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수

정진수 기자

동아닷컴 비즈앤머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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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진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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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분야

2026-05-16~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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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혼다 ‘오딧세이’ 2025년형 출시… 가족 위한 진정한 미니밴

    가족을 위한 진정한 패밀리 미니밴 혼다 ‘오딧세이’가 한층 고급스러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자신감 넘치는 스타일링과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탑승객에게 차원이 다른 즐거운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혼다코리아는 27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혼다 모빌리티 카페(더 고)에서 차량 상품성을 소개하고 오딧세이 본격 판매에 돌입했다. 이지홍 혼다코리아 대표이사는 “오딧세이는 편안하고 안전하고 즐거운 공간을 제공하는 인생의 동반자로, 가족의 라이프스타일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켜줄 수 있는 선택지가 될 것”이라며 “다가오는 봄, 오딧세이와 함께 가족과 잊지 못할 추억의 순간을 만들어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오딧세이는 ‘가족을 위한 편안한, 안전한, 즐거운 공간’이라는 콘셉트를 기반으로 1994년 첫 출시 이후 북미 시장에서 약 300만대 가까이 판매되며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동급 최고 수준 안전성과 공간 활용성, 강력한 주행성능, 이동의 즐거움을 실현하는 각종 편의사양을 통해 오딧세이만의 차별화된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한다.지난 1월에는 미국 US 뉴스 앤드 월드 리포트 선정 ‘2025 최고의 고객가치상’ 미니밴 부분에서 5년 연속 수상하며 진정한 패밀리 미니밴으로 인정받았다. 2025년형 뉴 오딧세이는 실내외 디자인의 모던한 변화와 함께 편의사양이 개선됐다.이날 행사에는 혼다 앰배서더인 배우 신현준 씨가 오딧세이 장점을 세세하게 설명하며 진정성을 더했다. 신 씨는 삼남매와 함께 오딧세이를 이용해 왔다.  오딧세이는 마치 SUV를 떠올리게 하는 한층 스포티한 스타일링으로 새로워졌다. 전면부에는 새로운 디자인 범퍼와 프론트 그릴 및 블랙 그릴 바를 적용했다. 후면부에는 각진 라인이 강조된 리어 범퍼와 블랙 그릴 바, 스모키 톤의 테일 램프, 수직 리플렉터 등을 적용해 및 강인하고 존재감 있는 디자인을 부각시켰다. 또한, 새로운 디자인의 19인치 알로이 휠을 적용해 웅장한 사이드 캐릭터 라인과 대비되는 스포티함과 날렵함을 연출했다.인테리어의 경우 새로운 브라운-블랙 투 톤 색상의 천공 가죽 시트를 적용해 모던하면서도 편안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또한 리클라이닝, 전후좌우 이동, 탈착과 폴딩이 가능한 2열 매직 슬라이드 시트를 통해 승차 인원 및 이용 상황에 따라 다양한 시트 배치가 가능하다.인스트루먼트 패널에는 시인성을 높인 7인치 TFT 미터와 기존 대비 크기와 성능이 향상된 9인치 센터 디스플레이 오디오가 탑재됐다. 2열 상단에 위치한 리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RES)은 완전히 달라졌다. 모니터는 동급 최대 크기인 12.8인치로 커졌다. BYOD 기능을 통해 지난 모델과 달리 고객의 취향에 따른 스트리밍 디바이스와 스마트폰 등 스마트 디바이스와 헤드폰을 자유롭게 연결할 수 있어 스마트TV처럼 다양한 OTT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다.2, 3열 탑승객의 상태를 디스플레이 화면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캐빈 와치 1열 승객의 목소리를 2, 3열의 스피커 및 헤드폰으로 들려주는 캐빈 토크 기능은 차내에서도 탑승객 간의 원활한 소통을 돕는다.2025년형 뉴 오딧세이 파워트레인은 3.5리터 직분사 i-VTEC 엔진이 탑재돼 최고출력 284마력, 최대토크 36.2kg·m 동급 대비 강력한 주행성능을 구현한다. 여기에 정속 주행, 완만한 가속 등 큰 출력을 필요로 하지 않는 상황에서 3기통을 휴지시키는 가변 실린더 제어 시스템과 전자제어식 10단 자동변속기가 적용됐다. 아이들 스톱, ECON모드, 셔터 그릴도 적용돼 연료 효율성을 높였다.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혼다 센싱은 향상된 보행자 감지기능이 적용된 추돌 경감 제동 시스템(CMBS),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LKAS), 차선 이탈 경고(LDW) 기능이 있는 도로 이탈 경감(RDM) 시스템, 저속 추종 기능이 있는 자동 감응식 정속 주행 장치(ACC), 오토 하이빔 시스템(AHB), 후측방 경보 시스템(BSI)이 포함돼 있다.2025년형 뉴 오딧세이에는 차량 원격 제어·상태 관리·긴급 상황 알림 등을 사용할 수 있는 커넥티드 서비스 혼다 커넥트도 새롭게 탑재됐다.2025년형 오딧세이 가격은 개별소비세 인하 혜택을 적용해 6290만 원으로 책정됐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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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쉐린 가이드, 한국서 2년 만에 ‘미쉐린 3스타’ 선정

    밍글스가 2년 만에 새로운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으로 선정됐다. 미쉐린 가이드는 27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5‘ 전체 레스토랑 셀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5’ 에디션에서는 새로운 레스토랑이 총 29곳 추가, 서울은 186곳의 레스토랑, 부산은 48곳의 레스토랑이 선정 명단에 오르며 매력적인 미식 여행지로서의 면모를 한단계 끌어올렸다.특히 이번 에디션에는 2년 만에 새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 1곳의 탄생과 함께, ‘미쉐린 2스타’로 승급된 레스토랑 1곳, ‘미쉐린 1스타’로 승급된 4곳과 미쉐린 가이드에 처음으로 등장한 ‘미쉐린 1스타’ 3곳, 14개의 새로운 빕 구르망 레스토랑과 12개의 새로운 미쉐린 선정 레스토랑으로 한층 더 풍성해졌다. 서울 에디션은 미쉐린 3스타 1곳, 미쉐린 2스타 9곳, 미쉐린 1스타 27곳을 포함한 총 37개의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이 소개되는 한편, 부산은 3곳의 미쉐린 1스타 레스토랑 모두 뛰어난 역량과 일관성이 확인돼, 올해도 변함없이 미쉐린 1스타를 유지하게 됐다.그웬달 뿔레넥 미쉐린 가이드 인터내셔널 디렉터는 “미쉐린 가이드 평가원들은 특별한 레스토랑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며 “올해는 특별히 2017년 첫 발간 이후 9년 간 꾸준히 미쉐린 가이드 서울에 선정돼 온 강민구 셰프가 이끄는 밍글스에 우리의 최고 등급을 부여할 수 있게 돼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선정 결과는 팀의 지속적인 헌신의 결과라고 확신한다”며 “올해 서울과 부산 에디션은 다양한 요리 스타일, 독창적인 메뉴들과 함께 한국 미식 문화의 발전을 잘 반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강민구 셰프의 세심한 디테일과 따뜻한 미니멀리즘이 돋보이는 밍글스는 한국적 미학을 강조한 인테리어 디자인을 자랑한다. 한국 장인들이 만든 정교한 식기와 장식이 분위기를 한층 더 돋우며 셰프와 그의 재능 있는 팀은 전통과 현대를 조화롭게 결합해 전복과 배추선, 생선 만두와 같은 요리를 창조해내며 그의 창의성과 전통에 대한 존경심을 잘 보여준다.에빗은 미쉐린 2스타로 승급됐다. 에빗의 조셉 리저우드 셰프는 모험적인 접근 방식을 통해 평범한 재료를 손수 채집한 개미와 함께한 식혜 소르베, 그리고 우지 타르트와 같은 창의적인 요리로 변신시킨다. 한국의 계절감을 살리면서 셰프의 독특한 해석을 가미한 에빗의 요리는 인상적인 와인 셀렉션과 함께할 때 한층 더 빛을 발한다.올해 미쉐린 1스타로 승급된 레스토랑은 4곳이다. 한국에서 정통 지중해 요리를 선보이는 레스토랑 기가스는 정하완 셰프 가족 농장에서 재배한 유기농 재료를 사용하며 지속 가능성에 대한 헌신을 보여준다. 특정 재료를 구하는 데 어려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셰프는 그 지역의 요리 전통을 반영한 진정한 지중해 요리를 한국에서 성공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서울 미식 씬에서 이 레스토랑의 미래 성장 가능성은 이곳에서 주는 색다른 식사 경험만큼이나 흥미롭다.어린 시절부터 채소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지닌 성시우 셰프는 채식주의 식단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독창적인 미식을 창조해냈다. 그만의 새로운 시각과 경험이 결합되어 탄생한 레귬에서는 감각적인 현대 요리가 셰프의 숙련된 기술과 만나, 독특한 정체성과 상상력 넘치는 맛을 지닌 세련된 채식 다이닝으로 변신한다. 분명한 사실은, 레귬의 비건 요리가 채식주의자만이 아닌 모든 대중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는 요리라는 점이다.유 유안(Yu Yuan)은 콱 웨이 토 헤드셰프와 딤섬 전문 칭빙 우 셰프가 팀에 새롭게 합류해 요리를 재정비했다. 이전에 부산에서의 경험이 있는 헤드셰프는 그 경험을 바탕으로 식재료 선별, 장시간 끓여 맛과 영양을 극대화한 기본 육수나 소스 활용, 재료 본연의 특징을 살린 요리 등 정통 광둥식 조리법을 그만의 기술로 재현한다. 주로 광둥식 요리로 베이징 덕 크리스피 포크, 딤섬 등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다.조영동 셰프가 이끄는 이스트는 무한한 가능성을 품은 미식의 천국이다. 셰프는 희귀한 재료를 사용해 새로운 맛을 창조하며 독특한 미학을 통해 재해석한 친숙한 요리로 고객을 사로잡는다. 카야 토스트에서 영감을 받은 아뮤즈 부쉬와 다양한 버전으로 소개한 갈비 스톤과 같은 시그니처 요리는 익숙함 속에서 새로움을 추구하는 방식으로 고객에게 즐거움을 주는 요리들이다. 이처럼 이스트의 각 요리는 신선한 맛과 창의적인 접근을 선사하며, 미식 씬에서 존재감을 드러낸다.셀렉션 첫 등장과 함께 미쉐린 1스타 일원이 된 레스토랑은 3곳이다. 김도현 셰프가 이끄는 뛰뚜아멍은 세련된 프랑스 요리를 제공하면서도 친근하고 편안한 분위기의 다이닝 경험을 선사한다. 차분하고 따뜻한 분위기와 세심한 서비스는 식사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며, 셰프의 능숙한 플레이팅은 맛과 소스의 조화를 돋보이게 한다.서울 중심부에서 기품 있는 한국의 미로 가득한 전통 공간이 주는 감성과 박경재 셰프의 정교한 솜씨가 빚어 내는 소수헌의 스시를 즐기는 것은 특별한 경험이 아닐 수 없다. 손님들은 사계절 내내 고급 해산물을 맛볼 수 있다. 진우범 셰프의 멕시코 음식에 대한 열정은 에스콘디도에서 빛을 발한다. 독창적인 변화를 더한 정통 멕시코 요리를 선보인다. 멕시코에서 실력을 다진 그는 토르티야와 몰레 같은 기본 재료의 특성을 잘 살림으로써 미묘한 맛의 차이를 느끼게 한다. 에스콘디도의 요리와 함께 테킬라와 메즈칼 페어링이나 칵테일 페어링을 곁들이면 더욱 깊이 있는 맛을 느낄 수 있다. 부산의 모든 미쉐린1스타 레스토랑은 미쉐린 1스타를 유지했다. 첫 번째 부산 에디션에서 미쉐린 1스타를 받은 레스토랑 모리, 팔레트, 피오또 모두 올해도 동일한 수준을 유지하며 ‘요리가 훌륭하며, 방문할 가치가 있는 레스토랑’으로서 다시 한번 미쉐린 1 스타에 선정됐다.지속가능한 미식 실천하는 미쉐린 그린 스타 레스토랑은 3곳이 선정됐다. 미쉐린 가이드는 지속가능한 미식을 선도해 나가는 레스토랑을 미쉐린 그린 스타로 별도 선정해 특별히 조명하고 있다. 5년 연속 선정된 꽃, 밥에피다뿐만 아니라 기가스와 지난해 처음 선정된 부산의 피오또는 올해 역시 미쉐린 그린 스타 레스토랑으로 선정됐다.이날 미쉐린 특별상 수여도 있었다. 미쉐린 가이드는 특별상을 통해 미식 업계에서의 역할의 다양성을 알림과 동시에 셰프 및 전문가들의 열정과 노력을 알리고 있다.공식 파트너인 메종 멈 RSRV가 후원하는 2025 미쉐린 소믈리에 어워드는 정식당(미쉐린 2 스타)의 김민준 소믈리에가 수상했다. 그는 현재 정식당의 헤드 소믈리에로서 레스토랑 현장의 고객 최접점에서 전문적인 와인 서비스를 바탕으로, 손님들의 식사 경험을 한층 더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공식 파트너인 블랑팡이 후원하는 2025 미쉐린 멘토 셰프 어워드는 레스토랑 라연(미쉐린 2스타)의 김성일 셰프에게 수상됐다. 오랜 시간 변함없는 꾸준함과 성실함으로 신라호텔 한식 레스토랑의 역사에서 중요한 페이지를 장식하고 있는 김성일 셰프는 한식의 전통과 기본을 지키며 시대에 걸맞은 조리법에 대한 연구와 고민을 통해 현대 한식의 풍부함과 정갈함을 특색 있게 표현하고 있다. 2025 미쉐린 서비스 어워드는 소수헌(새롭게 선정된 미쉐린 1 스타)의 이은주 매니저가 수상했다. 그녀는 식당을 방문하는 고객의 가장 가까이에서 차분하고 정돈된 서비스를 바탕으로 이타마에와 고객간의 원활한 소통을 지원하며 고객에게 배려심 깊은 높은 수준의 환대를 제공해왔다. 레스토랑의 성공과 발전을 셰프와 함께 걸어온 그녀의 전문성은 업계에 좋은 귀감이 된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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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역 하늘 지도 바뀐다… 49층 초고층 아파트 랜드마크 예고

    쌍용건설 ‘더 플래티넘 스카이헤론’이 평택역 역세권 스카이라인을 한층 더 높인다.더 플래티넘 스카이헤론은 수도권 남부에서 가장 높은 49층 규모로 전용면적 84㎡~134㎡(펜트형 포함) 아파트 784가구와 전용 113~118㎡ 오피스텔 50실로 평택역 인근 통복동에 들어선다. 평택 최초로 비서 서비스, 가정식 배달서비스, 방문 세차 서비스 등 호텔급 컨시어지 시스템을 도입해 주거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또한 단지 내 입점이 확정된 종로엠스쿨과 제휴해 입주민들에게 1년 무상교육과 추가 1년 50% 할인 혜택도 제공할 계획이다.평택역은 물론, 단지 바로 앞 버스버스정류장에는 40여 개 노선의 시내버스 노선이 연결돼는 교통환경을 갖췄다. GTX-A와 GTX-C 노선 연장으로 서울 강남까지 약 30분대 이동이 가능하고, 2025년 수원발 KTX가 개통되는 등 평택역과 평택지제역을 중심으로 교통 인프라가 빠르게 확충되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대형 개발호재로 평택역 일대가 평택의 용산으로 떠오르고 있다”라며 “향후 주거환경이 대폭 개선되면서 이 일대가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더 플래티넘 스카이헤론을 중심으로 평택역 인근은 초고층 아파트 단지로 변신할 예정이다. 평택1구역 재개발 사업은 평택역 인근 76번지 일원 3만3184㎡ 일반상업지역에 초고층 아파트, 오피스텔, 호텔 등 명품 주상복합단지를 조성하는 것으로 평택시의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총 1757가구 규모의 초고층 주상복합아파트 7개 동과 복합 건물 1개 동을 설치할 계획이다. 복합동에는 217실 규모의 오피스텔과 300실 규모의 호텔이 들어설 예정이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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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서영수(전 수원지방검찰청 제1차장검사)씨 부친상

    ▲서광본(향년 87세)씨 별세·김점자 씨 남편상·영수(전 수원지방검찰청 제1차장검사·현 케이씨 부사장) 은주 씨 부친상·손혜진 씨 시부상·류연선 씨 장인상·종현 지현 재현 류진호 씨 조부상=23일 연세대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3호실, 발인 25일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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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그룹, 개발자 컨퍼런스 ‘플레오스 25’ 참가자 모집

    현대자동차그룹이 SDV(소프트웨어를 중심으로 진화하는 자동차) 개발 체제로의 전환과 차량용 앱 생태계 확장을 위해 개발자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행사를 통해 모바일 앱 개발자 및 비즈니스 파트너를 대상으로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앱 개발 환경과 차량용 앱 마켓을 선보이고 이들과의 협력 기회도 적극 모색할 예정이다.현대차그룹은 오는 3월 28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개발자 컨퍼런스 ‘플레오스 25’ 홈페이지를 열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플레오스는 현대차그룹이 새롭게 선보이는 그룹 소프트웨어 브랜드다. 모든 움직임, 디바이스, 공간의 데이터를 모으고 연결해 새로운 이동의 개념을 제시하고자 하는 현대차그룹의 비전과 의지를 담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플레오스 25에서 브랜드 공개와 함께 소프트웨어 중심의 차량 개발을 위한 핵심 기술들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또한 현대차그룹은 개발자와 파트너사들이 차량 데이터를 활용해 차세대 인포테인먼트용 앱을 개발할 수 있도록 SDK와 API, 개발 환경 등을 제공하는 새로운 오픈 플랫폼을 플레오스 25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현대차그룹 개발자들이 SDV, AI, 자율주행 등을 주제로 기술 발표를 진행하며 참석자들이 차량용 앱마켓 개발 환경을 학습해 직접 SDK를 활용, 차량 앱을 개발하는 과정을 실습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또 현대차그룹은 비즈니스 파트너들과 함께 차량 데이터를 활용한 협업 사례를 전시하는 전시공간도 마련한다.플레오스 25 참가를 원하는 이들은 홈페이지를 방문해 사전 등록하면 된다. 특히 차량용 앱 개발 및 SDK 활용에 대한 실습 프로그램은 사전에 등록한 인원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사전 등록자에 한해 현대차그룹의 1:1 채용 상담도 진행된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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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이칸 터보 S, 한국자동차기자협회 ‘2025 올해의 퍼포먼스’ 수상

    포르쉐코리아는 한국자동차기자협회 주관하는 ‘2025 대한민국 올해의 차’ 시상식에서 타이칸 터보 S가 ‘2025 올해의 퍼포먼스’ 부문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포르쉐에 따르면 타이칸 터보 S는 이번 2025년 올해의 차 심사에서 강력한 주행 성능, 긴 주행 거리, 빠른 충전 속도 등을 갖춘 전기 스포츠카의 면모를 제대로 드러냈다.포르쉐 타이칸은 지난 2021년 ‘올해의 디자인’과 ‘올해의 퍼포먼스’ 부문을 수상한 데 이어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통해 더욱 강화된 제품력과 E-퍼포먼스를 입증했다.타이칸 터보 S는 정지 상태에서 100㎞/h까지 2.4초 소요된다. 런치 컨트롤과 함께 140㎾ 추가 출력을 발휘해 총 시스템 출력은 952마력에 달한다. 800 볼트 DC 충전소에서는 최대 320 kW까지 충전 가능하다. 배터리 용량이 더 늘었지만 고전압 배터리 온도가 섭씨 15도 조건에서 18분이면 충전 가능하다. 퍼포먼스 배터리 플러스는 기존 93kWh 보다 증가한 총 105 kWh 용량을 제공한다.새로운 포르쉐 액티브 라이드 서스펜션은 옵션으로 선택 가능하다. 주행 역동성과 편의성 사이의 스펙트럼을 획기적으로 넓혔다. 또한 확장된 기본 사양과 함께 풀 디지털 디스플레이, 광범위한 개인화 옵션, 직관적인 작동 방식의 최신 세대 포르쉐 드라이버 익스피리언스를 제공한다.마티아스 부세 포르쉐코리아 대표는 “모든 세그먼트에서 가장 스포티한 주행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된 타이칸은 혁신적인 전기 파워트레인을 통해 포르쉐의 브랜드 정체성인 스포티한 주행 감각을 완벽하게 구현해낸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포르쉐는 최고의 전기 스포츠카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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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요타코리아, ‘제18회 드림카 아트 콘테스트’ 시상식 개최

    토요타코리아는 서울 잠실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에서 ‘제18회 드림카 아트 콘테스트’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역대 최고치인 총 3312개의 작품이 출품됐다. 이 가운데 국내 예선 수상작 59개 작품이 가려졌다. 이 행사는 전 세계 어린이들이 ‘꿈의 자동차’에 대한 생각을 그림으로 자유롭게 표현하는 세계적 규모 미술대회다. 지난 2022년부터 직접 그린 손 그림 외에 컴퓨터그래픽(CG)을 활용한 디지털 작품도 응모할 수 있어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보다 다양한 방식으로 선보일 수 있게 됐다.이날 수상자 중 각 부문별 금상, 은상, 동상으로 선정된 총 9명은 글로벌 본선인 ‘월드 콘테스트’에 자동 진출하게 된다. 출품작은 응모일 기준 출품자의 연령에 따라 만 8세 미만, 만 8세 이상 만 11세 이하, 만 12세 이상 만 15세 이하 등 세 부분으로 나눠 메시지 전달력, 독창성, 예술성 등 총 3가지 평가 항목을 기준으로 심사가 진행됐다.이날 진행된 토요타 드림카 아트 콘테스트 시상식은 수상을 축하하는 자리를 넘어 가족 단위의 참가자들이 모터스포츠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특히 이번 시상식에서는 모터스포츠 팬과 자동차 애호가들을 위해 새롭게 조성한 ‘도요타 가주 레이싱 존’과 고객 전용 프라이빗 공간인 ‘오너스 라운지’ 등을 소개하는 커넥트투 도슨트 투어가 진행됐다.이를 통해서 참관객들이 ‘더 좋은 자동차 만들기’를 향한 도요타 브랜드의 철학을 느껴볼 수 있었다는 게 토요타코리아 측 설명이다. 또한 참가자들이 직접 미니카를 조립하고 GR 트랙 모형에서 경주해 보는 미니카 커스텀 및 레이싱, 3D펜을 사용해 창작의 즐거움과 창의력을 키우는 3D펜 드로잉과 같은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됐다. 이병진 한국토요타자동차 부사장은 “올해 드림카 아트 콘테스트에 참가한 많은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자동차를 넘어 미래를 꿈꾸는 어린이들이 지속적으로 도전할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말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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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쏘 EV’ 본격 판매… 10년에 100만km 보장

    KG모빌리티(이하 KGM)가 오는 25일부터 ‘무쏘 EV’ 사전 계약을 시작한다. 사전 계약 후 출고 고객 선착순 250명은 한정판 무쏘 X G-샤크 협업 시계도 받을 수 있다.무쏘 EV는 정통 스포츠유틸리티차(SUV) 기반에 픽업 스타일링을 더해 넉넉한 적재 공간과 정숙한 승차감을 갖춘 도심형 전기 픽업으로 레저 활동뿐만 아니라 도심 주행 등 일상생활에서도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다.배터리는 화재 위험성이 낮고 내구성이 뛰어난 80.6kWh 용량의 리튬인산철(LFP) 블레이드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401km(2WD 기준) 주행이 가능하다. 또한 152.2kW 전륜 구동 모터를 적용해 내연기관 픽업 대비 정숙한 NVH로 쾌적한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KGM은 차량의 화재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주차 시 10분마다 배터리 상태를 차량 스스로 확인하는 시스템을 개발했다. 충전 시에도 배터리의 전압·온도 등을 입체적으로 관리해 이중 삼중의 안전관리 시스템을 적용했다. 국내 최장 보증기간 10년에 100만km 및 전기차 배터리로 인한 화재 시 최대 5억 원을 보상하는 KGM 전기차 배터리 안심 보장 프로그램도 운영한다.무쏘 EV의 주요 사양으로는 △유틸리티 루프랙 △천연 가죽 시트 △알파인 오디오 시스템 △인텔리전트 어댑티브 크루즈 △12.3인치 디지털 클러스터 △실외 V2L 커넥터 등이 탑재되며 △선루프 △AWD △셀프레벨라이저 △3D 어라운드뷰 모니터링 시스템 등을 공통 옵션 적용할 수 있다.판매 가격은 △STD 4800만 △DLX 5050만 원으로 친환경(전기) 화물 차량으로 분류돼 구매 서울 기준 보조금 적용 시 실구매가는 중형 전기차 중 가장 합리적인 가격인 3000만 원대로 구입할 수 있다. 소상공인은 추가 지원금으로 더욱 경제적이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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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렌터카, 업계 최초 고객 운전자보험 제공

    롯데렌터카, 업계 최초 개인 및 개인사업자 장기렌터카 고객에 운전자보험 무료 제공할인 혜택을 넘어 운전, 여행, 쇼핑을 아우르는 멤버십 서비스로 차별화된 경험 선사롯데렌탈은 롯데렌터카 개인 장기렌터카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업계 최초로 운전자보험을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롯데렌터카 마이카 멤버십 혜택으로 캐롯손해보험 운전자보험을 계약 기간 중 최대 1년간 무상 지원한다. 롯데렌터카에서 신차와 중고차를 장기렌터카로 이용하는 고객이라면 캐롯 운전자보험 혜택을 마이카 멤버십에서 신청하면 된다. 운전 중 사고는 물론 보행 중 사고와 탑승 중 사고까지 항목별 최대 3천만 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롯데렌터카는 개인이나 개인사업자 장기렌터카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멤버십 전용 플랫폼 ‘마이카 멤버십’을 운영하고 있다. 마이카 멤버십은 ▲계약관리 ▲차량상태 확인 ▲방문정비 신청 등 차량 관련된 기본 정보 지원은 물론 주유, EV 충전, 세차 등 이동과 연계된 편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여기에 홈쇼핑, 호텔, 리조트, 골프 등 생활 밀착형 제휴 서비스까지 차별화된 고객 혜택을 강화하고 있다.롯데렌탈 관계자는 “지난해 인증을 획득한 고객 중심 경영 실천을 위해 업계 최초로 운전자보험 제공 혜택을 도입했다”라며 “렌터카 서비스 외에도 고객의 운전과 생활을 지원하는 멤버십 혜택을 강화함으로써 고객들의 쾌적한 카라이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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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세 무뇨스 현대차 사장, “고객 지향적 가치가 최우선”

    “우리의 최우선 목표는 고객이 원하는 기술과 기능을 갖춘 차량을 최고 수준의 품질과 훌륭한 디자인을 통해 선보이는 것입니다.”현대자동차 설립 이후 첫 외국인 최고경영자 호세 무뇨스 사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타운홀 미팅 자리를 갖고 임직원과 적극적인 대면 소통에 나섰다.호세 무뇨스 사장은 이날 신임 CEO로서 취임 후 약 두 달 간의 소회를 밝히고 향후 현대차의 경영전략과 미래비전 및 방향성 등을 공유했다.타운홀 미팅은 20일 오후 2시 현대차 연구개발의 산실인 남양연구소 대강당에서 R&D본부장 양희원 사장, HR본부 김혜인 부사장 등을 비롯해 임직원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영 동시통역으로 진행됐다.현장에는 남양연구소 뿐만 아니라 양재와 판교, 의왕 등에서 근무 중인 현대차 임직원도 참석했으며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등 해외 거점에서 1만 5천 명 이상의 현대차 글로벌 임직원이 이날 타운홀 미팅에 자리했다.호세 무뇨스 사장은 임직원과 편안하게 질의응답을 주고받으며 격의 없이 소통했고 타운홀 미팅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 약 1시간 정도 이어졌다.호세 무뇨스 사장은 “전 세계로 뻗어 나가는 현대차의 저력과 가능성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대표이사로서 고객, 임직원, 협력사 등과 함께 현대차의 성장 여정을 함께할 수 있어 영광스럽다”고 했다. 그러면서 “항상 새로운 기회에 도전하고 서로 협업해 고객 감동을 이뤄낼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나가자”고 임직원을 독려했다.현대차가 달성해야 할 핵심 목표로는 ▲최고 수준의 기술과 품질 및 디자인 ▲각 시장별 니즈에 맞춘 차별화된 전략 ▲고객 지향적 서비스 제공 등을 꼽았다.호세 무뇨스 사장은 “고객이 원하는 기술을 담은 아름다운 디자인의 고품질 차량을 지속적으로 선보여야 한다”며 “완벽하지 않은 제품은 시장에 출시하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호세 무뇨스 사장은 “품질과 안전은 과거로부터 현재까지 그리고 미래에도 양보와 타협이 없는 현대차의 최우선 가치라고 생각한다”며 “최고의 품질을 바탕으로 고객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했다.한편 전기차 수요에 대한 시장 변화와 현대차의 전략에 대해서는 “자동차 산업은 소비자의 수요를 기반에 두고 있는 만큼 고객들의 니즈에 맞춰 탄력적으로 대응할 것”이라며 “EV를 비롯해 HEV, PHEV, FCEV 등 다양한 포트폴리오에 지속적으로 투자할 계획이고 남들보다 두 배를 넘어 세 배 더 노력해야 한다”고 전했다.또한 자율주행 기술 개발의 성과와 경쟁력에 대해 “자율주행은 더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안전한 주행을 가능하게 하는 엄청난 잠재력을 갖고 있다”며 “안전하고 뛰어난 자율주행 기술의 구현이 가능하도록 자율주행 데이터를 수집하며 기술을 고도화하고 다양한 파트너십을 통해 잘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호세 무뇨스 사장은 지난 2019년 현대차 글로벌 최고운영책임자 및 미주권역담당으로 합류해 딜러 경쟁력 강화와 수익성 중심 경영 활동을 통해 북미지역 최대 실적을 잇달아 경신했다.이 같은 성과를 인정받아 2022년에는 미주 권역을 비롯한 유럽, 인도, 아중동 등 해외 권역의 글로벌 사업을 총괄하는 최고운영책임자 보임과 더불어 현대차 사내이사로 역할이 확장됐고 현대차의 사상 최대 실적 달성에 공헌하며 글로벌 자동차 업계 내에서 검증된 경영자로서 입지를 다진 바 있다.타운홀 미팅을 마무리하며 호세 무뇨스 사장은 “항상 겸손하고, 무언가를 갈망하며, 열심히 일하자는 3H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저는 임직원을 섬기기 위해 이 자리에 있고 함께 힘을 합쳐 고객에게 봉사하자”고 임직원을 격려했다.한편 타운홀 미팅이 열린 남양연구소는 347만㎡ 규모의 부지에 기술 개발은 물론 디자인과 설계, 시험, 평가 등 기반 연구 시설을 모두 갖춘 종합기술연구소로 미국, 유럽, 인도, 중국 등 세계 각지의 기술연구소와 함께 현대차의 신차 및 신기술 연구와 기술력 향상을 이끌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지난 1996년 설립 이후 30주년을 맞았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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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성능 ‘마세라티’ 타볼 기회… 시승하면 선물까지

    마세라티코리아가 주요 모델을 대상으로 전국 시승 행사를 실시한다.이번 행사는 전국 마세라티 공식 전시장에서 22일부터 주요 제품군을 중심으로 1회씩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오는 22일부터 3월 2일까지 그레칼레 GT·모데나·트로페오, 3월 8일부터 16일까지 뉴 그란투리스모 모데나·트로페오 및 뉴 그란카브리오 트로페오, 3월 20일부터 26일까지 그레칼레 폴고레 순이다.시승 희망 모델을 전시장에 문의해 확인 후 방문하면 된다. 행사 기간 내 전국 마세라티 공식 전시장에 방문해 시승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마세라티 공식 굿즈를 증정한다.다카유키 기무라 마세라티 코리아 총괄은 “마세라티 코리아는 출범 이후 이탈리안 럭셔리의 정수를 전달하고자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마세라티 코리아는 고객과 보다 깊은 유대감을 쌓고 더욱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늘려가겠다”고 말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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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런티어마루, ‘래미안 송도역 센트리폴’ 완판

    프런티어마루는 송도에서 분양된 ‘래미안 송도역 센트리폴’ 완판을 이끌었다고 21일 밝혔다.래미안 송도역 센트리폴은 송도역세권 도시개발사업지에 지하 3층~지상 최고 40층, 19개 동, 전용면적 59~101㎡, 3개블록, 2549가구로 구성된 대단지다. 블록별 가구 수는 △1블록 706가구(전용면적 59~84㎡) △2블록 819가구(전용면적 59~95㎡) △3블록 1024가구(전용면적 59~101㎡)다. 삼성물산이 시행부터 시공까지 총괄하는 자체 사업으로 단지 외관부터 세대 내부, 스마트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래미안의 높은 상품성이 집약됐다. 인천발 KTX와 월곶판교선 개통 호재 등을 품고 있는 송도역세권에 단지 바로 앞 초등학교 부지가 자리한 우수한 입지 여건 등으로 분양 전부터 관심이 높았다.부동산 경기가 변수였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그동안 쌓아온 분양 마케팅 경험을 바탕으로 사전 수요 조사와 철저한 시장 분석을 통해 수요자 맞춤형 분양 전략을 수립했다는 게 프런티어마루 측 설명이다. 또 다양한 홍보 채널을 활용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과 실수요자 중심의 상담 방식으로 실질적인 계약 성사를 이끌었다. 배경빈 프런티어마루 대표는 “최근 분양 시장은 입지와 선호브랜드, 분양가 등 다양한 조건에 따라 뚜렷한 양극화를 보이고 있다”며 “많은 경험과 보다 차별화된 전략을 갖춘 마케팅사의 역할이 더욱 중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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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볼보 ES90 주요 기술 공개… “미래 모빌리티 새 지평 제시”

    볼보자동차가 오는 3월 5일로 예정된 차세대 플래그십 전기 세단 볼보 ES90 글로벌 데뷔를 앞두고 주요 기술 정보를 공개했다.볼보 ES90은 미래 전기차 개발을 위한 볼보자동차의 획기적인 접근 방식(슈퍼셋 테크 스택)을 기반으로 설계된 브랜드 최초 순수 전기 세단이다. 소프트웨어로 정의되는 자동차라는 접근방식을 상징하는 모델로 코어 컴퓨팅 기술과 지속적인 연결성을 통해 끊임없이 진화되고 개선되도록 설계됐다.특히 브랜드 최초로 듀얼 엔비디아 드라이브 AGX 오린을 탑재해 역사상 가장 강력한 코어 컴퓨팅 성능을 구현했다. 이를 통해 데이터 및 소프트웨어, AI(인공지능) 기술을 활용, 더욱 향상된 안전성과 성능을 기대할 수 있다.엔비디아의 드라이브 AGX 오린은 초고속으로 차량 내 다양한 필수 시스템과 프로세스를 조율하는 지능형 자동차용 코어 컴퓨터다. 초당 약 508조 번의 높은 연산(TOPS) 처리 능력을 통해 AI 기반의 최첨단 능동형 안전 기술과 차량 센서, 효율적인 배터리 성능과 같은 기능을 관리한다.특히 드라이브 AGX 오린 기반의 코어 컴퓨터는 이전 세대인 드라이브 AGX 자비에대비 AI 컴퓨팅 성능이 8배 가량 향상됐다. 이를 통해 딥러닝 모델과 인공 신경망 규모를 4000만 개에서 2억 개로 점진적으로 확대할 수 있다. 이는 더 많은 데이터를 수집해 지속적으로 새로운 모델을 개발함에 따라 고객의 경험과 안전 수준을 개선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ES90은 EX90에 이어 차세대 전기차 개발을 위한 슈퍼셋 테크 스택을 적용한 두 번째 모델이다. 앞으로 출시될 모든 전기차의 기반이 되는 표준 기술로 단일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모듈 및 시스템으로 구성된다.이는 차량 수명 주기 전반에 걸쳐 안전성, 기술, 전반적인 성능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사용하는 방식의 근본적인 변화를 의미한다. 새로운 기능이나 개선 사항을 OTA 무선 업데이트를 통해 슈퍼셋 테크 스택 기반 모든 모델에 빠르게 적용할 수 있다. 소프트웨어가 하드웨어를 대체해 고객을 위한 혁신과 가치 창출의 주요 동력이 됐음을 상징하는 결과다. 이 같은 업데이트에는 새로운 커넥티비티, 안전 기술, 특정한 주행 행태에 따른 배터리 주행 거리 개선 등 차의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개선 사항들이 포함될 수 있다.앤더스 벨 볼보 최고기술책임자는 “ES90은 최첨단 슈퍼셋 테크 스택을 기반으로 현재 시장에서 선보이는 모델 중 기술적으로 가장 진보된 차량 중 하나”라며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욱 개선되도록 설계됐다”고 말했다.또한 ES90은 1개의 라이다와 5개의 레이더, 7개의 카메라, 12개의 초음파 센서로 구성된 첨단 센서 시스템과 차량 내부에 위치한 운전자 이해 시스템을 통해 주행 환경에 대한 탁월한 이해력을 갖췄다. ‘안전 공간 기술’로 명칭되는 볼보 표준 안전 기술로 어두운 곳에서도 장애물을 감지하고 충돌 회피와 같은 선제적 안전 조치를 활성화해 탑승객을 보호한다.앤더스 벨은 “우리는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 분야의 선두주자가 되기 위해 모든 기술 영역에서 혁신을 추구하고 있다”며 “모든 엔지니어링 노력을 한 방향으로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시간이 지날수록 더 좋아지는 훌륭한 자동차를 만드는 것”이라며 “코어 컴퓨팅과 슈퍼셋 테크 스택의 결합을 통해 이제 그 어느 때보다 효율적으로 더 안전한 자동차를 만들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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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타이어, 2025년 신년 간담회 개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한 하이테크 연구소 한국테크노돔에서 ‘함께 그리는 더 큰 미래’를 주제로 2025년 신년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간담회에는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 트럭·버스 전문 매장 TBX 등 한국타이어 오프라인 가맹점 및 딜러사 관계자 약 220명이 참석했다.이날 한국타이어는 2024년 주요 경영 성과를 공유하는 동시에 글로벌 통합 브랜드 한국의 가치를 국내 시장에 널리 알리는 데 일조한 핵심 파트너의 노력과 성과를 치하했다.행사는 지난 한 해 활동을 담은 오프닝 영상을 시작으로 우수 딜러 어워드 및 30년 공로상 시상, 2025년 한국사업본부 세일즈 전략 및 신상품 출시 계획 발표, 축하 공연,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우수 딜러 어워드 시상에서는 지난해 회사 성장에 기여한 국내 91개 딜러사를 선정해 상패와 인센티브 투어 기회를 제공했다. 또 지난 30여 년간 핵심 동반자로서 성장을 함께해 온 주요 파트너사에 공로상을 수상하는 등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이와 함께 한국타이어는 2024년 주요 경영 성과를 공유하고, 2025년 한국사업본부 세일즈 전략 및 신제품 출시 계획 등을 발표하며 국내 시장에서의 세일즈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이용관 한국타이어 한국사업본부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글로벌 톱티어 수준의 혁신 기술력과 상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통합 브랜드 한국 위상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라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핵심 파트너와의 협력을 한층 공고히 함으로써 국내 시장에서의 세일즈 경쟁력을 높여나가는 원동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국타이어는 지난해 글로벌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창사 최대 실적인 매출액 9조4119억 원, 영업이익 1조7622억 원을 달성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2025년에는 외형적인 성장과 더불어, 18인치 이상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 비중 50% 이상 확대, 신차용 타이어 부문 전기차 전용 타이어 공급 확대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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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레스 하이브리드’ 기대감 고조

    KG모빌리티(이하 KGM)가 21일 토레스에 탑재되는 하이브리드 기술 등 일부 사양을 공개했다.KGM 하이브리드 기술은 ‘듀얼 테크 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 직병렬 듀얼 모터가 장착된 것이 특징이다.듀얼 테크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KGM이 BYD와 협력해 개발한 풀 하이브리드로 전기차의 특성과 내연기관의 효율성 및 강점을 극대화해 실 주행 연비를 대폭 개선했다. 또한 토레스 하이브리드에 적용한 e-DHT는 KGM이 P1형, P3형 구동시스템을 적용해 개발한 하이브리드 전용 듀얼 모터 변속기로 △EV 모드 △HEV 모드(직병렬) △엔진 구동 모드 등 다양한 운전 모드 구현이 가능하다.더불어 e-DHT는 구성 부품수 최소화 및 모터, 제어기, 변속기 등을 통합해 중량 저감은 물론 효율을 극대화 했다. 운전자 요구 사항에 따라 연비와 출력을 최적화 하도록 제어해 다양한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특히 도심 주행 시 EV 모드로 94%까지 주행이 가능해 전기차와 유사한 정숙성과 주행 환경을 구현하고 있다. 고속주행 시에는 고출력의 구동모터뿐만 아니라 엔진의 구동력 보조를 통해 더욱 강력한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토레스 하이브리드 판매 가격 및 정확한 세부 사양은 오는 3월 중 출시 시점에 공개 예정이다. 경쟁이 심화된 시장 상황을 고려해 준중형과 중형급 스포츠유틸리티 중 가장 경제적이면서도 가성비 있는 3000만 원 초반대 가격으로 책정될 것으로 알려졌다.KGM 관계자는 “토레스 하이브리드는 경제적 연비와 SUV 실용성 등 고객 니즈를 적극 반영한 모델로 다양한 옵션 상품을 통해 고객 선택의 폭 또한 넓혀 소비자들에게 합리적인 선택이 될 것”이라며 “토레스 하이브리드 출시를 시작으로 전기차 출시 확대 등 회사의 제품 라인업을 친환경차 중심으로 재편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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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YD ‘T4K’ 月 19만9000원에 탄다

    GS글로벌이 21일 T4K 카고 및 냉동탑차 리스 상품을 출시했다.T4K 리스 상품을 이용할 경우 계약 기간은 36개월 또는 48개월 중 선택 가능하다. 약정 주행 거리는 2만㎞, 3만㎞, 4만㎞다. 또 차량 가격의 0%~30%까지 선납금 비율을 고객이 직접 설정해 월 리스료를 원하는 수준으로 조정할 수 있다.T4K 카고 모델 기본 소비자가는 4669만 원으로, 리스 상품으로 이용할 시 △계약기간 48개월 △약정 주행거리 4만㎞ △선납금 30% 기준으로 매월 19만9000원만 부담하면 된다. T4K 냉동탑차의 경우 기본 소비자가 6490만 원으로, 동일 기준으로 리스하면 월 36만2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리스 옵션을 통해 T4K 차량을 이용하게 되면 차량의 잔존 가치를 제외한 금액을 바탕으로 월 납입금이 산정돼 매달 부담하기 때문에 차량을 할부로 구매하는 것 대비 경제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또 계약 만기 시에는 연장, 반납, 인수 등 다양한 선택권이 주어진다.GS글로벌 모빌리티 사업부 담당자는 “고객들이 T4K의 뛰어난 운송 성능을 효율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리스 옵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비용과 환경을 모두 고려한 물류 운영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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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르세데스-AMG SL 43’ 출시… 1952년 이후 7세대 진화

    럭셔리 로드스터 메르세데스-AMG SL 신규 트림 ‘메르세데스-AMG SL 43’이 21일 출시됐다. SL은 럭셔리 로드스터 아이콘으로 자리잡은 모델로, 1952년 전설이 된 레이싱 카 300 SL의 첫 출시 이후 7세대에 이르렀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2023년 메르세데스-AMG SL 63 4매틱+ 모델을 먼저 출시했고, 이번에 SL 43 모델 출시로 제품군을 확대했다.SL 43에는 메르세데스-AMG 원맨 원엔진 철학이 적용된 직렬 4기통 2.0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이 장착된다. M139엔진은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TM 팀의 기술 기반의 전자식 모터가 장착된 배출가스 터보차저를 탑재했다. 이는 전체 엔진 속도 범위에서 반응성을 향상해 역동적이면서 효율적인 주행이 가능하다.48V 온보드 전기 시스템을 통해 작동되는 터보차저는 엔진과 결합돼 최고출력 421마력, 최대토크 51kg.m를 발휘한다. 여기에 2세대 벨트 구동식 스타터 제너레이터(RSG)를 통해 10kW의 추가 동력을 사용할 수 있다. 이 두 가지 시스템은 동력 장치의 반응성을 높여준다.엔진은 최대의 효율성과 부드러운 변속을 제공하는 AMG 스피드 시프트 MCT 9단 변속기와 결합된다. 차량은 정지상태에서 100km/h 가속까지 4.7초가 걸린다. 이와 함께 SL 43은 스포츠 서스펜션을 탑재해 고속 주행 시 빠르고 안정적인 코너링 성능과 높은 반응성을 제공한다.일상 주행에서의 실용성도 갖췄다. SL 63과 마찬가지로 2+2 시트와 소프트 톱을 적용했고, 소프트 톱은 시속 60km 내에서 열고 닫을 수 있으며 개폐는 15초가 소요된다. 헤드레스트 하단부에서 따뜻한 바람을 내보내는 에어스카프도 탑재돼 추운 날씨에도 오픈톱 주행을 즐길 수 있다.인테리어는 300 SL의 미니멀리즘 인테리어에 영감을 받아 아날로그와 최첨단 디지털 요소가 결합됐다. 제트기의 터빈 노즐에서 영감 받은 송풍구 사이로 12.3인치 운전석 계기반 및 11.9인치 센트럴 디스플레이를 배치했다. 여기에 헤드레스트와 등받이가 결합된 AMG 시트와 나파 가죽 소재의 AMG 퍼포먼스 스티어링 휠, AMG 알루미늄 트림 등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제공한다.SL 43는 17대 한정 모델인 그레이트 화이트 에디션도 함께 출시된다. 그레이트 화이트 에디션은 샤크 노즈라 불리는 AMG의 전면부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백상아리의 역동적이고 강인한 이미지를 표현한 모델이다. 화이트 마누팍투어 외장 컬러와 레드 소프트 톱 및 안전 벨트 등에 붉은색 인테리어 요소를 적용했다. 이외에도 그레이트 화이트 에디션은 GLC 43 4매틱 SUV 및 쿠페, GT 43 4매틱+, 더 뉴 G 63, CLA 45 S 4매틱+, CLE 53 4매틱+ 카브리올레 등 다른 AMG 모델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메르세데스-AMG SL 43 가격은 1억5560만 원이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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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타대우-에이엠특장, 전기 청소차 공동 개발

    타타대우모빌리티와 에이엠특장이 준중형 전기 청소차 기술 개발에 나선다. 이번 업무협약은 친환경 청소차 확대를 통한 지속 가능한 도시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업무협약식은 광주광역시에 위치한 에이엠특장 본사에서 진행됐다. 현장에는 김방신 타타대우모빌리티 대표이사, 김정우 타타대우판매 대표, 윤홍식 에이엠특장 대표이사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양사는 준중형 전기 트럭 ‘기쎈’을 기반으로 준중형 전기 청소차 개발업무를 공동으로 수행한다. 기쎈은 특장과 차량 동력을 일원화할 수 있는 전기 특장차의 장점을 바탕으로, 공공 분야의 친환경 차량 수요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전기 청소차가 개발되면 전국 수요 기관을 대상으로 실증시험 및 순회 전시를 통해 소개하고, 조달청의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도 등재할 계획이다.김방신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개발될 준중형 전기 청소차는 환경 오염을 최소화하고 도심 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요한 기여를 할 것”이라며 “친환경 기술과 혁신을 결합해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더욱 발전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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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협상호금융, 지역본부 상호금융 직원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농협상호금융이 지난 20일부터 이틀간 경주농협교육원에서 ‘2025년 지역본부 상호금융 직원 역량 강화 워크숍’을 열었다.이번 워크숍에는 지역본부 상호금융 직원 50여 명과 본부 부서 임직원 20여 명 등 총 7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경영진과의 대화 ▲상호금융 경쟁력 강화 방안 ▲대내외 위기 극복을 위한 교육과 토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상호금융 발전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농협상호금융은 지역본부의 업무 역량을 높이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매년 워크숍을 개최해왔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서는 일반 직원들이 상호금융 경영진에게 직접 질문하고 답변을 듣는‘경영진과의 대화’ 시간을 마련해 활발한 소통의 장을 열었다.여영현 대표이사는 “경기 침체와 저성장 등 대내외적인 어려움 속에서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으는 ‘동주공제’의 자세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활발한 소통을 통해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상호금융을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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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협경제지주, 2025년 농협김치 어울림 워크숍 개최

    농협경제지주는 20일 충북 충주시 NH농협생명 수안보수련원에서 한국농협김치조합공동사업법인·지역농협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농협김치 어울림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날 참석자들은 ▲농협김치 신제품 개발 ▲온·오프라인 판매 및 마케팅 확대 방안 ▲부서별 핵심과제 등을 논의하고 상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을 열었다.이를 통해 100% 국산 원물을 사용해 만든 농협김치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브랜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는 “김치 종주국으로서 국내 김치산업의 위상을 높이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농협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국민들에게 믿고 먹을 수 있는 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농협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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