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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 동아일보 & 여성동아] 스타들의 출근길 파파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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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 동아일보 & 여성동아] 스타들의 출근길 파파라치

우먼동아일보입력 2015-10-22 16:22수정 2015-10-22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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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공항 패션이 가고, 출근길 패션이 새롭게 뜨고 있다. 스타들의 출근 사진이 SNS에 업로드되면 빛의 속도로 빠르게 리트윗된다. 이 ‘손소문’의 화력에 연예인과 패션 브랜드사의 관계는 점점 노골적인 방향으로 치달아 가장 사적이어야 할 스타들의 출근길마저 협찬 마케팅 전쟁으로 이어지고 있다. 공항 패션이니, 출근길 패션이니 모두 서로 허울 좋자고 만들어낸 말인 걸 알면서도 우리는 스타들의 리얼리티에 열광하고 환호한다. 설사 그것이 꾸며진 리얼리티라 할지라도!
제시카
디자이너 제시카에게 이 정도 패션쯤이야! 원피스와 트위드 재킷으로 사랑스런 출근길 패션을 선보였다.

유이
커다란 판초를 두른 유이. 스타일은 나무랄 데 없지만, 두꺼운 울 펠트를 두르기엔 조금 이르지 않나?

서현
머리부터 발끝까지 꾸민듯한 인상이 출근길 패션으로는 과하다는 평.



수영
KBS ‘뮤직뱅크’ 출근길에서 에스닉한 원피스에 니트 조끼를 입고 보헤미안 걸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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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 안미은 기자 | 사진제공 · 뉴스1 디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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