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식

박해식 기자

동아닷컴 팩트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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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사람이 챔피언. 여러분의 건강한 하루를 위해 ‘피와 살’이 되는 건강 정보를 발굴해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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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분야

2026-04-10~2026-05-10
건강100%
  • 이천수 배경으로 ‘일베’ 손동작, 누가? 왜?

    축구계의 '사고뭉치' 이천수가 14일 새벽 술집에서 폭행을 휘두른 혐의로 논란을 빚은 가운데 그의 사촌동생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며칠 전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린 사진도 관심을 끌고 있다.이천수 사촌이라고 주장하는 이는 이천수가 자기집에 놀러 왔다며 인증 사진을 올렸다. 그런데 그가 이천수를 배경으로 손가락으로 만든 형상이 문제가 됐다. 바로 일간베스트 저장소(일베)를 상징하는 손모양이기 때문. 사진을 올린 이는 방에 앉아 TV를 보고 있는 이천수 등 뒤에 왼손으로 'ㅇ'와 'ㅂ'을 만들어 이른바 '일베 손동작'을 하고 있다. 그는 소파에 앉은 이천수가 지켜보는 상황에서도 같은 손동작을 선보인다. 그가 진짜 이천수와 사촌관계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그리고 이 사진을 보면 이천수는 일베와 관련된 아무런 동작도 취하지 않았다. 그는 왜 이 사진을 올렸을까? 많은 네티즌이 '일베' 회원의 인맥 자랑으로 보고 있다.}

    • 2013-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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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빅마마 출신 이영현 결혼…예비신랑은 옛 매니저

    이영현 결혼.여성 4인조 보컬그룹 빅마마 출신 이영현(32)이 다음달 결혼한다고 스포츠 동아가 14일 보도했다. 스포츠동아에 따르면 이영현은 11월2일 오후 서울 논현동의 한 웨딩홀에서 연상의 남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이영현의 예비신랑은 엔터테인먼트업계 종사자로, 수년 전부터 서로 알고 지내오다 작년 연인으로 발전해 정식으로 교제해왔다. 두 사람은 같은 분야에서 일하고 생활하면서 서로에 대한 이해와 신뢰가 깊어져 결혼을 결심했다. 이영현의 결혼상대는 자신의 매니저였던 조모 씨로 알려졌다.2003년 2월 빅마마로 데뷔한 이영현은 풍부한 성량과 매끄러운 고음처리의 가창력으로 주목받았다. 지난해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2'에서 '폭풍 가창력'으로 시청자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또 빅마마 1집 수록곡 '체념'을 비롯해 3집 수록곡 '연'과 거미의 '혼자만 하는 사랑', 세븐의 '잘할게' 등을 작사, 작곡하기도 했다. 2009년 솔로가수로 나서 최근 드라마 '굿닥터' 삽입곡을 부르는 등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 2013-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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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연금 탈퇴방법 문의 쇄도…기초연금안 영향 탈퇴 급증

    국민연금 탈퇴 방법.정부가 지난달 국민연금 가입기간과 연계한 기초연금 도입 안을 발표한 후 국민연금 탈퇴자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최동익(민주당) 의원이 국민연금공단으로부터 받은 '임의가입자 탈퇴 현황'에 따르면 국민연금 연계 기초연금안이 발표된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10일까지 하루 평균 탈퇴자가 365명에 달했다. 이는 최근 5년간 하루 평균 탈퇴자 수인 82명의 4.5배 수준이다.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14일 온라인에는 국민연금 탈퇴 방법을 알아보려는 사람들이 몰려 '국민연금 탈퇴 방법'이 주요 포털 실시간 인기 검색어 상위에 오르는 현상도 발생했다.탈퇴자가 급증한 국민연금 '임의가입자'는 소득이 없는 전업주부나 학생 등 예외적으로 국민연금 가입과 탈퇴의 자유가 주어지는 집단을 가리킨다. 이들은 지난 2월 대통령 인수위원회가 기초연금을 소득과 국민연금 가입기간에 따라 차등지급한다는 발표가 나왔을 때부터 민감하게 반응했다.지난 2월 한달에만 7223명의 임의가입자가 빠져나갔으며 지난해 말 20만7890명이던 임의가입자 수는 지난 9월 현재 18만7500명으로 떨어졌다.국민연금 탈퇴 방법에 대한 문의가 급증한 것은 지난 봄에도 있었다. 지난 3월 국민연금재정 추계위원회가 발표한 국민연금 기금이 2060년에 고갈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온 영향이다. 한국 납세자연맹을 중심으로 국민연금제도 폐지 운동도 꾸준히 진행되고 있다.}

    • 2013-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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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은지 라디오 DJ 맡고 감격 “여기가 제자리 맞죠?!”

    방송인 박은지(30)가 라디오 DJ를 맡은 감격을 전했다.박은지는 14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여기가 제 자리 맞죠?! 아직도 믿기지가 않아요. 오랫동안 꿈꾸던 일이 오늘 아침 7시부터 이루어지네요. 실시간으로 많이 응원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라디오 스튜디오 사진을 게재해 라디오 DJ로서의 출발을 알렸다.박은지는 17년간 SBS '파워FM'을 진행한 이숙영의 뒤를 이어 '박은지의 파워FM'을 이날부터 진행했다.SBS 측은 "기상캐스터 출신인 박은지의 편안하면서도 정확한 정보 전달력, 그리고 여러 가지 예능프로그램에서 보여주는 다채로운 매력이 아침 출근길 청취자들에게 밝은 에너지를 선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박은지의 파워FM'은 매일 오전 7시 SBS 파워FM을 통해 들을 수 있다.}

    • 2013-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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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수 폭행 시비 소식에 팬들 실망 “왜 또…” 일부선 “지켜보자”

    재능을 타고났으나 축구에 전념하지 않고 잇단 문제를 일으켜 기량을 만개하지 못했다는 평을 듣는 국가대표 출신 이천수(32·인천유나이티드)가 또 사고를 쳤다. 우여곡절 끝에 K-리그에 복귀해 경기력을 회복하던 이천수를 응원하던 팬들은 실망감을 감추지 못 했다.14일 인천 남동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0시 45분께 이천수가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의 한 술집에서 손님 김모 씨(30)와 언쟁을 벌이다 술병을 깨고 폭행했다는 신고를 받았다. 김 씨는 이천수가 자신의 뺨을 2차례 때리고 휴대전화를 집어던져 액정이 파손됐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천수는 맥주병도 20개 정도를 깬 것으로 전해졌다.이천수는 신고를 받은 경찰이 현장에 출동했을 때 갑자기 택시를 타고 현장을 떠났다. 경찰은 이천수가 손에 피를 흘리고 있어 구급차를 부르겠다고 했지만 이천수가 필요 없다며 거절했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이천수의 소재를 파악해 폭행과 재물손괴 혐의 여부 등을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은 어이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천수가 2007년 술집 여주인을 때린 혐의로 고소된 데 이어 2009년 프로축구 전남 코치진을 폭행해 임의탈퇴 된 전력이 있기 때문. 이천수는 전남 구단과 팬들에게 수차례 사과한 끝에 겨우 용서를 받고 지난 2월 인천 유나이티드에 입단했다.이천수는 K-리그 복귀후 예전의 기량을 조금씩 회복해 그를 아끼는 팬들로부터 국가대표 재발탁을 기대케 했다.하지만 국내 복귀 불가 몇 개월 만에 또 술집에서 폭행시비가 붙자 팬들의 실망감은 이만저만이 아니다.온라인에는 이천수를 비난하는 글이 넘쳤다."이천수, 술이 원수가 아니라 술먹은 사람이 문제", "술만 마시면 사고. 국대 복귀는 물건너 가겠군", "왜 또 그러셨어요, 요즘 보기 좋았는데"하지만 일부 팬은 "확실한 수사 결과가 나오기 전에는 비난을 자제해야 한다"며 "지켜보자"는 신중한 반응을 보였다.}

    • 2013-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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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이핑크에 홀딱 빠진 주원 “에이핑크가 내 앞에서…”

    배우 주원이 걸그룹 '에이핑크 앓이'를 하고 있다.주원은 13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 지난 주 깜짝 초대손님으로 출연한 에이핑크의 공연을 본 소감을 전하며 "내 앞에서 춤을 출 때 꿈 같았다. 뒷모습만 보고도 정신을 못 차릴 정도였다"며 에이핑크에 대한 사랑을 고백했다.'여심따라 낭만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 이날 제작진은 주원의 몰래카메라를 계획했다.제작진은 주원에게 "인터뷰가 있다"며 "KBS 교양국에서 'The 1박 2일' 다큐멘터리를 만든다고 하더라"고 속여 그를 따로 불러냈다. 이후 진행된 가짜 인터뷰에서 인상적이었던 여자 게스트를 묻자 주원은 에이핑크를 언급하며 "에이핑크가 출연했을 때 뒷모습만 보고도 정신을 못 차릴 정도였다"고 고백했다.이어 그는 "'굿닥터' 촬영 현장에서도 늘 에이핑크 노래를 듣고 있고 동료배우 주상욱에게도 에이핑크 노래를 추천했다"며 에이핑크의 진정한 팬임을 인증했다.이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좋아하나 봐!", "주원 에이핑크앓이, 저번에도 푹 빠진 모습 보여주더니! 귀엽네요", "에이핑크가 매력적이긴 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2013-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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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수 또 구설에…술집서 폭행 시비 휘말려

    '사고뭉치' 이미지가 강한 이천수(32)가 또 구설에 올랐다. 프로축구 인천유나이티드 소속의 이천수가 술집에서 폭행 시비에 휘말렸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14일 0시 45분께 이천수가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의 한 술집에서 손님 김모 씨(30)와 언쟁을 벌이다 술잔을 깨고 폭행했다는 신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천수와 김 씨이 다툼은 전날 밤 11시께 시작된 것으로 전해졌다.김 씨는 이천수 일행과 시비 끝에 이천수로부터 2차례 뺨을 맞고 이 과정에서 휴대전화 액정이 파손됐다고 주장하고 있다. 김 씨는 이천수가 테이블에 맥주병을 던지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해당 술집 종업원도 이천수가 맥주병 20개 정도를 깼다고 밝혔다.이천수는 신고를 받은 경찰이 현장에 출동했을 때 갑자기 택시를 타고 현장을 떠났다. 경찰은 이천수가 손에 피를 흘리고 있어 구급차를 부르겠다고 했지만 이천수가 필요 없다며 거절했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이천수의 소재를 파악해 폭행과 재물손괴 혐의 여부 등을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2013-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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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홍철 군대서 선임병에게 ‘형님’했다가…

    노홍철이 군대 생활을 털어놨다. 노홍철은 군대에서도 평범하지 않았던 모양. 부모님을 모셔오라는 소리까지 들었다고 털어놨다.노홍철은 12일 서울 상암동 노을공원에서 열린 여성만을 위한 페스티벌 '원더우먼 페스티벌' 에서 '본능, 반전, 여자'라는 주제로 자신만의 가치관과 철학을 전했다. 노홍철은 "내 인생의 1번은 재미다. 어린시절 공부도 못하고 정말 못생겼고 운동마저 못했다. 하늘도 무심하게 우리 형은 모든 것을 잘했다. 그래서 밥상에만 앉으면 형하고 비교를 당했다"고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 노홍철은 이어 "사람들은 내게 기대를 안했다. 학교에서, 심지어 군대에서도 부모님을 모시고 오라고 했다. 하지만 정말 행복했다. 왜냐면 내가 늘 진짜 원하고 좋아하는 걸 하면 그 결과가 나온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떠들기를 워낙 좋아했던 내게 친구들은 늘 성격이 좋다고 말해줬다. 지금도 내가 떠드는걸 여러분이 들어주고 있지 않느냐. 잘하는 것이 직업이 되니 즐겁다"고 설명했다.또 노홍철은 "자신의 가치관이 남들과 다르다고 해도 끝까지 밀고 나가면 일과 놀이가 일치되는 경지에 오른다"고 덧붙여 박수를 받았다. 노홍철은 마지막으로 "재밌는 걸 하고 살아라"고 청중들에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하지만 노홍철은 왜 군대에 있을 때 부모님을 모셔오란 소리를 들었는제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하지만 노홍철의 군대생활을 엿볼수 있는 방송이 얼마전 있었다. 노홍철이 출연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그는 군대 동료들과 만나 옛날을 추억했다.방송에 따르면 노홍철은 군대에서 사고뭉치였다. 영창은 안 갔지만 아슬아슬한 사고의 연속이었다고.특히 위병소 근무를 하면서 사단장의 차를 밖에 30분 동안 잡아두기도 했다고 밝혔다. 또 부대간 통화는 무료라는 점을 알고 다른 부대에 전화를 걸어 "나 노 장군인데"라고 장난 전화를 하기도 했다. 그야말로 '돌아이'의 면모를 보여 준 것.이밖에 온라인에 공개된 일화를 보면 노홍철은 선임병들을 형님이라고 불렀다. 구타가 이어졌다. 하지만 한달 이상 지속하니까 더 이상 때리지 않고 받아 들였다고 한다.같이 군대 생활을 한 동료들은 잠들기 0.1초전까지 입을 다물지 않았다며 정말 어떻게 해버리고 싶었다고 당시의 괴로움을 털어놨다.위병소 근무 때 예쁜 여자가 지나가면 "꼼짝마 움직이면 쏜다. 전화번호"라고 거짓 위협해 전화번호를 알아내기도 했다. 노홍철은 2002년 전역했다.}

    • 201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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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군 병사 한 끼 식비 2144원…중학생의 절반”

    국군 병사의 한끼 식비가 중학생의 절반 수준인 2144원으로 밝혀졌다. 미군 병사의 한끼 식비는 우리 나라 병사의 2배 수준. 13일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정희수 의원이 국방부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13년 기준 군 장병들의 끼니당 배정 식비는 2144원,1일(3끼) 급식비는 6432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서울시 초등학생의 2013년 한끼 급식 단가 2880원의 74%, 중학생 급식 단가 3840원의 56% 수준에 불과한 수치다. 또 한끼 식비가 4235원(환율 1100원 기준)인 미군과 비교해볼 때도, 우리 군의 식비는 절반 수준에 불과했다. 특히 육·해·공군 훈련소에서 지급하는 병사 식단은 더 열악했다. 육군훈련소의 9월 7일 석식은 된장국, 오이부추무침, 열무김치, 김치야채덮밥 등 채소 위주의 식단으로 한 끼 급식비가 1599원에 불과해 훈련으로 지친 훈련병들이 체력을 유지할 수 있을지 우려된다는 지적.다만, 1일 급식비는 2010년 5650원, 20011년 5820원, 2012년 6155원 등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증가폭이 연평균 4.3%에 그쳤다. 정희수 의원은 "훈련으로 몸과 마음이 지친 훈련병들이 이런 식사를 하면서 체력을 유지하고 영양을 보충할 수 있는 지 의문이 든다"며 "국방예산이 아무리 부족하더라도 장병급식 예산을 가장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 201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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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희 검은색 미니스커트 입고 가로수길 등장…왜?

    배우 김태희가 서울 강남 신사동 가로수길에 나타나 행인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김태희는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 머그포래에서 열린 코스메틱 브랜드 '오휘 2013 아름다운 얼굴 바자회'에 참석했다. 검은색 미니스커트 차림의 김태희는 여신다운 매력을 뽐내며 열띤 환호를 받았다. 김태희는 이 브랜드의 모델이다.한편, 오휘는 서울대학교병원 어린이병원 후원회와 함께 선천적으로 기형 얼굴을 가지고 태어난 아이들의 수술을 지원하가 위해 '오휘 2013 아름다운 얼굴 바자회'를 개최했다.김태희와 함께한 이날 바자회 수익금 일부는 선천성 안면 기형 어린이의 성형 수술비로 지원할 예정이다.}

    • 201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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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대호 8억엔 요구”…日 프로야구 4번째 고액 연봉 베팅

    이대호 8억엔 요구.일본에 진출해 2년간 중심타자로서 최고 수준의 능력을 입증한 이대호가 재계약 조건으로 8억엔(약 87억 2400만 원)을 요구했다. 구단 제시액 7억엔(76억 3400만 원)과 1억엔(한화 약 11억 원)의 차이다.산케이 스포츠 등 일본 스포츠 전문 매체들에 따르면 오릭스 버팔로스는 올 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끝나 자유계약선수(FA)가 되는 이대호에게 올시즌 연봉 2억 5000만엔보다 1억엔 더 많은 3억 5000만엔에 2년 계약, 즉 총액 7억엔을 제안했다.하지만 이대호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스포니치는 13일 오릭스의 제안을 받은 이대호 측이 2년 8억엔을 하한선을 정해 이견을 보였다고 전했다. 이대호는 올 시즌 141경기에 팀의 4번타자로 나서 타율 3할 3리, 24홈런, 91타점을 기록했다.이대호는 2년 전 계약금 2억엔, 연봉 2억 5000만엔, 해마다 인센티브 3000만엔 등 총 7억 6000만엔에 오릭스와 계약한 바 있다.이대호는 오릭스 잔류, 일본내 다른 구단으로 이적, 미국 메이저리그 도전 등을 놓고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오릭스가 만약 '이대호 8억엔'을 수용하면 이대호는 일본프로야구에서 다섯손가락안에 드는 특급 선수로 한단계 더 올라선다. 올 시즌 일본프로야구에서 4억엔 이상 받은 선수는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포수 아베 신노스케(5억 7000만엔)와 같은 팀 투수 스기우치 도시야(5억엔), 스포트뱅크 호크스의 내야수 브라이언 라헤어(4억 5000만엔), 라쿠텐 골든이글스 투수 다나카 마사히로(4억엔)·요미우리 투수 우쓰미 데쓰야(4억엔)등 5명뿐이다.이대호 8억엔 요구에 오릭스가 어떤 선택을 할지 주목된다. 이대호는 오릭스와 협상 후 15일 귀국한다.}

    • 201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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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드포인트 통합조회시스템 인기…카드 적립 포인트 한눈에

    조회 한 번으로 자신이 보유한 모든 카드의 적립 포인트를 파악할 수 있는 '카드포인트 통합조회시스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여신금융협회는 카드 보유자가 포인트를 알려면 카드사별로 홈페이지에 접속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어주고자 작년 4월 16일 카드포인트 통합조회시스템을 만들었다.같은 해 10월 8일부터는 스마트폰을 통해 카드포인트를 통합 조회할 수 있는 앱 서비스를 도입해 많은 이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신한카드, KB국민카드, 삼성카드, 현대카드, 롯데카드, 하나SK카드, NH농협카드, 비씨카드, 외환은행, 씨티은행 등 10개사의 신용카드와 체크카드의 잔여 포인트와 소멸 예정 포인트를 알 수 있다.카드포인트 통합조회시스템은 카드회원에 대한 서비스 강화방안의 일환이다. 카드포인트 통합조회시스템(www.cardpoint.or.kr)은 신용카드나 체크카드 회원이 시스템에 접속, 본인 확인을 위한 공인인증 과정만 거치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스마트폰은 앱을 내려받아 실행하고서 비슷한 과정을 거치면 된다.}

    • 201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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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창정 ‘오랜만이야’ 은퇴 무대 재현에 눈물 펑펑 감동

    싱글앨범 '나란 놈이란'으로 가요계에 복귀한 가수 임창정이 열혈 팬들이 준비한 무대에 눈눈물을 보였다.12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2'에서는 임창정과 임창정의 노래실력을 빼다 박은 모창 고수들의 대결이 펼쳐졌다. 특히 가수 허각이 임창정의 열혈팬이라며 모창 도전자로 출연해 더욱 화제가 됐다.임창정 모창 고수들은 임창정의 10년 전 은퇴 무대를 재현했다. 임창정은 2003년 연기전념을 이유로 가요계 은퇴를 선언했다. 이후 2009년 가요계에 복귀했다.임창정을 사랑해 임창정 모창을 하는 이날 출연자들은 당시 임창정의 모습을 거의 똑같이 재현해 임창정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이들은 임창정의 노래 '오랜만이야'를 불렀다. 임창정 '오랜만이야'는 그가 은퇴를 번복하고 가요계에 복귀한 2009년 발표한 곡이다.모창 능력자 6명은 임창정의 '오랜마이야'를 부른 팬들은 임창정의 당시 읽은 은퇴선언문을 다시 읽었다.이후 이들은 "다시는 저희 곁에서 떠나지 마시고 항상 저희를 위해서 노래도 해주시고 곁에 함께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라고 합창해 감동을 안겼다.이 모습을 지켜보던 임창정과 절친한 김창렬은 "나도 임창정에게 진짜 많이 부탁했다. 노래를 좀 다시 해달라고. 아까운 목소리를 많은 분들에게 들려주지 않는 것은 네가 죄를 짓고 사는 거라고 말했다"며 "그래서 임창정이 (가수 복귀) 결정했을 때 정말 고마웠다"고 말했다.임창정의 열혈팬이라고 밝힌 허각은 "임창정 은퇴 당시 엄청 울었다. 너무 많이 울었다. 이 사람의 노래를 이제 못 듣는다고 생각하니까 눈물이 났다"며 함께 눈물을 보였다. 이에 임창정도 또 한 번 눈물을 흘려 보는 이들을 짠 하게 했다.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임창정 은퇴무대 재현, 진짜 감동적이다", "임창정 다시 돌아와서 진짜 기쁘다", "임창정 오랜만이야, 정말 좋다", "임창정 노래는 지금 들어도 명곡", "임창정 오랜만이야, 팬들이 불러도 정말 좋다", "허각이 임창정 골수 팬, 처음 알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 201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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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프콘 무한도전서 지드래곤 도매상 취급, 간이 배밖으로…

    데프콘이 '무한도전'에서 빛나는 예능감을 자랑했다. 아이돌스타 지드래곤과 개그맨 정형돈을 상대로 그야말로 빵빵 터뜨렸다.데프콘이 출연한 무한도전은 12일 방송분. MBC 간판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의 '무도가요제' 두 번째 이야기가 방송된 이날 고정멤버 정형돈과 한 팀이 된 지드래곤은 데프콘과 정형돈의 '형돈이와 대준이' 작업실인 이태원 녹음실을 방문했다. 데프콘은 이날 무한도전에서 정형돈을 찾아온 지드래곤을 정형돈의 사생팬처럼 대하면서 "오랜만에 보니까 많이 컸다.이제 연예인 같다"고 주제넘은(?) 농담을 던졌다.이어 데프콘은 "오랜 만에 보니 키도 컸다. 라디오 스타 봤냐. (그 신발) 안 신으면 안돼? 너 때문에 신발 구하기 힘들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데프콘은 당시 라디오 스타에서 마이클 조던 운동화 수집 취미를 소개하며 "지드래곤도 그 신발을 신더라. 내가 먼저 신은 건데 사람들이 내가 따라하는 줄 안다"며 "나는 굉장히 어렵게 한 점씩 모으는데, 지드래곤은 쉽게 척척 구하는 것 같다"고 질투한 바 있다.데프콘은 이날 무한도전에서 음악인 다운 모습도 보여줬다. 지드래곤이 트랩비트를 언급하자 정형돈은 데프콘을 호출했다. 데프콘은 "트랩이 요즘 유행하는 것"이라며 트랩비트 시범을 보였다. 데프콘은 "내가 요즘 되는 게 다 형돈이 덕이다. 너도 덕 좀 봐"라고 지드래곤의 위상을 무시하는 듯한 조언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또 정형돈과 지드래곤의 동묘시장 쇼핑 계획을 들은 데프콘은 "난 좀 반대다. 이 친구 거기 맛들려서 나중에 싹쓸이 할지도 모른다"며 "너무 꾸미고 가면 이 분들이 도매상인 줄 알고 비싸게 받는다"고 핀잔했다.데프콘 무한도전 출연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데프콘 무한도전, 치고 빠질 때를 안다", "데프콘 무한도전, 지드래곤을 도매상 취급하다니 용감하다", "데프콘 무한도전, 예능감 최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 201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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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佛 대문호 에밀 졸라-화가 폴 세잔, 사과 하나에 ‘뒤바뀐 운명’

    자연주의 소설 이론으로 문학사에 한 획을 프랑스의 유명 소설가이자 비평가인 에밀 졸라가 13일 온라인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한 TV 프로그램에서 사과 하나로 운명이 달라지게 된 두 친구, 에밀 졸라와 폴 세잔의 이야기를 소개한 덕이다. 13일 방송된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이하 서프라이즈)에서는 폴 세잔과 에밀 졸라가 사과 때문에 운명이 바뀌게 된 사연을 전했다. 중학교 시절, 괴롭힘을 당하던 에밀 졸라를 구해준 폴 세잔은 에밀 졸라에 사과 한 알을 선물받았다. 둘은 둘도 없는 친구가 됐다. 당시 에밀 졸라는 미술에 소질이 있어 화가를 지망했고 폴 세잔은 문학소년이었다. 폴 세잔은 사과에 흥미를 느껴 사과를 그리고 또 그렸다. 세잔과 에밀 졸라는 서로의 운명이 바뀌는 것을 느꼈다. 상대방이 좋아하는 분야에 점점 빠져들게 됐고 성인이 된 에밀 졸라는 소설가가, 세잔은 화가가 됐다. 두 사람을 친구로 이어준 사과 한 알이 서로 다른 길을 택하도록 만든 것.어려움도 있었다. 세잔의 아버지는 그가 화가가 되는 것을 반대했다. 세잔이 판사가 되길 원했기 때문. 그 사이 파리로 이주한 에밀 졸라는 소설가로서 조금씩 자리를 잡아갔다. 에밀 졸라는 세잔을 격려하며 파리의 한 아카데미에서 미술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줬다. 일주일에 한 번씩 서신을 교환할 정도로 절친한 사이였던 사람의 우정은 예술의 현실참여에 대한 시각차이로 위기를 맞는다.에밀 졸라는 노동자의 비극과 사회문제를 비평하는 데 관심을 기울이며 미술도 사회 고발을 해야한다고 폴 세잔을 비판했다. 하지만 세잔의 관심은 사과 그리기 뿐이었다.점점 멀어지던 두 사람의 관계는 1886년 에밀 졸라가 소설 '작품'을 발표한 것을 계기로 파국을 맞앗다. 소설은 시대의 흐름을 따르지 못한 화가가 결국 자살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았는데 모델이 폴 세잔이었던 것. 이 책을 읽은 세잔은 에밀 졸라에게 절교를 선언했다.폴 세잔은 이후 현대미술의 아버지로 추앙받았지만 다시는 에밀 졸라를 만나지 않았다. 하지만 1902년 에밀 졸라가 갑자기 사망하자 폴 세잔은 하루종일 자신의 작업실에서 나오지 않은 채 그의 죽음을 슬퍼했다.한편 세잔은 파리에 입성할 때 "사과로 파리를 정복하겠어" 말하기도 했는데, 사과 하나를 가지고 표현력 강한 작품을 지속적으로 발표했다.2013년 5월 7일 뉴욕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세잔이 그린 `사과`가 브루노 빈치게라 소더비 최고운영자에게 450억에 낙찰되어 화제가 되었다. 폴 세잔은 1906년 사망했다.}

    • 201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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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출의 여왕 클라라, 단정한 교복 입으니 ‘청순 미녀’

    노출사진으로 숱한 화제를 모은 클라라가 단정한 교복 차림의 시진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클라라는 12일 자신의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교복을 입고 혀를 쏙 내민 귀여운 표정으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양갈래로 머리를 땋은 클라라는 모르는 사람이 보면 청순한 여고생으로 믿을 만큼 어리고 귀여워 보인다.클라라는 며칠 전 방송된 MBC every1 '무작정 패밀리 시즌3'에서 여고생 복장으로 등장했는데 당시 찍은 사진으로 보인다.}

    • 201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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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 지드래곤과 클럽서 ‘부비부비’? 추정 사진 공개

    '레깅스 시구'로 인생역전에 성공한 노출의 대명사 클라라와 빅뱅의 지드래곤이 한밤 클럽에서 '부비부비'를 했다고 주장하는 사진이 공개돼 진위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 네티즌은 최근 자신의 SNS에 "어제 GD와 클라라 부비"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보라색 원피스를 입은 여성이 한 남성과 몸을 밀착해 '부비부비 댄스'를 추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이 흐릿해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네티즌들은 사진 게재자의 주장처럼 두 사람이 클라라와 지드래곤이 맞다고 인정하는 분위기. 그 근거로 같은 날 언론에 보도된 클라라와 지드래곤의 의상과 사진 속 인물들의 의상이 일치한다는 점을 꼽았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11일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클럽 디에이(The A)' 에서 열린 팝가수 저스틴 비버의 환영파티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클럽에는 지드래곤, 산드라박, 효연 등 수많은 아이돌 스타가 방문해 댄스 파티를 열었다. 한편 '클라라 지드래곤'으로 추정되는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클라라 지드래곤 정말 맞아?", "클라라 지드래곤, 목격자 있는데 맞겠지", "클라라 지드래곤 팬들이 실망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201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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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형돈 지드래곤 향한 구구절절 문자공개, 하지만 답은…

    정형돈 문자 굴욕? MBC 간판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무도 가요제'편에서 지드래곤과 짝을 이룬 정형돈이 밀당에서 졌다.12일 오후 방송분에서는 무도 가요제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이날 정형돈과 지드래곤은 동묘 쇼핑을 위해 커피를 마시며 담소를 나눴다. 정형돈은 지드래곤이 연필로 뭔가 적으며 딴짓을 하자 "넌 나랑 있는데 지금 뭐하는 거야?"라며 종이를 가로챘다. 종이에는 '도니(DONY)'라고 적혀 있었고, 정형돈은 싫지 않은 듯 "왜 이러냐"라며 미소를 지었다. 지드래곤은 "심심하잖아요"라며 웃었다. 정형돈은 "너 내가 좋아? 마음을 다 주는 편이야?"라며 진심을 물었고, 지드래곤은 "네"라는 짧은 대답으로 애정을 표현했다. 정형돈은 여자친구로 빙의한 듯 "그런데 너 왜 연락을 한번도 먼저 안 해?", "이모티콘은 왜 안 써?", "왜 이렇게 단답형으로 대답해?"라며 투정 부렸다.이에 지드래곤은 "해외에 있어서 그랬다"고 답했다. 정형돈은 이에 그치지 않고 "너는 왜 문자를 할 때 이모티콘을 안 쓰냐. 보면 항상 단답으로 대답한다"며 지드래곤으로부터 받은 문자를 공개했다.실제로 구구절절 장문의 메시지를 보낸 정형돈과 달리 지드래곤은 "네", "그렇죠" 식의 단답으로 응답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정형돈 문자공개, 진짜 밀당의 고수는 지드래곤?", "정형돈 문자공개, 얼마나 서운했으면", "정형돈 문자공개, 정형돈 정말 지디 좋아하는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 201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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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진호 ‘살다가’, ‘불후의 명곡’ 우승 인증…“채동하 그리워” 눈물

    남성 3인조 보컬 그룹 'SG워너비'의 김진호(27)가 KBS2TV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 최종 우승 인증 사진을 12일 공개했다.김진호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마이크 모양의 트로피를 들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김진호는 이날 방송된 세상을 떠난 7명의 뮤지션을 그리는 '아스라이 스쳐간 당신을 기억하며-추모연가7' 특집에서 한 때 동료였던 채동하와 함께 부른 '살다가'를 선택해 우승을 차지했다. 채동하는 'SG워너비' 전 멤버로 2011년 숨졌다.김진호는 이날 "2집 살다가라는 노래가 나와 잘됐다. 대상까지 탔다"고 밝혔다. 김진호는 채동하에게 영상편지를 보내던 중 "무슨 말이 필요하겠냐"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김진호는 2004년 SG워너비 1집 음반 'SG워너비 플러스'로 데뷔해 고인이 된 채동하와 함께 활동했다. 하지만 채동하가 2008년 탈퇴하며 김진호와 헤어졌다.}

    • 201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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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각 ‘히든싱어2’ 깜짝 출연, 우상 임창정 만나 감격

    허각이 평소 흠모하던 선배 가수 임창정을 직접 만나 감격했다.12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히든싱어2' 임창정 편에는 가수 허각이 모창능력자로 깜짝출연했다. 임창정의 열혈팬이라고 고백한 허각은 '3990/임창정'이라는 이름표를 달고 나왔다.이날 '히든싱어2'에 출연한 허각은 "임창정 선배님 때문에 가수를 꿈꾸게 됐다.열여섯 살 때 내 돈 주고 처음으로 산 앨범이 3집 앨범이었다"며 "타이틀곡이 '그때 또다시'라는 곡이었는데 테이프가 늘어질 때까지 들었다"고 밝혔다. 허각은 '3990/임창정' 이름표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허각은 "노래방에서 임창정 3집 앨범의 '결혼해줘'를 자주 불렀는데 그 노래의 노래방 번호"라고 설명했다.임창정은 "허각의 실물은 처음 본다"밝혔다. 이에 '히든싱어2' MC 전현무는 "왜 그렇게 만남을 못 가졌냐"라고 물었다. 허각은 "사실 정말 떨렸다. 무슨 이야기를 전달할 때도 김창렬을 통해 연락했다"라고 설명했다.'히든싱어2' 평가단으로 출연한 김창렬은 "사실 허각이 임창정을 만나게 해달라고 부탁했다. 왜 그러냐고 물어봤더니 임창정 때문에 가수 꿈 꿨다고 하더라"라고 허각이 임창정의 열혈 팬임을 전했다.임창정은 허각이 자신의 팬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허각이 팬이라는 건 대충 알았다. 나와 시작이 많이 비슷한 것 같다"고 친근함을 표했다.임창정과 허각의 감동적인 만남을 지켜본 네티즌들은 "임창정과 허각, 훈훈하다", "허각 우상이 임창정? 임창정 기분 좋을 듯" 등의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나타냈다.}

    • 201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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