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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옆 사진관]국회, ‘강제동원, 위안부 피해자 사진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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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옆 사진관]국회, ‘강제동원, 위안부 피해자 사진展’

장승윤기자 입력 2019-08-07 16:24수정 2019-08-07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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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일본경제침략대책특별위원회 주최로 ‘강제동원, 위안부 피해자 사진 전시회’가 열렸다.

개회식에 참석한 이해찬 대표는 “강제징용과 위안부 문제는 인류의 양심과 보편적 인권의 문제이다. 과거 일본 정치인들은 일말의 양심이라도 있었는데, 현 아베 정부는 역사를 부정하고 국제예술제의 소녀상 철거를 하는 등 표현의 자유마저 유린하고 있다. 정부와 민주당은 이를 용인할 수가 없다.”는 인사말을 남겼다.

일본경제침략대책특위 위원장을 맡고 있는 최재성 의원도 “이번 전시를 통해 보편적 인권과 인류의 양심의 문제를 저버리고 있는 일본의 모습을 읽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행사는 9일까지 국회의원회관3층 제3로비에서 열린다. 자료는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과 정의기억연대,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에서 제공하였다.

전시 둘러보는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와 최재성 의원
캡션 없음
‘14세 소녀시 끌려가는날’ - 김복동 作
마츠시로 위안소 - 강덕경 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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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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