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수

정진수 기자

동아닷컴 비즈앤머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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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진수 기자입니다.

brjeans@donga.com

취재분야

2026-03-24~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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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24%
  • 미쉐린 파일롯 스포츠 컵 2, 세계 최고 스피드 타이어 증명

    ‘미쉐린 파일롯 스포츠 컵 2’를 장착한 ‘부가티 시론’이 304.773mph(490.484km/h)의 독립적인 검증 속도에 도달해 300mph 장벽을 무너뜨린 세계 최초의 양산차가 됐다. 5일 미쉐린에 따르면 부가티 테스트 드라이버인 앤디 월리스는 지난달 독일 북쪽에 있는 부가티의 에라-레시엔 테스트 트랙에서 이 기록을 달성했다.미쉐린 파일롯 스포츠 컵 2 일반 OE 타이어에 거의 가깝다. 타이어에 표시된 ‘BG’는 부가티에만 장착할 수 있고 도로법을 완전히 준수한다. 부가티 시론 타이어는 극도로 빠른 속도를 견디기 위해 케이싱 벨트가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미쉐린은 부가티 시론을 위해 특별히 설계된 미쉐린 파일롯 스포츠 컵 2 타이어 개발을 위해 프랑스 라두 테크놀로지 센터와 미국 샬롯 SC에서 전문 장비를 사용해 극한 테스트를 진행했다. 또한 부가티 시론이 가능한 최고 속도에서 타이어를 시험하기 위해 최대 510km/h까지 시험할 수 있는 우주왕복선 타이어용 테스트 장비를 사용했다. ​미쉐린과 부가티 엔지니어는 이 특별한 차량을 위해 타이어와 섀시의 공동 개발에 협력해 최첨단 케이싱 설계, 재료 및 최신 생산 기법을 사용했다. 이 같은 타이어와 차량의 동시 공동 개발은 부가티 시론의 타이어 성능을 최상의 수준으로 끌어낼 수 있었다. 미쉐린 파일롯 스포츠 컵 2 는 뛰어난 속도 성능과 높은 안전 수준 외에도 도로 위에서 편안한 승차감을 느낄 수 있도록 기여, 부가티 시론 소유자들이 모든 주행 조건에서 이 특별한 슈퍼카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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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란도·티볼리 구매 시 에어서울 왕복항공권 제공

    쌍용자동차는 에어서울과 손잡고 구매 고객에게 무상항공권을 제공하는 등 협력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쌍용차는 연말까지 에어서울과 협력, 기내 모니터를 통해 코란도와 베리 뉴 티볼리 프로모션을 안내하고 탑승객이 해당 모델을 구매할 경우 에어서울 운영 노선 중 고객이 원하는 노선의 왕복항공권(1매)을 무상 제공한다. 쌍용차는 관계자는 “젊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의 두 모델과 ‘젊은 항공사’ 에어서울의 활기 넘치는 협력을 통해 추석과 10월 황금연휴, 연말성수기까지 이어지는 가을·겨울 여행시즌 신차도 구매하고 기분 좋은 여행까지 다녀 올 수 있는 특별한 혜택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에어서울은 아시아나항공의 100% 자회사 LCC(저비용항공사)로 다낭, 보라카이, 코타키나발루, 괌을 비롯한 동아시아 및 대양주 노선을 운영하고 있다. 양사는 지난달 29일 쌍용차 서울사무소에서 협약식을 맺고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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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볼보코리아, 신형 S60 소셜 미디어 필름 공개

    볼보자동차코리아가 9일 신형 S60 커뮤니케이션 슬로건(TAKE THE LEAD)를 주제로 브랜드 스토리텔러 3인의 작품세계를 담은 소셜 미디어 필름을 공개했다.볼보코리아는 이를 위해 ▲런치패드를 이용한 독특한 음악으로 국내 일렉트로니카 씬에서 큰 주목을 받는 프로듀서 탁(TAK) ▲한국을 대표하는 여성 패션디자이너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계한희 ▲대중적인 캐릭터를 소재로 독창적인 해석과 철학을 보여주는 페이크 아티스트 김세동 등 3인을 브랜드 스토리텔러로 선정했다. 특히 이번 필름은 뮤직비디오 형태의 구성으로 ‘새로운 가치를 위한 혁신’을 주제로 프로듀서 탁(TAK)이 직접 프로듀싱하고, 가수 헤이즈가 현대적으로 해석한 들국화 ‘행진’의 리메이크 버전이 최초로 공개됐다. 여기에 브랜드 스토리텔러 3인이 각자의 방식으로 삶에 몰두하는 과정과 신형 S60이 조화를 이루며 남과 다른 가치로 세상을 리드하는 모습을 그려냈다. 이들의 이야기는 볼보코리아 공식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한편, 지난 27일 국내에 공식 출시된 신형 S60은 운전의 재미를 찾는 젊은 세대를 공략하기 위해 개발된 볼보의 전략 모델이다. 플래그십 90 클러스터와 동일한 SPA 플랫폼을 기반으로 8년 만에 풀체인지된 3세대 모델이다. 가격은 각각 4760만 원(모멘텀) 5360만 원(인스크립션)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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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 이후 가을 분양 큰 장… 전국 4만6700가구 쏟아진다

    이른 추석으로 가을 분양시장은 9월 중순 이후로 분양이 대거 집중될 전망이다. 당초 10월 초 시행 예정이던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가 미뤄졌지만 건설사들은 부담을 덜기 위해 공급을 늦추기 보다는 계획된 물량을 미리 소진하려는 모습이다. 5일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추석이후(9월3주)부터 10월 사이 전국에서 총 4만6785가구가 분양할 계획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지난해 동기(1만8484가구) 보다 2.5배, 최근 5년 사이 2016년, 2015년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수준이다.권역별로는 수도권이 2만1575가구로 전체의 46.1%를 차지한다. 지방광역시도 1만6573가구로 35.4%나 된다. 수도권에서는 경기가 1만3000가구로 가장 많고 인천 7200가구, 서울이 1100가구 등이 분양될 계획이다.권일 부동산인포 리서치팀장은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시행이 얼마나 늦춰질지 가늠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건설사들은 특별한 문제가 없는 한 계획된 물량을 시행 전 소진하려 할 가능성이 높다”며 “다만 상한제 시행이후 공급감소 가능성을 이유로 신규분양에 관심이 높아져 일부에선 경쟁이 치열해져 청약가점 고점자들에서도 낙첨 사례가 증가할 수 있다”고 말했다.이 기간에 권역별로 계획된 주요 분양 예정 단지들을 보면 서울에서는 삼성물산이 래미안 라클래시를 분양한다. 강남구 삼성동 상아2차 아파트를 재건축하는 이 아파트는 후분양을 추진하다 선분양으로 돌아선 단지다. 인천에서는 SK건설이 중구 운서동에서 운서역 SK뷰 스카이시티 1153가구, 서구 가정동에서는 루원시티 2차 SK리더스뷰 1789가구를 분양할 계획이다. 고려개발과 대림산업은 안산시 백운동 백운연립2단지를 헐고 짓는 e편한세상 초지역 센트럴포레를 10월경 분양할 계획이다. 지하철 4호선, 서해선 초지역 역세권이다. 수원에서는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교동 팔달115-6구역을 재개발해 짓는 힐스테이트 푸르지오(가칭)를 분양할 계획이다. 분당선 매교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으며 수원역 일대 상권을 이용하기 쉽다. 포스코건설은 평택시 지제동에서 지제역 더샵 센트럴시티를 9월 중 분양한다. 지하철 1호선과 SRT환승역인 지제역 역세권이며 삼성고덕산업단지와 가깝다.대구에서는 아이에스동서가 북구 고성동에서 1088가구 규모의 대구역 오페라 W를 분양한다. 대구역, 달성공원역 등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이외에 한신공영이 수성구 욱수동에서 한신더휴를 10월경 분양할 계획이다. 대전에서는 포스코건설, 계룡건설이 중구 목동3구역을 재개발해 짓는 대전 목동 더샵리슈빌을 9월중 분양할 계획이다. 대전지하철 1호선 오룡역을 이용할 수 있다. 이외에 대림산업과 한화건설은 서구 도마동에서 도마 e편한세상 포레나를 10월 분양할 계획이다. 전북 전주에서는 현대건설과 금호건설이 효자구역 재개발해 짓는 힐스테이트 어울림 효자를 10월경 분양할 계획이다. 상산고, 전주상고 등의 학군이 좋고 홈플러스 등 편의시설을 이용하기 쉽다. 대림산업은 경남 거제시 고현항 항만재개발사업지에 짓는 e편한세상 거제유로아일랜드를 분양한다. 단지는 유럽식 주거타운으로 건설되며 사우나시설, 게스트하우스 등의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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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아나는 BMW… 벤츠 E300 누적 1만대 돌파

    독일차가 지난달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판매 강세를 보였다. 이에 반해 일본차 신규 등록은 약세가 지속됐다. 독일 브랜드 중에는 BMW 성장이 두드러졌다. 메르세데스벤츠 E300는 8월 가장 많이 팔린 모델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8월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대수가 1만8122대로 집계됐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전월(1만9453대) 보다 6.8% 감소, 지난해 같은 기간(1만9206대) 보다 5.6% 떨어진 수치다. 2019년 8월까지 누적대수(14만6889대)는 전년 동기 누적(17만9833대) 보다 18.3% 줄었다.특히 8월에는 BMW코리아 판매 호조가 눈에 띄었다. 이 기간 BMW는 4291대가 팔려 전년(2383대) 대비 판매량이 80.1%로 급증했다. 지난 7월(3755대)과 비교해도 14.3% 증가한 기록이다. BMW는 8월 수입차 판매 상위 10개 모델 가운데 5시리즈 4개 모델을 배출했다. 같은 기간 6740대의 판매고를 달성한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도 4개 차종을 베스트셀링 10위권 안에 올려놨다. 2018년과 비교하면 123.3%가 넘는 상승폭을 기록했지만 전월(7345대) 대비로는 다소 줄어든 실적이다. 메르세데스벤츠 E300과 E300 4매틱은 각각 1435대, 1159대가 팔리며 나란히 1~2위를 기록했다. 8월까지 총 1만688대가 팔린 E300의 경우 올해 수입차 누적판매대수 1만대를 돌파한 첫 모델이 됐다. 폴크스바겐 아테온 2.0 TDI는 8월 587대가 신규 등록돼 베스트셀링 4위에 올랐다. 지난 5월 중순부터 판매가 개시된 아테온은 두 달 반 만에 누적 2000대 가까이 판매되며 동급 세그먼트 디젤 세단 중 최고 판매량을 기록했다. 2달 반 동안의 평균 판매량은 이전 모델인 CC의 월 평균 판매량 대비 3배 수준에 이른다. 도요타·혼다·닛산 등 일본 메이커는 올 상반기까지 상승세였던 판매실적 추이가 7월에 이어 8월에도 완전히 무너졌다. 일본차는 8월 전체 1398대가 판매됐는데, 이는 지난해 8월과 비교하면 56.9% 급감한 기록이다. 직전 7월과 비교하면 더욱 처참하다. 렉서스(603대) -38.6%, 도요타(542대) -37.3%, 혼다(138대) -70.5%, 닛산(58대) -74.6% 등 8월 판매가 바닥을 찍었다. 배기량별 등록대수를 보면 2000cc 미만 수입차(1만3353대)가 점유율 73.8%로 전체 판매를 이끌었다. 지난해와 비교하면 3.2% 상승한 기록이다. 가솔린 모델(1만614대)은 지난해 대비 12.6% 판매량이 늘었고, 전기차(60대)도 252.9% 증가하며 꾸준한 상승세를 보였다. 디젤은 25.2%가 빠진 5971대에 그쳤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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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녹번역 e편한세상 캐슬’ 2차, 평균 경쟁률 75.43대1 청약 마감

    대림산업과 롯데건설이 시공하는 ‘녹번역 e편한세상 캐슬’ 2차가 1순위 해당지역에서 높은 경쟁률로 청약을 마쳤다. 녹번역 e편한세상 캐슬 2차는 앞서 2일 진행된 특별공급 청약접수에서 48세대 모집에 총 898건이 접수되며 높은 1순위 경쟁률을 예고했다. 이후 3일 진행된 1순위 해당지역 청약접수에서는 총 70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5280건의 청약통장이 접수되며 평균 경쟁률 75.43대 1로 모든 타입에서 청약접수를 마쳤다. 특히 전용 59㎡A타입의 경우는 33세대 공급에 무려 3309건이 접수되면서 100대 1이 넘는 최고 경쟁률(100.27대 1)을 기록했다. 응암2구역을 재개발하는 녹번역 e편한세상 캐슬 2차는 지난 2017년 분양한 물량에 이은 2차 분양으로, 전용면적 기준 △44㎡ 39세대 △59㎡A 54세대 △59㎡B 25세대 총 118세대 규모다. 분양가는 △44㎡ 4억2000만~4억7000만 원 △59㎡ 5억7000만~6억5000만 원으로 책정됐으며 입주는 2020년 5월 예정이다.이후 일정은 11일 당첨자 발표 후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계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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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아차, 2020년형 카니발 출시… 2열 편의성 강화

    기아자동차가 상품성을 높인 2020년형 카니발을 4일 출시했다. 기아차에 따르면 2020년형 카니발은 ▲2열 통풍시트, 세차장 진입 가이드, 후석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등 신사양 ▲하위 트림을 확대하고 11인승을 추가한 가솔린 모델 등을 통해 상품 경쟁력을 높였다.기아차는 ▲9인승 모델에 탑재된 ‘2열 통풍시트’ ▲기존 서라운드 뷰 모니터 시스템에 추가된 ‘세차장 진입 가이드’ ▲2열에서 시청 가능한 모니터인 ‘후석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커스터마이징 ‘튜온’ 적용 시)’ 등 새로운 사양을 2020년형 카니발에 적용해 프리미엄 패밀리밴으로서의 이미지를 강화했다.이어 가솔린 모델의 경우, ‘프레지던트’ 단일 트림으로 운영하던 7인승 모델에 하위 트림인 ‘VIP’를 추가하고 ‘노블레스 스페셜’과 ‘노블레스’로 운영했던 9인승 모델에서 ‘노블레스’를 빼고 하위 트림인 ‘프레스티지’를 넣어 트림 경쟁력을 높였다. 또한 11인승 가솔린 모델을 추가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2020년형 카니발은 기존 카니발과 마찬가지로 가솔린 모델은 가솔린 3.3 엔진, 디젤 모델은 디젤 2.2 엔진으로 운영된다.2020년형 카니발 가격은 2880만~4045만 원에 책정됐다. 한편, 2020년형 카니발 고급화 버전인 2020년형 카니발 하이리무진은 VIP 전용 목베개, 허리쿠션, 1열 LED 도어스팟램프 등 신규 사양이 적용돼 이번 달 말 출시될 예정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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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724가구 대단지 ‘부천 일루미스테이트’에 최다 청약자 몰려

    부천시 최대규모 단지인 ‘일루미스테이트’에 부천시 최다 청약자가 몰렸다. 금융결제원 자료에 따르면 3일 1순위 청약을 받은 ‘일루미스테이트’ 청약결과 1647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만6405명이 몰리면서 평균 9.9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중복청약 없이 4개 단지 총 7개 주택형을 일괄 청약을 받아 모두 1순위 마감에 성공했다. 이번 청약은 부천시에서 청약을 받은 단지 중 가장 많은 청약자가 몰렸다. 이전까지 부천시 1순위 최다 청약단지는 지난해 7월 분양한 ‘힐스테이트 중동’으로 1순위에서 총 1만1596명이 청약을 접수한 바 있다. 일루미스테이트 최고경쟁률은 전용 84㎡B로 90가구 모집에 2470명이 신청해 평균 27.4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모집가구수가 가장 많은 전용 59㎡A는 712가구 모집에 4007명이 청약을 하며 모집가구수를 넉넉히 채웠다. 초소형으로 공급된 전용 39㎡도 38가구 모집에 179명이 몰리면서 평균 4.71대 1의 경쟁률로 마감됐다.일루미스테이트 분양 관계자는 “부천시에 새 아파트 공급이 많지 않았고, 서울 접근성이 우수한 비규제지역이다 보니 하루 평균 600콜 가량, 본보기집 개관에는 1000콜 이상이 왔을 정도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았다”며 “특히 단지와 인접한 옥길지구 아파트값이 상승세를 보이면서 가격 경쟁력도 갖추고 있다 보니 수요자들이 적극 청약에 나선 것 같다”고 했다. 일루미스테이트는 지하 4층~지상 29층, 37개동, 총 4개 단지 3724가구 규모로 이 중 전용면적 39~84㎡, 2508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일반분양 물량 전체가 수요자들의 선호도 높은 85㎡이하 중·소형 100%로 이뤄진다.일루미스테이트 당첨자는 오는 10일 발표된다. 계약은 9월 23~27일 5일 간 진행된다. 단지는 수도권 비조정대상지역 내에서도 민간택지에 공급되는 만큼 분양권 전매제한 기간이 6개월로 짧고, 중도금 대출도 세대 당 2건까지 가능하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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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건설, 3년 9개월 만에 신용등급 상향 조정

    한화건설 신용등급이 3년 9개월 만에 A- 등급으로 상향 조정됐다. 높은 영업이익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경영실적을 이어가며 대외신인도가 개선됐다는 평가다.3일 한국신용평가는 한화건설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BBB+(긍정적)에서 A-(안정적)으로 상향 조정했다. 한국신용평가는 이번 등급 변경에서 한화건설이 풍부한 수주잔고를 바탕으로 착공된 주택사업 및 이라크 신도시 건설사업 매출에 힘입어 영업실적이 개선됐다고 밝혔다. 또한 제고된 영업실적을 바탕으로 재무부담이 경감되었고 영업현금흐름 확대와 재무구조 개선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한국신용평가는 지난해 12월 한화건설 신용등급 전망을 ‘긍정적’으로 상향 조정하면서 이번 등급 상향을 예고한 바 있다. 국내 3대 신용평가사인 나이스신용평가와 한국기업평가 역시 한화건설 신용등급 전망을 ‘긍정적’(BBB+)으로 평가하고 있어 신용등급 상향 조정이 연이어 이뤄질 가능성도 더욱 높아졌다.한화건설은 지난해부터 높은 영업이익률을 바탕으로 경영실적이 대폭 개선돼 신용등급 상승 가능성을 높여 왔다. 한화건설은 2018년 별도기준 매출액 3조5979억원, 영업이익 3074억원을 달성해 2016년과 2017년에 이어 3년 연속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했다. 이 같은 실적은 올해 상반기까지 계속 이어지고 있다. 한화건설은 지난 달 공시한 2019년 상반기 사업보고서에서 별도기준 2019년 상반기 매출액 1조8992억, 영업이익 1618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전체 매출액과 영업이익의 50% 이상을 상반기에 이뤄낸 상태이며 영업이익률은 8.5%에 달한다.회사채 시장에서도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한화건설은 현재까지 BBB+ 신용등급임에도 불구하고 A급 건설사의 이자율과 비슷한 수준으로 공모 회사채를 발행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번 신용등급 상승은 한화건설이 9월 중 수요 예측을 진행할 800억원 규모의 공모 회사채 발행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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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엔지니어링, ‘2018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해 지속가능 경영 노력 성과를 담은 ‘2018년 현대엔지니어링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3일 밝혔다.현대엔지니어링은 2010년 처음으로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한 이후 지난해까지 격년으로 발간 중이다. 올해부터는 매년 보고서를 발간하기로 하면서 이번에 여섯번째 보고서를 선보였다.이번 보고서는 화공·전력플랜트·건축·인프라 자산관리 등 현대엔지니어링의 주요 비즈니스 영역과 가치창출 과정을 자세히 다뤘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특히 연구개발을 비롯해 품질관리, 안전, 친환경 기술 등 핵심 이슈에 대해 ▲가치경영 ▲안전보건경영 ▲환경경영 ▲인재경영 ▲상생경영 ▲나눔경영 등 6개 챕터로 나눠 상세히 수록했다.보고서 앞부분에는 ‘지속가능경영 하이라이트’ 코너를 신설해 건축기술, 현장 안전, 임직원 활력, 동반성장, 사회공헌 등 지속가능경영과 연관된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인터뷰를 수록했다.이번 보고서는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작성 가이드라인(GRI Standards)의 핵심요건을 적용했고, 사회적 책임에 관한 국제표준인 ISO26000, UNGC(UN Global Compact) 10대 원칙 및 UN지속가능발전목표(UN SDGs) 내용을 반영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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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스바겐코리아-SK 와이번스, 참여기부 프로그램 진행

    폭스바겐코리아는 SK 와이번스와 함께 야구장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특별 기부 프로그램인 ‘쇼미더스피드’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1일 열린 LG트윈스와의 홈 경기에서는 폭스바겐코리아 슈테판 크랍 사장이 경기 전 시타자로 나선 뒤 양일간 모금된 약 100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SK 와이번스 대표적 CSR 프로그램인 ‘희망더하기’와 함께 한 이번 쇼미더스피드는 관람객들이 던진 공의 구속 1km/h당 100원씩을 기부하는 행사다. 양일 간 2027명이 참여해 총 1013만7000원의 기부금이 마련됐다. 기부금 전액은 SK와이번스가 후원하고 있는 희귀질환아동들에게 쓰일 예정이다.이벤트 기간 동안 광장 앞에 마련된 ‘폭스바겐 럭키라이드 스테이션’에는 프리미엄 패밀리 세단 아테온과 18일부터 11번가를 통해 사전예약을 실시하는 티구안이 전시됐다. 또한 경기 중에는 ‘폭스바겐 사다리 타기’, ‘폭스바겐 댄스타임’ 등 경품 이벤트가 열렸다. 또한 아테온을 무료로 탑승할 수 있는 ‘아테온 럭키라이드 캠페인’ 추첨도 진행됐다. 한편 폭스바겐코리아는 이번 쇼미더스피드 이벤트에 이어 ‘2019 폭스바겐 로드투어 in 인천’의 일환으로 9월 7~8일 이틀 간 인천 송도 신도시에 위치한 라이프스타일 문화공간인 ‘트리플스트리트’에서 아테온과 티구안의 전시 및 시승 행사를 진행한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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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지도로 보는 판매정보 LH 비즈맵’ 서비스 개시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사업지구별 판매정보를 지도 기반에서 확인할 수 있는 ‘지도로 보는 판매정보 LH 비즈맵’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3일 밝혔다.LH 비즈맵은 LH가 개발하는 전국의 사업지구와 토지·주택·상가 분양관련 다양한 정보를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게 구현한 시스템이다.공급대상 토지의 필지별 매각단계(공고중, 매각완료 등), 공급정보(면적, 용도, 건폐율 등) 및 주택과 상가의 분양·공고 여부, 위치, 면적, 공급가격 등 최신 판매정보를 직관적 이미지와 데이터로 제공한다.이와 함께 항공사진, 공시지가·실거래가, 거리·면적재기 등의 다양한 부가기능도 함께 구축해 사용자들의 편의성을 높이는데 주력했다.이를 통해 디벨로퍼, 공인중개사 등 전문가뿐만 아니라 실수요자 및 일반 국민들도 LH가 공급하는 부동산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 대국민 정보접근성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다.LH 관계자는 “LH 비즈맵을 통해 LH가 분양하는 토지·주택·상가에 관심 있는 고객들이 보다 쉽게 정보를 접근·활용할 수 있다”며 “장기적으로 고객만족도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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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주거약자에 벽걸이 에어컨 1300대 지원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 주거약자를 위해 ‘수선유지급여사업’을 통해 벽걸이 에어컨 1300대를 지원했다고 3일 밝혔다.수선유지급여사업은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주거급여 대상자의 낡은 주택 개량을 지원하는 제도다. 주거급여 전담기관인 LH가 국토부와 시·군·구로부터 주택조사와 주택개량사업을 위탁받아 시행한다.대상자로 선정되면 해당주택 지붕개량부터 화재안전 공사까지 최저 주거기준에 적합한 유지보수를 시행한다. 올해는 2만 가구를 계획하고 있다.이번 사업 설치대상은 수선급여 수급권자 중 에어컨이 설치돼 있지 않은 장애인, 고령자 가구다. 에어컨이 설치돼 있는 경우에도 노후도, 작동상태 등을 점검해 재설치도 가능하다.LH는 지난 8월말까지 1300호의 주택에 설치를 완료했다. 에어컨 설치에 따른 전기료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LED 전등교체와 단열 보완공사도 병행했다.수선유지급여 관련 상담은 신청자 주민등록 주소지의 읍·면·동 주민센터 또는 주거급여콜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LH 관계자는 “매년 여름마다 더위로 힘들어 하는 어르신들 및 장애인들이 이번 에어컨 설치 지원을 통해 건강하고 쾌적한 여름을 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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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르노삼성, 9월 소모품·부품 교체 최대 20% 할인

    르노삼성자동차는 추석을 맞아 자사 차량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소모품 가격, 공임비를 할인해준다고 3일 밝혔다. 르노삼성은 이번 9월 가을맞이 행사를 통해 전국 460곳 직영 및 협력 서비스점에서 소모성 부품 교체 시 최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미쉐린타이어는 20%, 금호타이어 및 한국타이어, 넥센타이어는 10% 할인한다. 프리미엄 에어컨 필터와 프리미엄 엔진오일은 20% 할인된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다.2017년 후 정비 이력 없이 올해 서비스점을 처음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유상 수리 비용에 따라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공임비 포함 유상 수리비가 10만 원 미만 고객에게는 재방문 시 사용 가능한 1만 원 정비 할인 쿠폰, 10만 원 이상일 경우에는 정비 할인 쿠폰에 추가로 수리비 1만 원 즉시 할인을 제공할 예정이다. 르노삼성 중고차 구매 고객이 ‘마이 르노삼성’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 가입해 고객 정보를 갱신하면 재방문 시 사용 가능한 1만 원 정비 할인 쿠폰을 받아볼 수 있다.이와 함께 르노삼성은 10월 31일까지 SM3, SM5, SM7, QM5 등 이전 세대 모델을 보유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부품비 최대 30%, 공임비 최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마이 프렌즈 3,5,7 이벤트’도 진행한다.할인 대상 모델은 ▲SM3 2002~2005년식 ▲SM3 제너레이션 2005~2009년식 ▲SM5 1998~2005년식 ▲뉴 SM5 2005~2007년식 ▲SM5 뉴임프레션 2007~2010년식 ▲SM7 2004~2008년식 ▲SM7 뉴아트 2008~2011년식 ▲QM5 2007~2011년식이다.할인 혜택은 부품가격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부품가격이 50만 원 이상 70만 원 미만일 경우 부품 10% 할인에 추가로 공임비 10%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부품가 70만 원 이상 150만 원 미만은 부품 20%, 공임비 15% 할인, 150만 원 이상은 부품 30%, 공임비 20% 할인을 받을 수 있다.강진규 르노삼성 AS담당 상무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장거리 운전을 대비해 차량 정비를 계획 중인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며 “꼼꼼한 차량 점검을 통해 이번 명절에 안전한 귀향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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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용차, 큰 놈들이 주는 ‘크·확·행’ 이벤트 실시

    쌍용자동차는 2020년형 G4 렉스턴 및 렉스턴 스포츠 모델 출시를 기념해 ‘큰놈들이 주는 크고 확실한 행복(크·확·행)’을 타이틀로 경품 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쌍용차와 프립이 함께하는 ‘나만의 DIY 가구 만들기’는 오는 10월까지 총 5차례에 걸쳐 시행된다. 프립을 통해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최근 출시한 2020 렉스턴 스포츠 칸 3박 4일 시승과 협탁(사이드테이블)을 직접 제작하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오는 21일 행사를 시작으로 오는 10월 26일까지 총 5회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각 회차별로 이루어지고 당첨자에게는 개별 통보한다. 행사 참가 후 후기를 SNS에 해시태그와 함께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백화점 상품권(5만 원, 1명) ▲영화관람권(2매, 5명) ▲편의점 상품권(5000원, 20명) 등을 증정한다.전시장 내방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기간 동안 전시장을 방문하거나 홈페이지 출시 기대평을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바디프렌드 안마의자(1명) ▲영화관람권(2매, 30명) ▲편의점 상품권(5천원, 100명) 등 경품을 제공한다.2020 G4 렉스턴 또는 렉스턴 스포츠&칸 구매 고객들에겐 더욱 큰 행운의 기회가 기다린다. 신차를 구매하면 추첨을 통해 ▲LG 레이저 4K 시네빔(1명) ▲LG 트롬 스타일러(3명) ▲LG 프라엘 풀패키지(10명)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구매고객 및 내방 이벤트 당첨자 발표는 오는 10월 18일 진행된다.행사 참가 또는 자세한 정보는 쌍용차 홈페이지를 방문하거나 스마트폰 앱 프립(구글 플레이 또는 애플 앱스토어)을 설치하면 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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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모비스, 직원 아이디어 전문 육성

    현대모비스가 기술 육성 전문 프로그램을 전면 시행한다.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직원들의 기술 개발 역량을 높여 미래 모빌리티 서비스에 필요한 혁신 기술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차원이다.현대모비스는 ‘테크 챌린지’와‘스타트업 챌린지’,‘아이디어 제안 게시판’ 으로 구성된 임직원 아이디어 육성을 위한 3대 전문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우선 별도 조직과 공간에서 신기술 개발에 집중할 수 있는 ‘테크 챌린지’를 마련한다. 테크 챌린지는 직원들이 제안한 자율주행과 커넥티비티 등 미래차 분야 차세대 기술을 일정 기간 집중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직원들은 기존 업무에 대한 부담이 없도록 원 소속에서 분리돼 별도 조직과 공간에서 연구개발에 전념할 수 있다. 프로젝트 개발 기간은 기본 1년이다. 진행 기간과 개발 지원비는 과제의 종류에 따라 조정된다. 직원들은 자율적인 분위기에서 개발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근무 시간도 선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현대모비스는 테크 챌린지 1기에 대한 아이디어 공모와 심사를 올해 초부터 진행해 이미 1개 팀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과제는 차량 내 AVN(Audio-Video-Navigation)설정을 무선업데이트 방식으로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기술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스타트업 챌린지는 사내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미래 신기술, 신사업에 대한 직원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사업화할 수 있게 지원한다. 현대모비스는 스타트업 챌린지를 통해 선발된 팀에 교육 세미나, 조직(팀) 구성, 사업계획서 제작, 기술 육성 등 창업을 위한 전반적인 사항을 모두 지원할 예정이다. 올해 상반기 진행된 스타트업 챌린지 선발 과정에서는 총 29개팀이 참여해 2개팀이 최종 선정됐다. 최종 선발된 2개팀은 비대면 방식 탁송 서비스 플랫폼과 태양광 패널 청소로봇 등 아이디어를 제안해 사내외 인사로 구성된 심사위원들로부터 사업화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아이디어 제안 게시판은 직원들이 업무나 일상 경험 속에서 떠오른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안하고 실제 연구개발 과제로 채택하는 프로그램이다. 게시판이 활발한 소통의 장이 되도록 회사는 직원들 아이디어를 매 월, 매 분기 단위로 평가해 포상하는 등 즉각적인 피드백을 주고 있다. 올해 5월부터 운영한 아이디어 게시판은 현재 200건 가량의 아이디어가 등록돼 있다. 고영석 현대모비스 기획실장은 “미래 모빌리티 서비스 경쟁력은 창의적 아이디어에서 출발한다”며 “임직원들이 실패에 대한 두려움 없이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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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건설 컨소시엄, 부천 일루미스테이트 분양

    현대건설·두산건설·코오롱글로벌은 경기 부천시 범박동 39번지(계수·범박 재개발구역) 일원에 ‘일루미스테이트’를 분양중이라고 3일 밝혔다.부천 일루미스테이트는 지하 4층~지상 29층, 37개동, 총 3724가구 규모다. 이중 2508가구가 일반 분양 물량이다.단지 인근으로 지하철 서해선(소사~원시선) 소새울역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단지에서 약 200m 거리에 시흥~구로를 잇는 서해안로가 자리 잡고 있어 서울 접근이 수월하다. 생활 편의성도 우수하다. 도보 10분대 거리에 스타필드 시티 부천이 위치한다. 홈플러스(역곡점), 뉴코아백화점(부천점), 이마트(부천점), 카톨릭대 부천성모병원 등도 이용이 가능하다. 인근 신규 택지지구 개발이 완료되면 더욱 풍부한 인프라가 조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우수한 교육환경도 강점이다. 단지에서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범박초, 범박중(2021년 예정), 범박고가 위치해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일루미스테이트 단지 내 2개 공원이 조성될 계획이다. 성주산, 소래산, 항동저수지 등을 비롯해 남부수자원생태공원 등 근린공원도 위치해 있다.일루미스테이트는 오는 10일 발표할 예정이다. 정당계약 기간은 오는 23일부터 5일간이다. 본보기집은 부천시 소사구 계수동 1-20번지에 마련돼 있다. 입주는 2023년 2월 예정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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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전주시 ‘힐스테이트 어울림 효자’ 10월 분양

    현대건설·금호건설 컨소시엄은 전북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1가 효자구역을 재개발하는 '힐스테이트 어울림 효자'를 내달 분양한다고 3일 밝혔다.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17층, 17개동, 전체 1248가구 규모다. 이 중 전용면적 59~101㎡ 905가구가 일반분양 대상이다. 면적별로는 59㎡ 36가구, 70㎡ 130가구, 78㎡ 358가구, 84㎡ 358가구, 101㎡ 23가구로 구성된다.단지는 전 가구 남향위주로 배치되며 전용 78㎡ 일부 타입과 84·101㎡ 전 타입이 4베이로 설계됐다. 이와 함께 현대건설의 홈 사물인터넷(IoT) 시스템인 하이오티(Hi-oT)도 단지에 적용돼 조명·난방 제어, 에너지 사용량 조회, 스마트폰 택배 조회·엘리베이터 호출 등이 가능해진다.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센터, GX룸, 실내골프연습장, 옥상정원, 상상도서관, 주민회의실, 클럽하우스 등이 계획됐다.분양 관계자는 “전주시는 택지지구를 중심으로 아파트 공급이 많았지만 주거선호도가 높은 원도심의 경우 신규 브랜드 아파트가 적었다”며 “브랜드 파워에 걸맞은 설계와 상품을 선보여 랜드마크 아파트로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본보기집은 전주 완산구 효자동3가에 다음달 중 문을 열 예정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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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MW 모바일 주니어 캠퍼스, 도서 산간지역서 분교 초청

    BMW코리아미래재단은 주요 목적사업 중 하나인 모바일 주니어 캠퍼스를 새 단장하고 분교를 초청 데이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BMW 모바일 주니어 캠퍼스는 11.5톤 트럭을 실험실로 개조해 상대적으로 교육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을 방문해 과학 창의교육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BMW 코리아 미래재단은 노후한 실험실 트럭을 새 단장하고, 실험실 콘텐츠를 업그레이드하는 등 교육 시설을 보강했다. 특히 무게중심에 따른 자동차의 안전성, 충격완화장치의 원리 등 학습 프로그램을 연령별 눈높이에 맞춰 저/고학년 프로그램으로 이원화했다. 새 단장을 마친 모바일 주니어 캠퍼스는 원주를 비롯해 양양, 강릉, 인제, 영월, 홍천 등 강원도 지역을 방문해 분교 초청 데이를 열고 지난달 20일부터 2주간 14개 기관 335명 아이들을 대상으로 과학 창의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분교 초청 데이는 거점 학교를 기준으로 주변에 전교생이 평소 최소 수업 가능 인원인 40명 미만 소규모 학교(분교 포함)이거나 11.5톤 트럭 진입이 불가해 수업을 하지 못했던 학교들 대상이었다. BMW 모바일 주니어 캠퍼스는 지난 2018년 9월 첫 번째 분교 초청 데이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915명의 아이들에게 과학 창의 교육을 제공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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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차 pic]‘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GLE’ 출시… 1억원 대 고급 SUV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온오프로드를 넘나들며 더욱 강력한 주행성능을 자랑하는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GLE’를 3일 출시했다. 더 뉴 GLE는 완전히 새로워진 내외관 디자인, 메르세데스벤츠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MBUX와 강력하고 효율적인 파워 트레인, 지능적인 에어매틱 서스펜션 적용으로 편의성 및 편안함,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크게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더 뉴 GLE 450 4MATIC에는 3.0 리터 트윈-터보 차저 엔진이 탑재돼 최고 출력 367마력과 최대 토크 51kg.m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이와 함께 엔진과 변속기 사이에 위치한 EQ 부스트를 통해 22마력의 출력과 25.5kg.m의 토크가 가속 시 내연 기관에 추가적으로 더해진다.벤츠 차세대 OM654 디젤 엔진이 적용된 더 뉴 GLE 300 d 4매틱 모델은 최고 출력 245마력, 최대 토크 51.0kg.m의 성능을 발휘한다.더 뉴 GLE 300 d 4매틱과 더 뉴 GLE 450 가격은 각각 9030만 원, 1억1050만 원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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