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수

정진수 기자

동아닷컴 비즈앤머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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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진수 기자입니다.

brjeans@donga.com

취재분야

2026-03-24~2026-04-23
자동차46%
부동산27%
미담1%
유통1%
기업1%
기타24%
  • 한국수력원자력, 12년 연속 금상 수상

    한국수력원자력이 제45회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최고상인 금상을 수상하며 12년 연속 금상(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는 한수원의 신재생에너지 및 원자력발전소 운영에 대한 품질과 안전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것이라는 평가다.26일부터 30일까지 경상남도 거제시 대명리조트에서 개최된 제45회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는 전국 9200개 기업, 5만5000 품질분임조 중 시·도 지역예선을 통해 최종 선발된 298개 품질분임조가 참가했다. 한수원은 ‘전력 생산 설비 개선으로 고장 건수 감소’를 주제로 발표한 예천양수발전소 기술팀이 금상을 수상하는 등 총 8개 품질분임조가 참가해 금상 1개, 은상 1개 및 동상 6개를 수상했다.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이번 수상은 지난 40여 년간 축적된 양수 발전 운영 경험과 관련 직원들의 노력으로 이루어낸 성과로, 높은 품질 수준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신재생에너지 확대와 원전의 안전 최우선 확보로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통해 국민으로부터 사랑받는 기업으로 거듭 날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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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규어 카 디자인 어워드 2019’ 공모전 접수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대학생 대상 순수 자동차 디자인 공모전인 ‘재규어 카 디자인 어워드 2019’ 참가자를 모집하다고 30일 밝혔다.참가접수를 받는 이번 공모전은 71년간 이어져 온 재규어 레이싱카 역사와 디자인 헤리티지를 공유하기 위해 ‘모터스포츠 헤리티지를 이어온 재규어 미래 레이싱카를 디자인하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대학 및 대학원 한국 국적의 학생 개인 또는 2인으로 구성된 팀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해외 여행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하며 공모전 진행 기간 중 군 복무 중이 아니어야 한다. 공모 작품은 재규어 카 디자인 어워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받는다..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내달 10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접수된 작품 중 국내 심사 위원단 및 재규어 본사 디자인 팀이 실시하는 두 단계의 예선 심사를 통해 총 13팀을 선발한다. 최종 우승팀은 오는 12월 최종 결선에서 진행되는 프레젠테이션을 바탕으로 재규어 본사 디자인 팀이 현장에서 평가해 선정할 예정이다.최종 우승자 한 팀에게는 장학금 200만원과 상패 및 총 1200만원 상당의 부상이 주어진다. 2등과 3등에게도 장학금 200만 원과 상패 및 총 800만 원 상당의 부상이 따른다. 톱 랭킹에 오른 3팀에게는 영국 런던 투어와 글로벌 재규어 디자인 팀 미팅 및 포트폴리오 리뷰 특전을 제공하며 1등에게는 영국왕립예술학교 또는 코벤트리 대학의 2020년 학기 ‘써머 인텐시브 프로그램’ 수강료 전액을 지원한다. 입선 10팀에게는 팀 당 장학금 100만원이 수여될 방침이다.백정현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대표는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재규어 고유의 헤리티지가 어우러진 디자인을 완성시키는 과정에서 역량 개발은 물론이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순수 자동차 디자인 공모전인 ‘재규어 카 디자인 어워드’가 세계적인 자동차 디자이너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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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엔카닷컴, 친환경차 중고차 시장서도 쾌속 질주

    SK엔카닷컴에 등록된 하이브리드차, 전기차, 수소차 등 친환경차의 등록대수가 최근 3년간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1월 1일부터 8월 20일까지 SK엔카닷컴에 등록된 하이브리드, 전기, 수소차 등록대수를 조사한 결과 하이브리드 등록대수는 3년 전인 2016년 9442대보다 63% 증가한 1만5371대, 전기차는 2016년 183대보다 901% 증가한 1832대로 나타났다. 올해 국산 전기차 등록대수가 1568대로 지난해보다 223%나 증가했다. 전기차에서 국산차 비중도 지난해 66%에서 86%로 높아졌다. 하이브리드의 경우 국산차와 수입차 모두 꾸준하게 증가했다. 최근 3년 동안 등록대수 증가율을 보면 국산차가 평균 14.7%, 수입차가 26.5%로 수입차가 더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이브리에서 국산차 비중은 2016년 76%, 2017년 73%, 2018년 71%, 2019년 70%로 점차 줄어드는 추세지만 올 하반기에 코나 하이브리드와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가 출시됐고 내년에 현대차와 기아차의 인기 SUV의 하이브리드 모델이 새로 출시를 앞두고 있어 국산차 하이브리드 등록대수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박홍규 SK엔카닷컴 사업총괄본부장은 “최근 몇 년간 보조금 지원과 세제 혜택, 충전 인프라 확충 등 정부의 친환경차 보급정책으로 친환경차를 찾는 고객이 증가하고 있다”며 “SK엔카는 국내 최초로 친환경차 전문 웹사이트 EV포스트를 운영하며 친환경차에 관한 상식과 출시 모델, 구매 팁 등 전문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생생한 리뷰와 다양한 설문 이벤트를 통해 친환경차에 대해 궁금해하는 고객과 소통하고 있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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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르쉐, ‘더 뉴 마칸 터보’ 공개… 최대 440마력 발휘

    포르쉐가 ‘더 뉴 마칸 터보’를 30일(현지 시간) 공개했다. 포르쉐에 따르면 2.9ℓ 6기통 바이터보 엔진을 탑재한 신형 마칸 터보는 기존 모델보다 배기량이 20% 감소됐지만 최고출력은 10% 높아진 440마력를 발휘한다. 두 개의 배기 터보차저가 실린더 내부에 배치된 센트럴 터보 레이아웃 엔진과 7단 PDK 듀얼클러치 변속기 조합으로 1800~5600rpm 사이에서 최대토크 56.1kg·m을 발휘한다. 연비는 유럽 NEDC 기준 9.8ℓ/100㎞다.포르쉐 전용 고성능 브레이크인 ‘서페이스 코티드 브레이크’를 기본 사양으로 탑재해 민첩한 반응 속도와 높은 마모 저항력을 갖췄다. 옵션으로 제공되는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 장착 시 정지상태에서 100㎞/h까지 가속하는 데 4.3초 소요된다. 최고속도는 기존보다 4㎞/h 증가한 270㎞/h다.외관은 최신 마칸 모델 스타일을 토대로 터보 모델 특유 프런트 에이프런과 더블 윙 디자인의 고정식 루프 스포일러를 적용했다. 3개 대형 에어 인테이크와 하이 레벨 프런트 라이트, 포르쉐 다이내믹 라이트 시스템(PDLS)을 포함한 기본 사양의 LED 헤드라이트가 탑재됐다.신형 마칸 터보 가격은 9만1922유로부터 시작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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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내역 파라곤스퀘어’ 분양

    임대수익을 목적으로 하는 수익형부동산의 양극화 현상이 심해지고 있다. 정부 규제대상 지역에서는 대출규제로 인해 투자가 막힌 상황이지만 이와 별개로 지식산업센터와 상업시설이 틈새시장에서 선전을 펼치고 있기 때문이다. 동양건설산업이 분양 중인 상업시설인 ‘별내역 파라곤 스퀘어’는 남양주 별내신도시 용암천 수변공원 바로 옆 7-1~4블록에 지어진다. 파라곤 스퀘어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1층까지 3개동 규모로 섹션오피스(801실)와 주거시설(304실)로 구성됐다.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까지는 약 5만940㎡ 규모 판매시설과 상업시설이다. 파라곤 스퀘어는 국내 최초 ‘키즈&맘’ 콘셉트로 한 전문 복합몰로 지상층에는 동화 오즈의 마법사를 주제로 각종 조형물과 놀이시설, 포토존 등으로 꾸며진다. 파라곤 스퀘어는 시행사가 직접 상가 전체를 관리 운영할 예정이다. 지정호실에 한해 5년간 약 5.5% 확정 수익률을 보장한다는 게 동양건설산업 측 설명이다. 현재 운행 중인 경춘선 별내역은 2023년 개통 예정인 지하철 8호선과 교차한다. 8호선 연장선 별내선은 강동구 암사역을 출발해 중앙선 구리역, 농수산물 도매시장, 다산신도시와 별내역을 연결한다. 별내신도시에서 강남까지 20분대면 갈 수 있다.또한 최근 인천 송도에서 남양주 마석을 잇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노선의 사업 추진에 대한 예비 타당성 조사를 통과하며 완공 시 서울 및 수도권 접근성 향상이 기대된다. 분양 관계자는 “별내역 ‘파라곤 스퀘어’가 위치한 별내역 인근은 추후 많은 기업의 입주가 예정돼 있다”며 “‘파라곤 스퀘어는 현재 분양이 막바지에 이르렀다”고 전했다. 한편 별내역 파라곤 스퀘어 분양홍보관은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 614번지에 위치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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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년 고급 소형차 책임진 ‘미니’ … 미래 핵심 전략 전기화

    소형차를 대표하는 메이커 미니(MINI)가 출범 60주년을 맞았다. 미니는 지난 28일 BMW 그룹내 세계 최대 규모의 통합센터 송도 콤플렉스에서 ‘미니 브랜드 탄생 60주년 환갑잔치를 열고 미래 전략을 발표했다.‘60세’ 미니는 개성과 경험을 소비하는 시장의 변화에 따라 디지털, 전동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등 3가지 전략을 주축으로 국내 수입 소형차 시장을 공략할 방침이다.우선 디지털 환경에 더 가깝고 편리하게 다가가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올웨이스 온(Always on)’을 핵심주제로 24시간 365일 간 고객에게 충분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고객이 본인의 관심사에 적합한 브랜드 경험을 얻을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그에 맞는 디지털 채널을 적극 활용하는 것은 물론 오프라인 경험 역시 디지털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도미니크’를 성공적으로 선보인 경험을 기반으로 더욱 간편하게 차량을 구매할 수 있는 새로운 온라인 구매 플랫폼을 현재 준비 중에 있으며 2년 내에 출시할 예정이다.아울러 미니는 미래의 핵심 전략을 ‘전기화’에 두고 2024년 이후부터는 국내 판매되는 미니 전 라인업에 전기차를 도입할 계획이다. 특히, 최근 글로벌에서 선보인 ‘MINI 일렉트릭’을 2022년에 국내에서도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미니는 기존 내연기관 차량과 미래 친환경 차량의 역할을 명확히 구분할 예정이다. 가솔린 차량을 통해서는 ‘고카트 필링’과 ‘펀 드라이빙’의 가치를 전하고 전기차를 통해서는 도심 생활에서의 ‘지속 가능한 이동성’에 집중한다.이와 함께 진정한 도심형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해 실제 도시 생활에서의 가공되지 않은 일상 소재를 콘텐츠화해 고객들에게 진정성 있는 이야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더 밝은 도시 생활을 위한 솔루션’이라는 브랜드 약속 아래 자동차를 넘어선 리빙, 패션 등 다양한 영역의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색다른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제공하며 도시 생활에 대한 MINI의 브랜드 철학을 생생하게 전한다는 계획이다.이날 미니 환갑잔치 콘셉트 행사에서는 MINI는 1959년부터 이어져온 브랜드 히스토리, 2005년 국내 론칭 후 미니코리아가 이뤄낸 값진 성과, 그리고 앞으로 미니가 나아갈 미래 방향성을 차례로 소개했다.미니는 지난 2005년 한국에 상륙한 이래 개성과 재치 넘치는 활동들을 이어가며 자동차 시장에서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영역을 구축해왔다. 미니 코리아가 남긴 15년간의 발자취를 살펴보면 ‘크리에이티브’, ‘미니 패밀리’, ‘트렌드’, ‘스페셜’, ‘최초’ 등 5가지 키워드로 정리된다. 미니는 다양한 아트 프로젝트 및 디자인 공모전을 통해 기존의 자동차 브랜드에서는 볼 수 없었던 트렌드를 창조했다. 또 스토리가 담긴 특별한 에디션을 지속적으로 출시하며 개성을 중시하는 MINI 고객들의 요구를 충족시켰다. 나아가 새로운 형태의 온라인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도미니크’와 국내 최초의 차량 구독 서비스 ‘올 더 타임 MINI’를 선보이는 등 새로운 분야에 끊임없이 진출하며 국내 자동차 시장에 도전의 영감을 주고 있다.이처럼 미니는 차별화된 브랜드 활동으로 새로운 자동차 문화를 전파하며 국내 진출 15년 만에 연간 1만대 판매를 앞두고 있다. 국내 시장에서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가 연간 판매 1만대를 넘어선 것은 미니가 최초다. 미니는 올 하반기에도 에버랜드 내 미니 퍼레이드, 미니 사파리 등 고객들과 함께 브랜드 60주년을 기념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을 이어가며 프리미엄 소형차 시장에서 리더십을 공고히 가져갈 계획이다. 내달 미니 3도어 및 5도어를 기반으로 한 ‘퓨어 버건디 에디션’을 한정판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또한 뉴 미니 클럽맨과 뉴 미니 JCW 클럽맨, 그리고 뉴 미니 JCW 컨트리맨도 출시해 나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다양한 모델을 선보인다. 인천=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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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스바겐코리아, 판매 정상궤도 구체화… 티록·테라몬트 본격 투입

    ‘폴크스바겐 리로리드(Volkswagen Reloaded)’. 디젤게이트를 악재를 딛고 지난해 새출발을 알렸던 폭스바겐코리아의 복귀가 구체화됐다. 회사는 5T 전략을 통해 티록·티구안·올스페이스테라몬트를 연이어 출시하며 5개의 SUV라인업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29일 성수동 할아버지공장에서 ‘폭스바겐 써머 미디어 나이트’를 개최하고 올 3분기 이후 중장기 전략을 공유했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우선 연내 티구안과 투아렉을 연이어 출시하며 SUV 시장에 승부수를 던진다. 우선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티구안 2020년형 모델의 사전계약을 오는 9월 18일부터 실시하고 오는 10월부터 인도를 시작한다. 티구안은 지난 2014년, 2015년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2년 연속 판매 1위를 차지한 폴크스바겐 대표 베스트셀러로, 지난해 2018년형 티구안의 판매 재개 시에도 폭발적인 반응을 보인 바 있다.2020년형 티구안의 사전 계약은 국내 최대의 오픈마켓인 11번가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아테온 출시 당시 최초로 선보여 높은 호응을 얻은 ‘트리플 트러스트 프로그램’을 모든 고객에게 제공한다. 11월에는 브랜드 최상위 모델로 완전히 새로워진 디자인과 브랜드의 최첨단 기술력을 총 망라한 대형 SUV 3세대 신형 투아렉을 선보인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이날 써머 미디어 나이트 행사에서는 투아렉을 미리 공개하기도 했다. 특히 폭스바겐코리아는 내년 ‘5T 전략(5T Strategy)’을 구체화 하며 콤팩트 SUV 티록(T-Roc)부터 대형 패밀리 SUV 테라몬트(TERAMONT)에 이르는 5종의 SUV 라인업을 완성할 계획이다.5T 전략 첫번째 모델은 컴팩트 SUV 티록으로 2020년 국내에 출시될 예정이다. 지난해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출시와 동시에 모든 물량이 소진됐던 티구안 올스페이스(Tiguan Allspace) 역시 내년 중반 재 출시된다. 지난해에는 5인승 디젤 모델만 출시됐던 것에 반해 내년에는 5인승과 7인승이 모두 출시될 예정이다. 슈테판 크랍 폭스바겐코리아 사장은 “콤팩트 SUV 티록에서부터 베스트셀링 SUV 티구안 및 티구안 올스페이스, 대형 프리미엄 SUV 투아렉, 대형 패밀리 SUV 테라몬트에 이르는 ‘5T 전략’을 통해 폭스바겐은 고객들의 모든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가장 강력한 SUV 라인업을 확보하게 될 것”이라며 “향후 5T전략 하에 폭스바겐코리아는 시장의 메가 트렌드로 떠오른 SUV 시장에서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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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조성공사 전 과정에 ‘스마트건설’ 전면 적용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가 개발하는 대규모 건설 현장에서 원격제어 등 자동화 건설장비가 도입될 전망이다.LH는 2일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인 행복도시 5-1생활권 조성공사에 측량․설계의 초기단계부터 시공․현장관리에 이르기까지 스마트 건설기술을 전면 적용한다고 밝혔다.스마트건설이란 건설현장에 드론, 로봇, IoT, 빅데이터 등 첨단 스마트기술을 적용하는 건설공사다. 조성공사 전 과정에 전면 적용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국토교통부가 지난해 10월 발표한 ‘스마트 건설기술 로드맵’에서 제시한 ‘스마트 건설기술 활용기반 구축’ 계획을 주도적으로 시행하는 첫 사례기도 하다.이를 위해 LH는 29일 세종특별본부에서 볼보그룹코리아, LGU+ 등 15개 스마트 건설기술 관련 기관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으로 LH는 행복도시 5-1생활권 조성공사에 건설자동화 기술을 활용한 시공 원격제어, 5G망을 이용한 실시간 현장영상 전송 등 다양한 스마트기술을 적용해 작업 생산성과 안전성을 향상시킬 계획이다.세부적으로 보면 건설현장 내 5G 통신망을 우선적으로 구축해 모든 공사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제어할 수 있는 통합관제센터를 운영한다. 건설장비로 인한 안전사고를 근본적으로 방지하기 위해 근로자 및 건설장비에 안전태그를 부착하고 건설기계가 안전거리 이내로 접근시 자동으로 멈추게 하는 시스템을 도입한다.건축구조물, 콘크리트에는 균열 또는 하자에 대한 감지가 가능한 센서를 설치한다. 이를 통해 공사과정에서 문제점을 즉시 보완할 수 있다. 또한 접근성 때문에 유지 관리가 어려운 관로 등의 지하매설물에는 준공 이후에도 시설물 위험 징후를 사전에 포착하고 정확한 누수 위치를 추적하는 시스템을 구축한다.스마트기술을 활용하면 환경 친화적 건설도 가능하다. 전기 배터리 건설 장비를 시범 도입해 노후 경유장비 사용에 따른 건설현장 미세먼지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사업지구 내 보행로에 열섬차단용 태양열 반사 보도블럭을 설치해 도시 내 여름철 노면온도를 약 5°C(약 8%) 낮춰 열섬현상을 완화시킬 계획이다.LH는 행복도시 5-1생활권 개발을 위해 드론을 활용한 ‘토지현황 3D 측량’을 이미 마쳤다. 드론 측량은 건설현장에서 필요한 측량성과물과 데이타를 즉시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또한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3차원 정보 디지털모형)을 활용한 실시설계를 진행 중이다. 그동안 소규모 건축설계에만 활용하던 BIM 대규모 부지 조성공사에 적용하는 것도 이번이 첫 사례다.김수일 LH 세종특별본부장은 “이번 시도를 통해 국내 건설현장의 시스템 중심 운영 문화를 정착시킬 것”이라며 “건설 산업의 틀을 바꾸는 계기로 만들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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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 ‘디오션시티 더샵’ 분양… 소형 가구에 최적화

    아파트 부동산 시장에서 소형 아파트의 강세가 지속되고 있다. 1~2인 가구의 지속적인 증가는 물론 정부의 연이은 규제로 부동산 시장이 실수요자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소형 아파트 가뭄으로 높은 희소성을 갖추면서 인기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실제로 통계청 조사 결과 1인 가구의 수는 2000년 222만 가구에서 2018년 573만 가구로 2.6배 정도 증가했다. 2020년에는 600만 가구, 2030년 720만, 2035년에는 763만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국내 부동산 시장의 지표로 평가 받는 서울에서는 올해 1~7월 전용면적 60㎡ 이하 아파트 거래건수 비중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7% 증가했다. 올해(1~7월) 총 5만2472건 중 60㎡ 이하 아파트 거래는 3만488건(58%)이었다. 지난해(1~7월)는 총 10만3134건 중 4만9516건(51%)이 거래됐다.반면 지난해 거래 비중이 31%로 높았던 전용 60~85㎡ 아파트는 올해 들어 거래 비중이 약 5% 감소했으며, 전용 85㎡ 초과 아파트도 지난해 21.3%에서 올해 17.5%로 3.8% 정도 떨어졌다.군산 디오션시티 A4블록에 들어서는 ‘디오션시티 더샵’ 역시 이 같은 시장분위기를 반영했다. 규모는 지하 2층 지상 최고 29층 7개 동 전용면적 59~145㎡ 973가구다. 전용면적 별로는 ▲59㎡ 229가구 ▲84㎡ 573가구 ▲103㎡ 112가구 ▲118㎡ 56가구 ▲145㎡(펜트하우스) 3가구로 소형부터 대형 평형으로 다양하게 구성된다. 특히 전용 면적 59㎡은 일반적인 소형면적과 달리 4베이로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전체 가구 23.5%에 불과해 희소성도 갖췄다. 디오션시티 더샵은 우수한 교통망을 갖췄다. 서해안 고속도로 군산 IC 진·출입이 쉽고, 21번 국도와 백릉로 등을 이용해 군산 국가산단과 군산 일반산단, 새만금 국가산단 등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전북 최대 쇼핑몰인 롯데몰 군산점과 이마트, 군산 시청, 군산교육지원청, 군산 버스터미널, 동군산병원 등 생활인프라도 즐길 수 있다. 포스코건설의 우수한 조경 설계도 반영된다. 철과 초화류를 조화롭게 계획한 더샵 페르마타를 조성해 더샵만의 아이덴테티를 갖춘다. 단지 중앙에 잔디광장 더샵필드를 마련해 개방감도 느낄 수 있다. 단지 내부에는 카카오의 인공지능(AI) 플렛폼인 카카오아이를 적용해 보다 편리한 단지 내 생활을 즐기도록 만들었다. 입주자는 이를 통해 말 한마디로 조명, 난방, 가스, 주차위치 등의 제어를 할 수 있다. 실수요자들의 자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다양한 금융혜택도 제공한다. 평균 분양가는 3.3㎡ 당 798만 원수준이다. 계약금은 500만 원(59·84㎡) 정액제로 초기부담을 줄였다. 중도금 60%는 전액 무이자 대출이 가능하다. 현관 중문을 무상으로 제공(발코니 확장 시)한다. 군산의 경우 비규제지역으로 계약(분양금액의 10% 완납 시) 후 전매도 바로 가능하다. 본보기집은 전라북도 군산시 조촌동 2번지에 위치한다. 입주는 2021년 11월 예정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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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2019 아우스빌둥’ 3기 출범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독일식 일-학습 병행 프로그램 ‘2019 아우스빌둥’ 3기를 29일 출범했다. 이날 출범식은 지난 4월부터 8월까지 약 5개월간 모집된 고등학교 졸업 예정 후보생 중 총 3단계 채용 절차를 거쳐 최종 선발된 교육생(3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교육생들은 앞으로 3년 동안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사와 정식 근로계약을 맺고 21개 서비스센터에서 근무할 예정이다. 특히 독일 인증 교육을 이수한 전문 트레이너 및 대학 교수진의 협력을 통해 개발된 커리큘럼에 따라 기업의 현장 실무 교육(70%)과 대학의 이론 교육(30%)을 받게 된다. 이 과정에서 급여도 받는다. 과정 수료 후에는 국내 협력 대학 전문 학사 학위와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부여하는 교육 인증, 독일연방상공회의소 아우스빌둥 수료증도 함께 획득하게 된다.디미트리스 실라키스 사장은 “올해 3기를 맞이한 아우스빌둥 프로그램이 새로운 직업교육의 모범이 되고 있다”며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아우스빌둥을 비롯해 다양한 인재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자동차 전문가를 꿈꾸는 젊은 인재들의 성장을 도울 수 있도록 앞으로도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출범식에 참석한 교육생들은 벤츠 트레이닝 아카데미에서 준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했다.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 차량에 아우스빌둥에 임하는 각자의 포부를 적으며 의지를 다졌고, ‘10년 후 나의 명함 만들기’ 프로그램을 통해서 각자 미래의 모습을 그리며 구체적인 커리어 목표를 설정하고 서로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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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르노삼성, ‘마스터 밴’ 홈쇼핑 판매 시동

    르노삼성자동차가 ‘마스터 밴’ 판매 확대를 위해 홈쇼핑 문을 두드린다.르노삼성은 오는 내달 1일 CJ 홈쇼핑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플랫폼 마스터 밴 첫 판매방송을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르노 마스터 밴은 지난해 10월 국내 출시되어 상용차 시장의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른 모델이다. 마스터 밴 가격은 S(Standard)와 L(Large) 모델 각각 2900만, 3100만 원에 책정됐다. 경제 운전을 도와주는 ECO 모드와 오토스탑&스타트 시스템으로 운전자의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번 생방송 기간 동안 접수된 상담예약 건에 대해서는 방송 다음날인 9월 2일부터 3일간 르노삼성 해피콜이 진행될 예정이다. 지역 담당자와의 상담을 통해 실제 구입여부 결정 및 구입절차가 진행된다. 김태준 르노삼성 영업본부장은 “르노삼성은 비전 2022 주요 추진 과제 중 하나인 ‘다 함께 즐기는 혁신’의 일환으로 영업, 서비스, 마케팅 등 다양한 측면에서 디지털 비즈니스를 시도하고 있다”며 “CJ 홈쇼핑 판매를 통해 고객들이 합리적인 구매조건으로 새로운 비즈니스 플랫폼인 마스터 밴을 만나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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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MW코리아, 아우스빌둥 3기 발대식 개최

    BMW코리아는 영종도 네스트호텔에서 독일식 일∙학습 병행 프로그램인 아우스빌둥에 선발된 BMW 아우스빌둥 제3기의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지난 28일 열린 행사에는 BMW 아우스빌둥 3기 트레이니 57명과 전문 트레이너 15명을 비롯해 BMW 그룹 코리아 김효준 회장, 토마스 센서 부사장, 한독상공회의소 수잔네 뵈얼레 부대표, BMW 공식 딜러사 대표 7명 등 총 120여 명이 참석했다. 발대식 이후 교육생들은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브랜드 교육 및 AS 과정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독일 아우스빌둥 프로그램 출신 토마스 센서 BMW코리아 부사장은 “나에게 아우스빌둥이란 차근차근 발전할 수 있게 해주는 훌륭한 초석”이라며 “아우스빌둥을 통해 교육생들은 기술적인 지식과 실제 업무에 적용하는 법을 배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인성적인 면도 함께 성장할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한독상공회의소 수잔네 뵈얼레 부대표는 “아우스빌둥의 국내 정착을 위해 힘써온 BMW코리아에서 첫 여학생 합격자가 생긴 것을 축하한다”며 “한독상공회의소는 BMW코리아와 함께 아우스빌둥 성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우스빌둥 프로그램은 제조업 강국인 독일의 성공 비결로 꼽히는 프로그램으로 일과 학습을 융합한 독일의 이원화 진로교육 시스템으로, 국내 도입되는 아우스빌둥은 독일의 일 학습 병행 교육과정 중에서도 자동차 정비 부분을 중점적으로 다루는 ‘아우토 메카트로니카’다. 기업 현장 실무 교육(70%)과 대학 이론 교육(30%)을 결합한 총 3년간의 커리큘럼을 이수하게 된다. 그 기간 동안 참여 기업과의 정식 근로 계약을 통해 안정적인 급여와 수준 높은 근무환경을 제공받게 된다. 과정 수료 후에는 전문 학사 학위, 독일연방 상공회의소가 부여하는 교육 인증서를 획득하는 동시에 근무했던 기업에 취업이 가능하다.한편, BMW코리아는 아우스빌둥을 통 국내 도입과 확산에 중심적인 역할을 담당해왔으며 2017년부터 현재까지 167명을 선발, 채용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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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조, 3008 PHEV 하이브리드4 WLTP 인증 완료

    푸조 ‘3008 GT 하이브리드4’가 유럽에서 새로운 배출가스 및 연료효율 인증 방식인 WLTP(국제표준시험방식) 인증을 완료했다고 29일(현지 시간) 밝혔다.푸조에 따르면 3008 GT 하이브리드4는 이산화탄소 배출량 29g/km1로 WLTP 인증을 통과했다. 이번 인증을 통해 공인된 전기모드 주행 가능거리는 최대 59km2)다.푸조 3008 GT 하이브리드4는 지난해 파리모터쇼에서 공개된 차세대 사륜 구동 하이브리드 시스템 ‘하이브리드4’를 적용한 모델이다. 200마력의 1.6리터 퓨어테크 가솔린 엔진과 2개의 전기모터가 탑재돼 합산 출력 300마력을 발휘한다. 2개의 전기모터는 전륜의 e-EAT8 8단 자동변속기와 후륜에 각각 탑재돼 네 바퀴에 고르게 동력을 전달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5.9초 만에 도달한다. 리튬 이온) 배터리는 업계 최고 수준으로, 옵션으로 제공되는 월박스(7.4kW)로 충전 시 약 1시간 45분 만에 완전히 충전할 수 있다. 하이브리드4 파워트레인은 오직 GT 트림에서만 선택 가능하며, 프랑스를 시작으로 오는 10월부터 나머지 유럽 국가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푸조는 향후 225마력 전륜구동 하이브리드 시스템 적용 모델도 추가로 내놓을 계획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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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한국형 레몬법 시행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내달부터 자동차 교환ž환불 제도(한국형 레몬법)를 전격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한국형 레몬법은 자동차가 소유자에게 인도된 날로부터 1년 이내 또는 주행거리 2만km 이내에 중대하자 2회, 일반하자 3회 이상 수리 후 동일 하자가 재발할 경우 차주는 자동차를 인도받은 날로부터 2년 이내에 제조사에게 신차 교환이나 환불을 요구할 수 있는 제도다.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지난 4월 한국형 레몬법 도입을 결정한 이후 그룹 산하 네 개 브랜드인 아우디와 폴크스바겐, 람보르기니, 벤틀리와 구체적인 운영안을 논의하는 등 시행을 위한 준비를 해왔다.지난 5월 13일부터 인도된 폭스바겐 아테온 차량들을 대상으로 레몬법을 우선 적용해 온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28일 레몬법 시행에 동의하는 내용의 자동차 교환ž환불 중재 규정 수락서를 국토교통부에 최종 제출했다.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9월 2일부터 레몬법을 전격 시행함에 따라 산하 네 개 브랜드의 전국 판매딜러들은 신차 매매계약 시 교환ž환불중재 규정에 대해 구매자에게 설명해야 한다. 이에 대해 구매자가 이해하고 동의한다는 서명을 했을 경우에 레몬법에 의거, 하자가 있는 차량에 대한 요건을 충족할 시 신차로 교환 또는 환불을 요구할 수 있다. 정부가 레몬법을 시행한 2019년 1월 1일부터 9월 1일까지 인도 받은 신차들에 대해선 소급 적용한다.르네 코네베아그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그룹사장은 ”국내 법 준수, 고객만족도 향상, 조직효율성 제고 및 사회적 책임 강화는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시장리더십 회복을 위해 가장 집중하고 있는 부분이다. 레몬법 시행도 그 일환”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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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상용차 박람회서 준대형트럭 ‘파비스’ 최초 공개

    현대자동차가 준대형 트럭 ‘파비스’와 카운티EV를 앞세워 상용차 시장 선점에 박차를 가한다. 현대차는 29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상용차 박람회 ‘현대 트럭앤버스 비즈니스페어’를 개최하고, 파비스와 카운티EV를 최초로 공개했다.이날 공개된 파비스는 중형 메가트럭과 대형 엑시언트 사이에 위치하는 모델로 5.5~13.5톤이 적재 가능한 준대형 트럭이다.대형 트럭 수준을 자랑하는 파비스 캡은 최대출력 325마력 7리터급 디젤 엔진이 장착되고, 평소 운전자의 운전습관을 분석해 클러스터를 통해 실시간 조언을 제공하는 연비운전 시스템을 탑재했다. 운송 및 특장 효율성 장점인 파비스는 일반 apc 고하중의 2개 플랫폼을 베이스로 4X2, 6X2 차종을 개발하고 최장 7m의 휠베이스를 제공한다. 현대차는 이날 ‘트럭앤버스 비즈니스 페어’에서 농산물, 식음료부터 전자 제품, 산업용 기계까지 적재할 수 있는 윙바디, 청소차, 크레인 등 파비스 특장차 10종을 공개했다.파비스는 제동 성능을 높이고 예방 안전 시스템을 강화해 안전성도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제동성능 최적화, 제동거리 단축으로 안전성이 높은 디스크 브레이크를 적용했다. 전자식 브레이크시스템을 통해 급격한 조향 변화시 차량 전복을 방지한다.현대차는 일부 대형 트럭에만 적용되던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이탈경고 ▲후방주차보조 등 다양한 최첨단 안전 사양을 선택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특히 공기압 80% 이하 저압 경고 알림, 타이어 온도 110도 이상 경고 알림, 키온 직후 타이어 정보 디스플레이 등을 통해 트럭 운전자의 안전 운전을 돕는다.또한 고객의 관점에서 편의성을 극대화한 다양한 사양을 선보인다. ▲실시간으로 트럭에 최적화된 운행 경로를 제공하는 ‘상용차 전용 내비게이션’ ▲충전케이블 연결 없이 스마트폰 충전이 가능한 ‘휴대폰 무선충전장치’ ▲장시간 차량에서 생활하는 고객을 위한 ‘확장형 슬리핑 베드’등을 적용했다.외장 컬러는 5종 ▲샤틴실버 ▲인텐스 블루 ▲크리미화이트 ▲스트롱그레이 ▲플레티늄블루로 운영되며 실내는 다크블루+그레이 투톤으로 운영된다.이와 함께 현대차는 친환경 상용차 전동화 라인업 구축 계획을 발표했다. 현대차 상용차는 2025년까지 전기차 7종, 수소전기차 10종 등 총 17개 차종의 친환경 상용차 전동화 모델 라인업을 구축해 장거리, 도심 승객 수송 등 고객의 사용 환경에 맞는 다양한 차를 선보일 계획이다. 1회 충전 운행거리가 긴 장거리 수송용 중대형 트럭, 고속버스에 적용하는 수소전기기술 ▲도심내 물류 수송을 위해 적재 효율, 충전 인프라가 중요한 중소형 상용차에는 전기시스템기술을 투트랙으로 운영한다. 2017년 최초 전기버스 일렉시티,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시범운행에 성공한 수소전기버스 등을 선보인 현대차는 카운티EV를 최초 공개했다.기존 디젤 모델보다 차량 길이가 60cm 늘어난 초장축 카운티EV는 128kWh 대용량 배터리가 탑재돼 1충전 주행거리 200km 이상, 72분만에 완충이 가능하다.마을 버스, 어린이 탑승 버스의 특성을 고려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완성된 카운티EV는 ▲눈길, 빗길 안전 운전을 돕는 차량자세제어장치 ▲4륜 디스크 브레이크 ▲안전성을 끌어올린 어린이 시트, 시트벨트, 차량 후방 비상도어(어린이 버스용)를 적용했다. 친환경 이미지에 어울리는 7인치 LCD 클러스터, 버튼식 기어레버를 적용했고, 마을버스 운행시 기존 디젤차 대비 연료비를 최대 1/3수준까지 낮출 수 있는 경제성도 자랑한다.한편, 현대차는 2017년 국내 최초 상용 박람회 ‘트럭앤버스 메가페어’에 이어 8월 30일~9월 1일 일산 킨텍스에서 ‘현대 트럭앤버스 비즈니스 페어’를 개최한다.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상용차 박람회는 신규 준대형 트럭 파비스를 처음으로 선보이고, 미래 상용 친환경차, 지속 가능성에 대한 비전을 알리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현대차가 제시하는 상용 모빌리티의 미래와 공존의 가치를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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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화위복’ 노리는 BMW코리아… 투자·개선·신속에 초점

    “고객 중심 사고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는 게 BMW그룹의 최우선 목표입니다.”BMW코리아가 지난해 사상 초유 리콜 사태를 전화위복 삼아 고객 신뢰회복에 총력을 기울인다. 현재 진행중인 EGR 리콜을 마무리 짓기 위해 부품 공급 체계를 개선하고, 이에 따른 부대 시설 투자를 대폭 확충해 추가 변수에도 유연한 대처가 가능하도록 체질 개선에 힘을 쏟는다는 계획이다. BMW코리아는 28일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BMW 물류센터(RDC)에서 과거를 돌아보는 풋프린트 행사를 열고 리콜 사태 이후 고객 신뢰회복을 위한 투자 계획을 밝혔다. RDC는 국내 BMW 디젤차 EGR 리콜 부품을 공급하는 핵심 기지다.정상천 BMW코리아 애프터세일즈 총괄은 “고객관리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BMW를 경험한 생애주기 파악하는 일”이라며 “BMW 구매 전과 구매, 고객 경험 및 재구매가 물흐르듯 연결되도록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나 BMW코리아는 지난해 고객 경험 부문에서 신뢰도가 완전히 무너졌다. 잇단 BMW 디젤차 화재사고로 사태수습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했다. 그 결과 회사 측은 4개월 만에 90% 이상 EGR 리콜을 마치는 성과를 올렸다. 정 총괄은 “BMW는 애프터세일즈 분야에서 국내 딜러사를 통해 고객의 의견을 직접 수렴하고 이를 본사와 함께 한국 고객들에게 직접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들을 빠르게 적용해 나가고 있다”며 “정부 당국과도 긴밀히 협조해 투명하고 고객이 공감할 수 있는 서비스로 남은 리콜 완료에 노력을 기울 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BMW는 서비스 프로그램 개편 및 강화에 나선다. 업계 최초로 보증 기간이 지나 애프터 세일즈 서비스에 어려움을 겪는 고객들을 위한 AS 구독 서비스를 올 하반기에 선보일 계획이다. 우선 BMW코리아는 총 300억 원을 투자해 기존 안성 RDC를 확장한다. BMW의 해외 법인 중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안성 RDC는 축구장 8개 크기인 현재 5만7000㎡ 규모에서 8만8000㎡ 규모로 확장될 예정이다. 확장 시 100여명의 고용창출도 이뤄질 전망이다. 특히 물류 시스템 개선에 박차를 가한다. RDC는 오전 발주 기준 당일 오후 5시 이내, 오후 발주 기준 익일 아침 7시 이내 딜러 배송이 완료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리콜 사태 이후 더욱 효율적인 운송 기간 단축을 위한 프로세스를 구축했다. 기존에는 해상 및 항공운송을 통해 부품을 수급했지만 유라시아 철도망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강기훈 BMW코리아 RDC 이사는 “해상운송의 경우 배송시간이 긴 단점이 있고, 항공은 비용이 많이 들어 한계가 있었다”며 “유라시아 철도망을 이용하면 최대한 많은 부품선적과 운송기간 단축을 가져오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철도망 이용 시 독일 딩골핑에서 출발해 러시아 자바이칼스크, 중국을 거치면 약 40일 정도 소요되는데, 해상운송(60일) 보다 20일 이상 앞당길 수 있다. 이와 함께 서비스 공급 용량을 향후 3년간 1.5배 확대하고 고객 접근성을 높이는 전략도 실행한다. 서비스 공급 용량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외곽지역에 기존 서비스센터의 업무를 분담할 수 있는 대규모 공장형 서비스 거점인 ‘서비스 팩토리’를 도입하고, 대형 마트와 연계한 PIT(경정비 서비스)를 강화해 고객들이 일상에서 쉽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안성=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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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모비스, 울산 친환경차 핵심부품공장 착공

    현대모비스가 친환경차 핵심부품 전진기지인 충북 충주공장에 이어 울산에 두번째 전용공장을 착공하며 전동화사업 기반 확충에 나섰다. 현대모비스는 28일 울산 이화산업단지에서 ‘친환경차 핵심부품 울산공장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해 국가 차원에서 친환경차 산업에 힘을 실어줬다.친환경차 핵심부품 울산공장은 총 부지 15만㎡(4.6만평) 규모로 오는 2021년부터 연간 10만대에 해당하는 전기차 핵심부품을 양산하게 된다. 또한 현대모비스는 친환경차 부품 공장에 약 3000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기존에는 충주공장에서 생산한 핵심부품을 친환경차 주요 생산기지인 현대차 울산공장으로 운송하는 방식이었다. 신공장이 들어서는 울산 이화산업단지는 완성차 공장과의 거리가 15km에 불과해 앞으로 공급망 운영시스템 효율화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현대모비스는 자율주행·전동화로 대표되는 미래차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대단위 시설투자를 지속적으로 집행하고 있다. 지난 2013년 친환경부품을 생산하는 충주1공장 준공을 시작으로 2017년에는 서산주행시험장을 완공한데 이어, 지난해에는 수소사회 비전을 제시하며 충주2공장 신축에 돌입한 바 있다. 이번에 전기차 핵심부품 생산 확대를 위해 울산에도 친환경차 핵심부품 공장을 착공하면서 미래차 시장에 대응하기 위한 체질 변화를 도모하고 있다. 안병기 현대모비스 전동화사업부장은 “현재 북미와 중국 중심으로 확대되고 있는 전기차 시장에서 우리도 규모의 경제를 실현할 수 있게 됐다”며 “전기차와 수소전기차가 함께 발전하는 궁극적인 방향으로 전동화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현재 친환경차 시장은 급격한 성장세다. 시장조사기관 IHS에 따르면 올해 글로벌 친환경(하이브리드·플러그인·전기차·연료전지) 차량 신차 댓수는 597만대에서 오는 2025년에는 3.5배 가까이 급증한 2천만대 수준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이중 순수 전기차는 절반에 가까운 점유율을 차지하는 등 가장 큰 성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전동화 핵심부품을 비롯한 미래차 분야에 대한 집중 투자는 현대모비스가 올해 초 공개한 중장기 성장 전략의 일환이다. 현대모비스는 미래차시장 경쟁력 확보를 위해 향후 3년간 총 4조원 규모의 투자를 실시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현대모비스는 전동화시장 성장에 따라 현대차그룹에서 친환경차 핵심부품을 전담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사업전략과 연구개발을 담당하는 컨트롤타워 격인 본사와 연구소를 중심으로, 앞으로 울산 신공장은 충주공장과 더불어 친환경차 핵심부품 전진기지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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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조직명·직함 변경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독일 본사의 글로벌 지침에 따라 8월 28일부로 조직명과 대외적인 직함을 변경한다고 28일 밝혔다.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2004년 아우디코리아가 법인으로 설립된 후 이듬해인 2005년에 폴크스바겐 브랜드를 도입하고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로 법인명을 변경했다. 이후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벤틀리, 람보르기니 브랜드를 국내에 도입했다.이번 변경으로 폭스바겐코리아와 아우디코리아는 각각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산하의 아우디 부문, 폴크스바겐 부문으로 조직명칭이 변경된다.이에 따라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르네 코네베아그 그룹총괄사장은 그룹사장으로 공식 직함이 변경되고, 기존과 같이 그룹 산하 네 개 브랜드의 비즈니스와 그룹 운영을 담당한다. 8월 26일자로 부임한 제프 매너링 신임 아우디 부문 사장은 아우디 브랜드 운영을 맡는다. 슈테판 크랍 역시 폴크스바겐 부문 사장으로 기존과 같이 브랜드를 책임진다.람보르기니 파올로 사르토리와 벤틀리 워렌 클락은 기존대로 각각 브랜드 매니저로서의 직무를 수행한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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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기아차, 추석 특별 무상 점검 서비스 실시

    현대·기아자동차는 추석 연휴를 맞아 특별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내달 5일부터 11일까지 전국 서비스 거점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추석 특별 무상 점검 서비스는 현대차는 전국 22개 서비스센터와 1373개 블루핸즈, 기아자동차는 전국 18개 서비스센터 및 806개 오토큐에서 제공한다.현대·기아차는 서비스 거점을 방문한 고객에게 ▲엔진오일, 냉각수, 브레이크, 배터리, 전구류, 타이어 공기압 등 안전한 장거리 운행을 위한 필수 사항 점검 서비스와 ▲워셔액 보충 서비스 등을 무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현대차 블루핸즈와 기아차 오토큐를 통해 점검을 희망하는 고객은 차량 관리 앱에서 무상 점검 쿠폰을 다운로드한 후 기간 내 방문하면 점검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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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폐품 활용 의상 공개… 내달 뉴욕 패션위크 선다

    현대자동차가 미국에서 활동하는 친환경 패션디자이너와 손잡고 자동차 폐소재를 재활용하는 협업에 나선다. 현대차는 자동차 부품 그룹사 ‘현대트랜시스’와 미국 뉴욕 기반친환경 패션 브랜드 ‘제로+마리아 코르네호’와 함께 폐기되는 자동차 시트가죽을 업사이클링한 친환경 의상을 제작한다고 28일 밝혔다.먼저 재활용할 폐소재로는 자동차 시트 연구와 제조과정에서 발생되는 자투리 가죽이 사용된다. 자투리 가죽은 자동차 시트 등 부품을 제조하는 현대트랜시스로부터 공급받다,의상 디자인은 미국 뉴욕 기반의 친환경 패션 브랜드인 ‘제로+마리아 코르네호’가 맡았다. 의상은 총 15벌이 제작될 예정이다.제로+마리아 코르네호와 협업한 의상은 자연에서 영감을 받아 ‘자연과의 조화’라는 콘셉트로 제작된다. 특히 최근 자동차 시트 가죽의 품질수준이 높아지고 자동차 모델에 따라 시트가죽 디자인과 패턴이 다양한 만큼 이전에 볼 수 없었던 독창적이고 고급스러운 패션이 탄생될 것으로 현대차는 기대하고 있다. 마리아 코르네호는 “현대차와 협업해 제작하는 의상은 시트 가죽 외에 사용되는 소재까지도 친환경적이고 지속가능한 원단이 사용됐다”며 “이번 협업은 기존의 사물을 재창조하고 새로 상상하고 새로운 라이프 사이클 만드는 작업으로, 이 과정에서도 최대한 자원을 적게 쓰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현대차는 4개월 간 제작한 의상을 전세계 패션피플의 이목이 집중되는 2020 S/S 뉴욕패션위크(9/6~11) 첫 날인 9월 6일 뉴욕 맨해튼 퍼블릭 키친에서 ‘리스타일’이라는 이름의 캡슐(소규모) 콜렉션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현대차는 리스타일 행사에서 협업 의상 외에도 페트병에서 채취한 재생섬유로 만든 티셔츠와 폐기되는 자동차 에어백을 소재로 만든 토트백도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재생섬유 티셔츠에는 ‘스타일 있는 지구 보호(Saving the planet in style)’라는 친환경 메시지를 담아 ‘제로+마리아 코르네호’ 매장 및 홈페이지를 통해 한정판으로 판매한 후 수익금은 글로벌 환경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조원홍 현대차 고객경험본부장은 “지난해 개최된 스타일나이트 행사에서 밀레니얼 세대가 보여준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올해도 이들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리스타일 행사를 기획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현대차 브랜드 지향점인 친환경과 지속가능성에 대해 밀레니얼 세대와 공감대를 형성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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