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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은 ‘래미안 장전’이 제9회 대한민국 조경문화대상 시상식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격년마다 실시조경문화대상은 공동주택, 공원, 생태, 정원 등 총 4개 분야의 수상작을 선정한다.특히 올해부터는 조경 전문가 심사위원단의 평가 외에 5000여명의 국민참여 평가단 심사점수가 반영됐다. 래미안 장전은 부산광역시 금정구 금정로 20번지 일대에 들어선 총 1938가구의 재개발 단지로 지난해 9월 준공됐다. 단지에는 휴식과 모임, 파티 등 입주자들의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정원 ‘래미안 가든 스타일’이 들어섰고, 중심부에는 잔디광장과 야외카페, 바닥분수 등을 포함한 200m 길이의 ‘가든 워크’가 배치됐다.래미안 가든 스타일은 지난해 세계조경가협회(IFLA)상을 수상한 바 있다. 삼성물산의 이 같은 조경은 지난 9월 분양한 ‘동래 래미안 아이파크’에도 적용될 예정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광주 서구 소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한국전력공사와 ‘공동주택 에너지 효율향상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1일 체결된 협약은 공급 중심에서 수요관리 중심으로 에너지 정책 패러다임이 전환됨에 따라 주거복지 및 에너지 각 분야를 대표하는 공공기관인 LH와 한전이 공동주택의 에너지 효율향상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기관은 공동주택 에너지 효율향상사업 요소 발굴 및 기술교류, 임대주택 조명기기(LED) 교체사업 협업, 에너지 복지 확대를 위한 공동주택 고효율기기 교체사업 협력 및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협력 해나갈 계획이다. LH는 이번 협약으로 국민 다수가 거주하는 대표적인 주택유형인 공동주택의 에너지 효율이 획기적으로 향상되어 소외지역 없는 평등한 에너지 복지 실현과 국민 생활비 절감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한섭 LH 공공주택본부장은 “LH는 공동주택 에너지 효율 향상을 위해 LED 조명기구 보급, 지능형 계량기(AMI) 개발·실증, 공동주택 에너지저장장치(ESS) 시범사업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 “에너지 분야 대표 공공기관인 한전과의 협업을 통한 시너지 효과 창출로 정부의 에너지 신사업 활성화 정책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푸조가 2019년형 SUV 라인업 국내 판매 가격을 5일 공개했다. 2019년형 푸조 SUV 라인업은 강화된 배출가스 인증 방식인 WLTP(국제표준시험방식) 기준을 충족하기 위해 SCR(Selective Catalytic Reduction, 선택적 환원 촉매 시스템)과 DPF(Diesel Particulate Filter, 디젤 미립자 필터)의 성능 강화, 신형 엔진과 자동변속기 탑재, 그리고 트림 별로 편의사양을 추가하는 등 일반적인 연식 변경 수준을 넘어선 대대적인 상품성 강화를 이뤄냈다. 푸조 2008 SUV는 최고 출력을 기존 모델 대비 20마력 높인 120 블루HDi 엔진을 탑재했다. 기존의 6단 전자제어 자동변속기(MCP)도 EAT6 6단 자동변속기로 대체된다. 여기에 주차 편의를 돕는 어라운드뷰 시스템을 더했다. 푸조 3008 및 5008 알뤼르(Allure)와 GT 라인에 탑재되는 신형 130 블루HDi 엔진 역시 기존 엔진보다 최고출력을 10마력 높였다. 푸조 모델 최초로 탑재한 신형 EAT8 8단 자동변속기는 기존 6단 자동변속기 대비 견인력과 가속력이 크게 향상됐으며, 연료 효율성도 7% 향상됐다. 국내 고객들이 선호하는 편의사양도 추가했다. 알뤼르는 상위 트림에 적용되던 ‘블랙 다이아몬드 루프’와 ‘스마트폰 무선 충전 시스템’을 적용했으며, GT 라인은 거리 조절과 정지 기능이 추가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시스템을 더했다.최상위 트림인 GT는 엔진 사양은 동일하지만, 8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해 주행성능과 효율성을 향상 시켰다. 또한 2019년형 모델부터는 GT 트림에도 다양한 지형 조건에 대응하는 어드밴스드 그립 컨트롤과 18인치 휠을 적용한다. 2019년형 푸조 2008 SUV 가격은 알뤼르가 80만원 오른 3150만 원, GT 라인 55만 원 오른 3350만 원이다. 푸조 3008 알뤼르의 경우 180만 원 오른 4070만 원, 푸조 3008 GT 라인이 180만 원 오른 4430만 원에 가격이 책정됐다. 푸조 3008 GT는 기존과 동일하게 4990만 원, 푸조 5008 알뤼르는 200만 원 오른 4490만 원, GT 라인은 140만 원 오른 4790만 원, GT는 100만 원 오른 5490만 원 이다.송승철 한불모터스 대표는 “2019년형 푸조 SUV라인업은 WLTP 기준 충족을 위한 후처리 장치 성능강화는 물론, 신형 엔진과 자동변속기, 그리고 편의사양을 더하는 등 일반적인 연식 변경을 넘어서는 수준으로 상품성을 강화했다”며 “빠른 시일 내에 국내 고객들에게 우수한 상품성을 갖춘 푸조 SUV 모델을 선보일 수 있도록 WLTP 국내 인증 작업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SK텔레콤은 택시 호출 서비스인 ‘티맵 택시’를 대대적으로 개편한다고 5일 밝혔다.우선 SK텔레콤은 택시 이용 자사 고객들의 요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연말까지 티맵 택시 10% 할인 혜택(월 5회, 회당 최대 5000원)을 제공한다. 승객들은 티맵 택시 앱으로 택시 호출 후 하차 시 앱결제(11pay)로 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다. T멤버십 등록을 위한 T아이디 연결 및 카드 등록 필요하다.또 SK텔레콤은 오는 11월 21일 T데이에 택시 요금 50% 할인의 특별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T데이 50% 할인은 1일 5회, 회당 5000원 한도로 이용 가능하다. T멤버십과 T데이 할인 복수 사용 시 총 5회까지 사용 가능하다.티맵 택시는 이번 개편을 통해 고객들이 안심하고 택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기능들을 선보인다.SK텔레콤은 택시 승객의 위치를 지인이 확인할 수 있는 ‘안심귀가 라이브(Live)’ 기능을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택시 탑승 고객은 택시의 현 위치와 도착 예정시간, 이용 택시의 정보 등을 본인이 희망하는 가족이나 지인에게 보낼 수 있다.또한 티맵 택시는 택시 호출 시 목적지까지의 소요 시간과 예상 금액을 알려주는 서비스도 제공한다.예상금액과 소요시간은 월간 실사용자(MAU) 1100만의 모바일 내비게이션 T맵 교통정보를 기반으로 제공돼 낯선 장소에서의 택시 이용 시 요금 걱정을 크게 줄일 수 있다.이와 함께 택시기사들의 안전과 편리를 위한 지원도 함께 마련됐다.SK텔레콤은 운전 중 고객의 호출 응답을 위해 스마트폰을 조작해야 하는 현재의 방식이 택시기사들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택시기사 3만 명에게 버튼식 ‘콜(Call)잡이’를 제공한다.콜잡이는 핸들에 부착하는 형태로, 택시기사는 스마트폰에 손을 뻗지 않고도 콜잡이의 버튼을 눌러 안전하게 고객의 호출에 응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연내 택시기사 3만 명에게 ‘콜잡이’를 무상 제공하고, 이후 추가 제공도 검토할 예정이다.여지영 SK텔레콤 TTS사업 유닛장은 “직접 택시 면허를 따서 운행하며 파악한 택시기사와 고객들의 목소리를 이번 개편에 새로운 혜택과 기능으로 담았다”며 “고객과 기사들의 요구에 맞춰 택시 호출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렉서스코리아는 자동차 복합 문화공간 ‘커넥트 투(CONNECT TO)’와 젊은 농부간의 상호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렉서스코리아에 따르면 이번 MOU는 자신만의 가치를 가지고 자연친화적 방법으로 농산물을 재배하는 젊은 농부를 발굴 하고 지원하며 이들과의 장기적인 협력을 위한 ‘커넥트 투 파머스(CONNECT TO Farmers)’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올해 선정된 8인의 젊은 농부는 딸기·꿀·참외·애플수박·사과·쑥·커피·유자로 커넥트 투에서 만드는 계절 음료 재료를 공급할 예정이다.이병진 렉서스코리아 영업 마케팅 상무는 “커넥트 투는 자신만의 가치와 철학을 담은 농산물 생산을 이어가는 농부들을 발굴함으로써 고객에게는 식재료 하나하나에 감동을 담아내고, 젊은 농부들에게는 용기를 북돋아 주는 구심점으로서 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11월 중고차 시세가 하락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식변경을 앞둔 완성차 업계의 다양한 할인 프로모션 정책 영향이라는 분석이다. SK엔카닷컴 2015년식 중고차 시세에 따르면 지난달에 비해 중고차에 대한 수요가 전반적으로 줄어 시세도 점차 하락하고 있다. 국산차의 경우 전월 대비 1% 미만의 하락세를 보였다. 중고차 시장의 인기차종인 중형 세단 하락폭이 상대적으로 큰 것으로 조사됐다. 기아 더 뉴 K5가 최저가 기준 약 5.9% 하락해 가장 큰 감소폭을 나타냈으며 LF쏘나타는 내년 풀체인지 모델 출시의 영향으로 최고가 기준 약 4.5% 하락했다. 쉐보레 말리부 역시 페이스리프트 출시를 앞두고 최고가 기준 약 3%의 감소폭을 보였다.수입차 역시 약 1%의 하락세를 기록하며 큰 변동을 보이지 않았다. 이 가운데 꾸준한 수요로 하락폭이 높지 않았던 렉서스 ES300h는 최근 출시된 7세대 신형 모델이 본격적으로 판매되며 최저가 기준 약 4.3% 감소한 모습을 보였다. BMW 3시리즈는 최저가 기준 약 3.8% 감소해 최근 공개된 신형 모델에 대한 기대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11월은 중고차 수요가 점차 낮아지는 시작하는 달이다. 연식 변경으로 가격이 떨어지길 기다리는 소비자가 많고 연말 신차 출시 및 할인 프로모션 등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 월 중순 정도부터는 거래량이 더욱 떨어질 전망이다.박홍규 SK엔카닷컴 사업총괄본부장은 “11월부터는 본격적으로 연말 시즌이 시작되며 자동차 소비 심리가 위축돼 재고가 많아지는 시기”라며 “중형세단과 같이 평소 인기가 많아 빨리 판매되는 모델도 여러 차량을 비교해보고 좋은 조건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삼성전자서비스가 협력사 직원들을 직접 고용하는 노사 간 협상이 최종 타결됐다. 삼성전자서비스 최우수 대표와 금속노조 김호규 위원장, 금속노조 삼성전자서비스지회 나두식 지회장은 2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삼성전자서비스 본사에서 직접고용 최종합의서에 서명했다.노사는 지난 4월 이후 총 37차례에 걸친 실무협상 끝에 직접고용 범위와 임금 체계 등 현안에 잠정 합의했고 노조는 1일부터 잠정 합의안에 대한 찬반투표를 진행했다.삼성전자서비스 직접고용 대상은 협력사 정규직과 근속 2년 이상인 기간제 직원 등 총 8700명이다. 상담협력사 직원들은 삼성전자서비스가 지분 100%를 소유한 자회사 삼성전자서비스CS에 이달 5일 자로 입사하게 된다. 직접고용하는 협력사 직원들은 채용 절차를 거쳐 내년 1월 1일 자로 삼성전자서비스에 입사한다. 협력사 대표들도 90% 이상이 이 같은 직접고용에 합의했다.기존 협력사 직원들이 삼성전자서비스에 경력사원으로 입사하면 급여나 복리후생 등 전체적인 처우가 개선될 전망이다. 삼성전자서비스는 임직원 9000여명과 전국에 184개의 직영 수리점을 갖춘 국내 애프터서비스업계 최대 규모 회사가 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현존하는 최고 럭셔리 브랜드 롤스로이스와 파베르제(Fabergé)가 현대적인 ‘환희의 여신, 파베르제의 달걀(The Spirit of Ecstasy, Fabergé Egg)’를 제작했다. 19세기 러시아 황제에 의해 만들어진 파베르제의 달걀은 1917년 이전에 만들어진 50개의 달걀 중 단 43개만 남아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전세계 왕과 왕비, 기업가, 20세기를 거쳐 21세기의 부유한 수집가들이 열광하고 있는 희귀품이다. 이번 ‘환희의 여신, 파베르제의 달걀’은 파베르제 사상 1917년 이후 제작된 두 번째 작품이다. 한 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가장 존경받아온 두 브랜드의 역사와 유산, 그리고 전설을 기리기 위해 제작됐다. 1911년부터 롤스로이스를 상징한 뮤즈 ‘환희의 여신’을 품은 파베르제의 달걀 디자인은 롤스로이스 디자이너 스테판 먼로(Stefan Monro)와 알렉스 이네스(Alex Innes)가 맡았다. 여기에 파베르제 수석 디자이너 리사 탈그렌(Liisa Tallgren)의 랜더링과 폴 존스(Paul Jones)의 손길을 거쳐 현대적인 모습으로 완성됐다. 이 작품에는 두 브랜드가 추구하는 완벽한 장인 정신이 반영됐다. 7명의 파베르제 공예팀의 뛰어난 기술력으로 세공된 달걀은 높이 160mm, 무게 400g이며 에나멜 기법으로 제작된 나선형의 스탠드는 18캐럿 화이트 골드 소재로 만들어졌다. 환희의 여신상을 감싸고 있는 개폐형 가지는 로즈 골드로 꾸몄다. 로즈골드 가지의 안쪽은 10캐럿의 둥근 다이아몬드와 390캐럿 이상의 천연 자수정으로 장식했다. 애나멜 기법과 자수정에 사용된 퍼플 컬러는 파베르제의 유산과도 같은 색감이다. 스탠드 아래 레버 버튼을 누르면 가지가 꽃잎처럼 열리며 수공예로 완성된 반투명 크리스탈 소재의 환희의 여신상이 우아한 자태를 드러낸다. 토스텐 뮐러 오트보쉬(Torsten Müller-Ötvös) 롤스로이스 대표는 “이번 환희의 여신 파베르제의 달걀은 비스포크의 영역을 확장하고자 하는 욕망에서 비롯됐다”며 “독특하고 진귀한 수집품을 찾는 고객들의 요구에 부응한 이번 작품은 가장 매력적인 소장품이 되리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환희의 여신, 파베르제의 달걀’은 롤스로이스 본사인 영국 굿우드에 전시되며 이후 크리스마스를 맞아 파베르제 런던 매장에 전시해 일반 대중에게도 공개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렉서스코리아는 ‘제 2회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마켓’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오는 3~4일 양일간 잠실 롯데월드몰 아트리움 광장과 렉서스 복합 문화 공간인 커넥트 투(CONNECT TO)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뉴 제너레이션 ES 300h’ 출시를 기념해 진행된다.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마켓은 ‘흙’, ‘땅·농장’, ‘직물’, ‘나무’, ‘돌·금속’ 등 5개 테마로 진행되며 ‘2018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에 선정된 작가들을 비롯 총 27개 브랜드의 ‘영 크리에이터’가 선보이는 다양한 제품들을 한눈에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행사 기간 동안에는 가죽, 직물 공예, 커피 등 다채로운 핸드 크래프트 클래스와 함께 ‘마켓 인증샷’, ‘커넥트투 음료 증정(1만 원 이상 구매시)’ 이벤트를 비롯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작품 구매자 중 추첨을 통해 렉서스 하이브리드 차량 1주일 시승권도 제공한다. 이병진 렉서스 영업 마케팅 상무는 “렉서스는 자신만의 장인정신과 철학을 가진 숨은 신진 작가들을 발굴해 더 많은 분들에게 알리고 작가와 소비자 모두가 상생하는 자리를 만들기 위해 이번 마켓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를 통해 발생하는 수익금의 일부는 ‘아름다운재단’에 기부하여 아동 청소년 문화체험활동 지원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레디컬 컵 아시아’ 마지막 라운드에 류시원(팀106) 선수가 출전한다.2일 주최측에 따르면 오는 3일과 4일 이틀간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IC)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엔 프로모터 초청으로 류시원, 2019시즌부터 본격 참가에 앞서 윤상휘가 참가한다.류시원은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최고종목인 캐딜락 6000클래스에 출전, 마지막 라운드에서 3위에 오르며 실력을 뽐냈다. 윤상휘는 수년간 블랑팡 GT 시리즈, 포르쉐 카레라컵 아시아, 페라리 챌린지 아시아 퍼시픽 등의 국제대회에서 활약해왔다.레디컬 컵 아시아는 영국에서 건너온 레디컬 레이싱카로 겨루는 원메이크레이스 대회다. 같은 스펙의 차종으로 승부를 내야 해서 오로지 드라이버의 스킬이 결과에 영향을 미친다.국내 수입사이자 프로모터는 유로. 지난 6월에는 레디컬 SR1 2세대 모델을 국내 출시했다. 490kg에 불과한 초경량 바디와 공기역학적 설계를 바탕으로 역동적인 성능과 주행안전성을 갖춘 레이스카다.SR1에는 4세대 RPE-스즈키 1340cc 자연흡기엔진이 탑재되며 최고출력 182마력, 최고시속은 222km에 달한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는 단 3.6초면 충분하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서정대학교에 교육실습용 차량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볼보에 따르면 이번 차량 기증은 국내 자동차 산업 발전과 전문 인재 육성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차량은 볼보 ‘S60 크로스컨트리’로(4970만 원 상당),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CC)와 액티브 하이빔 컨트롤, 보행자와 자전거를 감지하는 기술 등이 더해진 모델이다. 송경란 볼보코리아 상무는 “재학생들의 폭넓은 자동차 전문 지식 습득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차량 기증뿐만 아니라 다양한 국내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 경영에 적극적인 스웨덴 브랜드로써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볼보자동차 코리아는 이번 기증에 앞서 지난해 7월 두원공과대학교와 서일대학교 2곳을 대상으로 실습용 차량을 각각 기증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쌍용자동차는 도서지역 고객을 위해 ‘2018 하반기 도서지역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도서지역 무상점검 서비스는 오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전남 완도군 소재 고금도, 약산도, 청산도, 노화도, 보길도, 소안도, 신지도 7개의 도서지역에서 쌍용차 전 차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행사기간 차량을 입고하는 고객에게는 ▲와이퍼블레이드, 벌브류 등 소모성 부품 점검 및 교환서비스 ▲각종 오일류 및 부동액, 워셔액 등의 점검·보충 ▲겨울철 운행을 앞두고 타이어 점검 및 히터 점검을 비롯해 쾌적한 운행을 위한 실내 살균∙탈취 서비스를 제공한다. 쌍용차 관계자는 “주로 어업에 종사하는 도서지역 고객들의 생업에 지장이 없도록 직접 찾아가는 무상점검 서비스를 2002년부터 상하반기로 나눠 정기적으로 시행하고 있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현대자동차 브랜드 웹툰 ‘부릉부릉 천리마마트’가 2일 공개됐다. 부릉부릉 천리마마트는 웹툰 김규삼의 ‘쌉니다 천리마마트’의 외전 형식으로 매주 금요일 네이버 웹툰에 연재된다. 기존 웹툰 스토리, 등장인물 속에 현대차의 다양한 서비스와 신차 등을 소개하는 내용을 담는다. 첫 회는 바람 잘날 없는 천리마마트를 배경으로 주인공 정복동과 문석구 등 주변 인물들이 펼치는 에피소드가 전개된다. 그 과정에서 수소전기차 넥쏘와 자율주행기능이 소재로 쓰인다. 이후에는 어드밴티지 프로그램 등 현대차의 대표 서비스와 연말에 출시하는 신차가 등장할 예정이다.현대차 국내마케팅 관계자는 “최근 가장 인기있는 콘텐츠의 하나인 웹툰으로 소비자들과 친근하게 소통하며 브랜드에 활기찬 이미지를 줄 수 있을 것”이라며 “천리마마트는 많은 독자들이 기억하고 있는 인기 웹툰에 이색적인 자동차 관련 콘텐츠가 더해져 더 흥미로운 에피소드가 전개될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현대자동차가 지난달 내수 판매 호조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0.9% 증가한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현대차는 국내시장에서 지난해 보다 25.0% 증가한 6만6288대, 해외시장에서는 2.7% 감소한 34만1872대를 각각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1월부터 10월까지의 누계 실적을 살펴보면 국내 시장은 59만2112대, 해외 시장은 317만8804대가 팔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6%, 2.4% 증가했다.특히 이 기간 현대차는 내수시장의 판매 호조가 두드러졌다. 이중 세단은 그랜저 9037대(하이브리드 2300대 포함) 판매되며 국내 시장 판매를 이끌었고, 이어 아반떼 7228대, 쏘나타 6326대(하이브리드 333대 포함) 등 총 2만4347대가 팔렸다.RV 부문은 싼타페 9781대, 코나 5375대(EV모델 2473대 포함), 투싼 4865대, 맥스크루즈 25대 등 전년 동월 대비 74.0%가 증가한 총 2만173대 판매를 기록했다.특히 싼타페는 국내 시장에서 8개월 연속 최다 판매 모델에 올랐다. EV 모델인 코나 일렉트릭은 5월 본격 판매를 시작한 이후 월 최다 판매를 기록했다.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는 G80 3411대, G70 1406대, EQ900 309대 등 총 5126대를 판매했다.상용차는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와 포터를 합한 소형 상용차가 총 1만4242대 팔렸고, 중대형 버스와 트럭을 합한 대형 상용차는 2400대 팔렸다.현대차는 10월 해외 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2.7% 감소한 34만1872대를 판매했다.해외 시장에서의 판매 감소는 글로벌 무역 갈등에 따른 미국과 중국의 자동차 수요 감소와 터키 등 신흥국의 경제 위기가 주요한 영향을 미쳤다.현대차 관계자는 “국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고 있는 신형 싼타페와 투싼 개조차가 해외 시장에서도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해 연말까지 꾸준한 판매 증가를 기대한다”며 “시장 수요에 부합하는 신차 라인업을 확대하고, SUV 모델 판매에 집중해 판매 확대와 수익성 개선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마세라티 공식 딜러 FMK가 뉴 기블리와 콰트로포르테 전 모델을 무이자 금융상품으로 구매할 수 있는 2018 마세라티 특별 프로모션을 이달 말까지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전국 10개 마세라티 전시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뉴 기블리 및 콰트로포르테 전 모델 구매 고객에게 36개월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는 운용리스 상품이며, 선수금이나 보증금 걱정 없이 계약이 가능하다.구매 고객은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뉴 기블리 디젤 기본형 모델을 최저 월 납입금 103만492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마세라티 제휴 금융사를 이용하면서 선수금 30%를 부담하고 연간 2만㎞를 주행하는 기준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쌍용자동차는 연말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차량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쌍용차에 따르면 연말까지 자동차를 구매하면 일부 모델에 한해 티볼리 브랜드 70만~170만 원, G4 렉스턴 100만 원, 코란도C 150만~350만 원, 코란도 투리스모 200만~250만 원 할인받을 수 있다.오는 16일까지 쌍용차를 구매할 경우 전 모델 30만 원(렉스턴 스포츠 제외) 특별 할인하는 얼리버드 혜택도 추가로 누릴 수 있다. 이후 30일까지는 20만 원, 12월 구매 고객은 10만 원 할인혜택이 제공된다.쌍용차는 G4 렉스턴 고객들의 구매부담을 최소화하는 유예할부 프로그램 G4 부담제로할부를 운영한다. 6~48개월, 유예율 0~80% 범위에서 할부기간 및 유예율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2개월 프리 할부 이용 시 선수금 없이 5.5% 이율로 60~72개월 장기할부가 가능하며 초기 2회분 할부금을 면제해 최대 180만원 가량 할인받을 수 있다.렉스턴 브랜드(G4 렉스턴·렉스턴 스포츠)는 선수율 제로 4.9~5.9%(36~72개월) 저리할부를 운영하며 G4 렉스턴 구매 시 최대 100만 원(할부기간 72개월, 1000만 원 이상 이용 시) 할인혜택이 주어진다.티볼리 브랜드(아머·에어) 일시불 구매 시 개별소비세 70만원을, 선수율 제로 4.5% 할부(60~62개월) 구매 시 100만원 할인한다. 선수율 없이 5.9% 이율로 10년 분할 납부해 할부금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롱 플랜 할부도 운영한다.티볼리와 코란드 브랜드 모두 선수율 제로에 1.9% 초저리 할부(최장 60개월)를 이용한 구매도 가능하다.코란도 투리스모를 일시불 구매하면 200만 원, 코란도 C는 150만 원을 할인해 주고 선수율 제로에 3.9% 할부(최장 60개월)를 이용하면 각각 150만 원, 100만 원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이 밖에 재구매 대수(쌍용차 모델)에 따라 최대 70만 원 추가 할인해주는 로열티 혜택도 챙길 수 있다. G4 렉스턴 구매 고객이 10년 이상 노후차를 보유하고 있으면 100만 원 특별지원 혜택(7년 이상 50만 원)을 받는다. 사업자가 렉스턴 스포츠 구입 시에는 10만 원을 특별 할인해준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쌍용자동차가 지난 10월 내수 1만82대, 수출 3342대 등 총 1만3424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이는 주력모델의 판매증가로 내수, 수출이 동시에 월 최대 실적을 달성함에 따라 전체 월 판매 역시 전년 동월 대비 24.9% 증가하며 올해 월 최대 판매 실적을 기록한 것이다. 내수 판매도 렉스턴 브랜드가 월 최대 실적을 기록한 데 힘입어 전년 동월 대비 36.0%의 높은 증가세로 올해 월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렉스턴 스포츠는 전년 대비 139.1% 증가한 올해 월 최대 실적인 4099대를 판매하며 내수 성장세를 주도하고 있다.이 같은 주력 모델의 판매호조로 누계 판매도 올해 들어 처음으로 전년 대비 1.0% 성장세로 추세전환 됨에 따라 내수 9년 연속 성장세 달성 전망을 밝게 했다.수출 역시 렉스턴 스포츠 등 신규 라인업을 본격 투입한 데 힘입어 전년 동월 대비 0.4% 증가하면서 월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렉스턴 스포츠 해외 론칭이 지난 9월부터 칠레, 에콰도르 등 중남미 지역까지 확대되고 있는 만큼 이러한 수출 회복세는 지속될 전망이다. 최종식 쌍용차 대표는 “공격적인 영업활동을 통해 내수, 수출 모두 올해 월 최대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며 “이러한 증가 추세라면 4분기 최대 판매 달성을 통해 분기 흑자 전환도 예상된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아우디코리아가 PR & 디지털 마케팅(PR & Digital Marketing) 팀을 신설하고, 박영준(사진) 전 아우디코리아 부장을 마케팅 상무로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박영준 신임 상무는 지난 2007년 아우디코리아 입사 후 11년간 광고 및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업무를 담당했다. 이달부터는 아우디코리아 마케팅 부서를 총괄하게 된다. 마케팅 팀 아래에는 광고, 리테일 마케팅, 이벤트 등을 담당하는 커뮤니케이션 & 브랜드 전략(Communications & Brand Strategy) 뿐 아니라 전기차, 자율주행 개발 등에 중점을 둔 상품 기획 및 퓨쳐 테크놀로지를 담당하는 상품 기획 & 뉴 테크놀로지 (Product Pricing & New Technology) 부서가 속하게 된다. 이번에 신설된 PR & 디지털 마케팅 팀은 한동률 팀장이 총괄하며 PR과 디지털 뉴미디어 마케팅 및 디지털 CRM 그리고 e-비즈니스 업무 등을 담당하게 된다. 세드릭 주흐넬 아우디코리아 사장은 “이번 마케팅 조직 개편은 디지털화, e-모빌리티, 도시화를 비롯한 미래의 새로운 주제에 한걸음 더 나아가기 위해 각 팀이 가진 전문성과 핵심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결정”이라며 ”보다 통합적이고 유기적인 아우디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한국 시장에서 아우디의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수립하고, 지속적인 성장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하만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 JBL이 현대자동차 i30 N 라인에 선보인다. 하만 인터내셔널 코리아와 현대차는 1일 고성능 N으로부터 영감을 받은 i30 N 라인 출시를 기념해 11월 한달 동안 i30 N 라인을 계약하고 12월 내에 출고한 고객에게 JBL 펄스3(PULSE 3) 블루투스 스피커를 제공하기로 했다. 하만코리아 관계자는 “JBL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은 JBL 브랜드의 시그니처 사운드로 고성능 N 감성을 한층 강화 해줘 다이내믹한 디자인과 스포티한 주행 감각을 선호하는 고객들에게 운전의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압축 과정에서 손실된 음원을 복구시켜주는 Clari-Fi기술이 적용돼 좀 더 선명한 사운드를 제공한다. JBL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 펄스3는 기존 모델보다 한층 강력한 ‘360 사운드’와 섬세하고 화려한 ‘360 라이트’ 기능이 적용돼 소리와 LED 불빛을 전후 좌우 360도로 전달함으로써 사용자가 어느 위치에서든 풍성한 음향과 시각적 즐거움을 누릴 수 있으며, 캠핑, 물놀이, 야외 레저 활동 시 탁월한 성능을 발휘한다.제임스 박 하만코리아 대표는 “i30 N Line에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 JBL를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들이 JBL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현대자동차가 ‘더 뉴 아반떼 스포츠’를 1일 출시했다. 현대차에 따르면 더 뉴 아반떼 스포츠는 ▲스포티한 감성의 스포츠 모델 전용 디자인 ▲길어진 전장과 낮아진 전고로 날렵해진 이미지 ▲강력한 동력성능 ▲고객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안전 및 편의사양 ▲스포츠 모델 전용 커스터마이징 제품 추가 등으로 상품 경쟁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더 뉴 아반떼 스포츠의 디자인은 기본 모델보다 한층 역동적인 주행 감성을 제공한다.외관은 ▲다크 컬러의 스포츠 전용 라디에이터 그릴 ▲LED 헤드램프 및 리어램프(다크렌즈) ▲싱글 트윈 머플러 팁 ▲스포츠 전용 18인치 알로이 휠 등으로 스포티한 모습을 갖췄다.실내는 스포츠 버켓 시트, 스포츠 전용 슈퍼비전 클러스터, D컷 스티어링 휠, 패들쉬프트 등으로 파워풀한 이미지를 선사한다.특히 전 모델인 아반떼(AD) 스포츠 보다 50mm 길어진 전장과 기본 모델인 더 뉴 아반떼 보다 5mm 낮아진 전고는 더 뉴 아반떼 스포츠 날렵한 이미지를 한층 강화했다.외장컬러의 경우 ▲폴라 화이트 ▲스파클링 메탈 ▲아이언 그레이 ▲팬텀 블랙 ▲인텐스 블루 ▲파이어리 레드 ▲골든 플래시 등 7개 색상으로 운영되며 골든 플래시의 경우 더 뉴 아반떼 기본 모델에서는 선택할 수 없는 더 뉴 아반떼 스포츠만의 특별한 색상이다.가솔린 1.6 터보 엔진을 장착한 더 뉴 아반떼 스포츠는 최고출력 204마력(ps), 최대토크 27.0kgf·m, 복합연비 12.0km/ℓ(7DCT 기준)의 파워풀한 동력성능을 갖췄다.현대차는 고객 선호도를 고려해 더 뉴 아반떼 스포츠에 ▲차로이탈방지보조(LKA) ▲후방교차충돌경고(RCCW) ▲운전자 주의 경고(DAW) ▲공기청정모드 등 다양한 첨단 주행지원 시스템과 편의사양을 새롭게 장착했다.이어 자사 커스터마이징 브랜드인 ‘튜익스(TUIX)’에 ▲엔진 성능 패키지 ▲엔진 드레스업 패키지 ▲제동 패키지 ▲다이내믹 패키지 ▲다이내믹 플러스 패키지 ▲튜익스 휠 등 다양한 스포츠 전용 제품들을 추가해 차량의 개성과 상품성을 동시에 높였다.가격은 ▲MT 트림 1964만 원 ▲7DCT 트림 2217만 원 ▲프리미엄 트림 2365만 원이다.한편 현대차는 게임 전문 회사인 카카오게임즈와 파트너십을 맺고 신작 캐주얼 모바일 레이싱 게임 ‘프렌즈레이싱’에 1일부터 더 뉴 아반떼 카트를 투입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