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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석 ‘오로라공주’ 하차 보도에 시청자 “해도 너무 한다” 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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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석 ‘오로라공주’ 하차 보도에 시청자 “해도 너무 한다” 원성

동아일보입력 2013-12-10 16:21수정 2013-12-10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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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오창석 '오로라공주' 하차 보도/MBC
임성한, 오창석

배우 오창석이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에서 하차한다는 보도가 나오자 시청자의 원성이 쏟아졌다.

10일 '오로라공주' 공식 홈페이지 시청자 게시판에는 오창석의 하차 보도와 개연성 없는 전개를 지적하는 글들이 쇄도했다.


시청자들은 이 게시판에 "임성한 작가-오창석 '오로라공주' 하차, 사람이든 동물이든 목숨을 너무 헛스럽게 만든다", "임성한 작가오창석 '오로라공주' 하차, 어의가 없다", "오창석 '오로라공주' 하차, 임성한 작가는 왜 죽는 장면을 고집하는지", "임성한 작가-오창석 '오로라공주' 하차, 시청자 가슴에 상처를 준다", "오창석 '오로라공주' 하차, 앞으로 드라마 안 보겠다", "오창석 '오로라공주' 하차, 꼭 이렇게까지 해야 하는지" 등의 불만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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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날 한 매체는 남자 주인공 오창석(황마마 역)이 다음주 '오로라공주'에서 돌연사로 하차한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여자 주인공 전소민(오로라 역)의 전 남편인 오창석은 현 남편인 서하준(설설희 역)의 간병을 돕다가 돌연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오로라공주'에서는 박영규, 손창민, 오대규, 임예진 등 11명이 사망하거나 미국을 떠나는 설정으로 하차했다. 또 전소민의 애견 '떡대' 역시 돌연사하면서 하차한 바 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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