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범

김민범 기자

동아닷컴 비즈앤머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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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민범 기자입니다.

mbkim@donga.com

취재분야

2025-12-27~2026-01-26
경제일반84%
건강10%
자동차3%
문화 일반3%
  • 메디포럼, 치매치료제 후보물질 임상 3상 돌입…시험 대행계약 체결

    바이오메디컬 전문 업체 메디포럼은 7일 알츠하이머형 치매치료제 후보물질 ‘PM012’의 2b/3상 임상시험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해당 임상시험 허가를 획득했으며 지난 31일 임상시험수탁기관(CRO)인 엘에스케이글로벌파마서비스(LSK Global Pharma Services)와 임상시험 대행계약을 체결했다.김찬규 메디포럼 대표는 “현재 글로벌 시장에서 약 5000만 명이 치매를 앓고 있고 치매질환이 젊은 층으로까지 확대되는 추세”라며 “치료에 대한 명확한 해답이 없는 상태에서 이번 임상 3상 돌입은 질환 치료에 대한 해결책을 찾는 첫 번째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환자들이 부작용 걱정 없이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치료제 개발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메디포럼은 이번 임상 3상 대행계약 체결을 통해 치료제 개발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LSK 글로벌과 치매치료제 개발 관련 공동연구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메디포럼에 따르면 현행 치매 관련 약제는 치료제가 아닌 억제제다. 이번에 임상에 들어가는 치료제가 상용화될 경우 글로벌 시장에 처음 선보이는 근본적인 치매치료제가 된다는 설명이다. 임상 시험 초기 약 6개월 동안 항치매제 중 가장 보편적으로 처방되고 있는 치매억제제 ‘도네페질’과 비교 임상이 진행되며 이를 통해 이르면 올해 겨울 PM012의 효능을 입증한다는 계획이다.메디포럼 관계자는 “도네페질은 식욕과 성욕이 감퇴되고 구토 등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진 반면 PM012는 자연 성분 복합제로 부작용이 전혀 없고 안전한 복약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PM012는 퇴행성 뇌질환 예방과 뇌세포 활성화, 뇌신경 보호 등 뇌질환 개선에 영향을 미치는 7가지 자연 유래 물질로 구성돼 기억력과 인지능력 개선에 효능을 발휘한다는 설명이다. 특히 앞서 비임상 시험을 통해 우수한 효능을 확인한 바 있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이번 후보물질 임상 3상 시험을 담당하는 LSK 글로벌 PS는 약 1027건에 달하는 국내·외 심상시험을 수행한 업체다. 그중 3상 시험은 약 285건 이상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메디포럼은 천연 성분을 기반으로 전문의약품을 제조·생산하고 분자 진단 시약과 신약을 개발하는 기업이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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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百, 봄맞이 새 단장…새학기 마케팅 전개

    롯데백화점이 봄을 맞아 새 단장에 들어갔다.롯데백화점은 오는 21일까지 ‘새로움을 만나 봄’이라는 테마로 매장 내·외부를 봄 분위기로 새롭게 꾸미고 새학기 시즌에 어울리는 다양한 마케팅 행사를 전개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매장 외벽과 쇼윈도, 매장 내부에 별도로 제작한 이미지를 적용하고 올해 봄 시즌 소식을 시각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특히 봄 테마에 맞춰 ‘새학기 준비’를 주제로 미니 웹드라마를 제작했다. 립스틱과 백팩, 니트 스니커즈 등 3가지 신학기 트렌드 아이템을 활용해 만들어진 것이 특징으로 해당 영상은 공식 소셜미디어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웹드라마 관련 이벤트도 마련됐다. 오는 14일까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 새학기 소망과 구매 희망 상품 등을 댓글로 남긴 소비자들에게 추첨을 통해 영상에 나온 아이템을 선물로 증정한다.새학기 시즌을 맞아 다양한 아이템도 선보인다. 봄에 어울리는 컬러로 구성된 신상품 립스틱이 출시되며 구매자에게 다양한 프로모션과 경품 증정 이벤트가 진행된다. 주요 제품으로는 에스티로더 신상품인 ‘퓨어 칼라 엔비 립스틱’이 4만1000원에 판매되고 맥(MAC) ‘디보티드 투 칠리-파우더 키스’는 3만1000원이다. 메이크업포에버 ‘아티스트 립 블러쉬’는 3만4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오는 8일에는 에스티로더 매장 방문자 선착순 50명에게 ‘수프림 크림(1.4ml)’을 증정한다. 헤라는 루즈홀릭 립스틱 구매 시 아쿠아 5종을 제공한다. 메이크업포에버는 7일부터 소진 시까지 립제품을 포함해 10만 원 이상 구매자에게 ‘디럭스 2종’을 준다. 12만 원 이상 구매자에게는 ‘메이크업 컨설팅 쿠폰’이 증정된다.백팩과 니트 스니커즈 관련 프로모션도 준비됐다. 롯데백화점 본점과 잠실점, 영등포점, 청량리점, 부산본점 등 5개 매장에서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제품을 9만 원에 판매한다. 휠라 링크 맥스 백팩은 13만9000원이다. 여기에 아동 및 유아, 스포츠 브랜드에서 백팩 등 20만 원 이상 구매한 소비자에게는 선착순 230명을 대상으로 키자니아 티켓을 제공한다. 티켓은 서울과 부산 2개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니트 스니커즈의 경우 타미힐피거 제품이 19만8000원으로 책정됐고 스케쳐스는 11만9000원이다. 스케쳐스는 이달 말까지 10만 원 이상 구매한 소비자에게 ‘장우산’을 준다.김대수 롯데백화점 마케팅본부장은 “새학기를 앞두고 새로운 시즌 준비를 원하는 소비자를 위해 이번 마케팅을 준비했다”며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시즌에 대한 소식과 트렌드를 빠르게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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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렌탈케어, 비수기 시즌 신규 가입 40%↑…미세먼지 영향 ‘공기청정기’ 호조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토탈 홈케어기업 현대렌탈케어는 지난달 신규 가입계정이 전년 대비 40% 늘어난 1만1000개를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특히 미세먼지 영향으로 공기청정기 신규 가입계정은 96%가량 증가한 3000개로 집계됐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또한 공기청정기를 선택한 소비자 34%는 ‘1+1 패키지’를 선택해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줬다.현대렌탈케어 측은 “1월과 2월은 추운 날씨와 명절 등이 겹쳐 업계 비수기로 여겨지지만 해당 기간 신규 가입계정이 증가한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며 “연초부터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이 이어지는 등 중국발 미세먼지가 심해지자 공기청정기를 추가로 들여놓는 소비자가 크게 늘고 있는 추세”라고 설명했다.공격적인 사업 확대 전략도 이번 성과에 한몫했다는 분석이다. 현대렌탈케어는 기존 정수기와 공기청정기, 비데에 이어 작년부터 의류건조기와 커피 머신, 의류청정기, 매트리스 등 새로운 렌탈 상품을 잇따라 선보였다. 상품이 다양해지면서 계정별 단가도 늘었다. 올해 1월 신규 가입계정 ‘객단가’는 2만6000원대로 전년에 비해 15%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탁기와 의류건조기 등 고가 대형 렌탈상품 판매가 늘었기 때문이라고 현대렌탈케어 측은 전했다.기업간 거래(B2B)도 성장이 이어졌다. 지난달 은행과 대기업 계열 제조공장, 중소형 IT업체 등 다양한 업체가 주문한 상품이 1000여 대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렌탈케어는 올해 1월 출시한 ‘현대큐밍 매트리스’ 판매가 궤도에 오르는 시기를 오는 2분기로 보고 있다. 판매가 본격적으로 이뤄지면 실적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는 게 회사 관계자 설명이다. 이를 위해 매트리스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전국 80여개 현대리바트 직영 전시방 및 대리점에 설치했으며 매트리스 전문 케어 매니저 ‘큐밍 닥터’가 이 공간에서 제품 시연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정윤종 현대렌탈케어 영업본부장은 “작년부터 신규 가입계정이 크게 성장하는 추세로 올해 매출은 전년 대비 50%가량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사업 확대를 위해 서비스 인력 확충과 연구개발 역량을 키워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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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S25, 샌드위치·햄버거 시간제 할인…점심시간 25%↓

    GS리테일은 편의점 GS25가 정해진 시간에 샌드위치와 햄버거를 할인 판매하는 ‘알뜰 식사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달 말까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NH농협카드를 사용해 샌드위치와 햄버거를 구매하면 25% 할인이 지원된다.GS리테일에 따르면 올해 GS25에서는 샌드위치가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달 기준으로 샌드위치가 주먹밥과 김밥 매출을 넘어섰다는 설명이다. 이런 상황에서 샌드위치 타임 할인 이벤트를 전개해 소비자 호응을 이끌어 내겠다는 방침이다. 올해 1월 간편 먹거리 매출을 살펴보면 샌드위치가 주먹밥과 김밥 매출을 처음으로 넘어서 도시락 다음으로 높은 매출을 기록했다. 매출 비중의 경우 도시락이 34.1%로 가장 높았고 샌드위치가 19.8%로 뒤를 이었다. 작년 하반기(17.7%)에 비해 2%가량 상승한 수치다. 반면 2위를 기록했던 주먹밥은 19.9%에서 18.5%로 낮아졌고 3위였던 김밥은 17.8%에서 16.7%로 비중이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햄버거는 순위 변동은 없었지만 비중은 10.4%에서 10.9%로 소폭 증가했다.문주희 GS25 마케팅팀 과장은 “최근 편의점 샌드위치와 햄버거 시장이 커지고 있는 추세”라며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알뜰하게 인기 상품을 접해보고 가맹점 매출 향상을 도모할 수 있도록 이번 타임 할인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알뜰한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기획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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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동제약그룹, ‘UN 지속가능협회’와 업무협약 체결…글로벌 사회공헌 박차

    일동제약그룹은 유엔 특별협의지위기구인 ‘유엔 지원 지속가능개발목표(SDGs,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협회(이하 UN지원SDGs협회)’와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7일 밝혔다.유엔 지속가능개발목표는 지난 2015년 제70차 유엔 총회 및 지속가능개발정상회의에서 회원국 만장일치로 채택된 국제사회 공동목표다. 빈곤퇴치와 보건위생, 교육, 기후, 환경, 생태계, 에너지, 경제성장, 고용창출 등 17가지 주요 의제를 담고 있다.일동제약그룹은 2012년부터 UN지원SDGs협회와 협력을 지속해오고 있다. 작년에는 국내 제약업체로는 유일하게 ‘유엔 지속가능개발목표경영지수’ 선도그룹에 선정된 바 있다.일동제약그룹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기업 활동 전반에 유엔 SDGs 가치를 반영하고 협회와 협력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나갈 계획”이라며 “글로벌 제약기업으로서 국제사회 발전과 당면 과제 해결에 적극 동참할 방침”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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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국제약, ‘리틀야구국가대표팀’ 9년째 후원…마데카솔 등 용품 지원

    동국제약은 국제대회에 참가하는 리틀야구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의미로 ‘마데카솔연고’ 등 구급용품 20여 종이 담긴 구급함과 야구용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서호영 동국제약 마케팅이사와 한영관 한국리틀야구연맹 회장, 박종호 리틀야구대표팀 감독, 리틀야구국가대표팀 선수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서호영 동국제약 마케팅이사는 “어린 선수들이 운동을 통해 멋진 스포츠맨십을 함양하기 바란다”며 “매번 국내외에서 멋진 경기를 보여주는 자랑스러운 선수들을 지속 후원할 수 있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동국제약은 국제대회를 치르기 위해 해외로 전지훈련을 떠나는 대표팀에 지난 2011년부터 9년 동안 구급함과 용품 등을 지원해왔다. 특히 용품 지원을 받은 리틀야구국가대표팀은 지난해 세계리틀야구 월드시리즈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한편 동국제약은 상처치료제 마데카솔 브랜드를 통해 한국리틀야구연맹 뿐 아니라 한국유소년축구연맹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녹색어머니회 등 다양한 기관을 후원하고 있다. 또한 국립공원 산행안전캠페인 등 공익활동도 전개한 바 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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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클로, 이번 시즌 진 컬렉션 모델 ‘크리스탈’ 선정

    유니클로는 걸그룹 출신 가수 겸 배우 ‘크리스탈’을 이번 시즌 진 컬렉션 모델로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유니클로 진은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편안한 착용감이 특징인 브랜드 주력 아이템 중 하나다. 이번 시즌에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을 선보인다.유니클로 관계자는 “사랑스러우면서 시크한 매력을 지닌 크리스탈이 다채로운 스타일에 초점을 맞춘 이번 시즌 유니클로 진 컬렉션 이미지에 부합한다고 판단돼 모델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유니클로는 오는 8일 TV광고를 시작으로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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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물산 패션부문, ‘마음 사로잡는 콘셉트' 발렌타인데이 선물 제안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차별화된 콘셉트로 구성된 상품을 선보이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고 7일 밝혔다.북유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그라니트(GRANIT)’는 지속 가능한 삶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자연친화적이면서 합리적인 액세서리 상품을 출시했다. 가죽 소재로 만든 여권 케이스와 안경 케이스, 키홀더를 통해 실용적인 선물을 제안했다. 특히 해당 상품은 화학 성분을 사용하지 않은 가죽 공법으로 제작한 ‘베지터블 소가죽’으로 만들어진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2만9000원부터 3만9000원이다.의류 선물도 준비됐다. ‘메종키츠네(Maison kitsune)’는 여성용 ‘폭스 헤드 클래식 카디건’과 남성용 ‘폭스 헤드 클래식 셔츠’를 판매한다. 유행을 타지 않는 클래식 디자인으로 취향에 대한 걱정을 덜었다고 메종키츠네 측은 설명했다.‘10 꼬르소 꼬모 서울’은 200개 한정 수량으로 제작된 발렌타인데이 초콜릿을 선보였다. 총 16구 초콜릿으로 구성된 이번 패키지는 브랜드 특유의 콘셉트로 디자인됐다. 시그니처 패턴을 활용하면서 황금돼지해를 상징하는 캐릭터가 ‘인증샷’ 욕구를 불러일으킨다고 브랜드 관계자는 전했다. 발렌타인데이 초콜릿은 청담점과 에비뉴엘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또한 10 꼬르소 꼬모 서울은 발렌타인 기간 향수 브랜드 ‘킬리안(Killian)’과 협업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내달 6일까지 카페에서 킬리안 시그니처 제품 ‘굿 걸 곤 배드(Good girl gone bad)’ 이름을 딴 칵테일과 카나페 세트가 판매된다. 청담 매장에서는 킬리안 향수와 바디젤, 바디로션 등이 판매된다. 제품 구매자에게는 킬리안 로고가 새겨진 안대가 선물로 제공된다.송애다 10 꼬르소 꼬모 팀장은 “이제는 마음을 사로잡는 콘셉트가 소비자 선택을 받는 시대”라며 “앞으로도 이목을 집중시킬 수 있는 상품과 협업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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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항공, 5~6월 출발 노선 ‘멤버십’ 특가 프로모션 진행

    제주항공은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오는 5~6월 출발 항공권을 할인 판매하는 ‘JJ멤버스위크’ 특가 프로모션을 이달 11일부터 17일까지 진행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제주항공 리프레시 포인트’ 회원을 대상으로 이뤄지며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탑승할 수 있는 국내선과 국제선 항공권이 특가에 선보인다. 등급별 쿠폰 혜택도 제공될 예정이다.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사용료 등을 모두 포함한 총액운임 편도항공권을 기준으로 국내선은 2만200원부터 판매된다. 국제선 시작가격은 일본의 경우 5만1400원부터이며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가 13만7600원, 홍콩·마카오 7만2600원, 대만 타이베이 11만1500원, 가오슝 7만7600원, 중국 칭다오·옌타이 6만1400원, 웨이하이 8만1400원, 싼야는 14만3700원이다.동남아 노선 최저운임은 태국 방콕 12만5600원,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라오스 비엔티안 10만3700원, 필리핀 마닐라 8만3700원, 세부 10만3700원, 베트남 하노이·호찌민 10만3700원, 나트랑·다낭 12만3700원 등으로 선보인다. 대양주 노선은 괌 14만1000원, 사이판은 10만1600원이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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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지왕하(보령제약 상무)씨 모친상

    ◇ 조점순씨 별세, 지근하·찬하·완하·왕하(보령제약 상무)씨 모친상=6일(수), 서논산장례식장 특2호, 발인 8일(장지 충남 부여군 초촌면 선영).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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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아차, 안전운전 연계 ‘K시리즈’ 할인 프로모션 진행

    기아자동차는 내달 31일까지 ‘운전자행태기반 보험(UBI, Usage Based Insurance)’과 연계한 프로모션 ‘K시리즈 2019 안전운전 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 프로모션은 ‘K시리즈’ 구매자를 대상으로 이뤄지는 안전운전 문화 정착 프로젝트다.기아차 관계자는 “안전운전 문화 정착에 앞장서고 소비자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혜택을 전달하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운전자행태기반 보험은 T맵과 DB손해보험이 함께 운영 중인 프로그램이다. 운행 데이터를 기반으로 소비자에게 안전운전 점수를 매기고 기준 점수가 넘으면 보험료를 최대 10% 할인해 주는 상품이다.기아차는 해당 상품과 연계해 K시리즈 구매자가 안전운전을 약속하고 실천할 경우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지점과 대리점을 방문해 보험 가입 등이 포함된 안전운전 약성저를 작성하고 안전운전을 다짐하는 K시리즈 구매자에게 10만 원 할인을 지원한다. 또한 올해 마지막 날인 12월 31일을 기준으로 안전운전점수가 61점 이상이면 10만 원 상당 모바일 주유권이 추가로 증정될 예정이다.안전운전점수는 T맵 어플리케이션 내 ‘운전습관’ 서비스를 통해 측정된다. 과속과 급가속, 급감속 등 운행 데이터를 기반으로 수치화된다.기아차 관계자는 “단순히 프로모션을 넘어 한 차원 높은 가치를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안전운전 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기아차는 부모와 아이가 체험활동을 통해 교통안전 문화를 익히는 ‘슬로우(SLOW) 캠페인’과 연말 ‘음주운전 예방 캠페인’ 등 다양한 안전운전 관련 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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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TX C노선 수혜 단지 ‘안양호계 두산위브’ 관심↑

    국토교통부가 지난해 12월 3기 신도시를 발표하면서 이들 지역을 지나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노선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GTX는 수도권 거주민 교통 복지와 지역 불균형 해소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장기적으로는 수도권 주택과 교통, 경제 문제 해결에 영향을 줄 것을 기대를 모으고 있다.업계에 따르면 GTX-B노선은 이달 중 예비타당성 면제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다. 이에 앞서 A노선은 착공에 들어갔으며 C노선은 사업 추진이 확정됐다. GTX는 3개 노선이 서울 도심 3개 거점역(서울역, 청량리역, 삼성역)을 중심으로 방사형으로 교차되도록 계획됐다. 이들 3개 노선이 모두 준공될 경우 시너지 효과를 통해 수도권 교통망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특히 C노선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고 사업추진이 확정돼 최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 노선은 양주(덕정)~의정부~창동~광운대~청량리~삼성~양재~과천~금정~수원까지 약 74.2km에 이르는 구간을 연결한다. 정거장은 총 10곳이며 사업비 규모는 총 4조3088억 원으로 책정됐다. 최근 착공에 들어간 A노선(2조9000억 원)보다 50%가량 높은 수준이다.일반 지하철보다 3~4배 빠른 속도(표정속도 약 100km/h)로 주파하며 수도권 동북부와 남부지역 광역교통망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해당 노선을 이용하면 수원~삼성은 기존 78분에서 22분, 의정부~삼성은 74분에서 16분으로 이동 소요시간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에 따르면 개통 후 승용차 통행량이 하루 7.2만 대(2026년 기준)가량 감소돼 사업의 경제적 효과가 약 5조7000억 원에 달할 것으로 분석된다.내년 초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할 계획으로 후속절차가 차질 없이 추진될 경우 이르면 오는 2021년 말 착공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된다.이런 가운데 안양시 호계동에서 두산건설이 분양을 진행 중인 ‘안양호계 두산위브’가 해당 노선 수혜 단지로 주목 받고 있다. 단지는 지하 2~지상 최고 37층, 8개동, 전용면적 36~84㎡, 총 855가구로 조성된다. 이중 임대와 조합원분을 제외한 414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공급된다. 현재 부적격 일부 물량이 분양 중이다.편의시설로는 홈플러스(안양점)와 롯데백화점(평촌점), 뉴코아울렛(평촌점), 롯데마트(의왕점), 안양농수산물도매시장, 평촌아트홀, 한림대학 성심병원 등 평촌신도시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다. 교육시설의 경우 호성초와 호원초, 호성중, 호계중, 평촌시립도서관, 평촌학원가 등이 가깝다. 안양천, 호계근린공원, 자유공원 등은 도보권에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도 기대할 수 있다.안양호계 두산위브는 지난해 12월부터 시행한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안이 적용되지 않는 단지로 눈길을 끈다. 개정안은 분양권과 입주권 소유자도 주택을 보유했던 것으로 간주된다. 또한 무주택 자녀가 부모와 동거하고 있어도 부모가 집을 보유하고 있으면 청약 가점 산정 시 부양가족 점수가 부여되지 않는 등 청약 조건이 까다로워졌다.안양호계 두산위브 견본주택은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1100-1번지에 마련됐다. 단지 입주는 오는 2021년 12월로 예정됐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9-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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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마, ‘신상’ 트레이닝 웨어 라인 출시

    스포츠 브랜드 푸마는 오는 2일 새로운 트레이닝 웨어 라인을 론칭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1일 밝혔다. 푸마에 따르면 이번에 선보인 라인은 기능성과 활동성을 겸비하면서 디자인까지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다양한 기능성 소재로 제작됐으며 남성용과 여성용이 각각 상하의 세트로 구성됐다. 컬러는 블랙과 화이트, 그레이, 레드 등 4가지가 준비됐다.‘RT SS 니트(Knit)’는 니트가 활동에 불편하다는 편견을 깬 제품이다. 편안한 움직임을 지원할 수 있는 설계가 적용됐고 향취 기능을 갖춘 기능성 소재는 운동 후에도 쾌적함을 유지시켜 준다고 푸마 측은 설명했다. 앞면 3M 반사 소재는 푸마 캣 로고와 십자 프린트 디자인 디테일을 통해 가시성을 확보해준다.‘RT 우븐 재킷(Woven JK)’은 기능성 섬유 ‘에어로쿨(aerocool)’로 만들어져 시원한 착용이 가능하다. 등판은 메쉬 소재로 이뤄져 통기성을 끌어올렸고 격렬한 활동으로 발생하는 몸의 열을 빠르게 배출한다. 이 제품 역시 앞면에 3M 반사 디테일이 더해졌다.‘RT SS 트리코트 재킷(Tricot JK)’은 팔과 다리를 넓게 벌리는 등 동적인 움직임과 낮 시간대 야외활동에 적합한 제품으로 만들어졌다. 소프나(SOFNA) 소재를 사용해 자외선 차단에 효과적이며 피부에 닿는 느낌이 부드럽다. 앞면에는 푸마 로고가 적용됐다.‘FD 윈드브레이커(Windbreaker)’는 간절기에 사용하기 용이한 제품이다. 방수와 방풍 기능이 있어 경량 바람막이로도 활용할 수 있다. 등판은 메쉬 소재와 3M 지퍼가 적용됐고 밑단에는 E-밴드(BAND)로 조임 조절이 가능하다.푸마가 새롭게 선보이는 트레이닝 웨어 라인은 오는 2일 전국 푸마 매장에 출시될 예정이며 2월 7일부터는 푸마 공식 온라인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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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딜락코리아, ‘에스컬레이드 플래티넘’ 출시…“럭셔리 SUV의 정수”

    캐딜락코리아는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에스컬레이드 라인업에 고급 버전 ‘에스컬레이드 플래티넘’을 추가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1일 밝혔다.에스컬레이드 플래티넘은 차별화된 디자인 요소가 더해져 보다 세련된 이미지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전용 라디에이터 그릴과 크롬 라인이 적용됐으며 측면 도어 실에는 전용 조명과 전동식 사이드스텝이 추가됐다. 전동식 사이드스텝은 앞좌석이나 뒷좌석 도어가 열리면 자동으로 내려와 탑승 편의를 높여준다. 22인치 크롬 휠은 플래티넘 모델만을 위해 제작됐다. 실내는 고급 소재를 활용해 차별화됐다. 인스트루먼트 패널과 콘솔, 도어 상단에 수작업 방식 가죽 마감이 더해졌다. 세미 아닐린 가죽은 부드러운 촉감과 우수한 착좌감을 제공한다. 운전석과 조수석 시트는 18방향 조절 기능과 마사지 기능이 기본 사양으로 탑재됐다.탑승자용 디스플레이는 총 3개로 구성돼 각 사용자별로 취향에 맞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앞좌석에는 헤드레스트에 디스플레이 패널이 추가됐다. 스크린마다 별도의 DVD(블루레이 지원) 플레이가 가능하며 USB와 SD, RCA 포트를 통해 개인 미디어 기기 내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다.오디오는 16 스피커 보스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이 적용됐다. 서라운드 스테이지 기능과 노이즈 캔슬레이션 기능이 조합돼 풍성하고 생동감 넘치는 사운드를 제공한다고 캐딜락 측은 설명했다. 센터 콘솔은 쿨러 기능이 내장돼 식·음료 보관이 용이하다. 이 센터 콘솔에는 500ml 크기 병 6개를 보관할 수 있다.파워트레인은 기존과 동일하다. 6.2리터 V8 자연흡기 가솔린 엔진과 10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됐다. 최고출력 426마력, 최대토크 62.2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특히 주행 상황에 따라 실린더 활성화 여부를 조절하는 액티브 퓨얼 매니지먼트 시스템과 에어로 그릴 셔터가 탑재돼 연비 효율을 끌어올렸다. 전면 에어 댐은 공기역학 설계가 반영됐다.주행 보조 장치로는 크루즈 컨트롤과 전방 충돌 경고, 차선 변경 경고, 햅틱 시트 등이 포함된 드라이버 어웨어니스 패키지가 기본 사양으로 제공된다.캐딜락 에스컬레이드 플래티넘 판매가격은 1억3817만 원으로 책정됐다. 김영식 캐딜락코리아 대표는 “에스컬레이드는 최근 브랜드 포트폴리오의 중심이 된 모델로 ‘아메리칸 럭셔리 SUV’의 정수를 담고 있다”며 “에스컬레이드 플래티넘은 ‘럭셔리’의 품격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키는 모델”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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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에어, ‘페이코’ 간편 결제 서비스 도입

    진에어는 간편 결제 서비스 ‘페이코(PAYCO)’를 도입해 본격적으로 운영에 들어갔다고 1일 밝혔다. 페이코는 카드를 한 번만 등록하면 비밀번호나 지문만으로 결제를 할 수 있는 서비스다. 신용카드 없이 빠르고 편리하게 결제할 수 있고 포인트 적립까지 가능하다.해당 서비스 도입을 기념해 이달 28일까지 진행되는 프로모션이 마련됐다. 공식 홈페이지와 웹을 통해 페이코로 10만 원 이상 항공권을 결제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KB국민카드 전용 1만 원 할인 쿠폰을 선착순(2000명) 증정한다.여기에 방콕과 코타키나발루 노선 ‘지니플러스’ 운임을 예약하는 소비자를 위해 추가 할인 혜택도 준비됐다. 지니플러스는 일바 좌석보다 앞뒤 간격이 약 6인치(15cm) 넓은 좌석과 위탁 수하물 우선 처리 및 기내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지니플레이’ 등이 제공되는 운임이다. 예매 단계에서 프로모션 코드 ‘JINIPLUS30’을 입력하면 각각 해당 운임의 20~3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지난 2015년 진에어는 국내 항공사 최초로 ‘카카오페이’를 도입한 바 있다. 2016년에는 중국 소비자들이 많이 사용하는 ‘알리페이’와 ‘위챗페이’를 추가했고 2017년부터 ‘네이버페이’ 결제 서비스를 시작했다. 간편 결제 서비스를 이용하면 진에어 멤버십 제도인 나비포인트와 함께 소비자들이 기존에 이용해오던 결제 서비스 포인트를 동시에 적립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진에어 관계자는 “온라인과 모바일 예매가 늘어나면서 다양한 결제 수단을 사용하는 소비자들이 많아졌다”며 “앞으로도 편리하고 안전한 결제 시스템을 도입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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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한양행, 연구소장 최순규 전무 美 법인장 발령…해외 네트워크 확대 박차

    유한양행이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를 통해 해외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유한양행은 1일 중앙연구소 소장 최순규 전무를 유한USA 상근 법인장으로 발령했다고 밝혔다. 최 법인장은 세계 최대 바이오클러스터인 보스턴과 샌디에이고 등 미국 현지에서 기업들과 투자자들의 가교 역할을 맡는다. 또한 신약개발을 비롯해 임상 공동 진행과 판매까지 글로벌 사업 확대를 위한 전반적인 업무를 담당해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유한양행 관계자는 “작년 미국 샌디에이고와 보스턴에 해외법인을 설립했다”며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연구개발 분야 전반에 대한 통찰력과 풍부한 글로벌 네트워크 경험을 갖춘 최순규 법인장이 큰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최 법인장은 하버드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뒤 다국적제약사 바이엘 신약연구소와 피티씨 테라퓨틱스를 거쳤다. 지난 2017년 6월 유한양행 중앙연구소 소장으로 영입돼 신약개발전략과 연구기획, 국내외 임상 업무를 담당했다. 특히 국내 벤처기업은 물론 해외 파트너사와 연구개발 협력을 강화해 신약개발을 확대해왔다.유한양행은 유한USA가 향후 해외시장 진출의 교두보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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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한양행, 임원 인사 단행…최순규 연구소장 美 법인장 발령

    유한양행은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에 중점을 두고 이뤄졌다. 중앙연구소 소장 최순규 전무가 유한USA 법인장으로 자리를 옮겨 이달부터 미국 현지 업무를 진두지휘한다. 또한 사철기 전무는 개발실장에서 의학·PV·학술 총괄로 이동했다. 김재훈 이사와 김종균 이사, 강대식 이사 등 3명은 상무로 승진했다. 강대식 상무는 사철기 전무에 이어 개발실장을 맡는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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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아차, 지난달 국내 판매 3만8010대…전년 대비 2.8%↓

    기아자동차는 지난달 국내 3만8010대, 해외 17만898대 등 총 20만8908대를 판매해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한 실적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국내 판매량이 소폭 하락했지만 해외 판매가 늘어 전체 실적을 끌어올렸다.국내 판매는 2.8% 감소했다. 계절적 비수기 시즌 영향으로 승용과 RV 판매량이 모두 줄었다. 차종별로는 카니발이 5678대로 브랜드 내에서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부분변경 이전 모델이 팔리던 작년에 비해 21.6% 증가한 수치다. K3는 4148대 팔렸다. 최근 1.6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을 탑재한 GT 모델이 라인업에 추가되면서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경차 모닝은 4126대로 뒤를 이었다. 다음으로는 쏘렌토 3617대, K5 3287대, K7 3000대, 스포티지 2755대, 레이 1989대, 니로 1209대, K9 1047대, 스토닉 1025대, 모하비 391대, 스팅어 324대, 쏘울 319대 순이다. 상용차 봉고트럭은 4953대가 팔렸다. 기아차 관계자는 “지난달 23일 출시한 쏘울 3세대 모델 ‘쏘울 부스터’와 향후 출시 예정인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SP2 등 다양한 신차를 통해 올해 국내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해외 판매량은 2.2%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스포티지가 25.8% 증가한 3만7880대로 실적을 끌어올렸다. 프라이드(수출명 리오)와 K3(포르테)는 각각 2만3718대, 1만5808대씩 판매됐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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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르노삼성, 1월 내수 판매 19.2%↓…QM6 ‘나홀로 30% 성장’

    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달 내수 5174대, 수출 8519대 등 총 1만3693대를 판매해 전년 동기 대비 37.3% 감소한 실적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내수 판매는 19.2% 줄었다. 계절적 비수기 시즌 영향으로 주요 모델 판매가 부진했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중형 스포츠유티리티차량(SUV) QM6는 작년(2162대)보다 31.6% 증가한 판매대수로 ‘나홀로’ 상승세를 이어갔다. 총 2845대가 팔렸다. 가솔린 모델 판매량이 2590대로 전체의 91% 비중을 차지했다. 중형 세단 SM6는 1162대로 뒤를 이었다.다음으로는 SM3 307대, SM5 280대, SM7 259대, QM3 196대, 르노 클리오 95대, 마스터 30대 순으로 집계됐다. 르노삼성에 따르면 현재 르노 마스터는 600여건이 예약 대기 중인 상태로 물량 공급이 본격적으로 이뤄지는 3월 이후 반등이 예상된다.수출은 전년 대비 44.8%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1만대 넘게 선적됐던 닛산 로그(7265대)가 부진했기 때문이다. 닛산 로그는 모델 노후화에 따라 현지 판매량이 감소 추세인 것으로 전해졌다. QM6(수출명 콜레오스) 선적대수는 1254대를 기록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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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GM, 지난달 내수 판매 5053대…전년 대비 35.6%↓

    한국GM은 지난달 내수 5053대, 수출 3만3652대 등 총 3만8705대를 판매해 전년(4만2401대) 대비 8.7% 감소한 실적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수출은 2.6% 하락에 그쳤지만 내수 판매가 크게 줄어 전체 실적을 끌어내렸다.국내 판매대수는 작년에 비해 35.6% 감소했다. 계절적 비수기 시즌 영향으로 주요 모델 판매 역시 힘을 내지 못했다. 차종별로는 스파크가 브랜드 내에서 가장 많은 판매고를 올렸다. 하지만 판매대수는 35.3% 감소한 2164대에 그쳤다. 중형 세단 말리부는 1115대로 뒤를 이었다. 트랙스는 작년보다 판매량이 소폭(2.3%) 증가한 1010대로 집계됐다. 이어 이쿼녹스 152대, 카마로 23대, 아베오 10대, 볼트EV 6대 순이다. 경상용차 다마스와 라보는 각각 333대, 239대씩 팔렸다.수출의 경우 RV 2만188대, 경승용차 1만1863대, 중대형승용차 1400대, 소형승용차 201대 순으로 나타났다.시저 톨레도(Cesar Toledo) 한국GM 영업 및 서비스부문 부사장은 “연초부터 스파크와 트랙스, 이쿼녹스, 임팔라 등 주요 차종 가격 정책을 보완해 영업에 나서고 있다”며 “이달부터는 파격 할인과 다양한 혜택을 선보여 내수 판매 증진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한국GM은 이달 한 달간 ‘황금돼지해 쉐보레 새출발 페스티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신입생과 졸업생, 신규 입사자, 신혼부부, 출산, 임신 가정 등 9개 대상 소비자들에게 주요 모델 구매 시 최대 30만 원을 추가 할인해준다. 또한 7년 이상 노후차 교체 지원 일환으로 쉐보레 익스체인지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스파크와 말리부, 트랙스, 이쿼녹스 구매자에게 30만~100만 원 특별 할인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이다. 또한 3년 이상 경과된 다마스와 라보 보유자에게는 20만 원 추가 할인이 지원된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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