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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코리아는 지난 8일 강남 캐딜락하우스 서울에서 열린 ‘비틀스 강연회(MEET THE LEGEND - The Beatles)’를 성료했다고 10일 밝혔다.해당 강연회는 브랜드 복합 문화공간 캐딜락하우스 서울에서 이뤄지는 소비자 대상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세계 팝 음악사의 영원한 레전드로 남은 비틀스에 얽힌 다양한 스토리를 소개하고 음악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비틀스 50주년 기념 음반 발매를 기념해 유니버셜뮤직과 김경진 팝 칼럼니스트가 행사에 초빙됐다.연사로 나선 김경진 팝 칼럼니스트는 폭 넓은 음악 경험을 선사해 행사에 참여한 소비자 90여명에게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특히 총 34개 스피커가 장착돼 콘서트홀에 버금가는 사운드를 내는 플래그십 세단 캐딜락 CT6에서 비틀스 50주년 타이틀 음원을 감상할 수 있는 ‘보스 파나레이 사운드 존’이 마련됐다.정정윤 캐딜락코리아 마케팅·커뮤니케이션 담당 부장은 “비틀스 50주년 음반 발매를 기념해 세기를 뛰어 넘어 음악으로 영원한 삶을 사는 비틀스의 감동을 소비자와 공유하기 위해 이번 강연을 기획했다”며 “다양한 분야에서 문화적 경험을 통해 소비자 삶을 풍성하게 채워줄 수 있도록 브랜드 특유의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진에어는 하와이 노선 복항을 기념해 내달 13일까지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특가 항공권은 내년 1월 9일부터 3월 2일 기간 운항편이 대상이며 가격은 왕복 총액 기준 58만7300원부터다. 특가 항공권 구매 시 수하물 23kg 이하 2개와 핫밀(Hot Meal) 포함 2번의 기내식 등 기존 서비스는 변함없이 무료로 제공된다.이번에 복항하는 인천~호놀룰루 노선은 이달 29일부터 내년 3월 2일ᄁᆞ지 주5회(월·수·목·토·일) 일정으로 운항된다. 출발편(LJ601)은 인천에서 오후 7시 55분에 출발해 현지 시간 오전 8시 45분에 도착한다. 복귀편(LJ602)은 호놀룰루에서 오전 11시 5분에 출발해 다음 날 오후 5시 35분에 인천에 착륙한다.해당 노선에는 대형기인 B777-200ER이 투입된다. 소비자들은 일반 좌석보다 앞뒤 간격이 15cm가량 넓은 지니 플러스 시트와 반려동물 위탁 수하물 탑재 서비스 등을 신청해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우리카드 제휴 할인과 댓글 이벤트도 진행된다. 우리카드 결제 시 선착순 500명에게 3만 원 추가 할인이 제공된다. 항공권 예매 시 프로모션 코드 입력창에 ‘HNLRETURNS’를 입력하고 결제하면 할인이 적용된다. 댓글 이벤트는 항공권 구매 후 프로모션 페이지에 댓글을 단 소비자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6명에게 현지 하드록카페와 루스 크리스 스테이크 하우스 기프트카드를 증정한다.진에어 관계자는 “이번 특가 항공권은 겨울 성수기까지 포함돼 있어 탑승 선택 날짜가 다양하고 제휴 카드 결제 시 추가 할인까지 받을 수 있다”며 “올 겨울 하와이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하와이 호놀룰루 노선은 진에어 대표 중장거리 노선으로 국내 LCC 중 유일하게 단독 취항하고 있다. 노선은 계절 수요에 맞춰 탄력적으로 운용되고 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한국필립모리스는 10일 ‘아이코스3’와 ‘아이코스3 멀티’의 편의점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아이코스3 라인업은 지난달부터 전국 전용 스토어와 일렉트로마트 20개 지점에서 판매가 이뤄졌다. 편의점 판매는 소비자 구매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로 전국 CU와 GS25에서 구입할 수 있다. 다만 기기 색상은 그레이와 화이트 등 2가지로 다른 색상 기기나 액세서리 구매는 아이코스 스토어에서 가능하다.특별구매코드 사용 시 아이코스3는 9만9000원, 아이코스3 멀티는 7만9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특별구매코드는 기존 홈페이지 회원이나 신규 가입자에게 2매씩 발급된다. 월정액 기기 이용 서비스 ‘아이코스 온’ 프로그램도 이용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12개월 동안 월 1만4900원을 지불하면 아이코스3와 아이코스3 멀티를 함께 제공하는 패키지가 마련됐으며 월 1만2300원을 내고 아이코스3와 추가 홀더를 사용할 수 있는 패키지도 선택할 수 있다. 해당 프로그램 가입자에게는 기기 고장 시 추가 무상 교환과 액세서리 바우처가 제공되고 한정판 및 신제품 사전 구매 기회가 주어진다.정일우 한국필립모리스 대표이사는 “이번 판매망 확충으로 주요 대도시와 거점 도시 뿐 아니라 지방 소도시를 포함한 전국 소비자들이 아이코스3와 아이코스3 멀티를 쉽게 구매할 수 있게 됐다”며 “소비자들이 전국 어디에서나 30분 이내에 접근 가능하도록 서비스망이 올해 말까지 500개 이상으로 늘어나 소비자 편의가 크게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LF는 공식 온라인 쇼핑몰 ‘LF몰’ 모바일앱을 리뉴얼 오픈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10일 밝혔다. 모바일앱 리뉴얼 오픈 기념 이벤트도 진행된다.이번 쇼핑몰 모바일앱 개편은 쇼핑 편의 개선을 위해 이뤄졌다. ‘인터랙티브(interactive)’와 ‘콘텐츠(contents)’에 중점을 둔 구성으로 선보인 것이 특징이다. 소비자 요구에 맞춰진 상품 구성과 트렌드 관련 콘텐츠를 강화해 콘셉트가 있는 모바일 쇼핑 공간을 구현했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특히 단순한 상품 나열 방식이 아니라 소비자 취향과 소비 패턴에 따라 맞춤추천 큐레이션이 홈 화면에 적용돼 빠르고 편리한 상품 검색이 가능해졌다. 또한 카테고리와 성별, 연령대를 기준으로 주간 판매 베스트 상품과 실시간 판매 인기 급상승 상품을 전시해 시시각각 변화하는 트렌드 정보를 제공한다. 신설된 MD추천 코너는 매일 업데이트 돼 경쟁력 있는 상품을 전문적으로 소개한다.여기에 콘텐츠 강화를 위해 쇼핑 앱에 스토리를 적용했다. VOD 영상 콘텐츠를 내세운 TV코너를 선보여 영상으로 즐기는 모바일 쇼핑을 구현했다고 LF 측은 설명했다. 각 브랜드별 최신 화보와 상품 구매 정보를 연계한 쇼룸 코너도 마련돼 쇼핑 재미를 더했다.테마샵 코너는 단순 카테고리 분류를 탈피한 차별화된 메뉴로 여행과 스트리트 패션, 리빙, 뷰티 등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소비자가 선호하는 제품 테마 7가지를 선보인다.권성훈 LF e-영업사업부장 상무는 “차별화된 쇼핑 서비스와 감각적인 콘텐츠를 강화한 이번 개편을 통해 소비자 니즈를 만족시키고 즐길 거리가 가득한 모바일 속 놀이터를 구현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LF몰은 판매에만 중점을 두는 단순한 쇼핑몰의 개념을 뛰어넘어 꾸준히 방문하고 싶어지는 라이프스타일 쇼핑앱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LF몰은 모바일앱 개편을 기념해 소비자 대상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달 31일까지 소셜미디어 해시태그 및 이용 후기 이벤트를 진행하며 추첨을 통해 1명에게 아이폰 XS를 증정할 계획이다. 또한 첫 구매자에게는 7% 플러스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여기에 오는 24일까지 휴면 이용자가 재로그인 시 선착순 5000명에게 5만 마일리지를 지급하고 해당 마일리지를 이용해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 중 추첨을 통해 명품백(1명)과 아메리카노(1000명)를 증정한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GC녹십자는 지난 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55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2억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무역의 날 기념식은 한국무역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행사다.GC녹십자는 관세청 수출입신고서를 기준으로 최근 1년(2017년 7월~2018년 6월) 동안 2억148만 달러(약 2269억 원)에 달하는 수출 실적을 기록했다. 지난 2014년 ‘1억불 수출의 탑’ 수상에 이어 4년 만에 해외 매출 규모가 2배가량 늘어나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 10년간 수출 실적은 약 5배 증가한 것으로 혈액제제 중심이던 수출품목에 백신이 더해진 결과라고 GC녹십자 측은 설명했다. 특히 백신 수출은 국제기구 조달시장에서 입지를 다지면서 급증했다. 실제로 GC녹십자는 UN 조달시장에서 굴지의 다국적 제약사들을 제치고 독감백신과 수두백신 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다. 유엔연구사업소 ‘조달 통계보고서’에 따르면 UN 조달시장에서 한국 전체 의약품수주 실적 중 40% 이상이 GC녹십자가 공급한 물량으로 국제 공공분야에서 압도적인 입지를 선점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지난 2009년 800만 달러(약 90억 원)에 불과했던 연간 백신 수출 실적이 최근 1억 달러(약 1127억 원)를 넘어섰다.또한 수출 물량 절반은 혈액제제가 맡고 있다. 백신 부문처럼 폭발적인 성장은 아니지만 꾸준한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GC녹십자 측은 강조했다.이우진 GC녹십자 해외사업본부장은 “임직원들의 노력이 모여 이룩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국제 사회 보건 수준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GC녹십자는 우수한 기술력과 최적화된 생산 체계를 토대로 공공시장 입지를 유지하면서 개별 국가 시장으로 시장 루트를 넓혀가고 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전개 중인 브랜드 ‘구호(KUHO)’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독특한 협업 제품을 10일 선보였다. 국내 유일 백열전구 제조사 ‘일광전구’와 협업해 익스클루시브(Exclusive) 라인 ‘아티산(Artisan)’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일광전구 협업 제품은 의류 및 액세서리 6종과 조명 1종 등 총 7종으로 구성됐다. 일광전구 브랜드 철학이 반영된 것이 특징으로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를 살렸다고 구호 측은 설명했다. 특히 젊은 소비자를 타깃으로 아티산 라인 의류와 액세서리 전 상품 가격을 15만8000원으로 책정했다고 전했다.이번에 선보인 협업 제품은 두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표현하기 위해 디자인에 일광전구 로고가 적용됐다. 편안하면서 우아한 감각이 돋보이는 ‘저지 탑(Jersey Top)’ 전면부는 일광전구 로고를 활용해 포인트를 줬다. 또한 면과 모달 혼방 벨루어(Velour) 소재를 사용해 부드러운 착용감을 제공하면서 은은한 광택 느낌을 살렸다. 숄더백은 일광전구 협업 프린트를 더했으며 알파카, 울 혼방 원단 등을 사용해 따뜻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조명 제품은 구호에서만 구매 가능한 아이템으로 희소성을 높였다. 전구와 와이어로 구조적인 실루엣을 연출한 스탠드 램프는 백열전구를 현대적 관점에서 재해석한 디자인이 적용됐다. 램프 가격은 10만 원이다.구호는 이번 시즌 아티산 라인 출시와 함께 내년 1월 6일까지 한남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일광전구와 구호의 예술적 관점을 풀어낸 전시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컨베이어 벨트 등 실제로 제품 생산에 사용된 설비를 활용해 브랜드 철학을 엿볼 수 있도록 꾸며졌다.박지나 구호 팀장은 “연말을 맞아 소비자들에게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이번 협업을 시도했다”며 “이번 시즌 아티산 라인은 합리적인 가격대의 의류와 액세서리, 구호에서만 판매되는 스탠드 램프 등을 통해 연말 선물로도 적합한 아이템으로 구성됐다”고 말했다.한편 일광전구는 국내에서 유일한 백열전구 회사다. LED가 등장하면서 가정용 백열전구가 사라져가는 위기 속에서도 50년 노하우와 디자인 가치를 담아 장식용 백열전구 회사로 탈바꿈해 역사와 정통성을 지켜가고 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CJ헬스케어는 지난 7일 서초구 소재 서울시어린이병원에서 ‘서울시어린이병원 환우들을 위한 장남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장난감 전달식은 2016년 CJ헬스케어가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임직원 자원봉사활동 MOU를 체결한 이후 매년 이뤄지고 있다. CJ헬스케어 임직원들은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장남감들을 마련해 직접 포장해 어린이들에게 전달한다.CJ헬스케어 관계자는 “임직원들 모두가 어린 환우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하며 장난감 선물을 준비했다”며 “어린 환우들이 엄마, 아빠와 함께 웃음꽃이 만개하는 행복한 크리스마스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CJ헬스케어는 지난 9월 한국콜마 임직원들과 함께 서울시어린이병원 내 정원을 조성한 바 있다. 공기정화에 도움을 주눈 나무와 화초류를 심어 어린 환우와 가족들의 힐링 쉼터를 만들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유니클로는 오는 10일부터 서울시와 함께 에너지 취약계층에게 기능성 내의 ‘히트텍’ 1만 벌을 기부하는 ‘다가온(多家溫) 서울’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해당 캠페인은 서울에너지 복지시민기금이 실시하는 대표적인 겨울철 에너지 복지 사업으로 이뤄진다. 유니클로는 에너지 비용 부담이 10% 이상인 취약계층을 위해 지난 2015년부터 서울에너지복지시민기금에 자사 상품들을 기부해 왔다. 올해는 ‘다가온 서울’에 동참해 시민 참여형 활동으로 진행한다.유니클로는 12월 10일부터 내년 1월 13일까지 약 한 달간 카카오 사회공헌 플랫폼인 ‘카카오 같이가치’ 캠페인 페이지를 통해 시민들이 응원 버튼을 누르거나 댓글을 남길 때마다 기부금 3000원을 적립하는 활동을 전개한다. 2만5000명이 참가해 적립금 7500만 원을 달성하면 유니클로가 7500만 원을 추가로 매칭해 총 1만 장에 달하는 히트텍 제품을 서울시 내 취약계층에게 기부한다는 계획이다. 캠페인 페이지는 카카오톡 채널 및 같이가치 홈페이지에서 유니클로를 검색하거나 다가온 서울 캠페인명을 찾아 접속할 수 있다.해당 캠페인을 알리기 위한 소셜미디어 이벤트도 진행된다.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 등 개인 채널에 캠페인 링크를 공유하고 해시태그(#유니클로, #다가온서울)를 입력하 소비자 중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커피 키프티콘을 증정한다. 이벤트는 캠페인 기간 동안 실시되며 당첨자는 개별 통지된다.홍성호 에프알엘코리아 유니클로 대표는 “지난해 겨울 시민들의 따뜻한 마음과 응원을 담아 노숙인들에게 히트텍 1000장을 기부한 데 이어 올해는 10배 늘어난 1만 장을 기부하기로 했다”며 “유니클로는 앞으로도 ‘옷의 힘’을 전하는 나눔 활동을 전개해 지속가능한 사회 구현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제주항공은 지난 8일 서울시 서북구 정릉동에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봉사활동에는 이석주 대표이사를 비롯해 임직원 60여명이 참여했다.이날 제주항공 임직원들은 연탄 1만4200여 장을 전달했다. 전달된 연탄은 지난달 7일부터 임직원들이 직접 기부해 모았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은 나눔의 기쁨과 보람을 느끼자는 취지에서 올해 처음 시작된 행사다.제주항공 관계자는 “이번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은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진행됐다”며 “제주항공은 임직원들이 가진 다양한 재능과 회사가 보유한 자원을 활용해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제주항공은 연탄 나눔 봉사활동 외에 보육원영어교육과 항공안전체험교실 운영, 해외의료봉사 등 구성원과 회사가 갖고 있는 재능과 자원을 활용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마세라티는 지난 7일 소비자 초청 와인 클래스 ‘라 돌체 비타(La Dolce Vita)’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메이저리그 LA다저스 소속 류현진 선수가 초대돼 자리를 빛냈다.와인 클래스는 VIP 소비자를 대상으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파르나스에서 이뤄졌다. 행사에서 소믈리에는 이탈리아 와인과 마세라티 브랜드 역사를 함께 풀어 이야기로 전하고 와인과 어울리는 코스 음식을 소개했다. 와인 클래스에 참석한 소비자는 류현진 선수와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액자와 싸인볼을 증정 받았다. 또한 바롤로 지역 와인인 바타시올로 와인이 선물로 제공됐다.고재용 FMK 마세라티 총괄 상무는 “소비자들이 와인 클래스를 통해 마세라티 브랜드 가치 뿐 아니라 이탈리아 감성을 맛보며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국내에서 이탈리아 문화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감성을 전달하는 프로그램을 지속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티웨이항공은 합리적인 운임을 제공하는 ‘메가 얼리버드 특가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국내선은 오는 10일부터 판매에 들어가며 국제선은 11일부터 12일까지 노선에 따라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특가 항공권은 홈페이지와 모바일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대상 노선은 김포·대구·광주·무안에서 제주로 왕복하는 국내선과 인천과 대구·부산·제주·김포에서 출발하는 국제선이다. 여행기간은 하계 스케줄 기간인 내년 3월 31일부터 10월 26일까지다.국내선 편도 총액운임 시작가격은 1만8900원이다. 국제선은 후쿠오카 4만2100원, 사가·오이타 4만7100원, 도쿄 6만3900원, 마카오 7만7200원, 방콕 9만4630원, 괌 11만200원부터다.티웨이항공 신규 회원 가입자에게는 국제선 항공권 운임 2만 원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특가 항공권 결제 시에는 추첨을 통해 커플링과 시계 등을 선물로 증정한다.티웨이항공 관계자는 “1년에 단 두 번 진행되는 메가 얼리버드 특가를 통해 더욱 합리적인 운임으로 여행의 기회를 잡아보기 바란다”며 “전 노선에 적용되는 번들 서비스를 통해 더욱 저렴한 부가 서비스 혜택을 받는 것도 추천한다”고 말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지난 6일 서울 서초구 소재 가빛섬에서 진행된 ‘재규어 카 디자인 어워드 2018’ 결선 및 시상식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7일 밝혔다.올해 3회를 맞은 재규어 카 디자인 어워드는 플래그십 세단 XJ 출시 50주년을 기념해 ‘100주년 기념 미래 XJ 디자인’을 주제로 진행됐다. 결선 현장에는 ‘이안 칼럼(Ian Callum)’ 재규어 디자인 총괄 디렉터가 참석해 최종 평가를 이끌었다. 특히 이안 칼럼은 자동차 디자이너가 바라본 과거와 현재, 미래 비전을 학생들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박지영 재규어 리드 익스테리어 디자이너와 함께 학생들을 대상으로 Q&A 세션도 진행했다.이안 칼럼은 “우승자를 가리기 어려울 만큼 어워드 참여 학생들의 수준이 매우 높았다”며 “어워드 참가자들이 인내와 끈기를 가지고 점진적으로 발전해 훌륭한 디자이너로 성장하기 바란다”고 말했다.어워드 최종 우승은 중앙대 산업디자인과에 재학 중인 이태희 학생이 차지했다. 퍼포먼스를 강조한 ‘XJ 키네틱 스트링(Kinetic String)’을 선보여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영국 런던 투어 및 이안 칼럼 미팅, 글로벌 재규어 디자인 팀 포트폴리오 리뷰 등 다양한 기회게 제공된다. 여기에 영국왕립예술학교 또는 코벤트리 대학에서 이뤄지는 서머인텐시브 프로그램 수강비 전액과 장학금 200만 원이 수여됐다.한양대학교 테크노프로덕트 디자인학과 장하원 학생과 중앙대학교 산업디자인과 장현귀 학생은 나란히 2등과 3등을 기록했다. 2~3등 수상자에게도 영국 런던 투어 및 이안 칼럼 미팅, 글로벌 재규어 디자인팀 포트폴리오 리뷰 기회가 부여되며 장학금 200만 원이 주어졌다. 입선 10팀은 장학금 100만 원을 받았다.백정현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대표는 “재규아 카 디자인 어워드를 통해 자동차 디자인에 대한 학생들의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세계적인 자동차 디자이너를 향한 이들의 도전을 지속적으로 응원하고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재규어 카 디자인 어워드는 83년 동안 쌓아온 브랜드 디자인 헤리티지를 공유하고 차세대 자동차 디자이너 육성을 목표로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가 글로벌 최초로 기획해 진행하고 있는 사회 공헌 활동이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한국팜비오는 7일 서울 강남구 소재 코엑스에서 열린 ‘제55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300만 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기념식에 참석한 남준상 한국팜비오 대표가 회사를 대표해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받았다.남준상 대표는 “한국팜비오는 매출액 7% 이상을 연구개발에 꾸준히 투자해 온 업체”라며 “앞으로도 원천기술 개발과 과감한 투자를 이어가 혁신형 제약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무역의 날은 정부가 수출 확대와 해외시장 개척에 기여한 기업에 수출의 탑 및 포장을 수여해 수출 분위기를 조성하고 공로를 기리기 위해 제정된 행사다.한국팜비오는 지난 1999년 특허기술을 기반으로 창립된 이후 2005년 벤처기업 대상을 수상했고 작년과 올해는 고용노동부로부터 강소기업에 선정됐다. 자체 개발한 개량신약을 오리지널사에 역으로 수출하는 등 축적된 기술을 기반해 꾸준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국내 최초의 요로결석 전문치료제 ‘유로시트라K10mEq서방정’을 출시한 이우 특허제품 개발을 위한 원천기술 확보에 주력해 왔다. 2011년부터는 연구 인력과 시설, 장비를 갖춘 성남 제2연구소를 개소해 제제연구와 개량신약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기술 수출의 경우 복용이 불편해 많은 환자들이 검사 자체를 꺼렸던 대장 내시경 세정제 복용법을 개선시켜 세계 최초로 마시는 방식의 피코솔루션을 선보였다. 해당 기술은 지난 2016년 스위스 제약사 페링에 수출됐다. 수출 규모는 425억 원이다. 페링은 이 기술을 활용해 세정제 클렌픽을 만들었고 미국 FDA 승인을 거쳐 지난 2월 출시됐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유니클로는 오는 13일까지 한파 대비에 유용한 상품들을 특별가격에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할인에는 후리스를 비롯해 울트라 라이트 다운과 히트텍 엑스트라 웜 등 겨울 시즌 주력 상품이 포함됐다. 이번 할인은 유니클로가 전개 중인 홀리데이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12월 27일까지 전개되는 홀리데이 프로모션 기간 매주 금요일 다양한 테마로 구성된 할인 아이템이 온라인 스토어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통해 공개되는 방식이다.2주차인 12월 13일까지 할인되는 제품은 겨울에 필요한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성인용 후리스 풀짚 재킷과 플러피얀 후리스 풀짚 재킷, 실키 후리스 풀짚 재킷 등 후리스 라인이 5000원 할인된 2만4900원에 판매되고 키즈용 플러피 후리스 재킷도 5000원 인하된 1만4900원에 선보인다.경량 패딩 제품인 울트라 라이트 다운은 1만 원 할인이 적용된다. 울트라 라이트 다운 재킷과 울트라 라이트 다운 컴팩트 재킷이 각각 6만9900원, 5만9900원에 판매된다. 또한 히트텍 엑스트라 웜(상·하의)은 1만4900원으로 5000원 할인된다. 키즈용은 2000원 인하된 1만2900원에 판매되며 베이비 히트텍은 79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이밖에 머플러와 장갑, 모자 등 잡화는 5000원 할인되고 후리스 블랭킷은 1만 원 인하돼 1만9900원에 선보인다.유니클로 관계자는 “갑작스럽게 기온이 낮아진 가운데 따뜻하게 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도록 엄선된 제품으로 할인 아이템을 구성했다”며 “연말을 맞아 합리적인 가격에 마음을 담은 선물 아이템으로도 유용하다”고 말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티웨이항공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12월 한 달 간 기내를 캐럴 음악으로 꾸며 탑승객에게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선사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기내 음악으로 선정된 캐럴은 그룹 ‘웸(Wham)’의 ‘라스트 크리스마스(Last Christmas)’와 ‘마이클 부블레(Michael Buble)’ 대표곡 ‘It's Beginning To Look A Lot Like Christmas’ 등 2곡이다. 해당 캐럴은 비행기에 탑승할 때와 내릴 때 들을 수 있다.또한 연말 분위기를 끌어올리기 위해 ‘티웨이항공 달력’ 판매도 시작한다. 객실승무원들이 직접 모델로 참여한 것이 특징으로 2019년 달력은 ‘버킷 리스트’ 콘셉트로 디자인됐다. 가격은 5000원이며 수익금 전액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된다.티웨이항공 관계자는 “탑승자들에게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다가오는 2019년(기해년)에도 차별화된 서비스로 소비자들에게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동국제약은 지난 5일 서울 용산구 후암동 소재 공방 ‘해쉬 더 우드’에서 중년 여성을 대상으로 ‘훼라민큐와 함께하는 우드조명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클래스에서 참가자들은 전문가 지도에 따라 목재를 재단하고 조명을 연결해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할 수 있는 우드조명을 만들었다. 우드조명 제작 실습을 통해 만들어진 조명에는 참가자 이니셜까지 새겨져 특별함을 더했다.특히 참가자들은 세상에서 하나뿐인 우드조명을 만들면서 취미생활을 통해 갱년기를 극복하는 방법과 생약성분 의약품을 통한 증상 치료법을 배웠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갱년기는 본인 생활은 물론 주변 사람들에게도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건강한 노년을 위해 초기부터 적극적으로 관리해야 한다”며 “취미활동을 통해 여성 갱년기 증상을 극복하고 증상 및 치료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훼라민큐는 여성갱년기 치료제 판매 1위 제품으로 서양승마(블랙코호시)와 세인트존스워트의 생약 복합성분이 함유돼 있어 여성 갱년기 신체적·심리적 증상을 동시에 개선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동국제약에 따르면 호르몬제와 동등한 수준의 개선 효과를 발휘한다. 또한 호르몬제가 유발할 수 있는 유방암이나 심혈관 질환 등 부작용이 없는 생약 성분 일반의약품이다.한편 훼라민큐와 함께하는 원데이 클래스는 여성 누구나 경험하는 갱년기 증상을 방치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관리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다. 동국제약은 작년부터 커피와 쿠킹, 플랜테리어 등 다양한 취미활동을 통해 중년 여성들이 갱년기를 지혜롭게 극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김종호 금호타이어 회장이 지난 6일 이사회를 통해 갑작스럽게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금호타이어는 이튿날 2019년도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회장 사의 표명과 함께 전격적으로 임원 인사가 이뤄진 것이다.금호타이어 관계자는 “이번 인사가 회장 사임과 관련 있는 것은 아니지만 갑작스러운 소식을 접한 이사회가 일정을 7일로 정한 것”이라며 “조만간 진행될 조직 개편을 앞두고 조직 틀을 재정비한 것으로 보면 된다”고 설명했다.이어 “김 회장은 더블스타 인수 마무리 등 주어진 소임을 다했다는 판단 하에 고심 끝에 사임하기로 정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전대진 부사장이 대표이사 직무대행을 맡을 것”이라고 덧붙였다.임원 인사의 경우 중국본부장으로 조장수 전무를 신규 선임하고 전무 1명과 상무 7명 승진 등 총 9명에 대한 인사가 단행됐다. 신규 선임된 조장수 전무는 금호타이어 출신으로 지난 2013년 중국 지역 마케팅과 물류 담당 업무를 맡은 바 있다. 이후 회사를 그만뒀지만 이번 인사를 통해 중국본부장으로 발탁됐다.아래는 이번 임원 인사 대상자 명단.◇ 신규선임(1명)▲조장수 전무◇ 전무 승진(1명)▲김상엽 전무◇ 상무 승진(7명)▲양정원 상무▲최승우 상무▲송준로 상무▲정영모 상무▲박찬우 상무▲강준석 상무▲윤장혁 상무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아이 한 명에게 일가친척 8명이 지갑을 연다는 의미로 ‘에잇포켓’이라는 신조어가 생길 만큼 어린이 인구가 감소하고 있다. 하지만 어린이 인구 감소 추세와 반대로 키즈 의류 시장은 점점 규모가 커지고 있다. 아이가 없는 이모나 삼촌 역시 조카선물로 의류를 구입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특히 육아 관련 정보와 지식이 부족한 이모·삼촌들은 유아동 전문 의류보다 익숙한 성인 브랜드 키즈 라인 제품 구매를 선호한다. 친숙하면서 높은 브랜드 신뢰도가 조카선물 구매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여기에 ‘패밀리룩’과 ‘미니미룩’ 등 아이와 커플 스타일을 선호하는 소비 스타일도 키즈 라인 성장에 한몫하고 있다.이런 가운데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은 ‘신상’ 키즈 롱패딩 3종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성인용 인기 제품인 ‘레스터’와 ‘리빙스턴’ 키즈 버전과 키즈 전용 제품 ‘폴린’을 선보인다. 회사에 따르면 디스커버리 키즈 라인 패딩 제품은 많은 호응을 얻어 작년 대비 175%가량 성장했다.특히 키즈 제품은 아이들 특성을 고려한 디테일이 추가됐다. 표면 손상을 대비해 ‘리페어킷’이 제공되고 가슴 안주머니에 이름을 적을 수 있는 네임 라벨도 더해졌다. 키즈 레스터는 롱패딩 열풍을 일으킨 레스터 벤치파카의 키즈 버전이다. 덕다운 충전재와 고밀도 경량 스트레치 원단이 조합돼 내구성과 착용감이 우수하며 키즈 제품은 어깨라인에 실버 컬러 반사 디자인이 추가됐다.키즈 리빙스턴은 구스다운 패딩으로 보온성을 강조한 모델이다. 후드에는 탈부착이 가능한 라쿤퍼가 적용돼 세련된 느낌을 살렸다. 곳곳에 포켓도 마련돼 착용 편의를 높였다. 키즈 전용 폴린은 측면에 로고 디자인으로 포인트를 준 제품이다. 구스다운 충전재가 사용됐고 목 부분은 부드러운 ‘보아 원단’이 더해졌다.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관계자는 “디스커버리 키즈 라인은 성인용 제품에 적용된 소재와 디자인이 그대로 유지된 것이 특징”이라며 “여기에 아이를 위한 특별한 디테일이 더해져 착용 편의를 끌어올렸다”고 말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폭스바겐코리아는 오는 7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신사동에서 라이프스타일 하우스 ‘디 아테온(The Art:eon)’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 공간은 새로운 세단 ‘아테온’ 출시를 기념하면서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건물 외관은 미디어 아티스트 한요한 작가와 협업해 완성됐다. 화려한 파사드와 빛이 조화를 이뤄 낮과 밤 어느 때나 강렬한 존재감을 뽐내도록 디자인됐다. 1층 ‘더 갤러리’에는 신차 아테온이 전시돼 지나가는 사람들의 발길을 멈춘다. 아테온을 예술작품처럼 감상할 수 있도록 꾸몄다고 폭스바겐코리아 측은 설명했다.2층은 시각장애인 사진작가 피트 애커트(Pete Eckert)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카페로 이뤄졌다. 피트 에커트는 어둠 속에서 긴 노출과 더블 노출 기법을 사용해 독특한 아테온 사진을 선보였다. 카페는 호주 커피 브랜드 ‘듁스 커피(Dukes Coffee)’가 입점했다.3층은 가상현실(VR) 체험공간으로 구성됐다. 4D VR 드로잉 체험공간에서 소비자는 아테온을 주제로 직접 작품을 만들어 볼 수 있다.4층에는 외식업계 노희영 대표와 셰프 에드워드 권, 인테리어 디자이너 김계연 등 유명 인사들이 함께 기획한 소셜 다이닝 공간 ‘히노스 레시피’가 마련됐다. 예술을 사랑하는 소비자들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디너랩(Dinner Lab)’ 방식으로 운영되며 아테온에서 영감 받은 특별한 메뉴도 선보일 예정이다. 히노스 레시피 이용은 개별 전화 예약이 필수다.지하 2층은 아테온이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스페이스 아테온’으로 운영된다. 아티스트 작품 상설 전시와 다양한 클래스, 파티 등이 12월 31일까지 이어진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유니클로는 6일 ‘롯데 라이프스타일몰 기흥점’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오픈을 기념해 단독 할인과 이벤트도 이뤄진다.이번에 운영에 들어간 롯데 라이프스타일몰 기흥점은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기흥점 내 라이프스타일몰 지하 1층에 입점 됐다. ‘자연을 담은 쇼핑 놀이터’ 콘셉트가 적용된 해당 아울렛은 기흥IC에서 1.7km 거리에 위치해 서울과 수도권 접근성이 우수한 입지를 갖췄다. 300여 개 브랜드와 다양한 체험 시설이 마련된 것이 특징이다. 유니클로는 쇼핑 랜드마크로 조성된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기흥점 입점에 따라 많은 소비자가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유니클로 신규 매장 오픈을 기념해 오는 9일까지 롯데 라이프스타일몰 기흥점에서 단독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후르스 풀짚 재킷과 실키 후리스 풀짚 재킷, 플러리얀 후리스 풀짚 재킷, 울트라 라이트 다운 컴팩트 베스트, 키즈용 라이트 웜 패디드 파카 등 겨울 대표 제품을 1만 원 할인해 판매한다.또한 제품을 10만 원 이상 구매한 소비자에게는 유니클로 텀블러를 증정한다. 텀블러 증정 이벤트는 매일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