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수

정진수 기자

동아닷컴 비즈앤머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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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진수 기자입니다.

brjeans@donga.com

취재분야

2026-03-25~2026-04-24
자동차46%
부동산26%
미담1%
유통1%
기업1%
기타25%
  • LH, 의정부고산지구 공동주택용지 2필지 공급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의정부고산지구에 아파트가 들어설 수 있는 공동주택용지 2필지를 공급한다고 26일 밝혔다.의정부고산지구 C1블록의 공급면적은 1만3612㎡, 가격은 3.3㎡당 613만 원이다. 이곳에는 60~85㎡형 246가구가 들어설 수 있다. C3블록의 경우 공급면적 6만4028㎡, 가격은 3.3㎡당 625만 원으로 60~85㎡형 1158가구를 건설할 수 있다.이번에 공급하는 토지는 추첨방식으로 공급하며 신청자격은 주택법에 따라 주택건설 사업자로 등록한 자 중 최근 3년간 300가구 이상 주택건설실적(또는 사용검사실적)과 시공능력이 있는 업체 중 C1·C3블록을 일괄 매수할 자는 1순위다. 필지별 개별 신청하는 자는 2순위이며, 3순위는 주택법에 따른 주택건설사업자로 등록한 자다.대금납부조건은 1순위는 3년 할부조건으로 중도금 및 잔금을 6개월 단위로 6회 균등분할 납부하면 된다. 2·3순위는 2년 할부조건으로 중도금 및 잔금을 6개월 단위로 4회 균등 분할 납부하면 된다.의정부고산지구는 지난해 6월 구리-포천 고속도로가 개통되면서 서울 강남까지 1시간 안쪽으로 이동 가능할 정도로 서울 도심 및 강남 접근성이 우수하다.LH 관계자는 “지구 인근에는 기존 택지개발지구(금오·송산·민락·민락2지구)가 위치하고 있다”며 “지구 남측에는 의정부시가 추진 중인 복합문화융합단지(약 59만㎡)가 지난 4월 실시계획인가를 받아 본격적인 개발이 시작돼 향후 신도시급 도시 형성이 기대되는 곳”이라고 말했다.공급일정은 12월 12일(1순위), 13일(2순위), 14일(3순위) LH청약센터를 통해 신청접수를 받고 12월 20~27일 계약체결 예정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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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혼다코리아, 혼다 모터사이클 강북 확장 이전

    혼다코리아가 지난 23일 ‘혼다 모터사이클 강북’을 확장 이전했다. 혼다 모터사이클 강북은 대형 모터사이클 취급점으로, 위치 및 환경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혼다 대형 모터사이클의 정체성과 세계관을 표현하기 위해 고급스러운 블랙/크롬의 디자인을 국내 최초로 적용했다. 또한 건물 전체를 판매 및 서비스, 부품 교체가 한 곳에서 이뤄지는 혼다 서비스 정책 '1루프 3S(Sale, Service, Spare parts)'시스템을 더욱 강화했다. 혼다 모터사이클 강북은 대지면적 429㎡(약 130평), 연면적 247㎡(약 75평)로 지하1층, 지상 5층 규모다. 지하 1층에는 3대의 최첨단 워크베이를 마련해 하루 평균 20여대의 모터사이클 정비가 가능하다. 또한 1층에 간단한 경정비 및 액세서리 장착이 가능한 별도의 퀵서비스 존을 개설해 고객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향상시켰다.1층과 2층에 마련된 전시장에서는 110cc 소형 모델부터 1800cc 대형 모델까지 다양한 혼다 모터사이클 제품을 판매한다. 또한 2층에는 고객 라운지를 마련하였으며 실시간 모니터를 통해 정비 프로세스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는 게 혼다코리아 측의 설명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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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산 쌍용예가 플래티넘’ 흥행 예고… 주말에 1만7000명 몰려

    쌍용건설은 ‘광산 쌍용예가 플래티넘(Platinum)’ 본보기집에 사흘 동안 약 1만7000명의 방문객이 몰렸다고 26일 밝혔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이 같은 열기는 상무·수완지구, 하남산업단지, KTX·SRT 광주송정역, 유스퀘어 등을 차량으로 10분대에 이용할 수 있는 뛰어난 교통망을 갖춘 것이 크게 작용했다”며 “또한 교통무진대로와 제2순환로, 무안광주고속도로를 이용, 광주 전역으로 이동하기도 수월하고, 송우초교, 광산중, 이마트, 롯데시네마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풍부한 것도 장점”이라고 말했다.쌍용건설에 따르면 광산 쌍용예가 플래티넘은 전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효과를 극대화했고, 84㎡ 4베이, 76㎡ 타입 3.5베이로 설계했다. 최상층에는 다락방이 제공되며 필로티 구조의 판상형 2층에 테라스와 탑상형 1층 가구별 개인정원 등 차별화된 설계가 도입된다. 청약은 2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9일 1순위, 30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12월 6일 당첨자 발표 후 17일부터 19일까지 계약을 받는다. 입주는 2020년 12월 예정이다. 한편, 이 단지는 전남 광주광역시 우산동 1343-6번지 일대 지하 1층, 지상 14~17층 아파트 13개 동 764가구 규모다. 조합원분 592가구를 제외한 ▲76㎡A 28가구 ▲76㎡B 17가구 ▲76㎡C 10가구 ▲84㎡ 117가구 등 총 172가구가 일반분양 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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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자동 현장]인천 원도심 변화의 첫 그림… ‘미추홀 꿈에그린’

    한화건설 ‘미추홀 꿈에그린’은 인천 원도심 변화의 첫 번째 그림이라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를 갖는다. 미추홀 꿈에그린이 들어서는 주안재정비촉진지구는 인천지역 최대 도시재생사업지역으로 개발 면적만 113만6962.8㎡에 달한다. 100만㎡에 육박하는 인천공항 1터미널 및 부대 건물 면적보다도 넓은 사업지다. 이 같은 상징성에 걸맞게 신규 단지는 뛰어난 사업성을 갖추고 있다. 우선 인천지하철 2호선 시민공원역이 단지와 바로 연결될 예정이다. 단지에서 도보 약 15분 거리에 있는 1호선 주안역도 이용 가능하다. 인근에 위치한 문학IC, 남동IC를 통해 제2경인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이용이 수월한 만큼 서울 주요 도심 및 수도권 접근성도 우수하다. 특히 메디컬 복합단지가 조성되는 만큼 건강과 편의성이 확보된 주거시설로 선호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사업자는 인천의 대표적 산부인과 전문병원인 서울여성병원과 협업해 메디컬센터를 1개 동 규모로 조성하기로 했다. 서울여성병원은 경인지역 대표적인 시험관 아기 시술, 신생아 분만 전문 의료기관으로 인지도가 높은 전문병원이다. 내과 및 소아 청소년과, 검진센터 등 진료과목을 확장 이전하기 때문에 입주민들이 빠른 의료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하지만 단지 인근에 초등학교가 1곳뿐인 점은 청약 시 감안해야한다. 단지에서 약 1km 떨어진 주안초등학교는 미추홀대로를 건너 주택가 골목을 통과해야 갈 수 있다. 성인 걸음으로 약 10분이 걸린다. 동네가 재정비촉진지구로 묶인 만큼 입주시점(2022년 하반기)에는 초등학교 주변에 공사가 한창 진행되는 곳도 다수 나올 수 있다. 따라서 자녀 통학 시 한동안 도보 이용에 부담이 따를 것으로 예상된다.단지 반경 500m 내에 500세대 이상 아파트가 없어 시세 비교를 하긴 어렵지만 분양가는 주변 보다 다소 높게 책정됐다. 이번 신규 아파트는 지하 8층~지상 44층, 4개 동, 전용면적 59~147㎡ 총 864가구로 지어진다. 주택형별 가구수는 △59㎡ 70가구 △70㎡ 218가구 △76㎡ 288가구 △84㎡ 212가구 △98㎡ 72가구 △140㎡ 2가구 △147㎡ 2가구다.현재 1km 떨어진 3000세대 규모 더월드스테이트(2008년 입주) 매매가가 59~84㎡ 2억8000만~3억8000만 원대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면적의 미추홀 꿈에그린은 3억1400만~4억5920만 원으로 기타 옵션과 확장비 등을 더하면 가격 격차가 더욱 벌어진다.일반 아파트와는 다른 주상복합단지의 구조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 가변형 벽체를 채택해 입주자 용도에 따라 맞춤 설계, 독일 주방가구 노빌리아 적용 등 여러 장점도 있는 반면 대체적으로 방문객들은 방 크기가 좁다는 의견을 내비쳤다. 이러한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수납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자녀 붙박이장, 현관장, 다용도 복도 창고장을 제공하고, 욕실에는 하단부에 수납공간을 갖춘 세면대와 시스템 욕실장, 수납욕조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천장고를 최대 2.53m(기본 2.4m)까지 높여 개방감을 살렸다. 청약일정은 오는 2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9~30일 1·2순위 접수, 당첨자 발표는 다음달 6일이다. 계약은 12월 17~19일 예정돼 있다. 전매제한 기간은 1년. 중도금(60%) 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본보기집은 인천 남동구 구월동 1136-12번지(인천시청 맞은 편)에 있다. 업계는 정부 부동산 규제와 무관한 지역이라 실수요자들과 맞물려 투자수요도 상당수 몰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인천 지역은 전매제한이나 대출 규제가 없기 때문에 일정 자격요건만 맞추면 부동산 거래가 자유롭다. 전매제한기간 강화 및 청약제도 개편은 11월부터 최종 공포 및 시행 예정이다. 인천=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8-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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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용건설, 광주서 12년 만에 ‘광산 쌍용예가 플래티넘’ 분양

    쌍용건설이 광주에서 12년 만에 아파트를 분양한다.쌍용건설은 ‘광산 쌍용예가 플래티넘(Platinum)’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이 단지는 광주광역시 우산동 1343-6번지 일대 지하 1층, 지상 14~17층 아파트 13개 동 764가구 규모이며, 조합원분 592가구를 제외한 ▲ 76㎡A 28가구 ▲ 76㎡B 17가구 ▲ 76㎡C 10가구 ▲ 84㎡ 117가구 등 총 172가구가 일반분양 된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1100만 원 대로 계약금 10%, 중도금 60% 무이자 융자 조건이다. 11월 2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9일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입주는 2020년 12월 예정이다. 쌍용건설이 광주에 네 번째로 공급하는 이 단지는 상무 및 수완지구, 하남산업단지, KTX와 SRT 광주송정역, 유스퀘어 등을 차량으로 10분대에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교통무진대로와 제2순환로, 무안광주고속도로를 이용하면 광주 전역으로 이동하기도 수월하다. 송우초교, 광산중 등 교육시설과 이마트, 롯데시네마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풍부한 것도 장점이다.전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효과 및 조망권을 극대화했다. 84㎡ 4베이, 76㎡ 타입 3.5베이로 설계했다. 최상층에는 다락방이 제공되며, 필로티 구조의 판상형 2층에 테라스와 탑상형 1층 가구별 개인정원 등 차별화된 설계가 도입된다. 가구 내 전체 등기구가 LED로 설치되며, 주방 펜트리, 안방 드레스룸 등도 제공된다. 선큰 커뮤니티와 가족형 텃밭 조성 공간인 팜가든, 헬스가든, 테마놀이터, 휴게쉼터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조성된다, 이밖에 홈네트워크시스템, 스마트 키를 갖고만 있어도 공동현관이 자동으로 열리는 원패스 시스템, 스마트폰과 PC로 다양한 도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전자책 도서관,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등도 제공된다.쌍용건설 관계자는 “11월말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 예정으로 유주택자들이 청약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며 “광주에서 오랫동안 기다려 왔던 브랜드 아파트인 만큼 실수요자들 중심으로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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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우디코리아, ‘윈터 서비스 캠페인’ 실시

    아우디코리아는 아우디 전 차종을 대상으로 ‘윈터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아우디코리아에 따르면 고객들은 내달 22일까지 진행되는 캠페인 기간 동안 전국 35개 아우디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타이어, 엔진 및 배터리, 제동장치 등 겨울철 필수 점검 13가지 항목에 대한 서비스를 무상으로 받을 수 있다.또한 겨울철 권장 교환 부품 및 아우디 순정 액세서리도 할인 가격으로 판매한다. 부동액, 배터리, 브레이크 오일, 와이퍼 블레이드 등 일부 지정 부품은 20% 할인, 워셔액, 차량용 매트, 아이스 스크래퍼 등 순정 차량용 액세서리는 30% 할인된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차량 보유 5년차 이상 고객(2014년 11월 25일 이전 등록 차량)의 일반 수리 비용에 따라 2019년에 차량 유지 관리를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엔진오일 교환 등의 캠페인 쿠폰 패키지를 제공한다. 모든 사고 수리 고객도 사고 수리 비용에 따라 동일한 캠페인 쿠폰 패키지를 제공 받을 수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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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용 한국타이어, 유럽 등 자동차 매체 테스트서 상품성 입증

    한국타이어 겨울용 ‘윈터 아이셉트 RS2(Winter i*cept RS2)’와 ‘윈터 아이셉트 에보2(Winter i*cept Evo2)’, ‘윈터 아이파이크 RS2(Winter i*Pike RS2)’가 유럽 전역에서 진행된 겨울용 타이어 비교 테스트에서 우수한 평가를 연이어 받았다.독일, 핀란드, 스웨덴, 영국 등 총 5개국 8개 매체에서 개별적으로 진행한 겨울용 타이어 비교 테스트 결과 모든 테스트에서 한국타이어 제품이 눈길 핸들링 및 제동 성능 부문에서 상품성을 입증했다. 특히 독일 아우토 빌트(Auto Bild), 등 유력 자동차 매체들은 윈터 아이셉트 RS2에 대해 모든 도로 조건에서 뛰어난 핸들링 특성을 발휘하고, 강력한 구동력을 제공하며 마른 노면과 젖은 노면 모두에서 뛰어난 안전성을 보유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윈터 아이셉트 RS2는 눈길 주행에 최적화된 타이어로 독일 및 영국 자동차 전문지의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윈터 아이셉트 에보2는 눈 덮인 도로에서의 강력한 제동 성능과 코너링에서 발휘되는 최적의 접지력, 눈길 상황에서의 뛰어난 구동성이 강점으로 꼽혔다. 독일 스포트 아우토(sport auto)로부터 마른 노면에서 미끄러짐을 최소화할 뿐만 아니라 젖은 노면에서의 조종 안정성도 뛰어나다는 평가와 함께 ‘추천(Recommended)’ 등급을 받았다.스터드 타이어 ‘윈터 아이파이크 RS2’ 역시 북유럽 및 러시아 지역 전문지로부터 최고 성능을 지닌 타이어로 선택됐다. 러시아 최고 권위 자동차 매거진 자 룰렘(Za Rulem)은 뛰어난 눈길 제동 성능을 지닌 타이어로 평가했다.한편, 한국타이어는 국내 타이어 업계 최초로 핀란드 북부 도시 이발로에 겨울용 타이어 전용 성능 시험장(PG: Proving Ground) ‘테크노트랙(Technotrac)’을 운용하며 겨울용 타이어 연구개발에 적극 나서고 있다. 평지 트랙(Flat Track)과 핸들링 트랙(Handling Track) 등 총 4개의 트랙으로 구성돼 초고성능 타이어와 겨울용 타이어의 수요가 높은 유럽 현지 겨울철 날씨와 도로 조건에서 최상의 성능을 발휘하는 겨울용 타이어 개발에 활용되고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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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미글로벌, 맞춤형 첨단보조기구 후원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은 한미글로벌 후원을 받아 맞춤형 첨단보조기구를 장애인들에게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이날 진행된 전달식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한미글로벌 사옥에서 김종훈 따뜻한동행 이사장과 최종 선정된 장애인 당사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따뜻한동행 장애인 첨단보조기구 지원사업은 성장 가능성과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장애인이 사회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장애 유형과 특성, 환경 등을 고려해 맞춤형 첨단보조기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0년부터 한미글로벌의 후원으로 시작된 본 사업은 올해는 ▲IT과학기술분야 ▲예체능분야 ▲사회교육분야 ▲아동·청소년분야로 나눠 잠재적 장애인 리더 8명을 선정했다.김종훈 따뜻한동행 이사장은 “장애인도 필요한 첨단보조기구들이 지원된다면 충분히 비장애인 이상으로 우리 사회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꿈과 비전을 이루는 일에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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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텔레콤, ‘유통망·ICT 기술’ 사회에 공유

    SK텔레콤이 자사 유통망과 ICT 기술을 사회에 개방한다. SK텔레콤은 자사의 인프라 공유를 통해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행복커뮤니티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이를 위해 지난 19일부터 전국 54개 직영 대리점에서 해당 지역사회를 위한 ICT 교육을 시작했다. 또한, 전국 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회장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과 손잡고 ICT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적 기업을 지원해 지역 일자리 창출에 나서기로 했다.한국소비자원 조사에 따르면 75세 이상의 97.8%가 스마트폰 모바일 앱 사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국내 독거노인 인구가 지난 2015년 120만명에서 2025년 197만명으로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고령화 사회에 따른 ICT 복지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SK텔레콤은 실버세대 대상 교육을 안착 시킨 뒤 내년에는 ▲스마트폰 제조사와 협력해 사진/영상 교육, ▲SK ICT 계열사 전문가 초청 교육, ▲어린이를 위한 스마트로봇 코딩교육 등 어린이∙일반인까지 대상을 확대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유통망 종사자들이 기존의 이동통신 서비스 업무와 함께 차별화된 ICT 교육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경력 개발의 기회도 제공키로 했다.SK텔레콤은 유통망의 ICT 인프라를 활용, 공공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주민의 공공정보 접근성을 개선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본인인증 서비스 등의 ICT 기술을 활용, 유통망에서 고객이 직접 행정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하거나, AI스피커를 통해 민원 안내 및 상담 등을 가능케 한다는 구상이다.또한 SK텔레콤은 정부∙지방자치단체, 사회적 기업에 자사 ICT 기술 및 유통망 인프라를 개방∙공유함으로써, 독거노인이나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돌봄 사업 강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지방자치단체는 사회적 기업에 관련 일자리 예산을 지원하고, SK텔레콤은 AI∙IoT 등 자사 ICT 기술을 지원한다.SK텔레콤의 ICT 기술을 지원받은 사회적 기업은 음성인식 인공지능 ‘누구’를 활용해 독거노인의 외로움을 달랜다. 누구의 감성대화, 음악, 날씨, 뉴스, 운세 기능에 노인 맞춤형 서비스를 더해 독거노인의 친구 역할을 수행하게 할 계획이다. 또한 IoT 센서를 통해 독거노인이 사는 집의 환경을 모니터링하거나 치매 노인을 위한 위치 알리미 서비스, IoT 혈당측정 등 건강관리 솔루션도 공급할 예정이다.SK텔레콤은 이를 위해 최근 전국 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와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민∙관 협력 추진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내년부터 서울 성동구 등 4~5개 지방자치단체에 거주하는 2000여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ICT 돌봄 서비스 1차 시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사회와 기업, 개인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고 우리 사회의 균형 발전이 기대된다. 또한 정부와 지방자지단체는 SK텔레콤의 ICT 기술을 활용해 공공복지예산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돼, 청년 실업, 기혼 여성의 경력단절 문제 등의 일자리 문제 해결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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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볼보트럭, 자율 주행 솔루션으로 석회석 운송… 상업용 최초 계약

    볼보트럭은 노천 광산에서 근처 항구로 석회석을 운송하는 최초의 상업용 자율 주행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노르웨이의 브로노이 칼크(Brønnøy Kalk AS)와 계약을 체결했다.이에 따라 볼보트럭은 자율 주행 볼보 FH 트럭 6대를 가동해서 브로노이 칼크에 위치한 노천 광산에서 채취된 석회석을 5km 구간의 터널을 거쳐 인근의 항구로 운송하게 된다. 현재 이 프로젝트에 대한 사전 테스트가 진행중으로 2019년 말에 완전히 운용될 전망이다.이번 계약은광산, 사탕수수 수확 및 쓰레기 수거 등지 에서 실시했던 최근의 성공적인 자율주행 프로젝트와 맥을 같이 한다. 이 상업용 솔루션은 최초 사례다. 브로노이는 자율 주행 트럭을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 두 허브 사이의 석회석 운송에 중점을 둔 운송 솔루션을 구매하게 된다. 이사인 사스코 쿠크레프 볼보트럭 자율 주행 솔루션 이사는 “미리 정해진 경로내 한정된 영역에서 작업하면서 볼보트럭 자율주행 솔루션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다”며 “ 효율성은 물론, 생산성의 비약적인 향상을 가져오는 새로운 솔루션 개발로 볼보트럭과 고객이 공동으로 적극적으로 협업한다는 것에 큰 의미”라고 말했다.이번 계약은 고객이 총 운송 서비스를 구매하고 운송되는 석회석의 중량에 기준해서 구매가격을 지불하게 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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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볼보코리아, 장애어린이 자립 지원금 전달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장애어린이 보조기구 및 재활치료비를 위한 기금 3억 원을 기부했다. 이번 후원은 장애어린이들이 다시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자립을 지원하고자 하는 취지로 진행됐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지난 2017년부터 장애인들의 재활과 자립을 돕는 비영리재단인 푸르메재단과 협약을 맺고 장애어린이 기금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0일 서울 종로구 푸르메재단에서 전달된 기금은 만 18세 미만의 장애어린이 및 청소년들의 재활치료비 및 맞춤형 보조기구 지원, 어린이재활병원 운영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이윤모 볼보코리아 대표는 “한 통계에 따르면 전체 어린이 중 약 6%가 선천적 요인 및 불의에 사고로 인해 장애를 겪고 있다고 한다. 이는 결코 적지 않은 숫자로 장애어린이와 그 가족이 겪는 고통은 함께 살아가는 사회 구성원으로써 모두가 고민하고 나눠야 할 과제”라며 “앞으로도 사람과 환경, 안전을 생각하는 브랜드로써 이들의 자립을 지원하고, 나아가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일조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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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기아차, 전장 집중검사 시스템 세계 최초 개발

    현대​∙기아자동차가 전장 집중검사 시스템을 21일 공개했다.현대기아차에 따르면 전장 집중검사 시스템은 6대 로봇을 이용해 5가지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 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 장치를 비롯한 총 6가지 안전 관련 시스템을 일괄 검사 할 수 있도록 개발된 세계 최초 기술이다.현대∙기아차는 ADAS 기능이 장착된 자동차에 대한 소비자 선호도가 증가함에 따라 제조 과정에서의 신뢰성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판단에 2015년부터 3년간 연구개발을 통해 전장 집중검사 시스템을 개발했다. 지금까지는 대부분의 완성차 업체가 ADAS 품질 검사를 각 기능별로 여러 공정에서 나눠서 검사해 종합적인 작동 테스트가 쉽지 않았고 생산 효율도 떨어졌다. 현대∙기아차 협동 로봇은 단일 공정에서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서라운드 뷰 모니터 등 5가지 ADAS 관련 장치와 ​전방 주행 정보 표시 장치 등 총 6가지를 약 85초 이내에 자동으로 검사할 수 있다. 현재 해당 시스템은 제조기술 부문의 연구를 담당하는 생산기술개발센터에서 선행 개발 및 적용됐다. 일부 연구 결과는 현대차 울산공장과 미국 앨라배마공장, 기아차 소하리공장과 미국 조지아공장 등에 우선 적용할 예정이다. 현대∙기아차 서비스센터에도 ADAS 전장부품 검사에 활용함으로써 서비스의 질적 향상뿐만 아니라 서비스 시간단축을 통해 고객 편의를 극대화할 계획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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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텔레콤-법무부, 첨단 ICT 기술로 범죄예방

    SK텔레콤과 법무부가 첨단 ICT 기술을 활용해 범죄예방 능력을 높인다.SK텔레콤과 법무부는 IoT 및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범죄피해자 등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전자감독 시스템을 고도화해 범죄로부터 안전한 사회환경을 조성한다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SK텔레콤과 법무부는 향후 ▲첨단 IoT기술을 활용한 범죄피해자 보호 ▲빅데이터 기술 등을 활용한 전자장치 고도화 및 범죄예방 시스템 첨단화 ▲출소자 및 보호관찰 대상자 재범방지활동 공동 추진 ▲글로벌 진출 협력 등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범죄피해자 등 사회적 약자를 보호할 수 있는 전자장치 및 시스템을 구현하고, SK텔레콤과 법무부의 빅데이터 전문인력으로 공동연구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선제적 범죄예방을 위한 범죄 예측 시스템을 개발하는 등 전자감독 시스템을 첨단화 할 예정이다.이번 협약을 통해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기술을 통해 성폭력과 살인 등 강력범죄자의 재범을 억제할 수 있게 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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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건설현장에 동절기 안전사고 사전점검 실시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동절기 안전사고 발생에 대응하기 위해 이달 말까지 전국 건설현장 및 입주단지에 동절기 대비 사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동절기 안전대책은 건설현장에서 한파특보 발령 시 추위에 직접 노출되는 근로자의 동상, 저체온증을 예방하기 위해 작업을 중지하고 휴식시간 제공하는 지침을 내려 근로자 보호를 최우선으로 했다.또한 추위 쉼터를 설치해 휴식을 보장하고, 동상 및 저체온증 발생 시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안내서를 제작했다.동절기 지하층, 옥탑과 같이 환기가 불리한 콘트리트 구조물 양생시 갈탄 대신 열풍기로 급열방식을 변경해 유독가스에 의한 사망사고를 원천적으로 차단할 뿐만 아니라 미세먼지를 저감하여 작업환경을 개선할 예정이다.기입주단지에는 각종 배관 동파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보온조치와 한파 기동대책반을 운영해 만반의 준비 태세를 갖추고, 폭설 및 결빙에 대비해 단지별 제설장비와 비상대책반을 운영한다. 또한 동절기 화재발생에 대비해 각종 소방시설을 점검하고 입주민 긴급대피 요령과 절차를 안내하고 홍보할 예정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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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동탄2신도시 도시지원시설·종교시설 파격 조건 공급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동탄2신도시 내 도시지원시설용지 및 종교시설용지 총 7필지를 공급한다고 19일 밝혔다. LH는 이번에 공급하는 토지 중 지원시설용지 4필지와 종교용지 1필지의 납부조건은 3년 무이자로, 중도금은 20%, 잔금은 70%를 납부하는 파격적인 조건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공급토지 세부내역을 살펴보면 공급금액은 102억6347만~238억7499만 원으로, 동탄테크노밸리 대비 3.3㎡당 약 200만~260만 원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된다. 건폐율은 60%이고 용적률은 300%이다. R&D권역은 동탄2 신도시의 자족기능 확보를 위해 기존 동탄테크노밸리 및 동탄일반산단과 연계하여 10만㎡ 규모로 조성됐다. 이곳은 벤처기업집적시설, 소프트웨어진흥시설, 교육연구시설, 업무시설 등 첨단산업시설과 교육시설이 입주하게 된다.일반형 1필지는 동탄2신도시 북측에 위치하며,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지식산업센터와 도시형공장도 건축할 수 있다. 종교시설용지 공금금액은 13억1093만~230억8682만 원, 건축연면적의 30% 이하로 노유자시설 설치가 가능하다. 특히 종7은 공급면적 1만6000㎡의 동탄2신도시에서 가장 큰 종교용지로 초대형 종교시설을 건립이 가능하다.공급일정은 수의계약으로 공급되는 지원시설용지 R&D형의 경우 오는 26일부터 선착순으로 방문신청만 가능하다.추첨방식으로 공급되는 토지는 LH 인터넷 청약센터를 통해 지원시설용지 일반형은 12월 4일, 종교용지는 12월 6일 신청접수를 받는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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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타이어나눔재단, 차량나눔사업 우수 기관에 인센티브 지원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은 사회복지기관 차량나눔 사업을 통해 지원받은 차량을 우수하게 이용한 기관 29곳을 선정해 인센티브를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차량 인수 후 일 평균 운행 횟수 등 평가 기준을 모두 충족한 25개 기관과 차량 이용 우수후기를 작성한 4개 기관 등 총 29개 기관을 선정해 발표한다. 우수 이용기관에는 네비게이션, 블랙박스, 후방감지기, 시트교체, 한국타이어나눔재단 틔움버스 1회 이용권 가운데 하나를 제공할 예정이다.한국타이어나눔재단은 2014년부터 매년 기관의 차량 운행보고서를 바탕으로 선정된 우수 이용기관에 차량 물품과 차량활용 프로그램 비용을 지원해왔다. 이를 통해 지원 차량의 사후 관리까지 책임지며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에 나서고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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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미래 자동차 학교’ 참가 중학교 100곳 모집

    현대자동차는 2019년도 1학기 ‘미래 자동차 학교’ 운영에 참여할 100개 학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미래 자동차 학교는 중학생들의 미래 진로 탐색에 도움을 주기 위해 현대차가 교육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16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자유학기제 특화 프로그램이다.미래 자동차 학교는 자동차 산업과 미래 자동차 기술을 이해하고 산업 내 다양한 직업을 탐색하는 진로 체험 콘텐츠로 구성됐다. 교육부가 주최하는 자유학기제 지원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최고상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을 2년 연속으로 수상한 바 있다.특히 올해는 다문화가정 대상 지역인 베트남, 태국 등 아시아 8개국에서도 교육부의 다문화가정 대상 국가와의 교육 교류 사업과 재외 한국학교 등과 연계해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참여 학교로 선정되면 ▲교육을 위한 수업자료와 교보재 지원 ▲현대차 공장, 한국잡월드 현대자동차관, 현대모터스튜디오 등 현대차 관련 시설 현장 체험학습 지원 ▲현대차 임직원 특강 실시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다음 달 17일까지 미래 자동차 학교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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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혼다코리아, ‘제12회 혼다 CS 컨테스트’ 개최

    혼다코리아는 ‘제12회 혼다 CS 컨테스트’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혼다코리아는 지난 2005년부터 종합적인 고객 서비스 기술 및 현황을 점검하고 개선책을 모색하는 CS 컨테스트를 진행해 왔다. 지난 17일 경기도 평택에 위치한 혼다 트레이닝 센터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총 400명의 역대 최다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 필기시험과 실기시험으로 나눠 △기술 부문 개인전 △기술 부문 단체전 △부품 부문 △BP(판금, 도장) 부문 △서비스 어드바이저(Service Adviser) 부문과 지난 11회 대회부터 새롭게 추가된 △세일즈 컨설턴트(Sales Consultant) 부문까지 총 6개 부문에 걸쳐 진행됐다.종합우승은 △Vision 딜러(경기 수원광교점)가 차지했으며 △기술 부문 개인전 KCC대구 딜러(대구 중동점) △기술 부문 단체전 우승 Vision 딜러(경기 수원광교점) △부품 부문 우승 J-one 딜러(광주 서구점) △BP(판금, 도장)부문 우승 KCC 대구 딜러(대구 중동점) △서비스 어드바이저 부문 Ahnho 딜러(서울 강남점) △세일즈 컨설턴트 부문 D3 딜러(부산 광안점)가 수상했다. 정우영 혼다코리아 대표는 “혼다코리아는 서비스 기술력은 물론 전반적인 고객 만족도 향상을 목표로 지난 2005년부터 CS 컨테스트를 진행해 왔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최우선의 가치로 생각하고 이를 위해 종합적인 고객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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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볼보, ‘2018 윈터 서비스 캠페인’ 실시

    볼보자동차코리아는 ‘2018 윈터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오는 20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을 앞두고 안전한 주행과 효율적인 차량 관리를 위해 무상으로 차량 진단을 받을 수 있다. 기간 중에는 볼보의 전문 테크니션과 최첨단 장비를 통해 타이어와 브레이크, 배터리, 냉각수 등 주요 항목에 대해 점검을 받을 수 있다.또한 해당 기간 중 일반 수리를 진행할 경우 볼보 순정 부품을 1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겨울철 레저 활동을 위한 볼보 차량용 액세서리와 라이프 스타일 컬렉션에 대해서도 10% 할인 혜택을 준다. 공임비와 부가세를 포함해 50만 원 이상 유상으로 수리를 실시하는 고객에는 고급 담요를 증정할 예정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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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그룹, 美 브라운대와 오픈 이노베이션 협업

    현대자동차그룹이 뇌공학, 생물학, 심리학 등 이종(異種) 분야와의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 시장을 선도할 역량과 기술 확보에 집중한다.현대차그룹은 각 분야 최고 기술력을 가진 글로벌 파트너들과의 협업 프로젝트 ‘현대 비저너리 챌린지(Hyundai Visionary Challenge)’를 출범하고, 첫 번째 파트너로 미국 브라운 대학교를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브라운 대학교(Brown University)는 미국 로드아일랜드 주에 위치한 아이비리그(Ivy League) 명문 사학으로, 인간의 두뇌와 컴퓨터를 연결하는 차세대 신기술 ‘두뇌-컴퓨터 인터페이스(Brain-Computer Interface, BCI)’ 분야의 선두 주자로 꼽힌다.현대차그룹은 뇌공학과 자동차 산업 간의 연계 가능성에 주목해 브라운 대학과 협업을 진행했으며, 이번 협업을 계기로 향후에도 브라운 대학과 중장기적 공동연구 과제 진행 등 교류 협력을 지속한다는 방침이다.현대 비저너리 챌린지는 뇌공학, 컴퓨터공학, 생물학, 신경과학, 심리학, 의학 등 자동차와 무관해 보일 수 있는 다양한 이종 분야와의 융합을 통해 자동차 산업이 가진 한계를 탈피하고, 이를 통해 미래 모빌리티 기술 개발을 위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현대차그룹이 새롭게 시도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젝트다.기술적, 학문적 경계를 넘어 다양한 분야의 전문적인 지식을 적극 수용하는 파괴적 혁신을 통해, 다가올 4차 산업 혁명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발돋움하겠다는 현대차그룹의 강력한 의지를 담고 있다.올해 브라운대학과의 협업을 통해 처음 진행된 ‘현대 비저너리 챌린지 2018’은 ‘미래 모빌리티 솔루션(Future Mobility Solution)’을 주제로 ▲생체 모방 모빌리티(Biologically Inspired Mobility) ▲인간과 기계 간 파트너십(Human-Machine Partnerships) ▲데이터 기반 개인화 서비스(Digital Phenotyping)에 초점을 맞췄다.이번 ‘현대 비저너리 챌린지 2018’에는 브라운 대학 소속 교수, 대학원생, 학부생 등 17개 팀 80여 명이 참가했으며, 최종 심사 결과 ‘박쥐의 비행원리를 활용한 항공 로보틱스(Robust Bat-inspired Aerial Robotics)’ 등 4가지 아이디어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먼저 ‘박쥐의 비행원리를 활용한 항공 로보틱스(Robust Bat-inspired Aerial Robotics)’는 박쥐의 신체구조 및 비행에서 착안해낸 원리를 향후 소형 비행체에 적용하고자 하는 시도다.다음으로 ‘미래 가상환경에서의 상호작용 기술(Pedestrians to Pilots Interactions in Virtual Environments)’은 가상현실을 통해 보행, 운전, 비행 등 다양한 이동수단이 혼재된 상황을 설정하고, 상호 간 어떤 영향을 주고받는지를 분석하는 아이디어다. ‘증강현실을 사용한 인간-기계 파트너십 향상(Improving Man-Machine Partnership using Mixed Reality Social)’은 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해 인공언어가 아닌 자연언어[1]로도 기계 및 로봇과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상호작용 채널의 개념을 제시했다.마지막으로 ‘운전자의 신뢰도 향상을 위한 생체인식 기반 피드백(Biometrics-based Feedback for increasing Rider Trust)’은 운전자의 생체 정보를 분석해 운전 중 불안감을 느끼는 상황을 특정화하고, 이에 따른 적절한 피드백을 제공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자율주행차에 대한 대중의 불안감을 불식시킨다는 아이디어다.현대차그룹은 이번에 선정된 4개 팀의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추후 각 팀과 산학 공동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이어 스타트업 육성 등을 통해 아이디어를 실제로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별도로 현대차그룹은 브라운 대학교와 공동 연구체계를 구축하는 등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우수한 미래 모빌리티 관련 기술을 축적해 나갈 계획이다.현대차그룹 관계자는 “‘현대 비저너리 챌린지’를 통해 현대자동차그룹의 미래 비전을 제시해 줄 혁신적인 아이디어 발굴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매년 다양한 글로벌 파트너들과의 협업을 추진해 파괴적 혁신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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