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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욤 연인’ 송민서, 웨딩드레스 자태 “결혼할 때 이중에 하나 써도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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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욤 연인’ 송민서, 웨딩드레스 자태 “결혼할 때 이중에 하나 써도 되겠다”

동아닷컴입력 2015-10-08 11:38수정 2015-10-08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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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욤 송민서’

캐나다 출신 방송인 기욤 패트리가 실제 연인 송민서와 함께 ‘님과 함께2’에 출연하는 가운데, 송민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최근 송민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중에 결혼할 때 이중에 하나 써도 되겠다 알 게 뭐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민서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으며, 청순하면서도 단아한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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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7일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 측은 “캐나다 출신 방송인 기욤 패트리가 실제 여자친구와 함께 출연한다”고 밝혔다.

기욤은 3달간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실제 여자친구와 함께 ‘님과 함께2’에서 가상 결혼생활을 시작하게 됐다.

특히 캐스팅 과정에서 기욤의 여자친구가 현직 배우 송민서라는 사실이 밝혀졌으며, 제작진 역시 사전 만남을 가진 후에야 알게 됐다는 후문이다.

기욤은 제작진과의 사전 만남 당시 “가장 최근에 한 연애는 언제냐”는 질문에 “지금 사귀는 사람이 있다. 조심스럽지만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 항상 나를 웃게 만들어 준다”고 답했다.

또한 이날 JTBC 측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두 사람은 만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실제로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더라. 이 커플이 서로가 서로에게 좋은 결혼상대가 될 수 있을지 알아보는 좋은 과정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기욤 패트리와 송민서가 출연하는 ‘님과 함께2’는 오는 15일 첫 방송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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