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수

정진수 기자

동아닷컴 비즈앤머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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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진수 기자입니다.

brjeans@donga.com

취재분야

2026-03-23~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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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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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1%
기타23%
  • ‘안양예술공원 두산위브’ 142가구 모집에 6452명 청약

    두산건설이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예술공원로 51번길 11 일원에 공급하는 ‘안양예술공원 두산위브’가 청약 1순위 전 타입 마감됐다. 금융결제원 자료에 따르면 지난 16일 ‘안양예술공원 두산위브’는 142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6452명이 접수해 평균 45.4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경쟁률은 84.05대 1로, 전용 84㎡에서 나왔다. 19가구 모집에 1597건의 청약통장이 몰리면서 경쟁이 치열했다.분양 관계자는 “전타입이 중소형 위주인데다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는 장점 덕분에 특별공급에서 신혼부부를 중심으로 관심이 높았는데, 이 같은 분위기가 1순위 청약까지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며 “향후 다수의 교통호재 및 재개발·재건축을 통한 주거환경 개선으로 미래가치도 높은 만큼 계약까지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안양예술공원 두산위브는 교통여건이 우수하다. 지하철 1호선 관악역과 안양역이 반경 1㎞ 이내에 위치해 있어 가산디지털단지역까지 10분대 이동할 수 있고 서울역, 여의도역 등 서울 도심으로의 이동도 수월하다. 또한 약 1.3㎞ 거리에 위치한 석수IC를 통해 제2경인고속도로 이동이 편리하며 경수대로, 서해안고속도로,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수원~광명간 고속도로 등도 가깝다. 단지는 전 세대가 남향 위주로 배치되며 39㎡, 46㎡, 74㎡ 등 틈새면적을 제공해 수요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세대 내 드레스룸(일부세대) 등 수납공간을 제공해 공간활용을 극대화했다.당첨자는 오는 23일 발표되며 정당계약 기간은 11월 4~6일 3일간 진행된다. 안양예술공원 두산위브는 지하 2층~지상 25층, 6개동, 전용면적 39~84㎡, 총 558가구로 이 중 조합원분을 제외한 250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공급된다. 본보기집은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1100-1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22년 7월 예정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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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명건설, ‘세종 대명벨리온’ 11월 분양

    대명건설은 세종시 4-2생활권 산업용지 4-2블록에 ‘세종 대명벨리온’ 지식산업센터를 내달 분양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세종 대명벨리온은 주변에 들어서는 최초 지식산업센터로, 지하 3층~지상 12층, 2개동, 총 539실 규모로 조성된다. 용도별로는 지식산업센터(창고 12실 포함) 395실, 판매·근린생활시설(어린이집 1실 포함) 144실 등이다.지식산업센터는 임차인 대부분이 법인이고 2년에서 5년 이상 장기계약하는 경우가 다수여서 월세 연체나 공실에 대한 우려가 적다. 또한 일반 오피스 대비 관리비가 낮고 발코니나 내부 화장실, 주방이 없어 효율적으로 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커뮤니티시설도 다수 조성할 계획이다. 대형 어린이집과 옥상정원 등을 조성해 입주자 및 입주 기업들의 비즈니스 편의를 지원할 예정이다.홍보관은 세종시 대평동 264-1번지에 마련된다. 입주는 2021년 5월 예정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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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아테크놀로지, “다이얼 기반 신발 운동 능력 향상”

    끈보다 다이얼 기반 운동화를 신었을때 운동능력이 최대 5%까지 향상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보아테크놀로지는 자사의 다이얼 기반 피팅 기술(보아)이 신체 운동 능력향상에 미치는 영향을 16일 발표했다.이번 연구는 보아 생체역학연구소인 ‘퍼포먼스 핏 랩’의 총괄 책임자인 브렛 블라디커와 덴버 대학교 기계공학과 부교수인 브래들리 데이비슨 박사 지휘하에 생체역학 전문가들과 공동 연구로 다년간 수행됐다. 이 실험에는 미국대학체육협회 육상, 골프, 테니스 등의 1부 리그에 소속된 국가대표 상비군 30명과 최정상급 컬리지 소속 운동선수 1명 등 총 31명의 미국 최정상급 운동선수들이 참여했다.실험에 참여한 31명의 선수들은 4가지의 서로 다른 신발을 착용하고 5개의 주요 운동 동작을 수행했다. 이 때 선수들은 끈으로 묶는 일반 신발 1가지와 보아 다이얼로 피팅하는 맞춤형 구조를 갖춘 신발 3가지를 착용하고 여러 차례 운동역학을 추적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이번 연구에서 3개 패널로 구성된 보아의 신규 구조 ‘멀티 스트랩 패널’은 5개 주요 동작에서 선수의 힘, 속도 및 동력 전달을 1.5~5% 향상시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덴버 대학교 브래들리 데이비슨 박사는 “일반적으로 각 스포츠 종목에서 사용되는 장비 및 기구를 교체해도 선수의 운동 능력에는 별다른 영향을 주지 않지만, 보아가 적용된 신발을 신었을 경우 명백한 개선이 이루어졌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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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림산업, 배원복 대표이사 선임

    대림산업은 16일 이사회를 열고 배원복 경영지원본부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배원복 대표는 성균관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랑카스터대학 MBA를 마친 뒤, 카이스트 비즈니스 스쿨을 수료했다. 1984년 LG그룹에 입사해 2017년까지 LG전자 부사장까지 올랐다. 지난해 대림오토바이 대표이사 사장을 거쳐 올해 대림산업 경영지원본부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대림산업은 석유화학사업부 김상우 대표와 건설사업부 배원복 대표로 구성된 각자대표가 경영을 총괄한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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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창경궁’ 159세대 일반분양

    현대건설은 내달 서울시 종로구에 ‘힐스테이트 창경궁’을 분양한다고 16일 밝혔다. 현대건설에 따르면 이번 신규 아파트는 지하 5층~지상 15층, 1개 동, 181세대 규모로 지어진다. 일반분양은 159세대로, 분양 면적은 ▲63㎡ 15세대 ▲76㎡ 41세대 ▲84㎡ 103세대 등이다. 힐스테이트 창경궁은 시청, 광화문을 잇는 종로 중심업무지구와 인접해 직주근접 환경을 갖췄다. 중심업무지구는 각국의 대사관과 대기업 본사, 다국적 기업이 위치한 곳이다.단지는 서울 지하철 1호선 종로5가역과 동대문역, 4호선 동대문역·혜화역 등 지하철역과 가깝다. 또한 율곡로와 종로, 장충단로 등을 이용하기 수월하다.힐스테이트 창경궁은 지난 2016년 이후 3년 만에 종로구에서 공급되는 새 아파트다. 2016년 공급된 아파트는 종로구 무악동에서 공급된 경희궁 롯데캐슬(일반분양 116세대)이다.힐스테이트 창경궁은 도보 통학이 가능한 초등학교가 인근에 있는 물론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등이 많다. 실제 단지에서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거리(약 300m)에 효제초등학교가 있다.힐스테이트 창경궁 본보기집은 종로구 보령약국 인근 한일빌딩 3층(종로구 종로 199)에 마련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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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우건설, 성산동서 ‘희망의 집 고치기’ 봉사

    대우건설은 지난 15일 서울 마포구에서 ‘희망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날 대우건설 조달본부, 재무관리본부, 푸르지오서비스 직원들은 성산동 노후주택을 찾아 도배, 장판 및 문틀 교체, 단열작업 등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희망의 집 고치기에는 대우건설 임직원들이 매달 급여에서 1000원 미만 동전을 모아 마련한 ‘임직원 동전모아 사랑실천하기’ 기금이 사용됐다.이번 봉사활동은 대우건설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전사 릴레이 봉사활동’ 중 하나다. 2007년부터 사내 자원봉사조직을 중심으로 이뤄지던 봉사활동을 2012년부터는 본격적으로 확대해 현재까지 100회 이상에 걸쳐 2000명의 임직원이 봉사활동에 참여했다.대우건설 관계자는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릴레이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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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네시스, 2020년형 G70 출시… 지능형 주행 안전 기술 기본 적용

    제네시스가 2020년형 G70를 16일 출시했다.2020년형 G70는 차로 이탈방지 보조 기능(LKA)과 같은 첨단 지능형 주행 안전 기술을 기본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후측방 충돌 경고와 후방 교차 충돌 경고는 2.0 터보, 2.2 디젤 모델 어드밴스드 트림에서 선택 사양으로 운영된다. 2020년형 G70는 3.3 터보 모델에 세계 최초로 적용했던 12.3인치 3D 클러스터를 2.0 터보 모델에서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또 2020년형 G70는 터널 진입 시 오염된 공기의 실내 유입을 방지하기 위해 내비게이션의 지도 정보와 차량의 속도를 기반으로 차량의 터널 진입 전 자동으로 공조 장치를 실내 순환모드로 전환하고 창문이 닫히는 ‘터널모드 자동 내기전환’을 신규 적용했다.특히 제네시스는 고성능 이미지를 추구하는 고객들을 위해 2020년형 G70를 자신만의 차로 꾸밀 수 있도록 타이어나 브레이크 패드 등을 선택할 수 있는 ‘얼티밋 패키지를’ 운영한다.가격은 3848만~5375만 원이다. 기본 트림의 경우 이전 대비 147만 원 올랐고, 최상위 트림은 98만 원 낮아졌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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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용건설, 하반기 경력사원 채용

    쌍용건설이 하반기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쌍용건설은 ▲국내건축 ▲해외건축 ▲건축설계 ▲전기 ▲설비 총 5개 부문에서 20여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경력사원 지원은 이달 27일까지다. 지원자격은 4년제 대학교 이상 해당분야 전공자로 3~8년 내외의 실무 경력자다. 지원분야 관련 국가 자격증 보유자와 영어회화 능통자, 해외근무 가능자, 보훈대상자 및 장애인은 관련법률에 의해 우대한다. 전형방법은 서류전형과 온라인 인성검사, 실무 및 임원면접 순이다. 지원자의 성장잠재력을 평가한 뒤 신체검사를 거쳐 최종합격자를 결정한다. 최종합격자는 2020년 1월에 입사하게 된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영업기반 확충 및 조직 재정비 등을 통해 내실을 다지면서 4년 연속 신입 및 경력, 인턴사원 약 300명을 신규 채용해 왔다”며 “최근 회사가 강점을 지닌 국내외 고급 건축 분야의 수주 증가 및 주택사업 확대에 따라 경력직을 채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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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그룹, ‘현대 디벨로퍼스’ 출범… 플랫폼 개발 가속화

    현대자동차그룹이 차량 데이터 공개를 통해 참신한 플랫폼 개발을 유도한다. 현대차그룹은 15일 경기도 화성시 현대기아차 기술연구소에서 ‘현대 디벨로퍼스(Hyundai Developers)’ 출범을 공식화했다.현대 디벨로퍼스는 현대차 고객과 스타트업을 비롯한 제3의 서비스 업체를 연결하는 일종의 플랫폼으로 차량 오픈 데이터를 활용한 다양한 대 고객 서비스 및 상품 개발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스타트업 등이 제공하는 서비스 가입자 중 현대 커넥티드카 고객은 기존 현대차 계정 연동만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현대차와 MOU를 체결한 팀와이퍼, 마카롱팩토리, 오윈, 미스터픽 등 4개 업체 이외에 ▲캐롯 손해보험이 주행 거리에 맞춰 산정되는 자동차 보험 서비스 ▲현대해상화재보험이 안전 운전 습관을 반영한 자동차 보험 서비스 제공도 추진 중이다. 이에 따라 차량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자동차 보험 시장의 판도 변화도 예상되고 있다. 현대차에 이어 기아자동차, 제네시스도 미래 모빌리티 서비스 시장 확대 차원에서 비슷한 형태의 차량 데이터 오픈 플랫폼을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현대차그룹은 이번 오픈 플랫폼 공유를 통해 고객의 '카 라이프'와 연계한 창의적인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는 토대가 구축됐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고객의 삶의 질을 높임과 동시에 국내 소프트웨어 산업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모든 데이터 공유의 목적은 고객 가치 제공에 있고, 고객이 동의하는 경우에 한해 데이터를 공유할 것” 이라며 “두 목적에 부합할 경우 데이터 개방에 있어서도 대상을 제한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현대 커넥티드카 고객은 현대차 계정 연동만으로 편리한 차량 관리 서비스와 풍부한 차량 편의 서비스, 향상된 차량 정보 서비스, 개인화된 차량 보험 서비스를 누릴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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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그룹, 버스 제조사에 수소연료전지시스템 공급 협력

    현대자동차그룹이 국내 버스 제조사에 수소연료전지시스템을 공급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현대차그룹은 우진산전, 자일대우상용차, 에디슨모터스와 공동으로 버스용 수소연료전지시스템 공급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수소전기버스는 주행 중 이산화탄소와 오염물질이 전혀 배출되지 않는다. 차고지 중심으로 운영되는 탓에 수소충전인프라 부족에 따른 운용 제약이 덜하다는 점도 장점이다. 또 초미세먼지를 99.9%까지 걸러내는 공기정화시스템을 갖춰 버스 1대를 통해 성인 76명이 마시는 공기를 정화할 수 있다.현대차그룹은 수소전기버스가 타 친환경 버스 대비 상대적으로 기술 진입장벽이 높아 국내 업체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는 데 유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전동화, 자율주행 등으로 대표되는 미래 자동차 산업 트렌드 변화 속에서 내연기관 차량 대비 부품 감소율도 낮아 기존 산업 생태계 유지에도 긍정적이다.현대차그룹은 이날 기술연구소에서 수출형 수소전기트럭, 수소전기청소트럭, 포터 전기차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이들 차량은 친환경 상용차 시대를 앞당길 전망이다. 국산 수출형 수소전기트럭은 내년부터 2025년까지 스위스에 총 1600대가 수출된다. 이후 수소연료전지시스템을 선박, 열차, 발전 등 다양한 분야의 동력원으로 확대할 방침이다.중형 수소전기청소트럭은 적재하중이 4.5t에 이르며 1회 충전 시 60㎞/h 정속 주행으로 599㎞(현대차 자체 공차 기준)를 운행 가능하다. 연말 출시 예정인 포터 전기차는 1회 충전 주행거리가 약 200㎞에 달한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더 안전하고 즐거운 이동의 자유를 현실로 만들기 위해 앞서서 준비할 것”이라며 “현대차그룹은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제공 목표를 향해 지속적으로 오픈 이노베이션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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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그룹, ‘서비스 회사’ 변신 선언… 미래차 협업 전략 구축

    현대자동차그룹이 국내 스타트업 기업에 차량 데이터 오픈 플랫폼 공유를 통해 모빌리티 생태계를 활성화한다. 5년 이내 자율주행 레벨4 상용화를 위한 기술 인력도 적극 육성할 방침이다. 이 같은 미래차 프로젝트에는 무려 41조 원이 투입될 전망이다. 현대차그룹은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현대·기아자동차 기술연구소에서 차량 데이터 오픈 플랫폼 개발자 포털인 ‘현대 디벨로퍼스’를 출범했다고 15일 밝혔다. 국내 다수의 스타트업, 중소·중견 기업들과 손을 잡고 다양한 형태의 미래 모빌리티 서비스가 보편화될 수 있도록 새로운 생태계 조성에 나선 것이다. 이와 관련 현대자동차는 차량 오픈 데이터 시장의 초기 붐 조성을 위해 대표 협력 스타트업 4곳과 양해각서(MOU)를 각각 체결했다. 현대차와 MOU를 체결한 ▲팀와이퍼는 위치정보, 원격제어를 통한 출장 세차 서비스 ▲ 마카롱팩토리는 차량 데이터 입력이 자동화된 차계부 서비스 ▲오윈은 위치 정보를 활용한 음식 및 음료의 픽업(Pick-up) 서비스 ▲ 미스터픽은 차량 데이터로 신뢰도 높은 중고차 평가 및 거래를 지원하는 서비스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현대차그룹은 이날 현대차가 우진산전, 자일대우상용차, 에디슨모터스와 공동으로 체결한 버스용 수소연료전지시스템 공급 협력 업무협약(MOU)을 시작으로 국내 버스 제작사에 수소연료전지시스템을 공급하기 위한 협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현대차그룹이 공급하는 수소연료전지시스템을 통해 국내 중소·중견 버스 제작사들이 자체적으로 수소전기버스를 개발할 수 있는 길이 열린 셈이다. 현대차그룹은 MECA(모빌리티·전동화·커넥티비티·자율주행)로 요약되는 미래 자동차 산업 트렌드 변화를 상징적으로 보여주기 위한 다양한 모빌리티 및 모빌리티 서비스도 전시 및 시연했다. 특히 ▲청정국가인 스위스로 수출하는 수소전기트럭 ▲정부 연구과제로 개발 및 2020년부터 실증사업이 예정된 수소전기청소트럭 ▲올해 말 출시하는 포터 전기차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이와 함께 현대차그룹은 오는 2025년까지 신차의 절반 수준인 23종의 전기차 출시 계획도 언급했다. 현재 전기차 전용 플랫폼도 개발 중이다. 내년부터는 스위스에 수소전기트럭 1600대를 순차적으로 수출하고, 수소연료전지시스템을 선박, 열차, 발전 등 다양한 분야의 동력원으로 확대한다.오는 2021년부터는 고속도로 자율주행이 가능한 레벨3 차량을 출시하고, 2024년에는 시내 도로주행이 가능한 레벨4 차량을 운송사업자부터 단계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미국 앱티브와 국내에 연구소를 설립해 세계 최고 수준 자율주행차 기술 인력도 배출할 계획이다. 이번 현대차그룹 미래 모빌리티 기술 및 전략 투자에는 오는 2025년까지 총 41조 원이 들어갈 예정이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은 “가까운 미래에 고객들은 도로 위 자동차를 넘어 UAM(Urban Air Mobility·도심 항공 모빌리티), 라스트마일 모빌리티, 로봇 등 다양한 운송수단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며 “오픈 플랫폼 포털을 통해 스타트업 등 다양한 시장 참여자들과 상생하는 모빌리티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의선 수석부회장은 “현대차그룹은 자동차 제조사에서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서비스 회사’로 탈바꿈하겠다”며 “우리는 이를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제공기업’으로 부를 것”이라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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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불모터스, 주말 시트로엥 SUV 전차종 시승 행사 실시

    한불모터스는 모든 SUV 라인업을 시승할 수 있는 ‘시트로엥 컴포트 SUV 시승행사’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베이비케어 브랜드 시크와의 협업으로 진행된다.한불모터스는 이달 주말 동안 C5 에어크로스 SUV를 비롯해 C3 에어크로스 SUV, C4 칵투스 시승기회를 마련한다. 이번 시승 행사를 통해 안전과 편안함을 선사하는 시트로엥 SUV 라인업 매력을 알려나간다는 방침이다. 시승은 오는 19일과 20일, 26일과 27일 두 차례에 걸쳐 시트로엥 주요 전시장에서 진행된다. 케이터링과 함께 캐리커처, 타로, 네일케어 그리고 시크의 플레이테이블과 색칠도구가 마련된 키즈존을 마련해 모든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로 준비했다. 시승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시트로엥 에코백을 증정한다. 한불모터스는 시트 및 유모차 전시와 함께 공동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행사 기간동안 C5 에어크로스 SUV 구입 고객에게는 시크 카시트 또는 유모차를 증정할 예정이다. C3 에어크로스 SUV 구입 고객에게는 스마트테이블 세트를 전달한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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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나비, ‘2019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 4년 연속 1등

    팅크웨어는 아이나비가 ‘2019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블랙박스 부문 4년 연속 1등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팅크웨어에 따르면 블랙박스 부문에서 4년 연속 1위를 차지한 ‘아이나비’는 전체 조사 결과에서 ▲전반적만족도 ▲요소만족도 ▲고객충성도 등 골고루 높은 점수를 받았다. 팅크웨어는 고객만족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로 경쟁력을 쌓아가고 있다. 업계 최초로 선보인 ‘아이나비 프리미엄 스토어’는 지금까지 쌓은 서비스 노하우를 오프라인에 접목시켰다. 또한 ‘블랙박스 사고 영상 무료 법률 상담’ 등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높은 영상화질과 운전자 지원기능을 비롯해 최근 실시간 통신기능인 ‘아이나비 커넥티드’ 서비스를 도입하며 블랙박스 기술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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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타이어나눔재단, 틔움버스 올해 마지막 공모 실시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은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복지기관에 45인승 버스를 지원하는 ‘틔움버스(일반지원)’ 사업의 올해 마지막 공모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오는 12월 중 체험 활동 계획(문화·역사·전통·생태) 중인 사회복지기관은 한국타이어나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이달 25일까지 지원하면 된다.한국타이어나눔재단은 심사를 거쳐 대상 기관을 선정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 기관은 기관의 전문성과 신뢰성, 적절성, 운영 계획 중인 프로그램의 타당성과 차별성, 지원 후 예상되는 효과 등을 총체적으로 고려해 선정된다. 심사 결과는 11월 1일 발표될 예정이다.선전된 사회복지기관은 45인승 버스 1대와 운행 기사를 비롯해 톨게이트비, 주차료, 유류비 등 버스 운행 비용 일체를 함께 지원받게 된다.틔움버스 사업은 한국타이어의 핵심 비즈니스 특성인 ‘이동성’을 반영한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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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우건설, 푸르지오 입주민 대상 건강·반려견 강좌

    대우건설은 지난 8월부터 3개월간 오산센트럴푸르지오, 의왕파크푸르지오, 영종센트럴푸르지오자이에서 라이프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14일 밝혔다.라이프 프리미엄은 분양 시 견본주택에서부터 사전점검, 입주 후까지 푸르지오 입주민에게 제공되는 프리미엄 주거 서비스다. 입주 편의용품 렌탈 서비스, 입주민의 지적성장을 도모하는 푸른도서관 플래너, 직접 단지 내 조경활동에 참여하고 식물을 이용한 인테리어 소품을 만들 수 있는 자연사랑 플러스 등 다양한 서비스로 구성됐다.오산센트럴푸르지오에선 지난 8월 말부터 5주간 실버 건강 강좌를 제공했다. 실버세대 증가에 따라 어르신들의 정신적·육체적 건강 증진과 시니어 클럽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한 강좌로 구성했다. 웃음치료, 실버건강 체조, 다양한 도구를 이용한 치매예방 프로그램 등으로 이뤄졌다.지난 9월 초부터 이달 초까지 영종센트럴푸르지오자이와 의왕파크푸르지오에서는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펫티켓을 함양하는 펫 사랑 커뮤니티 서비스를 제공했다. 반려견에 대한 이해, 올바른 공공시설 이용하기, 문제행동교정, 사고 발생시 올바른 대처법 등의 강좌로 구성됐다. 이 활동은 지난해 건설사 최초로 도입한 주거 서비스로 반려견에 의한 사고를 예방하고 애견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성숙한 아파트 펫 문화를 구축하기 위함이다.이수 푸르지오 더 프레티움 견본주택에서는 지정계약기간인 지정 계약기간인 지난 9월 18일부터 3일간 방문객에게 금융상담을 제공하는 부동산 컨설팅 서비스를 시행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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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MW코리아, 외부 수리업체 대상 기술 세미나 진행

    BMW코리아가 외부 수리업체 대상 기술 세미나를 진행했다.지난 11일 영종도 BMW 트레이닝 아카데미에서 진행된 기술세미나에는 총 16명의 외부 수리업체 관계자가 참석해 BMW 차량에 대한 올바른 부품 사용법 및 수리 품질 향상을 위한 체계적인 기술 교육을 받았다. BMW코리아 기술 세미나는 자동차 관리법 32조 2항 개정에 따른 의무사항을 준수함과 동시에 잘못된 외부 수리업체 정비를 통한 차량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함이다. 한상윤 BMW코리아 대표는 “BMW는 지난 2016년부터 4년간 외부 수리업체 대상 기술 세미나를 꾸준히 진행해왔다”면서 “앞으로도 신 모델과 관련한 기술 교육과 정보 공유를 통해 고객들의 안전과 국내 자동차 서비스 발전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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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롤스로이스, 아트 프로그램 비전 ‘뮤즈’ 공개

    롤스로이스모터카가 새로운 아트 프로그램 비전 ‘뮤즈’를 발표했다. 롤스로이스는 지난 2014년부터 아트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 활동을 후원하고 있다. 롤스로이스가 이번에 새롭게 발표한 비전 뮤즈는 ‘드림 커미션’과 ‘환희의 여신상 챌린지’라는 두 개의 프로그램을 격년제로 실시될 예정이다. 드림 커미션은 영상 매체를 발전시킬 수 있는 유의미한 플랫폼을 제공해 신예부터 중간 경력의 전세계 아티스트들의 영상작품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영화, 증강현실, 가상현실 등 논스크린 포맷으로 제작된 콘텐츠 영상이 지원 대상이다.전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아트디렉터로 구성된 5명의 추천단과 저명한 미술관 관장들로 구성된 5명의 심사위원단은 2단계의 엄격한 과정을 통해 드림 커미션 후보를 선정한다. 2020년 상반기까지 후보 작가들의 작품을 심사한다. 후보자 중 4명 아티스트를 1차로 선발한 후 2021년 뮤즈 협력 기관인 ‘바이엘러 재단’과 ‘서펜타인 갤러리’를 통해 최종 수상자가 공개된다.환희의 여신상 챌린지는 지난 한 세기 동안 모든 롤스로이스 보닛을 우아하게 장식한 아이콘 ‘환희의 여신상’을 재해석하는 예술 작업을 아티스트들에게 의뢰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매 회마다 롤스로이스가 선정한 재료를 활용해 소재의 한계에 도전하게 된다. 제1회 환희의 여신상 챌린지 선정 재료는 ‘직물’이다.환희의 여신상 챌린지는 건축, 미술, 패션 디자인, 산업 디자인, 공예 분야 등 전 세계 다양한 창작 산업 분야에서 작가를 발탁한다. 2019년 말 선발될 최종 3인은 영국 굿우드의 롤스로이스 본사를 방문해 수공예 장인들과 함께 작품을 완성시켜 나갈 예정이다. 최종 작품은 2020년에 공개된 직후 글로벌 투어에 나선다. 토스텐 뮐러 오트보쉬 롤스로이스모터카 CEO는 “뮤즈는 창조적인 혁신가들과의 교류를 확대할 뿐만 아니라, 동시대 문화 예술에 영원한 자취를 남길 위대한 작품을 탄생시킬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작품들이 결실을 맺도록 도와 롤스로이스 아트 프로그램의 명맥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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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엑시언트 차주 대상 서킷 드라이빙 페스티벌 실시

    현대자동차가 14일 인제스피디움(강원도 인제 소재)에서 대형트럭 엑시언트 차주 대상 드라이빙 페스티벌을 실시했다.현대차에 따르면 엑시언트 드라이빙 페스티벌은 연비와 주행에 민감한 대형트럭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효과적인 차량 운영 방법을 안내하기 위해 지난 2011년부터 마련한 행사다.이날 행사에서 현대차는 고객들이 상황에 맞게 차량 운용을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서킷에서 진행했다.참가자들은 먼저 이론 교육을 통해 습득한 연비 주행 요령을 실제로 적용해보고 효과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도록 ‘연비왕 선발대회’를 열었다. 2019년 새롭게 출시된 엑시언트 프로를 인제스피디움의 가파른 경사 구간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또한 ‘서킷 체험 프로그램’과 조작성을 키울 수 있는 짐카나 및 주차 탈출왕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는 동반자 40명도 행사에 함께 참여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엑시언트 드라이빙 페스티벌은 대형트럭 엑시언트의 우수한 주행 성능과 연비를 체험해 볼 수 있는 현대 상용차만이 제공하는 복합 드라이빙 축제”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감동을 드리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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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볼보, 친환경 러닝이벤트 ‘헤이, 플로깅’ 개최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친환경 러닝 이벤트 ‘헤이, 플로깅’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2016년 스웨덴에서 시작된 플로깅은 스웨덴어로 ‘이삭을 줍다’와 영어 단어 ‘조깅’의 합성어로, 달리기를 즐기면서 쓰레기를 줍는 작은 환경 운동 활동을 의미한다. 지난 12일 열린 행사에서는 1000명의 참가자들이 6km 코스를 달리며 쓰레기를 줍는 ‘러닝 플로깅’과 왕복 2.6km코스를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워킹 플로깅’으로 나눠 환경 보호 활동에 동참했다. 여기에 약 10여개의 친환경 사회적 기업들은 버려지는 영화포스터로 만든 비즈 팔찌, 자투리가죽으로 만드는 북극곰 엽서, 폐현수막으로 만드는 에코메시지 가방과 디자인 키링, 커피 찌꺼기로 만드는 부엉이 점토인형 등 참가자들을 위한 다채로운 업사이클링(새활용) 콘텐츠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이날 박원순 서울시장도 참가자들과 준비운동과 러닝 기초교육을 함께 수료한 후 직접 ‘워킹 플로깅’ 및 체험 프로그램에 나섰다.이윤모 볼보코리아 대표는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삶은 우리 아이들에게 물려줘야 하는 가장 가치 있는 유산”이라며 “환경을 생각하는 브랜드로서 시작한 헤이, 플로깅 운동에 보다 많은 관심과 동참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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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대구역 11월 분양

    현대건설은 내달 대구 중구 태평로 2가 7-1번지 일원에 힐스테이트 대구역을 분양할 예정이다.힐스테이트 대구역은 지하 4층~지상 49층, 오피스텔 1개동과 아파트 5개동, 총 6개 동 규모로 들어선다. 구체적으로는 전용면적 43~46㎡의 오피스텔 150실과 전용면적 84~112㎡의 아파트 803세대로 구성된다.오피스텔은 △43㎡A 50실, △43㎡B 50실 △46㎡ 50실과 아파트 △84㎡A 172세대, △84㎡B 89세대, △84㎡C 374세대, △112㎡ 168세대다.힐스테이트 대구역은 대구 중구의 중심에 위치한 대구역과 가장 가까운 맨 앞자리에 위치해 있다. 대구 지하철 1호선은 물론 향후 개통 예정인 대구권 광역철도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생활환경도 뛰어나다. 먼저 단지 바로 앞으로 롯데백화점 대구점이 위치해 있으며, 동아백화점 본점도 도보거리에 있다. 여기에 대구 최대 번화가인 동성로와 대구백화점, 현대백화점, 동아백화점 등 각종 쇼핑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또한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 마트도 가깝다. 교육환경도 좋다. 단지인근에 100년 역사를 자랑하는 종로초등학교가 위치해 있고, 달성초등학교와 경일중학교, 경명여자중·고등학교, 칠성고등학교 등 학교와 가깝다. 힐스테이트 대구역은 4베이 위주 평면설계를 선보인다. 대부분 남향위주로 배치해 채광과 통풍에도 신경 썼다. 또한 단지 중앙에는 중앙광장을 배치해 동간 간섭을 최소화하고 프라이버시를 보호할 수 있도록 배치했고, 단지 내에 다양한 커뮤니티시설도 배치해 입주민들의 생활 편의에도 신경 썼다.단지는 최신의 평면 설계를 통해 일부세대에서는 2개의 팬트리 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 발코니 공간도 제공한다. 2룸 아파트 수준의 공간을 누릴 수 있는 실속 있는 소형 주거공간(오피스텔)을 갖췄으며, 오피스텔 동을 역과 가장 가까이 배치했다. 힐스테이트 ‘하이오티’ 서비스도 도입된다.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집을 제어할 수 있는 기능으로 조명과 가스, 난방 등을 제어할 수 있다. 또한 차량 입차알림은 물론 엘리베이터 호출, 택배 알림 등 공용부 서비스도 이용 가능하다.힐스테이트 대구역 본보기집은 대구 수성구 달구벌대로 2552(만촌역 인근)에 마련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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