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수

정진수 기자

동아닷컴 비즈앤머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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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진수 기자입니다.

brjeans@donga.com

취재분야

2026-03-26~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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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타이어, ‘디자인 인사이트 포럼’ 개최

    한국타이어는 ‘디자인 인사이트 포럼’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한국타이어가 2004년부터 매년 진행하고 있는 디자인 인사이트 포럼은 미래 모빌리티 산업과 타이어 미래를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올해는 이동성을 넘어 미래 삶의 확장이란 주제로 출품된 ‘2018 디자인 이노베이션’ 수상 작품도 함께 선보였다. 지난 1월부터 진행된 프로젝트 가운데 1인승 미래형 레이싱 타이어 ‘에어로플로’와 스마트 센서를 통해 최적의 주행 솔루션을 제공하는 완전자율주행 공유차량(카셰어링) 전용 타이어 ‘헥소닉’이 전시작으로 선정됐다. 또한 미래 물류 이동 시스템을 책임질 'HLS-23'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타이어 관계자는 "앞으로도 빠르게 변화하는 미래 모빌리티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이라며 ”기술의 리더십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8-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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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하반기 고졸공채 포함 156명 신입직원 채용 실시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올해 하반기에 156명(일반공채 141명, 고졸공채 15명) 규모의 신입직원 채용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채용절차는 서류전형, 필기 및 면접전형으로 진행되며 NCS를 기반으로 지원자의 직무역량을 심층 검증 및 선발할 계획이다. LH는 이달 21일 채용공고를 낸 뒤 11월 4일 필기를 거쳐 11~12월 중 면접을 진행할 예정이다. 모집분야는 일반공채의 경우 일반행정, 토목, 도시계획, 조경, 건축, 기계, 전기 분야다. 고졸공채의 경우 일반행정, 토목, 조경, 건축, 기계, 전기 분야.LH는 지난 2009년 출범 후 첫 채용인 2012년도부터 엄격하게 블라인드 채용방식을 적용해 왔으며 정부의 ‘공공기관 블라인드채용 가이드라인’에 따라 채용 전 과정에서 일체 개인정보를 제출받지 않는다. 따라서 입사지원서에는 사진, 학력, 출신지 등 개인정보 일체를 입력하지 않아야 하며 입사지원서 작성 시에도 학교나 출신지 등을 특정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지난해부터 면접전형시 개인을 특정할 수 없도록 통일된 면접티셔츠를 제공하는 토탈 블라인드(Total Blind) 채용방식까지 도입해 보다 투명한 채용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블라인드로 채용프로세스가 진행되는 만큼 서류전형에서는 자기소개서가 결정적인 판단기준이 된다. 자기소개서 작성은 지원할 업무별 키워드를 숙지하고, 지원자의 경험이나 경력과 연계해 입사 후 LH에 기여할 바를 명확히 표현해야 한다. 필기시험은 NCS직업기초능력평가, 직무수행능력평가(전공), 인성검사로 진행된다. NCS직업기초능력평가는 최신 출제경향을 파악하고, 지문이 길어지는 최근 출제경향에 따라 긴 지문에 익숙해지기 위한 훈련이 반드시 필요하다. 올해부터는 지원자의 역량 검증을 강화하기 위해 면접전형이 한층 강화됐다. 1차 면접에서는 직무수행능력융합면접(PT+토론+질의응답)이라는 새로운 면접방식을 도입해 지원자의 역량을 다각도로 검증하게 되며 2차 면접인 인성면접에서는 지원자들이 LH에 적합한 가치관, 인성 등을 갖추었는지 여부를 평가할 예정이다. LH는 면접 평가위원 50%를 전문 외부위원에게 배정해 채용비리를 방지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에 앞장설 계획이다.LH는 상반기 총 372명에 이어 하반기에도 신입직원 뿐만 아니라 무기직, 청년인턴 및 장기현장실습생 등 총 831명에 이르는 다양한 유형의 일자리를 만들어 정부의 ‘일자리 중심 경제‘ 정책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박상우 사장은 “정부가 공공기관에 요구하는 혁신성장은, 결국 경제성장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라는 것"이라며 "다양한 일자리 창출로 취업의 문이 열리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아내자”고 말했다.기타 각 전형단계별 평가방법 및 기준, 모집분야별 인원 등 자세한 사항은 LH 홈페이지 채용공고에서 확인 가능하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8-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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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美 ‘IDEA 디자인’ 역대 최고 등급 수상

    현대자동차가 ‘IDEA 디자인상’에서 역대 최고 등급 디자인상을 받았다. 현대차는 미국 산업디자인협회(IDSA)가 주관하는 IDEA 디자인상 자동차 운송 부문에서 싼타페를 비롯해 코나와 넥쏘 3개 차종이 동시에 ‘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IDEA 디자인상은 ‘iF 디자인상’, ‘레드닷 디자인상’과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불리는 미국 최고 디자인상이다. 세계적인 디자인 전문가들이 디자인 혁신, 사용자 경험, 사회적 책임 등을 기준으로 △자동차 운송 △소비자 기술 △서비스 디자인 등 총 20개 부문을 심사해 수상작을 선정한다.현대차는 이번 디자인상에서 3개 차종이 은상을 받아 자동차 제품 디자인으로 세계 3대 디자인상을 받은 내역 중 역대 최고 등급의 상을 받았다. 올해 2월 4세대 모델로 거듭난 현대차의 글로벌 중형 SUV 싼타페는 한층 커진 제원을 바탕으로 주간주행등(DRL)과 헤드램프가 상하로 나눠진 분리형 컴포지트 라이트, 와이드 캐스캐이딩 그릴, 넓고 안정적인 스탠스 등으로 웅장하고 강인한 외관 디자인을 완성했다. 현대차 최초 소형 SUV 코나는 현대차의 차세대 SUV 디자인 방향성을 처음으로 선보인 모델로서 미래지향적 느낌의 컴포지트 라이트와 강인한 느낌을 강조한 범퍼 가니쉬 ‘아머(Armor)’ 등 독창적인 디자인 요소를 통해 존재감을 높였다. 코나는 올해 2월과 4월 각각 iF 디자인상과 레드 닷 디자인상을 수상한데 이어 이번 IDEA 디자인상까지 수상하며 세계 3대 디자인상을 모두 휩쓸었다.현대차 차세대 수소전기차 넥쏘는 미래와 현재의 시각적 경계를 보여주는 호라이즌 포지셔닝 램프, 클린한 이미지와 조화를 이루는 히든 리어 와이퍼 등으로 기존 차량과 차별화된 미래지향적 이미지를 구현했다. 넥쏘 역시 올해 4월 레드 닷 디자인상에서 본상을 받는 등 세계적 권위의 글로벌 디자인상을 잇따라 수상하며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현대차 관계자는 “현대차의 SUV 라인업의 현재와 미래를 책임질 3개 차종이 나란히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두며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했다”며 “이번 수상에 힘입어 판매 확대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8-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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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그룹, 구이저우성 쑨즈강 서기 면담

    현대자동차그룹은 19일 오후 중국 구이저우성(贵州省) 쑨즈강(孙志刚) 서기와 대표단이 현대기아차 남양연구소에 방문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다. 지난 18일 방한한 쑨즈강 서기 일행은 현대차그룹, 삼성 등 국내 주요 대기업 및 세종시 등 정부기관 담당자를 만나며 양국 우호 협력 증진을 모색하고 있다.이번 현대차그룹 남양연구소 방문 행사에는 안지우슝(安九熊) 구이저우성위원회 부비서장, 마닝위(马宁宇) 구이저우성정부 부비서장, 지홍(季泓) 상무청 청장 등이 동행했으며 현대차그룹 연구개발본부장(중국상품담당) 권문식 부회장, 중국사업본부장 이병호 부사장 등이 이들을 맞이했다.이날 현대차그룹과 구이저우성 정부는 ▲구이저우성 경제발전 현황 공유 ▲현대차그룹 사업현황 소개 ▲구이저우성 빅데이터 센터를 활용한 쌍방 사업 확대 방안 등을 논의했다. 중국 정부는 빅데이터를 국가전략산업으로 지정해 육성하는 중이다. 이에 따라 구이저우성 구이안신구를 중국 국가 빅데이터 종합시범구로 선정하고 각종 우대정책을 펼치고 있다.현대차그룹은 2016년 말 구이저우성 정부와 빅데이터 센터 설립을 위한 MOU를 체결했고, 지난해 9월 정식 개소 이후 올해 초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구축을 완료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현대차그룹 관계자는 “구이저우성은 당사 빅데이터 사업의 거점 지역으로, 이번 쑨즈강 서기 방문을 통해 다양한 신규 사업 분야에서 상호 협력 강화해 급변하는 중국 미래 자동차 시장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8-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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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림, 석유화학·에너지 글로벌 디벨로퍼로 도약

    대림이 석유화학과 에너지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프로젝트 발굴, 기획, 지분투자, 금융조달, 건설, 운영 및 관리까지 사업 전 과정에 참여하는 글로벌 디벨로퍼로 도약하고 있는 것. 대림은 차별화된 기술력과 다양한 사업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디벨로퍼 사업 기회를 선점할 전략이다.대림은 지난 40년 동안 국내에서 석유화학 공장을 운영하며 전문적인 기술력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 원자력, 석탄화력, LNG, 수력, 바이오매스 발전소까지 다양한 에너지 발전 공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회사는 국내외에서 석유화학과 에너지 분야에서 투자개발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미국, 호주, 파키스탄 등에서 연달아 가시적인 성과를 내며 세계 무대로 입지를 넓히는 중이다. ○ 국내 최초로 미국에 석유화학 기술 수출대림은 아시아 4위 규모 NCC와 독자 기반 기술의 고부가 폴리머 생산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기초유화부터 합성수지 제품까지 수직계열화를 통해서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간다는 게 대림 측의 설명이다. 대림은 국내 최초로 석유화학산업의 본고장인 미국에 석유화학 기술을 수출하며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지난 2015년 루브리졸과(Lubrizol) 폴리부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한 것. 대림이 수출한 폴리부텐 라이선스는 단일 공장에서 범용 폴리부텐과 고반응성 폴리부텐을 함께 생산할 수 있는 기술이다. 특히 고반응성 폴리부텐 제조기술은 10년간의 연구개발 기간을 거쳐 2010년 독일, 미국에 이어 세계에서 세 번째로 순수 자체 기술로 개발됐다. 이 기술은 세계 최초로 저가 C4잔사유를 활용해 고반응성 폴리부텐을 생산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정부의 ‘광복 70주년 과학기술 대표성과 70선’에 포함될 정도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대림은 1993년 국내 최초로 범용 폴리부텐의 상업 생산에 성공한 이래 2010년 고반응성 폴리부텐 개발에 성공하며 기술력을 축적해 왔다. 세계 최초로 단일 공장에서 범용 폴리부텐과 고반응성 폴리부텐을 함께 생산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는 등 폴리부텐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 글로벌 석유화학 디벨로퍼로 도약또한 대림은 태국 PTT 글로벌 케미칼(PTT Global Chemical) 미국 자회사(PTTGC America)와 공동으로 미국에 대규모 석유화학단지를 개발하는 내용의 투자약정을 체결했다. 두 회사는 올해 말까지 최종 투자의사 결정을 목표로 공동으로 사업개발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투자규모, 지분 등 세부내용이 확정될 전망이다. 최종 투자의사결정이 확정되면 대림은 에탄을 분해해 에틸렌을 생산하는 에탄분해공장(ECC)과 이를 활용해 폴리에틸렌을 생산하는 공장을 건설해 공동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대림은 석유화학부문의 안정적인 매출과 이익을 실현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풍부한 내수시장과 저렴한 원료수급이 가능한 미국에서 원가경쟁력도 뛰어난 석유화학제품 생산기지를 확보하게 된다. 이와 함께 나프타에서 에틸렌을 생산하는 한국과 에탄을 기반으로 에틸렌을 생산하는 미국 석유화학단지를 동시에 운영하는 사업포트폴리오를 완성하게 된다. 미국 석유화학단지가 완성될 경우 대림은 한국의 YNCC 공장을 포함해 총 345만톤의 에틸렌 생산능력을 확보하게 된다. 한국과 미국의 에틸렌 생산공장을 통해서 북미와 아시아 등 수출시장 별 맞춤 전략을 실행할 전망이다. 더불어 대림은 미국 석유화학공장을 기반으로 유럽과 북, 남미 시장 공략에도 나선다는 계획이다. 그동안 진입장벽과 높은 운송비 부담으로 국내 석유화학회사의 진출이 사실상 불가능했지만 미국 석유화학단지를 활용할 경우 경쟁력이 있을 것으로 대림은 기대하고 있다. ○ 국내 발전소 운영 노하우 바탕 글로벌 에너지 시장 진출대림은 동남아, 인도, 중남미 등 신흥 시장 중심으로 대규모 에너지 프로젝트가 발주될 것으로 전망하며 에너지 사업을 회사의 중장기적인 전략으로 잡았다. 이를 위해 2013년 에너지 사업을 전담하는 대림에너지를 설립해 국내와 해외에서 다양한 민자발전 사업을 진행 중이다. 대림은 같은 해 호주 퀸즐랜드 주에 위치한 851㎿ 밀머란 석탄화력발전소 지분을 인수하면서 해외 에너지 시장에 진출했다. 올해 3월에는 대림에너지가 개발한 파키스탄 하와(HAWA) 풍력발전소가 상업운전에 돌입하면서 세계 시장에서 차츰 성과를 내고 있다. 하와 풍력발전소는 약 50MW 규모로 총 29기 풍력발전기로 구성되며 연간 약 204GWh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다. 대림에너지는 파키스탄 중앙전력구매공사와 전력 구매 계약을 맺고 향후 20년간 발전소를 운영하며 전력을 판매한다. 국내에서는 대림이 직접 프로젝트를 개발하고 건설까지 담당한 민자 발전소 2곳이 상업운전에 들어가 전력을 생산하고 있다. 2015년 대림은 경기도 포천시에 1560MW 규모 포천복합화력발전소를 세우면서 그룹의 첫 민자 발전소의 포문을 열었다. 올해 3월에는 경기도 평택시에 대림에너지가 대주주로 참여한 포승 바이오매스 발전소가 상업운전을 시작했다. 현재 대림은 직접 발전소를 운영하면서 연료 조달, 발전소 유지∙보수, 효율적인 전력 공급 등 운영에 관한 전반적인 노하우를 습득하고 있다. 이 노하우를 바탕으로 글로벌 에너지 분야에서 대림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선보이겠다는 전략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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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건설, 추석맞이 봉사활동 진행

    한화건설은 서울시 관악구 난향동 신림종합사회복지관과 서울시 은평구 구산동 은평재활원에서 추석맞이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18~19일 양일간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에서 한화건설 임직원들은 송편을 빚고 삼색전을 부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한화건설 봉사단은 직접 만든 명절음식을 비롯해 쌀, 식용유 등의 생필품을 담은 추석 선물상자를 독거노인들 50가구에 배달했다. 이번에 봉사활동을 실시한 신림종합사회복지관, 은평재활원은 ‘꿈에그린 도서관’을 조성하며 한화건설과 인연을 맺은 바 있다.이윤식 경영지원실장은 “민족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이웃들과 마음을 나눌수 있어 기쁘고, 한화건설 임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화건설은 ‘추석맞이 봉사활동’를 비롯해 ‘꿈에그린 도서관’ 조성활동, ‘임직원 가족 봉사캠프’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매년 한화그룹이 주최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교향악 축제 등의 행사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한화건설은 올해 2000명 이상 임직원들이 1만여 시간에 걸쳐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며 사회적 기업으로서 책임을 더욱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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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사회적 가치 실현 종합계획 수립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삶의 질 제고를 위한 사회적 가치 종합계획을 수립했다고 19일 밝혔다. LH는 지난 6월 개최된 ‘LH 사회적 가치 비전 선포식’에서 국민의 신뢰를 얻는 것을 경영의 근본으로 삼고, 변화와 혁신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국민의 삶터와 일터를 행복이 가득한 공간으로 만들 것을 공표했다. LH는 사회적 가치 실현은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전제로 차근차근 추진돼야 지속가능성이 확보된다고 판단하고, 연초부터 임직원 인식전환, 역량강화 교육, 제도정비 등 사회적 가치 내재화에 주력해왔다. 사회적 가치 내재화는 자율적인 참여와 외부 전문가 및 국민의 열린 참여로 이어졌으며 그 성과물이 바로 LH 사회적 가치 종합계획이다.사회적 가치 종합계획은 추진체계와 사회적 가치 실현 과제를 담고 있다. 먼저 사회적 가치 추진체계는 ‘사람과 세상을 이어가는 행복터전, 위드 LH’ 사회적 가치 비전과 국민을 향한 LH의 마음(心)인 핵심가치 5行心, 그리고 이를 실현할 총 20개 전략과제, 74개 단위과제, 12개의 지역 맞춤형 과제로 구성됐다.사회적 실현 과제는 시대와 국민을 향해 늘 변화하고 혁신하는 LH(언제나 初心), 안심하고 생활하는 행복삶터 조성(주거의 安心), 시장의 정의를 실현하고 약자를 배려(사회의 良心), 더불어 성장하는 상생의 중심(상생의 求心), 국민 및 고객과 진심으로 소통(소통의 眞心), 지역 특성에 맞는 사회적 가치 실현이라는 총 6개 분야로 구성됐다.앞으로 LH는 사회적 가치 종합계획의 차질 없는 이행을 위해 올해 하반기까지 사회적 가치 내재화 등 추진체계 정비를 완료하고, 모든 국민이 삶의 변화를 바로 체감할 수 있는 분야에 우선적으로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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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신혼희망타운 맞춤형 놀이터 설계안 선정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신혼희망타운 맞춤형 놀이터 설계공모 당선작을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LH에 따르면 이번 공모는 ‘날씨에 상관없이 안전하게 365일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놀이터’를 주제로 기존의 획일화된 놀이터에서 벗어나 LH 신혼희망타운만의 새로운 놀이터 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개최됐다.공모분야는 숲속놀이터, 촉촉놀이터, 비가와도놀이터 등 3가지 테마로 구성됐다. 공모과정에 고객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공모지침에 수요자 맞춤형 시설을 적용하고, 심사과정에 고객평가단 ‘LH-파트너스’ 선호도 결과를 포함시켰다. 접수 결과 총 52개 제안서가 접수됐으며 지난 6일 심사를 통해 세 가지 특별한 놀이터 설계안이 선정됐다.숲과 나무가 있는 친환경 놀이터인 ‘숲속놀이터’ 테마에는 숲의 거미줄을 모티브로 하는 공중놀이터를 제시한 작품이 당선됐다. 수목과 연계된 데크길을 조성하고 어린이가 1~2층에서 연속적으로 놀 수 있는 입체적이고 풍성한 공간을 계획한 것이 특징이다.‘촉촉놀이터’는 한여름의 무더위를 씻어주고 물에 젖어도 즐겁게 놀 수 있는 놀이터를 테마로 공모했으며, 당선작은 사파리여행을 테마로 뜨거운 아프리카에서 동물 친구들이 물놀이를 즐기는 시원한 놀이터를 제안했다.‘비가와도놀이터’는 날씨 걱정없이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도록 차양 및 그늘이 있는 놀이터를 테마로 공모했다. LH신혼희망타운의 어린이케어시설인 그로잉센터(Growing center)와 연계되는 놀이터로, 어린이가 실내외를 넘나들며 놀 수 있는 특화 공간이다.당선 설계안은 무지갯빛 차양을 설치해 맑은 날에는 다양한 색감의 그림자 놀이를 할 수 있고, 흐린 날에는 비를 막아주는 복합기능 시설을 제시했다.당선작은 연내 입주자 모집 예정인 위례신도시(508호)와 평택고덕신도시(891호)에 시범 적용되며 모니터링 후 보완하여 LH 신혼희망타운에 확대 적용될 계획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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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타이어, ‘IAA 상용차 전시회 2018’ 참가

    한국타이어는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IAA 상용차 전시회 2018’에 참가한다고 19일 밝혔다.한국타이어는 ‘미래를 향한 주행(driving tomorrow)’이라는 전시회 슬로건에 맞춰 최신 온·오프로드 겸용 트럭·버스용 타이어와 시내버스용 타이어를 선보일 계획이다.온·오프로드 겸용 트럭·버스용 타이어로는 스마트워크 AM11, 스마트워크 DM11, 스마트워크 TM11 등 3종이 전시된다. 스마트워크 라인업에 새롭게 추가된 3종의 타이어는 기존 온∙오프로드 겸용 제품에서 내구성을 강화해 중장거리 이동 성능을 높인 게 특징이다.또한 시내버스용 타이어 스마트시티 AU04+는 내연기관 버스에 비해 차체가 무거운 전기버스에도 장착할 수 있도록 고하중 조건에서 주행 안전성을 향상시키고 회전저항을 줄여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시킨 제품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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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용차, ‘2019 티볼리 광고영상 SNS 인증샷 이벤트’ 실시

    쌍용자동차는 ‘2019 티볼리 광고영상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인증샷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쌍용차에 따르면 다음달 8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는 새로워진 2019 티볼리의 광고영상 인증샷을 찍어 SNS에 해시태그 '#IAMME, #IAMTIVOLI'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된다. SNS 계정이 없다면 이벤트페이지에 직접 이미지 업로드도 가능하다참가자들은 ▲롯데백화점 상품권(5만 원, 10명) ▲롯데시네마 영화예매권 2매(100명) ▲롯데리아 버거세트 교환권(300명)을 제공 받을 수 있다. 당첨자는 다음달 19일 쌍용차 홈페이지에서 발표될 예정이다.2019 티볼리 출시 광고는 로드FC 아톰급 초대 여성 챔피언인 함서희와 레게헤어 아티스트 칼리, 국내 최정상 힙합 스트리트 댄서 제이블랙이 출연해 자신만의 개성을 발산하는 3가지 색깔의 티볼리 유저를 표현했다.2019 티볼리는 생동감과 젊음을 상징하는 오렌지팝과 세련된 실키화이트펄 색상이 신규 적용되는 등 디자인과 기능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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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우디 첫 순수 전기차 ‘e-트론’ 세계 최초 공개

    아우디가 브랜드 첫 양산형 순수 전기자동차를 17일(현지 시간) 월드 프리미어 행사 ‘더 차지’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아우디 ‘e-트론’은 두 개의 강력한 전기 모터로 355마력(265kW)을 발휘하며 부스트 모드 사용 시 402마력(300kW)까지 출력을 높일 수 있다. 최대 휠토크는 591kg·m(5800Nm), 최대 엔진토크는 61.7kg·m(664Nm), 최고속도는 200km/h이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 시간은 6.6초, 부스트 모드를 사용시 5.7초가 소요된다. 차세대 콰트로 구동 시스템인 전자식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이 뛰어난 트랙션과 주행 성능을 제공하며, 연속적 가변 제어를 통해 두 액슬 간 구동 토크를 순간적으로 배분해 가변성 및 정밀함을 높인다.아우디 e-트론에 장착된 95kWh 용량 배터리는 국제표준주행모드(WLTP)로 400km가 넘는 주행 범위를 지원한다. 이는 최대 150kW 충전 용량을 갖춘 최초의 양산차로, 150kW의 고속 충전소를 이용하는 경우 전체 주행 범위를 30분 이내에 충전할 수 있어 장거리 주행에도 탁월하다. 또한 감속 중 90% 이상의 상황에서 전기 모터를 통해 에너지를 회수할 수 있다. 순수 전기로 구동되는 양산차 가운데 최초로 새롭게 개발된 브레이크-바이-와이어 시스템을 도입해 효율을 한층 높였다.아우디는 자동차와 고객의 디지털 세계와 통합하는 브랜드 디지털화 전략의 일환으로, e-트론 MMI 시스템에 아마존의 인공지능 음성인식 서비스인 ‘알렉사’를 탑재한다. 별도의 애플리케이션 설치 없이 자동차와 아마존 계정을 연동하기만 하면 알렉사를 통해 뉴스 및 날씨 확인, 음악 및 오디오 북 스트리밍, 간단한 식료품 쇼핑뿐 아니라 차 안에서 집의 문을 잠그거나 조명을 끄고, 차고 문을 닫을 수 있는 스마트 홈 컨트롤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아우디 e-트론은 브뤼셀에 위치한 탄소 중립 공장의 조립라인에서 생산되며 연말 유럽을 시작으로 고객에게 인도될 예정이다. 아우디 관계자는 “이번 아우디 e-트론을 시작으로, 2019년에는 두번째 전기차인 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 2020년에는 순수 전기 컴팩트 모델을 선보이는 등 프리미엄 디지털 카 컴퍼니로서 다양한 전동화 모델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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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어린이 방치사고 예방기능 장착 통학차량 전달

    현대자동차는 첨단 안전기술이 적용된 스타렉스 통학차량 14대를 ‘어린이 통학사고 제로 캠페인’에 선정된 어린이집과 지역아동센터에 기증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8일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안실련)과 마노자동차·네모 등 기술협력 파트너사, 어린이 교육·보육기관 관계자 및 해당기관 어린이 등 약 100명이 참석했다.현대차는 지난 2년간 ‘어린이 통학사고 제로 캠페인’을 통해 안전한 통학길을 지원했다. 올해도 지난 4월 23일부터 7월 2일까지 11주간 전국 어린이 교육·보육기관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보유차량 노후정도, 통학길 교통사고 위험도, 사전 자체 교통안전교육 미션 결과 등 서류 및 현장 조사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신규 차량을 지원할 14개 기관과 안전기술을 지원할 50개 기관을 선정했다.현대차는 특히 기증 차량에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어린이 차량 방치 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슬리핑차일드체크’ 기능을 탑재했다. 이 기능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통학차량의 도착시간과 승하차 여부를 학부모에게 알려주고, 어린이가 차에서 내린 후 운전자가 NFC(근거리무선통신) 태그를 통해 차량 내·외부를 확인하도록 유도해 어린이가 차량에 방치되는 것을 예방한다.또한 현대차는 안실련과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의식 개선과 효과적인 사고예방을 위해 안전교육을 병행할 예정이다. 안실련은 차량 지원 대상 기관 14곳을 직접 방문해 어린이들에게 신호등 확인,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기, 승하차시 주의사항 등을 알려주는 교육을 실시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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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스위스 홀로그램 전문 업체에 전략 투자

    현대자동차가 홀로그램 증강현실(AR) 디스플레이 전문업체에 투자를 단행하고 차세대 내비게이션 개발에 나선다. 현대차는 스위스 홀로그램 전문 기업 웨이레이(Wayray)에 상호협력을 위한 전략적 투자를 단행한다고 19일 밝혔다. 현대차와 웨이레이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홀로그램 등 최첨단 비주얼 테크놀로지를 융합한 차량용 증강현실 내비게이션 공동개발을 시작한다.홀로그램이란 3차원(3D) 입체 영상 혹은 이미지로, 3D 전용 안경을 착용하지 않아도 생생한 영상을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포르쉐와 중국 알리바바 등도 이 회사에 투자를 단행한 상태다.지난 2012년 설립된 웨이레이는 스위스에 본사, 러시아에 연구개발(R&D)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전체 직원(170명)의 70% 이상이 연구인력으로 구성될 정도로 홀로그램 증강현실 분야 세계 기술력을 자랑한다. 웨이레이는 우주항공(aerospace) 분야에도 높은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다. 지영조 현대차 전략기술본부 부사장은 “웨이레이는 홀로그램 증강현실 디스플레이 시스템 개발 분야에서 탁월한 전문성을 지닌 회사”라며 “현대차와 웨이레이 간 협업은 내비게이션 시스템 외에도 현대차그룹이 장기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 시티, 스마트 빌딩 등에서도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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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스마트홈 컨퍼런스 개최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가 스마트홈 기술발전 협의체와 공동으로 서울지역본부에서 ‘스마트홈 컨퍼런스’를 18일 개최했다.LH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스마트홈 추진현황 및 최신기술동향, 산업전망 등을 공유하고 정부의 스마트홈 보급 현황, 혁신성장 신산업 육성 협의체 등의 역할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김한섭 공공주택본부장은 “스마트홈 기술은 다양한 산업의 융합체임과 동시에 연관 산업 발전의 촉매제로 국민 삶의 질을 높이고 도시문제를 해결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스마트홈 기술발전 협의체’는 대우건설, KT, LG전자 등 건설·통신·가전사와 관련 협회로 구성된 단체로 지난해 발족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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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특장 CEO 초청 골프대회 개최

    현대자동차는 충남 천안 우정힐스CC에서 ‘2018 특장 CEO 초청 골프대회’ 행사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특장차는 트럭의 뼈대 위에 각각의 목적에 맞는 특수 장비를 장착해 제작한 차량으로, 내수 중형 및 대형 트럭 판매량의 40%를 넘게 차지하는 핵심 시장이다.지난 17일 행사에 참석한 박성수 선진정공 대표는 “현대차 임직원과 특장차 시장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현대차는 초청 골프대회 외에도 특장사를 대상으로 기술 교육 세미나를 실시하는 등 특장사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현대차 관계자는 “현대차의 중요한 비즈니스 파트너인 특장사와 함께 협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상생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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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용차, 추석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 실시

    쌍용자동차는 ‘추석 특별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전국 서비스 네트워크를 통해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 동안 진행되는 추석 특별 무상 점검 서비스는 귀성 및 귀경하는 고객들이 보다 안전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전국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장거리 주행을 위한 각종 점검을 실시한다.무상점검서비스 내용은 각종 오일류, 부동액, 와셔액 보충과 함께 엔진, 브레이크 등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대상차종은 쌍용차 판매 전차종(대형상용차 제외)으로 서비스는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5시 30분 까지 전국 339개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차량 입고 고객을 대상으로 무상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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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김포시, ‘블록체인 지역화폐 플랫폼’ 업무협약 체결

    KT와 KT엠하우스는 ‘블록체인 지역화폐 플랫폼’을 올해 말까지 구축해 김포시에 적용한다고 17일 밝혔다.이날 김포시와 KT, KT 엠하우스는 경기도 김포시 김포시청에서 ‘김포시 전자형 지역화폐 구현’ 위한 3자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KT와 KT 엠하우스 플랫폼으로 발행·유통되는 지역화폐는 2019년 상반기 김포시 지역화폐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이용 가능하다.KT가 김포시에 도입하는 블록체인 지역화폐 플랫폼은 용도와 목적에 맞는 다양한 지역화폐 발행과 유통을 위한 플랫폼이다. KT가 자체적으로 개발한 ‘스마트 컨트랙트’ 기술이 적용됐다. 이 기술을 활용하면 코딩 가능한 화폐가 발행될 수 있고, 중개자 없는 직접 결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으며 데이터의 누락 없이 신뢰도 높은 정산이 가능해진다.또한 KT 블록체인 지역화폐 플랫폼에는 분산된 네트워크가 모든 결제 목록을 지속적으로 갱신하고 검증하는 ‘분산 원장 기술’을 기반으로 이중 지불, 위·변조, 부인 및 부정 유통 등을 원천 차단해 지방자치단체가 지역화폐를 보다 투명하게 관리하고 집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KT는 블록체인 지역화폐 플랫폼을 바탕으로 김포시 지역화폐를 스마트폰 앱 QR코드와 충전식 선불카드 형태로 서비스할 계획이다. 스마트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노령인구와 신도시 구축으로 유입된 3040 인구 비중 등 김포시 지역적 특징을 고려했다.KT는 지역화폐에 블록체인 기술이 도입되면 지역 내 소비자와 가맹점의 이용 편의성과 유통 과정의 투명성, 운영 효율성이 획기적으로 높여지는 만큼 기존에 주로 종이 상품권 형태로 유통되던 지역 화폐와 달리 실질적으로 지역 내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김포시는 2019년부터 지급되는 청년 배당, 산후조리비, 공무원 복지포인트 일부를 블록체인 지역화폐 플랫폼 기반의 전자형 지역화폐로 지급할 예정이다. 김포시 지역화폐 규모는 연간 약 100억 원으로 추산된다.KT는 김포시를 시작으로 전국 160여 지자체 대상 블록체인 지역화폐 플랫폼을 확대·적용해 나갈 계획이다. 문정용 KT 블록체인 사업화 TF장은 “김포시에 도입할 블록체인 지역화폐 플랫폼은 민관이 함께 시민들에게 사용 편의성과 정보 투명성의 가치를 제공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첫 번째 성공 사례가 될 것”이라며 “KT가 전국 각 지역 자치단체들의 블록체인 기반 지역화폐 구현에 중요한 역할을 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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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타이어,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 월드’ 3년 연속 편입

    한국타이어는 ‘2018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월드’에 3년 연속 편입됐다고 17일 밝혔다.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는 세계 최고 권위의 지속가능성 평가 및 투자관련 글로벌 지수로 기업의 재무적 성과, 사회공헌 활동, 윤리경영, 환경경영 등 기업 경영 활동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기업에게 인증서를 수여한다. 올해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 월드는 글로벌 2521개 기업 가운데 12.6%인 317개, 국내 기업 중에는 20개 기업에 주어졌다. 환경관리 및 정책, 공급망 관리, 사회공헌 영역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는 게 한국타이어 측의 설명이다. 윤리경영 영역에서도 많은 개선을 이뤘다는 평가를 받았다.한국타이어 관계자는 “급변하는 글로벌 경영 환경 속에서 최상위 수준의 지속가능경영 기업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고자 한다”며 “기업의 경제-환경-사회 각 영역의 지속적인 성장과 실직적인 성과가 함께 이루어질 수 있도록 투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타이어는 지속가능한 친환경 원재료, 재활용, 재사용, 환경영향 최소화 등 네 가지 영역을 기반으로 2045년까지 100% 지속가능한 원료만으로 제조된 타이어를 개발하는 게 목표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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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출고 후 10년 이상 노후 차량 복원해준다

    현대자동차가 노후 차량 내∙외장을 복원하고 정비해주는 ‘H-리스토어(Restore)’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현대차에 따르면 H-리스토어 캠페인은 차주가 생업 종사와 경제적인 이유 등으로 차량에 난 흠집, 차량 노후화로 인한 흔적 등을 관리할 여유가 없다는 점에서 착안한 재능기부형 사회공헌 활동이다.현대차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경제적 이유로 차량 교체와 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객의 사연 신청을 접수 받아, 사내 각 분야별 전문 정비사 20명으로 구성된 차량 복원 드림팀을 투입해 고객 차량 내∙외장을 복원하고 정비해 전달할 계획이다.1999년 1월 1일부터 2008년 12월 31일까지 출고(출고 후 10년~20년)된 차량 보유 고객은 누구나 9월 17일부터 30일까지 현대차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사연을 신청할 수 있으며, 캠페인에 선정된 고객(2대 선정)은 10월 중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현대차는 H-리스토어 캠페인 대상으로 선정된 고객의 차량을 10월 중 인수받아 약 4주간 내∙외장 복원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현대자동차가 보유한 최고의 정비 기술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형식의 고객 감동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통해 고객 신뢰에 대해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고객들에게 인생의 한 부분이었던 자동차와의 소중한 추억을 예술품으로 간직하는 ‘브릴리언트 메모리즈(Brilliant memories)’ 캠페인도 실시하고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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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조·시트로엥 전차종 배출가스 및 연료효율 인증 방식 충족

    푸조·시트로엥 전차종이 새로운 배출가스 및 연료효율 인증 방식을 따른다. 최근 PSA그룹은 자사 모든 승용 차량이 배출가스 및 연료효율 인증 방식인 WLTP(국제표준시험방식, Worldwide Harmonized Light Vehicle Test Procedure) 기준을 충족 시킨다고 밝혔다. PSA그룹에 따르면 SCR(Selective Catalytic Reduction, 선택적 환원 촉매 시스템)과 GPF(Gasoline Particulate Filter, 가솔린 미립자 필터)와 같은 기술을 선택해 더욱 엄격해진 표준 기준을 구현했다. 질 르 보르뉴(Gilles Le Borgne) PSA그룹 품질∙엔지니어링 부사장은 “오염 물질 배출을 처리하기 위한 PSA그룹의 기술적 선택은 인증 기준을 준수하고, 고객에게 환경 친화적인 차량을 제공할 수 있게 했다”며 “향후에도 오염 물질 배출 감축에 대한 PSA그룹의 리더십을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PSA그룹은 지난 2015년 이래로 WLTP의 도입을 적극 지지해 왔다. 또한 새로운 기준 도입 이전인 2016년에 자동차 업체 최초로 실제 주행 환경 조건에서 테스트를 진행했다. 현재까지 푸조, 시트로엥, DS 등 1000대가 넘는 모델들의 연비와 질소산화물(NOx) 및 입자 개수(PN) 배출량 데이터 등의 결과를 각 브랜드의 웹사이트를 통해 공개해 투명성을 입증해 오고 있다. 한편, 현재 한불모터스가 국내에 판매하고 있는 푸조와 시트로엥, DS 차량에는 차량 크기에 상관없이 전 차종에 SCR(Selective Catalytic Reduction system, 선택적 환원 촉매 시스템) 과 DPF(Diesel Particulate Filter, 디젤 미립자 필터)가 기본 탑재돼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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