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윤태영 아내 임유진, 탱크톱에 미니스커트 입고…“글래머 인증”
더보기

윤태영 아내 임유진, 탱크톱에 미니스커트 입고…“글래머 인증”

동아일보입력 2013-12-24 14:35수정 2013-12-24 14:35
뉴스듣기프린트
트랜드뉴스 보기
(사진=임유진/영화 '까불지마' 스틸컷)
배우 윤태영의 아내 임유진이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윤태영은 지난 2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 아내 임유진과의 러브스토리를 비롯해 자신의 인생사와 루머 등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날 윤태영은 임유진과의 첫 만남에 대해 "'저 푸른 초원 위에'라는 드라마에서 아내가 내 여동생으로 나왔다"며 "드라마 리딩 현장에서 처음 만났는데, 교복을 입고 등장했다. 그리 예쁜 것 같지는 않았다"고 회상했다.


그러나 윤태영은 "드라마가 끝나고 회식 자리에서 아내를 다시 봤는데, 외국인인줄 알았다"라고 덧붙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관련기사

홍은희는 "아내가 글래머였나"라고 질문했고, 윤태영은 "맞다. 그때부터 아내가 여자로 보이기 시작했다"라고 솔직하게 답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현재 방송활동을 중단한 채 육아에 전념하고 있는 임유진의 과거 활동 모습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999년 걸그룹 '히트'로 연예계에 데뷔한 임유진은 이후 KBS 드라마 'RNA'를 통해 연기자로 전향, 영화 '역전에 산다' '분신사바' '까불지마' 등에 출연했다.

특히 영화 '까불지마'에서 임유진은 주연 조은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당시 영화 스틸컷을 보면, 미니스커트에 탱크톱 차림으로 안무를 선보이고 있는 임유진은 윤태영이 언급한대로 남다른 글래머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윤종용 전 삼성전자 부회장의 아들로 연예계 대표 로열패밀리로 알려진 윤태영은 이날 연예계 대표 부자로 원로배우 신영균을 꼽아 관심을 모았다.

<동아닷컴>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주요뉴스

1/3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