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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뉴스 스테이션] 부인 차에 위치추적 장치…류시원 징역 8월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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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뉴스 스테이션] 부인 차에 위치추적 장치…류시원 징역 8월 구형

동아닷컴입력 2013-08-21 07:00수정 2013-08-21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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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시원. 동아닷컴DB

검찰이 위치정보의 보호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위반과 폭행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류시원에 대해 징역 8월을 구형했다.

20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5단독(판사 이성용) 법정에서 류시원과 부인 조모 씨가 출석한 가운데 2차 공판이 열렸다. 검찰은 2011년 부인의 차량에 위치추적장치를 몰래 부착한 뒤 위치정보를 수집한 혐의로 류시원을 불구속 기소했다. 이날 증인으로 출석한 조 씨와 류시원은 서로의 주장을 굽히지 않은 채 폭로전에 가까운 공방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2010년 결혼했지만 현재 이혼 소송을 벌이고 있다.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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