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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 발리 결혼식 ‘행복 신부’…훈남 남편도 살짝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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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 발리 결혼식 ‘행복 신부’…훈남 남편도 살짝 공개

뉴스1입력 2020-01-03 07:54수정 2020-01-03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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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혜빈의 결혼식 화보가 공개됐다.

2일 웨딩 업체 해피메리드컴퍼니 측은 전혜빈이 지난해 12월7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모습을 담은 화보를 외부에 선보였다.

화보 속 전혜빈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전혜빈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신부의 표정을 짓고 있다. 신랑의 모습도 살포시 등장한다.


한편 전혜빈의 신랑은 2세 연상의 비연예인으로,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지인이 참석한 가운데 소박하게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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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은 결혼식 당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는 훌륭한 인성과 인품을 가졌고 저와 깊은 공감으로 소통하며, 함께 할 때 더 큰 행복과 안정감을 느끼게 되어 결혼을 결심하고 평생을 서로를 위해 살기로 했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또 전혜빈은 “그를 따뜻히 보필하고 항상 기쁘고 복되게 만들 수 있는 신부가 되겠습니다. 베풀고 나누며 좋은 귀감을 보일 수 있는 부부가 되겠습니다”라는 다짐을 전하며 “사랑 가득히 지켜봐주시길 바랍니다”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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