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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무생채, 레시피 보니…“3분이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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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무생채, 레시피 보니…“3분이면 돼”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입력 2019-01-17 19:06수정 2019-01-17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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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수미네 반찬’

tvN '수미네 반찬' 김수미의 무생채가 화제다.

16일 '수미네 반찬'에서 김수미는 닭찜과 무생채를 만들었다.

김수미는 이날 무생채부터 만들었다. 김수미는 "3분이면 만든다"라며 "무를 채 썰고 여기에 마늘 고춧가루 대파 설탕 통깨 참기름을 넣는다"며 "새콤한 거 좋아하면 참기름을 넣지 말고 식초를 넣으면 된다. 맛보면서 소금으로 간을 맞추면 된다"고 설명했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개그맨 정성호는 "아삭아삭하고 맛있다. 밥을 먹었는데도 밥 생각이 또 난다. 아이들이 너무 좋아할 것 같다"고 무생채를 칭찬했다. 장동민은 "무생채에 밥 비벼먹는 걸 제일 좋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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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김수미 무생채 레시피다.

1. 무를 얇게 썬다.

2. 소금을 1작은술 넣고 살살 버무린다.

3. 다진 마늘 1큰술을 넣어준다.

4. 고춧가루 5큰술을 넣고 잘 버무린다.

5. 대파를 무와 비슷한 크기로 썰어 무와 섞는다.

6. 설탕 2작은술, 통깨 2큰술, 참기름 1/2큰술을 넣고 버무린다.

7. 간을 본 후 싱거우면 소금을 더 넣는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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