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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티 해령, 스타킹만 신은채 엉덩이 치켜들고…“파격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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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티 해령, 스타킹만 신은채 엉덩이 치켜들고…“파격 그 자체”

동아일보입력 2013-11-20 18:54수정 2013-11-21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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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베스티 해령 화보/아레나 제공)

그룹 베스티의 해령이 파격 화보로 섹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20일 패션매거진 '아레나'는 해령이 참여한 12월호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해령은 티셔츠에 스타킹만 걸친 아찔한 차림으로 무릎을 꿇고 바닥에 엎드려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엉덩이 라인과 각선미를 그대로 드러내는 스타킹 패션에 해령의 고혹적인 눈빛이 아찔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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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관계자는 "해령은 베스티의 얼굴이다. 카메라 앞에 엎드려도 예쁘고 얼굴을 확대해도 잡티가 보이지 않았다"고 칭찬했다.

이어 "해령은 처음 화보 촬영을 했는데 처음이라 긴장했다. 어떤 포즈를 취하고 어떤 표정을 보여줘야 할 지 몰라 했다. 하지만 테스트 컷 이후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가자 타고난 모델처럼 포즈를 취했다. 엉덩이를 치켜 든 해령은 겨우 스무 살이다"라고 감탄했다.

해령은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돈을 벌면 부모님한테 먼저 드리고 싶다. 쉬셔야 되는데 제가 아직 돈이 필요하니까 죄송해서 많이 벌어야 될 것 같다. 행사도 많이 하고 광고도 많이 찍고 콘서트도 하고 그랬으면 좋겠다"고 속 깊은 모습을 보였다.

베스티 해령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베스티 해령 화보, 헉 섹시미 대박" "베스티 해령 화보, 포즈가 민망해" "베스티 해령 화보, 스타킹만 신다니 너무 과감한데" "베스티 해령 화보, 눈을 어디에 둬야할 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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