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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는 정월대보름을 하루 앞둔 5일 서울 중구 봉래동 서울역점에서 3, 4명이 함께 먹을 수 있는 양(800g)으로 전용 용기에 포장한 즉석 오곡밥을 선보였다. 롯데마트는 8일까지 부럼과 각종 나물, 영양오곡밥을 최대 20%까지 싼값에 판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지난해 12월 초 ‘수출 한국호’는 세계에서 아홉 번째로 연간 무역 1조 달러 고지를 달성했다. 2012년 임진년에는 세계 최대시장인 미국과의 자유무역협정(FTA) 발효로 수출이 날개를 달 것으로 보인다. 전남 광양항 터미널에서 수출 컨테이너를 가득 실은 한진해운 미주노선 선박이 수출품을 더 싣기 위해 부산을 향해 최대 속력으로 항해하고 있다.한진해운 선상=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과 존 클레인 사이먼프로퍼티 사장 등이 18일 경기 파주시에 문을 연 신세계첼시의 ‘파주 프리미엄아울렛’ 매장을 둘러보고 있다. 신세계와 사이먼프로퍼티가 50%씩 출자해 만든 신세계첼시는 파주아울렛에 20여 개의 명품 브랜드를 포함해 165개의 브랜드를 입점시켰다. 파주=전영한 기자 scoopiyh@donga.com}


17일 서울 강남구 자곡동 한국토지주택공사(LH) 더그린 보금자리 홍보관에서 서울 강남·서초 보금자리주택 본청약이 시작됐다. 사전예약 당첨자들이 설레는 마음으로 분양받게 될 단지의 조감도와 배치도를 꼼꼼히 살펴보고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19일 서울 용산구 한강로 이마트 용산점에서 열린 ‘이마트와 현대카드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깜짝 콘서트’에서 고객들이 한국예술종합학교 학생들의 연주를 감상하고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dongA.com에 동영상}

동아일보와 국립중앙박물관, MBC가 공동 주최하는 세계문명전 ‘실크로드와 둔황-혜초와 함께하는 서역기행’이 18일 개막했다. 19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실크로드의 요충지인 둔황 막고굴 제275호 모형 내부를 둘러보고 있는 관람객들. 전시는 4월 3일까지 계속된다. 월요일 휴관. 1666-4252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주남저수지가 한국으로 ‘겨울 휴양’ 온 큰고니 1000여 마리로 붐빕니다. 큰고니는 북유럽 시베리아 만주에 살다가 겨울을 보내려고 지중해 흑해 한국 일본으로 먼 비행을 떠납니다. 암수와 새끼가 가족을 이뤄 생활하는 모습으로 미뤄 때마침 큰고니 가족이 비행을 즐기는 중인가 봅니다. ―경남 창원시 동읍 주남저수지에서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예쁜 옷으로 갈아입는 뒷산이 부러웠던 걸까요. 물방울과 햇살이 만나 무지개를 활짝 피웠습니다. 노래 ‘Somewhere over the rainbow’ 가사처럼 저기 어딘가 무지개 너머 높은 곳에는 자장가에 가끔 나오는, 꿈이 이루어지는 그런 곳이 있을까요. 무지개 너머를 가늠해보며 한참을 바라보았습니다. ―강원 태백시 황지동 오투리조트에서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