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시트로엥이 브랜드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국내 안전한 교통문화 확산을 위한 ‘해피사인 캠페인(#햎싸 캠페인)’을 10일 진행했다. 오는 12월 31일까지 진행되는 ‘햎싸’는 편안하고 실용적인 자동차를 선보이며 고객의 삶을 보다 행복(해피)하게 만들어 온 시트로엥의 ‘더블 쉐브론’ 엠블럼을 상징하는 신조어다. 또한 교통안전을 지키겠다는 약속을 담은 손동작을 의미한다. 이번 캠페인은 100년 전 프랑스 시민들의 교통안전을 위해 약 10만개의 도로표지판을 설치했던 창립자 앙드레 시트로엥의 철학을 이어받아 안전한 교통문화를 확산하는 한편, 브랜드의 100년 역사를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시트로엥은 약 3개월간 #햎싸 캠페인을 진행해 소셜네트워크채널에 고객 100명의 해피사인 인증이 모일 때마다 교통안전을 환기시키는 메시지를 바닥에 조명하는 ‘해피라이트’ 1개씩, 총 10개를 유동인구가 많은 서울 시내 주요지역에 설치할 계획이다. 특히 해피라이트에는 무단횡단이나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을 지양하는 재치있는 문구를 삽입해 교통사고 예방에 앞장설 방침이다. #햎싸 캠페인에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양손의 검지와 중지 손가락을 맞대어 거꾸로된 두 개의 브이(V)자가 겹쳐져 있는 더블 쉐브론 엠블럼을 만들어 인증사진을 찍은 후 ‘#햎싸’를 포함한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된다. 고객의 인증사진은 #햎싸 캠페인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공유될 예정이다. 참여 고객 중 매달 1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100주년 키링, 미니어처 등 시트로엥 100주년 기념품을 증정한다. 송승철 한불모터스 대표는 “시트로엥은 지난 100년간 단순한 자동차 제조사를 넘어 건강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왔다”며 “해피사인 캠페인 #햎싸를 통해 국내 고객들과 함께 올바른 교통문화가 확산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한화건설은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 분양에 돌입한다고 10일 밝혔다. 한화건설에 따르면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는 전주 에코시티 주상복합용지 1, 2블록(덕진구 송천동2가 1313번지)에 위치한다. 지하 5층~지상 45층, 총 6개동(아파트 4개, 오피스텔 2개)의 복합단지다. 주거시설은 전용면적 84~172㎡ 아파트 614세대와 전용 84㎡ 단일면적 주거용 오피스텔 203가구가 있다. 타입 별 세대수는 아파트가 ▲84㎡ 210세대 ▲116㎡A 119세대 ▲116㎡B 38세대 ▲120㎡ 122세대 ▲130㎡ 121세대 ▲163~172㎡ 4세대다. 오피스텔은 ▲84㎡A 127가구 ▲84㎡B 76가구로 구성된다.포레나 전주 에코시티는 남향 위주 단지 배치에 판상형 위주로 구성해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고, 세대 내부에는 현관 창고, 드레스룸, 팬트리 등 다양한 수납공간을 배치할 예정이다.주방에는 주부 가사 동선을 고려한 와이드 싱크볼, 조망성을 향상시킨 주방창을 적용하는 등 실용성 높은 주방 공간으로 구성했다. 주방과 연결된 다용도실에는 최신 생활 트렌드에 맞춰 세탁기와 건조기의 병렬배치가 가능하도록 했다. 의류 관리기 수납과 동시에 분리수거함 기능을 갖춘 의류 관리 수납장(유상옵션)도 선택할 수 있다.오피스텔의 경우 취향에 따른 침실 공간 구성이 가능하다. 방 두 개를 각각 사용 가능한 개별침실형과 하나의 넓은 침실 공간으로 쓸 수 있는 통합침실형 중 선택할 수 있다.단지 내에는 스크린골프장을 비롯해 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등의 커뮤니티시설도 마련된다. 다양한 첨단시스템도 적용된다. 스마트 키를 보유하고 있으면 공동현관 출입문이 자동으로 열리고, 엘리베이터 호출까지 가능한 원패스 시스템이 적용돼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또한 입주민들은 총 5만7000권 전자책을 보유하고 있는 한화건설 포레나 전자책도서관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조성준 한화건설 분양소장은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는 뛰어난 입지여건을 갖춘데다 쇼핑, 문화, 여가시설을 모두 걸어서 누리는 올인원 라이프 복합단지”라며 “한화건설만의 특화설계를 적용하는 등 단지 설계에도 세심하게 신경 썼다”고 말했다.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 아파트 청약 일정은 10월 1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6일 1순위, 17일 2순위 청약을 실시한다. 당첨자 발표는 23일, 정당계약은 11월 4~6일 3일간 진행한다. 아파트 청약 접수는 아파트투유와 국민은행 홈페이지에서 인터넷으로 신청하면 된다.오피스텔은 견본주택에서 28~29일 이틀간 청약 접수를 받고, 30일 당첨자 발표를 거쳐 11월 1일과 2일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는 아파트의 경우 중도금(60%) 이자 후불제를 실시하며 오피스텔은 중도금 50% 이자 후불제, 상업시설은 중도금 40%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 본보기집은 전주시 송천동2가 1332-5(송천역 네거리 인근)에 위치해 있다. 입주 예정일은 2023년 4월 예정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현대건설이 인도네시아 국영건설업체 후따마 까리야와 9일(현지 시간) 수도 자카르타에서 향후 인도네시아 정부에서 추진될 주요 국책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인도네시아 후따마 까리야는 인도네시아 최대 국영 기업이다. 인프라(도로 중심) 공사에 독보적 전문성을 가지고 있다. 특히 인도네시아 정부가 추진중인 인프라 부문 공기업 대표 지주회사로의 전환을 준비 중이다. 현재는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섬에서 20여개 유료도로를 운영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양해각서를 통해 인도네시아 조코위 대통령의 2기 정부에서 추진 계획인 수도이전사업, 찔레곤과 빠띰반을 잇는 도로 및 철도 사업 외 자카르타 북부 방조제 사업과 대형 국책 정유 및 석유화학 공사에 대해 상호 협력을 모색할 계획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현대건설은 인도네시아의 수도이전사업, 방조제 사업 및 대형 정유공장 사업에 큰 관심을 갖고 있다”며 “이번 MOU를 통해 현대건설의 풍부한 해외경험, 높은 기술력과 후따마 까리야 현지 경험이 맞물려 한국과 인도네시아 대표 회사의 상호 협력이 양국 경제 발전에 크게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건설은 1965년 한국업체 최초로 해외 진출한 이래 인도네시아에서는 1973년 자고라위 고속도로 공사를 시작으로 총 25건 약 31억달러 공사를 완공한 바 있다. 현재 푸상안 수력발전소 등 2개 공사를 수행 중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한화건설은 ‘포레스트 트레인‘과 ‘젠틀 웨이브’가 우수디자인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우수디자인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정부 인증제도다. 상품 디자인 및 기능, 품질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디자인이 우수한 상품에 ‘GD(Good Design)’ 마크를 부여한다. 지난 1985년부터 산업디자인진흥법에 따라 매년 시행되고 있다.올해 우수디자인에 선정된 ‘포레스트 트레인’은 일산 킨텍스 주상복합 아파트에 설치된 어린이집 외관 디자인이다. 어린이집 정면에 놀이터가 될 바닥분수대를 설치했다. 이를 둘러싸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심어진 작은 나무들이 오솔길처럼 펼쳐져 숲 속을 모험하는 이미지를 친환경적으로 구현했다는 게 한화건설 측 설명이다. 또한 다양한 핸드 드로잉 동물 일러스트와 동물을 주제로 한 놀이터 등을 배치해놨다.한화건설이 여수 웅천지구에 설치한 게이트 통합디자인인 ‘젠틀 웨이브’도 GD마크를 획득했다. 여수 바다의 무늬를 조형적으로 형상화한 것이 특징이다. 문주와 옹벽, 단지내 측벽과 동 출입구 게이트 등에 연속적으로 적용돼 단지 내 통합된 디자인을 완성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한미글로벌은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한미글로벌에 따르면 모집부문은 관련학과(건축, 토목, 기계, 전기) 전공자 또는 졸업예정자다. 2020년 1월 입사가 가능하고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남성은 병역을 마치거나 면제자면 지원할 수 있다.우대사항은 외국어 능력 우수자와 해외근무 희망자다. 국가 보훈대상자 및 장애인은 관련 규정에 따라 우대하며 학력·연령의 제한은 없다. 근무지는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에 위치한 한미글로벌 본사 및 해외 현장을 포함한다.입사지원은 오는 21일 자정까지 한미글로벌 공식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후 AI인적성 검사와 면접전형, 건강점진 순으로 진행되며 합격 여부는 개별 안내 및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서동완 한미글로벌 인사팀장 상무는 “한미글로벌과 함께할 창의적이고 혁신 마인드를 갖춘 인재를 선발하고자 한다”며 “세계 건설시장의 변화를 선도하며 글로벌 시장을 개척할 열정과 도전정신을 갖춘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케이카가 브랜드 출범 1주년을 맞아 고객 대상 후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케이카 공식 홈페이지와 앱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케이카 혹은 직영차와 함께 한 소중한 순간’에 대한 후기를 작성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응모는 8일부터 15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되며, 당첨자는 오는 18일 케이카 홈페이지 및 개별 연락을 통해 공개된다.이번 이벤트는 지난해 10월 1일부터 올해 10월 1일까지 전국 직영점 혹은 홈서비스를 통해 내 차를 사거나 판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 중 내부 심사를 통해 1등으로 선정된 3명(동반 1인 참석 가능)은 오는 23일 배우 하정우와 함께 케이카 1주년을 기념하는 자리에 초대된다. 2등은 주유상품권 3만 원권(10명)을, 3등에게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50명)을 제공할 예정이다. 후기 작성에 대한 자세한 방법은 케이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정인국 케이카 대표는 “브랜드 출범 1주년을 맞이해 대표모델 하정우와 케이카를 믿고 이용해주신 고객들이 만나 1주년을 함께 축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중고차 시장의 신뢰도 형성과 시장 혁신을 주도하는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BMW코리아는 ‘2019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이 오는 10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LPGA 인터내셔널 부산’에서 열린다고 8일 밝혔다.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9는 한국에서 개최되는 유일한 LPGA 대회다. 나흘간 최정상급 여성 골퍼들이 72홀 스트로크 방식으로 우승 레이스를 펼치게 된다. 총상금은 200만 달러, 우승 상금은 30만 달러로 글로벌 170개국 이상으로 생중계된다. 이번 대회를 위해 BMW코리아는 최상의 프리미엄 서비스와 부상을 제공한다. 선수들에게는 최대 규모의 상금과 더불어 BMW 8시리즈, 7시리즈, X7 등 BMW의 럭셔리 클래스 차량이 각각 6번홀, 13번홀, 16번홀 홀인원 부상으로 증정된다. 갤러리를 위한 프로모션과 경품 역시 다채롭다. 대회 공식 부스인 갤러리 플라자에는 BMW 오너들을 위한 공간인 BMW 오너스 라운지가 운영될 예정이다. 입장하는 갤러리들을 위해 케이터링 서비스와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된다. 갤러리 플라자 내부에는 BMW 브랜드 센터를 마련해 BMW 미래재단, BMW 라이프 스타일 & 파츠, BMW 드라이빙 센터에 대한 홍보 및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갤러리 경품으로 BMW 골프 스포츠 백, 자전거, 킥보드 등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 제품들도 마련된다. 우승자가 가려지는 18번홀 그린에는 BMW 럭셔리 클래스 라운지가 운영된다. BMW 럭셔리 클래스 패키지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뷔페 서비스와 스와로브스키에서 제작한 BMW 볼마커 및 대회 기념품이 증정되며 BMW 차량 120대를 투입하는 의전 서비스도 마련될 예정이다. 볼브강 BMW코리아 마케팅 총괄 전무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대회가 LPGA 대회로 격상된 만큼 선수들과 갤러리들이 그에 걸맞은 프리미엄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면서 “완벽한 준비를 통해 최고의 대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경기 관람을 위한 입장권은 총 3가지로 일반 관람 티켓과 BMW 오너스 라운지 입장과 케이터링 서비스 및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되는 BMW 프리미엄 패키지 티켓, 18번 그린에 위치한 BMW 럭셔리 클래스 라운지 입장과 VIP패스, 뷔페 서비스, 별도의 VIP 주차장 및 뉴 7시리즈 셔틀 서비스까지 제공되는 BMW 럭셔리 클래스 패키지 티켓을 판매하고 있다. BMW 럭셔리 클래스 패키지 및 BMW 프리미엄 패키지 티켓의 경우 1-3차에 걸친 얼리버드 티켓 판매를 통해 해당 기간 배정된 티켓이 모두 매진됐다. 10월 1일부터는 정상가로 판매된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볼보트럭코리아는 국내 수입 상용차 브랜드 최초로 누적 판매대수 2만5000대를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볼보트럭코리아는 1997년 1호차 출고를 시작으로 10년만인 2007년에 5000호, 5년이 지난 2012년에 1000호, 그리고 이후 3년만인 2015년 10월에 1만5000호 트럭을 출고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였다. 또한 설립 20주년을 맞이한 2017년 6월, 2만호 출고에 이어 2019년 10월 2만5000호 모델을 출고하며 국내 수입 상용차 브랜드 중 최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볼보트럭코리아는 지난 7일 경기도 평택 볼보트럭 종합출고센터에서 2만5000번째 출고 모델인 볼보 FMX덤프트럭 구매 고객(김혜경 씨)을 초청해 차량 출고식을 진행했다. 이날 출고된 모델은 볼보 FMX 덤프트럭으로 건설작업에 적합한 최고의 건설장비 트럭으로 높은 생산성과 내구성을 특징으로 한다. 이날 출고식에 참석한 김영재 볼보트럭코리아 대표는 “지난 2017년 볼보트럭코리아가 설립 20주년을 맞았던 해에 진행했던 2만 번째 트럭 출고식이 유독 기억에 남는다”라며 “2년여 만에 2만5000번 째 트럭을 인도하게 돼 무척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단순한 판매에만 그치지 않고 서비스 품질향상을 실현하며 고객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비즈니스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볼보트럭코리아는 꾸준히 증가하는 판매 대수에 따른 정비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9월 중 31번째 사업소인 천안사업소를 신규 개소하며 국내 수입 상용차 업계 최대 서비스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기흥인터내셔널 맥라렌 서울은 강원도 인제스피디움에서 ‘2019 맥라렌 트랙데이’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4일 맥라렌 단독으로 국내에서 개최한 트랙데이는 올해가 처음이다. 지난해까지는 기흥인터내셔널의 모든 영국 자동차 브랜드를 경험하는 방식이었다면 올해는 맥라렌 트랙데이로 프로그램을 변경해 최적화된 트랙 드라이빙 체험에 집중할 수 있도록 발전시켰다.이날 행사에는 720S 스파이더 및 쿠페, 600LT 스파이더 및 쿠페, 570S 스파이더 등 총 5개 차종이 동원됐다. 차종별로 프로 레이서 및 전문 인스트럭터가 배정돼 차종 특성에 맞춰 드라이버 스킬 향상을 위한 1:1 레슨을 병행했다.트랙데이 프로그램은 기본 드라이빙 교육 외에 데이터 로깅, 슬라럼, 짐카나, 오픈 게이트, 나이트 택시 등으로 진행됐다.데이터 로깅은 맥라렌의 퍼포먼스가 최상으로 발휘되는 트랙 드라이빙을 위해 도입했다. 실제 주행 중 RPM 수치, 엔진 오일 온도 등을 기록한 로그 파일 분석을 통해 운전 습관과 차량 상태를 확인한다. 기본적인 로그 파일 분석 외에 전문 인스트럭터 도움을 받아 개선 방향까지 코칭을 받을 수 있어 트랙 주행 시 더 빠른 랩타임에 도전할 수 있다. 맥라렌 트랙데이 시그니처로 자리 잡은 나이트 택시는 한밤중에 전문 레이서의 트랙 주행을 옆 좌석에서 실감 나게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올해로 60주년을 맞은 미니(이하 MINI)가 에버랜드와 손잡고 축제를 개최한다. MINI는 고객과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MINI 유나이티드, MINI 플리마켓, MINI 퍼레이드 및 사파리 스페셜 투어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MINI 유나이티드는 MINI 고객들이 한자리에 모여 MINI와 관련된 모든 것들을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다. 내달 2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에서 개최되는 MINI 유나이티드는 2000명의 MINI 팬들을 초청해 참가자 미션 및 랩업 세션인 MINI 모멘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MINI 유나이티드는 2013년 이후 6년 만에 개최된다.MINI로부터 개별적으로 인증코드를 받은 MINI 팬은 공식 예매 사이트에서 회원가입 후 10월 29일 오후 5시까지 최대 5매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행사 참가 티켓은 4만9000원이며 티켓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에버랜드 이용권 및 소속감을 높여줄 수 있는 MINI 유나이티드 후드티, 그리고 MINI의 60년 역사가 고스란히 담긴 매거진 B가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MINI 유나이티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MINI 커뮤니케이션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현대자동차가 대한축구협회와 2023년까지 공식 파트너십을 연장한다.현대차는 7일 파주 NFC(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소재)에서 이광국 현대자동차 국내사업본부 부사장,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 파울로 벤투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및 선수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대한축구협회 및 축구 국가대표팀 공식 파트너 계약 조인식’을 가졌다.1999년부터 지속적으로 대한축구협회와 파트너십을 시작한 현대차는 이번 조인식을 통해 2023년까지 파트너 계약을 연장했다.특히 현대차는 대한축구협회와 함께 대표팀 관련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팬들과 보다 적극적인 소통을 진행할 계획이다. 국가대표 선수 소집 시 파주 NFC입소 장면, 경기 전 다짐 및 각오 인터뷰 등의 다양한 영상을 통해 팬들과 직접적인 소통을 강화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한국 축구 발전을 위해서 공식 파트너십을 연장하게 돼 매우 영광”이라며 “공식 파트너로서 확대된 지원 및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가대표 선수들과 축구를 사랑하는 팬들에게 감동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현대자동차와 두산퓨얼셀이 수소연료전지 분산발전시스템 개발과 실증을 공동 착수한다.현대차와 두산퓨얼셀, 울산테크노파크는 7일 현대자동차 의왕연구소에서 ‘마이크로그리드용 수소연료전지 분산발전 실증을 위한 상호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양사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변동부하 대응이 가능한 수소연료전지 분산발전시스템에 대한 실증과 분산발전 신규 사업 모델을 발굴을 추진한다. 공동으로 실증을 진행할 수소연료전지 발전시스템은 현대차 고분자전해질 연료전지와 두산퓨얼셀 인산형 연료전지를 결합한 하이브리드타입이다. 시스템이 구축될 울산테크노파크가 인프라 공사와 운영 및 지원을 담당한다.현대차는 이번 두산퓨얼셀과의 협력을 계기로 ▲발전용 연료전지 보급 활성화 ▲전력수급 불균형 해소를 위한 분산발전 산업 육성 ▲수소 산업을 포함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함께 노력할 계획이다. 수소연료전지 분산발전시스템은 필요한 시기에 즉시 출력을 조절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최근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태양광∙풍력과 같은 친환경 신재생에너지에 의한 전력수급 변동성 및 전력망 불안정성을 해소할 수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전력수급 불균형 문제가 대두되는 가운데 대표적인 분산전원인 연료전지 발전이 하나의 해결책이 될 수 있다”며 “이번 협력을 통해 발전용 연료전지 보급 활성화 및 수소사회 비전 달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대우건설은 서울시 성동구 서울숲에 ‘푸르지오 장미 빛 정원’을 내년 2월까지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서울숲 초입에 위치한 군마상 일대 4000개 LED 장미꽃으로 된 정원을 조성해 매일 일몰 이후부터 자정까지 화려한 라이팅 쇼를 연출한다. 장미 정원이 한 눈에 보이는 메인 입구에는 ‘다시. 모든 것을. 새롭게. 포토존’을 설치해 사진 인화 서비스도 제공한다. 대우건설은 행사기간 동안 참여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라이팅 쇼 중 등장하는 ‘푸르지오’ 로고를 순간 포착 촬영 후 SNS업로드를 인증하면 스타벅스 카드를 제공하는 ‘푸르지오 순간포착 이벤트’, 장미 빛 정원 사진을 SNS업로드 한 고객 중 선정을 통해 푸르지오X조셉조셉 도마를 증정하는 ‘베스트 포토 콘테스트’도 진행한다. 또한 푸르지오 인스타 계정을 팔로우한 시민을 대상으로 포토존에서 촬영한 사진을 즉석에서 인화해주는 ‘포토 프린팅 이벤트’도 준비했다. 인스타를 통해 진행되는 ‘스냅 포토 이벤트’ 당첨자에게는 전문 사진작가와 함께 서울숲 곳곳에서 다양한 콘셉트 스냅 촬영 및 포토북을 제공할 예정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푸르지오만의 감성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서울 숲을 방문한 많은 시민들에게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리뉴얼을 통해 새롭게 거듭난 푸르지오가 고객들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포르쉐 3세대 카이엔에 ‘벤투스 S1 에보 3 SUV’를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한다고 7일 밝혔다.신형 카이엔은 강력한 동력 성능과 민첩한 핸들링으로 스포츠카를 능가하는 초고성능 SUV의 개념을 정립한 모델이다. 3세대 카이엔 터보 S E-하이브리드는 680마력을 발휘하는 고성능 SUV다. 크로스오버 SUV 모델 마칸 신차용 타이어 공급을 통해 포르쉐와 처음 파트너십을 맺은 한국타이어는 이번 카이엔과 신차용 타이어 공급을 체결하며 브랜드 가치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한국타이어에 따르면 벤투스 S1 에보3 SUV는 최상의 핸들링과 접지력은 물론 정숙성과 승차감, 젖은 노면 제동력 등을 고루 갖춘 초고성능 타이어다. 특히 사이드월(타이어 옆면)은 특수 나일론 소재를 적용해 강성을 강화하고, 격자형 패턴을 적용해 냉각 효율과 블록 강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주행 중 타이어 변형을 최소화하고 주행 안정성과 승차감을 향상시켰다.또한 트레드(타이어 접촉면)에는 신소재인 ‘고순도 합성실리카 컴파운드(HSSC)’를 적용해 접지력과 마일리지를 향상시키고, 민첩한 핸들링을 제공하도록 숄더부 폭을 넓히는 동시에 강성까지 강화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현대자동차그룹이 국내 양궁 대회 후원을 이어간다.현대차그룹과 대한양궁협회는 오는 10월 현대자동차 정몽구배 한국양궁대회 2019(이하 한국양궁대회 2019)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현대차는 타이틀 후원사로 참여하며 기아자동차, 현대모비스 및 현대제철이 공식 후원한다. 지난 2016년 열린 첫 대회는 결승전에 총 1600여명 관람객이 방문하는 등 국내 양궁 단일 대회로는 최다 관람객 수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개최된 바 있다. 한국양궁대회 2019는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 동안 부산 기장월드컵 빌리지 및 KNN 센텀광장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2019년 대한양궁협회 주관 국내대회 랭킹포인트 누적 상위자와 2019년 국가대표 선수단 및 상비군 선수단 등 남, 여 각 76명, 총 152명이 참가하며 리커브 남, 여 개인전 경기가 펼쳐지게 된다. 상금 총액은 국내 대회 중 최대 규모인 약 4억5000만 원이다. 우승자에게는 1억 원의 상금, 준우승자 5000만 원, 3위는 2500만 원, 4위는 1,500만원, 5위부터 8위까지는 각각 800만원이 주어진다.특히 올해 부산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16강전부터 결선이 진행되는 KNN센텀광장에 ‘2020 도쿄 올림픽’ 양궁 경기장과 유사한 조건의 특설 경기장을 구현하는 등 선수들의 기량 향상에 적극적으로 동참한다.일반인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도 마련했다. ▲역대 메달리스트 선수들에게 원포인트 양궁 레슨을 받을 수 있는 ‘양궁체험부스’ 및 ‘키즈 양궁 체험장’ ▲도쿄 올림픽 국가대표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포토메시지를 남길 수 있는 ‘포토 모자이크 월’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과 함께 경기장에 입장하는 ‘에스코트 키즈’ 기회 제공 등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양궁을 보다 쉽게 즐길 수 있도록 하는데 주력한다. 한편 현대차그룹은 1985년 정몽구 회장이 대한양궁협회장에 취임한 이후부터 현재 양궁협회를 이끌고 있는 정의선 수석부회장까지 30여년 이상 대를 이어 대한양궁협회를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10월 둘째 주에 전국에서 1000가구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청약접수는 대부분 지방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본보기집은 경기 ‘여주역 푸르지오 클라테르’, 인천 ‘루원시티 대성베르힐 2차 더센트로’, 전주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 등 전국적으로 개관을 준비중이다.부동산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전국 5곳에서 총 1223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행복주택 제외) 1순위 청약접수가 이뤄진다. 당첨자 발표는 9곳, 계약은 7곳에서 진행된다. 본보기집은 전국 11곳에서 개관할 예정이다.화성산업은 대구시 달서구 감삼동 582-5번지 외 14필지 일원에 들어서는 ‘죽전역 화성파크드림’의 1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38층, 아파트 전용 63~84㎡ 144가구와 오피스텔 전용면적 84㎡ 68실로 총 212가구 규모다. 대구 지하철 용산역과 죽전역 도보 역세권이다.대우건설은 11일 여주 교동지구 도시개발구역인 경기도 여주시 교동 115-9번지 일원에서 ‘여주역 푸르지오 클라테르’ 견본주택을 개관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20층, 8개동, 전용면적 84㎡, 총 551가구 규모다. 경강선 여주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로 판교 및 서울 강남까지 편리하게 출퇴근이 가능하다. 같은 날 디에스종합건설은 인천 서구 가정동 루원시티 주상복합 4블록에서 ‘루원시티 대성베르힐 2차 더 센트로’ 본보기집을 연다. 지하 5층~지상 49층 규모이며, 전용면적 84~170㎡ 아파트 1059가구와 전용면적 24~36㎡ 오피스텔 120실, 상업시설 등으로 구성된 복합단지다. 인천 지하철 2호선 가정역 도보 5분 거리의 초역세권이다.한화건설도 오는 11일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2가 1313번지 일원(전주에코시티 주상복합용지 1,2블록)에 공급하는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 본보기집을 개관할 예정이다. 지하 5층~지상 45층, 총 6개동 규모 복합단지로, 전용면적 84~172㎡ 아파트 614세대와 전용 84㎡ 단일면적 주거용 오피스텔 203가구로 구성된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현대·기아자동차는 태풍 ‘미탁’으로 인해 수해 피해를 입은 지역 고객을 위해 올해 연말까지 수해 차량 특별지원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현대·기아차는 태풍 피해를 입은 차량이 전국 직영 서비스센터나 블루핸즈(현대), 오토큐(기아)로 입고 시, 수리 비용을 최대 50% 할인해줌으로써 고객의 부담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수리 완료 후에는 세차 서비스 또한 무상으로 지원한다.이에 더해 현대차는 수리를 위해 수해 차량을 입고해 렌터카를 대여할 경우 최장 10일간 렌터카 비용의 50%를 지원한다.기아차는 고객이 수해 차량을 폐차 후 자사 차량을 재구매할 경우 최장 5일 동안 무상으로 렌터카를 제공한다. 또한 수해 지역에 긴급 지원단을 파견해 생수, 라면 등 생필품을 지원하고, 이동식 세탁 차량을 투입해 무료 세탁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수해 지역 ‘긴급 지원 서비스’도 실시한다.현대·기아차 관계자는 “태풍 미탁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고객님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수해 차량 특별지원 서비스와 긴급 지원 서비스를 통해 빠른 수해 복구에 조금이나마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신형 모델 출시로 렉스턴과 QM6 중고차 시세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SK엔카닷컴은 4일 2019년 10월 국내외 주요 중고차 시세를 공개했다. 10월은 여름 비수기와 추석 연휴가 모두 지나 자동차 구매 여력이 생기는 시기로 중고차 시장의 성수기에 속한다. 이번 10월 국산차는 수요가 많아 하락 폭이 1% 미만으로 보합세, 수입차도 수요가 꾸준해 하락 폭이 1%가 조금 넘는 약보합세를 유지했다. 국산차 시세는 전월 대비 평균 -0.55% 미세하게 하락했다. 국산차 중 하락 폭이 가장 큰 모델은 렉스턴W로 최소가가 지난달 1603만 원에서 이번 달 1514만 원으로 -5.54% 하락했다. 지난달 신형 G4 렉스턴 출시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QM6도 지난달 QM6 dCi 출시의 여파로 최소가가 -3.00% 하락했다. 반면 단종된 쉐보레 크루즈 시세는 최소가 기준 5.15% 올랐다. 수입차 시세는 평균 -1.03% 소폭 하락했다. 하락 폭이 가장 큰 모델은 알티마로 최소가가 -2.18% 최대가가 -4.15% 하락했다. BMW 3시리즈(F30)도 최대가가 -3.25% 하락했다. 골프 7세대는 최소가가 -2.67% 하락해 1500만 원대에 구매가 가능해졌다. 푸조 308 2세대 역시 최소가가 -2.04% 하락, 1300만 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박홍규 SK엔카닷컴 사업총괄본부장은 “본격적인 가을철을 맞아 차량 수요가 늘어나 시세하락 폭이 크지 않다”며 “나들이 차량이 필요한 소비자에게는 시세 하락 폭이 비교적 큰 국산 SUV나 유럽 대중 브랜드의 준중형 세단 중에서 구매하기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매월 149만 원에 제네시스 전 라인업을 경험할 수 있는 구독형 프로그램이 연장 운영된다. 제네시스는 ‘제네시스 스펙트럼’을 내년 5월 초까지 7개월 연장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제네시스가 현대캐피탈 ‘딜카’와 중소 렌터카 회사들과 손잡고 출시한 ‘제네시스 스펙트럼’은 제네시스 브랜드 라인업을 바꿔가며 탈 수 있는 월 구독형 프로그램이다.구독형 프로그램은 계약기간 동안 월 구독료만 지불하면 본인이 원하는 차량을 골라서 이용할 수 있는 신개념 모빌리티 서비스다.특히 자동차 구독 서비스의 월 구독료에는 각종 세금이나 보험, 기본 정비 서비스가 포함되기 때문에 별도의 비용이 들어가지 않는다. 제네시스 스펙트럼은 매월 149만 원 구독료를 내면 G70와 G80, G80스포츠 3개 모델 중에서 매월 최대 2회씩 바꿔 탈 수 있게 마련됐다.또한 3개 모델 외에도 제네시스 플래그십 모델 G90까지 이용할 수 있는 무료 시승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특히 10월 11일부터는 기존 구독 고객들의 의견을 반영해 무료 시승 이용 시간을 기존 48시간에서 72시간으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제네시스 스펙트럼은 지난해 12월 런칭 이후 2개월 만에 프로그램 정원을 달성하고 누적 가입 회원이 1300명에 이를 정도로 고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현재도 구독 대기 고객이 약 360명으로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다.또한 기존 이용 고객들 가운데 80%는 구독형 프로그램을 2개월 이상 연장 신청하는 등 제네시스 스펙트럼 콘셉트와 서비스 품질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드러냈다.제네시스 관계자는 “고객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이번 연장을 결정하게 됐다”며 “더 많은 고객들이 제네시스 다양한 차종을 경험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한국토요타가 올해 컨슈머인사이트에서 시행한 자동차 기획조사 결과 수입차 서비스 및 품질 만족도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2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도요타와 렉서스는 판매 서비스 만족도와 초기품질 부문, 수입차 부문 서비스 만족도 및 내구품질 등에서 각각 1위를 기록했다. 소비자 조사 전문기관 컨슈머인사이트는 2001년부터 매년 약 10만명의 자동차 소비자를 대상으로 자동차 기획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전국 자동차 보유자 및 2년 이내 차량구입 의향자 총 10만1145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했다.타케무라 노부유키 한국토요타 사장은 “도요타, 렉서스에 꾸준한 관심과 사랑을 보내준 고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고객 제일주의를 바탕으로 고객 만족을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