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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친아’ 이상윤, 서울대 졸업…13년 만에 학사모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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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친아’ 이상윤, 서울대 졸업…13년 만에 학사모 썼다

동아일보입력 2013-08-29 16:14수정 2013-08-29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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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포츠동아 DB)
이상윤이 서울대학교 입학 13년 만에 졸업장을 받았다.

이상윤은 29일 진행된 서울대 후기 학위수여식에 참석해 학사모를 썼다.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물리천문학부 물리학과 00학번인 이상윤은 연기활동으로 휴학과 복학을 반복하다 13년 만에 졸업장을 받게 됐다.


현재 MBC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를 촬영 중인 이상윤은 바쁜 스케줄을 쪼개 졸업식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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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상윤은 MBC '섹션TV연예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드디어 큰 짐을 내려놓는 기분이다. 졸업을 하면 시원섭섭하다고 하는데 난 그냥 시원하기만 하다"고 서울대 졸업 소감을 밝혔다.

이상윤 서울대 졸업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상윤 서울대 졸업 진심으로 축하해요" "이상윤 서울대 졸업, 13년 만에 드디어 축하축하" "'이상윤 서울대 졸업, 감회 새롭겠다" "이상윤 서울대 졸업, 진정한 엄친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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