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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GS25, ‘나 혼자 직화 불닭발’ 선보인다… 늘어나는 ‘홈술족’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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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GS25, ‘나 혼자 직화 불닭발’ 선보인다… 늘어나는 ‘홈술족’ 공략

동아닷컴 박상재 기자 입력 2019-11-18 11:01수정 2019-11-18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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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GS25가 안주류 판매 품목을 확대한다. 집에서 술을 즐기는 ‘홈술족’이 많아지면서 수요를 적극 공략하는 모습이다.

GS25는 오는 22일 ‘나 혼자 직화 불닭발’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나 혼자 직화 불닭발은 닭발을 삶아 오븐에서 구운 것이다. 이와 함께 매운 소스와 직화구이 공법을 써 맛을 살렸다. 이와 함께 매운 소스와 50g 용량의 계란말이를 곁들였다. 판매 가격은 5000원 대다.


김대현 GS리테일 신선 식품 간편식 담당 과장은 “젊은 층 소비자 생활을 연구하면서 안주류를 개발하게 됐다”며 “마른 오징어에 그친 편의점 술안주를 다양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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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는 올 들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나 혼자 삼겹살’을 시작으로 족발과 돼지갈비 등 안주류를 연이어 선보이고 있다.

특히 GS25에 따르면 안주류의 매출액 비중은 올 들어 지난달까지 41.1%로 지난해(25.0%)보다 16.1%포인트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동아닷컴 박상재 기자 sangja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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