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범

김민범 기자

동아닷컴 비즈앤머니팀

구독 0

추천

안녕하세요. 김민범 기자입니다.

mbkim@donga.com

취재분야

2025-12-28~2026-01-27
경제일반84%
건강10%
자동차3%
문화 일반3%
  • 아디다스오리지널스, ‘팔콘’ 신규 캠페인 전개… 블랙핑크 제니·리사 참여

    아디다스오리지널스는 90년대 감성을 강조한 ‘팔콘(FALCON)’ 스니커즈 새 시즌 캠페인을 6일 론칭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팔콘 스니커즈를 비롯해 의류 라인인 ‘코이즈(COEEZE) 컬렉션’을 함께 선보였다.새로운 팔콘은 강렬하면서 클래식한 컬러가 조합된 것이 특징이다. 메쉬와 스웨이드, 누벅 소재가 사용됐고 미드솔은 EVA 경량 기술이 적용됐다. 컬러는 2가지로 구성됐다. 의류 라인 코이즈 컬렉션은 플리스 소재를 활용해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후드티와 티셔츠, 팬츠로 구성됐으며 팬츠는 인디고와 레드 컬러로 선보인다. 특히 코이즈 컬렉션 제품은 팔콘 스니커즈와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또한 아디다스오리지널스는 당당하고 개성 뚜렷한 여성들의 이야기를 통해 캠페인 메시지를 전달한다. 유명 모델 ‘카일리 제너’는 지난 캠페인에 이어 새로운 팔콘 캠페인에도 참여했다. 국내에서는 아이돌 그룹 ‘블랙핑크’의 제니와 리사가 캠페인에 함께한다. 카일리 제너는 자신이 소유한 자동차를 통해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한다. 블랙핑크 제니는 자신 만의 세계와 모습을 담은 사진을 선보인다. 리사는 본인을 표현하는 수단으로 춤을 선택했다. 새롭게 선보인 팔콘 스니커즈와 코이즈 어패럴 컬렉션은 6일부터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와 주요 매장,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된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8-12-06
    • 좋아요
    • 코멘트
  • 티웨이항공, 야구 꿈나무에 ‘사랑의 도시락’ 전달

    티웨이항공은 지난 4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18 유소년야구클리닉, 빛을 나누는 날’ 행사에 참여해 ‘사랑의 도시락’을 제공했다고 6일 밝혔다.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야구를 좋아하는 300여 명의 야구 꿈나무들(초·중학생)과 10개 구단 현직 프로야구선수들이 참석했다.티웨이항공 관계자는 “경기가 끝날 때까지 최선을 다하는 야구 스포츠맨십은 티웨이항공이 추구하는 서비스 정신과 일맥상통한다”며 “앞으로도 미래 야구 유망주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8-12-06
    • 좋아요
    • 코멘트
  • GC녹십자, ‘2018년 여가친화기업’ 선정

    GC녹십자는 지난 5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2018년 여가친화기업’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여가친화기업 인증 사업은 매년 임직원들이 일과 삶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모범적인 여가활동 제도를 운영하고 있는 기업을 선정해 지원하는 제도다. 교육 프로그램 내용과 임직원 만족도 등이 주요 평가 대상이다. 올해는 GC녹십자를 비롯해 총 39개 업체가 선정됐다.GC녹십자는 PC온·오프제 등 근무시간 준수와 시차출퇴근제 등을 도입해 유연한 근무 환경조성에 힘써왔다고 설명했다. 특히 체육문화센터와 도서관, 여성 전용 휴게실 등 여가지원시설과 사내·외 교육 프록램 및 사내 동아리 운영 등 여가활동 지원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여가친화기업으로 선정된 GC녹십자는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문화예술프로그램 관련 지원을 받게 된다.남기준 GC HRM팀장은 “임직원 삶의 만족은 곧 회사 만족도와 업무 능률 향상으로 이어진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의 일과 삶이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전사 차원에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8-12-06
    • 좋아요
    • 코멘트
  • 벤츠코리아, ‘도이치 그라모폰 갈라 콘서트’ 후원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오는 7일까지 이틀 동안 서울 서초구 소재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도이치 그라모폰(Deutshe Grammophon) 120주년 기념 갈라 콘서트’를 공식 후원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콘서트는 문화예술 후원 프로그램인 ‘메르세데스 셀렉션(Mercedes Selection)’이 후원하는 4번째 공연이다. 메르세데스 셀렉션은 국내 소비자에게 수준 높은 경험을 제공해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다양한 문화예술 후원 활동과 소비자 최대 행사를 이어가고 있다.음반사 도이치 그라모폰은 가장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클래식 레이블로 알려졌다. 6일 공연에서는 2015년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을 차지한 피아니스트 조성진이 무대를 꾸민다. 7일에는 베를린 필하모닉에서 13세 나이로 데뷔한 바이올린 여제 안네 소피 무터(Anne-Sophie Mutter)가 서울시향과 호흡을 맞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틀 동안 열리는 공연에서는 취리히 톤할레 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와 음악감독을 역임한 프랑스 출신 리오넬 브랑기에(Lionel Bringuier)가 지휘봉을 잡는다.마틴 슐즈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제품·마케팅부문 부사장은 “소비자들에게 품격 있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공연을 후원하기로 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후원을 통해 국내 문화예술 저변 확대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메르세데스 셀렉션은 지난해 11월 오케스트라 베를린 필하모닉 내한공연 후원을 시작으로 조성진 피아노 리사이틀, 뮤지컬 라이온킹 등 다양한 콘텐츠를 후원한 바 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8-12-06
    • 좋아요
    • 코멘트
  • 르노 클리오 ‘스틸 에디션’ 출시… 120대 한정 판매

    르노삼성자동차는 ‘2019년형 르노 클리오’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연식 변경과 함께 르노 브랜드 120주년 기념 한정 판매 모델인 ‘스틸(STEEL) 에디션’도 선보였다. 클리오 스틸 에디션은 120대 한정 판매된다. 전용 배지와 데칼, 블랙 아웃사이더 미러, 블랙 투톤 알로이 휠 등이 외관에 적용됐다. 내부는 라이크 그레이 컬러로 포인트를 준 블랙 벨벳 시트와 레이징 기법이 사용된 에어밴트, 전용 레터링 등이 더해져 깔끔하면서 세련된 분위기를 살렸다. 편의사양으로는 LED 퓨어비전 헤드램프를 비롯해 풀오토 에어컨, 인텔리전트 스마트 카드 시스템, 열선시트, 전방경보시스템 등 주요 기능이 제공된다.스틸 에디션 모델 외장 컬러는 아이스화이트와 머큐리그레이, 디아망블랙 등 3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모두 국내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색상 계열로 구성됐다. 한정판 모델 가격은 2155만 원이다.2019년형 클리오는 강화된 디젤 배출가스 규제인 유로6C를 충족시킨다. 르노삼성은 제조 원가 상승에도 기존과 동일한 가격을 유지했다고 강조했다. 젠(ZEN) 트림이 1954만 원, 인텐스(INTENS) 트림은 2278만 원이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8-12-06
    • 좋아요
    • 코멘트
  • 한국타이어그룹, 조직 개편·정기 인사 단행… 임원 14명 승진

    한국타이어그룹은 5일 브랜드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조직을 개편하고 2019년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2019년 1월 1일부터 적용된다. 먼저 계열사 한국타이어월드와이드는 정보전략실을 신설해 그룹 IT 기능 디지털화를 가속화하고 기업 구조 혁신에 나선다. 한국타이어는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카라이프사업본부를 신설해 자동차 토털 서비스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수입차 딜러 비즈니스를 통해 자동차 정비와 수리, 연관 부품 비즈니스 영역 확장에도 나서 시너지 극대화를 추진한다.해외 조직의 경우 아태중아부문(아시아·태평양·중동·아프리카)을 새로 구성하고 오스트리아와 인도네시아, UAE, 베트남 등 4개 국가에 법인을 설립한다. 대만과 세르비아에는 지점을 설립해 운영할 계획이다.생산본부는 글로벌 디지털 트렌드 및 신기술 대응을 위해 미래기술개발팀이 새로 갖춰진다. 품질과 연구개발 조직 연계를 통해 견고한 협업체계 구축에 나선다.조직 개편을 바탕으로 한국타이어는 전무 3명과 상무 2명, 상무보 9명 등 임원 총 14명에 대한 승진 인사를 발표했다.이번에 승진한 윤정록 전무는 금산공장과 헝가리공장, 미국 테네시공장에서 공장장을 역임했다. 공장 건립부터 생산 안정화까지 공장 설립 및 운영과 관련해 다양한 경험을 보유한 전문가다. 앞으로는 대전공장에서 생산효율 개선 업무에 투입된다. 조현준 전무는 해외 신차용 타이어 비즈니스를 맡아 온 마케팅 전문가로 제품 공급 확대 등을 통해 브랜드 가치 제고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황성학 전무는 중국 본부 OE개발팀장과 가흥공장장을 역임하면서 연구개발과 생산제조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는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향후 헝가리공장 공장장으로 유럽 시장 공략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또한 조직 개편을 통해 신설된 한국타이어월드와이드 정보전략실 실장으로는 현대오토에버 ICT사업본부장을 역임한 류세열 전무가 신규 영입됐다. 류 전무는 다양한 혁신 프로젝트와 ERP 전문가로 그룹 디지털 혁신을 주도한다.아래는 이번 정기 임원 인사 승진자 명단이다. [한국타이어]◇ 전무 승진(3명)▲윤정록 생산본부 대전공장장▲조현준 OE부문장▲황성학 구주본부 헝가리공장장◇ 상무 승진(2명)▲이강승 구주본부 마케팅&영업담당▲홍문화 연구개발본부 OE개발담당◇ 상무보(9명)▲이진영 마케팅부문 상품기획팀▲임재헌 연구개발본부 상품시험담당▲문태석 카라이프(Car Life)사업본부 FA영업담당▲강승현 품질부문 고객품질보증담당▲박동명 미주본부 테네시공장 품질기술팀▲김영수 구주본부 모터스포츠팀▲최인태 경영기획부문 전략혁신팀▲박문태 유통사업담당 유통디지털플랫폼팀▲강창환 연구개발본부 재료연구1팀[계열사]◇ 전무(1명)▲전병우 엠케이테크놀로지◇ 상무(1명)▲유동현 아트라스BX◇ 상무보(1명)▲배승용 아트라스BX[외부영입]◇ 전무(1명)▲류세열 한국타이어월드와이드 정보전략실장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8-12-05
    • 좋아요
    • 코멘트
  • GS건설, 새해 앞두고 4800가구 ‘물량 공세’… “청약제도 개편 예의주시”

    GS건설이 새해를 앞두고 물량 공세에 나선다. 12월에만 5곳에서 4800여 가구를 일반분양할 예정이다. 정부의 9·13부동산대책에 따른 청약제도 변경 영향으로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심사가 미뤄지면서 올해 계획됐던 물량들이 연말에 집중되는 것이다. GS건설은 이달 안양과 남양주, 일산, 하남, 대구 등 5개 지역에서 4807가구를 일반분양한다고 5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4곳에서 3842가구를 선보이고 대구 분양물량은 965가구다. 업계에 따르면 12월 전국에 공급되는 예정 물량은 총 1만8000여 가구다. 이 가운데 GS건설이 27%에 해당하는 물량을 쏟아낸다.GS건설에 따르면 이번 분양시장 변수는 정부의 청약제도 개편 시기다. 무주택 실수요자에게 신규 주택이 우선 공급되도록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안 시행이 당초 11월 말에서 12월 초로 연기되면서 후속 조치인 청약시스템 개편이 늦어질 수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기 때문이다.분양의 경우 오는 14일 일산 식사지구에서 ‘일산자이 3차’ 전용면적 59~100㎡, 1333가구가 분양에 들어간다. 서울~문산고속도로가 오는 2020년 11월 개통 예정이고 대곡~소사선도 호재로 꼽힌다. 특히 2021년 개통을 목표로 공사 중인 대곡~소사선을 이용하면 대곡역에서 김포공항역까지 2정거장만에 도달 가능하다. 5호선·9호선·공항철도 환승을 통해 여의도나 강남 등 서울 중심지 이동도 편리해진다.이어 21일에는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에서 ‘비산자이아이파크’가 분양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임곡3지구 재개발 단지로 총 공급 가구수는 2637가구다. 이중 전용면적 39~102㎡, 1073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일반분양 물량 중 99% 이상이 전용면적 84㎡ 이하 중소형 아파트다. 이 가운데 1~2인가구 및 신혼부부들이 선호하는 전용면적 49㎡ 이하 소형아파트는 496가구다. 1번국도와 관악대로가 단지 앞에 있어 서울과 과천, 의왕 등 인근 지역 이동이 용이하고 지하철 1호선 안양역 이용도 가능하다. 편의시설로는 이마트와 롯데백화점, 안양종합운동장 등이 가깝다.남양주시 다산신도시 진건지구 B3블록에서는 ‘다산신도시 자연&자이’가 21일 분양 일정을 시작한다. 전용면적 74~84㎡, 총 878가구 규모다. 도보 거리에 지하철 8호선 연장선 다산역(가칭)이 오는 2023년 완공될 예정으로 강남까지 30분대 이동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다산신도시 중심상업지역도 가까워 기존에 형성돼 있는 도농역 인근 이마트와 상업시설 등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하남시 위례지구 A3-1블록에서는 ‘위례포레자이’가 공급된다. 단지는 지난 10월 견본주택 오픈이 계획돼 있었지만 주택공급규칙 개정 이후로 일정이 미뤄졌다. 전용면적 95~131㎡, 558가구로 100% 중대형으로 구성된 단지다. 때문에 규칙개정 이전에는 당첨자 50%에 가점제가 적용되고 나머지 50%는 1주택 보유자 중 추첨으로 뽑게 돼 있었다. 그러나 규칙개정으로 가점제 50%와 나머지 50%의 75%는 무주택자 추첨으로 25%는 무주택자와 1순위 1주택자 추첨으로 당첨자가 결정된다.대구에서는 GS건설과 코오롱글로벌이 협업해 중구 남산 일대에 ‘남산자이하늘채’를 선보인다. 지하 2~지상 36층, 12개동, 전용면적 59~84㎡, 총 1368가구로 조성된다. 일반분양 대상은 965가구다. 단지는 대구지하철 2호선 반고개역 인근에 있어 편리한 대중교통 환경을 누릴 수 있다. 여기에 내당초와 구남중 등 교육시설도 가깝다.우무현 GS건설 사장은 “GS건설은 올해 마지막 달인 12월에도 ‘자이’ 브랜드 파워와 마케팅 능력을 총 동원해 성공적인 분양을 이어갈 것”일며 “자이를 성원해 준 소비자들 관심과 사랑에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8-12-05
    • 좋아요
    • 코멘트
  • 제주항공, 탑승객 6000만명 돌파 기념 ‘찜’ 특가 프로모션 진행

    제주항공은 누적 탑승객 6000만명 돌파를 기념해 오는 18일부터 25일까지 ‘찜(JJiM)’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제주항공 우수고객인 VIP와 골드, 실버플러스 등급 회원에게는 우선 예약권을 부여해 17일부터 특가 예매 기회를 제공한다.제주항공에 따르면 찜 프로모션은 매년 1월과 7월 진행되는 할인 행사지만 이번에는 특별한 기록을 기념해 한 달 앞당겨 진행된다. 탑승일은 내년 3월 31일부터 10월 26일까지다. 예매는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을 통해서만 이뤄진다.‘찜 항공권’은 무료로 맡기는 수하물 없이 비행기 안으로 1개의 휴대품(3면 합계 115cm 이내, 무게 10kg 이하)만 들고 가는 조건이기 때문에 여행 계획을 고려해 예매해야 한다. 수하물을 맡겨야 하는 경우에는 찜 항공권 예매 후 사전 수하물 구매 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김포와 제주를 기점으로 하는 국내선 모든 노선을 최저 1만67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국제선은 인천(김포 출발 오사카 노선 포함)을 출발하는 일본 도쿄(나리타)와 오사카, 나고야, 오키나와, 삿포로 등 노선이 5만3800원부터다. 후쿠오카와 마쓰야마는 5만400원부터 선보인다. 중국의 경우 칭다오 웨이하이, 옌타이 등 산둥성 주요 도시가 최저 4만6400원부터 판매된다. 동남아시아는 방콕 7만5600원, 마닐라와 세부, 하노이, 다낭 등은 7만1600원이다. 코타키나발루와 호찌민, 나트랑은 7만3800원이다. 대양주는 괌과 사이판이 각각 9만1000원, 7만9400원,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노선은 9만100원이다.부산 출발 노선은 일본 도쿄가 4만4800원, 오사카와 후쿠오카는 4만1400원부터다. 동남아시아 노선 최저가격은 방콕 6만7400원, 세부와 다낭은 각각 6만1600원이다. 무안과 대구 출발 항공권은 오사카와 타이베이, 다낭, 방콕 등 노선별 최저가격이 4만4800~6만7400원으로 정해졌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8-12-05
    • 좋아요
    • 코멘트
  • 벤츠, 11월 수입차 시장 장악… ‘1억원’ 신형 CLS 2위

    11월 메르세데스벤츠가 7000대 넘는 판매대수를 기록해 국내 수입차 시장을 장악했다. 물량이 확보된 E클래스 인기에 신형 CLS까지 합세해 독주 체제를 완성했다.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지난달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2만2387대로 전년(2만2266대) 대비 0.5% 증가했다고 5일 밝혔다. 올해 1~11월 누적 등록대수는 24만255대로 13.0%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브랜드별로는 메르세데스벤츠가 7208대로 가장 많은 판매고를 올렸다. 연식 변경을 거친 E클래스 물량이 확보되면서 실적이 개선됐고 여기에 신형 CLS까지 힘을 보탰다. BMW는 2위를 기록했지만 판매량은 2476대로 부진했다. 주력 모델인 5시리즈 물량이 부족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1988대를 판매한 폴크스바겐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렉서스 1945대, 도요타 1928대, 혼다 961대, 포드·링컨 854대, 볼보 731대, FCA 714대, 랜드로버 644대, 아우디 632대, 미니 592대, 닛산 406대, 포르쉐 384대, 캐딜락 203대, 재규어 168대, 인피니티 162대, 시트로엥 147대, 마세라티 132대, 푸조 99대, 롤스로이스 11대, 람보르기니 2대 순이다.베스트셀링 모델은 한국수입차협회 기준(엔진 기준)으로 1447대 팔린 벤츠 E300이 차지했다. 이어 지난달 출시된 신차 CLS400d가 1429대로 2위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CLS400d는 가격이 9850만~1억750만 원으로 고가 차량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판매 실적을 거뒀다. 최근 국내 선보인 렉서스 신형 ES300h(1427대)는 근소한 차이로 3위를 기록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8-12-05
    • 좋아요
    • 코멘트
  • 반포 ‘디에이치 라클라스’ 청약 1순위 마감… 평균 경쟁률 24대1

    현대건설은 5일 서울 서초구 삼호가든맨션3차 재건축 단지 ‘디에이치 라클라스’가 청약 경쟁률 평균 23.9대1을 기록하면서 전 주택형이 1순위 마감했다고 밝혔다. 지난 4일 이뤄진 1순위 당해지역 청약접수에는 210가구 모집에 5028명이 몰렸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면적 104㎡B 타입에서 나왔다. 1가구 모집에 무려 412명이 도전했다. 분양 관계자는 “반포동은 강남권에서도 전통적인 주거선호지역으로 디에이치 라클라스는 이중 최중심 입지에 위치한데다 차별화된 상품성을 적용해 수요자들로부터 관심이 높았다”며 “견본주택을 찾은 방문객 대부분이 상담을 받고 갈 정도로 청약 의지가 높았기 때문에 계약도 순조롭게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현대건설에 따르면 디에이치 라클라스는 외관부터 일반 단지와 차별화된 것이 특징이다. 설계 시공이 까다로운 비정형 외관을 강남 지역 최초로 적용했다. 해당 디자인은 한강 물결을 모티브로 부드러운 곡선이 건물 외관에 도입된 것이다.강남 반포권역 중심 입지도 인기에 한몫했다. 편리한 교통망과 우수한 학군, 다양한 편의시설을 걸어서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서리풀공원과 몽마르뜨공원, 반포한강시민공원 등 풍부한 녹지환경도 갖췄다.아파트의 경우 34층 스카이라운지와 35층 북라운지 등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된다. 여기에 조각작품과 수경시설이 어우러진 단지 내 조경도 조성된다.청약 일정은 오는 13일 당첨자 발표가 이뤄지고 26일부터 28일까지 3일 동안 정당계약이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강남구 남부순환로 2641 힐스테이트 갤러리 3층에 마련됐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8-12-05
    • 좋아요
    • 코멘트
  • 폭스바겐코리아, 가장 아름다운 세단 ‘아테온’ 출시… 가격 5200만원부터

    폭스바겐코리아는 5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소재 ‘디 아테온(The Art:eon)’에서 새로운 플래그십 세단 ‘아테온’을 선보이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이 모델은 기존 ‘폴크스바겐 CC’ 후속차종으로 브랜드 내에서 세단 라인업 최상위 역할을 담당한다. 폴크스바겐에 따르면 ‘아트(Art)’와 영겁의 시간을 뜻하는 ‘이온(eon)’을 합성해 만든 ‘아테온’은 브랜드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세단으로 꼽힌다. 아테온은 유려한 디자인과 넉넉한 실내 공간, 탄탄한 주행성능, 탁월한 경제성 등 세단이 갖춰야 할 미덕을 모두 갖춘 프리미엄 세단이라는 설명이다.외관은 간결하고 날렵한 실루엣으로 우아하면서 역동적인 느낌을 강조했다. 수평 라인 라디에이터 그릴은 차체를 감싸는 캐릭터라인과 조화를 이뤄 강렬한 인상이 구현됐다. 윈도우는 기존 CC처럼 프레임리스 설계가 적용됐고 트렁크 도어는 해치백으로 이뤄져 리어 윈도우와 트렁크가 동시에 열리는 ‘패스트백’ 구조다.차체 크기는 길이와 너비가 각각 4860mm, 1870mm, 높이는 1450mm다. 현대자동차 쏘나타보다 약간 크고 그랜저보다는 작다. 경쟁모델로는 아우디 A6,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 BMW 5시리즈 등 프리미엄 브랜드 세단이 꼽힌다. 휠베이스는 2840mm를 확보해 현대차 쏘나타(2805mm)보다 넉넉한 실내 공간을 기대할 수 있다. 폭스바겐코리아에 따르면 뒷좌석 레그룸은 1016mm, 헤드룸은 940mm 수준으로 동급 대비 넓은 공간을 확보했다. 트렁크는 기본 563ℓ에 최대 1557ℓ까지 확장할 수 있다.실내는 심플하면서 세련된 인테리어가 적용돼 외관과 통일된 느낌을 강조한다. 계기반은 12.3인치 ‘액티브 인포 디스플레이’가 탑재돼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8인치 센터디스플레이와 연동된다. 시트는 인체공학 설계와 나파 가죽이 적용돼 부드러우면서 편안한 착좌감을 제공하며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살렸다. 앞좌석은 통풍과 히팅 기능이 더해졌고 운전석은 마사지 기능도 갖췄다.주행 보조기능으로는 프론트 어시스트와 긴급제동시스템, 보행자 모니터링 시스템, 액티브 보닛, 트래픽 잼 어시스트, 사이드 어시스트 플러스(사각 지대 모니터링), 레인 어시스트, 후방 트래픽 경고 시스템, 파크 어시스트, 피로 경고 시스템 등 브랜드 최신 기술이 기본 사양으로 탑재됐다. 편의사양으로는 헤드업 디스플레이와 파노라마 선루프, 스티어링 휠 히팅 기능, 3존 클리마트로닉, 키리스 액세스, 트렁크 이지 오픈 및 전동 클로징 등 고급 기능이 트림에 따라 적용된다.파워트레인은 2.0리터 TDI 디젤 엔진과 7단 듀얼클러치변속기(DSG)가 조합됐다. 최고출력 190마력, 최대토크 40.8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 도달에 걸리는 시간은 7.7초, 최고속도는 시속 239km다. 연비는 복합 기준 리터당 15.0km(도심 13.6km/ℓ, 고속도로 17.2km/ℓ)다. 국내 판매 트림은 전륜구동 기반 ‘엘레강스 프리미엄’과 ‘엘레강스 프레스티지’ 등 2가지로 구성됐다. 가격(개별소비세 인하분 적용)은 각각 5216만8000원, 5711만1000원으로 책정됐다.폭스바겐코리아는 아테온 구매자를 대상으로 총소유비용 절감을 위한 ‘트리플 트러스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5년·15만km 무상보증을 제공하는 ‘범퍼-투-범퍼 5년 무상보증’ 혜택과 사고로 인해 판금 및 도색이 필요한 경우 최대 150만 원을 지원하는 서비스를 운영한다. 또한 전면유리, 사이드미러, 타이어 등은 파손 시 수리비 최대 200만 원을 보상하는 ‘바디&파츠 프로텍션’ 프로그램도 제공한다.슈테판 크랍 폭스바겐코리아 사장은 “아테온은 폴크스바겐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세단으로 브랜드 가치를 도약 시킬 모델”이라며 “프리미엄 가치와 실용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소비자에게 매력적인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아테온 출시 행사가 열린 디 아테온은 신차 아테온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된 아트&라이프스타일 하우스다. 차량 전시와 함께 아테온을 표현하는 예술작품, 스토리를 다채롭게 선보이는 공간이라고 폭스바겐코리아는 설명했다. 4층 규모 공간에 갤러리와 카페, VR 스튜디오, 레스토랑 등이 마련됐으며 지하에서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이뤄지는 다양한 클래스가 진행된다. 디 아테온은 이달 말까지 운영된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8-12-05
    • 좋아요
    • 코멘트
  • GS건설 경영진, 국내 방문한 베트남 부총리 면담

    GS건설 최고경영진이 국내를 방문한 찐딘즁(Trinh Dinh Dung) 베트남 부총리와 면담을 갖고 베트남 사업 상호 협조 체제를 강화했다.GS건설은 4일 허명수 부회장과 임병용 대표, 우무현 사장, 이상기 인프라부문 대표, 김태진 CFO, 허윤홍 신사업추진실장 등 최고경영진이 찐딘즁 베트남 부총리 등 베트남 정부 부처 관계자들과 면담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면담에서 GS건설은 현재 추진 중인 베트남 BT사업 및 냐베 신도시 사업과 향후 신규 사업에 대한 베트남 중앙 정부 지원을 당부했다. 찐딘즁 부총리는 GS건설 사업에 관심을 표명하며 지속적인 베트남 투자를 요청했다.GS건설은 베트남에 가장 활발하게 진출해 있는 한국 기업 중 하나로 꼽힌다. 도로와 철도, 교량 및 주택, 신도시, 플랜트 등 다양한 산업 인프라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베트남 경제 중심지인 호치민에서 TBO도로 BT사업을 시작으로 호치민 메트로, 밤콩 브릿지 등 도로와 철도, 교량 인프라를 구축 중이며 한국형 고급 아파트 ‘자이리버뷰팰리스’를 분양한 바 있다. 또한 국내 신도시 개발 경험을 토대로 초대형 냐베 신도시 개발을 수주했으며 호치민시 핵심 개발지역인 투티엠 및 9군 지역에서도 대규모 개발 사업을 진행 중이다.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는 하노이-하이퐁 고속도로 6·7 공구 및 빈틴(Vinh Thinh) 교량 프로젝트를 수행했고 베트남 최대 규모인 응이손 정유·석유화학플랜트(NSRP, Nghi Son Refinery & Petrochemical) 사업도 맡았다.허명수 GS건설 부회장은 “베트남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기존 사업 뿐 아니라 낙후지역개발, 사회주택사업 등 사회기여형 신규 사업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며 “베트남 중앙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 아래 GS건설이 베트남에서 보다 많은 사업에 참여해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8-12-04
    • 좋아요
    • 코멘트
  • GC녹십자헬스케어, ‘교보생명 상품부가서비스’ 모바일 앱 출시

    건강관리 전문기업 GC녹십자헬스케어는 ‘교보생명 상품부가서비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고 4일 밝혔다. GC녹십자헬스케어와 교보생명은 디지털 환경에 맞춰 소비자에게 효과적으로 서비스를 안내하고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추진했다. 지난 2002년 두 업체는 교보헬스케어서비스를 선보여 서비스를 제공해왔다.이번에 출시한 애플리케이션은 교보생명의 모든 상품부가서비스를 하나로 통합해 모바일 플랫폼으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별도 가입절차 없이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며 무료 체험 기회도 준비됐다.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은 소비자는 럭키박스 이벤트 참여가 가능하다. 애플리케이션 론칭을 기념해 12월에는 건강정보와 좋은말, 기프트콘, 대형 전자기기 등을 경품으로 받아볼 수 있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된다.한편 교보생명 상품부가서비스는 교보생명 상품을 가입하고 서비스 부가기준을 충족한 가입자에게 제공되는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건강유지와 질환치료, 회복을 도와주는 헬스케어, 여성건강관리에 특화된 우먼케어, 모바일을 통한 건강관리 건강코칭, 아이 건강과 육아를 도와주는 어린이헬스케어, 청소년기까지 맞춤건강을 지원하는 주니어헬스케어, 우리 아이의 재능을 찾아주고 키워주는 에듀케어, 나이가 들수록 든든함을 더해주는 실버케어 등 총 7가지로 구성됐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8-12-04
    • 좋아요
    • 코멘트
  • 일동바이오사이언스-콜마비앤에이치, 건강기능식품 원료 공동개발 추진

    일동홀딩스는 자회사 일동바이오사이언스가 콜마비앤에이치와 손잡고 발효기술을 활용한 건강기능식품 및 화장품 원료 공동개발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두 업체는 지난 3일 서울시 양재동 일동홀딩스 본사에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이번 MOU에 따라 두 회사는 공동연구 협의체를 구성하고 미생물 및 프로바이오틱스와 관련된 디스커버리 플랫폼, 발효기술 등을 활용한 공동연구를 추진한다. 일동홀딩스 측은 일동바이오사이언스가 보유한 미생물 발효기술과 콜마비앤에이치의 소재 관련 기술이 시너지를 이룰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일동바이오사이언스는 70여 년간 축적된 일동제약의 유산균 및 프로바이오틱스 기술 및 인프라를 바탕으로 지난 2016년 일동제약그룹 계열사로 분사했다. 4중코팅기술과 발효기술 등 프로바이오틱스 관련 다양한 특허와 원천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일동제약의 프로바이오틱스 건강기능식품 ‘지큐랩’, 기능성 화장품 ‘퍼스트랩’ 등의 원료 생산을 비롯해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 원료를 국내외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콜마비앤에이치는 한국콜마홀딩스의 자회사로 한국콜마와 한국원자력연구원이 설립한 국내 최초의 민관 합작회사이자 제1호 연구소 기업이다. 천연물 기반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신소재 연구개발 전문 업체다. 특히 기능식품 신소재 및 제형화 관련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면역기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 ‘헤모힘’ 등 다양한 건강기능식품과 화장품을 개발한 바 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8-12-04
    • 좋아요
    • 코멘트
  • 한미약품 계열사 ‘JVM’, 최신 자동조제기 ‘NS20’ 출시

    한미약품은 계열사 제이브이엠(JVM)이 새로운 자동조제기 ‘NS20’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고 4일 밝혔다. NS20은 자동 조제 속도를 개선하고 오조제를 미연에 방지하면서 포장지 소요까지 줄인 것이 특징이다. 병원 앞 대형약국이나 병원 원내 약국에서 사용하기 적합한 기종으로 기존 전자동 의약품 분류·포장 시스템인 ‘ATDPS’에 최신 센서 및 통신기술인 ‘ACRS-Ⅲ’가 적용됐다.특히 ACRS-Ⅲ는 약품이 들어가 있는 통(캐니스터) 위치를 자동 인식하는 기술이다. 이 기술이 적용된 NS20은 조제 중 의약품 오투하가 감지되면 투약을 자동으로 중지하고 오류 내역을 즉시 인쇄해 잘못된 조제를 방지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한 하부 메인 프레임 전체가 탈부착이 용이한 구조로 설계돼 에러 발생 시 문제 해결이 간편하다. 여기에 의약품 크기와 수량에 따라 조제 봉투 사이즈를 선택할 수 있어 소모품인 포장지를 절약할 수 있다. 조제를 위해 이동하는 약품 경로도 개선해 포장 속도를 향상시켰다.수동조제 상황을 위해 배치된 의약품 구분 통(트레이)은 최대 6가지 컬러 LED로 구분돼 투약 위치를 쉽게 파악할 수 있고 제품 구조 단순화를 통해 공간 배치 효율성을 개선했다.김선경 제이브이엠 부사장은 “이번에 출시된 NS20은 생산성과 공간 효율성, 청소관리 등 사용 편의가 크게 개선된 최신 자동조제기”라며 “제이브이엠은 연구개발에 적극 투자해 조제문화 혁신과 약사직능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8-12-04
    • 좋아요
    • 코멘트
  • 인피니티코리아, 연말 특별 프로모션 전개… ‘QX60’ 900만원 할인

    인피니티코리아는 연말을 맞아 특별 프로모션과 겨울철 안전운전 서비스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4일 밝혔다.특별 프로모션의 경우 인피니티 파이낸셜 서비스를 통해 신차를 구매하는 소비자에게 적용된다. 국산차를 보유한 소비자가 하이브리드 세단 Q50을 구입하면 최대 20%를 할인해 준다. 플래그십 세단 Q70은 최대 23% 할인이 지원된다.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QX60 구매자에게는 최대 900만 원 할인(또는 36개월 무이자 유예할부 프로그램+100만 원 할인)이 제공된다. 무이자 유예할부 프로그램 이용 시 월 34만 원을 지불하면 QX60을 탈 수 있다. 중도 상환 수수료는 없다.오는 6일 출시 예정인 QX30 신차 이벤트도 실시된다. 6일부터 20일까지 페이스북 공식 페이지에 업로드 된 QX30 영상을 개인 채널에 공유하고 이벤트 게시물에 공유 인증 댓글을 남기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툴레 차량용 파우치(30명)와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20명)이 증정된다. 당첨자는 26일 페이스북을 통해 발표된다.또한 인피니티 QX30을 계약해 출고하는 소비자 30명에게는 선착순으로 툴레 패키지가 제공된다. 툴레 패키지는 52만 원 상당 루프랙과 파우치, 툴레 제품 15% 할인 쿠폰 등으로 구성됐다.안전운전 서비스 캠페인도 진행된다. 유상 수리 항목 10% 할인(최대 50만 원)과 미션오일 20% 할인 혜택이 마련됐다.강승원 인피니티코리아 대표는 “한 해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달인 만큼 어느 때보다 다양하고 풍성한 혜택을 마련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브랜드 가치를 경험해 보기 바란다”고 말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8-12-04
    • 좋아요
    • 코멘트
  • 헤지스, ‘스페이스 H’서 북 토크 이벤트 개최

    LF는 헤지스(HAZZYS)가 북카페 카페꼼마와 협업한 첫 번째 ‘북 토크’ 이벤트를 헤지스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 ‘스페이스 H’에서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북 토크 이벤트는 이달 4일과 23일 헤지스 명동 스페이스 H에서 오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12월 북 토크는 매장 오픈을 기념해 특별히 2회에 걸쳐 열린다고 LF 측은 설명했다. 시인 박준과 김민정이 1회 이벤트에 초빙되며 소설가 김영하가 2회 북 토크 이벤트를 꾸민다. 소비자는 사전 신청을 통해 북 토크에 참여할 수 있다.시인 박준은 최근 종영한 인기 드라마에 등장한 산문집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없게지만’의 저자다. 제31회 신동엽문학상을 수상한 바 있다. 시인 김민정은 ‘아름답고 쓸모없기를’ 등 다양한 저서로 올해 이상화시인상을 수상했다. 첫 번째 북 토크는 ‘12월 둘이 서로 열두 편의 시를 읽는 밤’이라는 테마로 시 낭독회가 진행된다.한편 헤지스는 지난달 23일 브랜드 콘셉트 체험 공간인 스페이스 H를 열었다. 브랜드 핵심가치와 철학을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1층은 카페꼼마와 협업해 자유롭게 책과 커피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됐다.한편 오는 23일 열리는 북 토크 참가 신청은 12월 둘째 주부터 헤지스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뤄진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8-12-04
    • 좋아요
    • 코멘트
  • 삼성패션디자인펀드, 표지영·신규용·박지선 디자이너 선정… 후원금·사업 지원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제14회 삼성패션디자인펀드(SFDF) 수상자로 ‘레지나 표(REJINA PYO)’ 브랜드 표지영 디자이너와 ‘블라인드니스(BLINDNESS)’ 신규용·박지선 디자이너를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서울 강남구 비이커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오는 13일까지 수상 디자이너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는 전시가 이뤄진다.삼성물산 패션부문에 따르면 SFDF는 국내 패션 디자이너 후원 프로그램으로 설립 후 14년 동안 한국 디자이너 22개 팀을 발굴하고 총 36억 원을 후원했다. 수상자에게는 디자인 창작 활동을 위한 후원금 10만 달러(약 1억1075만 원)를 비롯해 국내외 홍보 및 사업 지원이 제공된다.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수상한 표지영 디자이너는 실제로 SFDF 수상 이후 영국에서 성과를 내며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레지나 표 브랜드는 여성스러운 실루엣과 화려한 컬러를 강조한 것이 특징으로 런던패션위크에 3회 연속 참가했다. 또한 이 브랜드는 해외 백화점과 편집숍 등에 입점해 사업 면에서도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특히 레지나 표가 두 번째로 수상할 수 있었던 주요 이유는 지원 이후 눈에 띄는 브랜드 성장세가 높은 평가를 받았기 때문이다.표지영 디자이너는 홍익대학교에서 섬유미술패션디자인을 전공한 후 영국 센트럴 세인트 마틴 디자인 스쿨에서 석사 과정을 마치고 런던 패션계에 입문해 활발한 활동을 전개 중이다. 최근에는 해외에서 패션계가 주목해야 하는 40명에 선정되기도 했다.블라인드니스 브랜드 신규용·박지선 디자이너는 국내에서 각각 패션과 가구 디자인을 전공했다. 브랜드는 지난 2013년 신규용 디자이너가 론칭했다. 박지선 디자이너는 2015년 합류했다. 고정관념을 탈피한 남성복을 선보여 파리와 런던, 뉴욕 등 해외 패션계에서 주목 받고 있다고 삼성물산 측은 전했다. 특히 작년에는 ‘루이뷔통 모에 헤네시 프라이즈(LVMH Prize)’에 참여해 세미파이널 21팀에 진출한 바 있다. 이후 런던패션협회 추천으로 런던패션위크에 참가했다.조항석 SFDF 사무국장은 “SFDF 수상자들이 해외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어 상당히 고무적이다”며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한국 디자이너들을 지속 발굴해 국내 패션의 글로벌 도약을 지원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8-12-04
    • 좋아요
    • 코멘트
  • 제주항공, 누적 탑승객 ‘6000만명’ 돌파… “2021년 1억명 달성”

    제주항공은 4일 누적 탑승객이 60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록은 지난 2006년 6월 취항 이후 12년 6개월 만에 이룬 성과다. 5000만 명에서 6000만 명 달성까지는 약 10개월이 걸렸다.제주항공에 따르면 여행 트렌드 변화에 맞는 노선 구성과 공격적인 기단 확대 등을 바탕으로 취항 이후 여객수송이 연평균 37%가량 성장했다. 비중의 경우 국내선 탑승객은 3400만 명으로 전체의 56.7%를 차지했다. 다만 국내 주요 공항 수용능력이 한계에 이르면서 국내선 비중은 약 3% 감소했다. 국제선은 일본 노선 탑승객이 1100만 명으로 18.3%를 기록했다. 동남아시아 노선은 713만 명이 탑승해 11.9%로 집계됐다. 이어 동북아시아 486만 명(8.1%), 괌·사이판 290만 명(4.8%), 러시아 11만 명(0.2%) 순으로 나타났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최근 여객수송 추이를 보면 오는 2021년에는 누적 탑승객 1억 명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이번 6000만 명 돌파를 기념해 사은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8-12-04
    • 좋아요
    • 코멘트
  • 2018년 11월 국산차 판매순위… 현대차 그랜저 ‘왕좌 탈환’

    지난달 국내 5개 완성차 업체는 내수 시장에서 총 13만9862대(상용차 포함)를 판매해 작년(14만342대) 동기 대비 0.3% 감소한 실적을 기록했다. 영업일수 등 외부 환경 영향이 적은 11월을 맞아 각 업체들은 다양한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전개해 실력을 겨뤘다.각 업체별 실적은 희비가 엇갈렸다. 쌍용자동차(1만330대)는 17.8% 증가한 판매량으로 상승세를 이어갔고 현대자동차(6만4131대)와 르노삼성자동차(8407대)는 작년과 비슷한 수준이 유지됐다. 기아자동차와 한국GM은 판매대수가 줄었다. 다만 기아차(4만8700대)는 0.7% 소폭 하락에 그쳤지만 한국GM(8294대)은 19.9%나 폭락해 시장 전체 실적을 끌어내렸다.점유율은 쌍용차가 6.2%에서 7.4%로 올랐고 현대·기아차(80.7%)와 르노삼성(6.0%)은 지난해와 동일한 수준을 기록했다. 부진했던 한국GM은 7.4%에서 5.9%로 하락했다.차종별 순위는 1위부터 14위까지 현대·기아차가 독식했다. 20위 안에 16개 모델이 이름을 올렸다. 쌍용차는 2개 차종이 포함됐고 한국GM과 르노삼성은 각각 1개 모델이 20위 안에 들었다.베스트셀링 차종은 1만191대(하이브리드 2577대 포함) 팔린 현대차 그랜저가 차지했다. 그동안 싼타페에게 내줬던 1위 자리를 8개월 만에 탈환했다. 여기에 1만대 넘는 실적으로 연간 판매 10만대 기록을 일찌감치 달성했다. 특히 하이브리드 모델이 기록 달성에 힘을 보탰다. 시간이 지날수록 판매가 늘어 하이브리드 모델 월간 최다 판매 기록까지 갈아치웠다. 업계에서는 내년 친환경차 구매 혜택 축소를 우려한 수요가 몰린 것으로 보고 있다. 그랜저의 올해 1~11월 누적 판매대수는 10만2682대다. 2018년 연간 베스트셀링 모델이 유력하다.싼타페는 9001대로 2위다. 8개월 만에 왕좌를 내줬지만 여전히 높은 판매량을 기록 중이다. 올해 누적 판매량은 9만8559대다. 그랜저에 이어 연간 판매대수 10만대 돌파를 앞두고 있다. 3위 포터는 8858대로 준수한 성적을 유지했다. 누적 판매대수는 8만8667대로 전체 3위를 기록 중이다.6571대 팔린 기아차 카니발은 4위에 이름을 올렸다. 수개월 동안 브랜드 내에서 가장 많은 판매고를 올렸다. 특히 최근 부진한 SUV 실적을 메우며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누적 판매량은 7만914대다. 5위 현대차 아반떼는 6243대가 팔렸다. 올해 전체 판매대수는 7만420대로 집계됐다.기아차 쏘렌토는 6113대로 6위를 기록했다. 현대차 코나는 전기차(2652대) 인기에 힘입어 5558대로 7위다. 8위 기아차 봉고는 5339대가 팔렸다. 현대차 쏘나타와 기아차 모닝은 각각 5335대(하이브리드 426대 포함), 5333대로 나란히 9위와 10위에 올랐다.이어 현대차 스타렉스(5090대), 기아차 K5(4951대), K7(4741대), 현대차 투싼(4280대), 쌍용차 티볼리(4254대), 렉스턴 스포츠(4106대), 쉐보레 스파크(3965대), 기아차 K3(3891대), 르노삼성 QM6(3749대), 기아차 스포티지(3388대) 순이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8-12-04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