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수

정진수 기자

동아닷컴 비즈앤머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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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진수 기자입니다.

brjeans@donga.com

취재분야

2026-03-24~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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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용차, 함평나비축제 후원… 코란도·렉스턴 스포츠 칸 전시

    쌍용자동차가 함평나비축제를 후원한다.쌍용차는 전남 함평군과 협약을 맺고 ‘2019 함평나비축제’를 후원한다고 29일 밝혔다. 쌍용차는 이번 후원을 통해 행사장 입구에 전시공간을 마련하고 신형 코란도와 렉스턴 스포츠 칸, 티볼리 아머 등 모델을 전시했다. 또한 렉스턴 스포츠와 코란도는 축제 기간 동안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활용될 계획이다. 함평엑스포공원과 함평천 일원에서 오는 내달 6일까지 개최되는 함평나비축제는 독특한 주제와 고유의 생태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로 매년 30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는 대형 축제다. 2019 함평나비축제에서는 야외 나비 날리기, VR 나비체험 등 체험프로그램은 물론 골든벨 퀴즈 대회와 전국 미술대회를 비롯해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쌍용차는 한국을 대표하는 겨울축제 화천 산천어축제 등 전국 주요 지역축제를 후원하고 다양한 연계 마케팅을 실시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일조하는 한편 밀착형 소비자 소통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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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창흠 LH 신임사장 “사람 중심 생애복지 서비스 구축”

    변창흠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 신임사장이 29일 취임했다. 변창흠 사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LH가 국민의 삶터·일터를 넘어 쉼터와 꿈터가 어우러지는 혁신적 공간을 만드는 국민의 든든한 동반자가 돼야 한다”며 “주거복지로드맵, 3기 신도시 건설, 도시재생뉴딜 등 정책과제의 차질 없는 수행을 위해 사회·경제·기술환경 변화에 맞는 새로운 사업실행모델을 개발하는 데 역량을 모으겠다”고 말했다.취임 기간 동안 변 사장은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주거복지’에 가장 역점을 두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단순 도시건설과 주택공급을 넘어 돌봄, 배움, 일자리, 결혼, 노후의 생애 전 주기를 아우르는 ‘생애복지’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도시재생 역시 주민들의 ‘삶의 변화’ 창출에 방점을 찍었다. 이를 위해 국민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주거취약계층 등을 위한 주거와 편의시설을 우선적으로 공급하고, 노후·불량 주거지와 도시공간을 재창조할 수 있는 실행력 있는 사업모델을 개발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이와 함께 지역 내의 선순환 체계 구축을 통한 지역균형발전 실행기관이 되겠다는 구상도 전했다. 지역의 잠재력을 발굴해 투자와 일자리, 인재와 혁신이 선순환하는 창조적인 지역을 만드는데 LH가 선도적 역할을 담당하겠다는 취지다. 또한 스마트시티 조성, 에너지 전환도시 건설, 해외신도시 수출을 비롯한 신성장동력 육성을 통해 일자리 창출 기관으로서 역할을 담당하겠다고 강조했다. 변 사장은 ▲신뢰 ▲혁신 ▲실행 ▲포용 ▲소통 5대 경영방침을 제시했다. 그는 “LH가 주어진 과제를 수행하는 기관에서 국가의 누적된 문제를 창조적으로 해결하는 기관으로 변신할 수 있도록 임직원들이 함께 힘과 지혜를 모으자”고 당부했다. 변 사장은 취임식 바로 이튿날인 30일 쿠웨이트 출장길에 오르며 첫 외부 공식활동에 나선다. LH와 쿠웨이트 주거복지청이 공동으로 추진 중인 ‘사우드 사드 알 압둘라’ 스마트시티 현장을 점검하며 해외 인프라 협력을 위한 국무총리의 순방 일정을 수행할 계획이다. 한편 변 사장은 서울대 경제학과와 동 대학교 환경대학원에서 도시계획학 석사와 행정학 박사를 받은 후 세종대 행정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주택·도시 분야의 전문가로 활동해왔다. 지난 2014년에는 서울주택도시공사(SH) 사장에 취임해 3년간 재임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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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우디코리아, 서비스 경진대회 한국 결선 종료

    아우디코리아가 독일에서 열리는 ‘아우디 트윈컵 월드 챔피언십’ 한국 대표 6명을 선발했다. 아우디코리아는 고객 서비스 및 정비 기술 경진대회 ‘아우디 트윈컵’ 한국 대회를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7~28일 경북 경주 화백 컨벤션 센터(HICO)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2018년 하반기부터 진행된 온라인 테스트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총 20개 팀(서비스 부문 4팀, 테크놀로지 부문 16팀) 52명이 참가했다. 아우디코리아는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발생하는 상황을 반영해 이론 및 실제적 고객 응대 및 정비 기술과 실제 차량으로 진행하는 팀별 실기 테스트 및 개인별 필기 테스트를 통해 평가를 진행했다. 아우디 트윈컵은 전세계 아우디 서비스 직원들의 서비스 역량 향상을 위해 매년 실시하는 행사로 한국에서도 2008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대회는 고객 응대 역량 및 제품 지식을 겨루는 ‘서비스’ 부문과 정비 기술력을 평가하는 ‘테크놀로지’ 부문의 두 파트로 나뉘어 진행된다.한국 결선 서비스 부문 최종 1위는 한서모터스 더파크 21팀, 2위 고진모터스 고진HQ팀이 이름을 올렸다. 테크놀로지 부문 최종 1위는 고진모터스 고진수원팀, 2위는 위본모터스 모스트팀, 3위는 고진모터스 신팀이 차지했다. 총 6명으로 구성된 한국 대표팀은 오는 7월 독일 마인츠 비스바덴에서 열리는 ‘아우디 트윈컵 월드 챔피언십’에 참가해 전세계 아우디 서비스 직원들과 실력을 겨루게 된다. 앞서 한국팀은 2013년 종합우승, 2015년 서비스 부문 2위 수상에 이어 2016년에도 서비스부문 1위의 영예를 안은 바 있다. 세드릭 주흐넬 아우디코리아 사장은 “아우디 트윈컵은 지속적인 역량 향상에 대한 동기를 전문 테크니션과 서비스 어드바이저에게 부여해 고객에게 프리미엄 A/S 서비스를 제공하고 아우디 A/S 서비스에 대한 고객의 신뢰를 높이기 위한 노력”이라며 “앞으로도 아우디코리아는 서비스 네트워크 확대와 서비스 품질 증대를 통해 고객에게 더욱 신뢰받는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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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용차, 2019년 1분기 매출 창사 이래 최대치… 영업손실도 소폭 개선

    쌍용자동차가 지난 1분기 주력 신차를 앞세워 창사 이래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영업손실도 점차 개선되면서 흑자전환 가능성도 엿봤다. 쌍용차는 올해 1분기 판매 3만4851대, 매출 9332억 원, 영업손실 278억 원, 당기순손실 261억 원의 경영실적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영업손실은 전년 대비 35억 원 줄어들었다. 렉스턴 스포츠 칸 및 코란도 등 신차 출시에 힘입어 1분기 판매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3.7%, 15.4% 증가했다. 특히 이 기간 2003년 1분기(3만9084대) 이후 16년 만에 1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수출 역시 전년 대비 12.4% 증가해 전체적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7% 늘었다.매출은 렉스턴 스포츠 칸 출시 등 렉스턴 브랜드의 호조세로 판매 비중이 50.8%로 확대돼 제품믹스 변화로 창사이래 1분기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신제품 및 기술 개발 투자 확대에 따른 감가상각비 증가와 경쟁 심화에 따른 영업 비용 증가에도 손실폭이 전년 대비 개선됐다.쌍용차는 신규 라인업을 통한 시장 확대 및 신흥 시장 공략 강화 등 글로벌 판매 확대로 경영실적을 한층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예병태 쌍용차 대표이사는 “1분기 신차출시를 통해 창사이래 분기 최대 매출을 달성하며 다소 개선된 경영실적을 나타냈다”며 “앞으로도 신규 라인업을 통해 잠재력 큰 해외 신시장 개척으로 글로벌 판매 확대와 함께 수익성 역시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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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월드랠리팀, ‘2019 WRC 시즌’ 2연승

    현대자동차 모터스포츠가 지난 25일부터 28일(현지시간)까지 나흘간 열린 WRC 아르헨티나 랠리와 WTRC 헝가리 대회 및 TCR 유럽 대회에서 승전보를 전했다.현대차는 아르헨티나 코르도바주 비야 카를로스 파스에서 열린 ‘2019 월드랠리챔피언십(이하 WRC)' 5차 대회에서 현대차 월드랠리팀 소속 티에리 누빌과 안드레아 미켈슨이 나란히 1~2위를 차지하며 더블 포디움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이로써 현대차는 WRC에 출전한 이래 통산 12회의 우승을 달성하게 됐다. 이번 우승을 바탕으로 제조사 종합 순위에서도 157점으로 도요타 월드랠리팀을 37점차로 크게 앞서며 1위 자리를 지켜가고 있다.특히 티에리 누빌 선수는 두 대회 연속으로 우승하며 드라이버 종합 순위에서 총점 110점을 기록, 세타스티엥 오지에 선수를 10점 차이로 제치고 선두 자리를 확고히 했다. 현대차는 같은 기간 헝가리 '헝가로링 서킷에서 개최된 글로벌 최정상급 투어링카 대회인 '2019 WTCR(World Touring Car Cup)' 두 번째 대회에 참가해 세 번째 레이스에서 더블 포디움을 차지했다.이번 대회에는 아우디 RS3 LMS, 폴크스바겐 골프 GTi, 혼다 시빅 Type R 등 C세그먼트 고성능 경주차 26대가 출전했다. i30 N TCR은 세 번째 레이스에서 1위(BRC Hyundai N Squadra Corse 레이싱팀, 가브리엘 타퀴니)와 2위(BRC Hyundai N Squadra Corse 레이싱팀, 노버트 미첼리즈)에 나란히 오르며 더블 포디움을 차지했다.i30 N TCR 경주차는 이번 헝가리 대회 첫 번째 레이스와 두 번째 레이스에서는 강화된 BOP(Balance of Performance)규정과 헝가리 경기장에 최적화된 차량 세팅을 찾지 못해 중위권에 머무르는 등 고전하였지만 연이은 세 번째 레이스에서는 곧 페이스를 찾고 레이스 시작부터 상위권을 줄곧 유지하며 1, 2위를 동시에 석권했다. 2019 WTCR은 유럽, 아시아, 중동 등 총 10개국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매 대회마다 총 3번의 레이스가 펼쳐지는데 연간 펼쳐지는 총 30번의 레이스 결과를 합산해 해당 연도의 우승팀과 드라이버를 가리게 된다. 현대차 i30 N TCR은 TCR 유럽에서도 우승 성적표를 받았다. i30 N TCR은 같은 기간, 같은 장소에서 함께 열린 유럽지역 TCR 챔피온십 2019 TCR 유럽 헝가리 대회에 출전해 총 2번의 레이스 중, 첫 번째 레이스에서 1~3위를 휩쓸고 두 번째 레이스에서 3위에 입상하는 성적을 거뒀다.2019 TCR유럽은 헝가리, 독일, 네덜란드, 오스트리아, 스페인, 이탈리아 등 유럽 6개국에서 총 7번의 레이스가 펼쳐진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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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림에너지, 방글라데시 중유 발전사업 투자

    대림에너지는 방글라데시 중유 발전사업에 투자한다. 대림에너지는 방글라데시 민자발전사인 ‘에너지팩’과 타쿠르가온 엔진 발전 사업에 관한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대림에너지는 에너지팩사와 2017년 11월부터 이번 프로젝트를 추진해 오다가 이달 중 EPC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발전소 건설을 시작할 예정이다. 상업운전은 2020년 3월 예정돼 있다. 대림에너지는 산하 법인인 EMA 파워 인베스트먼트를 통해 1600만 달러 자본금을 투자해 지분 49%를 확보하고 운영 및 경영 전반에 참여하게 된다. EMA 파워 인베스트먼트는 이슬람개발은행이 설립한 IDB 인프라스트럭쳐 펀드 II와 대림에너지가 합작해 2016년 4월 두바이에 설립한 투자 법인이다.타쿠르가온 엔진 발전소는 방글라데시 북부 타쿠르가온시에 들어서며 발전용량은 115MW 규모다. 방글라데시 전력청과 15년 전력구매계약이 체결돼 있어 안정적인 전력 판매가 가능하다. 또한 발전 연료인 중유는 에너지팩사와 대림에너지가 함께 직접 조달해 비용을 절감하고 수익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대림에너지의 방글라데시 투자는 이번이 두 번째다. 대림에너지는 앞선 2016년 8월 방글라데시 최대 민자발전사업자인 써밋 파워 인터내셔널에 투자한 바 있다. 대림에너지 관계자는 “방글라데시는 약 7%의 높은 경쟁성장률에 따라 전력 수요도 연평균 6.9% 증가가 예상되는 성장 국가”이라며 “이번 사업 외에도 방글라데시에서 추가 사업 개발을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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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우건설, 장위6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대우건설이 서울 성북구 장위6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맡는다. 대우건설은 서울 성북구 장위동 25-55번지 일대 장위6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총회 투표에서 롯데건설을 따돌리고 시공사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대우건설이 득표한 수는 부재자 투표 포함 전체 529표 중 352표를 얻었다. 장위6구역 재개발 사업은 10만5163.9㎡ 부지에 총 1637세대, 지하 3층~지상 33층 아파트 15개동과 부대복리시설을 건축하는 사업으로 공사금액은 3231억 원 규모다. 전체 1637세대 중 조합분 566세대와 임대주택 285세대를 제외한 786세대가 일반분양 될 예정이다.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임대주택 129세대, 46㎡ 임대주택 126세대, 59㎡ 임대2주택 30세대, 59㎡ 473세대, 84㎡ 818세대, 105㎡ 61세대로 개발된다.장위6구역 재개발 사업장은 1호선, 6호선이 모두 지나는 석계역과 6호선 돌곶이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 입지다. 사업장 인근에 서울선곡초, 광운초, 남대문중이 위치하고 있다. 또한 이마트,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장위시장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인접해 있다. 특히 공사비 협상 난항으로 기존 시공사였던 삼성물산-포스코건설과 계약을 해지하고 새롭게 입찰을 진행하면서 업계 큰 관심을 받았던 사업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이번 시공사 선정은 대우건설이 새로운 푸르지오를 적용해 제안한 특화설계와 장위10구역, 행당7구역 등 서울 강북지역 재개발 사업에서 보여준 사업관리 노하우가 높이 평가된 결과로 보여진다”며 “그동안 사업이 일부 지연된 만큼 조합과 공조해 연내 관리처분인가와 이주가 시작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위6구역 재개발 사업는 지난달 대우건설 새로운 푸르지오 브랜드가 적용되는 첫 번째 단지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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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엔카 지점, 중고차 상담·촬영·거래 ‘한방’에 해결

    SK엔카가 중고차 바른 거래를 선도하기 위해 오프라인 지점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SK엔카는 단순 온라인 플랫폼 운영에 그치지 않고 전문 매장 갖추고 중고차 정보를 활발히 공유중이다. 특히 이곳에서는 차량 등록 전 거래를 무료로 진행할 수 있어 일반 고객들 만족도가 높다. SK엔카 지점은 국내 최대 자동차 유통 플랫폼 SK엔카닷컴이 직영으로 운영하는 고객지원센터다. 서울을 비롯해 경기도, 충청도, 경상도, 전라도 유명 중고차 매매단지 23곳에 위치하고 있다. 온라인 자동차 거래 플랫폼으로서 이 같은 고객지원센터를 운영하는 곳은 SK엔카가 유일하다.SK엔카 23개 지점은 광고지원센터이면서 거래를 지원하기도 한다. 진단차량, 셀프등록, 비교견적, 엔카 다이렉트 등 SK엔카의 다양한 내차팔기 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해 2015년 7월 강서지점을 시작으로 운영을 시작했다.광고지원센터의 가장 큰 역할은 사진촬영이다. 온라인 거래에 있어서 매물사진은 판매속도에도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로, 차량 전문 스튜디오에서 전문 포토그래퍼가 진행하는 사진촬영은 높은 품질의 차량 사진을 보장한다. 광고지원센터는 촬영 스튜디오와 상담실, 라운지 등으로 구성돼 거래지원센터 역할도 한다. 진단차량의 촬영 전 과정인 예약 및 방문, 상담이 이곳에서 이뤄진다. 거래할 장소가 마땅치 않는 고객에게는 상담실이나 라운지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SK엔카의 매물분석에 따르면 광고지원센터에서 촬영한 진단 차량의 경우 평균 조회수가 일반 차량보다 2배 이상 많고, 평균 판매일도 일반 차량보다 7일정도 짧아 빨리 판매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진단 차량에 대한 고객의 반응이 좋아 지난해 진단 차량의 등록대수는 9만7635 대로 전년대비 65% 증가했다. SK엔카 관계자는 “광고지원센터는 깨끗하고 편안한 시설로 방문하신 고객분들의 만족도가 큰 편”이라며 “SK엔카닷컴이 고객의 원활한 중고차 거래를 위해 마련한 오프라인 네트워크로서 광고지원센터를 적극 홍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SK엔카 지점의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SK엔카 고객이라면 누구나 가까운 지점을 이용할 수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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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일 에코앤 e편한세상’ 본보기집 주말 1만5000명 방문

    대림산업은 ‘감일 에코앤 e편한세상’ 본보기집 개관 3일 동안 1만5000명이 방문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6일 공개된 감일 에코앤 e편한세상 본보기집에는 공간별 체험 존과 영상을 통해 단지를 감상할 수 있도록 VR 체험 존으로 꾸며졌다. 이와 함께 유아 동반 가족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도 도입했다. 아이를 맡기고 전시관 내부를 둘러 볼 수 있도록 케어 서비스는 물론 유아 동반 전용 상담 부스도 마련했다.감일 에코앤 e편한세상은 지상 최고 29층, 6개동으로 구성됐다. 아파트 규모는 총 866세대다. 구체적인 주택형(㎡)은 ▲77A 169세대 ▲77B 163세대 ▲84A 531세대 ▲84B 3세대로 100% 중소형으로 설계됐다. 특히 이 단지는 대림산업의 새로운 주거 형태인 ‘C2 하우스’가 최초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C2 하우스는 넓은 거실, 좌우 벽면으로 풍부한 수납공간을 자랑한다. 또한 업계 최초로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도 도입됐다. 이 시스템은 입주자들이 신경 쓰지 않아도 자동으로 공기의 질을 가장 쾌적하게 만들어 준다.이번 신규 아파트 분양가는 3.3㎡당 평균 1629만 원대에 책정됐다. 지난해 공급된 하남 감일 포웰시티(3.3㎡당 평균 1680만원)에는 현재 1억원 이상의 웃돈이 붙은 상황이다.분양관계자는 “하남 감일지구에 선보이는 최초의 e편한세상 브랜드 아파트면서 아크로급에서나 선보일 만한 상품 설계와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 감일지구 최고 아파트라고 자부한다” 며 “여기에 경쟁력 있는 분양가로 공급되다 보니 ‘로또 분양’이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으로 실제 포웰시티나 공공분양(스윗시티) 공급 당시 탈락해 내 집 마련이 절실한 수요자들에게 문의가 많이 들어오고 있다”고 말했다. 아파트 청약은 오는 30일 특별공급 청약을 시작으로 다음 달 5월 2일 1순위, 3일 2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 한다. 당첨자는 10일 발표하며 당첨자 및 예비입주자 서류접수는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당첨자 계약은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진행 한다. 본보기집은 하남문화예술회관(하남시 신장동 572-1)인근에 위치했으며 입주는 2021년 10월 예정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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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차 시승기]일상을 달래주는 ‘볼보 크로스컨트리’

    소리는 마음을 움직이는 절대적 능력을 지녔다. 소리를 가장 가까이 접할 수 있는 건 대화에서 오고가는 말소리다. 사람들은 소리를 통해 감동을 느꼈다가 때론 상처도 받는다. 이렇게 다친 마음은 소리로 치유 받기도 한다. 대표적인 진정제는 음악이다. 잔잔하고 평온한 연주를 듣거나 익숙한 노랫말을 직접 내뱉다 보면 심신이 금세 가다듬어진다. 음악처럼 볼보 ‘크로스컨트리’도 인간 감성을 자극시킨다. 이 차는 바쁘게 달려온 일상을 달래거나 여유를 갖고 싶을 때 최고의 안식처가 돼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먼저 신형 크로스컨트리는 촉감으로 호감을 샀다. 크로스컨트리에 오르자 부드러운 나파가죽 좌석이 몸 전체를 감싸 안락함이 느껴졌다. 앞좌석에서는 마사지 기능을 활용할 수도 있다. 차량 실내 색상과 일치하는 ‘컴포트 시트’는 시각적으로도 안정감을 줬다. 대시 보드에는 천연 나뭇결이 그대로 살아있는 소재가 적용됐다. 지상고가 높아 전방 시야 확보가 좋은 것도 장점이다. 크로스컨트리는 SUV와 세단의 형태를 모두 갖춘 유일무이한 차다. 볼보는 ‘인간 중심’ 철학을 기본으로 레저 및 여가에 대한 수요가 커지는 것을 반영해 새로운 모델 포트폴리오 전략을 세웠다. 그 결과물로 크로스오버 차량이 탄생했다. SUV 특성을 가져온 덕분에 공간도 넓다. 전장 4785mm, 전폭 1850mm, 전고 1490~1499mm로 설계된 신차는 트렁크에 기본 529ℓ를 담을 수 있다. 2열 좌석을 접으면 최대 1441ℓ까지 늘어난다. XC60(기본 505ℓ, 최대 1432ℓ)보다 적재 공간이 넓은 셈이다. 트렁크는 발을 움직여 열 수 있는 ‘핸즈프리 테일게이트’ 기능도 제공한다.주행 시에는 세단 수준의 승차감을 경험할 수 있다. 2.0ℓ 가솔린 터보 엔진에 8단 자동변속기가 장착된 신형 V60은 최고 출력 254마력, 최대 토크 35.7㎏·m의 힘을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에 도달하는 시간은 6.8초에 불과하다. 평소 일반 주행모드에서는 차체를 부드럽게 이끌다가도 다이나믹 모드로 바꾸면 숨겨왔던 질주본능을 유감없이 발휘한다. 다만 고속 구간에서는 풍절음이 거슬렸다. A필러 부근에 위치한 사이드미러와 맞바람이 마찰해 들리는 소리가 실내로 고스란히 유입됐다. 볼보의 안전 핵심 기술인 ‘인텔리세이프 시스템’은 더욱 개선됐다. 특히 스웨덴 기후의 악조건에서 탄생한차답게 미끄러운 도로나 험로 구간에서도 거칠게 없었다. 차선을 벗어날 경우 즉각 도로 이탈 완화 기능이 작동돼 차체를 똑바로 잡아줬다. 이 같은 조향보조시스템에는 반대 차선 접근 차량 충돌 회피 기능도 들어가 있다.반자율주행 모드를 활용하면 더욱 편안한 주행이 가능하다. 차선 유지 보조(LKA) 기능과 ‘파일럿 어시스트 Ⅱ’를 켜면 크로스컨트리가 적극적으로 운전에 개입한다. 파일럿 어시스트 Ⅱ는 시속 140㎞까지 앞차와의 간격을 조절해 운전 편의성을 높였다. 공인 연비는 ℓ당 10.1㎞지만 운전 형태에 따라 편차가 있었다. 편도 100km 구간에서 급가속과 급정거를 반복했을 때 약 6~7㎞/ℓ를 유지하다가 경제속도(70~100㎞)로 달리면 순간연비를 17~20㎞/ℓ까지 끌어 올렸다. 신차 가격은 5280만~5890만 원이다. 볼보 본사는 이 차의 한국 배정대수를 1800대로 잡았다. 이중 절반 이상은 이미 지난 1분기에 사전계약 됐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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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팅크웨어, 부산 강서·창원 ‘아이나비 프리미엄 스토어’ 개소

    팅크웨어는 부산 강서 및 창원 지역에 ‘아이나비 프리미엄 스토어’를 개소했다고 26일 밝혔다.팅크웨어에 따르면 아이나비 프리미엄 스토어는 인천을 시작으로 수원,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서울, 포항, 의정부점을 운영하며 전국적으로 주요 거점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개소로 경남 거점을 확대했다.팅크웨어는 아이나비 브랜드를 성장시킨 고객 서비스 노하우를 기반으로 표준 서비스 가이드 라인을 확립하고 2013년 ‘프리미엄 스토어’를 처음 열었다. 이남경 팅크웨어 마케팅본부장은 “본사 직영의 프리미엄 스토어를 전국적으로 확장해 나가며 업계 유일 원스톱 브랜드 스토어로서의 활동을 점진적으로 강화하고 있다”며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 고도화를 실현해 인지도를 넓히고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규 아이나비 프리미엄 스토어의 위치는 ▲부산 강서점 부산 강서구 낙동남로 526 ▲창원점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의창대로282 4-14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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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파주 운정신도시 공동주택용지·상업용지 공급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파주 운정3지구 공동주택용지 2필지 및 운정지구 중심상업용지 13필지를 공급한다고 26일 밝혔다.LH는 운정3지구 공동주택용지 A11BL(4만9000㎡) 공급가격을 903억 원으로 책정했다. 3.3㎡당 608만원 수준이다. 최고층수 20층에 총 750세대 건설이 가능하다. 후분양 방식으로 공급하는 A32BL(5만7000㎡) 공급가격은 1115억 원으로 3.3㎡당 평균 641만 원이다. 최고층수 15층에 총 778세대를 건설할 수 있으며 제2자유로 및 자유로와 접근성이 좋고, 향후 개통될 GTX역사와도 가까워 교통여건이 우수하다.운정지구 중심상업용지 13필지는 건폐율 70%, 용적률 500%, 최고층수 10층까지 건설할 수 있다. 공급면적은 632.6~866.3㎡, 공급가격은 3.3㎡당 2149만~2288만 원 수준이다.운정신도시는 최근 GTX 노선 확정 등 호재가 있어 운정지구 내 장기간 미매각 상태였던 대부분의 토지들이 판매완료 됐다.운정3지구 공동주택용지는 추첨방식으로 공급하며, 5월 20일 1순위, 23일 2순위 신청접수 및 추첨을 진행한다. 1순위 마감 시 2순위 신청접수는 받지 않는다. 당첨자 계약체결은 29~30일 예정이다.신청자격은 1순위 최근 3년간 300세대 이상 주택건설실적이 있는 주택건설사업 등록업체이고, 2순위는 주택건설사업 등록업체이다. 후분양 방식으로 공급하는 A32BL은 1~2순위 모두 국토교통부 장관이 정한 기준에 따라 건축공정이 60%에 도달한 후에 입주자를 모집할 주택건설사업 등록업체여야 한다는 조건이 추가된다. 운정지구 중심상업용지는 일반 실수요자를 대상으로 입찰방식으로 공급하며 5월 16일 입찰 및 개찰, 21~22일 계약 체결 예정이다. 대금납부 조건은 모두 3년 유이자 분할납부 조건이다. A32BL의 경우 후분양을 감안해 계약일로부터 18개월 후에 중도금 1회차를 납부하는 중도금 18개월 거치 분할납부 형식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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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우건설-엔지니어링공제조합, 금융 파트너쉽 업무협약 체결

    대우건설은 엔지니어링공제조합과 금융 파트너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양측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으로 세 가지 부분에서 긴밀한 업무협력 관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우선 대우건설이 시공 또는 투자자로 참여하는 부동산개발사업에 대해 엔지니어링공제조합이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한다. 조합은 토지계약금, 사업초기자금 등에 출자해 수익을 창출하고, 대우건설은 사업의 안정적인 자금조달이 가능해 질 전망이다. 또한 대우건설이 개발 및 시공하는 부동산 개발사업에 대해 엔지니어링공제조합이 신용공여(보증)를 제공하기로 했다. 토지비 납부 등을 위한 대출시 조합의 우수한 신용도를 활용해 금융비용 절감할 수 있게 된다. 이와 함께 엔지니어링공제조합이 자체적으로 개발 또는 간접 투자하는 부동산개발사업에 대해 대우건설이 개발 자문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이번 금융 파트너쉽 체결을 통해 대우건설과 엔지니어링공제조합이 가진 강점의 시너지효과로 상호 보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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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엔카닷컴, ‘빅데이터 추천’ 모바일 서비스 제공

    SK엔카닷컴은 빅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맞춤형 모델을 추천하는 ‘빅데이터 추천’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SK엔카닷컴에 따르면 빅데이터 추천 서비스는 중고차를 구매하려고 하지만 모델 선정부터 예산 수준, 등급과 연식까지 결정하는데 어려움을 느끼는 소비자를 위해 개발했다. 모바일 앱 메인화면을 통해 누구나 쉽게 접근이 가능하며 정보는 한눈에 쉽게 볼 수 있게 디자인했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본인의 성별, 연령대, 거주지역을 선택하면 같은 조건의 사람들이 많이 찾아 본 ‘기준’과 ‘인기 모델’을 추천받는다. 추천 받은 차가 어떤 차인지 한눈에 쉽게 알 수 있는 정보도 함께 제공된다. 사용자는 타인의 기준을 참고한 후 자신의 기준을 반영해 다시 상세한 추천을 받을 수 있다. 관심 매물을 찾았다면 해당 모델 인기 등급 및 연식을 추천받아 최적의 매물 리스트를 확인 할 수 있다. 박홍규 SK엔카닷컴 사업총괄본부장은 “빅데이터 추천 서비스는 중고차 구매자의 고민으로부터 시작해 고객에게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개발하게 됐다”며 “앞으로 SK엔카의 온라인 기술과 데이터를 활용한 혁신적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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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 2회 바꿔 타는 ‘현대 셀렉션’에 신형 쏘나타 투입

    현대자동차가 월 최대 2회 차종 변경이 가능한 ‘현대 셀렉션’ 라인업에 신형 쏘나타를 투입한다. 현대차는 지난 1월 출범한 월 구독형(서브스크립션) 프로그램에 신형 쏘나타를 추가한다고 26일 밝혔다. 현대 셀렉션은 월 단위 이용 요금 72만 원을 지불하면 주행거리 제한 없이 쏘나타, 투싼, 벨로스터 중에서 원하는 차량으로 매월 최대 2회씩 교체해 탈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대형 SUV 팰리세이드, 그랜드 스타렉스 리무진, 코나 EV 중 1개 차종을 월 1회, 48시간(2일) 동안 이용할 수 있는 혜택도 함께 제공해 상황과 용도에 맞게 다양한 차종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현대차는 지난달 출시한 신형 쏘나타를 현대 셀렉션 라인업에 교체 투입함으로써, 스마트 모빌리티 디바이스로 새롭게 진화한 신형 쏘나타를 구독형 프로그램으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신형 쏘나타는 26일부터 현대 셀렉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오는 29일부터 신형 쏘나타를 인도받아 이용할 수 있다.현대 셀렉션은 신차 구매 전 여러 차량을 비교 체험하거나 단기간 부담 없이 이용할 차량이 필요한 고객으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특히 현대 셀렉션은 복잡한 절차 없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계약-결제-차량교체-반납의 모든 과정을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이용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맞춰 전문 매니저가 직접 차량을 배달하고 회수해 간편하게 차량을 수령하고 반납할 수 있다. 차량 전문가가 철저하게 점검한 차량을 제공하기 때문에 정비나 소모품 관리에 신경 쓸 필요가 없다.월 이용 요금에는 각종 세금과 보험료, 기본 정비 비용이 모두 포함돼 있어 이용하는 동안 추가로 별도의 비용이 들지 않는다. 월 1회 결제로 한번에 간단하게 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중도에 해지하더라도 별도 수수료가 없고 장기렌트와 리스상품과 달리 주행거리(마일리지) 제한이 없어, 비교적 장기간 동안 한가지 모델만 이용해야 하는 장기렌트와 리스 상품이 부담스러웠던 소비자들에게 혁신적이고 매력적인 프로그램이라는 평가다.현대 셀렉션 애플리케이션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안드로이드 스마트폰)와 앱스토어(아이폰)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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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호산업, 아시아나항공 매각 주간사로 CS증권 선정

    금호산업은 아시아나항공 매각 주간사로 크레딧스위스증권(CS증권)을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지난 23일 금호산업은 아시아나항공 매각 주간사 선정을 위해 다수의 기관으로부터 제안서를 접수 받은 뒤 공정하고 투명한 선정 절차를 거쳐 최종적으로 CS를 매각 주간사로 선정하게 됐다.금호산업 관계자는 “아시아나항공이라는 국내 대형 항공사 매각과 관련해, 매각에 대한 이해도 및 거래 종결의 확실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CS를 선정하게 됐다”고 말했다.금호산업은 매각 주간사인 CS와 자문계약을 체결한 후, 아시아나항공에 대한 매각절차를 공식적으로 신속하게 진행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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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임러트럭코리아, 충남 아산 벤츠 트럭 전용 출고센터 개소

    다임러트럭코리아는 충남 아산에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전용 출고센터를 개소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4일 다임러트럭코리아는 볼프강 타이슨 벤츠 트럭 유럽 및 해외시장 세일즈 총괄, 오세현 아산시장, 김석오 천안세관장, 베어트 뵈르너 주한독일대사관 부대사, 바바라 촐만 한독상공회의소 대표, 김보선 주한유럽상공회의소 부대표, 윤대성 한국수입자동차협회 부회장, 나봉안 서광산업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벤츠 트럭 스타 센터 개소식을 열었다. 조규상 다임러트럭코리아 대표는 “스타 센터의 ‘스타’는 벤츠의 탑클래스 제품과 그 제품을 만나 이뤄질 고객의 빛나는 성공을 의미한다”며 “벤츠 트럭 스타 센터는 제품과 고객이 성공을 향해 떠나는 시작의 장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볼프강 타이슨 총괄은 “새롭게 오픈한 벤츠 트럭 스타 센터가 벤츠의 혁신적인 제품 및 서비스를 국내 고객에게 소개하는 것은 물론 미래 전략을 현지화 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축사를 전했다.행사 참석자들은 출고 고객을 위한 이론 교육, 실차 교육, 차량 인도 과정이 모두 사계절 쾌적한 환경에서 제공되는 전천후 실내 인도 시스템과 국내 상용차 출고 센터 중 유일한 상용차 전용 주행 트랙을 체험하는 것을 비롯해 스타 라운지, 브랜드 존, 고객 전용 식당 등으로 구성돼 있는 메인 빌딩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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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타이어,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 2년 연속 선정

    한국타이어는 2018 CDP 기후변화 대응‧물 경영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한국타이어의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 선정은 2017년에 이어 2년 연속 성과다. 투명한 기후변화 대응 관련 정보공개 등 지속적인 온실가스 배출 감축을 위한 노력과 친환경 연구‧개발 등 다양한 기업 활동을 인정받았다는 게 한국타이어 측의 설명이다. 한국타이어는 타이어 제조 과정 외에도 주행 시 타이어의 회전 저항을 최소화시켜 연비효율 향상을 통해 온실가스 배출을 낮추는 노력 등 친환경 연구‧개발을 지속하고 있다. 또 단위 온실가스 감축량을 금전적 가치로 환산해 투자 과정에 반영하는 등 친환경 경영도 펼치고 있다.한국타이어 관계자는 “지속 가능한 성장과 환경 보호를 위해 매년 기후변화대응 정보를 대외적으로 투명하게 공개하고 친환경 제품 연구‧개발에 앞장서는 등 환경 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글로벌 친환경 기업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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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용차, 정밀도로지도 민관 공동구축체계 구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쌍용자동차가 자율주행차의 핵심 기술인 정밀도로지도 공동 구축 및 갱신체계 구성을 위해 정부와 민간 부문이 함께 추진하는 ‘정밀도로지도 민관 공동구축체계’ 사업에 참여한다. 쌍용차는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 한국도로공사 등 14개 민간 기업과 정밀도로지도 공동 구축 및 갱신체계 구성을 위한 상호 협력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정밀도로지도는 자율주행차가 스스로 위치를 파악하고 도로, 교통 규제를 인지할 수 있도록 사전에 구축한 3차원 공간정보로, 자율주행차 센서 정보와 정밀도로지도를 결합하면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자율주행이 가능하다.쌍용차는 이번 민관 공동구축체계 참여를 통해 정밀도로지도의 구축과 갱신 체계에 대한 최신 정보는 물론 정밀도로지도 데이터 확보가 가능해져 자율주행차 개발에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쌍용차는 현재 고정밀지도(HD Map) 개발을 위해 지난해 SK텔레콤 및 글로벌 지도 서비스 회사인 히어(Here)사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국내 최초 HD Map 플랫폼 구축과 자율주행차 양산 적용을 통한 미래 자율주행차 기술 선도를 목표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또한 지난 2월 출시된 코란도에는 상용화 최고 수준인 레벨 2.5 자율주행을 달성한 것으로 평가 받는 첨단 차량제어기술 딥컨트롤(Deep Control)을 적용했다. 동급 최초로 지능형 주행제어(IACC: Intelligent Adaptive Cruise Control) 시스템을 적용해 고속도로는 물론 일반도로에서도 선행차량과 차선을 인식해 자율적으로 정차 및 출발, 차로중심주행이 가능하다.한편, 쌍용차는 정부의 2020년 레벨 3 자율주행차 부분 상용화 목표에 발맞춰 지난 2014년부터 자동차부품연구원과 공동 연구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017년에는 티볼리 에어 기반의 자율주행 자동차로 국토교통부 미래형 도로시스템 자율 협력 기술 시연에 참여해 성공적으로 마무리 한 바 있다.예병태 쌍용차 대표는 “정밀도로지도 공동구축체계 사업 참여를 통해 정밀도로지도에 대한 최신 정보와 데이터 확보는 물론 현재 진행 중인 자율주행차 개발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자율주행차는 물론 전기차와 커넥티드카 등 신기술 개발을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갖춰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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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MW코리아, 가정의 달 맞이 ‘패밀리 이벤트’ 개최

    BMW코리아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패밀리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BMW코리아에 따르면 내달 4~5일 진행되는 ‘패밀리 이벤트’에서는 드라이빙 센터 최초로 선보이는 자동차 극장을 비롯해 BMW 드라이빙 프로그램, 어린이 DIY 체험 등 아이부터 어른까지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먼저, 트랙에서는 전문 인스트럭터가 주행하는 차량에 동승해 짜릿한 트랙 주행을 즐길 수 있는 ‘BMW 택시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된다. 이와 함께, 초등학생 및 청소년을 위한 ‘고 카트 체험 프로그램’과 만 7세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베이비 레이서’ 프로그램이 1일 3회(각 90분간) 진행된다.또한 드라이빙 센터 내 다이내믹 코스에는 세단부터 X시리즈까지 다양한 BMW 차량에 탑승해 편안하게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씨네 플레이그라운드’가 운영된다. 영화는 1일 3회 상영될 예정이다. 이벤트 기간 동안 어린이를 위한 특별한 체험 프로그램도 개최된다. 도안이 인쇄된 부채에 미술도구를 활용해 색칠하는 컬러링 부채 체험, 내 손으로 직접 만드는 수제 비누 DIY 체험, 프로그램 참가 스탬프 확인 후 지급받은 코인으로 장난감을 뽑을 수 있는 캡슐 토이 프로그램 등이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상시 운영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BMW 드라이빙 센터 방문객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사전 등록 없이 현장에서 선착순 참가접수 및 추첨을 통해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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