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수

정진수 기자

동아닷컴 비즈앤머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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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진수 기자입니다.

brjeans@donga.com

취재분야

2026-03-24~2026-04-23
자동차46%
부동산27%
미담1%
유통1%
기업1%
기타24%
  • 쌍용차, 5월 스포츠 브랜드 사면 10년 자동차세 지원

    쌍용자동차가 5월 다양한 구매혜택을 제공한다. 2일 쌍용차에 따르면 무쏘 스포츠로 시작해 국내 시장에 새로운 지평을 연 스포츠 브랜드의 판매 33만대 돌파를 기념해 10년 간 자동차세(28만5000원)를 지원하고, 업계 최고 수준의 노후경유차 교체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또한 정부 개별소비세 감면혜택과 별도로 노후경유차 보유고객(2008년 이전 등록, 폐차 조건)이 신차 구매 시 90만 원 할인 혜택을 부여한다.티볼리 브랜드 보유 고객이 코란도로 업그레이드하면 20만 원을 특별할인해준다. 이와 함께 코란도 준중형 SUV 최다 판매(1.6 모델 기준)를 기념해 동급 최장 보증기간(5년/10만km) 연장 서비스 워런티 프로미스(Warranty Promise) 510, G4 렉스턴은 ▲동급 최장 7년/15만km 보증기간을 제공하는 프로미스 715 또는 ▲5년/10만km 보증기간 프로미스 510+가족여행 지원금 100만 원을 대신 선택할 수 있다.또한 구매 부담 경감(G4 렉스턴)을 위해 선수율 제로에 3.9% 60개월 할부를 운영한다. 6~48개월, 유예율 0~80% 범위에서 할부기간 및 유예율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스페셜 유예할부 프로그램 G4 부담제로할부도 선택할 수 있다.렉스턴 브랜드와 코란도는 선수율 제로 3.9~5.9%(36~72개월) 저리할부를 운영한다. 코란도를 4.9% 저리할부 구매하는 고객은 할부기간에 따라 블레이즈 콕핏 패키지(10.25” 디지털 클러스터+9인치 AVN+인피니티 무드램프) 지원금을 최대 60만 원(48~72개월) 지급한다. G4 렉스턴 구매 시 최대 100만 원(할부기간 72개월, 1000만 원 이상 이용 시)의 가족여행 지원금을 지급하고, 스포츠 브랜드는 저리할부 기간을 각각 3.9% 60개월, 4.9% 72개월까지 확대(자동차세 지원 혜택 제외)해 구매부담을 줄였다.티볼리 브랜드 일시불 구매 시 가족여행 지원금 50만 원, 선수율 제로 4.5% 할부(60~72개월) 구매 시 100만 원을 지급한다. 선수율 없이 5.9% 이율로 10년(120개월) 분할납부함으로써 할부금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롱 플랜(Long Plan) 할부를 운영한다.티볼리 브랜드와 코란도 투리스모는 선수율 제로에 1.9% 초저리할부(최장 60개월)를 이용한 구매도 가능하다.코란도 투리스모를 일시불 구매하면 가족여행 지원금 200만 원 혜택을 받거나 선수율 제로에 1.9~3.9% 할부(최장 60개월)를 이용할 수 있다. 3.9% 할부를 이용하면 가족여행 지원금 150만 원을 지급한다.이밖에 재 구매 대수(쌍용차 모델)에 따라 최대 70만 원 추가 할인해 주는 로열티프로그램과 5년 이상 노후 RV나 승용차를 보유한 고객이 G4 렉스턴을 구매하면 50만 원을 할인한다. 7년 이상 노후차를 보유하고 있다면 코란도 투리스모나 티볼리 브랜드는 20만 원, 렉스턴 스포츠(칸 포함) 구입 시 10만 원 특별 구매혜택까지 추가로 누릴 수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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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볼보코리아, 중증 장애인 자립생활 지원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성인 중증 장애인들의 자립생활 지원에 나선다. 볼보코리아는 5월 한 달간 전국 23개 서비스센터에서 봄철 안전주행을 위한 무상점검을 실시하고, 유상수리를 받는 고객에게 마포푸르메직업재활센터가 운영하는 발달장애인 디자인공작소 아텐토와의 협업으로 완성한 특별 파우치를 증정한다고 2일 밝혔다.볼보코리아는 지난 2017년부터 장애인들의 재활과 자립을 돕는 비영리재단인 푸르메재단과 협약을 맺고 장애어린이 기금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윤모 볼보코리아 대표는 “우리 사회가 다양성을 인정하고 모두가 함께 행복한 사회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장애와 비장애 사이에 자리하는 편견을 없애고,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캠페인이 중증 장애를 겪고 있는 이들이 사회와 교감하고 사회구성원으로써 각자의 자리를 찾아가는데 있어 일조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볼보는 전국 23개 서비스센터를 통해 봄철 안전 주행을 위한 12가지 항목에 대해 무상점검을 진행한다. 점검 항목은 각종 오일류(엔진오일, 브레이크오일, 스티어링 오일) 및 휠/타이어, 브레이크 패드, 냉각수/부동액, 배터리 등 12개 항목을 대상으로 진행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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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팅크웨어, 볼보트럭에 ‘아이나비 ADAS DS-1’ 공급계약 체결

    팅크웨어는 ADAS 디바이스 제품 ‘아이나비 ADAS DS-1’을 볼보트럭코리아에 공급한다고 2일 밝혔다.국토교통부는 2017년부터 길이 9m 이상 버스와 총 중량 20t 초과 트럭에 대해 FCWS(전방추돌경보), LDWS(차선이탈경고) 기능이 들어간 ADAS 지원 장치 장착을 올해까지 의무화하는 ‘차로이탈경고장치 장착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지원금 비중을 80%까지 올리며 장착 차량을 확대 중이다.팅크웨어는 이날부터 2018년 이전 ADAS 지원 장치 미장착 차량을 대상으로 전국 30개소 볼보트럭 서비스센터에서 ‘아이나비 ADAS DS-1’의 구입 및 설치가 가능하다. 고장 시 전국 아이나비 서비스센터를 통해 사후 AS도 지원받을 수 있다.지난 3월 출시된 ‘아이나비 ADAS DS-1’은 대형 차량 운행환경에 최적화된 5개의 주요 ADAS 기능이 탑재됐다. ▲주행 시 앞차와 충돌 위험이 예상되는 경우 알려주는 ‘전방추돌경보(FCWS)’ ▲신호대기 등으로 인한 정차 시 앞차가 출발하는 것을 감지해 알려 주는 ‘앞차출발알림(FVSA)’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고 차선을 이탈하는 경우 알려주는 ‘차선이탈경보(LDWS)’ ▲앞차와의 안전거리를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안전거리경보(HMWS)’ ▲전방 보행자를 인식, 추돌 위험이 있을 경우 알려주는 ‘보행자추돌경보(PCWS)’ 기능을 적용해 안전운행을 지원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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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더 뉴 아이오닉 일렉트릭’ 출시… 1회 충전에 271km 간다

    현대자동차 ‘더 뉴 아이오닉 일렉트릭’이 주행거리가 대폭 늘어났다.현대차가 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EV 트렌드 코리아 2019’를 통해 더 뉴 아이오닉 일렉트릭을 최초 공개했다. 더 뉴 아이오닉 일렉트릭은 1회 충전 시 기존보다 35.5% 늘어난 최대 271km까지 주행할 수 있다. 2016년 1월 친환경차 전용 모델로 탄생한 ‘아이오닉’은 지난 1월 하이브리드-플러그인에 이어 이번 일렉트릭 상품성 개선 모델 출시를 통해 더 뉴 아이오닉 3종 전체 라인업으로 재탄생했다.현대차에 따르면 신형 아이오닉 일렉트릭은 38.3kWh 리튬이온폴리머 배터리의 고효율 시스템과 경량화된 차체를 통해 도심 주행 및 출퇴근 이용에 충분한 주행거리를 구현했다.더 뉴 아이오닉 일렉트릭은 또한 100kW 구동 모터 적용으로 기존 모델보다 10% 이상 출력을 높여 전기차로 즐길 수 있는 퍼포먼스를 한층 더 강화했다.현대차는 IT, 안전 사양을 개선해 더 뉴 아이오닉 일렉트릭의 상품성도 대폭 높였다.더 뉴 아이오닉 일렉트릭은 내비게이션 자동 무선 업데이트(OTA, Over the Air) 기능을 지원하는 10.25인치 와이드 내비게이션을 전 트림에 기본 적용했다. 또한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전방 충돌 경고(FCW)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차로 이탈 경고(LDW) ▲운전자 주의 경고(DAW) 등 지능형 안전 기술을 기본 적용해 더욱 안전한 운전을 가능하도록 했다.더 뉴 아이오닉 일렉트릭의 가격은 트림 별로 ▲N 트림 4140만 원 ▲Q 트림 4440만 원이다. 개별소비세 3.5%, 세제 혜택 후 기준이다.한편 현대차는 EV 트렌드 코리아에서 60m² 규모 전시 부스를 마련했다. 방문객은 이곳에서 더 뉴 아이오닉 일렉트릭 2대를 비롯해 수소전기차 넥쏘와, 찾아가는 충전 서비스 등 전기차에 특화된 관련 서비스를 만나볼 수 있다.현대차 관계자는 “더 뉴 아이오닉 일렉트릭은 넓은 뒷좌석 공간과 주행안정성, 정숙성이 돋보이는 승용형 전기차”라며 “늘어난 주행거리와 높은 경제성을 통해 도심 주행 및 출퇴근용 데일리카로 최고의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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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호타이어, 희망의 공부방 15호점 완공

    금호타이어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지난달 30일 서울시 은평구 응암동에서 ‘함께 그린(Green) 희망의 공부방’ 15호점 완공식을 가졌다.‘함께 그린 희망의 공부방’ 지원 활동은 2016년 8월부터 금호타이어가 저소득 가정 청소년을 위한 교육환경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이 활동을 통해 금호타이어는 수도권 내 청소년 저소득 가정에 도배, 장판을 비롯해 PC, 책장, 책상 등 학습교구와 생활환경 개선 지원을 통해 학업환경을 조성해주고 있다.오선근 금호타이어 경영지원팀장은 “희망의 공부방을 통해 조금이나마 안정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금호타이어는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하도록 교육환경 개선 및 교육 지원 활동에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금호타이어는 지난 2016년부터 청소년들에게 직업체험 및 진로탐색의 기회를 주기 위해 ‘진로체험 교육 프로그램’과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청소년 미술치료’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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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청년·신혼부부 대상 매입임대주택 2676가구 입주자 모집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청년과 신혼부부 대상 매입임대주택 2676가구에 대한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LH에 따르면 매입임대주택은 기존주택을 매입 후 개·보수해 주거여건이 취약한 계층에게 저렴하게 임대하는 사업이다.우선 ‘청년 매입임대주택’은 전국적으로 1556가구를 공급하며 공급대상지역 외의 타 지역 출신인 무주택 청년(만 19세~39세)이면 신청할 수 있다. 임대보증금은 1·2순위 100만 원(3·4순위 200만 원)으로 최소 금액을 책정해 청년층의 목돈 마련 부담을 줄였고, 임대료는 시중 전세시세의 30%수준(3·4순위 50%수준)으로 공급된다. 최초 2년에 2회까지 재계약이 가능해 최대 6년간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다.‘신혼부부 매입임대주택’은 전국적으로 1063가구 공급한다. 지난해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70%이하(맞벌이는 90%이하) 무주택세대구성원인 신혼부부, 예비신혼부부 및 6세 이하의 자녀를 둔 한부모가족이 신청할 수 있다. 3인 이하 가구를 기준으로 월평균 소득의 70%는 378만 원, 90%는 486만 원이다. 임대기간은 최초 2년에 9회까지 재계약이 가능해 최대 20년간 유지할 수 있다. 임대료는 시중 전세시세의 30% 수준으로 공급된다. 특히 신혼부부 매입임대주택은 계약체결 등 일정단축을 위해 대상자 선정 후 자산을 검증하는 ‘선계약 후검증’ 방식이 적용된다.‘청년·신혼부부 매입임대리츠’ 유형은 시중 아파트를 리츠(LH)가 매입해 57가구를 공급한다. 전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100%이하(맞벌이는 120%이하) 무주택세대구성원인 청년, 신혼부부 등이 신청할 수 있다. 3인 이하 가구를 기준으로 월평균소득의 100%는 540만 원, 120%는 648만 원 수준이다. 임대기간은 최초 2년에 5회까지 재계약이 가능해 최대 10년간 거주할 수 있다. 임대료는 시중 전세시세 90% 수준으로 공급된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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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어린이날 맞이 ‘자동차 체험 키즈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현대자동차가 현대 모터스튜디오에서 어린이날을 맞아 자동차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현대자동차는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서울시 강남구 소재)에서 어린이 고객들을 위한 에듀테인먼트 프로그램 ‘키즈워크샵’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에서는 어린이날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 풍선 아트 및 페이스 페인팅 행사를 진행한다.현대차는 올해 어린이날을 기념해 평소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만 유료 운영해 온 키즈워크샵 프로그램을 사전 신청 고객에 한해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에서 무료로 체험해 볼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키즈워크샵 프로그램은 현대차가 동아사이언스와 협업을 통해 개발한 자동차 테마 교육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수준 별로 자동차의 엔진, 자동차 모형 등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게 함으로써 자동차의 구조를 이해하고 나아가 미래 자동차에 대한 상상력을 더해줄 수 있도록 고안됐다. 미취학 아동, 초등 저학년, 초등 고학년 학생들이 70~80분 동안 넥쏘 자동차 퍼즐 만들기, 자동차 엔진 만들기, 넥쏘 자율주행 자동차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이 있으며, 참가비는 1인당 1만8000원~3만8000원이다.이번 행사는 오는 4~5일 양일에 걸쳐 매일 2회씩 총 4차수로 진행된다. 매회마다 5~8세의 아동 10명씩 총 40명을 모집해 ‘넥쏘 자동차 퍼즐 만들기’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현대 모터스튜디오 페이스북을 통해 5월 2일까지 응모 가능하다. 당첨자는 5월 2일 개별 연락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는 어린이 날 당일 4층 루프테라스에서 어린이 방문객들에게 현대 모터스튜디오 로고가 그려진 기념 풍선을 선물하고, 풍선 아트 및 페이스 페인팅 이벤트를 진행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 고객들에게 자동차와 관련한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고자 어린이 고객 대상 이벤트를 준비했다”라며 “향후에도 현대 모터스튜디오를 통해 고객을 위한 현대차만의 창의적이고 감성적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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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탄소년단, 현대차 ‘팰리세이드’ 타고 빌보드 뮤직 어워즈 입성

    방탄소년단이 그래미 어워즈 이어 빌보드 뮤직 어워즈에서도 현대자동차 ‘팰리세이드’를 탄다. 현대차는 방탄소년단이 2019 빌보드 뮤직 어워즈 시상식 참석 등 미국 현지 일정을 위해 플래그십 대형 SUV ‘팰리세이드’를 제공했다고 1일 밝혔다.이에 따라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29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매캐런 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후 팰리세이드를 타고 라스베이거스 시내로 입성했다.팰리세이드 글로벌 브랜드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방탄소년단은 2019 빌보드 뮤직 어워즈 ‘톱 듀오/그룹(Top Duo/Group)’과 ‘톱 소셜 아티스트(Top Social Artist)’ 2개 부문 후보에 올라 1일(현지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리는 시상식에 참석한다.조원홍 현대차 부사장은 “고객이 브랜드를 접하는 방식이 고도화되고 급변하는 시대에 가장 적합한 아이콘을 통해 젊은 세대와 소통하는 것은 브랜드에 좋은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현대차는 올 여름 북미시장 판매개시를 앞두고 전세계 음악팬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시점에 팰리세이드를 제공함에 따라 미국 현지에 팰리세이드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는 것은 물론 판매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현대차는 지난해 11월 팰리세이드 글로벌 브랜드 홍보대사로 방탄소년단을 선정했다. 같은 달 개최된 미국 LA오토쇼에서 방탄소년단이 영상을 통해 팰리세이드를 전세계 최초로 소개한바 있다. 또한 지난 2월에는 방탄소년단의 제61회 그래미 어워즈 시상식 참석을 위해 팰리세이드를 제공했으며 방탄소년단과의 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영국 런던 피카딜리 서커스 전광판에 방탄소년단의 글로벌 팬 캠페인 ‘아미피디아’ 홍보를 지원하기도 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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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하절기 대비 상용차 전 차종 부품·공임 특별 할인

    현대자동차는 상용차 전 차종을 대상으로 부품 가격과 일반수리 공임을 할인해주는 특별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1일 밝혔다.현대차는 내달 30일까지 두 달간 상용차 전 차종의 주요 부품을 소매가 대비 10~30% 할인해주고 일반수리 공임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상용차 하절기 대비 부품·공인 특별 할인은 에어컨 콘덴서, 에어컨 필터, 오일쿨러 등 여름철 사용이 많은 부품과 브레이크 패드, 요소수 필터, 클러스터 등 11개 품목 469개 부품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현대차 관계자는 “여름철을 앞두고 꼼꼼한 차량 점검을 통해 쾌적한 차내 환경을 조성하고 대형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향후에도 상용차 고객의 안전하고 편안한 자동차 생활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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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원가든, 5월 ‘가정의달’ 맞이 이벤트 개최

    삼원가든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에 방문하는 고객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삼원가든은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를 동반해 방문하는 고객에게 ▲피에로가 만들어주는 풍선 아트 ▲전문 아티스트가 그려주는 페이스 페인팅 ▲즉석에서 만든 솜사탕 증정 등 이벤트를 준비했다. 또한 8일 어버이날에는 부모님과 함께 방문하는 200명에게 선착순으로 카네이션을 증정한다. 프리미엄 생맥주를 제공하는 주류 시음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동아경제 eco@donga.com}

    • 20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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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타이어, 버밍엄 국제 상용차 박람회 참가

    한국타이어는 다음달 2일(현지 시간)까지 영국 버밍엄에서 열리는 ‘2019 국제 상용차 박람회’에 참가한다고 30일 밝혔다.한국타이어는 박람회가 열리는 버밍엄 국립 전시 센터(NEC)에 전용 부스를 마련해 트럭·버스용 타이어 스마트워크 AM09, 스마트워크 DM09, 스마트워크 TM15를 비롯해 스마트플렉스 AH31, 스마트플렉스 TH31 등을 전시할 예정이다.한국타이어에 따르면 스마트워크 AM09는 온오프로드 주행 및 마모 성능이 우수한 덤프 트럭용 타이어로, 안전성과 탄력성을 모두 갖췄다. 스마트플렉스 AH31은 카고 트럭 및 관광버스 등 차량에 장착 가능한 멀티 상품이다.이와 함께 기존 내연기관 버스는 물론 전기버스에도 최적화된 시내버스용 타이어 ‘스마트시티 AU04+’도 함께 선보인다. 고하중 조건에서도 우수한 안전성과 내구성을 발휘하도록 타이어의 마모를 최소화하고 회전저항을 줄여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했다는 게 한국타이어 측의 설명이다. 한국타이어 스마트워크 시리즈는 ‘스마트플렉스’ 시리즈와 함께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만 트럭, 스카니아 등 프리미엄 상용차 브랜드에 신차용 타이어(OET)로 공급하고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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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우디, 전기차 레이싱 ‘포뮬러 E’ 8라운드 3위 등극

    전기차 레이싱 ‘포뮬러 E’에서 선전하고 있는 아우디가 프랑스 대회에서도 순항을 이어갔다. 아우디는 포뮬러 E 2018-2019시즌 프랑스 파리 8라운드에 아우디 매뉴팩처팀이 3·4위를 기록했다고 28일(현지 시간)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아우디 매뉴팩처 팀 ‘아우디 스포트 압트 섀플러’ 소속 대표 드라이버 다니엘 압트와 루카스 디 그라시 선수는 나란히 3위와 4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특히 다니엘 압트는 이번 시즌 두 번째 포디움에 올랐으며 아우디 스포트 압트 섀플러 팀 또한 이번 파리 레이스에서 가장 많은 점수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아우디 커스터머 팀 소속 로빈 프리진스 선수는 포뮬러 E 첫 우승을 거두며 드라이버 챔피언십 선두에 올랐다. 레이스카인 ‘아우디 e-트론 FE05’는 시리즈 통산 3번째 우승을 거머쥐었다. 아우디 선수들은 이번 시즌 아우디의 순수 전기 레이스카인 ‘아우디 e-트론 FE05’ 뛰어난 접지력과 에너지 효율성에 힘입어 비에 우박까지 내리는 변화무쌍한 날씨의 이번 라운드에서도 침착함을 유지하며 차분한 레이싱을 선보였다. 이번 시즌 레이스카인 아우디 e-트론 FE05는 지난 시즌 아우디 e-트론 FE04에서 한 단계 더 개선된 최첨단 순수 전기 레이스카다. 아우디 스포트 압트 섀플러와 함께 아우디 커스터머 팀인 ‘인비전 버진 레이싱’ 소속 선수 모두 아우디 e-트론 FE05로 이번 시즌에 출전하고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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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팅크웨어, 영국 최대 규모 상용차 전시회 참가

    팅크웨어는 영국 최대 규모 상용차 전시회 ‘CV 쇼 2019’에 참가한다고 30일 밝혔다.팅크웨어에 따르면 이번 상용차 전시회에서 현지 출시 예정인 4K UHD 블랙박스를 비롯해 실시간 통신 기술 ‘아이나비 커넥티드’, 전방위 영상녹화를 지원하는 4채널 블랙박스 외에도 모터사이클 전용 블랙박스, ADAS 디바이스 등도 주요 제품을 전시한다.CV 쇼는 매년 2만명 이상 참가하는 영국 최대 규모의 상용차 박람회로 영국 현지뿐 아니라 유럽 각지의 자동차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행사다. ‘만’, ‘다프’ 등 트럭, 트레일러, 벤을 제작하는 유럽 내 주요 차량 제조업체는 물론 보험, 타이어, 액세서리 등 자동차 관련 분야를 포함해 약 400여개 관련 업체가 참가한다. 팅크웨어는 지난 2014년부터 본격적으로 영국 시장에 진출했다. 특히 지난해 20억 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며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CV 쇼는 현재 유럽 자동차 관련 제품 및 기술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올해 제품 라인업 다양화, 유통 채널 확대를 통해 유럽에서 적극적으로 사업을 확대를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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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그룹,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프로그램 운영

    현대자동차그룹이 현대자동차∙기아자동차∙제네시스 브랜드 성능을 상시로 체험해 볼 수 있는 드라이빙 프로그램을 마련한다.현대차그룹은 내달 10일부터 인제스피디움(강원도 인제군 소재)에서 차량 성능을 브랜드별로 체험할 수 있는 ‘현대차그룹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0일밝혔다.프로그램은 운전자의 주행 능력과 참가 조건에 따라 ▲운전에 대한 자신감을 기르기 위한 드라이빙 기초 교육(레벨 1) ▲스포츠 드라이빙 입문 교육(레벨 2) ▲스포츠 드라이빙 심화 교육(레벨 3) ▲주행 분석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전문가 수준의 최상위 드라이빙 교육(레벨 4) 4개의 클래스로 나뉜다.참가자들은 좌석 및 운전대 위치와 가속·감속 제어 등에 대한 이론 교육은 물론 ▲긴급제동 및 긴급 회피 ▲슬라럼 주행 ▲서킷 체험 등 다양한 드라이빙 스킬을 배울 수 있다. 이와 함께 현대차그룹 차량을 보유한 고객들이 서킷을 주행할 수 있는 트랙 데이도 운영할 계획이다. 국내외 유효한 서킷 라이선스 보유자국내 및 국제 운전면허증 소유자라면 국내외 유효한 서킷 라이선스 보유자국내·국제 운전면허증을 소유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또한 현대차 ▲신형 아반떼 ▲벨로스터 1.6T▲i30 N 라인, 기아차 ▲K3 GT ▲스팅어 3.3T, 제네시스 ▲G70 3.3T를 대여할 수 있다.이 외에도 현대차그룹은 고성능 브랜드 N을 체험할 수 있는 N 익스클루시브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등 고객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토마스 쉬미에라 현대차 상품본부장은 “보다 많은 고객들이 현대자동차뿐만 아니라 기아자동차와 제네시스 차량의 뛰어난 주행 성능과 편의 사양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드라이빙 체험 활동을 강화해 스포츠 드라이빙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을 높이고 모터스포츠 문화를 널리 알리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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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토요타, ‘뉴 제너레이션 라브4’ 사전계약 실시

    한국토요타는 ‘뉴 제너레이션 라브4’ 사전계약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도요타에 따르면 신형 라브4는 6년 만에 완전 변경돼 한층 강인한 외관 디자인과 강력한 퍼포먼스로 재탄생 했다. 라브4는 도심은 물론 오프로드에서도 색다른 매력으로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의 고객층에게 최적화 된 SUV다.강대환 한국토요타 상무는 “지난 서울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인 이후 고객의 뜨거운 관심에 부응하고자 사전계약을 시작하게 됐다”며 “뉴 제너레이션 라브4와 함께 ‘더 젊고, 역동적이고, 개성 넘치는 ’인조이 유어 스타일(Enjoy Your Style)’을 만나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가솔린(2륜구동)과 하이브리드(2륜구동, 4륜구동) 모델로 출시되는 뉴 제너레이션 라브4는 내달 1일부터 전국 도요타 공식 딜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정식 판매는 5월 21일 시작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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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신개념 라이프스타일 TV 3종 발표

    삼성전자가 소비자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신개념 TV 3종을 국내 시장에 선보였다.삼성전자는 29일 각각 다른 콘셉트를 가진 '더 세로(The Sero)', '더 세리프(The Serif)', '더 프레임(The FRAME)' 등의 라이프스타일 TV를 공개했다. 3종 모두 QLED 디스플레이가 적용됐다.삼성전자는 기존 TV와는 달리 세로 방향의 스크린을 기본으로 하는 신개념 TV ‘더 세로’를 선보였다. 모바일로 콘텐츠를 즐기는데 익숙한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한 제품으로 대부분의 모바일 콘텐츠들이 세로 형태라는 점에 착안했다.신제품은 NFC(근거리 무선 통신) 기반의 간편한 미러링 기능 실행만으로 모바일 기기의 화면과 세로형 스크린을 동기화해 SNS, 쇼핑, 게임, 동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특히 ‘더 세로’는 모바일 콘텐츠에 최적화된 세로 스크린을 지원해 꽉 찬 화면으로 콘텐츠를 볼 수 있다. SNS나 쇼핑 사이트의 이미지 또는 영상 콘텐츠를 하단의 댓글과 함께 보는 경우에도 편리하다. 또 콘텐츠가 세로형에서 가로형으로 전환되면 TV 화면도 가로로 회전시켜 기존 TV와 같은 시청 경험이 가능하다.‘더 세로’는 사운드도 개선됐다. 4.1채널·60와트의 고사양 스피커가 탑재됐다. 스마트폰에 저장되어 있는 음악뿐 아니라 삼성뮤직 등 다양한 온라인 음악 서비스도 연동해 즐길 수 있다.TV를 시청하지 않을 때는 이미지·사진·시계·사운드 월 등의 콘텐츠를 띄워 개성있는 인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고, 인공지능 플랫폼 빅스비와 리모컨의 내장 마이크를 통해 음성만으로 간편하게 각종 기능을 제어할 수 있다.‘더 세로’는 오는 5월말 한국에 우선 출시될 예정이다. 43형 1개 모델로 출고가 기준 가격은 189만 원이다.이와 함께 ‘더 세리프’는 2016년 프랑스 출신의 세계적인 가구 디자이너 로낭&에르완 부홀렉 형제가 참여해 탄생한 제품으로 심미적 가치에 중점을 둔 TV 제품이다. 이 제품은 세리프체 'I' 자를 연상시키는 독창적 디자인으로 유명하다.또 기존에 QLED TV에만 탑재해 온 ‘매직스크린’ 기능을 이 제품의 콘셉트에 맞게 적용해 TV를 보지 않을 때에는 스크린에 날씨, 시간, 이미지 등을 띄워 실내 인테리어를 한층 감각적으로 만들어 준다.삼성전자는 TV의 대형화 추세에 맞춰 '더 세리프' 라인업을 기존 32·40형에서 43·49·55형으로 재정비했다. 각 제품은 출고가 기준으로 159만~219만 원이다.‘더 프레임’은 아트모드 기능을 통해 TV를 시청하지 않을 때에는 미술 작품이나 사진을 스크린에 띄워 마치 액자처럼 활용할 수 있는 신개념 TV이다.‘더 프레임’은 액자형 디자인, 주변 조도에 따라 색감을 조정해 주고 캔버스 질감을 살려주는 기능 등을 통해 예술 작품을 더욱 생동감 있게 보여 준다.이 제품은 ‘아트스토어’라는 작품 구독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으로 스페인 프라도 미술관, 이탈리아 우피치 미술관, 영국 테이트, 오스트리아 알베르티나 미술관 등 전 세계 유명 미술관 혹은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통해 1000점 이상의 다양한 작품을 집안에서 TV로 감상할 수 있다.특히 2019년형 ‘더 프레임’은 여기에 QLED 디스플레이가 채용돼 보다 생생한 고화질을 구현한다. TV와 연결되는 모든 선을 투명한 하나의 케이블로 통합한 ‘매직케이블’이 적용돼 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TV를 배치할 수 있다.신제품은 43·49·55·65형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가격은 159만~339만 원이다.한편 삼성전자는 소비자들에게 라이프스타일 TV를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젊은 감성이 넘치는 가로수길에 팝업스토어 ‘새로보다’를 마련하고 6월 2일까지 약 5주간 운영한다.한종희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은 “삼성전자는 그동안 업계 리더로서 TV를 새롭게 정의하는 혁신적인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왔다”며 “앞으로도 스크린 형태부터 사용 경험에 이르기까지 발상의 전환을 통해 ‘취향 존중 스크린 시대’를 열어 가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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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타이어, 2019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최상위 클래스 석권

    한국타이어가 후원하는 레이싱팀이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ASA 6000 클래스’ 개막전에서 나란히 1, 2위를 기록했다.29일 한국타이어에 따르면 전날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슈퍼레이스 6000 클래스 예선에서 김중군 선수(서한GP)가 1위를 기록해 폴 포지션으로 시작한 결선에서 경기 초반부터 안정적인 플레이로 선전을 펼치며 폴투피니쉬 우승을 차지했다. 뒤이어 아트라스BX 모터스포츠 야나기다 마사타카 선수가 2위에 오르며 2019년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이로써 한국타이어의 레이싱 타이어를 장착한 후원팀이 CJ 슈퍼레이스 개막전 1위, 2위를 차지하게 됐다. 한국타이어는 독일 투어링카 마스터즈(DTM)를 비롯한 전세계 약 40여개의 모터스포츠 대회에 레이싱 타이어를 공급하며 입증한 기술력과 품질을 입증했다.한편, 한국타이어는 ‘독일 투어링카 마스터즈(DTM)’, ‘F3 아메리카’, ‘포뮬러 르노 유로컵’ 등 유수의 글로벌 모터스포츠 대회에 레이싱 타이어를 공급하거나 참가팀을 후원하고 있다. 또 국내 자동차 업계 최초로 후원 팀들에 전략 회의 및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모터스포츠 트레일러를 특별 제작하는 등 모터스포츠 문화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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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마추어 경주대회 ‘MINI 챌린지 코리아’ 개막

    올해 처음 신설된 슈퍼레이스 아마추어 경주 대회인 ‘MINI(이하 미니) 챌린지 코리아’가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지난 27일부터 양일간 열린 개막전에서는 미니 몬테카를로 랠리의 우승을 이끈 레이싱 선구자 존 쿠퍼(John Cooper)의 손자이자 브랜드 홍보대사로 활약 중인 찰리 쿠퍼(Charlie Cooper), 미니 챌린지 코리아 홍보대사인 배우 김혜윤이 참석했다. 또한 개막전 현장에서는 특별한 트랙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행사도 양일간 진행돼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15명의 참가자와 찰리 쿠퍼가 미니 고성능 모델인 JCW를 비롯해 쿠퍼 S, 쿠퍼 등 3종의 미니 모델로 총 4번의 트랙 주행 및 그리드워크를 선보여 장관을 연출했다.미니는 이번 대회를 통해 2019 서울모터쇼에서 선보인 미니 딜레이니 에디션(MINI DELANEY EDITION)을 공식 출시했다. 미니 딜레이니 에디션은 3도어 기반 한정판 모델로 국내에는 쿠퍼 S 모델 30대, JCW 모델 20대 총 50대 한정으로 판매될 예정이다.MINI JCW 딜레이니 에디션은 2.0리터 4기통 JCW 트윈파워 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231마력, 최대토크 32.7kg·m의 강력한 성능을 갖췄다. 외관은 아이스 블루 외장 컬러에 포인트 컬러로 솔라리스 오렌지 컬러를 조합해 트렌디한 감성을 극대화한 한편 JCW 에어로 다이내믹 바디 키트, 리어 디퓨저 등을 장착해 역동성을 강조했다. 여기에 매트 블랙 색상의 JCW 전용 18인치 더블 스포크 휠, 피아노 블랙 주유캡 및 도어 핸들, 스포츠 안테나 등을 적용해 스포티한 디자인을 완성했다.MINI 쿠퍼 S 딜레이니 에디션 또한 JCW 에어로 다이내믹 바디 키트, 리어 스포일러 등으로 고성능 에디션만의 특별함을 더했다. 특히 전면에는 크롬 LED 추가 전조등을 장착해 몬테카를로 랠리에서 우승한 MINI 쿠퍼 S 레이싱 헤리티지를 담아냈다. 내부는 클래식한 몰트 브라운 컬러의 체스터 가죽 시트와 스테인리스 스틸 페달 및 풋레스트, 앤트러사이트 헤드라이너의 적용으로 고급스러우면서 스포티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미니 JCW 딜레이니 에디션 가격은 5230만 원, 미니 쿠퍼 S 딜레이니 에디션 가격은 4530만 원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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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MW M 클래스’ 두 번째 시즌 돌입… 세계 유일 원메이크 레이스

    지난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정식 클래스로 신설된 ‘BMW M 클래스’가 두 번째 시즌을 맞았다. 29일 BMW코리아에 따르면 BMW M 클래스는 M4 단일 차종으로 경주가 진행되는 세계 유일 BMW 원메이크 레이스다. 지난 28일 열린 M 클래스 개막 경기에서는 총 13명의 선수가 출전해 레이스를 펼쳤다. M4 쿠페 경주차는 탄소섬유와 알루미늄을 활용해 공차중량을 낮추고 최고 출력 450마력 강력한 성능과 7단 M 더블클러치 변속기(DCT)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날 결선 경기에서 폴포지션으로 시작한 EZ드라이빙 김효겸 선수는 26분33초114을 기록하며 예선과 결승 모두 1위, 폴투피니시 우승을 일궈냈다. 이어 26분34초744와 26분53초612를 각각 기록한 카이즈유 탐앤탐스 권형진 선수와 도이치모터스 이정근 선수가 순서대로 포디움에 올라섰다.BMW코리아는 이번 개막전에서 ‘BMW M 타운’ 파빌리온을 설치하고, 현장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먼저, BMW M4 GT4, X5 M 메디컬카, 뉴 M5 세이프티카 등 다양한 BMW M의 성능을 간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특히,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1일 1회씩 M4 GT4 택시 드라이빙 프로그램을 진행해 M4 최상위 고성능 모델 체험 행사를 열었다. 특히 M4 GT4는 25년 넘게 BMW 그룹 클래식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레오폴드 본 바이에른, 바이에른 주 왕자가 진행했다.또한 이번 개막전 대회 현장에서는 자녀와 함께 현장을 방문한 관람객들을 위해 BMW 코리아 미래재단의 주니어 캠퍼스 워크샵을 운영해 주말 이틀간 총 300여명의 어린이가 참가했다. 지난 2019 서울모터쇼에서 아시아 최초로 공개된 M2 컴페티션도 선보였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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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스턴마틴, ‘DBS 슈퍼레제라 볼란테’ 공개

    애스턴마틴이 최상급 오픈톱 GT 모델인 ‘DBS 슈퍼레제라 볼란테’를 29일 공개했다.신차는 애스턴마틴을 상징하는 DBS, 슈퍼레제라, 볼란테라는 이름을 결합한 새로운 컨버터블 슈퍼 GT 모델이다. 애스턴마틴의 ‘2세기 계획’에 따라 가장 아름다운 플래그십 볼란테를 목표로 개발됐다.DBS 슈퍼레제라 볼란테는 애스턴마틴 5.2ℓ 트윈터보 V12 엔진을 기반으로 유럽기준 최고속도 340km/h, 715마력(BHP), 900Nm의 토크, 정지상태서 100km/h 도달시간 3.6초 등 최고의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애스턴마틴 역사상 가장 빠른 컨버터블 모델이다. DBS 슈퍼레제라 볼란테는 쿠페 수준의 에어로 다이내믹 성능을 제공한다. 정면에서는 차량의 스플리터와 에어댐의 통합 작용으로 빠르게 공기를 뒤로 흘려보내면서 진정한 의미의 다운포스를 구현하고 프런트 브레이크에 공기를 공급해 냉각 성능까지 구현시켰다. 앞바퀴 뒤쪽에 있는 ‘컬리큐(curlicue)’는 공기가 빠져나와 자동차 측면을 따라 부드럽게 흐르며, 후방의 이중 디퓨저는 공기 흐름을 제어해 효율성을 높였다. DBS 슈퍼레제라 볼란테의 다운포스는 총 177kg으로 쿠페보다 불과 3kg이 적을 정도로 컨버터블 모델 이상의 성능을 제공한다. 엔진 사운드는 감성과 성능을 조화시켰다. GT 모드에서 엔진 사운드는 간결하게 유지된다. 스포츠(Sport) 또는 스포츠 플러스(Sport Plus)를 선택하면 점진적으로 강렬해진다. 반대로 콰이어트 스타트(Quiet start) 모드에서는 시동음보다 낮은 대역대를 만들어 정숙성을 높혔다. 강력한 파워는 카본파이버 프로펠러 샤프트를 통해 차량 후면에 장착된 새로운 ZF 8단 자동 변속기로 공급된다. V12의 거대한 최대 토크에 대응하기 위해 강화된 새 변속기는 응답성과 기어 내 가속도를 높이기 위해 보다 짧은 종감속기(final drive)를 갖추고 있다. 볼란테는 애스턴마틴의 컨버터블 차량에만 허락되며 최첨단 루프 기술이 적용된다. 첨단 기술의 루프 진화된 직물 시스템은 혁신적이고 아름다운 루프라인을 가능하게 한다. 총 8층으로 겹쳐진 루프는 최첨단 단열 및 NVH 향상 재질로 구성된 패브릭 시스템이다. 아름다운 루프 라인과 함께 실내 공간의 효율성, 차량이 만들어내는 각종 사운드를 차단하거나 유입시키는 조화를 완성시킨다. 개폐시간은 열리는데 14초, 닫히는데 16초가 소요되며 원격으로 작동시킬 수 있다. DBS 슈퍼레제라 볼란테의 후드는 보르도 레드, 아틀란틱 블루, 타이탄 그레이 등 8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후드 내부는 추가로 주문할 수 있으며 6대의 로코나(Rokona) 헤드라이너도 추가할 수 있다. 볼란테 모델 최초로 윈도우 스크린 테두리를 2x2 트윌 카본파이버로 마감하는 테마도 가능하다. 앤디 팔머 애스턴마틴 라곤다 사장 겸 그룹 CEO눈 “DBS 슈퍼레제라 볼란테가 자동차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감각적인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전세계 슈퍼 GT 애호가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DBS 슈퍼레제라의 거부할 수 없는 탁월한 성능을 볼란테를 통해 한 단계 발전시켰다”고 말했다. 한편, 애스턴마틴 공식 수입사인 기흥인터내셔널은 DBS 슈퍼레제라 볼란테 국내 출시를 오는 하반기로 계획하고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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