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범

김민범 기자

동아닷컴 비즈앤머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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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민범 기자입니다.

mbkim@donga.com

취재분야

2025-12-31~2026-01-30
경제일반84%
건강10%
자동차3%
문화 일반3%
  • ‘제네시스 SUV’ 뉴욕서 공개… 오는 2019년 출시

    현대차가 지난해 뉴욕모터쇼에서 ‘제네시스 뉴욕 콘셉트’를 공개한데 이어 올해도 제네시스 브랜드의 새로운 콘셉트카를 선보인다. 이번에 공개되는 콘셉트카는 SUV 모델로 양산버전은 오는 2019년 모습을 드러낼 전망이다.현대차는 12일(현지 시간) 언론공개 행사를 시작으로 미국 뉴욕 제이콥재비츠센터(New York Jacob Javits Center)에서 개막하는 ‘2017 뉴욕모터쇼’를 통해 제네시스 브랜드 SUV 콘셉트카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제네시스 브랜드의 프레스 컨퍼런스는 한국 시간으로 13일 오후 4시 20분부터 38분까지 열리며 부스에는 콘셉트카를 비롯해 총 4대의 차가 전시될 예정이다.콘셉트카의 이름과 차종에 대한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다만 이 콘셉트카를 기반으로 만들어지는 양산 모델은 싼타페와 비슷한 크기의 중형 SUV로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한 실내외 디자인이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파워트레인과 섀시는 큰 변화가 예상된다. 업계에 따르면 제네시스 세단과 동일한 플랫폼을 사용해 만들어지며 후륜구동을 기반으로 사륜구동 HTRAC 시스템이 더해진다. 엔진의 경우 새로운 가솔린 터보 및 디젤 엔진이 탑재될 것으로 전해졌다.제네시스 SUV의 양산 버전은 이르면 오는 2019년 말 국내 출시될 것으로 알려졌으며 유럽과 북미 시장에는 2020년 상반기 중 판매에 돌입한다.현대차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제네시스 브랜드의 콘셉트카가 뉴욕모터쇼를 통해 공개된다”며 “제네시스 브랜드의 첫 번째 SUV 모델”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7-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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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규어랜드로버, 봄맞이 서비스 캠페인 실시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11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4주 간 전국 22개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 ‘새봄맞이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해당 기간 중 서비스센터를 방문한 재규어랜드로버 오너들은 차량 운행에 필요한 40가지 필수 항목에 대한 무상점검을 받을 수 있다. 엔진 및 브레이크 오일을 비롯해 차량 하부, 각종 누유 상태 점검 등이 포함되며 점검은 글로벌 기준에 따른 시스템인 ‘eVHC(electronic Vehicle Health Check)’를 통해 이뤄진다.부품과 액세서리 할인도 실시된다. 유상수리자는 부품값의 15%를 할인 받을 수 있으며 사이드 벤트와 그릴, 휠, 사이드 스텝, 루프 캐리어 등 다양한 액세서리와 라이프스타일 제품 역시 15% 할인해 준다.조기호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CS총괄 상무는 “봄철을 맞아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재규어랜드로버의 수준 높은 서비스를 받기 바란다”며 “브랜드 고유의 액세서리와 컬렉션 제품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7-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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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피니티, 'Q30' 1호차 전달… 주인공은 30대 직장인

    인피니티코리아는 10일 강남 전시장에서 Q30S 2.0t(이하 Q30) 1호차 전달식을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Q30 국내 1호차의 남녀 주인공에는 회사원 최홍묵(31)씨와 의학박사 김성은(37)씨가 각각 선정됐다. 이들은 차량 인도와 함께 100만 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증정받았다. 두 주인공 모두 Q30 프리미엄(Premium) 트림을 선택했다. 특히 남성 고객인 최씨는 지난해 6월 실시된 사전계약 이후 출시가 연기됐음에도 불구하고 Q30 구매를 위해 10개월가량 기다린 것으로 전해졌다.Q30은 인피니티 특유의 디자인이 적용된 프리미엄 해치백 모델로 인텔리전트 크루즈 컨트롤을 비롯해 어라운드 뷰 모니터, 차선이탈 경고 시스템 등 고급 사양을 대거 탑재해 동급 경쟁 모델과 차별화했다. 또한 실내는 알칸타라 소재를 적절히 사용해 고급스럽게 꾸몄고 버킷시트가 장착됐다.파워트레인은 2.0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과 7단 듀얼클러치 변속기가 조합됐다. 최고출력 211마력, 최대토크 35.7kg.m의 성능을 발휘한다.Q30은 국내에서 프리미엄(3840만 원)과 프리미엄 시티 블랙(4090만 원), 익스클루시브(4340만 원), 익스클루시브 시티 블랙(4390만 원) 등 총 4가지 트림으로 판매된다.강승원 인피니티코리아 대표는 “역동적인 성능과 독창적인 디자인이 강점인 Q30은 자동차를 통해 운전의 재미와 개성을 표현하고자 하는 젊은 소비자들을 정조준한 모델”이라며 “향후 고객층 확장을 위해 다양한 체험 활동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7-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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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풍부한 배후수요 ‘뷰티크테라스 해운대 호텔’ 눈길

    최근 관광지와 산업 지역 인근에 생기는 호텔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배후수요가 높은 지역에 들어서는 호텔은 안정적인 수익이 가능하고 정부의 부동산 규제를 받지 않기 때문이다.특히 부산 해운대는 풍부한 국내외 관광수요와 비즈니스 수요까지 모두 갖춘 곳으로 호텔 등 수익형 부동산의 최적 입지를 갖췄다는 평이다. 부산국제영화제와 부산 불꽃축제 등 유명한 행사들이 매년 열리고 방문객 수만 연평균 2600만 명에 달한다는 설명이다. 여기에 국제 진시회와 국제회의, 기업행사 등 MICE 관련 행사도 매년 1000여 건에 달해 안정적인 호텔 운영과 수익도 기대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부동산 관계자는 “부산 해운대는 관광수요가 풍부해 수익형 부동산을 운영하기에 좋은 조건을 갖췄다”며 “호텔의 경우 성수기에는 객실 점유율이 98%에 달하며 이 같은 인기는 한 동안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이런 가운데 관광특구 해운대의 중심에서 ‘뷰티크테라스 해운대 호텔’이 분양 중이다. 이 호텔은 해운대의 다양한 개발 호재와 맞물려 미래 가치도 상승할 전망이다. 관광리조트(LCT) 사업이 오는 2019년 완공 예정이며 관광단지 개발 사업과 철도 폐선부지를 활용한 ‘그린 레일 웨이’ 조성 사업도 진행 중이다. 또한 일반 투자자 뿐 아니라 소액 투자자의 부담도 줄였다. 전매제한이 없고 계약금 10%, 중도금 무이자 50% 조건을 제공했고 주택 청약 통장의 유무와 1가구 2주택 등에 관계없이 분양이 가능해 투자 접근성도 높였다.호텔 자체 시설도 특급 호텔에 버금간다. 전체 181개 객실 중 77%가 테라스를 갖춘 객설로 설계됐으며 해운대 전망과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된다. 특히 옥상정원은 해운대를 360°로 조망할 수 있고 지하 2층에는 호텔 최초로 소극장이 만들어져 객실 이용자들에게 여러 가지 엔터테인먼트를 제공할 예정이다.계약자에게는 연 10일 호텔 무료이용권을 증정하며 투숙객에게는 해운대 뷰티크팰리스 호텔의 옥상 수영장과 기타 부대시설 이용 및 셔틀버스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뷰티크테라스 해운대 호텔’은 해운대구 우동 645-8,9에 지하 5~지상 24층, 총 181실 규모로 지어지며 전용면적 20.9~66.3㎡의 A타입부터 J타입까지 총 10가지 평면 타입으로 구성된다.뷰티크테라스 해운대 호텔의 분양사무실은 해운대로 570번길 45(우동)에 마련됐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7-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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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 미세먼지 걱정 없는 첨단 아파트

    올 봄 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되는 등 국내 대기질 상태가 열악한 가운데 내부 환기시스템이 적용된 아파트가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시스템은 창문을 열지 않아도 쾌적한 공기가 유지되도록 하는 장치로 별도의 환기가 필요 없는 것이 특징이다.대림산업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일대에 내부 환기시스템이 적용된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를 분양 중이다. 이 아파트는 실내의 오염된 공기를 밖으로 내보내주고 신선한 외부 공기를 실내로 공급해 깨끗한 실내공기를 유지해준다. 또한 이 방식은 온도 변화가 적어 에너지절감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전해졌다.여기에 이 단지는 다양한 스마트 시스템도 도입된다. 스마트폰과 연동되는 스마트홈 시스템이 탑재될 예정이다. 이 시스템을 통해 스마트폰으로 방문자 확인, 공동현관 문 열림, 에너지 조회, 침실등 제어, 난방제어 등이 가능하다.단지 내에는 750m 스트리트몰이 들어서 기존 아파트 단지들과 차별화되며 대형도서관과 스포츠센터 등 6개 테마로 이뤄진 대규모 테마파크도 조성된다. 특히 이 테마파크는 축구장 15배 크기 규모로 만들어지며 실내 체육관과 수영장으로 이뤄진 스포츠파크, 도서관이 있는 라이브러리파크, 가로수로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포레스트파크, 숲속에서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공원인 피크닉파크, 자연 친화적 공간인 에코파크, 어린이들을 위한 칠드런파크 등으로 구성된다.교통 환경의 경우 서울~세종고속도로(개통예정) 등이 인접해 서울과 수도권 타지역 이동이 편리해질 전망이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7-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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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LCS 제주’ 국제학교 졸업생, 대부분 해외 명문대 진학

    제주국제학교 ‘NLCS 제주’가 올해 6월 네 번째 졸업생을 배출한다. 현재 13학년 학생 총 87명 대부분은 세계 유수의 명문대로부터 합격 오퍼를 받은 상태다.학교 측에 따르면 중복 합격 기준으로 총 120여 개 대학에서 총 460여 건의 합격 소식을 전달받았다. 미국의 경우 69개 대학에서 184건의 합격이 정해졌다. 주요 대학으로는 스탠포드에서 2명이 합격했고 프린스턴 1명, 코넬 2명, 콜롬비아 1명, 다트머스 컬리지 1명 등이 있다. 또한 존스 홉킨스, 시카고 대학교, 버클리 음대, 파슨스 등 전통 명문 학교에서도 NLCS 제주 학생을 합격시켰다.본교인 영국 NLCS는 40여 개 대학에서 240여 건의 합격 오퍼를 받았다. 캠브리지(5명)와 옥스퍼드(2명)를 비롯해 임페리얼 컬리지 런던과 런던 스쿨 오브 이코노믹스 등 영국 러셀 그룹에 속한 학교들이 대거 포함됐다고 NLCS 측은 강조했다.올해 NLCS 제주의 대입 결과에 대한 특징은 학생들이 그 어느 때보다 여러 국가와 전공으로 글로벌 대학에 진출하게 된 것이다. 미국과 영국을 비롯해 홍콩과 독일, 캐나다와 일본 등에서도 합격 소식이 있었으며 전공은 디자인을 비롯해 경영 및 경제, 커뮤니케이션·미디어, 엔지니어링, 역사학, 약학, 정치학 등으로 다양한 분포를 보였다.김보영 NLCS 제주 대학상담사는 “올해 입시 성공의 주된 요인으로 체계적인 글로벌 입시 교과 과정인 IB 시스템을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학문 분야를 공부할 수 있었다는 점을 들 수 있다”며 “여기에 학생들이 원하는 공부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저학년 때부터 지속적으로 1:1 상담을 진행한 것도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한편 NLCS 제주는 현재 2017~2018년도 신입생을 모집 중이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7-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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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악가 김대영, 윤동주 탄생 100주년 ‘별헤는 밤’ 쇼케이스 성료

    성악가 김대영이 지난 7일 서울 이태원 스타라디움에서 새 앨범 ‘별헤는 밤’의 쇼케이스를 가졌다.이번 쇼케이스는 김대영이 윤동주 시인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발표한 디지털앨범 발매와 함께 진행됐다. 앨범 ‘별헤는 밤’은 위클래식이 기획한 한국 아티스트 시리즈의 일환으로 제작됐다. 이 시리즈는 한국 근현대사의 시인과 화가, 문학가, 음악가 등 다양한 예술가들의 삶을 재조명하는 클래식&크로스오버 앨범으로 구성됐다. 특히 별헤는 밤 디지털 앨범은 발매와 동시에 각종 음원 차트 클래식부문 25위 권에 진입했다.위클래식 관계자는 “약 1시간 동안 진행된 쇼케이스를 통해 김대영의 클래식 공연과 재즈 피아노 연주 등 다양한 음악을 선보였다”며 “김대영의 풍부한 저음과 감성이 인상적인 앨범”이라고 말했다.성악가 김대영은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하고 독일 뉘른베르크 국립음대에서 최고연주자(Meisterklasse) 과정을 마쳤다. 이후 뉘른베르크 국립극장 전속 솔리스트를 역임했고 현재 바이마르 국립극장 전속 솔리스트로 독일과 유럽에서 활동 중이다.한편 위클래식은 오는 7월 한국 아티스트 시리즈 두 번째 앨범으로 황동규 시인의 ‘즐거운 편지’를 발매할 예정이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7-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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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사전계약 50대 돌파… “지금 계약해도 한 달 이상 대기”

    캐딜락은 내달 국내 출시 예정인 대형 SUV ‘에스컬레이드’의 사전계약 대수가 50대를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에스컬레이드는 앞서 ‘2017 서울모터쇼’를 통해 사전계약에 돌입했다.캐딜락 관계자는 “사실상 에스컬레이드의 초도 물량인 30대가 모두 계약된 것으로 계약자 20여명과 향후 차량 구매를 원하는 소비자들은 차량 출고까지 한 달 가량 기다려야 한다”며 “오는 6월 중 2차 물량을 국내 들여올 예정이며 국내 판매 추세에 따라 수입 규모가 정해질 계획”이라고 말했다.정확한 가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지난 2017 서울모터쇼에서 김영식 캐딜락 총괄 사장은 1억2000만~1억3000만 원대로 가격이 형성될 예정이라고 전했다.국내 출시되는 에스컬레이드는 지난 2013년 공개된 4세대 모델로 GM의 차세대 대형 픽업트럭에 적용된 K2 플랫폼을 사용해 만들어졌다. 브랜드 특유의 세련된 디자인이 적용됐으며 커다란 라디에이터 그릴과 차체는 웅장한 이미지를 강조한다. 차체 길이는 이전 세대 모델에 비해 508mm가량 길어졌고 휠베이스도 약 355mm 늘었다. 이에 따라 보다 넓은 실내 공간을 확보했으며 탑승구조는 7인승과 8인승 두 가지로 나뉜다.파워트레인은 6.2리터 V8 가솔린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됐다. 최고출력 426마력 최대토크 62.2kg.m의 성능을 발휘하며 사륜구동 시스템이 더해졌다. 휠은 22인치가 기본이다. 연비는 국내 복합 기준 리터당 6.9km(도심 6.0km/ℓ, 고속도로 8.5km/ℓ)다.실내는 고급 가죽 시트가 적용됐고 앞좌석은 마사지 기능과 12방향 조절 기능이 탑재됐다. 천장은 스웨이드 재질로 마감됐고 뒷좌석 탑승자를 위한 9인치 LCD 스크린이 달렸다. 여기에 리어카메라 미러와 최신 GM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등이 더해졌다. 김영식 캐딜락 총괄 사장은 “캐딜락 포트폴리오의 정점에 있는 에스컬레이드는 압도적인 존재감을 통해 소비자들의 폭발적인 성원을 이끌어 냈다”며 “국내 대형 SUV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7-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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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쉐보레 신형 크루즈 레이스카… ‘슈퍼레이스’ 출격 준비 완료

    쉐보레레이싱팀은 10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미디어데이를 통해 신형 크루즈 레이스카를 선보였다.이 모델은 현재 시판 중인 신형 크루즈의 차체를 그대로 활용하면서 공기역학을 개선하고 레이스에 적합한 튜닝이 더해졌다. 외관은 차체를 낮추고 와이드 바디킷을 적용해 보다 공격적인 느낌을 강조했으며 효과적인 다운포를 위한 대형 카본 파이버 리어 스포일러가 장착됐다.파워트레인은 튜닝된 1.8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과 6단 시퀀셜 변속기가 조합됐다. 최고출력 360마력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며 여기에 트랙 주행을 위해 별도의 서스펜션 시스템이 적용됐다.실내는 조수석과 뒷좌석, 계기반 등 경주에 필요 없는 장비는 모두 떼어냈다. 대신 실내 빈 공간은 롤 케이지로 메워 혹독한 레이스 환경을 버틸 수 있도록 만들었다. 운전석은 레이스 전용 시트와 스티어링 휠, 차량 제어 관련 컨트롤러 등으로 구성됐다.쉐보레 관계자는 “신형 크루즈는 이전 모델에 비해 약 27% 향상된 차대 강성과 경량화를 통해 레이스카로도 손색없다”며 “선수의 능력을 배가하는 크루즈의 기본기를 바탕으로 쉐보레레이싱팀이 지난해 놓친 종합우승 타이틀을 반드시 찾아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오는 16일 용인 스피드웨이 개막전을 시작으로 총 8라운드에 이르는 시즌 대장정에 돌입한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7-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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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오는 16일 개막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오는 16일 첫 레이스를 시작으로 개막한다.대회를 주최한 슈퍼레이스 측은 10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미디어데이를 열었다. 행사에는 캐딜락6000, ASA GT, 현대차 아반떼컵 마스터즈 등 각 클래스 감독과 참가선수들이 참석했다.오픈행사로 진행된 라이벌 토크에는 클래스별 경쟁 관계에 있는 팀과 선수, 감독들이 무대에 올라 이번 시즌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작년 캐딜락6000 클래스 종합 우승팀인 엑스타 레이싱의 김진표 감독은 “챔피언을 지켜야 하는 입장이어서 이번 시즌은 정말 열심히 준히했다”며 “올해는 선수 겸 감독이 아니라 감독 역할만 수행해 선수들을 물심양면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ASA GT 클래스 라이벌 토크에는 쉐보레 레이싱과 쏠라이트 인디고, 서한 퍼플모터스포트 레드 및 블루팀 등 주요 레이싱팀 선수들이 무대에 모습을 보였다. 지난 2월 군대를 전역해 이번 시즌 레이스에 복귀한 김종겸 서한 퍼플모터스포트 블루팀 선수는 “2년 만의 레이스 복귀를 슈퍼레이스에서 할 수 있게돼 기쁘다”며 “경주차와 일부 규정 등이 바뀌어 적응이 어렵지만 최대한 빨리 적응해 좋은 결과를 거두겠다”고 전했다.또한 라이벌 토크 마지막 코너에는 각 참가팀의 주요 후원 업체인 한국타이어와 금호타이어 연구개발진도 참여해 팽팽한 신경전을 펼쳤다. 김요한 금호타이어 연구원은 “지난 시즌 월등한 성적을 통해 금호타이어가 한국타이어보다 모든 면에서 우수하다는 점을 입증했다”며 “이번 시즌에도 무게와 고속주행 성능 등의 압도적인 성능으로 좋은 결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이 날 행사에는 세계자동차경주협회(FIA)의 장토드 회장이 동영상으로 개막전 축하 메시지를 전달했으며 작년 캐딜락6000 클래스의 1, 2위 선수인 정의철 선수와 김동은 선수가 VR로 사이버 대결을 펼치는 모습을 선보였다. 또한 2부 트랙 행사를 통해 그리드 이벤트와 택시타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올해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캐딜락6000과 ASA GT, 현대차 아반떼컵 마스터즈 클래스 등 크게 3가지로 구분된다. 특히 아반떼컵 마스터즈 클래스의 경우 이번 시즌에 처음 도입된 대회로 아반떼 스포츠 기반의 원메이크 레이스다. ASA GT의 경우 GT1~4 등 4개 대회로 분류되며 양산차를 기반으로 보다 다양한 튜닝이 가능하다. 그 중 GT1은 300마력 중반 대의 최고출력을 발휘하는 레이스카가 출전한다. 주요 차종으로는 현대차 제네시스 쿠페 튜닝카와 쉐보레 신형 크루즈 등이 있다.대회 일정은 총 8라운드로 구성됐다. 그 중 첫 번째 라운드와 3라운드, 6라운드, 8라운드 등 4개 라운드가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서킷에서 열린다. 또 2번째 라운드와 4라운드는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에서 개최되며 5라운드는 인제 스피디움에서 나이트 레이스로 진행된다. 7라운드는 상하이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리고 종합시상식은 12월 중 실시될 예정이다.지난 시즌과 비교해 변경된 주요 규정으로는 강화된 핸디캡 웨이트가 있다. 지난 라운드 1등 차량에는 70kg의 핸디캡이 주어지며 2등과 3등은 각각 40kg, 20kg이 부여된다. 차량당 최대 핸디캡 한도도 기존 100kg에서 150kg으로 증가해 우수한 성적을 기록한 레이스카가 다음 라운드에서 갖게 되는 부담이 커졌다.타이어 규정도 일부 변경됐다. 기존 연습주행 별도, 예선, 결선 합계 8분 사용 규정에서 올 시즌은 연습주행, 예선, 결선을 총 12분 내에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바뀌었다. 이에 따라 각 팀들의 타이어 관련 전술 운영 폭이 넓어졌다. 여기에 예선 경기 방식도 달라졌다. 지난 시즌의 경우 레이스카들이 30분 동안 랩 타임을 측정해 우수한 기록으로 본선 포지션을 정했다. 하지만 올해는 한 번의 랩 타임 기록으로 본선 스타트 위치가 정해지도록 규정이 바뀌었다. 슈퍼레이스 최초로 ‘슈퍼랩’ 방식을 도입한 것으로 보다 박진감 있는 예선 경기가 펼쳐질 전망이라고 대회 주최 측은 설명했다.캐딜락6000 클래스의 경우 타이어 브랜드 후원도 보다 다양해졌다. 금호타이어가 5개 팀을 후원하며 한국타이어와 요코하마가 각각 3개 팀에게 타이어를 지원한다. 여기에 피렐리도 1개 팀을 후원하면서 이번 대회에 참여한다.신규 후원사로는 GM코리아가 작년 슈퍼6000 클래스의 바디 스폰서로 참가한데 이어 올해는 클래스 네이밍 스폰서로 후원 범위를 확대했다. 이에 따라 클래스 명칭이 캐딜락6000으로 정해졌다. 또한 슈퍼6000 클래스의 공식 휠 스폰서였던 ASA는 GT 클래스 네이밍 후원을 추가해 GT 클래스의 이름이 ASA GT 클래스로 바뀌었다. 이밖에 헌터코리아가 대회 검차에 필요한 장비를 지원하며 의류 브랜드 버커루가 오피셜 의류 후원을 담당한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7-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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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쉐보레의 자율주행차 콘셉트 'FNR-X', 상하이모터쇼서 공개

    쉐보레가 이달 말 해외모터쇼를 통해 새로운 자율주행차 콘셉트를 선보일 전망이다.쉐보레는 21일 중국에서 개막하는 ‘2017 상하이모터쇼’를 통해 선보일 신형 자율주행차 콘셉트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콘셉트카의 이름은 FNR-X로 알려졌다. 지난 2015년 이 모터쇼를 통해 데뷔한 자율주행 전기차 콘셉트 FNR의 뒤를 잇는 모델로 이전에 비해 양산 모델에 가까운 모습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모델명 FNR은 ‘새로운 길을 찾는다(Find New Road)’는 의미를 담고 있다. FNR 콘셉트는 2년 전 쉐보레의 중국 진출 10주년을 맞아 현지 연구 법인이 개발을 주도해 완성된 모델로 첫 공개 당시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주목받은 바 있다. 이번에 공개되는 콘셉트카는 보다 현실적인 모습으로 만들어졌으며 외신은 이 차에 쉐보레의 최신 자율주행기술이 적용될 것으로 내다봤다.티저 이미지를 살펴보면 브랜드 최신 디자인이 적용됐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듀얼포트 라디에이터 그릴을 비롯해 보닛 라인, LED 주간주행등 등은 쉐보레 말리부와 카마로 등과 패밀리룩을 이룬다. 여기에 독특한 디자인의 헤드램프가 장착된 모습도 볼 수 있다. 또한 막혀있는 전면 그릴과 공기흡입구는 이 차가 내연기관 모델이 아니라는 사실을 예고한다. 사이드 미러는 날렵한 디자인의 소형 카메라로 대체됐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7-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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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피니티, 차세대 QX80 콘셉트 공개… 뉴욕모터쇼 데뷔

    인피니티는 오는 14일(현지 시간)부터 미국에서 개막하는 ‘2017 뉴욕모터쇼’를 통해 선보일 대형 SUV 콘셉트 ‘QX80 모노그래프’의 외관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 콘셉트카는 차세대 QX80 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모델로 브랜드 최신 디자인이 적용돼 이전에 비해 세련된 모습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외관은 기존 QX80의 느낌을 유지한 가운데 라디에이터 그릴 크기를 키우고 새로운 모양의 헤드램프가 장착됐다. 'L' 디자인의 LED가 적용됐고 램프 상단 라인은 사이드 미러 역할을 하는 측면 카메라와 연결됐다. 또한 A필러가 보이지 않아 전면유리와 연결된 것처럼 보이며 공격적인 디자인의 전면 범퍼는 스포티한 이미지를 강조한다. 볼륨감을 강조한 보닛 후드도 인상적이다.측면은 세련된 느낌의 사이드 스텝이 적용됐고 사이드 미러를 대체하는 카메라가 장착된 것이 특징이다. 캐릭터 라인은 간결한 직선으로 이뤄졌고 도어 하단은 실버 컬러 장식으로 꾸며졌다. D필러의 윈도우 라인은 현행 QX80의 특징을 이어받았다. 새로운 디자인의 대구경 휠은 차의 전체적인 느낌을 역동적으로 만들어준다.롤랜드 크루거(Roland Krueger) 인피니티 CEO는 “QX80 모노그래프는 브랜드 최신 디자인이 집약된 모델로 콘셉트카에 적용된 디자인 요소는 향후 출시되는 신차에도 대거 적용될 예정”이라며 “이 콘셉트카는 럭셔리 SUV 시장에서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성을 알려주며 인피니티 특유의 고급스러움과 스타일을 표현한 모델”이라고 말했다.한편 인피니티는 QX80 모노그래프 콘셉트의 모습을 모터쇼 데뷔에 앞서 오는 11일(현지 시간) 사전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7-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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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산풍동 레아플라체… ‘일산의 프리미엄을 누린다’

    일산에 대단지 아파트가 들어선다. 일산풍동 레아플라체(가칭)는 교통과 교육을 비롯해 생활 인프라까지 일산의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단지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단지는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풍동 740-1 일대에 조성된다. 풍동지역주택조합아파트(가칭)로 실제 거주를 목적으로 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많은 관심을 얻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파트는 전용 59㎡(2개 타입)과 74㎡(2개 타입)로 이뤄지며 총 1340여 가구의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전 가구는 남향배치로 자연채광을 고려한 것이 특징이며 환기통풍에 유리한 4베이 평면 타입으로 구성된다. 여기에 주민 소통을 위한 부대복리시설과 커뮤니티 공간 등이 조성되고 어울림마당 등 거주자 활동 공간도 생긴다.교육 여건의 경우 풍산초등학교가 600m 거리에 있으며 2km 이내에 초, 중, 고교가 위치했다. 또한 단지 주변에 동국대학교 일산병원과 이마트, 멀티플렉스 영화관, 고양아람누리 등 생활편의 및 문화시설도 조성돼 편리한 주거 생활이 가능하다.풍동지역주택조합아파트 관계자는 “일산풍동 레아플라체는 단지 인근 버스정류장과 풍산역, 356번 국도를 활용해 시내외 진출입이 용이하고 여기에 2023년 준공 예정인 GTX A노선 개통으로 서울 진입까지 더욱 편리해진다”며 “수준 높은 주거 편의 환경과 중소형 크기의 합리성까지 누릴 수 있어 많은 기대를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단지 견본주택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식사동 832-55에 마련됐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7-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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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위변조 방지 솔루션 ‘히든태그’, 8억 명 중국 앱 ‘360’과 제휴

    사드 사태로 인해 한국과 중국의 관계가 악화된 가운데 국내 IT기업이 독자적인 기술로 중국 최대 규모 모바일 앱 마켓 시장과의 제휴에 성공했다.IT기업 씨케이앤비는 7일 자사의 위변조 방지 정품인증 서비스 히든태그가 중국 5대 앱마켓 중 하나인 ‘360’의 모바일 전용 앱에 입점 제휴했다고 밝혔다.히든태그는 저작권 보호와 워터마크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IT기업 씨케이앤비에서 제공하는 정품인증 서비스다. 지난해 국내 서비스로는 최초로 위변조방지산업협회의 인증을 받은 것이 특징이다.히든태그는 동일한 디자인의 라벨에 서로 다른 고유 정보를 삽입 할 수 있다. 이 기술을 활용해 국내외 유통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제품 유통과정을 쉽게 모니터링 할 수 있다.씨케이앤비 관계자는 “이번 제휴는 중국위변조방지산업협회와의 관계가 큰 역할을 했다”며 “협회는 중국 내의 위변조방지를 위해 자체 앱을 만들고 여기에 주요 위변조 방지 서비스 3개를 특별히 제휴했다”고 전했다. 또한 “지난해 인증 받은 히든태그를 위변조방지 앱의 기본 서비스 중 하나로 채택했다”고 덧붙였다.360은 중국 소비자 8억 명이 사용하는 마켓이다. 중국은 구글플레이가 서비스 되지 않고 로컬 안드로이드 앱마켓을 통해 앱이 서비스된다. 이 중 바이두, 샤오미 등과 더불어 사용자가 가장 많은 앱스토어 중 하나가 바로 360이다. 특히 사용자 8억 명은 사실상 중국 전체 인구가 360의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봐도 무방하다고 씨케이앤비 측은 설명했다.앞서 히든태그는 기존 5대 앱 마켓에 등록돼 중국 소비자가 다운로드 받을 수 있었다. 하지만 이번 제휴를 통해 앱 마켓 360의 기본 검색 서비스로 제공돼 일반 사용자가 별도의 다운로드 없이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다른 워터마크 서비스가 해외 기술에 라이센스를 지급해 서비스가 되고 있는 반면 히든태그는 독자적인 기술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원천기술을 통해 위조 업체보다 빠르게 업그레이드 된 정품인증 서비스를 소비자에게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씨케이앤비 관계자는 “해외 기술 도입에 대해 폐쇄적인 중국이지만 중국 내 위변조 침해 수준이 심각해 히든태그의 중국 도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게 됐다”며 “이번 제휴는 사드 등 국내외 정치적 현안으로 양국 교류가 움츠러든 상태에서 진행된 결과라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7-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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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바일통, ‘갤럭시 S8’ 10만원 지원 이벤트 진행

    삼성전자 갤럭시 S8이 이달 출시를 앞둔 가운데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30일에는 영국 런던 히어이스트와 뉴욕 링컨센터에서 ‘삼성 갤럭시 언팩 2017’이 열렸으며 갤럭시S8, S8플러스와 함께 360도 촬영이 가능한 카메라 ‘기어 360’ 등 신제품이 공개됐다.핸드폰 온라인 쇼핑몰 모바일통은 7일 삼성전자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S8의 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갤럭시 S8과 갤럭시 S8 플러스를 보다 저렴하게 살 수 있는 혜택으로 예약자들에게 이벤트 지원금으로 10만 원이 지급된다.이벤트 참여 방법은 증권통과 통통 이벤트가 있다. 증권통의 경우 기존 증권거래자를 비롯해 증권거래를 하지 않는 소비자도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다. 증권통에 로그인해 월 1회 증권사의 계좌를 조회하거나 증권 거래를 하면 2개월 간 증권 장려금 10만원이 계좌로 입금된다.통통 이벤트는 휴대폰 개통 후 통통앱을 설치해 매월 1명의 친구를 초대해 대화를 나누면 된다. 통통앱은 카톡과 동일한 방식의 사용법을 가지고 있어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친구와의 대화만으로 이벤트가 자동 응모되며 수다비는 당월 실적 충족 시 월 최대 5만 원씩 2개월에 걸쳐 지급된다.이벤트에 참여하면 갤럭시 S8 64G 구매자는 5만 원대 요금제와 요금 할인을 더해 총 26만9280원을 할인 받을 수 있다고 모바일통 측은 설명했다. 또한 이벤트를 통해 스마트폰을 예약하고 개통해 내달 15일까지 이벤트에 참여한 소비자 중 갤럭시 S8 플러스 128G를 선택한 고객에게는 삼성덱스나 레벨박스 스피커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갤럭시 S8 구매자에게는 레벨박스 스피커가 제공되며 그 외 모든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초박형케이스와 보호필름 2매, 액정파손 시 50% 지원 혜택 등을 준다.갤럭시 S8 예약은 7일부터 17일까지 기간에 이뤄지며 공식 출시일은 21일이다. 모바일통 이벤트는 300대 한정으로 진행된다.한편 통통앱은 강력한 보안 기능을 자랑하는 P2P 메신저다. 기존의 모바일 메신저와 달리 메시지 저장 서버를 따로 두지 않고 있는 것이 특징으로 단순히 중계 역할로만 활용된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7-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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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루투스 이어폰 ‘아이엠플러스’, 공식 홈페이지 론칭

    아이엠플러스의 국내 공식수입원인 라루살카는 7일 프리미엄 블루투스 이어폰 ‘아이엠플러스’ 브랜드의 공식 홈페이지와 온라인 스토어를 오픈한다고 밝혔다.최근 국내에서 아이엠플러스 버튼스 이어폰은 블루투스 이어폰계의 중심으로 떠올랐다. 출시된 지 한 달이 채 안됐지만 입소문과 SNS를 통해 유명세를 타고 있다. 이에 전국적인 판매망을 갖추기 위해 온라인 스토어를 오픈했다.공식 홈페이지는 브랜드 소식과 제품 정보 등을 제공하며 버튼스 이어폰 외에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또한 제품 내용과 스펙, 사용법 등을 심플하고 세련된 이미지로 보여주며 온라인과 모바일 채널 환경에 맞춰 최적화된 화면 구성과 결제 시스템 등이 갖춰진다.라루살카 관계자는 “국내에서 아이엠플러스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며 “소비자에게 보다 원활하게 브랜드와 제품을 소개하고 편리한 구매 프로세스를 제공하기 위해 온라인과 모바일 스토어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홈페이지의 특화 서비스와 SNS 공유 기능 등을 통해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한편 라루살케는 공식 홈페이지 오픈을 기념해 아이엠플러스 버튼스 이어폰의 무이자 할부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 이어폰은 갤러리아 명품관과 전국 프리스비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7-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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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호주교육청, 성공 유학 위한 ‘입학 설명회’ 개최… 선착순 30명

    호주는 유학을 고려 중인 사람들이 많은 관심을 보이는 지역이다. 넓은 땅에 비해 인구가 적은 만큼 외국인들에게도 많은 기회가 열린 곳이고 여러 명문대학교들도 존재하기 때문이다. 특히 호주는 실제로 교육에 대한 후원을 아끼지 않는다. 이로 인해 교육 수준의 상승 폭이 높은 편이며 영국과 미국의 교육 방식이 조화를 이룬다는 특징도 있다. 이런 가운데 남호주(SA주) 교육청과 스터디SA(Study SA)는 다음달 16일 서울에서 ‘호주 조기유학 및 호주 공립학교 입학 설명회’를 공동 주관한다. 남호주 교육청 담당관인 데럴 카터 국제부 부장과 스터디SA 대표인 토니 최가 직접 방한할 예정이다. 설명회에서는 호주 공립학교 담당관들이 안전하고 성공적인 조기유학에 대한 조언을 해줄 에정이다. 남호주 애들레이드에 있는 SA(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주의 공립교육청(Department for Education and Child Development)은 해외에서 온 국제학생들 중 만 5세부터 초, 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정규교육과정인 장·단기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초등학생들은 별다른 영어 교육 과정 없이 바로 초등학교 입학이 가능하며 영어가 필요한 경우 공립학교 자체적으로 ESL(English as a Second Launguage) 코스를 통해 영어 수업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학교마다 한국어가 가능한 한국인 선생님들을 교육청에 요청해 일주일에 한 번씩 한국 학생들이 한국어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된다.중학생 이상의 학생들은 진학 시 별도의 어학연수가 필요하다. 이 경우에도 중고교에 자체 집중 영어 코스 수업을 통해 보충 수업을 받을 수 있다. ‘ISEC(Intensive Secondary English Course)’로 불리는 보충영어코스는 다른 주의 공립학교와 달리 1년 학비에 교육비용이 포함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주거의 경우 SA주 교육청은 담당 공무원이 직접 국제학생들을 위해 홈스테이를 알선해 주며 주기적으로 학부모들에게 자녀 생활과 상태 등에 대한 리포트를 제공한다.SA주 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입학 설명회는 호주 공립학교 진학을 원하거나 준비하고 있는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설명회 당일 학생의 여권사본과 학부모 여권사본, 최근 2년 간의 생활기록부, 영문 재학증명서 등을 지참하면 원하는 학교에 입학 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입학 설명회는 참가는 예약이 필요하며 선착순 30명에 한해 참여할 수 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7-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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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심 속 자연 아파트 ‘구의 파라곤’ 2차 조합원 모집

    최근 소비자들의 눈높이가 높아지면서 좋은 아파트로 인정받기 위한 입지 조건도 까다로워지고 있다. 이에 따라 도심 속에 위치해 편리한 생활 인프라와 전원주택처럼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는 아파트가 각광받고 있다.이런 가운데 서울 광진구에 들어서는 ‘구의 파라곤’이 2차 조합원 모집을 앞두고 있다. 구의 파라곤은 서울에 위치하면서도 대규모 공원과 숲이 가깝고 단지 내에 공원시설까지 갖춘 것이 특징이다.이 단지는 어린이대공원이 바로 앞에 위치했고 대공원 숲의 녹지와 수림이 어우러져 도심에 위치한 지리적 여건에도 불구하고 숲 속에 있는 아파트 생활을 경험할 수 있다. 여기에 아차산과 건국대 내의 일감호수, 한강 뚝섬유원지 등 녹지 및 수변 환경을 모두 누릴 수도 있고 단지 내에는 쌈지공원까지 조성된다.구의 파라곤은 이미 지구단위결정 고시까지 완료됐다. 다른 조합 아파트에 비해 일정이 빠르게 진행 중인 것으로 분양 가격까지 합리적이어서 향후 시세 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다고 분양 관계자는 설명했다.이미 1차 조합원 모집을 통해 59㎡ B, C타입과 73㎡ 타입, 84㎡ B-1 타입 등은 마감이 임박한 상태다. 2차 공급의 경우 전용 42㎡, 59㎡ 등 소형 타입 위주로 이뤄질 예정이며 소비자 선호도가 높아 실수요 뿐 아니라 투자수요를 위한 임대 상품으로도 가치가 높다는 평가다.실내는 드레스룸과 현관창고, 보조주방 등이 배치돼 수납공간 활용성을 높였다. 또한 모든 가구에 스마트 홈넷 시스템이 적용돼 생활 편의성도 높다. 주변 환경의 경우 구의 사거리 일대에 풍부한 생활 인프라가 밀집돼 있어 주거 편의성도 우수하다. 대표적으로 롯데백화점과 건대 스타시티점, 선대스타시티몰, 이마트, 롯데시네마 등 쇼핑 및 생활편의 시설이 있고 건국대학병원, 광진구청, 광진경찰서, 119안전센터 등 관공서와 안전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교육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구의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비롯해 사립 세종초등학교, 건국사대부속중학교 및 고등학교, 동국사대부속여고, 대원외고, 선화예고 등 명문학군을 이루고 있어 자녀 교육이 목적인 소비자에게도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교통은 지하철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과 5호선 아차산역, 2호선 구의역 등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고 30여 개의 버스노선과 잠실대교 직통 노선 등이 인접했다. 여기에 동서울터미널이 인근에 있어 서울 뿐 아니라 타 지역으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동서울터미널은 현재 지하 5~지상 40층 규모의 현대화 사업이 추진 중이라 향후 구의 파라곤의 가치 상승도 기대할 수 있다.구의 파라곤의 견본주택은 광진경찰서와 건국사대부속중학교 사이에 마련됐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7-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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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기아차, ‘세타2 엔진 결함’ 17만1348대 리콜

    현대기아차가 세타2 엔진 결함과 관련해 17만 대에 달하는 대규모 리콜을 단행한다. 최근 5년 동안 발생한 리콜 사례로는 세 번째로 큰 규모다. 여기에 현재 미국에서 신고 된 리콜까지 예고돼 있어 엔진 관련 리콜 규모는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국토교통부는 현대기아차가 제작한 차종의 엔진에서 결함이 발견돼 5개 차종 총 17만1348대를 리콜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와 관련해 지난 6일 국토부에 리콜계획서를 제출했다.리콜 원인은 크랭크 샤프트의 오일 공급 홀에서 결함이 발견됐기 때문이다. 오일 공급 홀을 만드는 과정에서 기계 불량으로 금속 이물질이 발생했고 이로 인해 크랭크 샤프트와 베어링의 마찰이 원활하지 못하게 되는 소착현상이 발생해 주행 중 차의 시동이 꺼질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착현상은 마찰로 인해 열이 발생하고 이로 인해 접촉되는 면이 용접한 것처럼 변형되는 현상을 말한다.엔진에는 직선운동을 회전운동으로 변환시켜주는 ‘커넥팅 로드’라는 봉과 ‘크랭크 샤프트’라는 또 다른 봉이 베어링을 통해 연결됐는데 베어링과 크랭크 샤프트의 원활한 마찰을 위해 크랭크 샤프트에 오일 공급 홀(구멍)을 만들어 둔다. 현대기아차가 제출한 리콜계획서에 따르면 지난 2013년 8월 이전에 생산된 세타2 엔진은 이 오일 공급 구멍이 문제인 것으로 전해졌다.현대기아차는 먼저 리콜 대상 차량에 대해 점검을 실시하고 필요한 경우 기존 엔진을 개선된 엔진으로 교체해 주는 방식으로 리콜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리콜 시기의 경우 개선 엔진 수급상황과 준비 기간 등을 고려해 내달 22일부터 착수할 예정이다.국토부는 이번 리콜과 관련해 소비자 안전을 위해 조속한 리콜이 바람직하다고 판단해 회사가 제출한 리콜계획을 7일자로 우선 승인했다. 리콜방법과 대상차량의 적정성 등에 대한 검증도 조속히 시행할 계획으로 리콜계획이 적절하지 않은 경우 이에 대한 보완을 명령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지난해 10월 4일 국토부는 세타2 엔진과 관련된 언론과 소비자의 문제제기·신고에 대해 결함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조사를 실시했고 최근까지 자동차안전연구원은 해당 조사를 진행해 왔다. 자동차안전연구원 역시 조사 과정에서 지난 2013년 8월 이전에 생산된 세타2 엔진에서 소착현상이 발생하는 것을 확인한 바 있다. 이후 연구원은 지난달 국토부에 엔진 결함을 보고했고 심사평가를 통해 리콜 조치를 명령할 계획이었다.하지만 심사평가가 진행되기 전에 회사 측이 제작결함을 인정하고 자발적인 리콜계획을 제출함에 따라 정부가 진행하던 결함조사는 종료하고 향후 시정계획의 적정성 평가에 주력할 방침이라고 국토부는 설명했다.한편 현대기아차는 현재 미국에서도 엔진 크랭크 샤프트에 대한 결함이 신고된 상태다. 현지 판매 모델 130만 여대에 달하는 규모로 국내와 마찬가지로 세타2 엔진의 결함이 의심되고 있다.이와 관련해 회사는 미국에서 신고된 세타2 엔진 결함은 국내와 다른 별도의 건으로 북미 리콜 여부가 확정되면 국내에서도 동일한 리콜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7-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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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토부, BMW·아우디폭스바겐·볼보 등 ‘1만3881대’ 리콜

    국토교통부는 7일 BMW코리아,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볼보자동차코리아, 한국닛산, 포르쉐코리아, 혼다코리아 등 6개 업체에서 수입·판매한 승용 및 이륜자동차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1만3881대 차량을 리콜한다고 밝혔다.BMW는 전방 프로펠러 샤프트와 에어백 인플레이터, 차체 연결부품 등 3가지 부품에서 결함이 발견됐다. 리콜은 7일부터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 진행된다.전방 프로펠러 샤프트 결함의 경우 일부 부품(유니버설 조인트)이 부식돼 파손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로 인해 동력 전달이 원활하지 않아 가속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을 수 있으며 안전 운행에 지장을 줄 수 있다는 설명이다. 대상 모델은 지난 2010년 12월 2일부터 2013년 4월 22일까지 제작된 X5 xDrive30d(1078대), X5 xDrive35d(2대), X5 xDrive40d(294대), X5 xDrive35i(212대), X5 xDrive50i(27대), X5 M(12대), X6 xDrive30d(1661대), X6 xDrive40d(495대), X6 M50d(125대), X6 xDrive35i(104대), X6 xDrive50i(58대), X6 M(42대), 액티브하이브리드 X6(5대) 등 총 4115대다.에어백 인플레이터 결함은 사이드·조수석 전방 에어백 인플레이터(오토리브 제작)의 제조불량으로 충돌 시 에어백이 작동하지 않을 가능성이 발견됐다. 대상 차종은 지난해 9월 17일부터 28일 기간에 제작된 428i 컨버터블(18대), M4 컨버터블(7대) 등 25대가 사이드 에어백 인플레이터 결함으로 리콜되며 작년 9월 28일 제작된 그란투리스모ED 1대는 조수석 전방 에어백 인플레이터 결함으로 시정조치에 들어간다.차체 연결부품 결함의 경우 후륜 완충장치와 차체를 연결하는 부품(릴레이러버 고정 볼트와 너트)의 결함으로 볼트가 파손될 수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로 인해 완충장치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안전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설명이다. 리콜 대상은 지난해 6월 30일부터 9월 23일 기간에 제작된 BMW모터라드 S1000RR(1대)과 S1000R(2대), S1000XR(1대) 등 총 3개 모델이다.아우디폭스바겐은 ABS 모듈과 에어백 인플레이터 등 2가지 부품에서 결함이 발견됐다. 리콜은 오는 10일부터 진행될 예정이다.ABS 모듈 결함은 내부 전기기판 전도체의 제작불량으로 전기신호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아 ABS와 ESC(전자식 주행안정 장치)가 작동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경우 차량안정성이 저하될 가능성이 있어 리콜에 들어간다. ABS(anti-lock brake system)는 자동차가 급제동 시 바퀴가 잠기지 않도록 방지해 주는 브레이크 장치다.리콜 대상은 지난 2008년 5월 15일부터 2009년 10월 31일까지 제작된 폭스바겐 EOS 2.0 TSI(56대), 골프 2.0 TDI(1025대), 골프 2.0 GTI(164대), 제타 2.0 TDI(273대), 제타 2.5(20대), 아우디 A3 2.0 TFSI(325대) 등 총 325개 모델이다.에어백 인플레이터는 타카타 에어백 결함과 관련이 있다. 운전석 에어백 전개 시 인플레이터의 과도한 폭발압력으로 내부 금속 부품이 탑승자에게 상해를 입힐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해외에서는 이미 사망자까지 발생했다. 리콜 모델은 2008년 4월 29일부터 2009년 10월 1일 기간 생산된 폭스바겐 파사트(387대)와 CC(1482대) 등 총 1869대가 대상이다. 리콜은 임시적으로 현재 장착된 에어백 인플레이터와 동일한 새제품으로 교환된 후 추후 개선제품이 공급되면 해당 부품으로 재교환하게 될 예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볼보는 커튼 에어백 고정용 볼트에서 결함이 발견됐다. 볼트가 부러질 경우 사고 시 커튼에어백이 정상위치에서 전개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는 설명이다.리콜 대상은 지난해 11월 17일부터 올해 3월 1일까지 제작된 XC90(250대)와 S90(419대), 크로스컨트리(76대) 등 총 745대다. 해당 차종 소유자는 7일부터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 리콜 받을 수 있다.닛산은 무라노 하이브리드의 어린이보호용 좌석부착장치에서 결함이 발견돼 리콜을 실시한다. 이 장치는 3곳에 설치돼야 하지만 2곳에만 설치된 것으로 조사 결과 발견됐다. 이는 국내 자동차 안전기준을 위반한 것으로 국토부는 한국닛산에 해당자동차 매출액의 100분의 1인 3200만 원을 과징금으로 부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상 차종은 지난해 1월 8일부터 11월 11일까지 제작된 무라노 하이브리드 177대다. 이 차량은 7일부터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를 받을 수 있다.포르쉐는 전면 유리와 조수석 사이드 에어백 인플레이터 등 2곳에서 결함이 발견됐다. 리콜은 7일부터 실시된다. 전면 유리 결함의 경우 접착부위 제조공정불량으로 충돌 시 유리가 이탈 될 가능성이 발견됐다. 해당 리콜 대상 차종은 올해 1월 10일부터 2월 2일까지 제작된 718 박스터(76대)와 911 카레라(4대) 등 총 80대다. 조수석 사이드 에어백 인플레이터의 경우 오토리브가 제작한 것으로 충돌 시 에어백이 작동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대상은 지난해 9월 28일부터 10월 7일 기간 생산된 718 박스터(4대)와 911(6대) 등 총 10대다.혼다는 이륜자동차의 ACG(충전장치) 커넥터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리콜을 실시한다. 커넥터에서 산화와 부식이 발생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 경우 전류 흐름을 방해해 주행 중 시동꺼짐이 발생할 수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대상 모델은 2014년 12월 8일부터 작년 7월 13일까지 제작된 SCR110α 이륜자동차 4992대다. 리콜은 오는 12일부터 받을 수 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7-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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