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수

정진수 기자

동아닷컴 비즈앤머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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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진수 기자입니다.

brjeans@donga.com

취재분야

2026-03-24~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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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그룹, ‘제12회 제주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 후원

    현대자동차그룹은 ‘제12회 제주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을 공식 후원한다고 11일 밝혔다.현대차그룹은 매년 ‘제주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을 후원하며 전국의 문화예술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양질의 문화공연을 선보이는 등 국내 문화예술 분야의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올해는 ‘현대차그룹과 함께하는 제주인(in) 페스티벌’을 열어 제주 주요 관광명소 20개소에서 뮤지컬, 무용, 음악, 전통 예술 등 총 75회의 다양한 공연을 지원할 예정이다. 개막 공연에는 현대차그룹이 후원하고 있는 ‘대학 연극·뮤지컬 페스티벌’ 수상 학생들이 참여한다.이와 함께 190개 문화예술 단체 부스 전시를 통해 활동 및 사업 아이템 등을 홍보할 수 있는 아트마켓을 열고 현대차그룹이 ‘H-온드림 사회적기업 창업오디션’을 통해 육성한 문화예술 관련 사회적기업 7개 팀을 초청해 문화예술 관계자들에게 이들의 활동을 적극 홍보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이외에도 국내외 전문가들이 문화예술계의 현안을 주제로 토론을 벌이는 ‘교류협력 네트워킹’ 등 다양한 부대 행사를 마련해 국내외 문화예술인들이 서로 화합하고 소통하는 장을 마련한다.현대차그룹 관계자는 “문화예술계의 저변 확대를 위해 12년간 꾸준히 노력해온 결과 ‘제주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이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거듭났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내 문화예술 활성화에 적극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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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토요타, 창원 전시장 마산회원구로 확장 이전

    한국토요타는 창원 전시장을 의창구에서 마산회원구로 확장 이전했다고 11일 밝혔다. 한국토요타에 따르면 대지 1000㎡ 규모, 친환경 인테리어 콘셉트로 꾸며진 토요타 창원 전시장은 방문고객을 위한 전용 라운지를 갖추고 있다. 이곳 서비스 센터는 총 5개의 워크베이를 통해 월 최대 660대까지 정비가 가능하다. 또한 차량 구매상담에서 애프터 서비스까지 모든 서비스를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원스톱 3S’(판매 Sales, 서비스 Service, 부품 Spare Parts)시스템을 구현하고, 전문 세일즈 컨설턴트와 테크니션이 친절하고 정확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강대환 한국토요타 상무는 “이번 창원 전시장 확장 이전과 서비스센터 신규 개소로 창원 및 경남지역 고객에게 보다 가까운 곳에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각 지역에 서비스와 판매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장하며 고객편의를 도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신규 개소로 도요타는 한국에 24개 전시장과 21개 서비스센터를 갖추게 됐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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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불모터스, ‘뉴 시트로엥 C3 에어크로스 SUV’ 사전 계약 실시

    한불모터스가 11일 ‘뉴 시트로엥 C3 에어크로스 SUV’ 사전 계약에 돌입했다.한불모터스에 따르면 C3 에어크로스 SUV는 2017년 10월 유럽에 첫 선을 보인 이래 올해 5월까지 20만대가 판매되며 유럽 내 시트로엥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뉴 C3 에어크로스 SUV는 높은 시야와 최저지상고 등 SUV 본연의 비율을 갖춘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여기에 ▲콤팩트한 차체로 도심에서 경쾌한 주행 ▲다양한 컬러 조합과 시트로엥 특유 개성있는 디자인 ▲조수석까지 폴딩해 자유롭게 활용가능한 동급 최고 수준의 실내공간 ▲14가지 첨단 주행보조시스템을 갖춘 소형 SUV다.시트로엥은 뉴 C3 에어크로스 SUV 출시를 기념해 행사 기간 내 계약 후 차량을 출고하는 모든 고객에게 5년/10만km 지정 소모성 부품 연장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일부 트림 한정으로 헤드레스트 옷걸이, 1열 암레스트, 트렁크 트레이, 하이로드 네트 등 120만 원 상당 시트로엥 정품 액세서리 팩을 추가 제공한다. 뉴 시트로엥 C3 에어크로스 SUV는 필(Feel)과 샤인(Shine) 두 가지 트림으로 판매된다. 가격은 2925만원부터 시작한다. 트림별 상세 옵션 및 가격 정보는 공식 출시일인 이달 25일 공개 예정이다.뉴 C3 에어크로스 SUV 높은 보닛 및 최저지상고, 전후 스키드플레이트와 큰 휠은 SUV 특유의 단단함을 강조한다. 특히 1650mm의 전고와 1279mm 높은 시야, 그리고 175mm의 최저 지상고는 SUV 본연의 넓은 시야와 적재공간을 제공한다. 여기에 루프바, 헤드램프, 리어미러 상단 등에 적용되는 오렌지, 화이트 또는 블랙 컬러칩 액세서리는 시트로엥 특유의 경쾌한 분위기를 더한다.시트로엥의 다목적차량(MPV) 노하우가 적용된 실내는 세그먼트를 뛰어넘는 무한 가능성과 활용도를 보여준다. 기본 410리터에서 최대 520리터까지 확장가능한 트렁크는 등받이 각도조절, 슬라이딩 및 폴딩이 가능한 2열을 완전히 접을 경우 최대 1289리터까지 적재가능하다. 조수석까지 완전히 폴딩할 경우 2.4미터 길이의 물건도 실을 수 있다. 소형 SUV 이지만 차선이탈방지, 사각지대 모니터링 시스템, 액티브 세이프티 브레이크, 내리막길 주행보조가 포함된 그립컨트롤, 별도의 반사판에 주행정보를 투사하는 컴바이너형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 14가지 실용적인 주행보조시스템은 우수한 주행 안전성과 편의를 선사한다. 이와 함께 스마트폰 무선충전, 안드로이드 오토 및 애플 카플레이 등 다양한 첨단 편의사양을 탑재했다.시트로엥은 크기에 상관없이 전 차종에 선택적 환원 촉매 시스템(SCR)과 디젤 미립자 필터(DPF)를 탑재해 WLTP 기준을 충족하면서도 충분한 성능과 높은 연료효율성을 제공하고 있다. 뉴 C3 에어크로스 SUV는 1.5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를 장착, 최고출력 120마력, 최대토크 30.61kg·m를 발휘한다. 복합연비 기준 14.1㎞/ℓ(도심 13.4㎞/ℓ 고속 15.1㎞/ℓ)의 우수한 연료효율성을 갖췄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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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우건설, 대전 ‘중촌 푸르지오 센터파크’ 분양

    대우건설은 대전광역시 중구 중촌동 일원에 짓는 ‘중촌 푸르지오 센터파크’를 분양한다고 11일 밝혔다. 중촌 푸르지오 센터파크는 지하 2층 지상 35층 아파트 9개동 총 820세대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기준 59㎡~84㎡ 전세대 중소형 타입이다. 전용면적별로 59㎡타입 48세대, 74㎡타입 200세대, 84㎡A타입 293세대, 84㎡B타입 165세대, 84㎡C타입 56세대, 84㎡D타입 58세대로 구성돼 있다. 대전 중심가인 중촌동은 둔산동과 가까워 일대에 위치한 학원가를 이용하기 편리하며 중촌초등학교를 도보로 이용이 가능하고 중앙중고교가 인접하다. 또한 이마트, 홈플러스, 코스트코, 백화점 등 각종 상업시설을 갖추고 있다. 중촌 푸르지오 센터파크는 전세대 지하주차 설계로 지상에는 일부 근린생활시설 주차만 가능한 ‘차 없는 단지 환경’을 구성하고 택배차량도 지하에 진입해 동별 택배공간을 이용하도록 계획했다. 전 세대 남향위주 배치를 통해 채광을 극대화시켰으며, 대형 드레스공간 및 현관창고장(74㎡타입 이상) 등을 계획하여 수납공간을 극대화시켰다. 중촌 푸르지오 센터파크는 세대 입구에서 의류관리기와 아웃도어 보관용 옷장을 통해 외부의 먼지를 제거하고 내부로 접근하는 클린존 공간(59타입 제외, 확장시 의류관리기 유상옵션) 이 적용될 예정이다. 특히 대우건설이 지난 8일 발표한 미세먼지 차단시스템인 ‘차세대 5ZCS’를 적용해 단지입구, 지하주차장, 동 출입구, 엘리베이터, 세대내부 등 5개 구역의 미세먼지 오염도를 효과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쾌적한 단지 환경이 구축될 전망이다. 분양가는 3.3㎡ 당 평균 1000만 원 대, 중도금이자후불제가 적용된다. 입주예정일은 2022년 3월 예정이다. 본보기집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봉명동 1017-7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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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 세계 양궁 선수권 대회’ 개막… 92개국 610명 참가

    ‘현대 세계 양궁 선수권 대회’가 10일(현지 시간) 네덜란드 스헤르토헨보스에서 막을 올렸다.세계 양궁 선수권 대회는 지난 2016년부터 현대자동차가 타이틀 스폰서로 세계양궁협회 후원을 시작하면서 대회명 앞에 현대를 붙여 열리고 있다. 올해 대회는 92개국 610명의 선수가 참가해 양궁 대회 역사상 최대 규모의 경합이 펼쳐질 전망이다.대회는 리커브(Recurve), 컴파운드(Compound) 각 남녀 개인전, 단체전, 혼성전 등 10개 종목으로 구성된다. 10일부터 공식 일정에 돌입한 세계 양궁 선수권 대회는 오는 15일~16일 양일간 결승전이 열린다. 현대차는 대회 기간 동안 투싼, i30 패스트백, i30 왜건 등의 차량을 조직위원회와 선수들의 이동 수단으로 제공한다. 또한 관람객들을 위한 양궁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네덜란드에서 출시를 앞둔 i30 N-라인을 비롯해 i30 N 패스트백, 투싼, i10 등을 경기장 내 전시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현대 세계 양궁 선수권 대회에서 충분한 기량을 발휘해 좋은 성과를 얻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양궁 스포츠의 저변 확대와 세계 양궁의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현대차그룹은 한국 양궁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세계 양궁 발전을 위한 후원을 지속하고 있다.특히 정몽구 현대차그룹회장이 1985년 대한양궁협회장에 취임한 이후부터 대를 이어 한국 양궁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정 회장은 지난 1985년부터 1997년까지 4번의 대한양궁협회장을 역임하고 1997년부터 지금까지 대한양궁협회 명예회장직을 지낸 바 있다. 아버지의 뜻을 이어받은 정의선 수석부회장은 2005년부터 대한양궁협회 회장을 맡아 대한민국 양궁 발전을 위해 지원과 투자를 펼치고 있다.정 부회장은 중장기적인 양궁 발전 플랜을 세워 시행하며 양궁 꿈나무의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육성, 양궁 대중화 사업을 통한 저변 확대, 지도자/심판 자질 향상, 양궁 스포츠 외교력 강화 등의 성과를 얻으며 경기력 뿐 아니라 행정 및 외교력 등 한국 양궁의 내실 있는 발전을 이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리우올림픽 때는 현대차그룹 연구개발 최신 기술을 양궁 장비 및 훈련에 적용해 선수들의 대회 준비를 도왔다. 현대·기아차 연구개발센터는 양궁협회와의 협업을 통해 육안으로 알 수 없는 활 내부의 이상 여부를 확인하는 ‘활 비파괴 검사’, 선수의 손에 꼭 맞는 ‘맞춤형 그립’, 불량 화살 분류에 도움을 주는 ‘슈팅머신’, 선수들의 집중력을 높이기 위한 ‘뇌파 측정 훈련’등을 지원했다.지난 2018년 8월 열린 ‘2018 자카르타 아시안게임’에서 정 부회장은 직접 양궁 경기장을 찾아 한국 양궁 대표 선수들의 경기를 응원하기도 했다.정의선 부회장은 2005년부터 현재까지 아시아양궁연맹(WAA) 회장을 맡아 활동하고 있다. 아시아 양궁연맹은 세계 5대 대륙연맹체 중 가장 큰 인구 규모와 영향력을 가진 단체로 발전하고 있으며, 정 부회장은 아시아양궁연맹 회장 재임 기간 동안 저개발국 순회 지도자 파견, 코치 세미나 등 아시아 양궁에 대한 다양한 발전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아시아 양궁을 한 단계 발전시켰다는 평을 받았다.이 같은 현대차그룹의 후원에 힘입어 대한민국 양궁선수단은 올림픽 누적 금메달 23개, 은메달 9개, 동메달 7개를, 아시안게임에서는 누적 금메달 24개, 은메달 25개, 동메달 16개라는 성과를 거두며 세계 최강임을 입증하고 있다. 지난 2016년 리우 올림픽에서는 한국 양궁 사상 최초로 남녀 양궁 전 종목 석권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바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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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황희연 신임 토지주택연구원장 임명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부설연구소인 토지주택연구원 제 4대 연구원장으로 황희연 충북대학교 명예교수를 임명했다고 10일 밝혔다. 황희연 신임 연구원장은 서울대학교에서 건축학을 전공한 후 동 대학원에서 건축학, 도시공학으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다.이후 충북대 도시공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장, 대통령 직속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원 및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전문위원, 국무총리실 도시재생특별위원회 위원, 행복도시 총괄기획가 등을 맡았다.특히 주민참여형 도시계획을 최초로 제안한 국내 도시재생 연구의 선구자로 평가받고 있다.LH는 관계자는 “황 연구원장의 취임으로 LH가 추진하는 도시재생뉴딜, 주거복지로드맵, 신도시 개발사업 등 국가정책사업에 토지주택연구원이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거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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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조, 6월 한 달간 최대 530만원 신차 교체 지원금 제공

    한불모터스가 6월 한 달간 푸조를 새롭게 구입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최대 530만 원의 신차 교체 지원금을 제공한다. 유럽 자동차 분석 업체 자토 다이내믹스에 따르면 푸조는 지난해 유럽 전역에서 2008 SUV 18만204대, 3008 SUV 20만4197대, 5008 SUV 7만8832대로 총 46만3233대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이는 유럽 전체 SUV 판매량 1위에 해당되는 기록이다. 10일 한불모터스 관계자는 “2018년 푸조 브랜드 유럽 SUV 판매 1위 달성을 기념해 국내 고객들에게 푸조의 매력과 가치를 알리고, 나아가 합리적인 조건으로 차량을 구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국산차와 수입차 상관없이 보유한 차량을 판매 혹은 말소하고, 푸조 차량을 새로 구입하는 고객에게 신차 교체 지원금을 제공하는 ‘트레이드 인(Trade-in) 프로모션이다. 6월 7일 이후 계약하고 6월 중 출고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해당차종은 총 2종으로 푸조 3008 GT 라인은 500만 원, 푸조 508 GT 라인은 530만 원의 신차 교체 지원금을 지원한다. 각각 150대와 100대 한정 판매된다. 이와 함께 5년에 10만km 지정 소모품 지원 혜택도 제공한다. 해당 차종 구입 고객에게 엔진오일과 오일필터, 에어필터 등 엔진오일 관련 소모품 교체 지원 7회를 제공한다.이번 프로모션은 전국 푸조 전시장에서 진행된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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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키즈오토파크 울산’ 개관… 국내 최대 어린이 교통안전체험관

    현대자동차가 국내 최대 규모 어린이 교통안전체험관을 울산에 열었다. 현대차는 ‘키즈오토파크 울산’ 개관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행사장인 울산 북구 강동관광지구 키즈오토파크에는 송병기 울산광역시 경제부시장, 하언태 현대차 부사장, 하부영 금속노조 현대차 지부장, 이상헌ᆞ김종훈 국회의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키즈오토파크 울산은 현대차의 어린이 교통안전체험관이 서울 외 국내 지역으로 확산되는 첫 사례다. 국내 최대 규모인 약 7378㎡(2232평) 부지에 다양한 교육 시설과 각종 부대시설 등을 갖춰 연간 1만명의 어린이가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다.이 사업은 울산광역시가 부지를 제공하고 현대차는 시설 건립 및 운영을 맡으며 한국생활안전연합은 교육 프로그램의 개발 및 실질운영을 맡아 지자체-기업-공익법인단체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공익사업이다.현대자동차 키즈오토파크 울산은 ▲안전벨트 체험교육 ▲보행 교육 ▲이면도로 차량 하차 후 사각지대 교육 ▲신규 개발된 코나 미니 전동차를 활용한 주행체험 교육 등 다양한 체험형 교육시설로 구성돼 있으며 ▲기존 3D 입체영상 교육도 새로운 컨텐츠를 개발해 오는 하반기 중 고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이와 더불어 전문강사가 진행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마련해 어린이들이 실생활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교통안전 수칙을 교육한다.하언태 현대차 부사장은 “울산시, 현대차, 노동조합, 한국생활안전연합과 함께 2년 간의 노력의 결실을 맺었다”며 “현대자동차 키즈오토파크 울산은 울산 및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교통안전 교육을 제공해 어린이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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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용차, 티볼리 알리기 총력… 1000만원 걸고 잼라이브 출연

    쌍용자동차가 ‘티볼리 호캉스’ 행사를 마련한다. 또한 스마트폰으로 참여하는 라이브 퀴즈쇼를 통해 티볼리 알리기에 나선다. 쌍용차는 내달 14일까지 추첨을 통해 티볼리 호캉스 참가 40팀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당첨자는 티볼리 무상렌트 및 주유권(5만 원), 호텔숙박권을 제공받는다. 이번 행사 참여를 원하는 소비자들은 쌍용차 온라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쌍용차는 추첨을 통해 4차에 걸쳐 총 40팀을 선정할 계획이다. 세부 일정은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풀만(6월10~23일) ▲스카이베이 경포(6월17~30일) ▲켄트호텔 광안리 by 켄싱턴(6월24~7월7일) ▲여수 헤이븐 호텔(7월1~14일) 등 4차로 구분돼 있다. 티볼리 시승 후 베리 뉴 티볼리 새로워진 스타일이나 딥컨트롤 사용 소감 등 신차의 다양한 매력을 유튜브나 SNS에 영상후기로 공유하는 전원에게 자외선 피부케어 세트를 증정하고, 차량을 구매할 경우 10만 원 특별할인 혜택(9월까지 출고 기준)도 주어진다.이와 함께 라이브 퀴즈쇼 잼라이브에 티볼리가 등장한다. 오는 12일 오후 9시에 열리는 잼라이브 퀴즈쇼는 총상금 1000만 원을 걸고 베리 뉴 티볼리 등 자동차 관련 문제들로 준비된다. 정답자는 물론 참가자 전원을 대상으로 푸짐한 선물의 기회가 주어진다.티볼리에 대한 문제 2개만 맞추면 티볼리X커버낫 콜라보 티셔츠(20명)를, 티볼리 특집방송 참여자 대상 티볼리 미니카 3종 세트(20명)를 각각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사전에 SNS 댓글 이벤트 참여 시 추첨을 통해 피크닉 매트 세트(20명)를, 영상 감상&스크래치 이벤트로 티셔츠(20명)를 증정하고, 영상 캡쳐이벤트 참여자들도 주유상품권(1만원, 100명)의 행운을 기대할 수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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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물산, 신규 아파트 단지에 ‘필로티 가든’ 적용

    아파트 필로티가 새 옷을 입었다.삼성물산 건설부문은 필로티 공간을 활용해 휴게 공간을 조성하고 필로티 외부 조경을 감상할 수 있는 ‘필로티 가든’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삼성물산에 따르면 필로티 가든은 필로티나 캐노피 등 실내외의 경계 부위를 활용하는 ‘엣지 가든’ 디자인 전략이 적용된 조경 형태다. 필로티는 보통 자전거 보관소 등으로 활용돼 왔다. 여기에 바람이 통하고 그늘이 지는 공동주택 내 쾌적한 열린 공간이라는 점에 착안해 동별로 필로티 가든을 도입했다는 게 삼성물산 측의 설명이다.필로티 가든 내부에는 휴게 소파를 배치, 물과 꽃이 어우러진 정원 공간을 즐길 수 있도록 조성했다. 한편, 필로티 가든은 이번달 입주를 시작하는 래미안 신반포 리오센트에 최초로 적용됐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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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볼보코리아, XC90 시승 행사 실시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오는 7월 28일까지 전국 23개 전시장을 통해 플래그십 SUV, XC90 시승 행사를 실시한다.참가 신청은 볼보코리아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이후 배정된 담당 영업사원의 개별 안내에 따라 인근에 자리한 전시장을 방문하여 시승에 참가하는 방식이다. 시승을 마친 고객 전원에게는 스타벅스 기프트 카드(1만 원)가 제공될 예정이다. 볼보코리아는 추첨을 통해 포시즌스 호텔 기프트 카드(1등 1명, 50만 원), 신세계 상품권(2등 3명, 10만 원) 등을 제공하는 경품 행사도 준비했다. 볼보 XC90은 스칸디나비안 디자인과 탑승자를 고려한 실내 디자인 및 공간구성, 최고 사양의 안전 및 편의 시스템을 갖춘 SUV다. 특히 자동 제동 기능과 충돌 회피 시스템을 결합해 차는 물론 자전거 주행자 및 큰 동물과의 사고 위험까지 예방할 수 있도록 돕는 시티 세이프티(City Safety)와 명확히 표시된 도로에서 앞 차와의 간격을 사전에 설정된 일정한 간격을 유지하며 최대 140km/h까지 설정된 속도로 주행이 가능한 ‘파일럿 어시스트 II(Pilot Assist II)’ 등 첨단 인텔리세이프(IntelliSafe) 시스템이 전 트림에 기본 장착됐다. 여기에 국내 수입차 중 유일하게 4인승부터 5인승과 7인승까지 공간활용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모델 구성을 선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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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이스라엘 ‘엠디고’에 전략투자… 차량 탑승객 외상 실시간 분석

    현대자동차가 이스라엘 차량 탑승객 외상 분석 스타트업 엠디고(MDGo)에 전략 투자한다. 현대차는 엠디고와 공동으로 차량 사고 발생 시 탑승자 부상 상황을 예측해 정확한 초기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를 개발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엠디고는 의학박사 출신인 이타이 벤가드 CEO와 소프트웨어 개발자 출신 길라드 아브라시 CTO, 알고리즘 전문가 일라이 제라 R&D 담당이 2017년 공동 설립한 스타트업이다. 엠디고 AI 알고리즘은 충돌 사고 발생 시 차량의 각종 센서에서 수집된 데이터를 분석, 실시간으로 탑승객의 부상 위치 및 외상 심각도를 나타내주는 리포트를 생성한다.이 리포트는 즉각 인근 병원과 환자를 이송할 구급차에 전달돼 사고 현장에서 최적의 응급 치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돕는다.엠디고는 지난해부터 이스라엘 현지에서 손해보험사와 협업해 해당 기술의 실증사업을 벌이며 서비스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다.엠디고의 미래 성장 가능성은 글로벌 업체들도 주목하고 있다. 이번 엠디고의 자금조달 A 라운드에는 현대차 외에도 볼보 등이 참여했다.현대차는 엠디고에 대한 전략 투자를 계기로 해당 서비스를 커넥티드 카 서비스에 탑재하기 위한 협력을 이어나가기로 했다. 현대차도 자체적으로 첨단 IoT를 활용한 의료 서비스 분야에 대한 선행 기술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현재 자사 커넥티드 카 서비스인 블루링크 가입자 대상으로 에어백이 전개되는 사고발생 시 응급센터에 자동으로 사고차량 위치를 자동으로 통보하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또한 지난해 초 서울-평창 간 고속도로 자율주행 시연에 성공한 넥쏘 자율주행차에 탑승객 혈압과 심박수 등의 정보를 전문의에게 전송, 실시간으로 의료진으로부터 건강 진단을 받아 볼 수 있는 기술을 탑재해 선보인 바 있다.현대차는 이번 엠디고와의 협업을 통해 자사 차량에 최적화된 탑승객 외상 분석 기술 개발, 고객 안전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새로운 계기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양사는 4월경부터 현대차 주요 차량 충돌 시험 데이터를 기반으로 탑승객의 상해 수준을 예측하는 알고리즘을 검증하는 작업에 착수했다.엠디고 사고자 부상 심각도 분석을 위해서는 탑승객 위치, 사고 당시 차량 속도, 충돌 부위, 안전띠 결속 유무 등 정보가 인공지능 분석 서버에 실시간으로 전달돼야 한다.이를 위해 현대차는 사고 발생 시점의 각종 차량 데이터를 커넥티드 카 시스템을 통해 신속히 전달, 보다 정확한 분석이 가능하도록 엠디고와 협업할 계획이다. 엠디고 탑승자 외상 분석 시스템을 활용한다면 안전을 고려한 차량 설계, 최적의 안전시스템 레이아웃 구성 등 선제적인 예방 안전 기술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현대차는 설명했다. 탑승자의 건강상태 정보까지 확보할 수 있는 환경으로 발전하게 되면, 고객에게 차량에서부터 병원까지 헬스케어와 관련한 ‘엔드 투 엔드(End to End)’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을 전망이다. 지영조 현대차 전략기술본부 사장은 “엠디고는 ‘고객 안전’이라는 가치를 충족시킬 수 있는 최상의 파트너”라며 “차량 응급 의료 서비스 개선을 위한 협업을 시작으로 향후 장기적으로는 차량 내 신기술을 활용한 건강상태 모니터링과 같은 승객 안전 부문의 혁신적인 고객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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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르노삼성, ‘더 뉴 QM6 LPe’ 사전계약 실시

    르노삼성자동차는 ‘더 뉴 QM6 LPe’ 사전계약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르노삼성에 따르면 더 뉴 QM6 LPe 국내 출시 3년 만에 선보이는 부분변경모델 라인업 가운데 하나다. 이 차는 국내시장 유일 LPG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로서 입지를 다질 계획이다. QM6 LPe는 LPG 탱크를 트렁크 하단 스페어 타이어 공간에 탑재할 수 있는 도넛탱크(DONUT TANK)를 적용함으로써 중형 SUV 특유의 넓은 트렁크 공간을 확보했다. 또 가솔린과 동일한 수준의 정숙성 및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갖춘 게 특징이다.가솔린 모델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RPM에서 동일 수준의 토크를 발휘함으로써 정지와 출발을 반복하는 도심지 주행에서 경쾌한 가속성능을 뽑아낸다.QM6 LPe는 3700rpm에서 19.7㎏·m의 최대토크를 기록한다. 3세대 LPI(Liquid Petroleum Injection) 방식 엔진을 채택해 주행성능뿐 아니라 겨울철 시동불량 우려도 해소했다. QM6 LPe 도넛탱크 용량은 75ℓ로, 80% 수준인 LPG 60ℓ를 충전했을 경우 500km 이상 주행이 가능하다.또한 QM6 LPe는 신차안정성평가(KNCAP) 충돌안전성 1등급을 획득했으며 도넛탱크 마운팅 시스템 개발 기술특허를 통해 LPG 차량 사고 시 2열 시트의 탑승객 안전성도 확보했다.QM6 LPe는 일반고객 구입이 가능할 뿐 아니라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는 렌터카 및 장애인용으로도 구매가 가능하다. 김태준 르노삼성 영업본부장은 “국내시장에는 ‘SUV는 디젤’이라는 암묵적인 규칙이 있었지만, 르노삼성자동차는 QM6 GDe(가솔린) 모델을 통해 이러한 공식을 깨뜨린 지 오래”라며 “QM6 LPe를 통해 LPG 엔진의 성능과 효율성이 다른 파워트레인 대비 전혀 떨어지지 않는다는 점을 입증할 계획”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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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아차, ‘K7 프리미어’에 카투홈·자연의 소리 탑재

    기아자동차가 에어컨이나 가스차단기 등 집안 사물인터넷(IoT) 기기를 제어할 수 있는 ‘카투홈(Car to Home)’ 기능을 K7 프리미어에 처음 적용한다. 또한 신차에는 실제 자연에서 채취한 힐링 사운드인 ‘자연의 소리’도 탑재된다. 기아차는 신형 K7 프리미어에 이 같은 최첨단 인포테인먼트 기술을 적용했다고 9일 밝혔다. 기아차에 따르면 카투홈은 자동차 안에서 가정의 ▲조명 ▲플러그 ▲에어컨 ▲보일러 ▲가스차단기 등의 홈 IoT(사물인터넷) 기기를 제어할 수 있는 기술이다. 기아차는 카투홈 기술 구현을 위해 KT, SK 텔레콤, 현대건설 하이오티(Hi-oT), 현대오토에버 등과 제휴해 자사의 커넥티드 카 서비스인 UVO(유보)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로써 유보의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에서 홈 IoT 서비스 계정 연동만으로 카투홈 기능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사용방법은 AVNT 모니터의 카투홈 메뉴에 들어가 홈 IoT 서비스에 연동된 가전기기들을 등록한 뒤 제어하면 된다.특히 운전 중에는 간단한 음성명령만으로도 카투홈 기능을 이용할 수 있어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운전자가 스티어링휠에 위치한 음성인식 버튼을 누른 뒤 “카투홈, 가스 차단기 잠궈줘”, “카투홈, 에어컨 켜줘” 등의 명령을 하면 집에 있는 가스 밸브가 잠기고, 에어컨이 작동한다.자동차에서 다양한 IoT 기기들을 묶어 일괄 작동할 수 있도록 한 ‘외출 모드’와 ‘귀가 모드’도 제공한다. 외출과 퇴근 각 모드 별로 홈 IoT 기기 작동을 설정해 놓으면 한번의 터치나 음성 명령으로 설정된 기기들을 동시에 제어할 수 있다. 또한 카투홈 기능을 통해 홈 IoT 기기들의 작동상태를 차량 내 AVNT를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제어하는 것이 가능해짐에 따라 가스레인지를 켜두었거나, 전등을 끄지 않고 나온 것 같은 신경 쓰이는 상황에서 해방될 수 있게 됐다. 여름이나 겨울철에 냉난방이 되지 않은 집으로 들어가야 했던 불편함도 사라지게 된다.K7은 카투홈 기능에 더불어 홈투카 서비스 역시 사용이 가능하다. 가정에 설치된 KT 기가지니(GiGA Genie), SK텔레콤의 누구(NUGU)와 같은 인공지능 스피커를 통해 “지니야 시동 켜줘”, “아리야 내 차 온도를 24도로 맞춰줘” 등의 명령을 통해 간편하게 차량의 ▲시동 ▲공조 ▲문잠김 ▲비상등 ▲경적 등의 제어가 가능하다. 홈투카 기능은 지난해 출시된 스포트지 더 볼드 모델에 적용된 바 있다.운전자의 심리적 안정감을 높여줄 청각 시스템 ‘자연의 소리’도 세계 최초로 적용됐다. AVNT 모니터를 통해 작동시킬 수 있는 이 기능은 ▲‘생기 넘치는 숲 ▲‘잔잔한 파도’ ▲비 오는 하루 ▲노천 카페 ▲따뜻한 벽난로 ▲눈 덮인 길가 등 총 6개의 테마로 구성돼 있다.자연의 소리는 음향 전문가들의 자문을 거쳐 자연에서 직접 채취한 음원을 바탕으로 구성했다. ‘생기 넘치는 숲’ 테마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미국 플로리다 웨키와 국립공원에서 소리를 녹음했으며, ‘잔잔한 파도’ 테마는 을왕리 해수욕장 해변에서 채취한 음원을 담았다.이외에도 K7 프리미어에는 ▲내비게이션 자동 무선 업데이트 ▲카카오 자연어 음성인식 ▲전후방 카메라로 영상을 녹화해 AVNT 화면과 스마트폰으로 상시 확인할 수 있는 ‘빌트인 캠’ ▲동급 최초로 적용되는 12.3인치 ‘대화면 와이드 AVNT’가 탑재되는 등 최첨단 인포테인먼트 기술이 대거 적용됐다.추교웅 기아차 인포테인먼트개발센터장은 “K7에 커넥티드 카 기술이 고객들의 삶을 보다 인텔리전트하게 진화시킬 것”이라며 “자연의 소리와 같은 고객의 감성까지 케어할 수 있는 기술개발에도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아차는 K7 사전 계약을 이달 중 시작할 계획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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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나 일렉트릭’, 스위스 생 갈렌 주 경찰차 선정

    현대자동차 ‘코나 일렉트릭’이 스위스 생 갈렌 주의 경찰차로 선정됐다. 현대차는 스위스 생 갈렌 주 경찰에 지난달까지 총 13대의 ‘코나 일렉트릭’을 공급했다고 9일 밝혔다. 13대 중 5대는 순찰차, 나머지 8대는 일반 업무용으로 사용된다.이번 경찰차 선정과정에서 코나 일렉트릭은 생 갈렌 주 경찰이 마련한 엄격한 조건과 테스트를 만족하게 한 유일한 전기차였다.생 갈렌 주 경찰은 경찰용 전기차 최저요건으로 출력은 100kW 이상, 1회 충전 주행거리는 400㎞ 이상, 구매비용은 5만 스위스프랑(CHF) 이하의 엄격한 기준을 마련했다.한스피터 크뤼시 생 갈렌 주 경찰 커뮤니케이션 총괄은 “코나 일렉트릭은 100kW가 넘는 출력과 400㎞가 넘은 1회 충전 주행거리, 5인승이면서도 넉넉한 적재 공간을 갖춰 생 갈렌 주 경찰의 요구 조건을 모두 만족했다”며 “코나 일렉트릭은 일반 차량보다 구매비용은 조금 비싸지만, 유지비용이 낮아 이를 상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코나 일렉트릭은 지난해 7월부터 서유럽 판매를 시작해 지난 한해 동안 총 3563대가 판매됐다. 올해 들어서는 4월까지 판매가 7462대에 달해 이미 지난해 판매대수의 2배를 넘어섰다.코나 일렉트릭(스위스 현지 기준)은 최고출력150kW(204PS), 1회 충전 주행거리 449km(WLTP 인증) 적재용량은 332ℓ(뒷좌석 접었을 때 1114ℓ)이며, 판매 가격은 4만6990 스위스프랑(CHF)부터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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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전자 자외선·태양열 차단 필수… ‘틴팅’ 필름도 고성능 경쟁

    여름철 뜨거운 햇볕이 운전자들의 불쾌지수를 높이지만, 자동차 틴팅만 잘해도 열차단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다. 틴팅은 햇볕으로 인한 자동차 실내 온도의 급격한 상승을 막아 에어컨 사용을 줄일 수 있어 에너지 절약에도 도움을 준다. 태양열 차단이 거의 완벽하게 이뤄지면서 실내 온도 상승을 상당 부분 저지시키는 효과를 보는 것이다. 여름마다 폭염 현상이 지속되면서 운전자들은 윈도우 틴팅필름 시공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브랜드와 종류가 워낙 다양해 어떠한 기준으로 제품을 선택해야 하는지 어려움을 느끼는 소비자들도 여전히 대다수다. 틴팅을 한다고 해도 일반 필름은 태양열을 제대로 반사시키지 못하고 흡수하는 바람에 실내 온도 상승을 막기에는 역부족이다. 더구나 잘못 시공한 틴팅필름을 제거하고 다른 제품으로 바꿀 때는 비용이 두 배로 든다. 따라서 처음 틴팅필름을 시공할 때 적합한 필름을 선택해야 한다.틴팅 작업은 보통 4~5시간이 소요된다. 작업 중 발생할수 있는 흠집, 기스 공기중에 떠다니는 먼지 및 이물질 등을 피하기 위해 기본적인 마스킹 작업은 필수다. 시공은 고난도 작업이 요구된다. 열성형과 오차 없는 섬세한 재단으로 이어지고, 전면과 후면 썬팅 작업 시에는 저온열성형 작업을 통해서 오로라 현상과 프리즘 현상 등을 최소화해야한다. 열성형 시공은 기포와 들뜸을 없애는 것이 중요하다. 높은 자외선 차단 효과를 위해 자연스레 짙은 농도의 틴팅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지만, 무작정 어두운 필름을 부착할 경우 시야 확보에 애를 먹을 수도 있다. 특히 짙은 틴팅필름은 어두운 터널이나 야간주행 또는 우천, 강설 시에 운전자의 시야 확보를 방해해 교통사고의 위험을 높인다. 삼성교통안전 문화연구소에 따르면 투과율 32% 선팅 차량은 운전자가 혈중 알코올 농도 0.05%, 소주 반 병을 마셨을 때와 반응속도가 비슷하다. 이러한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법적으로는 앞면 창유리 기준 가시광선 투과율 70% 이상, 옆면 창유리는 40% 이상으로 규제하고 있다.최근에는 법 규제를 엄격하게 지키면서 차량 내 개인 사생활 보호와 열차단에 더욱 효율적인 고성능 제품군이 경쟁을 벌이고 있다. 국내에서는 브이쿨, 루마, 틴트어카 등 이스트먼가 만든 제품이 유통되고 있다. 유통 채널은 다르지만 제조사가 하나다. 지난 2014년 미국 레이노도 한국에 지사를 내고 국내 애프터마켓에 뛰어들었다. 현재 레이노코리아는 7가지 자동차 필름 라인업(크로마·팬텀·GT·스페셜·크리스탈·모노·크리드)을 갖추고 국내 틴팅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이 가운데 최신 제품인 레이노 최상급 틴팅 필름 ‘크로마7 켈리그린’은 기존 ‘크로마7 하바나 그린’ 제품에서 색상과 기능을 변경해 상품성을 더욱 높였다. 크로마7 켈리그린은 겉에서 보면 마치 거울을 보는 듯 실내 환경을 완벽히 차단해준다. 차안에서는 밝고 편안한 시야로 안전 운전을 돕는다. 은은한 녹색이 차체와 어우러지면서 고급스러운 느낌도 전달한다. 크로마7의 가장 큰 특징은 카본세라믹 열차단 기술과 특수 합금 스퍼터의 열반사 기술을 접목한 카본 스퍼터 힛 리젝션(Carbon Sputter Heat Rejection) 기술을 통해 시원하고 쾌적한 차량 실내 환경을 제공해주는 것이다.빛과 습기에 취약했던 기존 스퍼터 필름의 산화 및 변색 단점을 다층 복합 코팅(Multilayer Composite Coating) 기술로 완성해 강력한 내구성을 지녔다는 게 레이노코리아 측의 설명이다. 무엇보다 틴팅의 품질 차이는 시인성에서 결정된다. 레이노코리아의 강점인 듀얼 리플렉션 컨트롤(Dual Reflection Control) 기술은 내외부 반사율 최적화를 통해 기존 스퍼터 필름이 가지고 있는 미러 현상, 헤이즈, 무아레 현상들을 완벽히 보완해 편안한 시인성을 전달해준다. 크로마7 제품은 듀얼 나노카본 코팅 레이어와 최고급 스퍼터 필름 레이어가 결합한 멀티 레이어 구조다. 이를 통해 △운전자 시야에 편안한 최적의 내부 반사율 구현 및 열차단 성능향상 △열차단 성능향상 위한 외부 반사율 컨트롤 △외부 나노카본 레이어에 고급스럽고 개성 있는 컬러 구현 △내부 나노카본 레이어에 내츄럴한 블랙 컬러 적용으로 편안한 시야 제공 △듀얼 나노카본 코팅 레이어와 스퍼터 필름 결합으로 변색 및 성능저하 차단을 이뤄냈다. 레이노의 또다른 고성능 틴팅 필름인 팬텀 시리즈는 가시광선 투과율(VLT) 5·10·15·35·45% 등 네 가지로 구성된다. 세계 최초로 나노 카본 세라믹 기술을 적용해 반영구적인 변색 방지 내구성을 갖췄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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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오롱오토케어서비스-현대하이카손해사정 업무협약 체결

    코오롱오토케어서비스는 경기도 과천 코오롱그룹 본사에서 현대하이카손해사정과 수입자동차의 올바른 보험사고차 수리문화와 합리적인 수리비용 정착을 위한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코오롱오토케어서비스는 코오롱의 수입차 사업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체계적이고 신속 정확한 수리작업, 합리적인 비용, 고객 사후관리와 확실한 보증까지 고객 만족을 위한 사고차 수리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또한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노력으로 보험가입자 선택권 보장과 합리적인 수리비 실현을 위해 이미 검증된 호환(OES)부품이나 정부에서 안전 및 성능을 인증한 각종 인증부품을 고객에게 적극 제안해 합리적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와 함께 현대하이카손해사정은 수입차 보험사고차 수리와 관련된 각종 지원, 다양한 사고차량 수리사례와 이에 대한 교육지원 등은 물론, 자사 수입차 보험고객의 서비스 만족과 편익증진을 위해 코오롱모빌리티와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할 예정이다.김현진 코오롱오토케어서비스 대표는 “코오롱모빌리티는 더 많은 수입차 오너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투명한 수입차 사고 수리 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 중”이라며 “앞으로도 국내 손해보험사들과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관계 유지를 통해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 이미지와 올바른 수입차 사고 수리 문화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코오롱오토케어서비스는 지난해 10월 말 수입자동차 종합정비(2급) 서비스 브랜드 ‘코오롱 모빌리티’를 출범하고 기존 브랜드 공식 센터 중심의 수입차 정비 시장에 새로운 대안을 제시했다. 코오롱모빌리티는 ▲코오롱의 30여년 수입차 딜러 사업을 통해 확보한 신뢰성과 전문성 ▲다양한 수입차 브랜드 정비 가능 ▲신속한 수리로 예약 대기 시간 단축 ▲대체부품 선택에 따른 합리적인 수리 비용 제안을 특장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현재 ‘코오롱모빌리티’는 일산점, 부산사상점을 시작으로, 분당점, 청주점, 서대구점, 창원점 전국 총 6개의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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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볼보코리아, JTBC ‘슈퍼밴드’ 우승팀에 XC40 제공

    볼보자동차코리아가 JTBC 예능 프로그램 ‘슈퍼밴드’를 후원한다. 볼보는 슈퍼밴드의 최종 우승팀에 프리미엄 컴팩트 SUV XC40을 부상으로 전달한다고 7일 밝혔다. 볼보 XC40은 밀레니얼 세대의 라이프스타일을 겨냥해 개발된 브랜드 최초의 컴팩트 SUV로 클래식한 SUV의 비율을 기본으로 새로운 패밀리 룩이 적용된 유니크한 디자인과 도심 주행에 최적화된 설계를 갖춘 모델이다. 볼보 고객 연구팀이 전 세계 도시 거주자들의 생활패턴을 조사한 결과를 바탕으로 ‘스웨디시 미니멀리즘’ 콘셉트 독창적이면서 혁신적인 실내공간을 완성했다. 여기에 동급 최초로 전 트림에 ▲파일럿 어시스트II(Pilot AssistII), 시티세이프티(City Safety) 등 안전의 노하우를 기반으로 한 인텔리세이프(Intellisafe) 시스템을 비롯해 ▲실내 공기 청정 시스템 ▲전동식 파노라믹 선루프 등을 기본 제공한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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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용차, ‘베리 뉴 티볼리’ 1대 경품 증정

    쌍용자동차가 커버낫과 다양한 채널을 통한 새로운 티볼리 알리기에 나선다. 양사는 오는 8일부터 23일까지 서울 동대문 두타 광장에서 베리 뉴 티볼리와 커버낫 공동 전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오는 14일부터 진행되는 온라인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신차 베리 뉴 티볼리(1대)와 티볼리X커버낫 셔츠 등 경품을 제공한다.베리 뉴 티볼리 출시에 앞서 쌍용차는 사전계약을 통해 구매한 고객들에게 티볼리X커버낫 콜라보 티셔츠를 출고 선물로 증정한 바 있다.베리 뉴 티볼리 이벤트는 영업 네트워크에서도 동시에 펼쳐진다.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쌍용차 전시장을 방문, 방문객용 웰컴패스를 수령 후 여기에 부착된 QR코드를 통해 응모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LG 65인치 올레드 TV(1명) △LG 트롬 건조기(1명) △LG 미니 공기청정기(5명) △영화예매권(100명, 각 2매)을 경품으로 제공한다.SNS 유저들에게도 티볼리 인증샷을 통한 행운의 기회가 주어진다. 어디서든 베리 뉴 티볼리 사진을 찍어서 해시태그-#베리뉴티볼리-와 함께 공유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애플 에어팟(1명) ▲치킨 교환권(10명) ▲스타벅스 커피교환권(300명)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이번 이벤트는 7월 31일까지 시행된다. 추첨 결과는 8월 19일 발표되고 당첨자에게 개별 연락될 예정이다. 신차 정보와 출시 이벤트 참가 등 자세한 내용은 베리 뉴 티볼리 마이크로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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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연말까지 자동차 개별소비세 인하

    정부가 자동차 개별소비세(이하 개소세) 인하 조치를 연말까지 연장한다.정부는 더불어민주당과 협의를 갖고 개소세 인하 조치 연장을 논의 및 확정했다고 5일 밝혔다. 정부는 이달 중 관련법 시행령을 개정하고 오는 12월31일까지 개소세를 30% 깎아주기로 했다.정부의 이번 결정으로 개소세 인하 정책은 지난해 7월19일부터 시행된 후 역대 최장 기간인 1년6개월 동안 지속되게 됐다. 이에 따라 소비자들은 신차 구입 가격 3000만 원 기준 개소세 215만 원에서 150만 원으로 부담을 덜 수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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