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수

정진수 기자

동아닷컴 비즈앤머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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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진수 기자입니다.

brjeans@donga.com

취재분야

2026-03-25~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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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26%
미담1%
유통1%
기업1%
기타25%
  • BMW코리아, 화재 예방 차원 6만5000대 추가 리콜

    BMW코리아가 디젤 차종 EGR 모듈 관련 리콜 대상을 추가한다. 2011년 5월부터 2017년 5월까지 생산된 BMW와 미니(MINI) 디젤 차량 6만5000대가 추가 리콜 대상이다.BMW코리아는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리콜은 현재 진행하고 있는 10만6000여대 차량에 대한 리콜과 더불어 자발적으로 추가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리콜 사유는 기존과 동일한 EGR 쿨러의 누수로 인해 드문 경우 흡기다기관에 천공이 발생할 수 있고 나아가 극히 드문 경우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다. BMW코리아 관계자는 “추가 리콜 대상 차종은 정부 당국과의 협의를 통해 결정된 것으로 기존 리콜 대상 차종에 비해 화재 위험이 현저히 낮음에도 불구하고 예방적이고 선제적인 차원에서 진행하는 것”이라며 “이는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는 BMW 그룹 핵심 경영 철학과도 일치한다”고 했다. 해당 고객에게는 정부 당국에서 리콜 통지서를 발송할 예정이다. 하지만 현재 BMW와 미니 전시장에서 판매하고 있는 디젤 차량들은 EGR 쿨러와 관련된 잠재적인 문제가 없으며 이에 따라 리콜 대상에도 포함되지 않는다.리콜 대상 여부 또는 문의사항은 BMW 및 미니 홈페이지, 전국 84개 공식 서비스센터, 리콜 전담 콜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MW코리아는 지난 7월말 자발적 리콜 발표 이후 현재 본격적인 리콜 작업을 진행 중에 있다. 8월 20일부터 BMW 차량 약 10만6000대를 대상으로 진행 중인 리콜 작업은 10월 21일 자정기준 총 5만9900대, 56% 작업을 완료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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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년형 그랜저 출시… 동승석 릴렉션 컴포트 시트 적용

    현대자동차는 ‘동승석 릴렉션 컴포트 시트’를 적용하고 전방 충돌방지 보조 등 안전사양을 기본화한 2019년형 그랜저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현대차는 이번 그랜저와 그랜저 하이브리드에 세계 최초로 동승석 릴렉션 컴포트 시트를 적용했다. 릴렉션이란 릴렉스(relax)와 포지션(position)을 합친 말로 운전석 또는 동승석에 있는 버튼 하나만 누르면 동승석의 시트백과 쿠션 각도를 조절해 승객의 자세가 ‘무중력 중립자세’가 되도록 해준다. 이를 통해 승객의 체압을 약 25% 줄이고 지지면적을 약 18% 늘려주는 효과가 있어 승객 엉덩이와 허리에 집중되는 하중을 완화시켜 피로도를 줄여준다.또 ▲운전자 체형 정보에 맞게 시트, 스티어링 휠, 아웃사이드 미러,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의 위치를 자동으로 설정해주는 ‘스마트 자세 제어 시스템’ ▲터널 진입 및 워셔액 작동시 자동으로 내기 모드로 전환하는 ‘자동 내기 전환 시스템’ 등 첨단 편의사양을 현대차 최초로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했다. 이와 함께 현대차는 고객들이 선호하는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운전자 주의 경고(DAW) 등 안전사양과 고화질 DMB, 사운드하운드 등 인포테인먼트 사양을 전 트림에 기본화했다.운전자가 운전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실내·외 온도, 일사량, 공조 설정 온도에 따라 열선·통풍 시트 및 열선 스티어링 휠을 작동시켜주는 ‘운전석 자동 쾌적 제어’를 적용하고 헤드업 디스플레이에 과속 카메라까지의 거리 표시 기능을 추가했다.2019년형 그랜저 ▲가솔린2.4 모델은 3112만~3608만 원 ▲가솔린 3.0 모델은 3495만~3873만 원 ▲가솔린 3.3 모델은 4270만 원이다. 하이브리드 모델은 3576만~3993만 원이다. 이는 개별소비세 3.5%, 하이브리드 세제혜택을 적용한 가격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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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2018 동반성장 아카데미 개최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LH 오리사옥에서 2018 동반성장 아카데미를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8일 열린 행사에는 LH 임직원 30명과 협력 중소기업 관계자 50명 등 총 80여명이 참여했다. LH 동반성장 프로그램 안내, 중소기업 애로사항 청취와 해소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 동반성장 의식고취를 위한 외부전문가 특강 등을 진행했다. LH는 정보 부족으로 각종 지원 혜택을 받지 못하는 중소기업이 발생하지 않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홍보하고 상생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열었다. 건설문화, 판로지원, 제값주기, 금융지원 등 LH 동반성장 프로그램에 대한 소개와 ‘동반성장을 통한 중소기업 경쟁력 향상’을 주제로 하는 외부 전문가 특강 등을 진행했다. LH는 창립 9주년을 맞아 새로운 슬로건인 ‘든든한 국민생활 파트너’를 선포하고, 2200억 원 규모 상생펀드 조성,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중소기업 제품 판로지원 등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에 주력하고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8-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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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캐나다 몬트리올에 인공지능 연구센터 신설

    삼성전자가 18일(현지 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에 글로벌 인공지능(AI) 연구센터를 신설하고, 그레고리 듀덱 맥길대학교 교수(사진)를 센터장으로 내정했다. 지난해 11월 한국 AI 총괄센터를 시작으로 △올해 1월 미국 실리콘밸리 △5월 영국 케임브리지 △캐나다 토론토 △러시아 모스크바 △미국 뉴욕 AI 연구센터에 이어 7번째다. 삼성전자는 북미 지역에서 4번째로 개소한 몬트리올 AI 연구센터를 통해 세계적인 AI 전문가들과 협력을 강화하고 우수인재 확보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그레고리 듀덱 교수는 교수직과 몬트리올 센터장직을 겸임한다. 그는 머신러닝과 음성인식 분야 연구를 주도할 계획이다. 듀덱 교수는 머신러닝, 휴먼로봇 인터랙션(Human-Robot Interactions, HRI) 등 폭넓은 분야의 AI 전문가다. 조승환 부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삼성전자는 제품과 서비스에 AI 기술을 적용해 지금까지 사람들이 경험해 보지 못한 삼성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만들어 가는데 집중할 것”이라며 “7개 글로벌 AI 연구센터들이 그 중추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래리 헥 삼성전자 실리콘밸리 AI 연구센터장은 “일상생활에 AI 기술을 적용하려면 현재 당면한 많은 도전 과제들이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세계적인 AI 석학들과의 협력이 중요하다”며 “삼성전자는 AI 인재가 풍부한 지역에 AI 연구센터를 설립해 각 분야의 전문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발레리 플란테 몬트리올 시장은 “삼성전자의 AI 연구센터 개소를 통해 몬트리올 지역이 북미 지역 AI 메카로 더욱 입지를 다지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개소를 축하했다. 삼성전자는 한국 AI 총괄센터를 중심으로 글로벌 AI 연구센터를 확대해 2020년까지 약 1000 명의 AI 선행 연구개발 인력을 확보하고 우수 인재와 기술이 풍부한 지역을 중심으로 AI 연구센터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8-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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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물산, ‘주니어 물산 아카데미’ 현장체험 학습 진행

    삼성물산은 건설 래미안 갤러리, 상사·패션 사옥, 리조트 서비스아카데미 등 각 부문 사업장에서 ‘주니어 물산 아카데미’ 현장체험 학습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2일~18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된 주니어 물산 아카데미는 중학교 자유학기제와 연계해, 미래세대의 직업체험, 진로개발을 지원하는 삼성물산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시범 사업을 거쳐, 올해 공모를 통해 선정된 농산어촌 중학교를 대상으로 본 과정을 운영 중이다. 이번 학기에는 전국 10개교, 380명의 학생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학생들은 건설, 상사, 패션, 리조트부문 각 사업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체험학습을 통해 직업 퀴즈, 건축모형 제작, 트레이딩 게임 등 함께 활동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업에서 활동 중인 삼성물산 임직원 30여명이 체험 학습에 지도선배로 참여해 학생들의 생생한 직업 이해를 도왔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8-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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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용차, 포르쉐 제치고 영국 차주들 만족도 1위

    쌍용자동차는 영국 자동차소유주들을 대상으로 한 브랜드 만족도 조사에서 1위에 올랐다고 18일 밝혔다.최근 쌍용차는 영국 자동차 전문 온라인 사이트 ‘어니스트 존’이 발표한 2018 어니스트 존 만족도 평가에서 90.3점을 받아 포르쉐, 다치아, 재규어, 렉서스 등 글로벌 자동차메이커들을 제쳤다. 이번 평가에서 만족도 점수 90점을 넘긴 브랜드는 1위인 쌍용차가 유일하다. 자동차 소유주 1만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조사는 전반적인 만족도는 물론 ▲차량신뢰성 ▲생산품질 ▲연비 ▲차량관리 및 수리 ▲안락함 ▲실용성 ▲안전도 ▲운전용이성 등을 항목별로 평가했다.어니스트 존은 쌍용차의 훌륭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라인업과 탁월한 사륜구동 기술, 업계 최고 수준의 워런티 등이 많은 영국 운전자들로부터 인정받고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차량신뢰성, 실용성, 안락함에 운전자들이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고 설명했다.최종식 쌍용차 대표는 “최고의 글로벌 자동차브랜드들이 경쟁하는 영국시장에서 2년 연속 브랜드만족도 톱3에 포함된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 니즈에 맞는 서비스와 마케팅을 강화하고, 전문적인 SUV 라인업을 통해 더욱 사랑 받는 브랜드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8-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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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중국 전용 스포티 세단 ‘라페스타’ 출시… 최고 출력 204마력

    현대자동차 중국 합자법인 베이징현대가 18일(현지 시간) 중국 산동성 옌타이시에 위치한 중국기술연구소에서 ‘라페스타(중국명 페이스타)’를 출시했다.현대차에 따르면 라페스타는 준중형(C2 하이) 차급으로 세련된 디자인과 신기술을 추구하는 젊은 세대들이 축제하는 기분으로 운전의 재미를 즐기기 위해 타는 차를 콘셉트로 개발됐다. 스포티한 디자인과 최신 커넥티비티 기술, 파워풀한 주행성능 등으로 경쟁력을 갖췄다. 중국 준중형차 시장은 연 600대 규모로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 소비자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베이징현대는 라페스타를 통해 세련된 디자인과 하이테크, 매력적인 성능을 추구하는 중국 28~32세 소비자를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라페스타는 현대차 새로운 디자인 방향성인 ‘센슈어스 스포티니스’가 반영된 롱 후드, 패스트백 스타일을 갖췄다. 내부 인테리어에는 스텔스 드론의 형상으로 길게 뻗은 크러쉬 패드에 샤프한 날개 모양 가니쉬가 적용됐다. 1.6 터보 GDi 엔진과 7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 탑재로 최고출력 204마력(ps)의 주행성능을 갖췄다. 흡배기계 및 차체 구조 최적화를 통해 가속감과 일치하는 스포티한 사운드로 역동성을 더했다. 사용자의 목소리만으로 이용할 수 있는 홈 사물인터넷(IoT) 스피커 연동 서비스(홈투카), 바이두 두어 OS 음성인식, 텐센트 QQ 뮤직 서비스 등을 적용해 상품성을 높였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8-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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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출시 앞둔 ‘i30 N 라인’ 디자인 공개

    현대자동차 ‘i30 N 라인’이 오는 24일 국내 출시된다. 현대차에 따르면 ‘i30 N 라인’은 고성능 N 상품 포트폴리오상 기본차와 고성능 N 모델 중간에 위치한 모델이다. i30에 고성능 디자인과 성능 패키지를 장착해 고성능차 입문과 저변확대를 위해 개발됐다.신차는 고성능 N 디자인 감성을 입혀 스포티하면서 과감한 스타일을 갖췄다. 기존 i30 가솔린 1.6 터보 스포츠 프리미엄을 대체할 예정이다.디자인 변화뿐만 아니라 서스펜션 일부 튜닝과 함께 미쉐린 PS4 타이어까지 적용해 기존 i30 뛰어난 주행감각을 더욱 향상시켰다. 먼저 전면 디자인은 블랙 메쉬타입의 N 라인 전용 라디에이터 그릴과 전용 프런트 범퍼를 적용해 더욱 대담하고 역동적인 스타일을 구현했다. 여기에 블랙 베젤 헤드램프와 가로로 배치된 LED 주간주행등까지 더해져 스포티한 감성을 극대화했다.측면 디자인은 ‘아웃사이드 미러’와 차량 측면 ‘DLO 라인(도어 글래스 라인)’을 블랙으로 마무리했다. N 라인 전용 18인치 알로이 휠도 기본 제공한다.후면 디자인 역시 N 라인 전용 리어 범퍼와 전용 리어 디퓨져를 적용하고, 듀얼 머플러 팁까지 장착해 고성능차 감성으로 마무리했다. 또한 후면 리어 램프 아래에는 N 라인 전용 엠블럼을 부착해 N 라인만의 유니크함을 확보했다.현대차는 i30 N 라인을 i30 세부트림으로 이달 24일 출시할 예정이며, 판매 개시와 함께 내장 디자인과 주행성능 등 상세 내용을 공개할 예정이다.현대차 관계자는 “i30 N 라인은 고성능 N의 감성을 기본차에 적용해 고객에게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 N 적용 모델을 점차 늘려가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8-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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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정몽구 재단, 제 17회 산의 날 유공 대통령 표창 수상

    현대자동차 정몽구 재단은 제 17회 산의 날 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산의 날 유공 표창은 산림문화, 휴양, 치유, 교육, 등산 등 산림복지 증진 및 임업발전을 위해 유공자를 발굴, 포상하며 산림청에서 주관하고 있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2014년부터 아동복지시설 및 가정위탁 아동들의 성공적인 사회 정착과 자립을 위해 18세 이전의 보호대상아동을 비롯해 보호관찰 청소년, 중도입국 청소년을 대상으로 산림치유를 이용한 자립역량 강화사업 ‘나의 꿈을 찾는 숲 속 힐링교실(이하 숲 속 힐링교실)’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1만4000명의 아동들이 77회 캠프에 참여했다.특히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숲 속 힐링교실 참여 중고등학생(만 13~18세) 2286명을 대상으로 숲 속 힐링교실 참여 전 후 자기기입식 설문조사(100점 만점)를 통해 변화도를 조사한 결과 자아존중감(4.4점), 대인관계 정도(2.4점), 자립준비수준(8점) 등이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우울 수준(2.9점)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참여 학생들의 정서 안정과 자아 존중감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 것으로 확인됐다.이를 바탕으로 정몽구 단은 기존의 ‘횡성 숲체원’에서 ‘영주 산림치유원’, ‘장성 숲체원’, ‘칠곡 숲체원’으로 사업 장소를 확대했다. 또한 재단은 농산어촌 아동청소년들의 정서 순화 및 오감발달을 통한 창의력 증진을 목적으로 2012년부터 2017년까지 국립공원관리공단과 함께 ‘온드림스쿨 자연환경교실’사업을 진행했다. 재단 관계자는 “미래인재인 아동청소년들이 우리나라의 아름답고 청정한 산림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국립 산림시설에서 숲을 통해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적 안정, 경제적 및 정서적 자립과 사회성 증대, 건강한 자아를 형성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 공을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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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그룹 후원 제로원, 창의인재 육성 프로젝트 진행

    현대자동차그룹은 상상력과 창의력 기반의 다양한 콘텐츠로 대중과 소통하는 ‘제로원데이(ZER01NE Day) 2018'을 개최한다고 18일 발표했다. 제로원은 창의인재들에게 창의력을 마음껏 발휘할 기회를 제공하고, 창의력에 대한 정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창의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지난 3월 출범한 오픈 이노베이션 플랫폼이다. 이번 제로원데이에서는 제로원에서 활동했던 아티스트들과 스타트업들은 물론 국내 실력 있는 스타트업들이 대거 참여해 자신들의 프로젝트와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새로운 작품을 만드는 과정을 단순히 관람하는 것을 넘어 일반인들도 그 과정에 직접 참여해 체험하면서 마음껏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제로원 데이는 ▲크리에이터 스페이스(Creator Space) ▲크리에이터 스튜디오(Creator Studio) ▲스타트업 스퀘어(Startup Square) ▲오픈 스테이지(Open Stage)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이번에 개최되는 제로원데이는 오는 19일을 시작으로 22일까지 4일간 현대차 구 원효로서비스센터 부지에서 매일 정오부터 오후 9시 일정으로 열린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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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드코리아, 경기 광주에 프리미어모터스 오포 서비스센터 개소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 공식 딜러사인 프리미어모터스가 경기도 광주에 오포 서비스센터를 개관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포드·링컨 광주 오포 서비스센터는 지상 2층, 연면적 2293㎡ 규모로 사고 수리 및 대형차량 전용 정비 공간을 포함해 총 13개의 워크베이를 갖췄다. 1일 최대 50대 이상 차량 정비가 가능하다.향후에는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정비를 위한 독립 시설을 포함해 워크베이를 총 30개까지 확장하고 1일 최대 150대의 차량 수리가 가능한 시설을 구축할 예정이다. 프리미어모터스는 광주 오포 서비스센터 개관을 기념해 이달 31일까지 무상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오일교환 시 15% 할인, 일반수리 공임·부품은 각각 10% 할인, 타이어 10% 할인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기념품을 증정한다.정재희 포드코리아 대표는 “광주 오포 서비스센터 오픈을 통해 프리미어모터스가 보다 넓은 경기도권 고객들에게 포드·링컨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길 응원한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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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제3회 그린리모델링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식 개최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제 3회 그린리모델링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국토교통부와 LH 그린리모델링창조센터는 에너지효율을 높이고 온실가스 배출을 낮춰 쾌적하고 건강한 거주환경 제공하고 기존 노후화된 건축물의 가치를 향상시키기 위한 그린리모델링 민간이자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중이다.지난 5월 실시한 공모전에는 총 10건이 접수됐으며, 이중 서면평가와 현지평가를 거쳐 비주거부문 4건, 주거부문 3건 등 총 7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청연빌딩’을 출품한 친환경계획그룹 청연과 ‘쌍문동 단독주택’을 선보인 디자인이유건축사사무소가 각각 비주거부문과 주거부문 대상의 영예을 안았으며, ‘대구수성구청 서측별관’의 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와 ‘꿈꾸는 곳’의 영성씨앤디가 각각 비주거부문과 주거부문에서 금상으로 선정됐다. 비주거부문 대상인 ‘청연빌딩’은 에너지 성능개선을 위해 지붕, 외벽 단열을 강화하고, 고기밀 창호 등 적용으로 에너지 절감율을 68%이상 개선했다. 또한 신재생에너지 및 고효율기기 등 다양한 그린리모델링 기술요소를 적용해 에너지효율등급 최고등급 1++, 녹색건축 최우수등급, 제로에너지건축물 5등급을 모두 취득했다. 주거부문 대상인 ‘쌍문동주택’은 준공 후 30년이 지난 노후건축물로 창호, 단열보강 등 그린리모델링을 통해 에너지 절감율을 45% 이상 높이고 실내·외마감재 교체로 건물외관과 노후환경을 크게 개선했다.비주거부문 은상에는 포스코에이앤씨건축사사무소의 ‘더케이손해보험’, 동상에는 정림건축 종합건축사사무소 ‘신영증권 본관’, 주거부문 은상에는 토우건축사무소 ‘입석동 그린리모델링 시범주택’이 각각 수상했으며, 수상작은 20일까지 코엑스 전시홀 B에서 전시할 예정이다.LH 관계자는 “공모전을 통해 에너지 절감 및 국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그린리모델링 사업의 기술보급 및 저변확대가 실현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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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파주운정신도시 공동주택용지 1필지 공급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파주운정신도시 공동주택용지 1필지(A13블록)를 후분양 조건 우선순위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파주운정신도시 공동주택용지는 후분양 우선순위 공급대상 중 최초로 분양하는 토지로, 건축 공정률이 60%에 도달한 후에 입주자를 모집하는 업체에 1순위 자격이 주어진다. 용적률 190%에 최고층수 25층까지 건축이 가능하며, 총 1778가구를 수용할 수 있다. 공급가격은 1745억원이며 추첨방식으로 공급한다. 운정신도시의 분양시장은 남북관계 개선 및 GTX 등으로 전망이 밝은 편이다. 지난해 말까지 일부 미매각 상태였던 주거전용 단독주택용지와 블록형 단독주택용지, 도시지원시설용지가 올 봄 완판됐고, 장기간 미매각 상태였던 주상복합용지도 매각됐다. 올해 공급한 운정3지구 공동주택용지도 높은 경쟁률로 매각된 바 있다. 공급 일정은 내달 13일1순위 신청접수 및 추첨, 16일 2순위 신청접수 및 추첨이 진행된다. 계약체결은 11월 22~23일로 예정돼 있다. 신청자격은 1순위 건축공정이 60%에 도달한 후에 입주자를 모집할 주택건설사업등록업체, 2순위 주택건설사업등록업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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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인천시, 수소전기차 보급 활성화 위한 MOU 체결

    현대자동차와 인천광역시는 ‘수소전기차 보급 활성화와 수소충전 인프라 구축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MOU 체결을 기점으로 현대차는 올해 연말까지 인천에 수소충전소 1개소를 착공해 내년 1분기 내 완공할 예정이다. 또 수소충전 인프라 구축과 수소전기차 대중화의 기반을 위해 인천시와 지속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인천시는 수소전기차 보조금 확대 편성 등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내년도 수소전기차 구매 보조금 예산을 200대 규모로 편성해 본격적인 수소전기차 보급 활성화에 나서고, 오는 2022년까지 수소충전소 8개소 구축 및 수소전기차 2000대를 보급할 예정이다.현대차는 내년 상반기까지 인천을 포함해 서울, 경기 지역에 수소충전소 6기를 구축하는 등 ‘서울-인천-경기 수소 클러스터’를 구축해 수소사회 구현을 앞당기는데 기여한다는 방침이다.현대차 수소전기차 넥쏘가 1시간 동안 운행 시 정화하는 공기의 양 26.9kg은 성인(체중 64kg기준) 42.6명이 1시간 동안 소비할 수 있는 양이다. 넥쏘 10만대가 2시간을 주행(승용차 기준 하루 평균 운행시간)하면 성인 35만 5천명이 24시간 동안 마실 수 있는 공기를 정화하는 결과와 같다.현대차 관계자는 “궁극의 친환경차인 수소전기차의 보급 확대와 충전 인프라 확충을 위해 인천광역시와 MOU를 체결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현대차는 수소전기차 시장 확대 및 수소 생태계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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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울산에 어린이 교통안전체험관 연다

    현대자동차는 울산광역시 북구 강동관광지구 키즈오토파크 부지에서 ‘현대자동차 키즈오토파크 울산’ 건립을 위한 기공식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현대차 키즈오토파크 울산은 정부·기업·공익법인단체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공익사업이다. 울산시는 부지 제공, 현대차는 건립과 운영을 지원하고 한국생활안전연합은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실질적인 운영을 맡는다.키즈오토파크는 울산 북구 강동관광단지 울산안전체험관 바로 옆 부지에 면적 7330㎡(2217평)로 내년 상반기 완공 예정이다. 주행 사고 예방, 보행 사고 예방, 승하차 사고 예방 등 어린이 교통안전 체험 교육시설은 물론 전문강사와 함께하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특히 현대차는 사회적기업 이지무브와 함께 개발한 교육용 ‘코나 미니 전동차’를 어린이가 직접 운전하며 교통안전 체험을 할 수 있게 했다.하언태 현대차 부사장은 “키즈오토파크 울산은 지역사회 교통안전문화 확산이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민관의 협업을 바탕으로 한 뜻깊은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현대차는 지역 미래세대에게 올바른 교통안전문화를 교육하고 확산시키는 데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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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2025년까지 프랑스에 수소차 5000대 공급”

    현대자동차가 수소전기차의 보급 확대를 위해 글로벌 에너지 회사들과 협력한다. 현대차는 프랑스 더 웨스틴 파리 방돔 호텔에서 프랑스 세계적 산업용 가스회사 에어리퀴드(Air Liquide), 다국적 에너지기업 엔지(Engie) 등과 수소전기차 및 수소충전소 보급 확대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3사는 프랑스 내 수소전기차 및 수소충전 인프라 확대라는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상호 협력에 나선다.또한 현대차는 오는 2025년까지 프랑스에 승용 및 상용수소전기차 5000대를 수출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에어리퀴드는 한국에 연말쯤 설립 예정인 특수목적법인(SPC)에 참여의사를 밝혔다.현대차 관계자는 “수소전기차 제조, 수소 생산 및 충전소 구축, 에너지 생산과 인프라 구축 분야에서 각각 세계적 기업으로 인정받는 3사가 글로벌 수소전기차 대중화 시대를 열기 위한 혁신적인 실험에 함께 나섰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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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입주민 인센티브 제도’ 시범 운영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동안 집을 내 집처럼 관리하는 입주민에게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입주민 인센티브 제도’를 전국 24개 임대단지를 대상으로 시범적으로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입주민 인센티브 제도는 지난해 11월 발표된 주거복지로드맵에 포함된 내용으로 입주민이 공공임대주택을 스스로 관리하는 임대주거문화를 만들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입주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도입됐다.시범사업이 도입된 단지의 입주민들은 퇴거 신청을 하면 묵은때 제거여부 등 청소상태, 시설물의 원상복구 상태, 폐기물처리 상태 등 거주하던 주택의 관리 상태를 종합적으로 평가받게 된다.임대주택을 잘 관리한 입주민은 거주기간과 획득점수에 따라 1만 원에서 1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차등 지급받는다.이번 시범사업은 11월부터 약 1년 간 전국 24개 입대단지에 도입되며, LH는 시범운영 결과 모니터링을 통해 문제점을 보완한 후 2020년부터 전체 장기임대주택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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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남양주, ‘수도권 동북부 거점도시 추진’ 협력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17일 남양주시청에서 남양주시와 ‘수도권 동북부 거점도시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LH는 이번 양해각서는 남양주시를 수도권 동북부 거점도시로 성장시키는 것을 목표로 중심권역 조성, 광역교통망 확충, 자족성 확보를 위한 기업 유치 등 제반사항 마련을 위한 양기관 상호협력 및 종합추진계획 수립 추진을 주요 내용으로 담았다.남양주시는 그간 택지사업을 꾸준히 진행해 오면서 인구 67만명 규모의 수도권 동북부를 대표하는 시로 급속히 성장했다. 그러나 개발제한구역 등 각종 수도권 규제로 도시가 산발적으로 조성되면서 도시의 중심성 부재, 광역교통망 부족, 자족성 미흡 등 각종 도시문제가 발생되고 있어 조속한 해결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LH와 남양주시는 도시간 연계성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한 경제 및 문화 중심권역 조성, 미래 개발수요를 고려한 광역교통망 확충 및 유치, 자족성 확보를 위한 수요유인, 기업유치 등 제반사항 마련을 위해 상호 협력하게 된다. 박상우 LH 사장은 “남양주시와 LH는 진접을 비롯해 호평 및 평내, 별내 등 총 320만평에 달하는 도시개발을 통해 시 성장의 역사를 함께해 온 깊은 인연이 있다”며 “앞으로도 시 발전의 동반자로서 남양주시가 수도권 동북부 거점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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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트로엥, 아이사랑캠핑 후원… ‘그랜드 C4 피카소’ 시승 참가자 모집

    시트로엥은 대부도 캠핑시티에서 열리는 제6회 아이사랑캠핑 ‘해피 할로윈 캠핑 페스티벌’에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17일 밝혔다. 오는 27~28일 열리는 아이사랑캠핑 해피 할로윈 캠핑 페스티벌은 서울문화사가 주최하며 자녀를 둔 가족 250팀 약 1500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가족 체험 행사다. 시트로엥은 행사 현장에 할로윈 콘셉트의 ‘그랜드 C4 피카소’를 전시하고 다양한 참여 행사를 개최해 패밀리카 그랜드 C4 피카소를 알릴 계획이다. 페이스페인팅, 럭키드로우, SNS 해쉬태그 이벤트 등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시트로엥은 이번 캠핑 행사에 다섯 가족을 초청할 계획이다. 자녀가 있는 시트로엥 오너 또는 관심 있는 고객은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시트로엥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 네트워크 채널을 통해 사연을 신청하면 된다.당첨 가족에게는 그랜드 C4 피카소를 타고 캠핑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세 가족에게는 그랜드 C4 피카소 3박 4일 주말 시승권을 제공한다. 당첨자는 오는 23일 발표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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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인자동차, ‘링컨 인비테이셔널 2018’ 고객 초청 골프 대회 개최

    링컨세일즈서비스코리아 공식 딜러인 선인자동차는 경기도 이천 웰링턴 CC에서 ‘링컨 인비테이셔널 2018(Lincoln Invitational 2018)’ 고객 초청 골프대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1996년 포드·링컨의 첫 번째 딜러사로 시작해 22년을 함께하고 있는 선인자동차는 지난 16일 ‘링컨 인비테이셔널 2018’ 골프대회를 올해로 9회째 주최했다.링컨 오너 총 100명이 참가한 대회에서 선인자동차는 메달리스트와 우승, 준우승, 3위, 다 버디 등 수상자에게 골프 클럽 세트, 호텔 숙박권, 태블릿 PC 등을 포함해 다양한 상품을 시상했다. 선인자동차는 이날 대회에 참여한 선인자동차 링컨 고객을 대상으로 엔진 오일 점검이 포함된 무상 차량 점검 서비스를 실시하는 한편, 전문 도수 치료 및 핸드마사지 서비스, 타로 이벤트 등 고객 편의 및 라운딩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실시했다.이번 대회를 준비한 선인자동차 장인우 대표는 “올해로 9회째를 맞는 고객 초청 골프 대회는 신규 및 기존 고객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 뜻깊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 향상을 위해 다방면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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