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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아찔한 추락사고… SM “허리근육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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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아찔한 추락사고… SM “허리근육 놀랐다”

동아닷컴입력 2015-01-23 13:26수정 2015-01-23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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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추락사고 현장 모습

‘태연 추락사고’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서울가요대상 무대에서 퇴장하던 중 추락사고를 당한 가운데 몸에 이상은 없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태연은 지난 22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제 24회 하이원 서울 가요대상’에 태티서 멤버로 참가했다.


이날 태연의 추락사고는 팬들이 이 현장을 목격해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 등을 통해 알리면서 세간에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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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 따르면 추락사고는 서현이 먼저 휘청대는 모습이 포착된 후에 곧장 태연이 무대 아래로 추락한다. 이후 주변에 있던 백댄서들과 태티서 멤버들이 급하게 태연을 향해 모이면서 사태를 수습했다.

다행히 태연은 몸에 큰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SM관계자는 23일 한 매체에 “바로 병원으로 이동해 정밀 검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SM은 “다행히 큰 이상은 허리 근육이 놀란 상태라는 진단을 받아 치료를 받고 귀가했다”면서 “지속적으로 태연의 컨디션을 체크할 것”이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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