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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맘 스캔들’ 강용석, 학창시절 사진보니? 앳된 얼굴에 잠자리 안경 ‘풋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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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맘 스캔들’ 강용석, 학창시절 사진보니? 앳된 얼굴에 잠자리 안경 ‘풋풋’

백주희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5-10-27 12:01수정 2015-10-27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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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썰전’ 방송 캡처

‘도도맘 스캔들’ 강용석, 학창시절 사진보니? 앳된 얼굴에 잠자리 안경 ‘풋풋’

방송인 겸 변호사 강용석과 스캔들에 휩싸인 파워 블로거 도도맘이 얼굴 공개와 함께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입장을 밝힌 가운데, 강용석의 학창시절 사진이 화제다.

JTBC ‘썰전’에 공개된 경기고 시절 강용석은 앳된 모습으로 지금과는 다른 풋풋함을 가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용석은 곱슬머리에 잠자리 안경을 착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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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6일 여성중앙에 따르면, 강용석과 ‘불륜 스캔들’이 불거진 ‘도도맘’ 김 씨는 여성중앙 11월호를 통해 심경을 고백했다.

‘도도맘’ 김 씨는 인터뷰에서 자신의 얼굴과 실명을 처음으로 공개하고 강용석과의 첫 만남부터 술자리 뒷이야기, 현재 남편과의 관계까지 낱낱이 털어놓았다.

김 씨는 얼굴을 공개한 이유로 “아이들이 컸을 때 스캔들로 끝이 나 있으면 엄마에 대해 오해할 것 같아 한 번은 짚고 넘어가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강용석을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호감이 있는 술 친구”일 뿐이라고 규정했다.

현재 이혼 소송과 관련해서는 “스캔들 때문에 이혼을 하는 게 아니라 원래 부부 사이가 소원했다”며 “이번 계기(김 씨의 문자내용을 몰래 절취, 언론플레이 등)를 통해 이혼을 결심하게 된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도도맘 강용석. 사진=도도맘 강용석/JTBC ‘썰전’ 방송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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