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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포니아솔리스티의 여덟 번째 정기연주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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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포니아솔리스티의 여덟 번째 정기연주회 열려

양형모 기자 입력 2019-03-07 17:42수정 2019-03-07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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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신포니아 솔리스티의 여덟 번째 정기연주회가 3월12일 오후 7시30분 서울 한남동 일신홀에서 열린다. ‘실내악 시리즈 Ⅲ’이다.

서울 신포니아 솔리스티는 2007년에 창단됐다.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연주자들이 친근하면서도 조화로운 화음으로 보다 많은 관객에게 다가가고자 모였다. 이해 12월 창단연주를 시작으로 서울 신포니아 솔리스티만의 따뜻한 매력을 관객에게 선사해 오고 있다.

리더 유현아씨는 “서울 신포니아 솔리스티는 오케스트라부터 실내악까지 다양한 형태의 연주를 하는 팀”이라고 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서울 신포니아 솔리스티는 앙상블 위주의 음악을 지향하면서도 솔리스트적 기질을 강조하는 단체이다.

매 공연마다 단원들의 협연은 물론 다양한 편성의 연주형태를 선보이고 있다. 정기연주회, 초청연주에 문화 소외계층을 초대하고 있으며, ‘찾아가는 음악나눔’도 실천하고 있다.

이번 정기연주회에서는 비발디의 ‘사계’ 중 봄, 헨델의 ‘하프 콘체르토 Op.4 No6’, 피아졸라의 ‘탱고 발레’, 베토벤의 ‘현악4중주 Op18 No.4’를 연주한다.

단원 유현아(바이올린), 기주희(바이올린), 윤혜란(비올라), 서미선(첼로)이 무대에 서며, 하피스트 박윤하가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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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형모 기자 ranb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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