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수

정진수 기자

동아닷컴 비즈앤머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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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진수 기자입니다.

brjeans@donga.com

취재분야

2026-03-28~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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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그린카, 소형 SUV 코나 무료 시승 이벤트 실시

    현대자동차와 카셰어링 업체 그린카는 오는 12월 16일까지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코나를 무료로 시승해볼 수 있는 ‘코나 무료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전국 주요도시 그린카 시승존 50곳에서 총 4차에 걸쳐 진행되며, 시승존 별 각 1대씩 총 50대의 코나 차량이 무료 시승차로 운영될 예정이다.코나 시승은 17일부터 그린카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또는 홈페이지에서 시승을 원하는 지역과 시간을 선택해 최대 3시간 동안 이용할 수 있다.또한 현대차는 브랜드 체험관인 현대모터스튜디오 5곳(현대모터스튜디오 서울,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 현대모터스튜디오 디지털, 현대모터스튜디오 스타필드 하남, 현대모터스튜디오 스타필드 고양)에 이달 23일부터 12월 16일까지 방문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5시간 무료 시승 응모권을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다.코나 무료 시승은 개인당 1회 제공 되며, 차량 대여비 외 주유비 및 하이패스 요금 등은 고객 본인 부담으로 운영된다. 현대차는 시승 이벤트 참여 후 그린카 홈페이지에 코나 시승기를 작성한 고객 전원에게 3000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하며, 매 차수 별 우수 작성자를 선정해 5만 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을 제공하는 등 추가 선물도 증정할 계획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시승 이벤트를 통해 많은 고객들이 코나의 우수한 경제성과 상품성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고객들이 직접 시승을 통해 성능을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자 다양한 시승 프로그램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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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벤츠코리아, ‘더 뉴 S클래스’ 오는 17일부터 고객 인도 시작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플래그십 세단 ‘더 뉴 S클래스’ 국내 고객 인도를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9월 더 뉴 S클래스는 총 8개의 라인업으로 국내에 처음 선보였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이중 디젤과 일부 가솔린 모델부터 순차적으로 인도를 시작하고 연내 전 모델 출고를 시작할 예정이다. 최신 기술의 3.0리터 직렬 6기통 디젤 엔진을 탑재한 S350 d 4매틱과 S400 d 4매틱 롱은 지난 달 말 출고를 시작했다. 신형 V8 4.0리터 바이터보 가솔린 엔진을 탑재한 S560 4매틱 롱과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560 4매틱 모델은 17일부터 고객에게 인도된다.이밖에 벤츠코리아는 V6 3.0리터 바이터보 가솔린 엔진이 적용된 더 뉴S450 롱 및 S450 4매틱 롱 모델과 메르세데스-AMG S-클래스는 연내 인도를 시작할 방침이다. 더 뉴 S클래스는 2017년 4월 상하이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 공개된 6세대 S-클래스의 부분변경 모델이다. 국내 판매가격은 S350 d 4매틱 1억 4550만 원 △S 400 d 4매틱 롱 1억 6650만 원 △S450 롱 1억6850만 원 △S450 4매틱 롱 1억 7350만 원(출시 예정) △S560 4매틱 롱 2억 150만 원 △메르세데스-AMG S63 4매틱+ 롱 2억1850만 원(출시 예정) △메르세데스-AMG S63 4매틱+ 롱 퍼포먼스 에디션 2억5050만 원(출시 예정)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560 4매틱 2억4350만 원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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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일자리 중심’ 홈페이지로 개편 단행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일자리 중심’의 홈페이지로 개편을 단행한다고 17일 밝혔다. LH에 따르면 이번 홈페이지 개편은 각기 다른 곳에 흩어져 있어 찾기 힘들었던 LH의 일자리 관련 정보를 집대성해 구직자들이 좀 더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했다. LH는 기존 토지·분양주택·임대주택 등 주요 사업부문보다 일자리 정보를 우선 배치함으로써 ‘일자리 중심 LH’의 이미지를 최대한 강조했다.특히 ‘LH 일자리정보’ 코너에서는 신입직원·경력단절여성·시니어사원 등 채용정보와 소셜벤처 지원 등 일자리 지원정보를 한 곳에서 모두 확인이 가능하다.한편 LH는 홈페이지 개편 외에도 ‘일자리 중심의 LH’에 대한 공감대 확산을 위해 일자리 브랜드를 개발했다.‘LH 굿 잡’은 국민들에게 꼭 필요한 좋은 일자리로 국민에게 좋은 평가를 받는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또 ‘사람 중심 LH, 일자리 중심 경영’이라는 LH의 경영철학을 손을 맞잡고 있는 사람과 브랜드 네임(Good Job)의 조합으로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LH는 이 브랜드 디자인을 문서․명함 등 각종 서식류에 활용해 일자리 중심의 일하는 문화를 임직원 업무 전반에 적용해 정부와 LH의 일자리 정책을 고객과 국민들에게 홍보한다는 계획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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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용차, 생산활성화 프로젝트 실시… 글로벌 경쟁력 확보 목표

    쌍용자동차는 미래지향적인 노사문화 구축 및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생산활성화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월 결의대회와 함께 시작된 생산활성화 프로젝트는 완벽한 품질의 제품(Product), 효율적이고 경쟁력 있는 생산 프로세스 구축(Process), 직원 역량 향상(Person)의 앞 글자를 딴 3P+(삼피플)이라는 슬로건 아래 임직원들의 개인적 역량 강화는 물론 공동체 의식 함양, 발전적인 노사문화 조성,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프로젝트는 임직원 역량 향상, 소통을 통한 신(新) 노사문화 구축, 경쟁력 향상을 위한 전 공장의 글로벌 스탠다드 달성 및 정착을 목표로 2019년까지 총 3단계에 걸쳐 실시된다.각 단계별로 ▲임직원들 간의 원활한 소통 및 사기 진작을 위한 어깨동무·워크숍 교육 ▲글로벌 자동차 산업 이해 도모 및 기업 역량 강화를 위한 선진기업 벤치마킹 ▲생산현장의 문제점 해결 및 환경 개선을 위한 라운드 워크·컨설팅 등 크게 3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특히 프로젝트 2단계는 8년 연속 무분규로 임금협상을 조기 마무리한 지난 7월말부터 시작된 만큼 생산적, 협력적 노사문화를 기반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SUV 전문기업으로서 재도약하기 위해 노사가 적극 참여하고 있다는 게 쌍용차 측의 설명이다. 또한 전반적인 활성화 방향 수립이 중심이었던 1단계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새로운 임직원 스스로 분석하고 실천적 개선사항을 설정하는데 중점을 두고 좀 더 효과적인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부문별 진행평가를 새롭게 도입해 진행 중이다.최종식 쌍용차 대표 “생산활성화 프로젝트는 지난해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지속 가능한 성장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며 “임직원 역량 강화는 물론, 소통하고 신뢰하는 선진 노사문화 구축, 글로벌 경쟁력 확보 등을 통해 급변하는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 대응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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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리미어모터스, 링컨 플래그십 세단 ‘컨티넨탈’ 체험공간 마련

    링컨코리아 공식 딜러사인 프리미어모터스가 잠실 롯데 애비뉴엘 1층에서 링컨 컨티넨탈 전시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오는 22일까지 진행 될 예정인 이번 전시행사는 링컨자동차 플래그쉽 세단인 컨티넨탈을 고객들이 직접 보고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전시행사 기간 동안 방문하는 고객들은 현장에 상주하는 프리미어모터스 영업사원들을 통해 컨티넨탈에 대한 상담과 현장 시승을 할 수 있다. 현장에서 신청 후 시승을 진행하거나 상담받는 고객들에게는 다양한 사은품도 제공할 계획이다.또한 프리미어모터스는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잠실 롯데 애비뉴엘 6층에서 진행되는 웨딩 박람회에서 프리미어모터스 컨티넨탈 웨딩카 신청 이벤트 등 다양한 연계 프로모션을 함께 진행할 예정으로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말 출시된 링컨 컨티넨탈은 14년 만에 돌아온 링컨의 기함이다. 현재 리저브(Reserve)와 프레지덴셜(Presidential)의 두 가지 트림으로 판매되고 있다. 링컨 컨티넨탈의 판매가격은 리저브가 8250만 원(3.0L AWD, 부가세 포함), 프레지덴셜은 8940만 원(3.0L AWD, 부가세 포함)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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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건설, ‘영등포뉴타운 꿈에그린’ 오는 19일 분양 돌입

    한화건설이 오는 19일 서울 영등포뉴타운 1-3구역에 ‘영등포뉴타운 꿈에그린’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한화건설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7가 29-1번지 일대에 조성되는 ‘영등포뉴타운 꿈에그린’은 지하 5층~지상 최고 30층·3개 동·총 296가구 규모다. 전용면적 29~84㎡ 아파트 185가구, 전용면적 18~32㎡ 오피스텔 111실로 구성된다. 이 중 아파트 144가구와 오피스텔 76실이 일반분양 물량이다. ‘영등포뉴타운 꿈에그린 스퀘어’ 상업시설도 함께 분양 예정이다. 지하 1층~지상 2층 1만2085㎡ 규모로 조성되는 상업시설은 지하철역과 직접 연결되는 스트리트형 상가다. 또 직접적으로 1500가구 고정 수요와 반경 1km 내에 위치한 3만여 가구, 일평균 약 7만명의 역세권 유동인구를 갖추고 있는 만큼 배후수요가 기대되는 단지라는 게 한화건설 측의 설명이다. 교통 여건도 탁월하다. 지하철 5호선 영등포시장역이 직접 연결된다. 도보로 1·2·9호선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또 노들로·올림픽대로·강변북로 등 도로여건이 뛰어나고 안산과 여의도를 잇는 신안산선 복선전철 개통도 계획돼 있다. 도보거리에 타임스퀘어·신세계백화점·롯데백화점·이마트 등 다양한 대형 쇼핑시설이 위치해 있으며, 영등포전통시장과 한림대 한강성심병원 등도 가깝다. 또한 샛강생태공원과 여의도한강공원이 가깝게 위치해 있어 도심 속에서도 여유로운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교육여건으로는 영중초가 단지 바로 앞에 있어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다.‘영등포뉴타운 꿈에그린’은 기존 아파트보다 10cm 높은 2.4m의 천정고로 개방감을 높여 상품성을 높였다. 또 세대 내부 LED조명을 적용해 에너지 효율을 높였다. 시야를 가리지 않는 입면분할형 창호를 설치하여 깔끔한 외관과 탁 트인 조망을 누릴 수 있다. 지상 1층에는 공공의 휴식이 가능한 열린 휴게공간과 복합 커뮤니티 공간을 계획해 고품격 쉼터로 만들어질 예정이다. 지상 3층에는 북카페·경로당·코인세탁실이 들어서고, 3층 옥상부에는 어린이 놀이터와 테마정원을 배치해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이 가능하도록 했다.스마트 키만 보유하고 있으면 동출입문이 자동으로 열리고, 엘리베이터 호출까지 가능한 원패스(One-Pass) 시스템을 적용해 보다 편리한 생활이 가능해 진다. 각 동 출입구에는 RF 카드로 인증이 가능한 공동현관 무인경비 시스템이 적용됐다. 전세대 거실에는 홈네트워크와 연동되는 동체감지기가 설치됐다. 지하주차장에도 경비실(관리실)과 연결된 비상벨이 설치돼 위급상황 발생 시 사고 및 범죄를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그밖에 200만화소 고화질 CCTV가 단지 주요 지역에 설치돼 보안을 강화했으며 출입구에는 차번인식 주차관제 시스템을 통해 허가되지 않은 외부인의 출입이 통제된다. 입주자에게는 전자책 도서관도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다. 한화건설 꿈에그린 전자책도서관에는 지난 9월 현재 총 5만 3천여권의 전자책이 보유돼 있다. 국내 최초로 한화건설과 한샘 키친바흐의 콜라보레이션 옵션이 적용(아파트 한정)되는 것도 주목할 만하다. 고급 아파트의 경우 입주자들이 기존 제품을 철거하고 새롭게 설치하는 경우가 많은 점을 고려해, 유상옵션 선택을 통해 입주 전 프리미엄급 가구 설치가 가능하도록 했다.‘영등포뉴타운 꿈에그린’ 아파트 청약일정은 오는 2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5일 당해 1순위, 26일 기타 1순위로 진행될 예정이다. 당첨자발표는 11월 2일, 계약은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체결된다. 오피스텔은 10월 27일에 청약을 실시하고 28일에는 당첨자 발표, 계약은 30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영등포뉴타운 꿈에그린’ 견본주택은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7가 71-3번지에 마련될 예정이다. 입주시기는 2020년 10월 예정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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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르노삼성, QM3 T2C 모델에 ‘팟빵’ 오디오 콘텐츠 무료 제공

    르노삼성자동차는 오디오 콘텐츠 포털 업체인 팟빵과 콘텐츠 제휴를 맺고 QM3 태블릿 내비게이션 ‘T2C’에서 오디오 콘텐츠(팟캐스트)를 실시간으로 청취할 수 있는 서비스를 17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르노삼성에 따르면 QM3 T2C 고객들은 무료로 진행되는 T2C 앱 업데이트를 통해 팟빵의 전체 팟캐스트 순위 정보와 인기 방송, 추천 방송 등 1만여 개의 방송 채널을 T2C 인포테인먼트 화면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다. 팟캐스트는 인터넷 통신망으로 제공되는 콘텐츠 서비스로 정치, 시사, 예술, 교육, 건강, 취미, 코미디 등 다양한 주제의 방송 채널들이 콘텐츠를 제공한다.르노삼성 T2C는 차량과 태블릿 PC를 연결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으로 현재 QM3의 선택 사양으로 구성돼 있다. QM3의 최고급형인 RE 시그니쳐 트림의 경우 10만 원, SE, LE, RE 트림의 경우 45만 원의 추가 비용으로 T2C 장착이 가능하다. QM3 T2C 모델은 탈부착이 가능한 8인치 화면 크기의 통신형 태블릿 PC를 통해 평상시에는 일반 태블릿 PC처럼 사용하다가 주행 때는 차량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적이다. 기본적인 인포테인먼트 기능과 함께, T맵 내비게이션 서비스, 스트리밍 멜론 서비스, 날씨 정보, 뉴스리더, 팟캐스트 등과 같은 통신형 기능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이밖에 차량 연계 기능인 스티어링휠 리모트 컨트롤 기능, 후방카메라 기능 등도 T2C를 통해 사용 가능하다. 르노삼성은 T2C 실시간 업데이트 특징을 활용해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능인 티맵의 누구(NUGU) 서비스 등 지속적인 기능 개선을 계획 중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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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렉서스코리아,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프로젝트’ 전개

    렉서스코리아는 오는 12월 플래그십 하이브리드 세단 ‘뉴 제너레이션 LS500h’ 출시를 앞두고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프로젝트’를 전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자신만의 신념과 철학을 가지고 크래프트맨쉽(장인정신)에 기반해 제품을 만드는 신진 장인을 발굴하고,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것으로 온라인 셀렉트숍 ‘29CM’와 자동차 브랜드 최초로 기획단계부터 함께 협업해 진행할 계획이다. 프로젝트는 총 2 개의 파트로,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즈’를 진행해 젊은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를 발굴 및 지원 함과 동시에 발굴된 마스터즈가 프로젝트 취지에 맞게 제작한 제품을 ‘렉서스 x 29CM 컬렉션’으로 선보인다.‘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즈’는 한국의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한 디자인 공모전이다. 빠르게 변해가는 세상 속에서 사람 만이 만들어 낼 수 있는 새로움과 가치를 추구하는 디자인을 발굴하기 위한 행사다. 악세서리, 조명, 식기, 텀블러, 스테이셔너리 등의 소품 디자인 분야로 진행되는 이번 공모는 렉서스 가치에 공감하는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라면 렉서스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작품은 10월 17일부터 11월 17일까지 접수 받는다. 이를 통해 선정된 최종 1팀에게는 제작비 1000만 원 지원과 온라인 셀렉트숍 ‘29CM’ 입점 및 렉서스 복합 문화 공간인 커넥트 투(CONNECT TO) 에서도 전시, 판매할 기회가 주어진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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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2017 세계 양궁 선수권 대회’ 공식 후원

    현대자동차가 오는 22일까지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열리는 ‘현대 세계 양궁 선수권 대회’를 공식 후원한다. 세계 양궁 선수권 대회는 세계양궁연맹 주관으로 2년마다 열리며, 이번 대회는 리커브, 컴파운드 각 남녀 개인전 및 단체전, 혼성전 등 10개 종목으로 구성됐다. 현대 세계 양궁 선수권 대회에는 전세계 61개국 376명의 선수가 참가해 경합에 나설 예정이다. 한국에서는 리커브 여자부에 세계 랭킹 1위 장혜진(LH) 선수, 리커브 남자부에 세계 랭킹 1위 김우진(청주시청) 선수 등 리커브 및 컴파운드 부문 남녀 각 3명씩 총 12명의 선수로 구성된 양궁 대표팀이 참가한다.현대 세계 양궁 선수권 대회는 15일 공식 개막했으며, 본 경기는 16일 오전 9시(현지 시각 기준, 한국 시각 16일 오후 23시) 컴파운드 경기를 시작으로 21일~22일 양일간 모든 종목에 대한 결승전이 진행된다.현대차는 결승전 마지막 날인 22일 11월말 멕시코에서 론칭을 앞둔 아이오닉 하이브리드의 사전 공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결승전이 펼쳐지는 21일과 22일 양일에는 경기장으로 향하는 길목에 관람객들을 위한 ‘현대 팬 파크’도 조성해 양궁 체험 프로그램과 응원도구 배포 등 이벤트도 마련한다.또한 현대차는 대회 전 기간 동안 대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싼타페, 투싼, 쏘나타 등 총 8대의 차량을 대회 조직위와 VIP 이동 수단으로 제공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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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쇼핑, 중년층 여성 의류 및 패션상품 연달아 방송

    K쇼핑이 중년층 여성 의류 및 패션상품을 할인된 가격대에 선보인다.우선 K쇼핑이 준비한 ‘신강식 체크코트+블라우스 세트’는 2017년 FW 트렌드인 체크패턴을 우아하게 풀어낸 제품이다. 솜을 톡톡하게 누빈 퀼팅 코트와 블라우스 세트로 늦가을부터 겨울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마담복 전문인 40여년 경력의 신강식 디자이너가 직접 K쇼핑 방송에 출연해 제품에 대한 소개와 디자이너로서의 철학을 함께 전할 예정이다. 이어 내달 3일에 첫 선을 보이는 ‘김민지 컬렉션 벨벳코트’에서는 젊은 감각을 유지하면서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한 배우 이휘향 씨가 출연해 코디법과 자신만의 패션 철학을 공개한다. ‘김민지 컬렉션 벨벳코트’는 보온성과 고급스러움을 갖춘 벨벳소재를 사용해 겨울 내내 따뜻하게 입을 수 있는 제품이다. K쇼핑 단독 마담브랜드인 빠올라로씨 골드라벨에서는 방수 코팅 원단으로 눈과 비가 잦은 겨울철에도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레오퍼드 패딩’을 선보인다. 허리를 잡아주는 프린세스 라인으로 제작돼 슬림한 핏을 만들어준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앞으로도 K쇼핑은 신강식 디자이너 기모 블라우스, 프린트 울코트, 빠올라로씨 퍼 패딩 등 다양한 상품을 연이어 선보일 예정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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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MW코리아, 뉴 520d 럭셔리 스페셜 에디션 모델 출시

    BMW코리아가 뉴 520d 럭셔리 스페셜 에디션 모델을 16일 출시했다.새롭게 출시된 뉴 520d 럭셔리 스페셜 에디션은 기존 M스포츠 패키지와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과 새로워진 옵션, 합리적인 가격이 특징이다. 이번 모델은 새롭게 선보이는 임페리얼 블루, 캐시미어 실버, 글래시어 실버, 자토바 등 럭셔리 스페셜 에디션 전용 외장 컬러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뉴 5시리즈 최초로 크롬 키드니 그릴, 전면부와 후면부 크롬, 크롬 에어 브리더와 창문 마감, 크롬 라운드 테일파이프 등 럭셔리 트림이 적용됐다. 휠은 18인치 V-스포크 휠로 변경됐다.내부는 센사텍 계기판과 블랙 하이그로스 인테리어 트림을 통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여기에 다코타 블랙 또는 다코타 코냑 컬러의 시트 컬러를 선택할 수 있다.이번 뉴 520d 럭셔리 스페셜 에디션 엔진은 BMW 트윈파워 터보 기술을 통해 역동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구현했다. 4기통 디젤 엔진은 최고출력 190마력, 최대토크 40.8kg·m을 내며 연비와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각각 14.0km/ℓ와 135g/km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 도달 시간은 7.5초다. 최고속도는 237km/h.또한 뉴 5시리즈의 반자율주행 기능들 역시 기본 탑재됐다. 설정된 전방 차량과의 거리에 따라 충돌이 예상될 경우 시각 및 청각 경고와 함께 자동으로 조향, 가속, 제동을 도와주는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 운전자가 차선을 변경할 시 사각지대에 위치한 후방 차량의 존재를 사이드 미러 내 위치한 알람 램프를 통해 확인하고 스티어링 휠을 움직여주는 ‘차선 변경(사각지대) 경고 시스템’, 운전자가 의도하지 않게 차선을 이탈할 때 운전자에게 경고를 알려주는 ‘차선 이탈 경고 시스템’, 차선 이탈 또는 측면 충돌이 예상될 경우 스티어링 휠에 진동 및 자동으로 진행 반대 방향으로 이동을 도와주는 ‘차선 유지 보조 및 액티브 측면 충돌 보호 시스템’이 포함된다.뉴 520d 럭셔리 스페셜 에디션 가격은 6330만 원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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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몸값 낮춘 ‘래미안 DMC 루센티아’… 예비청약자 관심↑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 일대에 지어지는 ‘래미안 DMC 루센티아’가 예비 청약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래미안 DMC 루센티아는 주변 단지들보다 분양가가 저렴하게 책정됐다는 인식과 함께 완전한 독립 공간을 통해 별도 임대 수익도 거둘 수 있는 점이 부각되면서 실수요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이다. 실제로 지난 주말동안 래미안 DMC 루센티아 본보기집(서울 종로구 운니동 래미안 갤러리)을 찾은 방문객들은 2만명에 달하면서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한승완 삼성물산 분양1사무소 차장은 “당초 예상보다 많은 예비 청약자들이 본보기집 방문했다”며 “새로운 청약제도가 실행되는 만큼 부적격자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에 대한 안내를 중점적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단지는 8·2 부동산 대책으로 개편된 청약제도가 처음으로 적용되는 분양단지다. 정부는 이달부터 분양에 들어가는 투기과열지구 내 전용면적 85㎡ 이하 주택에 대해 100% 가점제으로 당첨자를 선정한다. 가점제 만점은 84점(무주택기간 최고 32점, 통장 가입기간 최고 17점, 부양가족 최고 35점)이다. 부양가족 수는 가족 당 5점이 추가되고 무주택기간은 15년 이상이면 만점이다. 래미안 DMC 루센티아는 청약통장 가입 후 2년이 경과하고 서울지역 거주기간이 1년 이상이어야 청약 1순위(당해지역) 자격이 주어진다. 예비 당첨자도 모두 가점제 적용을 받는다. 만약 1순위 요건에 부합하지 않은 상황에서 1순위에 접수하면 부적격 당첨자가 돼 1년간 다른 청약 지원이 제한된다.래미안 DMC 루센티아 평균 분양가는 3.3㎡ 당 1746만 원으로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게 책정됐다. 판매 주력 세대인 전용 84㎡는 최저 5억3300만 원에서 최대 6억4900만 원대다. 지난 8월 분양한 ‘DMC 에코자이’ 3.3㎡당 평균 분양가는 1866만 원, ‘DMC 파크뷰자이’가 3.3㎡당 2200만 원대에 분양됐다. 현재 입주가 완료된 아파트도 3.3㎡당 평균 2000만 원다. 이와 함께 삼성물산은 한 세대에 두 가구가 거주할 수 있는 부분임대형 특화평면(전용 84㎡ C·E 타입)을 적용해 차별화를 뒀다. 부분임대형 옵션을 선택하면 별도 원룸 형태의 공간이 만들어져 임대수익도 거둘 수 있게 했다. 이 경우 출입문과 욕실 등이 나뉘기 때문에 세입자는 독립된 생활이 보장된다.인근에 명지대, 연세대 등 대학교가 다수 위치하고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DMC)는 물론 종로·광화문 등 서울 주요도심과도 인접해 있어 임대수요가 풍부한 만큼 주거와 동시에 임대 수익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삼성물산 측은 내다봤다.래미안 DMC 루센티아는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 175번지 일원의 가재울 뉴타운 5구역을 재개발하는 단지다. 지하 4층~지상 25층, 11개동 총 99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중 △59㎡ 63가구 △84㎡ 442가구 △114㎡ 12가구 등 517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유일한 4베이 판상형은 전용 114㎡다. 삼성물산이 개발한 사물인터넷(IoT) 기술 ‘하이(Hi)-래미안’ 시스템이 강북권 단지 가운데 처음으로 적용된다.교통환경은 무난한 수준이다. 내부순환도로와 강변북로가 가깝고, 지하철 6호선 DMC역과 경의중앙선 가좌역을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서울 광화문과 강남 등 중심으로의 이동은 출퇴근 상습 정체구간을 지나가야한다. 가까운 대중교통은 지하철 6호선 DMC역과 경의중앙선 가좌역 등이 있다. 청약일정은 오는 1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8일에는 1순위(당해 지역)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26일이며,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분양가의 60%인 중도금 가운데 대출이 적용되는 40%는 이자후불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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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네시스, ‘G80’ 연식변경 모델 출시… 판매가 4880만원 부터

    제네시스가 ‘G80’ 연식변경 모델을 16일 출시했다.G80 2018은 ▲스포츠 디자인 패키지 추가 ▲3.3 모델 최상위 트림 신설 ▲안전/편의 사양 확대 등 상품 경쟁력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제네시스는 고객 반응이 좋았던 3.3T(스포츠) 모델의 다이내믹한 디자인을 3.3 모델에서도 느낄 수 있도록 ‘스포츠 디자인 셀렉션’ 패키지를 추가했다.스포츠 디자인 셀렉션은 3.3T(스포츠) 모델과 동일한 형태의 ▲앞/뒤 범퍼 ▲라디에이터 그릴 ▲다크 스퍼터링 휠 ▲전용 스티어링 휠 ▲메탈 페달 등으로 구성됐으며, 3.3 모델의 프리미엄 럭셔리∙프레스티지 트림에서 선택할 수 있다.또한 3.3 모델에 풀 LED 헤드램프, 고스트 도어 클로징 등으로 고급감을 더한 최상위 트림 ‘프레스티지’를 신설했다.또한 첨단 주행지원 기술 ‘제네시스 액티브 세이프티 컨트롤’의 기능 중 핵심 안전 사양인 ▲후측방 충돌 경고 ▲주행중 후방 영상 디스플레이를 3.3 모델 전 트림에 기본 적용하는 한편, 3.8 모델 및 3.3T(스포츠) 모델에는 제네시스 액티브 세이프티 컨트롤 전체를 기본 적용해 안전성을 대폭 향상시켰다.이와 함께 차량 실내 공기를 강제 순환시켜 미세먼지를 필터링하는 공기 청정 모드를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해 쾌적한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G80 2018 판매가격은 3.3 모델 ▲럭셔리 4880만 원 ▲프리미엄 럭셔리 5550만 원 ▲프레스티지 5860만 원, 3.8 모델 ▲프레스티지 6390만 원 ▲파이니스트 7190만 원, 3.3T(스포츠) 모델 ▲6870만 원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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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리조트, KCSI 6년 연속 1위 기념 이벤트 진행

    한화리조트가 2017년 KCSI(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 KMAC 주관)에서 콘도미니엄부문 1위를 차지했다. 한화리조트는 이번 수상으로 지난 2012년 이후 6년 연속, 역대 8번째 1위를 달성했다. 한화리조트는 지난 2011년 설악 본관을 시작으로 대천, 해운대, 산정호수, 용인 등에 새로운 콘셉트를 도입하는 등 고객 서비스 만족을 위해 변화를 꽤하고 있다.최근에는 2018년 오픈 예정으로 거제시에 한화리조트 거제 벨버디어 단지를 조성 중에 있다. 총 465실을 갖춘 거제 벨버디어는 프리미엄 객실 100실(르 씨엘)을 배치하고, 고품격 휴식 및 서비스를 제공한다. 거제 벨버디어에서는 바다 조망이 가능한 객실과 프라이빗 몽돌 해변, 실내·외 수영장, 최상층 스카이 풀과 고품격 스파, 전용 마리나 시설, 거제지역 최대 규모의 컨벤션센터 등 다양한 고급 시설이 갖춰진다.한화리조트는 이번 KCSI 1위, 8관왕 달성을 기념해 특별 이벤트를 마련했다. 한화리조트 홈페이지에 접속해 ‘한화리조트 너라서 좋다’ 이벤트에 ‘한화리조트를 꼭 가야하는 이유’를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설악 쏘라노 여행권, 설악 워터피아, 경주 뽀로로 아쿠아 빌리지 입장권, 한화리조트 주중 이용권, 여행가방세트 등의 다양한 경품을 지급한다. 이벤트는 오는 28일까지 진행된다. 당첨자는 10월 31일 한화리조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뿐만 아니라 해운대 티볼리를 제외한 전국 11개 리조트 한식당에서는 오는 14일부터 29일까지 ‘맛 없으면 돈을 받지 않겠습니다’ 이벤트를 진행한다. 음식이 맛있으면 인증샷을 찍어 개인 SNS업로드 후 직원에게 보여주면 무료로 음료수를 제공한다.이밖에 31일까지 한화리조트 내 사우나 이용 시 5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10월 14일에는 전국 한화리조트 체크인 고객에게 ‘로아커웨하스’를 증정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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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또 사상 최대 실적 … 3분기 잠정 전년 대비 매출·영업익 급증

    삼성전자는 지난 3분기 연결기준 매출 62조 원, 영업이익 14조5000억 원의 잠정 실적을 올렸다고 13일 밝혔다. 이 같은 3분기 실적은 전기 대비 매출은 1.64%, 영업이익은 3.06% 증가한 수치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는 매출이 29.65%, 영업이익은 178.85% 급증했다.잠정 실적은 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IFRS)에 의거해 추정한 결과로, 아직 결산이 종료되지 않은 가운데 투자자들의 편의를 돕는 차원에서 제공되는 것이라고 삼성전자 측은 설명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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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맥도날드, 대형 메뉴판에 최하위 가격 품목 누락

    한국맥도날드(이하 맥도날드)가 가장 저렴하게 판매중인 아이스크림콘 항목을 매장 내 대형 메뉴판에서 뺀 채 영업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형 메뉴판은 매장에 들어서면 먼저 접하기 때문에 소비자들의 선택권을 인위적으로 제한할 수 있어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최근 맥도날드는 전국 매장의 계산대 위 메뉴판을 순차적으로 재정비하고 있다. 기존 프린트된 메뉴판에서 판매 품목이 일정 시간에 맞춰 바뀌는 전광판 형태로 바꾸는 작업이다. 여기에 추가로 무인정산 기계도 각 매장마다 설치하고 있다.하지만 맥도날드는 새롭게 적용된 전광판에 아이스크림콘 품목을 누락시키면서 논란을 야기 시켰다. 아이스크림콘은 지난 1월 기존 500원에서 600원으로 20% 인상돼 판매 중인 맥도날드 판매 품목 중 가장 저렴한 사이드메뉴다. 이에 반해 경쟁업체인 롯데리아와 버거킹 등은 비슷한 형태의 메뉴판으로 교체됐지만 기존처럼 해당 사이드메뉴 표기를 유지하고 있었다. 식품위생법 시행규칙상 ‘식품접객업자 준수사항’에 따르면 손님이 보기 쉽도록 영업소의 외부 또는 내부에 가격표를 붙이거나 게시하되, 영업장 면적이 150㎡이상인 휴게 음식점 및 일반음식점은 영업소 외부와 내부에 가격표를 붙이거나 게시해야 하고, 가격표대로 요금을 받아야 한다‘는 조항이 있다. 그러나 맥도날드는 대형 메뉴판에 누락된 메뉴를 계산대에 비치된 작은 안내판과 무인정산 기계, 매장 입구 부착물 등으로 표기해놔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관계자는 “판매되는 메뉴 품목 관련 정보가 어떠한 형태로든 비치돼 있으면 문제가 되진 않는다”며 “맥도날드 메뉴는 매장 내에서 확인이 가능하기 때문에 식품위생법 위반에 해당사항 없다”고 말했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아이스크림콘 사이드메뉴의 경우 소비자들에게 많이 알려져 편의상 제외한 것이지 고의로 누락시키지는 않았다”며 “최신 메뉴를 먼저 홍보하기 위해 일부 품목이 빠졌다”고 해명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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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해양 플라스틱 폐기물 재활용 스니커즈 공개

    아디다스 오리지널스는 해양환경보호단체 팔리포더오션(Parley for the Oceans)과의 협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새롭게 탄생한 스니커즈 ‘EQT 서포트 ADV’를 12일 선보였다.팔리포더오션은 지구와 환경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을 바꾸고자 해양 플라스틱 폐기물을 재활용해 스니커즈를 만드는데 활용되는 원사를 제작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바다의 아름다움과 동시에 플라스틱 등 쓰레기에 쉽게 오염될 수 있는 연약함을 알리고자 해양 폐기물을 활용해 일반 소비자들을 위한 편안하고 현대적인 디자인을 갖춘 라이프스타일 스니커즈를 개발했다는 게 팔리포더오션 측의 설명이다.이번에 공개된 ‘EQT 서포트 ADV’는 몰디브 바닷가와 해안 지역에서 바다로 흘러 들어가기 전에 수집한 해양 플라스틱 오염 폐기물을 재활용해 만든 팔리 오션 플라스틱을 투 톤 컬러로 활용해 어퍼에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EQT 서포트 ADV’는 오는 14일부터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를 비롯해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주요매장 및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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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그랑∙아’, 오는 27·28일 핼러윈 파티 진행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어소시에이티드 위드 풀만 엔터테인먼트 펍바 ‘그랑∙아’는 오는 27일과 28일 이틀간 저녁 6시부터 자정까지 핼러윈 파티를 진행한다. 이번 파티에는 디제잉 퍼포먼스와 페이스 페인팅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는 게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측의 설명이다. 지난해에 이어 가면을 착용하고 자유롭게 노래 실력을 뽐내는 ‘가면 가왕’ 콘테스트 시즌 2가 마련돼 있다. 호텔 숙박권, 레스토랑 식사권 등 풍성한 경품도 함께 준비됐다. 식사는 20여 가지의 스낵 뷔페와 맥주 및 와인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해피 핼러윈 아워 또는 핼러윈 세트 메뉴 중 선택할 수 있다. 해피 핼러윈 아워는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3만8000원이다. 핼러윈 세트 메뉴는 핼러윈 스페셜 스낵 메뉴 외 맥주, 와인, 위스키 등 주류가 1만 원부터 7만 원대 가격으로 준비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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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 KARA 짐카나 챔피언십’ 오는 15일 시즌 최종전

    대한자동차경주협회(이하 KARA)가 오는 15일 대구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에서 ‘2017 KARA 짐카나 챔피언십’ 시즌 최종전을 연다. 드래그 종목 유일의 공인 경기인 ‘대구 튜닝카 레이스 대회’도 이날 함께 치러진다.드래그 레이스는 직선 400m 구간을 주파한 기록으로 순위를 가리는 경기 종목으로 육상 100m 경주에 비교되는 대표적 단거리 모터스포츠다. 이 종목이 KARA의 정식 공인을 받아 열리는 것은 올 들어 이번 대회가 처음이다.또 대회장에서는 만 8~16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KARA 카트 아카데미’도 함께 열려 복합 모터스포츠 축제의 장이 만들어 진다. KARA는 카트를 처음 접하는 입문자들을 위해 전용 교육용 카트 장비와 개인 장구 등을 지원하며 온라인을 통한 사전 접수는 물론 대회 현장에서도 선착순 접수를 통해 보다 많은 참가자들에게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올해 마지막 짐카나 대회인 이번 대구 경기는 챔피언십 종목인 선수전과 자신의 차로 누구나 참가가 가능한 일반전으로 구성된다. 선수전과 일반전 1위 입상자에게는 오는 12월 3일 태국에서 열리는 아시아 짐카나 대회 출전권과 항공 숙박비 지원 혜택이 주어진다.드래그 레이스 종목에는 총 200여대의 차량이 7개 클래스로 나뉘어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이 경기가 무대가 된 대구자동차부품진흥원은 2014년 국제자동차연맹의 공식 드래그 경기장 인증을 받은 국내 유일의 전용 공인 시설이기도 하다. 이밖에 ‘베스트 드레스업 카 선발대회’와 ‘무빙 모터쇼’ 등 관람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즐길 거리와 볼거리도 마련된다. 대구 구지 청아람 아파트 앞 시내버스 승강장에서 행사장까지 셔틀버스가 운행된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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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공급 ‘임대 주택’ 등 지난해 하자발생 신고 7만가구 넘겨

    한국토지주택공사가 공급한 아파트의 하자발생 신고가 지난해 7만가구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안호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LH로부터 받은 ‘연도-유형별 하자발생 내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분양·공공임대 주택의 하자발생 주택은 3만364가구로 집계됐다. 하자가 발생한 국민임대 주택은 3만8929가구로 나타났다.분양-공공임대 주택의 경우 2014년 하자발생 주택이 3만3882가구를 기록했으나, 2015년 3만2226가구, 2016년 3만364가구로 감소세를 나타냈다.반면 국민임대의 경우 2014년부터 2년간 2만1000가구 수준을 보이다가 지난해 하자발생주택이 1만7000여가구나 급증했다.2012년 이후 올해 6월까지 하자발생 사유는 창호불량이 8423건으로 가장 많았다. 문짝파손 등 가구불량이 7893건으로 뒤를 이었다. 도배와 타일 등의 불량도 적지 않았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7-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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