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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백야’ 첫방, 박하나 섹시 퍼포먼스… 승려복→밀착 원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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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백야’ 첫방, 박하나 섹시 퍼포먼스… 승려복→밀착 원피스

동아닷컴입력 2014-10-07 09:13수정 2014-10-07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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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백야’ 첫방 사진= MBC 새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 화면 촬영

‘압구정 백야’ 첫방

배우 박하나가 ‘압구정 백야’에서 반전 댄스를 선보였다.

MBC 새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 6일 방송에서는 클럽으로 향하는 박하나(백야 역)와 백옥담(육선지 역), 김은정(가영 역)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하나와 백옥담, 김은정은 각각 코스프레한 복장으로 등장했다. 박하나는 승려복을 입었으며 백옥담은 한복, 가영은 무녀복을 착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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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사람은 독특한 모습으로 클럽에 가 춤을 췄다. 특히 박하나는 클럽 스테이지에 올라가 옷을 하나씩 벗는 섹시 퍼포먼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MBC 새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는 방송국을 배경으로 밝은 분위기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6일 오후 8시 55분 첫 방송됐다.

‘압구정 백야’ 첫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압구정 백야’ 첫방, 화끈하네” “‘압구정 백야’ 첫방, 깜짝 놀랐다” “‘압구정 백야’ 첫방, 반전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압구정 백야’ 첫방. 사진= MBC 새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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