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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여성-해외 가수 최초 日오리콘 차트 3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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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여성-해외 가수 최초 日오리콘 차트 3관왕

동아일보입력 2012-10-02 14:50수정 2015-05-23 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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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시대가 여성 가수로는 처음으로 일본 오리콘 주간 차트 3관왕에 올랐다.

2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소녀시대는 또 오리콘 3관왕(CD 부문 포함)을 달성한 첫 번째 해외 가수로 등극했다.

소녀시대는 지난달 26일 일본에서 발표한 다섯 번째 싱글 '오(Oh!)'로 오는 3일 발표 예정인 오리콘 주간 차트에서 싱글 부문 1위에 올랐다.

또 '오'와 같은 날 일본에서 발매된 DVD '걸스 제너레이션 컴플리트 비디오 컬렉션(Girls' Generation Complete Video Collection)'으로 오리콘 주간 DVD 종합 차트, 블루레이 디스크 종합 차트에서도 각각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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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콘은 2일 홈페이지에 게재한 프리뷰 기사를 통해 "소녀시대가 여성 가수로는 처음으로 CD 부문(싱글 / 앨범)을 포함한 3개 부문을 동시에 제패했다"고 밝혔다.

소녀시대는 11월 14일 여섯 번째 일본 싱글 '플라워 파워(Flower Power)'를 발표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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