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수

정진수 기자

동아닷컴 비즈앤머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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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진수 기자입니다.

brjeans@donga.com

취재분야

2026-03-23~2026-04-22
자동차47%
부동산27%
미담1%
유통1%
기업1%
기타23%
  • 현대차, 2019 한국IR대상서 우수상 수상

    현대자동차가 IR(Investor relations)활동 활성화 및 올바른 IR문화 정착 노력을 높이 평가받았다.현대차는 2일 글래드호텔(서울시 여의도 소재) 블룸에서 열린 ‘2019 한국IR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한국IR대상은 적극적이고 효율적인 IR활동 수행과 주주중시경영 실천으로 자본시장 발전에 기여한 우수 기업과 개인을 선정 및 시상하기 위해 한국IR협의회가 2001년부터 제정 및 시행하는 상이다.지난 2월 현대차는 CEO 인베스터 데이(Investor Day)를 통해 ▲사업경쟁력 향상, 미래대응력 강화, 경영 조직 혁신 등의 ‘중장기 경영 전략’ ▲중점 재무 전략 등 ‘경영진 목표’를 발표하며 중장기 영업이익 및 ROE(Return On Equity, 자기자본이익률) 목표, 중장기 투자계획 등을 국내외 투자자들에게 구체적으로 제시했다.4월과 7월에는 상세 손익 분석이 반영된 경영실적 자료를 공시하며 한국, 미국 등 주요 지역의 전략을 발표해 시장의 이해도와 투자자 만족도를 높였다.이어 현대차는 ▲미국, 홍콩 등에서 열린 해외 기업설명회에서 미래기술 담당 경영진과 투자자의 면담 자리 마련 ▲투자자 대상 연구소 방문 요청 적극 대응 및 자율주행, 친환경차 기술설명회 확대 실시 ▲주요 국내 컨퍼런스에서 디자인 방향성, 친환경차 관련 설명회 개최 등을 통해 미래기술(디자인, 친환경차 등)에 대해 투자자와 적극적으로 소통했다.이와 함께 ▲이사회 독립성 제고를 위해 주주권익보호 담당 사외이사 선임 시 주주추천제 실시 ▲주주환원 확대를 위해 자사주 매입 실시 ▲ESG(Environmental(환경), Social(사회), Governance(지배구조) 개선을 위해 등급 평가 적극 대응 추진 및 성과 개선 노력 등으로 투자자 신뢰를 높였다.현대차 관계자는 “앞으로도 경영 투명성 강화를 위한 다양한 IR활동으로 기업가치 제고 및 투자자 만족도 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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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MW코리아, ‘뉴 8시리즈’ 사전계약… 20년만에 부활한 최고급 스포츠카

    BMW코리아가 최고급 스포츠카 뉴 8시리즈 사전계약을 시작한다.BMW에 따르면 20년 만에 부활한 8시리즈는 럭셔리 세그먼트에서 가장 다이내믹한 모델로 꼽힌다. BMW코리아는 국내에 가솔린 모델인 뉴 840i x드라이브 쿠페와 그란 쿠페, 디젤 모델인 뉴 840d x드라이브 그란 쿠페 등 총 3개 트림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M 시리즈 중 가장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는 뉴 M8 쿠페 컴페티션도 만나볼 수 있다. 신차는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LPGA 인터내셔널 부산에서 진행되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한국 최초로 공개된다. 고객 인도는 11월부터 진행된다.신형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을 탑재한 뉴 840i x드라이브 쿠페 및 그란 쿠페는 최고출력 340마력과 51.0kg·m의 최대 토크를 발휘한다, 뉴 840d x드라이브 그란 쿠페는 320마력 최고출력과 69.3kg·m 최대 토크를 갖췄다.BMW 뉴 M8 쿠페 컴페티션은 뉴 8시리즈 고급스러움과 ‘M’의 독보적인 퍼포먼스를 결합시킨 새로운 플래그십 고성능 스포츠카 모델이다. 특히 신형 V8 엔진을 탑재해 최대 625마력의 힘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걸리는 시간은 3.2초에 불과하다. 최고 속도는 M 드라이버스 패키지 적용 시 305km/h에 달한다. 현재까지 출시된 BMW 양산형 모델 중 가장 빠른 속도를 자랑한다. BMW 뉴 8시리즈 가격은 1억3800만~2억3950만 원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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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트로엥, 베이비페어서 ‘C5 에어크로스 SUV’ 패밀리카 매력 전파

    시트로엥이 영유아 자녀가 있는 가족들을 대상으로 C5 에어크로스 SUV를 알린다. 시트로엥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코베 베이비페어에 C5 에어크로스 SUV를 전시한다고 2일 밝혔다. 시트로엥은 이번 행사에서 C5 에어크로스 SUV 전시 및 특별 프로모션을 제공한다. 시트로엥은 이번 전시를 통해 가족 모두에게 차원이 다른 편안함과 안전, 실용성을 제공하는 대표 준중형 SUV C5 에어크로스 매력을 알리는 동시에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이번 전시는 편안함과 안전, 실용성이라는 가치를 공유하는 토탈 베이비케어 브랜드 시크(SEEC)와의 협업으로 진행돼 카시트 및 유모차가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 베이비페어 기간 한정 특별 프로모션도 준비했다. 행사 기간 중 C5 에어크로스 SUV를 계약하고 10월 내 출고하는 고객에게는 시크의 카시트 또는 유모차를 증정한다. 1.5 필 또는 샤인트림 구매 고객 4명에게는 30만 원 상당의 시크 익스텐션프로픽스2 주니어 카시트를 증정할 예정이다. 2.0 샤인트림 구매 고객 4명은 75만 원 상당 시크 롤리팝 유모차 또는 65만 원 상당 이지턴 360 블랙라벨 회전형 카시트 중 고를 수 있다.이와 함께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마련했다. 시트로엥 부스를 촬영해 지정태그와 함께 자신의 SNS에 게시한 고객 중 10명을 추첨해 시트로엥 정품 굿즈를 제공한다. 행운의 숫자뽑기 이벤트에 참여 시 시트로엥 아이더매트, 에코백 등 선물을 증정할 계획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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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카자흐스탄에 쏠라티 구급차 625대 공급

    현대자동차가 카자흐스탄에 쏠라티를 대량으로 수주했다. 현대차는 카자흐스탄 복지부에 구급용 차량으로 쏠라티 625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현대차는 지난 8월 카자흐스탄 알마티 시청 앞에서 알마티 시장인 바키트잔 사긴타예프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구급용 쏠라티 29대를 인도하는 기념식을 가졌다.추가 계약분 596대는 앞서 공급된 쏠라티 29대의 우수한 품질을 바탕으로 결정됐다는 게 현대차 측 설명이다. 이로써 쏠라티는 카자흐스탄이 보유한 구급차 1500대 중 약 42%에 달하는 비중을 차지하며 응급 환자 수송 및 치료에 힘을 싣게 됐다.특히 구급용 쏠라티는 넓은 실내 공간과 다양한 편의 사양을 갖추고 있어 구호 장비를 설치하고 응급 환자를 옮기는 데 적합하다.현대차는 이번 수주에 이어 쏠라티 세련된 디자인과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바탕으로 올해 12월 카자흐스탄 대통령 비서실에 의전용 쏠라티 48대를 공급할 예정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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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네시스, 3년 연속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후원

    제네시스가 3년 연속 ‘부산국제영화제’를 공식 후원한다. 제네시스는 영화제 기간 동안 전 라인업 차종(G70·G80·G90) 총 100대를 주요 영화 감독과 배우, 영화제 관계자의 의전 차량으로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제네시스는 오는 3일 개막식 당일 레드카펫 행사 의전 차량을 지원한다. 또한 4일 에는 2019년 한국영화를 축하하는 의미로 올해 처음 개최되는 ‘한국영화의 밤’를 단독으로 후원해 약 150명의 영화감독, 출연진, 영화계 관계자 등이 제네시스 포토 로드와 함께 풍성한 파티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영화제가 진행되는 부산 영화의 전당에는 제네시스 브랜드 전 라인업(G70, G80, G90)을 전시할 계획이다. 두레라움 광장에서는 ‘제네시스 스퀘어’를 구성해 영화제 기간(4~12일) 동안 운영한다. 제네시스 스퀘어는 영화제 공식 행사 및 각종 이벤트가 진행 되는 제네시스 스테이지, 레드카펫 테마 360도 영상을 촬영 및 소장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체험존, 차량 시승존, 고객 휴식 공간으로 구성돼 영화제 방문객들에게 제네시스 만의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제네시스 관계자는 “한국 영화 100주년을 기념하는 올해 세계적인 영화 축제인 부산국제영화제에 제네시스가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더욱 뜻깊다”라며 “제네시스는 앞으로도 영화제 후원 및 다양한 국내·외 문화예술 현장을 지원해 고객들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갈 것”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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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림산업, 한강신도시 디원시티 분양

    김포도시철도 개통으로 한강신도시 인근 부동산이 들썩이고 있다. 서울 도심으로 접근성이 향상되면서 실수요가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2026년 준공 예정인 김포와 파주를 잇는 수도권 제2순환 고속도로도 기대감을 키우는 모양새다.대림산업이 분양 중인 디원시티는 지난 28일 개통한 김포도시철도 양촌역에서 350m 떨어져 있다. 김포 한강신도시와 김포공항역을 잇는 김포도시철도가 개통되면서 김포에서 광화문까지 1시간이면 도착 가능하다.디원시티는 지하 4층, 지상 10층 규모의 지식산업센터다. 지식산업센터 397실과 상업시설 90실, 기숙사 180실이 들어갈 예정이다. 지하 4층~지하2층은 주차시설, 지하1층은 상업시설, 1층은 4면 개방형 테라스 상가로 꾸며지며 3~10층은 업무시설로 분양된다. 건물 옥상에는 자연친화적인 녹지공간도 조성된다. 디원시티 관계자는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대곶IC도 가까워 승용차 등을 통한 이동성도 좋다”며 “제2순환고속도로는 현재 인천~김포 구간이 개통돼 있으며 김포~파주 구간도 올해 초 착공했다”고 말했다. 디원시티는 이마트, 호수공원, 복합환승센터 등이 들어선 중심상업지구 바로 앞에 위치한 것도 특징이다. 김포 및 인천국제공항과 인천항이 인접해 국내외 이동 및 물류관련 이용도 편리하다. 분양 관계자는 “입주 기업에게 취득세 50%, 재산세 37.5% 감면 등 다양한 세제 혜택이 주어진다‘며 ”과밀억제권역에서 이주할 때에는 법인세가 4년 간 100% 감면된다“고 설명했다. 디원시티는 분양가 최대 80%를 저금리로 대출 가능하고 중도금 무이자 대출 혜택도 제공된다.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으로 입주 비용도 낮아지고 저렴한 관리비도 장점이다. 홍보관은 김포시 김포한강9로 75번길 190 이너매스한강 2층에 마련돼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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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리처분인가 단지 분양가 상한제 6개월 유예… “집값 상승 부추길 것”

    정부가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받은 재건축·재개발 단지에 대해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적용을 6개월간 유예해준다. 이에 따라 서울 61개 총 6만8000가구 규모 재건축·재개발 단지가 기간 안에 분양에 나서며 밀어내기 물량이 갑자기 쏟아질 것이란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국토교통부는 1일 ‘부동산 시장 점검 결과 및 보완방안'을 발표하고 재건축·재개발·지역주택조합이 일정 조건(철거 중 단지 등)을 충족할 경우 분양가상한제가 시행된 뒤 6개월 내 입주자 모집공고만 마치면 상한제 적용 대상에서 제외한다고 밝혔다. 기존 주택법 시행령은 분양가 상한제가 어떤 지역에서 시행되면 무조건 이후 입주자 모집공고 신청이 이뤄진 단지부터 적용을 받도록 했다. 국토부는 이날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적용 방향도 함께 소개했다. 입법예고가 끝난 주택법 시행령 개정안은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적용 필수 요건을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된 지역’으로 바꿨다. 현재 투기과열지구는 서울시 25개 구 모두와 경기도 과천시·광명시·성남시 분당구·하남시, 대구 수성구, 세종시 등 전국 31곳이다. 상한제 적용 3가지 조건은 ▲ 최근 1년 분양가 상승률이 물가 상승률의 2배 초과 ▲ 최근 3개월 주택매매량이 전년동기대비 20% 이상 증가 ▲ 직전 2개월 월평균 청약 경쟁률이 5대 1 초과 또는 국민주택규모 주택 청약경쟁률이 10대 1 초과다. 정부는 최대한 집값 불안 우려 지역만 선별적으로 골라 상한제를 적용할 방침이다. 우선 검토 대상 지역은 최근 1년간 분양가 상승률이 높거나 2017년 8·2 대책 이후 서울 집값 상승을 주도한 지역 중, 일반분양(정비사업+일반사업) 예정 물량이 많고 분양가 관리 회피 목적의 후분양 단지가 확인되는 곳이다. 전문가들은 분양가 상한제 시행은 결과적으로는 집값 상승을 더 부추기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양지영 R&C 연구소장은 “재건축 관리처분인가 단지는 분양가상한제 6개월 유예를 줌으로써 관리처분인가를 받은 단지는 입주자 모집 공고일을 앞당기게 될 것”이라며 “밀어내기식 분양으로 물량이 한꺼번에 쏟아져 나올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이어 “하지만 서울 주요 입지를 갖춘 단지는 물량이 많다고 해서 미달이 되는 등의 영향은 주지 않을 것”이라며 “분양가 상한제 시행으로 결과적으로 새아파트 공급 감소, 새아파트 희소성이 더 커지게 될 것이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시행이 되면 사업성이 떨어진 재건축 단지들은 일시적으로 가격이 하락할 가능성이 있고, 반면 지금처럼 신축 아파트의 가치는 더욱 커지게 될 것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이에 대해 양 소장은 “정부는 지금의 집값 상승의 근본적인 문제인 단기적으로는 매물부족, 장기적으로는 공급부족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고민해야 한다”며 “다주택자들의 매물이 시장에 나올 수 있도록 해야하고, 서울 등 주요지역에 공급을 늘릴 고민을 해야할 시기”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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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창 더화이트호텔, 7만원대 고급 빌라 객실 상품 출시

    평창 더화이트호텔이 ‘어디로든 떠날 수 있는 나만의 별장. 마음의 쉼터’라는 주제로 맞춤형 멤버십 ‘화이트 프리미엄 멤버십’을 1일 출시했다.이번 화이트 프리미엄 멤버십은 한정된 고객만을 위한 멤버십으로 타사 별장형 리조트와 차별화를 뒀다는 게 더화이트호텔 측 설명이다. 별장의 프라이빗한 장점은 살리고 관리의 불편한점은 특급 호텔 서비스를 접목해 보완한 프리미엄 멤버십이다.화이트 프리미엄 멤버십 대상이 되는 빌라 & 테라스 객실은 자연지형과 식생을 그대로 보존하고 친환경 자재를 사용한 고급스런 인테리어를 적용했다. 창을 열거나 야외 테라스로 나가기만 해도 평창의 숲이 눈앞에 펼쳐지는 등 청정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테라스동은 욕실에서도 평창의 전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빌라동은 대형 스위트 타입 객실로 구성된다. 3대가 함께 여행하는 가족 여행이나 동호회 모임 등에 적합한 복층 구조 및 프라이빗한 휴양을 즐길 수 있는 단층 구조로 설계됐다. 화이트 프리미엄 멤버십은 호텔 콘도 보증금 100% 환불방식을 접목했다. 멤버십의 사용기간은 5년이며, 3년 이용 후 보증금은 전액 환급 가능하다. 또한 무기명과 개인의 기명 혜택 등 선택할 수 있다. 대금 같은 경우 분납과 일시납 등에 선택이 가능하며 1구좌를 최대 3명까지 공동으로 계약, 사용할 수 있는 1구좌 다계정 상품도 구성한 것도 특징이다.또한 실제 숙박시에 지급하는 객실 이용료도 테라스 5만 원, 빌라 7만 원으로 책정하는 등 고객을 배려했다.더화이트호텔 관계자는 “지난 4월 출시한 합리적인 가성비를 자랑하는 와이즈 멤버십을 출시한 후 고객 의견을 반영해 화이트 프리미엄 멤버십을 기획하게 됐다”며 “멤버십을 통해 평창 더화이트호텔이 지친 마음을 달래줄 고객들의 마음의 쉼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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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 살아난 기아차·르노삼성… 한국GM 노조 파업에 ‘휘청’

    지난달 국내 5개 완성차업체들의 내수 판매 실적이 엇갈렸다. 내수 시장에서 기아자동차의 K7와 셀토스 등 신차효과가 두드러진 가운데 르노삼성자동차 QM6의 판매 호조도 확인할 수 있었다. 반면 현대자동차, 쌍용자동차, 한국GM 실적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GM은 노조 파업 여파로 내수 판매가 30%나 빠졌다. 수출은 5개사 모두 부진에 허덕였다. 국내 완성차업체들은 9월 총 66만2949대를 팔았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3% 감소한 수치다. 같은 기간 내수 판매는 11만2407대로 지난해와 비교해 2.1% 증가, 해외 판매(55만542대)는 3.1% 줄었다. 업체별로 보면 현대차는 지난달 그랜저 등 주력 모델들의 판매 부진 영향으로 내수 시장에서 고전했다. 해외 판매는 이번에도 신흥 시장에서 발목이 잡혀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현대차는 2019년 9월 국내 5만139대, 해외 33만2236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총 38만 2375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4.5%, 해외 판매는 0.8% 감소한 수치다.현대차는 9월 국내 시장에서 전년 같은 기간보다 4.5% 감소한 5만139대를 판매했다. 세단은 쏘나타(LF 1799대, 하이브리드 모델 1312대 포함)가 7156대 팔리며 국내 판매를 이끌었다. 그랜저(하이브리드 모델 1161대 포함) 4814대, 아반떼 4900대 등 총 1만7949대가 팔렸다. 그랜저의 경우 전년 대비 35.9%나 판매량이 줄었다쏘나타 하이브리드 모델은 전년 동월 대비 5배 이상의 판매고를 올려 전체 쏘나타 판매 실적을 이끌었다. 터보 모델인 ‘쏘나타 센슈어스’가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판매됨에 따라 쏘나타는 연말까지 꾸준한 판매 호조를 이어갈 것으로 현대차는 내다봤다.제네시스는 G80 1496대, G70 1150대, G90 933대 판매되는 등 총 3579대가 판매됐다. 제네시스 G90와 G70는 전년 동월 대비 각각 184.5%, 12.3%의 판매 성장을 달성했다.현대차는 9월 해외 시장에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0.8% 감소한 33만 2,236 대를 판매했다. 해외시장 판매는 선진 시장에서의 판매 호조에도 불구하고, 신흥 시장에서의 수요 위축과 판매 부진이 주요한 영향을 미쳤다.같은 기간 기아차는 국내 4만2005대, 해외 19만1643대 등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한 23만3648대를 판매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17.3% 늘고, 해외 판매는 1.6% 감소한 수치다.국내에서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K7(6176대)으로, 3개월 연속 기아차 월간 판매 1위를 기록했다. RV 판매는 셀토스가 6109대로 선전을 이어갔다. 지난 7월 출시한 셀토스는 두 달 연속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시장 판매량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카니발(3854대), 쏘렌토(3743대), 모하비(1754대) 등 순으로 나타났다. 해외 판매 1위는 스포티지(3만6679대)였다. 리오(프라이드)가 2만4342대, K3(포르테)가 2만2618대로 뒤를 이었다.르노삼성은 지난해 대비 4.3% 증가한 1만5208대를 판매했다. 이 기간 내수판매는 16.4% 늘어난 7817대, 수출은 6.1% 줄어든 7391대를 팔았다. 9월은 추석연휴로 인한 영업일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내수판매가 전년, 전월 대비 모두 증가했다. 차종별로 보면 QM6는 전년 동기 대비 60.3% 증가한 총 4048대가 신규 등록됐다. 지난달 신형 디젤 모델 '더 뉴 QM6 dCi' 추가로 가솔린, LPG, 디젤 등 파워트레인 라인업이 완성되면서 판매가 증가했다. 특히 LPG 모델이 전체 QM6 판매의 62.2%를 이끌었다. QM6의 올해 1~9월 누적판매는 총 2만9662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1.4% 급증했다.수출은 북미 수출용 닛산 로그 5407대, QM6(수출명 르노 꼴레오스) 1972대, 트위지 12대로 총 7391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1% 감소한 수치다.쌍용자동차는 지난 9월 내수 7275대, 수출 3050대 등 포함해 총 1만325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월대비 4.4% 감소한 수치다. 전월 대비로는 3.1% 증가했다. 내수에서는 코란도가 가솔린 모델 출시로 전년 동월 및 전월 대비 높은 증가세를 기록했다. 하지만 주력시장의 경쟁심화로 판매가 지난해 대비 5.4% 줄었다. 그러나 상품성 개선모델의 지속적인 추가 투입 등 공격적인 판매전략을 통해 누계 기준으로는 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한 상승세를 유지했다. 특히 지난달까지 감소세를 이어오던 수출은 유럽시장에 코란도 M/T 모델의 선적이 본격화되면서 전월 대비로 54.3% 의 높은 증가세를 보이며 빠른 회복세를 나타냈다. 현재 쌍용차는 예병태 대표가 코란도 론칭이 시작된 유럽시장을 방문해 현지 시장을 직접 점검하고 수출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등 글로벌 경영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국GM은 지난해 보다 38.6% 감소한 총 2만1393대를 판매했다. 내수 판매가 5171대로 전년 대비 30% 급감, 수출 역시 1만6222대(-40.8%) 급격히 떨어졌다. 추석 연휴로 인한 영업일 감소에 노조 파업 악재를 만나면서 실적 부진의 폭을 키웠다. 다만, 한국GM은 다음 달부터 국내 시장에 인도 예정인 픽업트럭 콜로라도와 대형 SUV 트래버스 등 신차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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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9월 내수·수출 동반 부진… 그랜저 판매 -35.9%

    현대자동차가 지난달 그랜저 등 주력 모델들의 판매 부진 영향으로 내수 시장에서 고전했다. 해외 판매는 이번에도 신흥 시장에서 발목이 잡혀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현대차는 2019년 9월 국내 5만139대, 해외 33만2236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총 38만 2375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4.5%, 해외 판매는 0.8% 감소한 수치다.현대차는 하반기에도 글로벌 경제 성장 둔화 및 통상 환경 악화 등 경영 환경의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권역본부를 중심으로 신속하고 고객 지향적인 의사결정을 통해 실적을 회복한다는 계획이다.현대차는 9월 국내 시장에서 전년 같은 기간보다 4.5% 감소한 5만139대를 판매했다. 세단은 쏘나타(LF 1799대, 하이브리드 모델 1312대 포함)가 7156대 팔리며 국내 판매를 이끌었다. 그랜저(하이브리드 모델 1161대 포함) 4814대, 아반떼 4900대 등 총 1만7949대가 팔렸다. 그랜저의 경우 전년 대비 35.9%나 판매량이 줄었다쏘나타 하이브리드 모델은 전년 동월 대비 5배 이상의 판매고를 올려 전체 쏘나타 판매 실적을 이끌었다. 터보 모델인 ‘쏘나타 센슈어스’가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판매됨에 따라 쏘나타는 연말까지 꾸준한 판매 호조를 이어갈 것으로 현대차는 내다봤다.레저용차량은 싼타페 7813대, 베뉴 3690대, 코나(EV모델 893대, HEV모델 765대 포함) 3636대, 팰리세이드 2241대, 투싼 1620대 등 총 1만9454대가 팔렸다. 상용차는 그랜드 스타렉스와 포터를 합한 소형 상용차가 총 7257대 판매를 기록, 중대형 버스와 트럭을 합한 대형 상용차는 1900대가 팔렸다.제네시스는 G80 1496대, G70 1150대, G90 933대 판매되는 등 총 3579대가 판매됐다. 제네시스 G90와 G70는 전년 동월 대비 각각 184.5%, 12.3%의 판매 성장을 달성했다.현대차 관계자는 “쏘나타와 싼타페 등 주력 차종들이 전체 판매를 이끌었다”면서 “이 달에는 상품성이 강화된 투싼을 투입하고, 연말에는 그랜저 페이스 리프트 모델을 출시해 적극적인 시장 공략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현대차는 9월 해외 시장에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0.8% 감소한 33만 2,236 대를 판매했다. 해외시장 판매는 선진 시장에서의 판매 호조에도 불구하고, 신흥 시장에서의 수요 위축과 판매 부진이 주요한 영향을 미쳤다.현대차 관계자는 “시장별 상황과 고객들의 니즈에 맞는 신차를 적재적소에 투입해 꾸준한 판매 증가를 이루어 나갈 것”이라며 “권역별 자율경영, 책임경영 체제를 구축해 실적을 회복하고, 미래 사업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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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용차, 코란도 상승세에도 지난달 판매 저조

    쌍용자동차는 지난 9월 내수 7275대, 수출 3050대 등 포함해 총 1만325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월대비 4.4% 감소한 수치다. 전월 대비로는 3.1% 증가했다. 내수에서는 코란도가 가솔린 모델 출시로 전년 동월 및 전월 대비 높은 증가세를 기록했다. 하지만 주력시장의 경쟁심화로 판매가 지난해 대비 5.4% 줄었다. 그러나 상품성 개선모델의 지속적인 추가 투입 등 공격적인 판매전략을 통해 누계 기준으로는 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한 상승세를 유지했다. 특히 지난달까지 감소세를 이어오던 수출은 유럽시장에 코란도 M/T 모델의 선적이 본격화되면서 전월 대비로 54.3% 의 높은 증가세를 보이며 빠른 회복세를 나타냈다. 현재 쌍용차는 예병태 대표가 코란도 론칭이 시작된 유럽시장을 방문해 현지 시장을 직접 점검하고 수출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등 글로벌 경영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예병태 쌍용차 대표는 “상품성 개선모델의 추가 투입 등 공격적인 판매전략을 통해 시장수요 위축상황에 대응하고 있다”며 “본격적으로 코란도의 유럽시장 판매가 이뤄지고 있는 만큼 적극적인 현지 마케팅확대를 통해 글로벌 판매를 지속적으로 늘려 나가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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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수력원자력, 혁신적 일자리 창출 위한 소셜벤처 사업 추진

    한국수력원자력이 혁신적 일자리 창출을 위해 ‘소셜벤처 성장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한수원 소셜벤처 성장지원사업(Boost-UP Your Energy!)’은 정부의 일자리 창출사업 분야 중 하나인 소셜벤처를 활성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한수원은 이번에 처음으로 소셜벤처를 지원할 예정이다. 한수원이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한국사회적기업중앙협의회 공제사업단(이하 공제사업단)과 협업해 진행하는 이번 사업은 예비 및 설립 3년 미만의 소셜벤처를 대상으로 23일까지 접수한다. 공모 분야는 ▲에너지 ▲4차 산업혁명 기술 ▲산업안전 ▲환경 등이다. 이밖에도 일자리창출 효과가 높은 혁신적인 사업은 응모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예비 및 소셜벤처들은 공제사업단 홈페이지에서 관련 양식을 다운받아 신청서 및 증빙자료와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한수원은 이번 공모전의 심사를 통해 5개팀 내외의 소셜벤처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총 사업 규모는 2억 원이다. 오순록 한수원 기획본부장은 “한수원은 창업지원형 사내벤처 및 경주지역 청년창업 육성 등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혁신적 일자리 창출 모델 개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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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주요 차종 선착순 할인 판매… 그랜저 10%↓

    현대자동차가 주요 인기차종을 최대 10% 할인된 가격에 선착순 판매한다. 현대차는 이달부터 아반떼·쏘나타·그랜저·코나·싼타페 등 주요 인기 차종 약 1만8000대를 대상으로 최소 3%에서 최대 10%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현대 세일즈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총 6개 차종을 대상으로 최대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현대 세일즈 페스타’는 1일 선착순 판매 개시 후 차종 별 한정 수량 약 1만8000대가 모두 소진될 때까지 지속된다.각 차종 별 할인율은 정상가 대비 ▲아반떼 5~7% ▲쏘나타 3~7% ▲그랜저 10% ▲그랜저 하이브리드 6~8% ▲코나 5~7% ▲싼타페 3~5%이다. 아반떼, 그랜저, 그랜저 하이브리드는 1.25%, 쏘나타는 2.5% 저금리 할부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최상위 트림 기준 아반떼 1.6 터보는 165만 원, 쏘나타 2.0 가솔린은 230만 원이 낮아진다. 그랜저의 경우 3.0 가솔린과 하이브리드가 각각 387만 원, 319만 원 등 대폭 할인된 금액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코나 1.6 디젤은 최대 171만 원, 싼타페 2.2디젤은 최대 177만 원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이와 함께 현대차는 10월, 11월 두 달간 현대차 전시장을 방문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현대차 팰리세이드(1명) ▲타요 허그벨트(5000명) ▲도어가드(8만명) ▲계약금 10만 원 지원(4만명)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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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라, ‘종로 한라비발디 운종가’ 분양

    한라가 서울 종로구 ‘종로 한라비발디 운종가’를 분양한다.서울 종로구 숭인동 1425 일대에 들어서는 종로 한라비발디 운종가는 지하 5층~지상 21층, 전용면적 19~79㎡, 30개 타입 547실로 조성된다. 지상 2~3층에는 오피스, 지하 1층~지상 2층에는 상업시설이 들어선다. 운종가는 종로의 옛 이름으로 사람들이 구름같이 모이는 거리에서 유래됐다.종로 한라비발디 운종가는 핵심업무지구(CBD)인 종로와 광화문이 인접했다. 대표 오피스 상권인 종로와 광화문 지역에는 대기업 본사와 공공기관이 밀집해 있다.지하철 1, 2호선 및 우이신설선 신설동역과 1, 6호선이 지나는 동묘앞역이 가까이 위치했으며 29개 버스 노선이 인근을 지난다. 이마트와 롯데시네마, CGV, 동대문쇼핑타운,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서울풍물시장, 국립의료원, 서울동인병원 등이 가깝다. 바로 앞에 청계천이 위치해 일부 가구는 청계천 조망도 가능하다. 서울 동묘공원과 숭인근린공원도 가깝고 사업지 바로 앞에는 공원도 들어설 예정이다.승효상 건축가가 건축설계를 담당하며 ‘설치미술 대가’로 불리는 임옥상 작가 조형물이 설치된다. 입체적인 경관을 위해 스카이 브리지 설계를 도입하고 옥상정원을 조성한다. 일부 가구는 테라스 설계도 도입한다. 15층에는 게스트룸, 파티룸, 라운지 식음료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커뮤니티 라운지도 조성된다.각 가구엔 2.6m 높은 천정고가 적용되며 주방에는 독일산 레놀릿 필름을 시공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한다. 가구 내부에도 픽스판넬과 광폭강마루를 사용해 고급스럽고 차별화된 공간 연출을 한다. 호텔식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도 특징이다. 보안 및 경비부터 세탁과 청소, 택배와 우편물 보관 등 생활 서비스를 다양하게 제공한다. 입주민 건강을 위한 피트니스센터와 업무공간인 비즈니스센터 등도 조성된다.종로 한라비발디 운종가의 자금관리는 무궁화신탁이 맡았으며 분양 홍보관은 서울 중구 을지로 251에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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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용차, 렉스턴 스포츠 칸 활용 ‘가구 DIY 행사’ 개최

    쌍용자동차는 ‘2020 렉스턴 스포츠’ 브랜드 출시를 기념해 여가생활 애플리케이션 프립과 협력해 신차 시승, 가구 DIY 등으로 구성된 체험행사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지난 21일과 28일 서울 성동구의 목공방에서 진행된 행사는 너른 적재공간을 자랑하는 렉스턴 스포츠 칸으로 DIY 재료들이 운반됐다. 10명의 참가자들은 최근 출시된 2020 렉스턴 스포츠 칸 3박 4일 시승과 더불어 협탁(사이드테이블)을 직접 제작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나만의 가구 만들기는 다음달 26일까지 3차례 추가 진행된다. 추첨 결과는 각 회차별로 발표하고 당첨자에게는 개별 통보된다. 행사 참가는 쌍용차 홈페이지 또는 스마트폰 앱 프립을 통해 할 수 있다.쌍용차는 참가자가 후기를 SNS에 해시태그와 함께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백화점 상품권(5만 원, 1명) ▲영화관람권(2매, 5명) ▲편의점 상품권(5000원, 20명) 등 선물을 증정할 계획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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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물산, 방글라데시 복합화력 발전소 공사 수주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방글라데시에서 복합화력 발전소 공사 단독 수주했다고 30일 밝혔다.삼성물산에 따르면 전체 공사금액은 6억3000만 달러(7500억 원)다. 공사기간은 34개월로 내달 착공해 오는 2022년 7월 준공 예정이다.이번 삼성물산이 수주한 메그나갓 복합화력은 방글라데시 수도인 다카에서 남동쪽으로 약 25㎞ 떨어진 나라얀간지에 가스터빈 2기, 스팀터빈 1기, 배열회수 보일러 2기, 변전소를 포함한 718MW급 복합화력 발전소를 건설하는 공사다.메그나갓 복합화력 발전소는 메그나갓 산업단지 내 위치하며, 준공 후 산업단지 전력수요 확충 뿐 아니라 수도 다카를 비롯한 인근 지역에 주거용 전력도 공급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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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사 10주년 맞은 LH, 하반기 320명 대규모 채용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2019 하반기 신입사원 320명을 채용한다고 30일 밝혔다. 채용일정은 내달 1~8일 입사지원서 접수, 11월 3일 필기시험, 11~12월 중 1·2차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올 12월 말 최종 합격자 발표 후 채용형 인턴으로 임용할 예정이다. 5급공채의 경우 사무직은 일반행정·법률·회계 분야, 기술직은 토목·도시계획·조경·환경·교통·건축·기계·전기·화공 분야를 채용한다. 6급공채의 경우 일반사무·토목·조경·건축·기계·전기 분야를 채용한다. LH는 '공공기관 블라인드 채용 가이드라인'에 따라 채용 전 과정에서 일체의 개인정보를 요구하지 않고 직무역량을 중심으로 공정하게 인재를 선발할 계획이다. 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면접 등도 시범 도입한다. 변창흠 LH 사장은 “LH 창립 10주년을 맞아 대규모 채용을 통해 공공기관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일자리 창출을 통해 많은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겠다”고 말했다. 한편, LH는 전문성과 시급성이 요구되는 분야에 경력직 신입사원을 올해 하반기에 별도로 채용할 예정이다. 스마트도시·제로에너지 주택·도시재생 등 국민생활 수준의 향상이 필요한 분야, 건설안전·소방·임대주택 안전관리 등 안전과 직결된 분야, 해외사업 등 국가 경제발전에 기여하는 분야 등이 대상이 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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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만건 넘긴 서민형 안심전환대출… 2억1000만원까지 지원

    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을 연 1.85~2.2% 고정금리 상품으로 바꿔주는 ‘서민형 안심전환대출’ 제한선이 2억1000만원 수준으로 결정됐다. 정부는 신청자 가운데 자격 요건이 미비할 경우 2억 원 중반 이상까지 커트라인이 높아질 수 있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9월 16일부터 29일까지 2주 동안 서민형 안심전환대출 신청을 받은 결과 63만4875건, 금액으로는 73조9253억 원이 접수됐다고 30일 밝혔다. 주택금융공사 홈페이지를 통한 접수는 65조7223억 원으로 전체 90% 수준을 차지했다.금융위는 20조원 한도에서 신청자 중 주택가격이 낮은 순서대로 대상을 선정해 지원하겠다는 입장이다. 지원 대상 주택가격은 2억1000만 원으로 결정될 전망이다. 신청자들의 평균 주택가격은 약 2억8000만원 수준이었다.1억 원 이하 주택가격을 가진 신청자가 5만1097건 2조4000억 원, 1억~2억 원 주택가격을 가진 신청자가 19만8321건, 15조8000억 원이었다. 2억~3억 원 주택가격 신청자는 17만9233건, 20조9000억 원이었다.다만 집값이 2억1000만 원 이하인 신청자 중에도 자격 요건이 미비하거나 대환을 포기하는 경우 지원 대상 주택가격 커트라인이 2억8000만 원 정도까지 높아질 수 있다는 게 금융위의 설명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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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헬로모바일, 업계 최초 ‘알뜰폰·금융’ 콜라보 실시

    CJ헬로 헬로모바일이 KEB하나은행과 손잡고 ‘헬로적금10 유심’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헬로모바일은 경쟁 이통사 대비 최대 45% 저렴한 요금제와 업계 최초 10% 혜택의 적금을 결합한 6종의 상품 라인업을 마련했다. 공식 출시일은 내달 8일이다.헬로모바일은 적금10 유심은 연 1% 대 초저금리 시대 알짜배기 재테크 수단으로 기대를 모은다. 헬로적금10 유심 고객은 업계 최대 수준인 10% 혜택의 적금을 누릴 수 있다. KEB하나은행 제휴적금 가입 시 기본금리 연 1.3%와 우대금리 연 1.7%가 적용될 예정이다. 적금 만기 시점에는 연 7% 캐시백이 추가 지급된다. 월 납입한도는 20만 원이며 1년 만기 상품이다. 헬로모바일 고객이라면 타 요금제를 이용하더라도 제휴적금 별도 가입을 통해 최대 연 3% 금리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금리는 2019년 10월 2일부터 적용되는 기준이다. 요금제 라인업은 고객의 세분화된 이용패턴을 반영한 총 6종으로 구성됐다. 월 2만 원 대부터 시작하는 중저가 요금제로 구성, 동일 스펙의 이통사 요금제 대비 25%에서 최대 45%까지 저렴한 기본료에 무약정 혜택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헬로적금10 유심 3종(음성∙문자 300분, 데이터 2GB~10GB) ▲헬로적금10 유심 플러스 3종(음성∙문자 무제한, 데이터 2GB~무제한)으로 구성됐으며, 고객은 실제 사용량에 맞는 합리적인 요금제를 선택할 수 있다. 조강호 CJ헬로 모바일사업본부장은 “이번 상품 출시를 통해 가계비와 직결된 통신과 금융의 실속 있는 조합을 선제적으로 제안하고자 했다”며 “헬로모바일은 앞으로도 다양한 금융사업자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결합상품부터 모바일 기반 생활혁신 금융 서비스 모델까지 단계적인 시너지 확장을 모색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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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볼보코리아, ‘가을맞이 서비스 프로모션’ 진행

    볼보자동차코리아는 10월 한 달간 ‘2019 볼보 가을맞이 서비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볼보코리아는 이번 서비스 프로모션을 통해 전국 24개 서비스센터에서 볼보 순정 엔진오일과 브레이크액을 유상 교환한 고객을 대상으로 2만 원 상당 스타벅스 기프트 카드를 증정할 예정이다.프로모션은 워런티 및 메인터넌스 잔여 여부와 상관없이 볼보 전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가을 및 겨울철 이동거리가 많은 시기에 앞서 사전 소모품을 교체, 여러 주행환경에 상관없이 최상의 스웨디시 럭셔리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 관련한 보다 자세한 안내는 볼보코리아 홈페이지 및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서비스 예약은 전국 서비스센터 및 서비스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진행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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