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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딸 이미도, 시스루 의상 입고 ‘숨겨둔 볼륨’ 자랑…‘치명적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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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딸 이미도, 시스루 의상 입고 ‘숨겨둔 볼륨’ 자랑…‘치명적 섹시미’

최정아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5-10-27 21:27수정 2015-10-27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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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엘르

아빠는 딸 이미도, 시스루 의상 입고 ‘숨겨둔 볼륨’ 자랑…‘치명적 섹시미’

아빠는 딸 이미도

영화 ‘아빠는 딸’에 출연이 확정된 배우 이미도의 섹시 화보가 새삼 화제다.


이미도는 지난 8월 패션 매거진 엘르와 ‘2015 서귀포 신스틸러 페스티벌’이 공동으로 기획한 9월호 스페셜 화보를 통해 뇌쇄적이고 농염한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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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화보 속에서 이미도는 화려한 메이크업에 블랙 시스루 의상을 입고 관능미를 과시했다. 촬영 당시 이미도는 화보 콘셉트에 어울리는 섹시한 포즈와 치명적인 표정을 자유자재로 구사해 스태프 찬사를 끌어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영화 ‘아빠는 딸’ 관계자에 따르면 앞서 출연 확정을 지은 배우 윤제문, 정소민, 신구, 이일화와 함께 이미도와 강기영이 연기 호흡을 맞추게 됐다.

배우 이미도는 영화 ‘아빠는 딸’에서 윤제문이 근무하는 회사 사내 최강 섹시녀 ‘나대리 역’으로, 배우 강기영은 장학퀴즈 장원 출신이지만 시골에서 상경한 시골 출신 탓에 말 한마디 걸지 못하는 ‘숙맥’인 ‘ 주대리 역으로 등장한다.

아빠는 딸 이미도. 사진=엘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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