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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뉴스룸’ 앵커 하차 소감 “6년4개월간 많은 일…많이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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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뉴스룸’ 앵커 하차 소감 “6년4개월간 많은 일…많이 배웠다”

뉴스1입력 2020-01-03 01:07수정 2020-01-03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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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사장 / JTBC 캡처

손석희 JTBC 대표이사 사장이 ‘뉴스룸’ 앵커 하차 소감을 전했다.

손석희 사장은 2일 오후 방송된 JTBC ‘뉴스룸’ 신년 특집 대토론을 끝으로 앵커 자리에서 물러났다.

손 사장은 이날 방송 말미 “이틀에 걸쳐 방송된 신년특집 대토론, 오늘은 ‘정치개혁’을 화두로 진행했고 이제 마치겠다”라며 “저의 진행도 오늘로 마지막이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난 6년 4개월 동안 정말 많은 일이 있었고 많이 배웠다”며 “그동안 지켜봐주신 시청자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앵커 하차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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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사장은 마지막으로 “저희 JTBC 기자들은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여기서 마지막 인사 드리겠다, 안녕히 계십시오”라고 덧붙였다.

한편 ‘뉴스룸’ 손석희 사장의 후임 앵커는 서복현 기자로 정해졌다. 손 사장은 향후 JTBC 대표이사 사장으로서 경영에 매진할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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