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수

정진수 기자

동아닷컴 비즈앤머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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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진수 기자입니다.

brjeans@donga.com

취재분야

2026-03-25~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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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호아시아나그룹, 종로 공평동으로 사옥 이전

    금호아시아나그룹이 서울 종로구 공평동으로 사옥을 이전한다.11일 금호아시아나그룹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 금호건설, 아시아나IDT, 금호리조트, 아시아나세이버 등 금호아시아나그룹 계열사들은 이달 11일부터 28일까지 현재 광화문 사옥에서 서울 종로구 공평동 ‘센트로폴리스’로 이전한다.센트로폴리스는 서울 종로구 우정국로 26에 위치하고 있으며 연면적 약 14만㎡, 지하 7층~지상 26층 규모의 2개 동으로 이루어진 대형 오피스 빌딩이다.금호아시아나는 센트로폴리스 A동 고층부를 사용하게 된다. 상주 인원은 약 900명이다.한편, 기존 광화문 금호아시아나본관 2층에 위치했던 아시아나항공 중앙매표소는 이달 21일부터 마포구 마포대로 92에 위치한 효성 해링턴스퀘어로 옮겨 업무를 시작한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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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맥라렌 롱테일’ 다선 번째 모델 데뷔 임박

    현존 최고 슈퍼카로 꼽히는 ‘맥라렌 롱테일’ 다섯 번째 모델 공개가 임박했다. 맥라렌 수입원 기흥인터내셔널은 신형 롱테일이 오는 16일(현지 시간) 영국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다고 밝혔다. 맥라렌에 따르면 신형 롱테일은 맥라렌의 여섯 가지 LT 정신인 ▲강력한 파워 ▲경량의 차체 ▲최적화된 에어로다이내믹 성능 ▲트랙 중심의 역동성 ▲드라이버와의 완벽한 교감 ▲희소성을 모두 아우른다. 최근 선보인 600LT 쿠페처럼 새 모델 역시 12개월 한정 생산될 예정이다. 지난해 7월 개최된 굿우드 페스티벌에서 맥라렌은 12억 파운드 규모 트랙 25 사업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새롭게 공개되는 롱테일 모델은 이 같은 기조 하에 공개되는 세 번째 모델이다. 맥라렌 서울은 지난해 12월 영등포에 위치한 대선제분 문래공장에서 네 번째 롱테일 모델인 600LT 국내 론칭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한 바 있다.맥라렌 롱테일 스토리는 1997년 FIA GT챔피언십 맥라렌 F1 GTR ‘롱테일(Longtail)’에서 시작됐다. 맥라렌 F1 GTR 롱테일은 1997년 시즌에 첫 선을 보였으며 상당히 독특했던 길게 늘어난 실루엣으로 지금의 상징적인 이름을 얻게 됐다. 광범위한 경량화로 맥라렌 F1 GTR 롱테일은 르망 24시간 레이스에서 우승했던 맥라렌 F1 GTR보다 무려 100kg 가벼웠으며, 당시에도 그리고 현재까지도 전설의GT 레이스카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맥라렌은 2015년 전설의 롱테일 이름을 500대 한정 모델인675LT를 통해 부활시켰다. 이어 맥라렌은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스파이더 모델을 선보였으며, 2주 만에 모두 판매가 완료되는 기염을 선보인 바 있다. 뒤 이어 맥라렌은 2018년 굿우드 페스티벌에서 네 번째이자 롱테일인 600LT를 공개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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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용차, ‘2019 국내영업본부 목표달성 전진대회’ 개최

    쌍용자동차는 2019 국내영업본부 목표달성 전진대회를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지난 10일 쌍용자동차 인재개빌원(경기도 안성)에서 열린 2019년 쌍용자동차 국내영업본부 목표달성 전진대회에는 쌍용자동차 최종식 대표이사를 비롯한 본부별 임직원 및 전국 판매 대리점 대표 등 280명이 참석했다.전진대회는 2018년 우수 판매네트워크 포상, 2019년 판매목표 달성 및 정도영업 결의문 채택, 2019년 사업계획 발표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특히 참석자들은 지난 3일 출시된 렉스턴 스포츠 칸이 대형SUV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해 G4 렉스턴, 렉스턴 스포츠와 함께 렉스턴 브랜드의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판매 전략을 논의했다. 쌍용차는 올해 렉스턴 스포츠 칸과 C-세그먼트 SUV C300(프로젝트명)를 통해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고객 중심의 마케팅 및 서비스 향상을 통해 내수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확고히 할 계획이다.한편 지난해 최우수 대리점 및 최다판매 대리점에는 천안쌍용대리점(박해두 대표), 누적판매 1만대 이상 기록을 세운 딜러 마에스터 수페리어대리점에는 서청주대리점(오삼수 대표)이 선정됐으며 최다판매 최우수 오토매니저에는 강서화곡대리점 유지현 오토매니저, 누적판매 1500대 이상 기록을 세운 판매지존 마에스터에는 가락대리점 최태상 오토매니저가 각각 선정됐다.최종식 쌍용차 대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자동차 시장을 둘러싼 국내외 시장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며 “시장 트렌드를 선도하는 효과적인 영업 활동을 통해 판매 확대 및 10년 연속 내수 판매 성장세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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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 1700대 국내 한정 판매

    현대자동차 소형 SUV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이 오는 23일부터 한정 판매 된다.현대차는 코나 아이어맨 에디션 상세 제원을 공개하고, 1700대 한정 판매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현대차가 준비한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 한정판은 총 7000대로, 국내에 1700대를 배정했다.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은 현대차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사 마블과 약 2년에 걸쳐 협업해 개발한 세계 최초 마블 캐릭터 적용 양산차다. 이번 한정판은 가솔린 1.6터보 엔진과 7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DCT)를 조합해 단일트림으로 출시된다. 판매 가격은 2945만 원이다.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은 후측방 충돌 경고, 후방 교차 충돌 경고, 차로 이탈방지 보조, 전방 충돌방지 보조 등 기존 코나에서 고객 선호도가 높았던 최첨단 안전 사양을 대거 기본 적용했다. 또한 스마트키, 천연가죽 시트, 도어 스팟 램프 등 내외장 곳곳에 아이언맨 전용 디자인 요소를 모두 포함해 한정판의 소장가치를 전달한다.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의 외장컬러는 무광 메탈릭 그레이(짙은 회색)으로써 1963년 마블코믹스(만화책) 시리즈 중 하나인 ‘테일즈 오브 서스펜스(Tales of Suspense)’에 첫 등장한 아이언맨 오리지널 수트 무광 회색에서 영감을 받았다.여기에 영화를 통해 익숙해진 아이언맨 수트 전용 레드 컬러를 개발해 포인트 컬러로 넣었다.전면부는 ▲마블로고가 새겨진 V자 모양의 후드 가니쉬 디자인에 ▲아이언맨 마스크의 눈매를 닮은 주간주행등과 LED 헤드램프 ▲다크 크롬 베젤이 적용된 메탈릭 그레이 컬러의 그릴 ▲레드 컬러 인테이크 가니쉬가 적용된 전용 범퍼 디자인 등이 적용됐다.측면부에는 ▲전용 디자인을 적용한 1, 2열 도어 하단부와 사이드미러에 전용 레드 컬러를 넣고 ▲아이언맨 마스크 엠블럼 ▲아이언맨 마스크 휠캡이 탑재된 18인치 투톤 휠 ▲아이언맨 마스크 도어 스팟 램프 등을 배치했다.또한 후면부 번호판 위 가니쉬에 음각으로 아이언맨 레터링을 적용해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에서만 볼 수 있는 외장 디자인을 완성했다. 블랙 컬러를 기본으로 송풍구 등에 레드 컬러로 포인트를 준 실내는 ▲아이언맨 마스크와 스타크 인더스트리(아이언맨 주인공이 영화 속에서 운영하는 회사명) 로고를 시트, 클러스터에 적용하고 ▲아이언맨 수트를 떠올리게 하는 헤드업 디스플레이 웰컴 애니메이션과 기어노브 ▲크래쉬패드 위에 새겨진 토니 스타크(아이언맨 주인공) 서명 등으로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만의 독특함을 강조했다.이와 함께 현대차는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 유니크한 외장 디자인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아이언 맨 마스크 형상의 루프 스킨과 사이드 도어의 스타크 인더스트리 로고를 무상으로 장착해주는 ‘커스텀 데칼 패키지’ 무상장착 이벤트를 국내 고객 한정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현대차는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이 등장하는 디지털 영상을 오는 14일 주요 디지털 채널에 공개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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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르쉐, 2년 연속 역대 최고 판매량 경신… 파나메라·911 인기

    포르쉐가 지난해 역대 최고 판매량을 기록했다.포르쉐는 10일(현지 시간) 2018년 한 해 동안 전 세계 총 25만6255대 차량을 인도하며, 전년 대비 4% 성장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7년에 이어 2018년 다시 한 번 사상 최대 판매 기록을 경신했다. 특히 포르쉐 모델 중 신형 파나메라가 전년 대비 38% 증가한 3만8443대 판매되며 성장을 주도했다. 911 또한 10% 증가한 총 3만5573대가 인도되며 두 자리 수 성장률을 보였다.포르쉐 AG 영업 및 마케팅 이사회 멤버 데틀레브 본 플라텐(Detlev von Platen)은 “911 매력은 그 어느 때보다 강력했으며, 포르쉐 아이코닉 모델로서 2017년보다 더 많은 고객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었다”며 “지난해 연말에는 LA오토쇼를 통해 신형 911을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마칸은 8만6031대가 판매되며 포르쉐 베스트셀링 모델로서의 입지를 계속 이어갔다. 카이엔은 7만1458대가 인도되며 실적을 견인했다.전세계 지역 별 판매량을 보면 2018년에도 중국이 전년 대비 12% 증가한 8만108대를 인도한 것으로 파악됐다. 미국은 전년 대비 3% 성장한 5만7202대를 인도하며 그 뒤를 이었다. 반면, 유럽 시장 판매량은 전년 대비 소폭 하락했다. 데틀레브 본 플라텐은 “새롭게 도입된 국제표준시험방법(WLTP)과 가솔린 미립자 필터 기술 전환 등의 이슈로 유럽 시장은 2018년 4분기에 상당한 도전 과제에 직면했다”며 “이는 올해 상반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한편, 포르쉐는 지난해 9월 말 더 이상 디젤 모델을 생산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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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타이어 후원 내구레이스, ‘24시 시리즈’ 2019 시즌 개막

    한국타이어가 레이싱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는 내구 레이스 ‘24시 시리즈(24H Series)’가 오는 10일 두바이에서 개막한다. 24시 시리즈는 3600CC과 2000CC급 양산차량을 개조해 참가하는 ‘24시 GT 시리즈(24H GT Series)’와 ‘24시 TCE 시리즈(24H TCE Series)’, 대회 목적의 경주전용 차량으로 출전하는 ‘24시 프로토 시리즈(24H PROTO Series)’ 등 세 가지 클래스로 분류된다.메인 레이스인 ‘24시 GT 시리즈’와 투어링카를 위한 내구 레이스인 ‘24시 TCE 시리즈’ 2019 시즌은 두바이에서 열리는 개막전을 시작으로 이탈리아, 벨기에, 체코, 스페인, 포르투갈, 미국 등 전 세계 7개국에서 7라운드에 걸쳐 진행된다. 특히 포르쉐 991 GT3, BMW M6 GT3, 메르세데스-AMG GT4, 람보르기니 우라칸 등 글로벌 프리미엄 슈퍼카들이 참가해 24시간 동안 쉬지 않고 고난도 서킷을 주행하며 극한의 내구 레이스를 펼칠 예정이다.개막전이 열리는 두바이 오토드롬(Dubai Autodrome) 서킷은 한 바퀴에 5.9킬로미터이며 사막 한가운데 위치한 특성상 거센 모래 바람과 급변하는 기후 환경 때문에 드라이버들이 공략하기 어려운 코스로 알려져 있다. 이에 타이어의 성능을 극한으로 끌어올려 이를 만족시킬 수 있는 최고 수준의 타이어 내구성과 접지력이 수반돼야 한다. 또한 날카로운 코너링 성능과 제동력 등 극한의 주행환경에서 드라이버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최상의 타이어 퍼포먼스가 중요하다.한국타이어는 2015년부터 ‘24시 시리즈’의 공식 타이틀 스폰서와 함께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고 있다. 2020년까지 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차량에 한국타이어의 레이싱 타이어가 장착되며 모든 경기에서 '24H Series Powered by Hankook'라는 공식 명칭이 사용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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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텔레콤-토르드라이브, 자율주행 사업 개발 및 기술 협력 구축

    SK텔레콤이 국내 최고 자율주행 업체로 꼽히는 토르드라이브와 국내 5G 자율주행 서비스 제공을 위한 협력 관계를 구축한다.SK텔레콤은 9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가전박람회(CES)를 통해 토르드라이브와 ‘자율주행 사업 개발 및 기술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발표했다.이날 체결식에는 장유성 SK텔레콤 AI/모빌리티 사업단장, 서승우 토르드라이브 창립자 등이 참석했다.SK텔레콤과 토르드라이브는 국내에서 ▲서울 도심 혼잡지역 대상 자율주행 셔틀 차량 구축 ▲도서 산간 지역의 교통 약자를 위한 자율주행 로봇 택시 공급 ▲물류·배송 기업과 연계한 ‘라스트 마일’ 자율주행 배송 등 다양한 서비스 상용화를 추진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SK텔레콤은 5G 차량통신기술(V2X), HD맵 업데이트, 차량 종합 관리 서비스 등의 기술을 고도화할 예정이다. 토르드라이브는 자율주행 기술 및 소프트웨어 개발, 무인 자율주행 솔루션 고도화, 자율주행차량 공급 및 개조 등을 담당하기로 했다.토르드라이브는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서승우 교수와 제자들이 2015년 창립한 스타트업으로 현재 미국 실리콘밸리 중심으로 활동 중이다. 앞서 이들이 만든 자율주행차 ‘스누버’는 여의도를 비롯, 복잡한 서울 도심을 3년간 6만km 이상 무사고로 주행하며 기술력을 입증한 바 있다.지난 2017년 말 미국에 법인을 설립한 토르드라이브는 지난해 11월 미국의 글로벌 건축자재 유통기업인 에이스 하드웨어와 자율주행 택배 서비스를 시작하는 등 발빠른 행보를 보여왔다.SK텔레콤 관계자는 “자율주행 분야를 선도하려면 토르드라이브 같은 전문가 집단과의 협력이 필수”라며 “앞으로도 모빌리티 분야에 전문적 역량을 가진 다양한 파트너와 협력해 자율주행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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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르노삼성, ‘2019 네트워크 컨벤션’ 개최

    르노삼성자동차는 ‘2019 네트워크 컨벤션’ 행사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9일 인천시 파라다이스 시티 호텔에서 열린 행사에는 임직원 및 협력사 약 800명이 초청됐다. 르노삼성에 따르면 네트워크 컨벤션은 영업본부 임직원 및 협력사에게 지난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새해 판매에 대한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매년 마련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년도 르노삼성 세일즈, 서비스 등 각 영업 부문 우수 직원 및 우수 지점에 대한 시상도 이뤄졌다. ‘전사 판매왕’ 타이틀은 강남대리점 이강준 엑스퍼트(Expert)가 차지했다. ‘RSM 판매 톱 10’으로는 동대문대리점 박진경 마스터(Master), 서대전대리점 박영갑 엑스퍼트, 대전중부대리점 정재민 엑스퍼트, 하단대리점 김동현 마스터, 천안대리점 왕인태 프로(Pro), 율량지점 신동열 마스터, 김제대리점 이상훈 마스터, 게양대리점 홍대익 프로, 대전중부대리점 김철 엑스퍼트, 침산지점 조희자 슈페리어 등 10명이 선정됐다.판매 부문에서 ‘2018 최우수 지역본부’로는 서부지역본부가 수상했으며 ‘최우수 법인 딜러’는 일호모터스가 선정됐다. 또한 서비스 부문에서 ‘2018년 RSM 최우수 AS지원팀’에는 호남 AS지원팀이, 최우수 사업소는 광주사업소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김태준 르노삼성 영업본부장은 “지난해 어려운 영업 환경에서도 내수 판매 목표 달성을 위해 헌신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며 “올해에도 일심동체의 마음으로, 고객만족의 가치를 최우선에 두고, 판매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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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CA코리아, ‘지프 카페 데이’ 시승 행사 진행

    FCA코리아는 매달 셋째 주 토요일에 고객 참여형 시승 행사인 ‘지프 카페 데이(Jeep Cafe Day)’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지프 카페 데이 첫 행사는 오는 19일 전국 17개 FCA코리아 전시장에서 동시 진행된다. 지프 전 차종을 시승할 수 있음은 물론 푸드 케이터링,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 기념품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도 제공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지프는 지난해 수입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판매 3위에 오른 기념으로 모델별 최대 60개월의 무이자할부 혜택, 월 7만9000원 금융 프로그램 및 7% 재구매 할인 등 특별 고객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 경우 레니게이드는 최대 1200만 원이 할인된 2940만 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컴패스는 최대 600만 원 할인된 3390만 원부터, 대형 플래그십 모델인 그랜드 체로키는 최대 860만 원이 할인된 5330만 원부터 선택 가능하다. 블랙박스와 하이패스 2종 세트, 재구매 3%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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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롤스로이스, 지난해 4107대 판매… 역대 최고 기록

    롤스로이스모터카는 지난해 총 4107대의 차량을 판매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115년 브랜드 역사상 가장 높은 판매량이다.롤스로이스에 따르면 지난해 최대 실적을 기록한 아메리카 지역을 비롯해 전 세계 모든 지역에서 전년보다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며 2017년대비 약 22%의 판매 성장률을 기록했다. 최고급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컬리넌을 비롯해 팬텀, 고스트, 던, 레이스 등 전 라인업의 고른 인기 덕에 이같은 성과를 거뒀다는 게 롤스로이스 측의 설명이다.특히 플래그십 모델인 팬텀의 선전이 두드러졌다. 여기에 컬리넌은 사전주문이 올해 하반기까지 밀려 있을 정도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롤스로이스 고객 맞춤형 제작 프로그램인 비스포크 또한 역대 최고 판매량을 기록하는데 큰 역할을 담당했다. 토스텐 뮐러 오트보쉬 롤스로이스모터카 최고경영자는 “2018년 롤스로이스는 전 세계 모든 지역에서 높은 판매율을 기록하며 브랜드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한 해를 보냈다”며 “고객 기대를 충족하는 세계 최고의 럭셔리 자동차를 만들어 올해에도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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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트로엥, ‘서울 살롱 뒤 쇼콜라’ 공식 협찬

    시트로엥은 ‘서울 살롱 뒤 쇼콜라’ 공식 협찬사로 참여한다고 10일 밝혔다. 오는 13일까지 서울 코엑스 B홀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1994년 프랑스 파리에서 시작해 영국, 이탈리아, 미국 등 전세계 11개국 32개 도시에서 매년 개최되는 글로벌 초콜릿 전시회다. 시트로엥은 이번 협찬을 통해 프랑스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이미지 강화에 나선다.시트로엥은 프랑스 대표 초콜릿 명장 아르노 라레와 빈센트 시호 의전 차량으로 그랜드 C4 스페이스투러어 2대를 지원한다. ‘라메종 시트로엥(La Maison Citroën)’ 콘셉트를 적용한 부스에서는 6단 자동변속기(EAT6)를 탑재한 뉴 C4 칵투스를 국내 공식 출시 전 특별 전시하며, 초콜릿 상자처럼 랩핑된 뉴 C4 칵투스가 초콜릿 드레스 패션쇼 ‘카카오쇼’ 무대 옆에 전시될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브랜드 100주년 기념 퀴즈와 응모권 행사를 통해 프랑스산 원료를 사용한 프리미엄 수제 생 초콜릿 벨레아스, 시트로엥 키링 등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현장 계약 후 2개월 이내에 출고하는 고객에게는 2박 3일 시트로엥 제주 렌터카 이용권과 숙박권, 푸조 시트로엥 자동차 박물관 입장권을 증정할 예정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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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볼보코리아, ‘서비스 나이트’ 개최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서비스 마인드 함량을 위한 브랜드 로열티 강화 프로그램, ‘볼보 서비스 나이트(Volvo Service Night)’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최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드래곤 시티 호텔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전국 7개 딜러 사, 22개 서비스센터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행사는 고객 서비스 최전방에서 브랜드를 대표하고 있는 이들을 격려하고, 이를 통해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스웨덴 본사 주관으로 2년마다 개최되는 ‘볼보 서비스 기술 경진 대회(VISTA)’를 통해 최우수 테크니션을 선정하고, 전문성 강화를 독려해온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서비스센터 임직원들의 근무 만족도를 높여 업무의 연속성을 이어가기 위해 이번 자리를 신설했다.전국 300여명 볼보자동차 서비스 및 협력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본 프로그램에서는 브랜드 성장 비전 공유와 더불어 마스터 테크니션 인증서 전달 및 2018 최우수와 우수 서비스센터, 장기 근속자 시상이 마련됐다. 특히 국내 최초의 볼보 마스터 테크니션 7인이 발표돼 그 의미를 더했다.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인증하는 최상위 등급 기술 전문가들로 난이도에 따라 3단계의 테크니션 인증 과정과 2년동안 진행되는 마스터 시스템 교육을 수료한 뒤, 다각도로 이뤄지는 심층 평가까지 모두 통과한 이들이다. 여기에 차별화된 고객 경험 관리(CEM)와 기술 서비스 전문성(CES), 기술 부품 보증, 운영 효율성 평가, 고객 관리 점수를 합산해 선정한 2018 올해의 서비스센터 시상에서는 아이언모터스(대표 김민규) 해운대 지점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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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용차, 2년 연속 ‘죽음의 랠리’ 참가

    쌍용자동차가 2년 연속 지옥의 레이스로 불리는 ‘다카르 랠리(Dakar Rally)’에 참가해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다카르 랠리는 매년 1월 개최되는 세계 최고 권위의 오프로드 자동차 경주대회로, 최악의 경기 조건과 경기 일정으로 인해 참가팀 대부분이 부상이나 사고 등으로 중도 기권 또는 탈락해 지옥의 레이스, 죽음의 레이스라는 명칭이 붙었다. 지난 6일(현지 시간) 페루 수도 리마에서 개막한 ‘제41회 2019 다카르 랠리’는 오토바이, 트럭, 자동차 등 5개 카테고리 총 334개 팀이 참가했다. 리마를 출발해 피스코-산 후안 데 마르코나-아레키파-모케가 또는 타크나를 거쳐 17일 다시 리마로 돌아오는 코스로 총 5000km 구간 중 70% 이상이 모래언덕 및 사막지역이다.쌍용차는 오스카 푸에르테스와 디에고 발레이오 선수가 한 팀으로 렉스턴 DKR을 타고 참가 중이다. 제3구간까지 레이스를 완주한 지난 9일 기준 T1-3 카테고리(이륜구동 가솔린 자동차) 3위, 자동차 부문 종합 37위를 기록하며 무사히 경기를 이어가고 있다.렉스턴 DKR은 렉스턴 디자인 기반 후륜구동 랠리카로 개조된 차량으로, 최대출력 450마력, 최대토크 1500Nm 6.2ℓ V8 엔진이 탑재됐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4.4초 만에 주파할 정도로 강하고 날렵한 성능을 갖췄다.한편 지난해 티볼리 DKR로 9년 만에 다카르 랠리에 도전한 쌍용차는 푸에르테스와 발레이오 선수의 환상적인 팀워크와 스킬에 힘입어 T1-3 카테고리 4위, 자동차 부문 종합 32위를 기록하며 모든 구간을 성공적으로 완수한 바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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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닛산, 인피니티 신임 사장 선임

    닛산자동차는 크리스티안 뫼니에(Christian Meunier)를 인피니티 신임 사장으로 선임하고, 인피니티 브랜드와 글로벌 사업을 총괄하는 이사회 의장직에 임명해 업무에 바로 착수한다고 8일(홍콩 시간) 발표했다. 뫼니에 신임 사장은 인피니티의 글로벌 마케팅 및 영업부문 글로벌 총괄 부사장으로 역임하며 마케팅과 영업 관련 모든 업무를 관리했다.그는 2002년 닛산 유럽 지사에서 닛산에서의 커리어를 시작했으며, 최근 몇 년간은 북미 지역(미국, 캐나다)을 총괄했다. 미국에서는 북미 총괄 수석 부사장으로, 캐나다에서는 닛산 캐나다 대표로서 영업과 마케팅을 이끌었다. 영업,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브랜드 라인업 모델 관리, 부품 및 서비스, 상품 기획을 비롯해 트럭 및 경차, 고객 품질관리 및 판매대리점 네트워크 개발까지 업무를 총 지휘했다. 특히 캐나다에서 마케팅 프로그램을 효과적으로 운영하고 대리점 네트워크를 강화했으며 판매량과 시장점유율 면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히로토 사이카와 닛산 최고경영자(CEO) 겸 사장은 “크리스티안 뫼니에 사장이 인피니티에서 쌓은 글로벌 마케팅 및 세일즈 리더십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역할을 성공적으로 이행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우리는 그의 새로운 도전을 지지할 수 있다는 사실을 행운이라고 여긴다”고 말했다.뫼니에는 2015년부터 인피니티를 이끌어왔던 롤랜드 크루거(Roland Krueger) 사장의 후임으로 선임됐다. 크루거 전임 사장은 인피니티를 전 세계적인 프리미엄 브랜드로 발전시키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왔으며, 새로운 기회를 찾아 회사를 떠나기로 결정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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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MW코리아 ‘배출가스 조작’ 유죄… 김앤장 통해 항소할까

    BMW코리아가 배출가스 시험성적서 조작 관련 법원 실형 판결에 대해 유감의 뜻을 전하고 항소 의사를 밝혔다. 10일 BMW코리아 관계자는 취재진과의 통화에서 “법원 판결을 존중한다”면서도 “배출가스 인증 절차 과정에 오해의 소지가 있어 이 부분을 면밀히 검토한 뒤 필요하면 법적 절차를 밟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현재 BMW코리아의 법률 자문은 김앤장법률사무소에서 맡고 있다. 서울중앙지법은 이날 관세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BMW코리아 법인의 혐의를 유죄로 인정하고 벌금 145억 원을 선고했다. 벌금은 당초 결심공판에서 검찰이 구형한 301억 원 보다 절반 이상 줄어들었다. 피고인들이 범행하게 된 데에는 독일과 한국 사이의 인증규정 차이에서 비롯된 측면이 있고, 직원의 위치에 있던 피고인들로서는 변경인증을 받아야만 하는 압박감이 있었을 것이라는 게 재판부의 판단이다. 법원은 신차 인증 절차에 관여한 전·현직 임직원 6명에 각 징역 8∼10개월 실형과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실형을 선고한 3명은 법정에서 즉각 구속했다.재판부 판결문에 따르면 피고인들은 장기간에 걸쳐 상당수의 시험성적서를 변조한 후 배출가스 인증을 받아 차량을 수입했다. 이로 인해 대기 환경 개선을 위한 행정당국의 업무를 침해했을 뿐 아니라 소비자들의 신뢰를 스스로 무너뜨렸다는 지적이다. BMW코리아는 지난 2011년부터 배출가스 시험성적서를 조작해 국립환경과학원 인증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다. 인증 완료된 차량은 2만9000대 규모다. 법원의 배출가스 관련 인증절차 위반과 관련한 유죄 판결은 지난해 12월에도 있었다. 재판부는 당시 배출가스 관련 인증절차 위반 혐의로 기소된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법인에 벌금 28억 원, 인증 관련 업무를 담당한 직원에게 실형을 선고했다.당시 재판부는 대기환경보전법 및 관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벤츠코리아 법인에 벌금 28억1000만 원, 담당 직원 김모씨에게는 징역 8개월을 각각 선고한 바 있다. 이에 대해 벤츠코리아는 항소를 준비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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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아차, 테니스 4대 메이저 ‘호주오픈’ 마케팅 전개

    기아자동차가 ‘2019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선다.기아차는 9일(현지 시간) 호주 빅토리아주에 위치한 멜버른 파크에서 호주 유명 테니스 선수인 토드 우드브리지의 사회로, 기아차 및 호주오픈 관계자, 기아차 글로벌 홍보대사 라파엘 나달 선수가 참석한 가운데 ‘2019 호주오픈 대회 공식차량 전달식’을 가졌다.이날 전달된 차량은 카니발 60대, 쏘렌토 60대 등 총 120대다. 대회 기간 동안 참가 선수, VIP, 대회 관계자 등의 의전과 원활한 행사 운영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기아차는 지난 2002년부터 18년 연속 호주오픈을 공식 후원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호주오픈을 통해 약 5억2000만 달러 상당의 홍보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기아차는 올해 영상 크리에이터, 브이로거 등 13개국 14명의 인플루언서들을 초청해 호주오픈 현장을 생생히 전달하는 ‘기아 서프라이즈 위크’ 프로그램을 처음으로 실시한다. 또 라파엘 나달 선수가 스팅어를 타고 자신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는 색다른 재미의 온라인 영상 콘텐츠 ‘오픈 드라이브' 등을 통해 대회 안팎의 흥미로운 모습들을 선보인다.이와 함께 기아차는 2019 호주오픈 경기 진행을 돕는 볼키즈 한국 대표 20명과 인도 대표 10명을 선발해 지난 2일 호주로 파견했다. 세계 각국에서 선발된 행운의 고객 68명에게 경기 관람과 호주 현지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기아 럭키 드라이브 투 오스트레일리아'’프로그램을 마련했다.이밖에 호주오픈 현장에서는 관람객이 스팅어 차량 내부에 설치된 AR 촬영 기기를 통해 라파엘 나달 선수와 함께 있는 듯한 사진을 촬영하고 이를 SNS에 업로드할 시 추첨을 통해 나달 싸인 라켓 등 경품을 증정하는 ‘AO 셀피’ 이벤트 등을 실시한다.기아차 관계자는 “호주오픈은 기아차 브랜드와 함께 동반 성장해 나가는 기아차 글로벌 마케팅의 핵심”이라며 “젊고 역동적인 기아차의 브랜드와, 호주오픈 조직위가 지향하는 스포테인먼트 요소가 지속적인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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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ES pic]삼성전자, AI·5G 기반 혁신 기술 대거 공개

    삼성전자는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이하 CES)를 통해 AI·5G를 기반으로 ‘인텔리전스 오브 띵스 포 에브리원(Intelligence of Things for Everyone)’이라는 주제 하에 사람들의 일상을 변화시켜줄 미래 라이프스타일 솔루션을 대거 공개한다. 삼성전자는 참가 업체 중 가장 넓은 3368㎡ 규모 전시관을 ‘삼성 시티’라는 콘셉트로 마련하고 ‘뉴 빅스비’를 중심으로 한 ‘커넥티드 솔루션(Connected Solution)’과 각 사업 부문별 혁신 제품을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CES 개막 전날인 7일(현지 시간) 현지 만달레이베이 호텔에서 미래 비전과 2019년 주요 사업을 소개하는 프레스 컨퍼런스를 개최해 신기술을 미리 소개했다. 삼성전자가 공개한 AI·5G 기반 주요 혁신 기술은 ▲‘뉴 빅스비’ 를 중심으로 커넥티드 라이프 구현 ▲‘마이크로 LED·QLED 8K’의 진화, 미래 디스플레이 방향 제시 ▲5G 이동통신으로 달라질 미래 생활 제시 ▲연결성과 사용 편의성이 강화된 2019년형 차량용 ‘디지털 콕핏’ 등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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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요타·렉서스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홈페이지 새단장

    토요타·렉서스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가 홈페이지를 새롭게 꾸몄다. 9일 토요타·렉서스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에 따르면 새로워진 홈페이지는 자동차 금융 상품을 쉽게 설명하는 ‘금융 가이드’ 메뉴가 강화됐다. 차량의 이용 목적이나 운행 패턴에 따라 적절한 금융 프로그램을 제안해주는 ‘내게 맞는 금융 상품 찾기’ 메뉴도 새롭게 추가됐다. 또한 관심 있는 모델 및 금융상품, 전시장을 선택해 상담을 신청하면 전문 세일즈 컨설턴트가 직접 고객에게 연락하여 차량과 금융상품에 대한 자세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1월 한 달간 경품 행사도 진행한다. 온라인 상담신청 후 도요타 및 렉서스 전시장에서 금융상담을 받고 인증샷을 찍어 보낸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커피 교환권을 제공한다. 또한 홈페이지에서 간단한 퀴즈를 풀고 정답을 맞춘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GS25 편의점 기프티콘을 증정할 예정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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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싼타페 10만대 돌파 기념 렌탈 시승 이벤트’ 실시

    현대자동차는 ‘싼타페 10만대 돌파 기념 렌탈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현대차에 따르면 각 차수별로 싼타페 40대를 운영, 5개 차수에 걸쳐 총 200명의 고객에게 싼타페의 상품성을 충분히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무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지난해 싼타페는 내수 시장에서 10만대 이상을 판매해 SUV 최초로 10만대 클럽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만 21세 이상의 운전면허 소지자라면 누구나 이벤트 참여가 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현대차 온라인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에서 시승을 희망하는 차수, 지역 등을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현대차는 홈페이지 응모 고객 중 신청 일정에 따라 차수별로 고객 40명을 선정하고 홈페이지를 통해 당첨자를 공지할 예정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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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임대주택 최초 가정어린이집 운영 지원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올해부터 공공임대주택단지로는 처음으로 가정어린이집 운영을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과거 공공임대주택에서는 법적 근거가 없어 가정어린이집 설치가 불가능했다. 이로 인해 다자녀가구, 신혼부부 등 보육서비스가 절실한 임대주택 입주민들이 먼 곳의 보육시설을 이용해야하는 불편을 겪었다.LH는 지난 7월에 자체 설치·운영방안을 수립하고 각 지자체 보육담당부서와 보육시설 인가가능여부를 협의하는 등 적극 추진해왔으며, 보육수요가 있는 임대주택을 선정하여 1층을 가정어린이집으로 전환하여 운영자에게 임대할 계획이다.현재까지 지자체와 협의해 설치하기로 결정된 가정어린이집은 전국 23개소다. 2021년까지 단지별 입주일정에 맞추어 순차적으로 공고를 통해 운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가정어린이집 운영자 모집에는 원장자격이 있는 입주민은 물론 일반인도 신청이 가능하다. 최초 임대기간은 2년이며, 일정요건을 만족할 경우 갱신이 가능해 최대 6년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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