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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년대 최초 셀카… 원조 얼짱 각도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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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년대 최초 셀카… 원조 얼짱 각도 ‘폭소’

동아닷컴입력 2013-12-10 11:11수정 2013-12-10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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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년대 최초 셀카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세계 최초 셀카로 추정되는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은 19세기 중반 미국에서 촬영된 것으로 사진 속엔 시크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는 한 남성이 있다.


카메라 렌즈를 정면으로 응시하고 있는 이 남성은 네덜란드 출신 미국 사진작가 로버트 고넬료(Robert Cornelius)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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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1839년 10월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그의 집 뒷마당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사진이 최초 셀카라 평가받는 이유는 뻣뻣한 포즈와 각도가 아닌 얼짱 각도로 렌즈를 응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1800년대 최초 셀카를 접한 누리꾼들은 “1800년대 최초 셀카, 웃기다” “1800년대 최초 셀카, 저 분도 얼짱각도를 알았던건가” “1800년대 최초 셀카, 허세 돋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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