이다. 전 세대 중소형 주택형으로 구성된 가운데 59A㎡ 26세대, 59B㎡ 115세대, 74㎡ 104세대 등 지역 소비자 선호 및 전세 수요가 다수 존재하는 25형~30형 타입으로 구성된다. 모든 세대가 남향 위주로 배치되며 지상에 차가 없는 쾌적한 단지가 계획 됐다. 김량장역 주변 최초 25층의 고층 랜드마크 단지로서 그린 조망권도 확보했다. 김량장역에서 도보 30초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 아파트로서 42번 국도로 기흥, 수원 양지 방면 이동이 가능하며 45번 국도로 경기도 광주, 안성 방면 교통이 편리하다. 또한 용인IC와 제2경부고속도로 불리는 세종 고속도로(2022년 개통 예정)와 동용인JCT(가칭)가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위치해 판교와 강남을 25분대에 닿을 수 있다. 단지는 기존 구축된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단지 근처에 전통시장 및 대형마트를 비롯해 공공기관(용인시청, 용인세무서, 교육청, 우체국, 용인동부경찰서, 법원, 처인구청), 대형병원 및 문화시설(용인세브란스병원, 보건소, 롯데시네마, 용인종합운동장, 문화예술원, 노인복지회관), 교통시설(용인경전철 김량장역, 용인버스터미널) 등이 밀집 돼 있다. 분양가는 3.3㎡ 당 960만 원부터 책정됐으며 계약금 2회 분할을 통해 1차 500만 원으로 분양 받을 수 있으며 중도금 60% 무이자 대출도 제공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6-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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